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으로 검색
시작일
종료일
스승과 제자 사이

영적인 주제에서부터 일상생활, 지구 너머의 또 다른 세상에 대한 진귀한 통찰에 이르기까지, 칭하이 무상사와 제자들의 솔직담백한 대화에 귀기울여 보세요. 우리는 모든 종류의 고귀한 영향력과 모든 고귀한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기회를 반드시 이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여전히 우리의 순수함과 지혜를 향상하는 것이 인류가 이루어야 할 최상의 목표라고 믿는다면, 우리는 반드시 노력해야 합니다. ~ 칭하이 무상사 (비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도주의자이자 예술가, 영적 지도자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9부

00:33:24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9부

진정한 사랑은 상대를‍ 자유롭게 해주는 거죠.‍ 나쁘고 잘못된 일을‍ 하거나 남을 해치지‍ 않는 한은요.‍ 오히려 그들의 좋은‍ 모범을 본받고 따라야 마땅하죠.‍ 그게 진짜 사랑이죠.‍ 같은 방향을 보는 거죠.‍ 물론 좋은 방향이라면요.‍ 칭하이 스승을 따르는 건‍ 좋은 방향인가요,‍ 나쁜 방향인가요?‍ (좋은 방향이요!)‍ 좋은 방향이죠.‍ 현명하네요, 사탕 줄게요.‍찹쌀떡 고마워요.‍ 개들이 다 핥아먹고‍ 시자도 좋아했어요.‍ 난 먹을 기회가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30   41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30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8부

00:34:22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8부

제석천은 그녀에게‍ 다시 가서 물었어요.‍ 『동료들을 만나보았소?』‍ 『예』 고귀가 대답했죠.‍ 『그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저를 비웃은 뒤‍ 가 버렸습니다. 저를‍ 다시 데려다 주세요』‍ 그래서 제석천은 그녀를‍ 데려가서 물에 놔주고는‍ 물었죠.『그들이 천상에서‍ 누리는 영광을 봤소?』‍ 『예. 봤습니다, 폐하』‍ 더는 「남편」이라 하지‍ 않았죠.‍ 그녀도 기분이 상한 거죠.‍ 『예. 봤습니다, 폐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9   245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9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7부

00:32:29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7부

농담하랴 기침하랴‍ 자꾸 끊기네요. 여러분은 언제 이야기가‍ 끝나려나 궁금하겠죠. 빨리 끝냈으면 하나요? 네, 제석천은 아내들을‍ 살펴본 뒤 고심했어요. 선량은 태어났고…‍ 네, 끝났어요. 그걸 원하나요? 그래요? (아뇨)‍알겠어요, 여러분이 왕이죠. 손님이 왕이니까요. 인도에선 그렇게 말해요. 하지만 난 인도에서‍ 왕 대접을 받진 못했어요. 난 일을 했어요. 어느 아쉬람을 가든‍ 거기서 일했어요. 일하는 걸 좋아했어요.모두들 날 사랑했죠. 스승님과 아내, 운전수들 모두가 그랬죠. 그들은 항상 내게 와서‍ 껴안으려 하고 난 항상‍ 도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8   408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8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6부

00:35:25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6부

그래서 사람들이 안전하게 다니고 수레나 마차가 잘 다닐 수 있게 길을 평탄하게 만들며 좋은 일을 한 그 33명의 사람들처럼, 이제 마땅히 칭찬받을 만도 한데 누군가의 모함으로… 모함이요. 예, 계략이죠. 그 계략이 성공해서 그처럼 끔찍하게 죽임을 당할 뻔하기도 했죠. 다행히 신이 그걸 보고 그들을 보호해줬어요.그러니 생각해보세요. 그 33인이 선한 마음을 가진 건 누구나 쉽게 알죠. 설사 그들에게 선한 마음이 없거나 그들이 에고 때문에 명예 같은 걸 원해서 그렇게 했더라도 그건 사람들에게, 길을 걸어다니는 보행자들에게 이로운 일 아니었나요?더군다나 그들은 바라는 게 없었어요. 곳곳에 떠벌리고 다니지 않았으니 보상을 바라고 한 일이 아니란 거죠. 그들은 그저 천국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7   512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7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5부

00:30:37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5부

별도의 개 집과‍ 개들을 위한 베란다도요.‍ 큰 개는 따로 집이 있죠.‍ 밖에 있는 걸 좋아해서요.‍ 아주 추울 때면‍ 내가 말 그대로 질질‍ 끌고 들어와야 해요.‍ 『당장 안으로 들어 가,‍ 안 그럼 비건 개 껌도‍ 비건 간식도, 아무 것도‍ 안 줄 거야. 들어 가』‍ 이렇게 협박해야 해요.‍그런 뒤 둘이 주도권‍ 싸움을 하죠.‍ 그는 내가 작으니까‍ 다루기 쉽다고 여기지만‍ 내가 그를 끌고 들어와요.‍ 그런 뒤 문을 안에서‍ 닫아버리면‍ 그는 못 나가죠.‍ 하지만 밖을 좋아해요.‍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6   550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6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4부

00:33:29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4부

최근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를 해줄게요. 8월에, 8월 언젠가 8월 말인가, 우리가 여기 오기 직전이었어요. 매일 내 요리를 해주던 어울락(베트남) 자매가 떠날 예정이라 그들이 딴 사람을 알아봤어요. 난 몰랐어요. 그들 말로는 미국에서 누가 온다고 했어요. 내가 그녀의 이름을 묻자 『응우옌』이라고 했어요. 어울락(베트남)인이었죠.그 자매가 말했어요. 『스승님, 어울락인은 성이 다 응우옌이에요』 내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그녀 왈 『저희도 몰라요. 응우옌이라고만 했어요』 그녀가 말했죠. 『스승님, 어울락(베트남)인은 다 응우옌이에요. 한국인은 전부 김 씨인 것처럼요』한국인들은 먹는 채소조차 「김」치죠! 그래서 우리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5   581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5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3부

00:28:48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3부

인도 얘기로 돌아갑시다. 왕자는 그렇게‍ 밀려다닌 끝에‍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어요. 『다들 기뻐하는‍ 것 같구나』‍ 물론 그들이 그의 자리를‍ 차지했을 때 그랬겠죠. 그가 이미 치우고‍ 편하게 만들어 놓은‍ 자리를 그냥 차지했으니‍ 당연히 기뻤겠죠.『내가 한 일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한다면‍ 이건 공덕이 있는‍ 일임에 틀림없어』‍ 그는 뿌듯해 했어요! 난 그 기차에서‍ 뿌듯하지 않았고‍ 『맙소사, 날 어디까지‍ 미는 거지?』 싶었죠. 뿌듯해하거나 생각할&zw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4   554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4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2부

00:35:42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2부

『지금 이 이야기는‍ 「마할리의 질문」이다. 바이살리에 사는‍ 리차비족의 왕자 마할리는‍ 대사가 수탄타, 즉 경전을‍ 설하는 것을 들었다. 「제석천의 질문」이라는‍ 경이었다. 그는 생각했다』‍ 아마 그의 선생들 중‍ 한 사람이었겠죠.「무상의 깨달음을 얻은‍ 분께서」, 부처를 뜻해요. 『제석천의 대 영광에‍ 대해 설하셨는데』‍ 사카와 사크라는 같아요. 33천의 왕이에요. 『대사님은 제석천을‍ 직접 보신 것일까? 아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3   664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3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1부

00:32:51

불교 이야기: 마가 이야기, 10부 중 1부

이게 뭐죠? 두 개 있네요? 누가 더 갖다 놓았나요? 전에는 못 봤던 건데요. 잘됐네요! 그럼‍ 여러분에게 해줄 이야기가‍ 많아졌다는 뜻이죠. 누가 줬든 고마워요. 자, 봅시다! 오늘 우리는 육바라밀과‍ 모든 중생의 마음을 통제할‍ 수 있는 부처의 힘에 대해‍ 얘기했어요.통제하지만‍ 이래라저래라 하진 않죠. 그래서 여러분 중 일부가 아직도 나와 『장난치려는』‍ 걸 볼 수 있죠. 여러분 의견을 말할 순‍ 있지만 어쨌든 대개는‍ 잘못된 의견이에요.그런데 왜 부처가‍ 데바닷타 같은 이들을‍ 통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2   877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2

주 마하비라의 생애: 마지막 재난 - 귓속의 못, 3부 중 3부

00:35:41

주 마하비라의 생애: 마지막 재난 - 귓속의 못, 3부 중 3부

『두 사람은 그를 검사하며 그의 귀에 가시가 박혀 있는 걸 발견했다』 아직도 있었죠. 그는 그걸 빼지도 않았어요. 『카락은 후회스러워 떨었다. 그 친구들은 필요한 도구들과 약을 준비했고 약용 오일과 핀셋을 이용하여 가시들을 빼냈다. 그로 인해 주 마하비라는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겪으며 고통스럽게 눈물을 흘려야 했다』 그가 울었던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전엔 울거나 불평하거나 고통을 보인 적이 없었죠. 『그의 귀에서 피가 흘렀다. 의사는 지혈제를 상처에 발랐다』 가시가 박혔을 때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1   914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1

주 마하비라의 생애: 마지막 재난 - 귓속의 못, 3부 중 2부

00:33:42

주 마하비라의 생애: 마지막 재난 - 귓속의 못, 3부 중 2부

주 마하비라의‍ 마지막 재앙인데 이름하여‍ 『귓속의 못』이에요. 끔찍하죠. 상상이 돼요?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안 그러면‍ 정신적으로 큰 충격과‍ 고통을 느낄 수 있어요. 『수행 기간 중‍ 12번째 우기 안거를‍ 참파에서 보낸‍ 주 마하비라 스와미는‍ 참마니라는 마을의‍ 외곽에 이르렀고‍ 선 채로 명상했다. 황혼 무렵 소치는 사람이‍ 농장에서 집으로 가다가‍ 말했다. 「고행자여, 내 소들을 봐주세요. 금방 돌아올게요」』‍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0   920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20

주 마하비라의 생애: 마지막 재난 - 귓속의 못, 3부 중 1부

00:36:46

주 마하비라의 생애: 마지막 재난 - 귓속의 못, 3부 중 1부

오늘은 사람이 더 많네요. 계속 밖에 앉아 있나요? 저 위에 사람이 있나요? (다 내려왔습니다)‍ 그래요? 좋아요. 실제로 우리는 만명 이상을‍ 수용할 수도 있어요. 그게 불가능하다면 교대로 보면 됩니다. 텐트를 치면 각자 방이나‍ 집이 있는 것과 같아요. 교대로 날 보는 거죠. 문제없죠.내가 걸을 수 있을 거예요. (멋집니다)‍ 방금 집에서‍ 약간 연습했어요. 내가 걸을 수 있는 데까지‍ 갈게요. 알겠죠? 와! 그럼 모자를 써야겠군요. (저희는 준비됐습니다)‍ 준비됐어요? 좋아요. 나도 컬러풀하죠? (예) 비슷해요. (스승님, 아름다우십니다. 정말 아름다우세요! )&zwj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9   1097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9

명상은 보호막이다

00:29:33

명상은 보호막이다

(안녕하세요, 스승님)‍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은 더 높은 영적‍ 수준에 있고 싶죠?‍ (예, 스승님) (예)‍ 네, 물론 그렇게 되겠지만‍ 좀 더 노력해야 해요.‍ 우리 몸은 때로 말을 잘‍ 안 들으니까요. (예, 스승님)‍이러는 게 나을 듯해요.‍ 더 작은 사무실로 옮겨서‍ 혼자 일하고 큰 사무실은‍ 모든 사람이 이용하는 거죠.‍ 자, 이제 선택권이 있어요.‍ 그렇죠? (예)‍ 여러분은 전에 거기서‍ 늘 명상했고 괜찮았으니‍ 더 낫겠죠. (예)‍ 그럼 좋아요.‍ 모두 그래도 괜찮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8   4859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8

전지전능한 신, 4부 중 4부

00:37:32

전지전능한 신, 4부 중 4부

몸과 피부에 묻어서‍ 굳어버린 진흙은 아니죠.‍ 그게 차이점입니다.‍ 진흙탕에 빠지진 않아요.‍ 여러분이 마른 땅에 오르면‍ 나는 여러분을 씻겨‍ 진흙을 깨끗이 없앱니다.‍ 진흙이 몸에 달라붙거나‍ 피부에 들러붙지 않아요.‍ 그리고 얼마 후에는‍ 여러분이 길을 걸으면‍ 먼지가 날리기도 하겠지만‍ 진흙과는 다릅니다.‍ 그러니 먼저 마른 땅으로‍ 나와 마른 땅 위를 걸어요.‍ 먼지가 조금 묻는다 해도‍ 털어내긴 아주 쉽습니다.‍ 5분 정도만 명상해도‍ 없어집니다!‍그러니 여러분에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7   1220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7

전지전능한 신, 4부 중 3부

00:36:15

전지전능한 신, 4부 중 3부

때론 정말 명상을 하고‍ 싶어도 바로 잠이 들거나‍ 앉기도 전에 벌써‍ 뻗어 있기도 합니다.‍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죠.‍ 아니면 적을 이기지 못하고‍ 적이 여러분을 이기는 거죠.‍ 그럴 수 있어요! 아니면‍ 적을 친구라고 보거나요.‍세상을 초연하기란 어렵죠.‍ 그냥 명상하다 보면‍ 모든 게 괜찮아질 겁니다.‍ 이 얘기를 여러 번 했지만‍ 아무도 안 듣습니다. 당신은‍ 어째서 말을 잘 들었나요?‍ (내면 스승이 계시니까요)‍ 다른 사람들은요? 내면의‍ 스승이 나가버렸나요?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6   1145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6

전지전능한 신, 4부 중 2부

00:37:51

전지전능한 신, 4부 중 2부

다른 사람?‍ (스승님, 남편과 저는 입문한‍ 두 아이를 두고 있습니다.‍ 문제가 하나 있는데‍ 절 깨우쳐 주셨으면 합니다.‍ 7살 난 제 딸은‍ 반입문을 했어요.‍ 그런데 태어나서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말을 안 합니다)‍왜요?‍ (그 애를 학교에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5   1097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5

전지전능한 신, 4부 중 1부

00:33:51

전지전능한 신, 4부 중 1부

안녕하세요!‍ 어울락(베트남)인이에요?‍ 어울락(베트남)인이군요.‍ (친애하는 스승님, 저는‍ 지난 7월, 독일 TV로부터‍ 제 삶을 소재로 한 프로에‍ 출연 요청을 받았습니다.‍ 제목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4   1357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4

평화: 공직 수행의 큰 그림, 10부 중 10부

00:42:20

평화: 공직 수행의 큰 그림, 10부 중 10부

(2020년 10월 2일 금요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날 저녁, 74세의 트럼프 대통령은 월터 리드 군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항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은 현재 격리 중으로, 트위터에 가벼운 증상이 있지만 대체로 괜찮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3   2656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3

평화: 공직 수행의 큰 그림, 10부 중 9부

00:46:06

평화: 공직 수행의 큰 그림, 10부 중 9부

난 대통령으로 출마하지‍ 않을 것이니 내가 정치인이‍ 될까 봐 걱정할 사람은‍ 없죠. 또 아시아에서 내는‍ 이 변변찮은 작은 목소리가‍ 무슨 영향이 있겠어요?‍ 우린 미국인이 아니니까‍ 인기나 표를 잃을‍ 걱정없이 자유롭게‍ 말할 수 있어요. 그래도‍ 여러분은 날 찍으세요.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2   2968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2

평화: 공직 수행의 큰 그림, 10부 중 8부

00:48:21

평화: 공직 수행의 큰 그림, 10부 중 8부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 한국 평화를 중재했나요?)‍네, 분명 중재했을 거예요.‍ 왜냐하면 그처럼‍ 매우 중요한 일은‍ 미국의 개입이나‍ 안배 없이는‍ 일어날 수 없으니까요.‍ 아마 그가 뒤에서‍ 중재했겠죠.‍ 분명 그랬을 겁니다.‍그리고 이제는 중동의‍ 평화도 중재하고 있어요.‍ 진행 중이며 (예, 스승님)‍ 성공적이에요. 그리고‍ 인신매매를 방지하거나‍ 최소한 그 문제에 신경을‍ 씁니다. (예, 스승님) (예)‍ 이 모든 게 전 세계에‍ 아주 중요합니다.‍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1   3038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0-10-11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