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동영상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4부

2020-02-04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           HOST(f): 안녕하세요 활기찬 여러분‍ 저는 싱얀입니다. 경이로운 하이난 섬 사람들은‍ 여러분처럼 관대한 사람들과‍ 이 아름다운 지구를‍ 공유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심원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 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2019.7.7]

 

HOST(f):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화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 이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모임에는 수천 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 따뜻한 교류의‍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여러 내빈께서는‍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Lisa: 이 메시지와 함께 돌아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말아주세요.

Fabiana: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Jane: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4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HOST(m): 다음 초대손님은‍ 독보적인‍ 스파이스 윌리암스 크로스비 씨입니다. 『최고의 액션 여배우』인‍ 그녀는 내내 비건을 하며,‍ 수많은 유명한 영화와‍ TV프로그램에서‍ 놀라운 대역 배우로‍ 출연해 왔습니다. 그녀는 수프림 마스터TV 4주년 행사에 참여하여‍ 칭하이 무상사님과 화상회의도 했습니다.

윌리암스 크로스비 씨에게‍ 『신념 있는 행동:‍ 신과 함께하면‍ 가능하다』 라는‍ 제목의 이야기를 더 들어보겠습니다.

SM: 그녀가 걷는 걸 보세요.

SWC(f):‍ 칭하이 무상사님.‍

SM: 네, 마님.‍ (SWC(f):‍ 절 받으세요)‍ 나마스테.‍

 

SWC(f):‍ 저의 가족이 스승님 가족의‍ 일원이 되게 해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그것은 큰 축복이며,‍ 많은 사랑과 존경심을‍ 느낄 수 있는 것도‍ 큰 선물입니다. 저는 제 아들과 더불어‍ 가슴이 벅찹니다. 스승님께서 주시는‍ 이 모든 아름다운 축복에‍ 가슴이 벅찹니다.

SM: 가족들이 정말 아름다워요. 당신이 자랑스러워요. (Luke: 감사합니다)‍ 너무 자랑스러워요.

SWC(f):‍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선 것은‍ 1977년 9월17일‍ 신께 맹세한‍ 신념있는 행동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은 1969년‍ 제가 차 사고로‍ 차량 밖으로 33m 튕겨 나와 머리를‍ 땅에 부딪히고 실제로‍ 수술실에서 죽었을 때 (SM: 와우)‍ 시작된 겁니다.

 

(SM: 오 맙소사!)‍ 그 당시 어땠는지‍ 좀 짐작하시겠지만,‍ 저는‍ 수술대 위에서‍ 가슴이 너무 답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의사가 제가 죽는다고‍ 하는 말을 들었어요. (SM: 저런)‍ 그 때 저는 제 몸이 발끝에서‍ 서서히 빠져나와 위에서 내려다보니, 제가 거기 있고‍ 절 살리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지켜보며 (SM: 와)‍ 『정말 신기하네』 라고 생각했어요.

(SM: 임사체험이군요)‍ 그런 다음 반대쪽에서‍ 보고 싶었어요. 그러자‍, 즉시 그 쪽으로 옮겨갔죠. 그리고 저는 더 이상 몸은 없고 에너지 뿐이란 걸‍ 알았어요. (SM: 자유로워진 거죠) 조금씩 그 에너지가‍ 당겨지는 느낌이었어요.

 

단단한 모서리들이 모두‍ 변하기 시작하면서,‍ 제가 남자와 여자들,‍ 아이들과 동물들의‍ 그림자가 보이는‍ 뿌연 대기 속으로‍ 들어가고 있었어요. 그 때 제가 어렸을 때‍ 자매들 중 하나가, 동물은‍ 천국에 가지 않는다고‍ 했던 말이 생각났어요. 그 순간 그 자매가 틀렸다는 생각이 들었죠.

동물들은 바로 이곳‍ 천국에 있습니다. (SM: 맞아요) 저는 그 뿌연 대기 속으로‍ 끌려들어갔는데‍ 그 곳은 갈수록 더욱 밝아졌어요. 그리고 엄청나게‍ 밝은 빛이 비추자‍, 하나의 거대한 하얀 빛이‍ 제 앞에‍ 나타났어요. 이제 저는 몸도 없고‍ 말도 없었죠.

 

그런데 『너는 죽지 않고‍ 네가 해야 할 아주 중요한‍ 일이 있다』 라고 하는‍ 말이 들렸어요. 저는 돌아가야만 했고‍ 반박하지 않았어요. 희한한 일이에요. 협상할 수 있었겠지만,‍ 그 때는 그것이 (SM: 그가 더 잘 알죠)‍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생각되지 않았어요.

그리고는 제 몸 속으로‍ 돌아가 6일 동안‍ 혼수 상태에 있었어요. (SM: 와) 저는 움직일 수는‍ 없었지만,‍ 모든 걸 다 들었어요. 의사가 들어와‍ 『산다 해도 다시 걷지‍ 못하거나 식물인간이 된다』라고 하는 말을 들었어요. (SM: 와, 저런)‍ 지금은 분명히‍ 다시 걸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한가지‍ 맞춘 게 있어요:‍ 제가 식물 인간이 된 겁니다. 전 비건이었어요.

SM: 훌륭해요. 그 때부터 어떻게 됐죠?

SWC(f):‍ 제대로 하지 않았어요. (SM: 오)‍ 학습이 느려졌다. 빨라졌다 했죠.

(SM: 네 때로는 그래요)‍ 6일 후 혼수 상태에서‍ 깨어나 3주 동안 휠체어를 탄 다음, 다시 걷는 법을 배워야 했어요. 회복에 2년이 걸렸죠. (SM: 와! )‍ 그 후 8년 동안 거리를‍ 떠돌며 음악가, 가수‍ 연예인으로 살았습니다. 그 8년은 마약과 술로‍ 채워진 세월이었어요. (SM: 저런)‍

 

그 동안‍ 자살한 아버지를 포함한‍ 5명의 가족들과‍ 엄청나게 학대를 받던‍ 어린 시절의 영향으로‍ 더욱 악화되고 있었죠. 마약과 알코올을‍ 세 번째 과용하던 그 때 저는 침대에서 나와‍, 거실을 기어서‍ 렌지 위에 몸을 일으켜 세우고‍ 환풍기를 쳐다봤어요.

그 순간 그 곳에 신이‍ 있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래서 『하나님 그 빛‍ 속에서 저에게 하려던 말씀이‍ 뭐였죠?』 라고 했어요. 그리고는 말했죠. 『좋아요. 하나님, 이건 어때요. 제 인생을 바꿔 주세요. 저는 세상을 바꾸는 모범이‍ 될 거라고 맹세해요』‍

 

그 때 주위를 둘러보며‍ 『누가 말한 거지?』 라고‍ 했죠. 바로 저였어요. 제 영혼이 말했던 겁니다. 처음으로 저는‍ 제 영혼을 들었어요. 그 확신에 찬 행동 이후‍ 절대로 뒤돌아보지 않았어요. 신께 한 그 약속은 확신에 찬 행동이기에‍ 돌아간다는 건‍ 있을 수가 없었죠.

그 이후로 저는‍ 많은 걸 성취했어요. 여배우, 스턴트우먼‍ 배우, 무예가가 됐어요. 검은 띠가 3개입니다. 저는 4개국에서‍ 자기 방어를 하는‍ 백병전을 가르치는‍ 자격증도 있어요. (SM: 와)‍ 2개의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도 있고‍ 전인 치료를 하는 의사이자 (SM: 와! )‍ 훌륭하고 멋진 32살 남자의 아내이며‍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이‍ 저의 아들 루크 크로스비의‍ 엄마입니다.

 

SM: 그를 보세요. 당신이‍ 이룬 최고의 업적이에요.

SWC(f):‍ 제가 옳은 일을 했다면‍ 바로 제 남편과 아들입니다. 지금은 종교를 주제로 한 단편 영화도 제작합니다. 그렇게 신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제가 보답하는 길이죠. 그래서 40년간 비건을‍ 하면서 『삶의 즐거움,‍ 고기 없는 고기』 라는‍ 회사도 차렸습니다. (SM: 40년을 했다니! )‍ 고기 없는 육포와‍ 고기 없는 고기도‍ 있습니다. (SM: 와)‍

 

2000년 되던 해 작가이자, 영화 제작자이며‍ 빙 크로스비의 손자인,‍ 제 남편 그레고리 크로스비는‍ 『엉뚱한 영웅』 이라는‍ 이 책을 읽었어요. 신념 있는 행동을 한‍ 젊은 청소년‍ 데스몬드 도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부엌에 걸려있는‍ 십계명 중‍ 다섯 번째 계명인‍ 『너희는 죽이지 말라』를‍ 본 후 그 당시 5살이었던 그는‍ 어떻게 사람이 다른 사람을‍ 죽일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바로 그것이었죠. 5살 때 신에게 바친 그의‍ 신념 있는 행동은: 절대‍ 죽이지 않겠다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2차 대전이 발발하자‍, 모두들 전쟁을 멈추고‍ 미국이 사악한 독재자를‍ 이기도록 돕기 위해‍ 참전했습니다. 도스도 참전해야 한다고‍ 생각했죠. 그러나‍ 총에 손을 대지 않았어요. 이건 제 2차 세계 대전이죠. 이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겁쟁이라고 불렀죠.

사람들은 그를 때리고 (SM: 오)‍ 코를 부러뜨리고,‍ 이가 나가게 하면서‍ 매일 밤 그에게‍ 얼음물을 끼얹었어요. (SM: 오! )‍ 그는 2차 세계 대전 중에‍ 채식을 했는데, (SM: 그래요? ) 그들은 그가 먹는 야채를 뺏고 그에게‍ 날고기를 주었습니다.

 

그 때 그는 몇 달 동안‍ 빵과 물만 먹으며 말했죠. 『당신들, 차라리 내 머리에 총을 겨누고‍ 나를 죽이지 그래요, 난 그만두지 않을 거니까‍. 난 이 전쟁에 자원했어요』‍ 그는 미 군사 재판소에서‍ 참전할 권리를 위해‍ 싸워야 했습니다.

그들이 『전쟁에서는‍ 죽이는 일이‍ 허다 하다네』 라고 해서‍ 전 말했어요. 『맞습니다만‍ 전 생명을 살리려고 참전했지‍ 빼앗기 위해 참전한 게‍ 아닙니다』 라고 하면서‍ 위생병이 되길 청했어요. 위생병이 된 그는‍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일하고 고된 훈련을 받았죠. 일도 잘 했어요. 전투에 나가 모든 사람의‍ 생명을 구했죠.

 

위생병 데스몬드 도스는‍ 제7일 안식교 신도로‍ 그의 안식일은 토요일로‍ 그가 신을 위해 바치는 날입니다. 그런데 그 날이 왔습니다. 모든 장군들과 미국 대통령이 와서는 오키나와에‍ 120m 높이의‍ 가파른 절벽이 있는데,‍ 17명의 일본군이‍ 그 위에서 해안을‍ 경비하고 있기 때문에,‍ 배가 들어올 때‍ 그 위에 있는17명을‍ 없애지 않고는 싸움을‍ 이길 수 없다고 했어요.

그러자 그들 모두‍ 『좋아요, 합시다』 라고 했죠. 그런데 전투가 토요일에‍ 있을 거라고 했어요. 그 날은 도스의 안식일이죠. 그들이‍ 『도스, 너는 대통령과‍ 미국이 이 일을 끝내는 걸‍ 방해할 거냐?』 라고 했죠. 그 때 그는 예수님이‍ 경우에 따라‍ 안식일에도 불구자를‍ 치유했던 생각이 났어요.

 

그리고 그들은 이 전투로‍ 수천 명의 목숨을 살리고‍,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도스에게 말했어요. 그는‍ 모두 다 무릎을 꿇고‍ 그와 함께 기도해야만‍ 자기가 그 위에 올라가‍ 그들 모두를 돌보겠다는‍ 합의에 따라‍ 말하자면 모든 장군들과‍ 상사들 그리고‍ 그를 미워하고 때렸던‍ 사람들 모두에게‍ (SM: 와) 무릎을 꿇고‍ 기도해 달라고‍ 했던 겁니다.

토요일 아침‍ 이른 시각‍ 춥고 비가 오는데‍ 군인들은 절벽 위로‍ 그물 망을 던져‍ 120m를 기어 올라‍ 133명이 꼭대기에‍ 도달했습니다. 그들이 건너가자‍ 17명의 일본군들이‍ 기관총을 쏘아‍ 27초만에 한 사람도‍ 남김 없이 쓰러뜨렸어요.

 

도스는 즉각‍ 행동을 취했죠. 그는 달려가 그들에게‍ 모르핀을 주고‍ 다시 몸을 추스려‍ 다리를 지혈한 다음‍ 병사들의 무거운 거구를 어깨에 지고‍ 그 먼 절벽까지‍ 뛰었습니다. 허리와 나무에 밧줄을 묶고 기어서 75명의 목숨과‍ 2명의 일본군을‍ 안전지대로‍ 끌어내렸습니다. 그는 2명의 일본군에 대해‍ 『그들도 사람이다. 우리처럼 조국을 위해 싸우고 있다』고 했어요.

그는 키가 겨우 1m 70에‍ 몸무게가 60kg였습니다. 그날, 네, 그는 75명의 병사들과 그 2명의 일본군을‍ 구한 뒤 무려 450명에‍ 달하는 병사들의‍ 목숨을 구했죠. (SM: 와)‍ 그는 그들의 목숨을 구하면서‍ 단 한 발의 총알도‍ 맞지 않았습니다. (와)‍ 총알이 머리를‍ 스치고 수류탄이‍ 발에 채였지만 어떤 것도‍ 데스몬드 도스를 막지 못했습니다.

 

그가 병사들에게 기도하자‍ 그들은 울고‍ 아파서 비명을 지르며‍ 죽을까 봐 두려워했어요. 그가 말 그대로 이 모든‍ 사람들을 구하자, 그들은‍ 그에게 2개의 명예 훈장을‍ 수여하고 싶어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아니라고 했죠. 훈장을 원하지 않았지만, 하나는 받아들였어요.

전투 도중 그 병사들은‍ 그가 성경책을 잃었다는 걸‍ 알았어요. 그들은 그를 미워하고‍ 때렸던‍ 바로 그 병사들이었어요. 그가 명예 훈장을 받고 전쟁이 끝나자‍ 병사들은 돈을 모아‍ 오키나와에 돌아가‍ 성경책을 찾을 때까지‍ 그 섬을 2주 동안‍ 샅샅이 뒤졌습니다.

 

(SM: 와!)‍ 보세요, 그는 신에 근거한‍ 확신에 찬 행동을‍ 사랑으로 자신을 고양시키기 위해 했지만,‍ 주변 사람들도 모두‍ 고양시켰습니다. 자, 그는 TV도 영화도 보지 않았어요.

수많은 제작자들이‍ 그의 생애를 영화로‍ 만들고 싶어했지만,‍ 그는 『아니요 저는 안해요. 이건 저와 신의 일입니다. 저는 전쟁에서 다른 이들이‍ 선택한 것에 대해‍ 판단하지 않아요. 이것은 저와 신의 일일 뿐입니다』라고 했죠.

 

제 남편 그레고리 크로스비가‍ 핵소 능선에 관한 『엉뚱한 영웅』 이라는‍ 책을 읽고는 어느 날 제가 집에 왔는데 그가 울고 있었어요. 저는 누가 죽었다고 생각했죠. 제가 무슨 일이냐고 묻자,‍ 그는 이 책을 보여주면서‍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고‍ 했어요. 저도 읽으면서 울었어요.

제가 이 책으로 뭘 할 거냐고 묻자, 그는 이 사람의 생애를 영화로 만들 거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행운을 빌었죠. 그런데 데스몬드 도스에‍ 관해 알아본 뒤‍ 그에게 『당신의 인생을‍ 영화로 만들고 싶다』고 하자, 도스가 『안하겠네., 이건 저와 신의 문제일 뿐이네』 라고 했어요.

 

그레고리는 『당신의 종교를‍ 알아봤는데 당신이 찍은‍ 신문에 「세상에 나아가‍ 말하라」 라는 글이‍ 있었어요』라고 했죠. 그는 『그래, 그랬지.‍ 우리의 사랑과 우리의‍ 이야기를 전파하기 위해‍ 여러 사람들과‍ 소통했던 방식이었지』‍

그러자, 그가 『데스몬드 씨‍ 요즘엔 영화들이 신문이나‍ 다름 없어요』 라고 했어요. 가끔씩 논쟁하기‍ 어려울 때가 있죠. 그런데 제 남편이 『책은 읽지 않나요. 데스몬드 씨?』 라고 묻자, 그는 『그래, 나는 매일 성경을 읽지』 라고 하면서‍ 『사악한 책을 쓰는‍ 사람들도 있네‍, 책을 비난해선 안되지.‍ 그런 사악한 일을 꾸미는‍ 사람들을‍ 비난해야지』 라고 했죠.

 

남편은 맹세하는데 당신의‍ 믿음에 충실하겠다고 했죠. 그는 생각해보더니 『좋아‍, 기도해 보세』 라고 했죠. 그들은 기도했어요. 기도를 마치자, 그는 말했죠. 『좋아, 자네가 내 이야기를‍ 만들어도 되네』‍ 영화 제목은 그 절벽의 이름인‍ 『핵소 능선』 이었죠.

그는 『나는 이 영화에서‍ 한 푼도 받지 않고‍ 보지도 않겠네‍. 수익의 일부를‍ 아이들에게 보내고 학교를 짓는데‍ 쓰고 싶네』라고 했어요. 그는 이처럼 멋진 사람이며‍ 믿음의 본을 보였습니다. 온갖 총탄과 수류탄과‍ 폭탄이 터지는 전쟁의 지옥 불 속으로‍ 총도 없이 걸어갈 순‍ 없기 때문이죠.

 

그런 두려운 생각은‍ 모든 사람들을 겁먹게 했지만,‍ 데스몬드 도스는 아니었어요. 그에게는 두려움보다 더 큰 뭔가가 있었고‍ 그건 그의 신념이었죠. 제 남편은 도스가 어려서‍ 어떻게 자기 신념을 갖게‍ 됐는지를 책으로 써야 할‍ 엄청난 필요성을 느꼈어요.

이것이 『핵소 능선의 탄생‍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라는‍ 책입니다. 이것이 그가 쓴 책입니다:‍ 지금 사람들이 이 책을 TV‍ 시리즈로 만들고 싶어해요. (SM: 와)‍ 아무도 모르는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입니다. 모두들 데스몬드 도스와‍ 그가 전쟁에서 했던 행동은‍ 알고 있어요.

 

하지만, 이건 그가 어려서‍ 어떻게 신에 대한 사랑과‍ 신념을 세우고‍ 실천했는지에 대한 겁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울었어요. 순수한 아름다움이 있고,‍ 이 안엔 할리우드의 마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전 실화일 뿐이죠. 신이 말하는 것 같았어요.

칭하이 무상사님,‍ 그레고리가 스승님께‍ 이걸 드리고 싶어했어요. 사인해서 드립니다. (SM: 고마워요)‍ 그는 스승님께서 그의‍ 선물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저의 얘기와 이 얘기를‍ 나누게 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걷는 것을 명심하는 것, 그것이 가장 힘든 일이죠. 매일 자신의 믿음에 대해‍ 자문해 본다면요. 그레고리가 데스몬드 도스에게‍ 『어떻게 총알에 맞지‍ 않았죠? 그건 절대로‍ 불가능입니다』 라고 묻자,‍ 그는 『이보게, 나는 나에게‍ 천사들이 있다는 걸 안다네. 게다가 말일세,‍ 큰 고난이 있을 때‍ 매일 신과 교감한다면,‍ 기적이 일어나지』 라고‍ 말했어요.

저는 그것을 마음에 새기고‍ 있어요. 신과 교감하는 걸 알지 못한다면,‍ 저는 하루도 버티지 못해요. 칭하이 무상사님‍ 스승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가르침을 통해‍ 사람들에게 큰 빛과 내면의 믿음의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는‍ 더욱 더 강해집니다.

 

튼튼한 몸을 갖기 위해‍ 저항을 가해‍ 근육을 키워야 하는‍ 것처럼, 그런 것이‍ 가끔씩 우리의 영성이‍ 필요로 하는 겁니다. 우리의 영성은 저항과‍ 문제가 좀 필요해요. 그래서‍ 그걸 통해서 일할 수 있죠. 큰 문제가 있을 때는‍ 기적이 일어나거든요. 감사합니다.

SM: 감사합니다, 와! 아주 흥미로워요. 개인적인 체험이‍ 아주 재미있군요. 그녀의 사진을 잘 찍었나요? 그에게 여기 앉으라 했어요. 그러면 그가... (SWC(f): 감사합니다, 스승님)‍ 그러면 그가 당신을‍ 똑바로 잘 찍을 수 있어요.

 

SWC(f): 제 남편 그렉이에요. 데스몬드 도스가‍ 허락하던 날, 그와‍ 함께 찍은 거예요.

SM: 와‍, 오‍. 와‍, 정말 감사합니다.

HOST: 친절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4부』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께서 예술가들과‍ 초대 손님들에게‍ 선물하시며, 밤 늦게까지‍ 화기애애한‍ 즐거운 시간을‍ 볼 수 있는 25부에도‍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목할 뉴스에 이어‍ 『전통 악기: 우크라이나 반두라』가‍ 방영됩니다.

우리가 항상 자연과 깊이‍ 교감하고 자연의 법칙을‍ 지켜 지상에 평화를‍ 가져오기 바랍니다.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