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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9부

2020-02-18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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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도바르 단! ‍그건 보스니아 어로 ‍『좋은 날 되세요』란 ‍뜻입니다. 전 루나입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마음 따듯한 사람들은 ‍여러분이 최고의 ‍건강과 힘을 얻고 빨리 ‍여러분의 고귀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호아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

 

호스트: 모임에는 수 천 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 ‍따뜻한 교류의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여러 내빈께서는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9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리사: ‍이 메시지를 가지고 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말아주세요) (파비아나: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제인: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호스트: 공연이 끝난 뒤 ‍스승님께서 ‍모든 예술가들을 성대한 ‍비건만찬에 초대하셨습니다. 잠시 그들의 대화와 ‍함께 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SM: 완벽한 컨디션에서... ‍그들이 신과 그들의 기원을 ‍기억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바로 그거예요. 모든 존재들이 충분한 ‍음식을 누리소서. 예! ‍신께 공양한 뒤에는 ‍우리가 먹을 수 있어요. 즐기세요.

 

(루크 에벌: 역사상 처음입니다. 너무 재치 있으세요) 내가 재치 있나요? (‍네! 너무 웃겨요) 그래요? (네,정말로요) 좋나요? (예!) ‍웃긴 여자를 좋아하나요? (스승님 웃음) ‍(네,그렇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 ‍결혼도 하기 전에 ‍독일에서는 나를 『웃긴 ‍성자』라고 불렀어요. 나의 무엇이 성자 같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들은 ‍나를 『웃긴 성자』라고 ‍불렀어요. 재미로 그랬을 거예요. 별명처럼요. (귀빈: 사실인 것 같아요) 지금 그가 ‍내가 재미있다고 해서 ‍생각났어요.

 

(좋은 일이에요) 그래요? (‍네,삶이 그렇잖아요! ‍웃지 못할 정도로 ‍복잡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요,알고 있어요. 아직 내가 얼마나 웃긴지 ‍절반도 알지 못해요. (웃음) 이건 아주 일부예요.  (네) ‍조금 공식적이죠. 진짜 기어는 아니에요. (진짜는 아니군요. ‍어떻게 처음 명상을 ‍접하게 되셨나요?) ‍

 

나는 아주 어릴 때부터 ‍알지도 못하고 ‍스승도 없이 ‍명상을 해왔어요. 자라면서 세상의 많은 ‍고통들을 목격하고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지 생각했죠. 그렇게 해서 찾기 ‍시작했어요. 책이나 ‍교회,사원에서요. 그리고 스승을 찾고 ‍해답을 찾기 시작했죠. 그리고 찾게 된 후로는 ‍계속 했고요. (네,네)

 

‍그 외에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네) ‍관음법문(내면의 ‍빛과 소리 법문)이 ‍최선의 방법이었죠. ‍스스로를 해탈시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방법을 알려주고 그들이 ‍스스로 할 수 있게 했어요. 그들 자신의 본성이 (네) ‍나오는 거라 ‍부작용도 없죠 (네) ‍내게 돈을 내지 않아도 돼요. (예) 그들 자신의 ‍것이니까요 (네) ‍잊고 있던 주머니 속 돈을 ‍내가 『거기 있잖아,꺼내』 ‍라고 알려주는 것과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

 

간혹 우리는 어떤 물건이나 ‍돈을 놔둔 곳을 잊잖아요. 그럴 때 다른 사람이 ‍『저기 있잖아,어서 꺼내 ‍저건 네 거야』라고 ‍알려주죠 (예) ‍그래서 부작용이나 ‍그런 것을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귀빈: 네) ‍그들 자신의 본성이 (네) ‍나오는 거니까요. (오) ‍그러니 무료인 겁니다.

 

(그렇군요. 어떻게 『최고의 스승』 ‍이라는 칭호를 얻었나요?) ‍오,그건 천국에서 ‍당신에게 부여하는 겁니다. 천국에서 주는 거예요. (천국이 제게도 주나요?) (루크 웃음) ‍(그렇군요) 당신도 ‍『최고의 스승』이지만 ‍아직 깨닫지 못한 거예요. (아,그렇군요) ‍의사가 되는 법을 배울 수 ‍있지만 아직 안 된 것처럼요. (그렇군요) 졸업하면 ‍(네) ‍자동적으로 학교에서 ‍의사라는 명칭을 주겠죠.

 

(최근에는 어떤 예술품에 ‍집중하고 계신가요? ‍시 혹은 그림 아니면 ‍현재 가장 흥미로운 ‍것이 뭔가요?) ‍지금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무엇에도 흥미가 없어요. (네) ‍젊었을 때 내가 만든 ‍모든 예술품이나 시는 ‍지금보다 제자가 적을 때 ‍만들었어요. (그렇군요) ‍지금은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명상도 많이 해야 하고요. (네) ‍세상이 위험에 처해 있어요. 음과 양의 균형을 ‍조금 맞춰야 해요. (네) ‍내가 명상을 할 때는 ‍긍정적인 것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어서 (네) ‍부정적인 것이 너무 ‍압도적이지 않도록 해요.

 

(최근에는 음악작업을 ‍하셨나요?) ‍아뇨,시간이 없어요. (전 지금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을 시작했어요) 연락하지 않았어요. 음악을 연주하지만 ‍다른 이들의 음악이에요. (오,그렇군요. 좋아요, 그래도 음악과 ‍함께 하시는 군요) 네. (‍머릿속에도 밖에도 ‍음악이 있다고 하셨듯이요) 가끔 음악이 떠오르지만 ‍잊을 때도 있어요. 다른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잊고는 합니다. 영감을 잊어버리죠. 그래서 종종 ‍적어둬야 하는데 ‍적는 걸 잊기도 해요.

 

(왜냐하면 스승님 가까이에 ‍있으면서 제가 느낀 건 ‍지휘자와 ‍다른 사람의 작품을 ‍편곡하는 자로서 ‍음악적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 스승님을 ‍음악의 중심으로 생각해요. 바퀴의 축처럼 ‍거기서 모두가 글을 쓰고 ‍모두가 연기를 하죠. 모든 것을 ‍연결해주는 가사도 ‍스승님께서 쓰셨죠. 그리고 전 주변을 돌며 ‍모든 이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스승님 웃음)

 

난 재능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빈둥거리는 거예요. (네) ‍빈둥거리면 ‍그들이 그걸 좋아하고 ‍음악으로 만들죠. 그게 아니라면 내게는 ‍시간이 없어요. (오) ‍난 음악을 사랑해요. 내가 어렸을 때는 ‍아버지로부터 숨었어요. 그는 여자아이가 가수나 ‍음악가가 되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셨거든요. 난 그를 피해 숨은 뒤에 ‍사촌들과 함께 기타와 ‍(네) 만돌린을 배웠어요. (몰래 하는 재미가 있지요) ‍그래요.  하지만 ‍내가 학생이었을 때 ‍노래를 불렀기 때문에 ‍많은 학교와 ‍단체와 정부에서 ‍페스티벌을 열었을 때 ‍나를 그 행사로 데려가 ‍노래를 부르게 했어요. 그래서 아버지는 ‍그의 작은 딸을 ‍약간은 존중하게 됐죠. (좋은 일이네요) ‍그래서 음악을 조금 ‍공개적으로 배울 수 있었죠.  ‍

 

호스트: ‍이 멋진 행사가 ‍마지막에 이르면서 ‍몇몇 손님들은 ‍이 특별한 모임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센더: 우리를 환영해주는 ‍모든 사람들의 기운 속으로 ‍걸어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그것은 ‍모두에게 예상치 못한 ‍벅찬 감정이었어요. 정말 따듯했어요. 그리고는 아주 격식을 ‍차린 일이라고 ‍볼 수 있는 ‍공연들을 보게 됐어요.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공연도 있었죠. 하지만 동시에 이 행사에는 ‍아주 다정하고 ‍개인적인 교감과 ‍힘 같은 게 있었어요.

 

라이오넬: 이 놀라운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린 순간부터 ‍미소 짓는 얼굴들과 ‍이곳에 온 저를 ‍환영해주는 이들이 있었죠. 전 생각했어요 『와!』 ‍이건 정말 ‍세상 어느 곳에서도 ‍이런 광경은 볼 수 없어요. 누가 그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한 것도 아니죠. 이건 진정한 애정이고 ‍존경이자 유대감이에요. 그리고 이 레드 카펫을 ‍걸어 올라오면서 ‍모든 사람들의 ‍전통 복장을 본 것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그리고 운 좋게도 ‍스승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어제 이 무대에 올라 ‍수많은 얼굴을 ‍내다보고 ‍각각의 전통복을 입은 ‍사람들을 봤어요. 이 공간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의 ‍인연을 느꼈어요. 이곳엔 온기와 ‍고양됨과 긍정적인 ‍기운이 있었기 때문이죠. 어제 이 멋진 공간에선 ‍수천 명의 사람들로부터 ‍진심 어린 애정과 사랑이 ‍쏟아져 나왔어요. 알다시피 이곳의 ‍중심에는 ‍칭하이 무상사라는 ‍이 여성께서 ‍이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계셨죠. 그녀의 메시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해졌어요 그들이 ‍이제야 이해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것이 그녀의 ‍행보란 걸 우린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정말 놀랍고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전에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없을 것 같고요.

 

어제행사를 창조하는 데 ‍소요된 복잡한 것들을 ‍봤을 때 ‍하나의 쇼로써 ‍TV 프로덕션으로써 ‍화면 뒤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 ‍일을 알게 되자 ‍그 일의 양에 제가 ‍압도당하는 ‍기분이었어요. 그 일은 치러졌고 ‍완벽하게 진행되었죠. 그저 놀라운 ‍연출이었어요. 제가 보기에 ‍아주 아름답고 매끄럽게 ‍진행됐어요.

 

엘리사 브라운: 멋져요 그저 훌륭합니다. 정말 멋지고 훌륭한 ‍행사였어요 모두 좋아요. 피아노 연주는 환상이었죠. 오페라 가수들도 그랬고요.

 

캐리 브라운: 전 거의 평생 동안 ‍사업을 해왔고 ‍레드 카펫을 걸어본 적은 ‍한번도 없어요. 절 향해 환호하는 사람들을 ‍본 것도 처음이죠. 전 도망칠 준비가 됐어요. (웃음) 정말 압도적인 느낌이고 ‍산이라도 오를 것 같고 ‍달에서 탭댄스라도 ‍출 수 있을 것 같지만 ‍비현실적인 ‍순간이고 ‍실제가 아니라는 것만 알면 ‍‍재미있어요. (웃음)

 

보니 스토리: 그녀는 모든 사람들과 ‍모든 것에 대해 ‍너무나 친절했어요. 그녀가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나 감사를 표했으며 ‍저기 앉아서 모든 이들과 ‍이런 개인적인 대화를 ‍정말 많이 ‍나누셨지요. 시간은 신경 쓰지 않았어요. 그녀는 단지 자신이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배우자들과 개인적으로 ‍직접 대화를 나눴는지 ‍계속해서 확인했어요. 믿기지가 않아요! ‍그것이 제게 가장 ‍눈에 띄었던 일입니다. 그녀는 그냥 앉아서 ‍박수를 치면서 『정말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할 수도 있었어요. 하지만 아니었죠. 정말 ‍품위 있게 눈을 바라보며 ‍개인적으로 감사를 전했어요. 그 뿐만 아니라 ‍저희를 위해 마련한 ‍그녀의 관대함도 있죠. 그리고 머무는 동안 ‍저희를 보살펴 준 사람들을 ‍꼭 언급해야겠어요. 전 어떤 행사에서도 ‍제 인생에서 어떤 ‍경우에도 이보다. 더 나은 대우를 받은 적이 ‍없어요. 그들은 아름답고 ‍친절하고 저희가 필요로 한 ‍모든 것을 할 준비가 ‍돼있었어요. 믿을 수 없는 일이죠. 

 

패트릭 킬패트릭: ‍이 행사가 많은 수준에서 ‍아주 놀랍다고 생각해요. 첫째로 놀라운 점은 ‍도착하자 마자 보이는 ‍수천 명의 색색깔의 ‍사람들과 도착시에 보여준 ‍사랑의 환호였어요. 많은 팬을 가진 배우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죠. 참여한 사람들의 ‍재능 또한 굉장히 ‍놀라웠어요. 당신이 말한 것처럼 ‍이 모든 건 큰 열정과 함께 ‍전달됐기 때문에 ‍제게 변화를 준 ‍경험이었어요.

 

루크 크로스비: 정말 놀라웠어요. 전 수많은 레드 카펫에 ‍다녀와 봤지만 ‍이곳은 정말 ‍제가 표현할 수 있는 ‍곳들 중 최고였어요. 전 모두에게 제가 ‍12시간 동안 현실을 ‍떠났던 것 같다고 말했죠. 전 열반이자 ‍천당에 있었어요. 몇몇 가수 분들 ‍아니,모든 가수 분들의 ‍공연이 10점 만점에 ‍10점인 무대였어요. 자주 겪을 수 있는 ‍경험은 아니죠.  ‍

 

케리 월쉬: 수년에 걸쳐 다양한 쇼에 ‍출연한 사람들이 ‍올 거란 걸 알고 있었어요. 제가 이전에 만났거나 ‍함께 일한 사람도 있었죠. 연사와 행동가들에게도 ‍크게 감명받았어요. 그런 것들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전 그들 중 한 명인 ‍제인 벨레즈 미첼 씨의 ‍소식지 『제인 언체인드』를 ‍구독하고 있어요. 오랫동안 읽어왔죠. 그래서 그녀를 직접 만나 ‍말씀을 듣는 것은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전 이미 그녀의 팬이거든요.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모였어요. 우린 모두 같은 것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의 일부이지요. 그래서 스승님께서 저희를 ‍모이게 한 것이 분명하죠.

 

게다가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연주자 중 ‍일부가 될 수도 있고요. 그 뿐만 아니라 저희는 ‍더 큰 그림의 일부예요. 그러나 그 모든 것 외에도 ‍그녀는 같은 생각을 가진 ‍전세계 사람들의 공동체를 ‍형성했습니다. 우린 유명하거나 ‍잘 알려져 있거나 ‍저희에게 귀 기울이는 ‍청중이 있는 연주자들이어서 ‍무대에 오르거나 ‍TV나 영화에 출연하거나 ‍콘서트를 열 기회가 없는 ‍사람들을 대신해서 ‍목소리를 낼 수 있죠. 그래서 저희에겐 ‍큰 책임이 있습니다. 저희와 그녀 또한 ‍그 사실을 알고 있죠 우린 ‍이 상황에 대처해야 해요. 

 

호스트: 친절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9부』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 받는 예술가들의 ‍행사에 대한 생각을 ‍더 깊이 알아볼 수 있는 ‍30부에도 ‍함께해 주세요. 다음은 주목할 뉴스 후에 ‍『채식 운동 선수의 ‍봉인해제 2부 중 1부』가‍ ‍방영됩니다. 우리가 이 아름다운 행성의 ‍동료 인류와 사랑,평화 ‍화합 속에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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