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 감각을 충족시키고, 지식의 간극을 메우며, 아름다움을 발견하도록 우리를 인도하는 것은 문화적 성취이다. ——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언어가 비평가에게 힘을 주고, 망원경이 천문학자에게 그러하듯이, 정신이 고유의 힘을 갖도록 해주는 모든 것이 바로 문화이다.  —— 랠프 월도 에머슨


지식은 보석의 결정체이며, 문화는 보석의 반짝임과도 같다. ——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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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puche: The People of the Earth, Part 1 of 2

00:15:37
세계 문화의 발자취

The Mapuche: The People of the Earth, Part 1 of 2

The Mapuche have resided in modern day Argentina and Chile for over 2500 years. They make up the largest group of indigenous people in Chile, accounting for approximately 10% of the population. Another 300,000 reside in Argentina. The rituals and cultural traditions of the Mapuche people are designed to enable them to live in harmony with the stars, the earth and all her inhabitants. They believe humans and all animals, from the largest to the smallest insect, can only exist through the grace of a higher spiritual power. Humans are also viewed as essential and integral parts of everything that surrounds them, in the skies and on the earth.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04-11   6324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04-11

애드몬트 수도원: 바로크 시대의 장엄한 보석

00:19:22
우리 주변의 세상

애드몬트 수도원: 바로크 시대의 장엄한 보석

The Benedictine Abbey of Admont was founded in 1074 by Archbishop Gebhard of Salzburg. It is now the oldest remaining monastery in Styria, Austria, and one of the largest neo-Gothic sacred buildings in the country. The name Admont comes from the Latin word “ad montes,“ which means “at the mountains.” Situated amidst the gorgeous mountains of Gesäuse National Park, the magnificent Admont Abbey gloriously represents the Rule of St. Benedict of Nursia: “So that in all things God may be glorified!”
우리 주변의 세상
2019-07-30   2441 조회수
우리 주변의 세상
2019-07-30

도미니카의 자랑스러운 칼리나고족

00:16:54
세계 문화의 발자취

도미니카의 자랑스러운 칼리나고족

      HOST: ‍존경하는 시청자 여러분, ‍저는 허버트입니다. 즐거운 도미니카 국민들은 ‍여러분께 행운을 기원합니다. 오늘의 쇼 『도미니카의 ‍자랑스러운 칼리나고』에서 ‍카리브해 제도의 ‍마지막으로 남은 ‍원주민 사회를 ‍알아보겠습니다.         이전에 카리브족으로 ‍알려졌던 칼리나고 족은 ‍13세기경 ‍남미 지역에서 ‍카리브해 섬으로 ‍이주해 온 ‍자랑스러운 ‍독립적인 집단입니다. 이주해온 후 ‍마찬가지로 몇 세기 전 ‍남미에서 온 ‍타이노 아라와크족과 ‍서로 혼인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 및 항해 기술은 ‍그들의 영토 확장에 ‍도움이 되었고 ‍스페인 사람들이 ‍두 세기 후 도착했을 때 ‍이미 섬 문화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유럽인들이 ‍도착한 후에도 ‍현재 도미니카와 ‍세인트 빈센트로 ‍알려진 두 섬을 ‍먼저 통합하여 ‍그들의 독립을 ‍유지하였습니다. 그 후 이 두 섬을 ‍유럽인들이 차지하기 시작하자 ‍각 섬에서 ‍흙이 더 얕고 더 험준한 대서양 ‍방향으로 이동하여 ‍새 이주자들이 덜 탐내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3천 5백 명 정도 ‍남은 칼리나고 족은 ‍도미니카의 ‍험준한 동쪽 연안의 ‍자주적인 지역인 ‍칼리나고 영역에 삽니다. 이들도 고유의 문화적 ‍정체성을 잃고 ‍그저 도미니카의 일부가 ‍되었을지 모릅니다. 1898년 영국에 의해 ‍도미니카의 관리자로 ‍지정된 헨리 ‍헤스켓 벨 경의 노력이 ‍아니었다면 말입니다.   그가 도착했을 무렵 ‍칼리나고 족은 ‍4백 명 정도로 ‍감소한 상태였습니다. 칼리나고 족을 만나고 ‍그들의 역사와 어려운 ‍상황에 대해 알게 된 ‍헨리 경은 ‍긴 보고서를 작성해 ‍공식적으로 ‍영국 정부에 칼리나고를 ‍보호 구역으로 승인하기를 ‍요구했습니다. 영국 정부의 동의로 ‍칼리나고는 ‍카리브해 제도에서 유일한 ‍토착 보호 구역이 되었으며 ‍덕분에 칼리나고족 인구는 ‍현재 3천 5백 명 ‍정도로 늘었습니다.    ‍보호 구역으로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헨리 경이 섬에 ‍도착했을 때 ‍칼리나고는 이미 ‍언어 등 문화적으로 ‍여러 측면을 상실한 ‍상태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특정 요소는 ‍아주 강하게 남아 있는데 ‍그 중 일부는 바구니 제조, ‍카사바 가공과 ‍카누 제조입니다.   ‍      그러나 수많은 노력을 통해 ‍줄어들거나 잃어버린 ‍지식을 되찾거나 ‍그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게 도왔습니다. 이 중 하나는 글리 글리 ‍카누 프로젝트입니다.   ‍800년 전 선조들이 ‍남미의 오리노코 ‍삼각주를 떠난 이래로 ‍카누는 칼리나고족 ‍문화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1990년대 중반 ‍칼리나고의 예술가이자 ‍활동가 제이콥 프레드릭은 ‍공동체 일원들과 협업하여 ‍바다에서도 띄울 수 있는 ‍카누를 만들고 ‍오리노코 분지를 따라 ‍그들의 선조가 왔던 ‍경로를 역추적하는 ‍오랜 꿈을 이뤘습니다. 그는 같은 조상을 가진 ‍후손들과 관계를 회복하고 ‍싶어했습니다.   프로젝트는 프레드릭 씨와 ‍그의 역사에 대한 열정을 ‍공감한 영국령 버진 제도 ‍출신 예술가 ‍아라곤 딕 리드 씨에 의해 ‍1994년 처음 ‍고안됐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카리브 카누 프로젝트 ‍(칼리나고 카누 프로젝트) ‍혹은 글리 글리 프로젝트로 ‍알려졌습니다.     ‍칼리나고의 족장에게 ‍허가를 얻고 ‍카누 제작의 대가 ‍에티엔 찰스 씨의 ‍참여를 확보한 후 ‍그들은 카누를 만들 ‍두 고무나무를 고르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칼리나고 카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팀원들은 ‍천 년 역사의 도안을 ‍바탕으로 전기톱과 ‍금속 도끼로 배를 조각했습니다. 11m에 달하는 ‍글리 글리는 역사상 ‍가장 긴 카누입니다. 이 카누를 숲에서 ‍살리비아 마을로 옮기는 데 ‍40명의 남성이 ‍이틀 동안 옮겼을 정도로 ‍컸다고 합니다.    ‍돛이 도착하고 ‍페인트칠을 한 후에 ‍선원들은 글리 글리가 ‍다양한 날씨에서 ‍항해에 적합한 ‍상황인지 기량을 ‍시험해보았습니다. 마침내 1997년 5월 ‍배는 칼리나고 영토를 떠나 ‍다른 카리브해 섬들을 ‍방문하고 칼리나고 족 ‍조상의 고향을 향했습니다. 여행의 핵심적인 목표는 ‍토착민의 자부심을 기르고 ‍토착민의 후손 중 ‍카리브해 제도와 ‍남아메리카에 사는 ‍이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었습니다.  ‍   프로젝트는 칼리나고족의 ‍문화적 정체성 회복도 ‍도왔습니다. 수백 년 동안의 분리로 ‍잃어버렸던 언어를 ‍비롯해 전통춤, ‍놀이, 의술을 먼 친척인 ‍가이아나 족에게서 ‍배우게 해준 치유의 ‍여정이었습니다.         HOST: ‍잠시 건설적인 ‍메시지를 전한 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채널을 고정해주세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도미니카의 자랑스러운 ‍칼리나고족』에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칼리나고 족의 ‍문화 유지를 돕고 ‍깊이를 더해줄 ‍칼리나고 프로그램에 대해 ‍더 알아보겠습니다.         1997년 이후 ‍10여 년간 ‍칼리나고 족은 ‍공동체가 ‍문화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동시에 ‍경제적인 도약을 이룰 ‍기회도 제공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하나의 아이디어는 ‍전 족장인 파우스툴루스 ‍프레드릭의 제안으로 ‍칼리나고 지역 일부를 ‍살아 있는 박물관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 제안에 따르면 ‍콜럼버스 이전 시대의 ‍모델 빌리지를 만들면 ‍공동체의 수입을 ‍창출하는 동시에 ‍젊은이들에게 전통 수공예품을 만드는 법과 ‍유서 깊은 노래와 춤을 ‍가르칠 수 있게 됩니다.  ‍   이 생각은 바닷가의 ‍칼리나고 문화 마을이 ‍대중에게 공개된 ‍2006년 실현되었습니다. 그곳에는 문화 공연이 ‍열리는 큰 회의소를 ‍포함한 콜럼버스 ‍이전 시대 구조물이 ‍그대로 재현되었습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 와서 ‍전통적인 카사바 만들기, ‍바구니 짜기, ‍카누 만들기, 허브 채집과 사용법을 볼 수 있습니다.    ‍살아 있는 박물관의 ‍개념에 따라서 ‍바닷가의 칼리나고 ‍문화 마을은 ‍전통문화를 ‍선보이는 기회를 통해 ‍칼리나고 젊은이들을 ‍고용한 것을 포함하여 ‍직간접적인 ‍경제활동의 기회 또한 ‍창출했습니다.     ‍      모델 빌리지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수공예품 시연은 ‍바구니 짜기입니다. 칼리나고족 여성들은 ‍바구니 짜기 작업으로 ‍높이 평가 받습니다. 바구니는 라루마 갈대로 ‍만드는데 이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수천 년 전 아마존 강 ‍유역에서 이 섬으로 ‍가져와 작물로 ‍심었다고 여겨집니다. 바구니는 전통적으로 ‍옷과 저장품을 보관하고 ‍음식을 옮기는 데 쓰였습니다. 때때로 나뭇잎으로 ‍안감을 대어 ‍약간 방수가 되도록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 높은 갈대를 쓰려면 ‍정교한 사전 작업이 ‍필요한데 갈대를 가르고 ‍속을 파내고 ‍햇볕에 건조시키는 것입니다. 이 과정으로 한쪽이 ‍적갈색이 되고 ‍반대편은 더 밝은 ‍색으로 변합니다. 갈대 중 일부는 ‍검은빛을 얻기 위해 ‍건조하기 전에 ‍진흙에 며칠 놓아둡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예술품의 창작 과정을 ‍지켜보기도 하고 ‍방문객들은 기념품으로 ‍살 수도 있습니다.         모델 빌리지에서 ‍살 수 있는 또 다른 ‍칼리나고 수공예품은 ‍나무고사리로 만든 ‍나무 탈 조각입니다. 칼리나고 조각가들은 ‍섬에 있는 ‍수백 종의 양치류 중 ‍고사리 나무로 ‍탈을 조각하는데 ‍이 중 다수는 이전 족장의 ‍얼굴을 나타냅니다.         카사바 뿌리를 가공하고 ‍카사바 빵을 만드는 ‍전통적인 방법은 ‍칼리나고 문화에서 ‍굳건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매니오크라고도 알려진 ‍카사바는 칼리나고 족이 ‍도착하기 몇 세기 전에 ‍다른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남아메리카에서 ‍카리브해로 가져온 ‍중요한 주요 작물입니다.   두 카사바가 재배되는데 ‍쓴 카사바의 뿌리는 ‍빵과 케이크나 ‍다른 물품을 만들고 ‍단 카사바 뿌리는 ‍고구마처럼 ‍요리해 먹습니다. 문화 마을을 방문하시면 ‍카사바로 만든 몇몇 ‍맛있는 음식을 시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카사바 가공법 ‍시연을 볼 수 있습니다.   첫 단계는 뿌리껍질을 벗겨 ‍갈아서 펄프로 만듭니다. 생 카사바는 자연적인 ‍독을 함유하고 있어 ‍다음 단계에서는 ‍과육을 짜서 ‍과즙을 추출하고 ‍독소를 제거합니다. 그 다음 과즙을 전분이 ‍분리되게 놓아둡니다. 독성이 있는 과즙을 ‍퍼낸 다음 나머지 전분은 ‍마르도록 둡니다.   ‍전분과 간 카사바는 ‍함께 체로 거릅니다. 카사바 빵을 만들기 위해 ‍혼합물 일부는 ‍잎 위에 얹어서 ‍금속판 위에 놓고 ‍15분 동안 ‍불에 요리합니다. 어떤 빵은 간단히 소금만 ‍추가하고 다른 종류는 ‍코코넛과 설탕을 추가해 ‍달콤하게 만듭니다. 케이크와 짠 음식 등 ‍다른 많은 것도 카사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HOST: 오늘 칼리나고 족의 ‍독특한 문화를 ‍여러분과 함께 탐구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쭉 그들의 ‍아름다운 전통과 문화가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평화로운 시청자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서 ‍함께해주셔서 ‍기뻤습니다. 주목할 뉴스에 이어 ‍『빛나는 세계 ‍정직상 수상자: ‍케빈 부스 ‍정직의 아이콘』을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서 ‍보내드립니다. 우리가 항상 예술적 표현을 사용해 ‍세상 속에서 아름다움, ‍고양, 평화를 ‍전파하길 바랍니다.  ‍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2-19   368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2-19

성가: 에티오피아의 고양적인 노래

00:18:22
세계 문화의 발자취

성가: 에티오피아의 고양적인 노래

신성한 영혼 모든 것을 잊은 채 당신과 늘 함께하는 것이 좋네 당신은 나의 전부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2-12   259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2-12

전통 악기: 우크라이나 반두라

00:20:00
세계 문화의 발자취

전통 악기: 우크라이나 반두라

The Bandura was believed to be a companion of humanity, producing heavenly reverberations to comfort our souls in this material world. This exceptional instrument originates from the spiritual culture of the ancient Sumero-Akkadian civilization. The Akkadians played early versions of the Bandura in their religious events as well as in festivities and for entertainment. Later, the charming instrument was introduced into eastern European countries. The beautiful bandura where several distinctly recognizable styles are used in performances. Many Ukrainian people considered these singing bandurists to be “God’s messengers,” or “vessels of God’s word.” Like their musical predecessors, modern-day folk bandurists assimilate melodies from a wide range of inspirations. Let’s now enjoy a delightful solo by a famous bandurist, Victor Mishalow, as he performs for the National Library of Australia Collection.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2-04   268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2-04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시대를 초월한 건축

00:15:38
세계 문화의 발자취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시대를 초월한 건축

좋은 건물이란 풍광을 해치지 않고, 건물이 지어지기 전보다 풍경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것이죠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1-29   188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1-29

황금 쥐띠 해맞이

00:13:45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

황금 쥐띠 해맞이

설날에 아이들은 세배라고 해서 부모님과 이모,삼촌, 조부모님과 같은 웃어른께 큰 절을 하는데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공손하게 전하는 것입니다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
2020-01-25   781 조회수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
2020-01-25

성가: 즐거운 방글라데시의 멜로디

00:17:17
세계 문화의 발자취

성가: 즐거운 방글라데시의 멜로디

룸비니 카논은 꽃이라네 그 이름은 부처 그 꽃의 달콤한 향기 속에 오늘 세상은 매혹되었네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1-22   309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1-22

말레이시아의 오픈 하우스 문화

00:18:24
세계 문화의 발자취

말레이시아의 오픈 하우스 문화

Fully embracing their multi-culture identity, Malaysians have a unique custom called, “open house,” which means during important cultural and religious festivals, they would open their houses to welcome not only friends and families, but also strangers. Through feasting and chatting together, cultural barriers are broken and new friendships are formed. Though 60% of the population are Muslims, national holidays such as Christmas, Chinese New Year, Deepavali, and native harvesting festivals are also celebrated, alongside various Islamic holidays such as the holy month of Ramadan, Eid-ul Fitr, and Eid-ul Adha. Now let’s take a look at how Malaysians celebrate some of their other holidays. His Excellency, Tun Dr. Mahathir bin Mohamad, actively promotes harmonious existence among citizens of different races and backgrounds. “Malaysia was built on the foundations of tolerance, goodwill, mutual respect, the readiness of giving and sharing, selflessness, and a desire to make sacrifices for the sake of the country.” “Without such traits, Malaysia would not have grown into a developed country, which is capable of giving its people all the comforts and progress it has today.”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1-17   149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1-17

자울리: 코트디부아르의 매혹적인 가면춤

00:14:52
세계 문화의 발자취

자울리: 코트디부아르의 매혹적인 가면춤

춤 자체는 아주 빠른 템포로 흥이 넘칩니다 무용수의 발은 마치 섬광처럼 움직이며 빠르고 리드미컬한 스텝을 선보입니다 흐르는 음악에 맞춰 즉흥적인 춤을 추며 춤과 음악은 서로 어우러집니다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1-08   276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0-01-08

성가: 크리스마스 노래

00:19:13
세계 문화의 발자취

성가: 크리스마스 노래

듣고 싶은 이름이 있네 그 귀중함을 노래하고 싶어라 내 귀엔 음악 같이 들린다네 세상에서 가장 좋은 그 이름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12-25   891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12-25

코스타리카 브리브리족

00:14:50
세계 문화의 발자취

코스타리카 브리브리족

브리브리족은 모든 것이 평등하며 숲에서 중요함에 있어 사람이 나무나 물보다 우위에 있지 않다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숭배해야 하죠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12-11   262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12-11

삶에 대한 감사로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다

00:13:20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

삶에 대한 감사로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다

그들은 저마다 독특한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칠면조는 20가지가 넘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며 각각 독특한 목소리를 갖습니다 그 목소리로 서로를 구별하죠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
2019-11-28   386 조회수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
2019-11-28

내면의 평화는 어디서 오는가?, 3부 중 2부 (1989년 11월 11일, 브라질)

00:31:43
지혜의 말씀

내면의 평화는 어디서 오는가?, 3부 중 2부 (1989년 11월 11일, 브라질)

천국은 우리 안에 있어요 지복과 행복,열반은 모두 우리 내면에 있어요 많은 이가 이걸 찾았고 많은 이가 이걸 즐겼어요 그들은 천국에 가고 열반에 가는 걸 죽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지금 즐겼어요 천국이나 열반을 찾는 많은 방법이 있지요 그러나 나는 최고이며 가장 안전하고 가장 빠른 법문은 관음법문이라고 믿어요
지혜의 말씀
2019-11-27   535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19-11-27

안나 파블로바: 춤을 위한 의지

00:15:04
성공의 모델

안나 파블로바: 춤을 위한 의지

In the cold Northern Russian winter of 1881, Anna Pavlova was born. Upon graduating in 1899, at age 18, Anna entered the Imperial Ballet, known today as the Ballet Company of the Mariinsky Theatre in Saint Petersburg, one of the most famous ballet companies in the world! Her wonderful charisma and the moving emotions conveyed through dance live on in the memories of all who saw her perform, in the choreographies she arranged or inspired, and in the notes of the eternal “Swan Lake.” For little Anna, the thin child of Theatre Street, the task she set out to achieve, though huge, was realized through the power of her strong determination.
성공의 모델
2019-10-27   789 조회수
성공의 모델
2019-10-27

숲의 자녀들: 중앙아프리카의 바카족과 음부티족

00:17:59
세계 문화의 발자취

숲의 자녀들: 중앙아프리카의 바카족과 음부티족

Both the Baka and the Mbuti see the forest as their spiritual father and mother. They are a semi-nomadic group who have historically lived by foraging in the forest to supply all their needs. Whether Mbuti or Baka, everyone participates in the making of music as part of their every day interaction with others in their community and the forest. The Mbuti are categorized as a peaceful society for several reasons. Social customs are built around sharing, cooperating, interdependence, and avoiding disharmony with other groups of forest dwellers.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10-09   289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10-09

자신과 후세를 위해 영원한 천국을 창조하라, 4부 중 4부 (1992년 3월 3일, 싱가포르)

00:22:31
지혜의 말씀

자신과 후세를 위해 영원한 천국을 창조하라, 4부 중 4부 (1992년 3월 3일, 싱가포르)

When the Buddha was alive, He had many disciples, and even His disciples could work miracles. And Jesus promised His disciples that whatever He did, they could do the same. Therefore, we owe it to mankind to practice the way Christ did, the way Buddha did. And because I owe it to mankind to attain what I have attained today, I have to share it with you. I am happy to share it with you. Whoever likes to share it, I’m happy to devote my time, my attention, my energy, even my health, my finances to you, without any request in return, except that you work for it for the benefit of yourself and for the world that we live in.
지혜의 말씀
2019-08-29   1540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19-08-29

예지드파: 풍성한 영적 전통과 그 사람들, 2부 중 2부

00:15:00
지혜의 말씀

예지드파: 풍성한 영적 전통과 그 사람들, 2부 중 2부

The spiritual life of the Yezidis has been preserved primarily by oral tradition. Therefore, it is a living religion of the spirit which only recently has been recorded into texts. But there are guardians of the sacred textual tradition of Yezidism, and they are called the Qewwals, literally meaning “professionals of the world.” The Qewwals are the interpreters of the sacred textual tradition of Yezidism, touring the communities living some way away from Lalish in Iraq, which is the most sacred place to the Yezidis. In the presence of an image of the Peacock symbolizing the venerated deity Tawusi Melek, the Qewwals preach sermons and sing hymns while playing the holy instruments of Yezidism: the def (tambourine) and shibab (flute).
지혜의 말씀
2019-08-20   1845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19-08-20

예지드파: 풍성한 영적 전통과 그 사람들, 2부 중 1부

00:14:40
지혜의 말씀

예지드파: 풍성한 영적 전통과 그 사람들, 2부 중 1부

The Yezidi people are a unique ethno-religious group possessing an ancient and richly elaborate religious tradition. In fact, they believe that all the world’s religions originated from the same primeval faith. Some Yezidis maintain that "Yezidi" translates as "Followers of the true path." It is also very close to the Persian or Zoroastrian word Yazdan, meaning “God,” and Yazata, meaning “divine” or “angelic being.” The Yezidis believe their ancestors were the first people to be created in the Garden of Eden, a large area in present-day Lalish in Iraq.
지혜의 말씀
2019-08-19   1597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19-08-19

인도양과 태평양의 토착민들: “작은 섬 큰 노래”, 2부 중 1부

00:18:29
세계 문화의 발자취

인도양과 태평양의 토착민들: “작은 섬 큰 노래”, 2부 중 1부

Today is the International Day of the World’s Indigenous Peoples, and to mark the occasion, we are excited to share with you an introduction to an extraordinary album celebrating unity, music and traditional culture. “Small Island Big Song” that unites indigenous island musicians who share an ancient seafaring ancestry across the two oceans. The album was composed and recorded in nature, on the artists’ custodial land, with all songs featuring only traditional instruments and lyrics in indigenous languages. Over a hundred musicians from 16 island nations are showcased.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08-09   1952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08-09

콜롬비아의 코기족 - 세계의 심장을 지키는 사람들

00:18:23
세계 문화의 발자취

콜롬비아의 코기족 - 세계의 심장을 지키는 사람들

In fact, their firm belief is that they are the guardians of the heart of the world. With deep spiritual insight. Seeking to uplift global awareness on the vital need to safeguard the environment, the Kogi worked with BBC filmmaker Alan Ereira to make a 1990 film entitled “From the Heart of the World: The Elder Brothers’ Warning.” The work’s message is clear - the Kogi are gravely concerned about the future of our planet, and we, their “younger brothers,” must change our ways to protect the Earth.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07-23   2891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07-23

경이로운 멕시코 겔라게차

00:17:00
세계 문화의 발자취

경이로운 멕시코 겔라게차

Guelaguetza represents the longstanding, great occasion where native Oaxacans worshipped the ancient goddess of maize “Xilonen.” In order to pray for a bountiful harvest in the coming months, the people would gather and hold ceremonies and rituals. The modern-day festival is dedicated to the goddess of maize called “Centeotl”. The word “Guelaguetza” comes from a Zapotec term meaning “reciprocal exchange of gifts and services.” In other words, it is an event celebrating the spirit of sharing and giving, which is what makes a family, community, and county strong.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07-09   3734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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