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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이 있는 문학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영감을 주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책과 이야기를 통해 경이로운 문학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우리 삶의 유일한 목적은 신성을 표현하고 모든 곳에 신성이 존재함을 인식하고, 모든 것이 자아실현을 향해 움직이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 닐 도날드 월쉬 베스트셀러 『신과 나눈 이야기』시리즈의 저자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 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 - 마크 보일 인터뷰, 3부 중 3부

00:11:26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 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 - 마크 보일 인터뷰, 3부 중 3부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 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 마크 보일 인터뷰 3부 중 3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08년 아일랜드인 마크 보일 씨는 지구에 주는 부담을 줄이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현대 사회의 규범에서 벗어나 돈 없이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후 마크 보일 씨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책을 씁니다. 『돈 없이 살기 강령』은 돈 없이 살아온 그의 인생 이야기이며 최근에 출간한 『집으로 가는 길』은 첨단기술 없이 생활하는 내용을 그립니다. 그는 여러 저서에서 재치 넘치는 표현과 통찰력 있는 견해를 통해 독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물질 소유에 대한 의존을 줄여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더 성취감 있는 삶을 살 수 있는지 매혹적인 경험담을 전합니다.   HOST : 진보적인 작가 마크 씨와 인터뷰를 계속하면서 영감을 주는 그의 이야기를 좀 더 들어보겠습니다. Mark : 2008년에 시작했죠. 계획은 1년이었지만 3년간을 돈을 포기한 삶을 살았어요. 그리고 나서 아일랜드로 되돌아간 과도기에도 저는 계속 돈 없이 또 현대 사회 관점에서 보면 기술 문명이 거의 없다시피 한 생활을 했어요. 그러다 2016년 현대 기술이라고 불리는 기술 문명 일체를 끊었죠. 이때 전기, 수돗물, 자동차 등을 포기한 거죠. 기본적으로 제가 환경 운동의 일환으로 반대하던 모든 품목을 포기했어요. 그 모든 걸 비롯하여 이 생활을 이제 12년째 하고 있네요.   HOST : 마크 씨가 무일푼 생활을 지탱해 온 핵심은 그가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면 그 보답으로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조건 없는 선물 체계 기반 사례는 『프리코노미 커뮤니티』 웹사이트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가 무일푼이 되기 전인 2006년에 만든 이곳에선 기술과 도구를 공유합니다. Mark : 2006년 저는 『프리코노미』 프로젝트를 만들었는데 그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기술 공유 웹사이트였어요. 세계 180개국에서 사용한 것 같아요. 아주 놀라운 일이죠. 그 당시에 저 혼자 한 일이거든요. 그렇게 거의 6~7년을 운영했었고 결국 스트리트 뱅크라는 곳과 합병했어요. 부분적으로 저의 관점이 바뀌었기 때문인데요. 선물 경제는 서버나 웹 디자이너 또는 다른 모든 영역에 엄청난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돌아감을 알았죠. 선물 경제는 시골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해요. 인생도 이와 같아요. 하지만 도시의 경우 항상 그렇게 되진 않죠. 선물 경제 웹사이트의 운영 비용이 얼마인지 알면 놀랄 거예요. 믿을 수 없을 만큼이죠. 당시 스트리트 뱅크는 운영할 준비가 돼있었고요. 저는 도시적이며 돈 안 드는 생활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전히 많은 방법이 있어요. 카우치서핑이 프리사이클의 아주 좋은 예시인 것처럼요.         잠시 고무적인 소식을 듣고 이곳 수프림 마스터 TV로 돌아오겠습니다.   HOST : 『돈 없이 살기 강령 : 잘 살기, 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 마크 보일 인터뷰 3부 중 3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마크 보일 씨는 돈 안 드는 경제를 시작하며 그가 어떻게 삶의 방식을 변화시켰는지에 대한 개요를 일러줍니다. 첫 번째 저서 『돈 한푼 안 쓰고 1년 살기』에는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가득합니다. 이 책은 돈 없이 살아온 그의 경험과 몇 가지 요령을 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저서 『돈 없이 살기 강령』은 이 방식으로 살기 위한 실용적인 지침서입니다. 완전히 팁들로 가득 차 있지요. 만약 여러분이 적은 돈으로 사는 것에 관심이 있다면 수천 가지의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Mark : 이 책 『집으로 가는 길: 첨단기술 없는 삶』은 첫 번째 책처럼 좀 더 이야기에 초점을 둡니다. 이 책은 이야기, 관찰, 농장 문 너머의 대화 또는 여러분이 방해요인을 없앴을 때 삶에서 관찰하는 것들도 다루죠. 여러분이 못 보는 것, 보지 못하는 것이 있으니까요. 다음 해야할 일 때문에 머릿속이 복잡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 책은 현대의 장치를 쓰지 않는 사람의 눈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거죠. 책을 수기로 썼는데 장작불 앞에서 연필로 작성할 때 나오는 생각의 질은 온종일 컴퓨터 앞에서 복사하고 붙여 넣고 삭제할 때 생각의 질과 아주 달랐기 때문에 매우 재미있는 일이었어요.       전 요즘 가끔 종이에 쓰기 전 생각을 몇 시간씩 먼저 해요. 그러고 글을 쓰면 한 번에 완성되죠. 1500단어를 거의 멈추지 않고 쓰죠. 목수가 흔히 『두 번 재고 단번에 베는』것과 같죠. 목수 일에 아주 좋은 조언이죠. 글쓰기에서는 『두 번 생각하고 한번에 쓰는』거고요. 우리는 점점 기계와 같아지고 있는데 이는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기계가 점점 인간 같아지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점점 기계 같아지는 것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어떤 면에서 이에 저항하고자 제 스스로 노력하죠. 전 계속 인간이고 싶어요.   HOST : 궁극적으로 마크 보일 씨는 돈 안 드는 경제 생활방식이 근간이 되는 박애 정신이 모든 인류 안에 내재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이런 너그러운 마음은 자연에 더 가까이 갈수록 더 자연스럽게 다가옵니다.   Mark : 이 부분은 어느 정도 우리 삶 속에 다 있어요. 갈수록 돈을 더 적게 가지더라도 가령 상대에게 저녁을 만들어 달라고 하지 않는다면 어떤 면에서 선물 경제의 예가 될 수 있어요. 사실 우리에게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일의 연장선에 있죠. 이웃에 사는 87세 할머님이 지나가며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할머님은 어렸을 때 생활방식의 선택이 아니라 현실적 이유로 일주일을 1페니로 살았다고 했어요. 밀가루만 조금 살 수 있었죠. 할머님이 사야 할 것은 밀가루뿐이었어요. 다른 재료들은 직접 기르고요. 현재는 이런 것들이 우리에겐 꽤 극단적으로 보이죠. 음식 재료를 사려고 슈퍼마켓에 가지 않는 건 상상할 수 없으니까요. 불과 50년 전이에요. 그리 오래되지 않았죠. 이는 대지와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의 측면이에요. 사람들과의 관계 면에서 제가 그분들을 위해 뭔가를 하듯 제 이웃 몇 분들도 저를 위해 뭔가를 해주세요.       그 일에 돈을 요구할 생각은 하지 않아요. 시골 환경에서 우리는 모두 살아가기 위해 서로 의지하기 때문이죠. 보편적인 친절이에요. 친절이라 생각지도 않죠. 그냥 그게 생활인 거예요. 친절이란 당신이 좋은 일을 했다는 일종의 인식을 의미해요. 여기엔 그런 인식조차 없어요. 그냥 하는 일인 거죠. 현대적인, 산업적인 특히 도시환경에서는 이웃에서 여러분의 집을 찾아와 대가 없이 도와준다면 아주 놀랄 거예요. 다시 말하자면 우린 다른 깊은 심리학적 요소의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세상이 우리에게 불리하다는 느낌을 받죠. 계속해서 가지라고 하거든요. 그리고는 우리를 특정한 사고방식으로 몰아넣죠.       반면에 선물 경제에서 이 정신으로 일할 때는 세상과 다른 관계를 맺게 되는 것 같아요. 세상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한 당신 앞의 세상은 계속 당신에게 우호적일 거예요.   HOST : 인터뷰가 끝날 무렵 우리는 마크 씨에게 드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의 베스트셀러 『고귀한 야생』과 기후 변화와 그 해결책을 담은 유익한 책 『위기에서 평화로』를 전달했습니다. Mark : 와! 세상에! 정말 설레네요. 인터뷰 후의 이런 선물이 흔치는 않잖아요. 오! 세상에! 온종일 아니 일주일은 읽는다고 바쁘겠네요! 와! 정말 아름다운 책입니다. 와! 정말이지 아름다워요. 이분의 사진만 봐도 잘 알 수 있어요. 그래요 이분은 주변의 삶에 대해 아주 깊이 알고 계시네요. 와 전 정말 이 책이 기대됩니다. 세상에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친절하시네요. 그리고 조그마한 간식들이 많이 있는 것 같네요. 『부자부자』 맞죠? 세상에 아직도 그걸 기억해요. 다른 작은 책자도 있군요. 그렇죠? 와! 감사합니다.   HOST : 자신의 경험과 베풀고 단순하게 사는 법을 몸소 보여주신 마크 보일 씨에게 감사합니다. 어머니 대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사람들이 자연과 함께 풍요롭고 조화롭게 사는 더 친절한 공동체를 창조합니다. 마크 보일 씨의 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을 방문하세요. permanentpublications.co.uk and oneworld-publications.com 고귀한 시청자 여러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목할 뉴스가 끝나고 『우아하고 활기찬 알프스산양 샤무아』가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방영됩니다. 신의 영광과 경이로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깨달음이 있는 문학
2020-03-20   2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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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0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 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 - 마크 보일 인터뷰, 3부 중 2부

00:10:59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 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 - 마크 보일 인터뷰, 3부 중 2부

‍       쿠제이 말 어타우 투?‍ 아일랜드어로‍ 『잘 지내시나요?』입니다. 저는 에이단입니다. 활기찬 북아일랜드 사람들은‍ 여러분처럼 멋진 존재로‍ 이 세상을 채색해주신‍ 신께 감사 드립니다.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 마크 보일 인터뷰‍ 3부 중 2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HOST: ‍아일랜드인 마크 보일 씨는‍ 2008년 자연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돈 없는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당초 계획은 1년이었지만 3년을 지속한‍ 그의 별명은‍ 『돈 없이 사는 남자』가‍ 되었습니다. 이후 마크 보일 씨는‍ 자신의 여정과 통찰력을 담은 책들을 출간했습니다.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는‍ 돈 없는 삶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책에서는 줄곧‍ 돈에 대한 의존도와‍ 생태학적 영향을‍ 동시에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풍부한 조언을 해줍니다. 지역사회와 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땅 위의 사람들과 유대감,일체감을‍ 높이면서 말이지요. 그는 얼마 전부터는 첨단기술 없이‍ 살고 있습니다. 진보적인 작가 마크 씨와‍ 인터뷰를 계속하면서‍ 그의 최신 저서‍ 『집으로 가는 길:‍ 첨단기술 없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Mark (m):‍ 최근 아일랜드로‍ 돌아와서는 첨단기술 없이‍ 살고 있습니다. 휴대폰,전기‍ 수도,세탁기‍ 와이파이처럼‍ 일상생활에서‍ 당연히 여겨지는‍ 것들 없이 말이죠. 아주 단순하지만‍ 복잡한 삶이죠. 우리 주변의 세상‍ 사람,장소 등에서‍ 비롯한‍ 모든 방해 요소를‍ 제거한 경험에‍ 대한 이야기예요. 우리 모두 화면만‍ 보고 있으니까요.   HOST:‍ 첨단기술 없이‍ 사는 사람의‍ 하루는 어떨까요?‍ 마크 씨가 알려줍니다.   Mark (m):‍ 전 시계 없이 일어나요. 시계,알람‍ 휴대폰이 없어서‍ 제 몸이 깨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는데‍ 대게 창문 밖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며 일어나죠. 하루를‍ 화장실 가는 것으로‍ 시작하는 점은‍ 다른 이들과 비슷하지만‍ 다른 점은 『큰일』이‍ 아니면 나무로 가고‍ 『큰일』이면‍ 생태 화장실을‍ 찾아간다는 점입니다. 저에게 퇴비 화장실은‍ 우리의 『폐기물』에‍ 상당히 의미 있고‍ 색다르게 접근하는 방법이죠. 제게 깃발이 하나 있다면 그건 생태 화장실입니다. 삶을 일직선으로 보면서 대소변을 어딘가로 흘려 보내거나 상수도를 오염시키는 대신 ‍퇴비로 전환하기 때문이죠. 이 퇴비는 과일과 야채 등을 재배하는 데 사용하고요 이 방식은 삶에 대한 다른 접근법‍ 다른 관점을 상징하죠. 일이 끝나면‍ 저는 물을 길으러‍ 냇가를 다녀옵니다. 그리고 나서는‍ 날씨에 따라‍ 기분에 따라‍ 내 몸이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따라‍ 하루 일정을 달리해요. 아마도 숲 속에서‍ 장작을‍ 손수 모아서 맨손으로 베고 패고 쌓아둔 뒤 저녁때 불을 피우겠죠. 그리고 나선 먹을 것을 좀 찾고‍ 작물도 키우고요. 또 수프림 마스터 TV‍ 인터뷰를 할지도 모르죠. 아마도 오후에는‍ 글을 쓸 거예요. 비가 오는 날이면‍ 온종일 글을 써요. 일찍이 불을 지피고‍ 앉아 인생을‍ 곰곰이 생각하며‍ 심오한 실존적 질문을 하죠. 『나는 어디로 가는가?』‍ 『나는 뭘 하고 있는가?』‍ 『여기에 와 있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휴대폰,이메일 등 방해물이 없어서‍ 이런 생각을 하는 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죠.   HOST:‍ 마크 보일 씨는‍ 시간을 갖고 성찰하기를 강조합니다. 이런 좋은 습관을 기르기‍ 위해 그는 일주일 동안‍ 침묵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Mark (m): 이 방법은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오늘날 우리는‍ 말을 너무 많이 하니까요. 대화하고 의견을‍ 나누는 데 아주 열심이죠. 우리는 잘 듣지 않아요.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는지 다 듣기도 전에 이미 대답을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속으로 계속 생각하는데‍ 그건 별로 안 좋죠. 관계에 영향을 미쳐요. 『하나의 입‍ 두 개의 귀』라는 말은‍ 삶에서 따라야 할 좋은‍ 철학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일주일 동안‍ 침묵하며 내면으로 들어가‍ 생각이란 걸 했죠   HOST:‍ 잠시 신과 함께‍ 신성한 침묵의 시간을‍ 즐기겠습니다. 곧 수프림 마스터 TV로‍ 돌아오겠습니다.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 3부 중 2부입니다. ‍   돈 없이 산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커다란 변화를 줘야 함을 의미합니다. 또한 필요 없지만‍ 사고 싶은 것 같은‍ 무언가를 포기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보상은 많습니다. 필요한 것을 채우기 위해‍ 창의성을 더 터득하니까요. 또한 더 행복해지고‍ 가진 것에 만족하기에 삶은 풍요로워집니다. 마크 씨는 주로‍ 채집한 식물로 영양을 섭취합니다.   Mark (m): 채집의 일반적인 개념은 야생 식물을 채집한다는 뜻이죠. 저는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물에 대해 얘기하는 걸 좋아합니다. 아무도 모를‍ 식물에 대해 말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물을 활용하도록 격려합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쐐기풀이 있죠.‍ 그래서 저는‍ 『원시적인』 방법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하죠. 『원시적』이란 단어는‍ 『퇴보』나 『석기 시대』가‍ 떠올라서 좋아하진 않지만‍ 아주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살아갈 수 있어요. 가령 쐐기풀 수확에는‍ 아무것도 필요 없죠. 블랙베리를‍ 수확할 때도요. 그저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어요.   HOST:‍ 마크 보일 씨는 그의 저서에서도 언급했듯이‍ 자연과 더욱더 조화를 이루는 단순한 생활 방식을‍ 이어감으로써‍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모든 생명체와‍ 연결됨을 느낍니다.   Mark (m): 무엇으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우리의 기대는 바뀌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모든 것이‍ 아주 편안하고‍ 아주 편리하고‍ 쉽기를 기대하죠. 그러나 우선 생태학적 면에서 큰 비용이 따르며 자연계와 우리의 관계 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매 순간,우리는 살아있는 느낌을 안락함과 맞바꾸려 해요. 그래서 아주 편안하지만‍ 살아있는 느낌이라곤‍ 전혀 없는 긴긴 인생을‍ 보내기 십상이죠. 무기력하고 활기 없고‍ 그냥 들어와서‍ 버튼만 누르면 끝나죠. 첨단기술 없는 지금의 제 삶은‍ 많은 시간이‍ 일절 편하진 않지만‍ 어느 날 밤 10시 즈음‍ 자전거를 타고‍ 돌아온 날이 생각나네요. 먹을 게 없었고‍ 배가 꽤 고팠어요. 내리치는 비와 바람을 맞고 있었죠. 춥고 배고프고 피곤하고,완전히 살아 있는 기분을 느꼈죠. 동물이 되는 게 실제로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그냥 으레 TV 앞에 앉아 채널을 돌리는 게 아니죠. 그건 그저 즉각적 경험으로써 우릴 달랠 뿐이에요. 야생동물을 보면 매우 기민합니다. 수명은 짧지만 매 순간을 살고 있죠. 새를 보면‍ 자신의 삶을‍ 매 순간 살고 있어요. 그들은 경제적‍ 필요성을 생각합니다. 우리가‍ 최고점에 있을 때‍ 우리의 근원에 완전히‍ 다가갔을 때‍ 모든 살아있는 존재와‍ 연결됨을 느낄 때,‍그 연결 안에‍ 더 큰 아름다움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마크보일씨의‍ 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을 방문하세요.                     permanentpublications.co.uk‍ and‍ oneworld-publications.com‍ 좋은 말씀으로 적게 가지면 더 많이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신 마크 씨에게 감사드립니다!‍         HOST: 사려 깊은 시청자 여러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월 20일 금요일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 마크 보일 인터뷰‍ 3부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 주목할 뉴스가 끝나고 『오랑우탄 ~‍ 열대 우림의 정원사』가‍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방영됩니다. 천국이 건강과 행복과‍ 용감한 기상으로‍ 여러분을 풍요로이 축복하시길 빕니다.
깨달음이 있는 문학
2020-03-13   341 조회수
깨달음이 있는 문학
2020-03-13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 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 - 마크 보일 인터뷰, 3부 중 1부

00:10:43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 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 - 마크 보일 인터뷰, 3부 중 1부

‍        지아 거이츠!‍ 아일랜드어로‍ 『안녕하세요』입니다. 저는 에이단입니다. 기쁨과 우정 안에서‍ 신실한 북아일랜드 인들은‍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프로그램‍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 마크 보일 인터뷰 3부 중 1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HOST:‍ 돈 없이 사는 게‍ 가능한 일일까요?‍ 아일랜드 출신 마크 보일 씨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영국에서 무료 이동식 주택을 마련해 살고 있으며‍ 자전거로 어디든 다닙니다. 그의 여정은 2008년‍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에‍ 상징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매년 이날은 사람들이‍ 아무것도 사지 않는‍ 캠페인을 벌이는 날이죠. ‍2012년‍ 출간된 그의 책‍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에서 마크 보일 씨는‍ 끝없이 더 원하는 욕구로 가득 찬 세상을‍ 어떻게 돈 없이‍ 살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돈 없이 사는 사람』으로‍ 3년을 살아본‍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세계 경제와‍ 우리의 생태 발자국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재치 있고 흡입력 있는 책‍ 『돈 없이 살기 강령』은‍ 독자들에게‍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더 단순하고 성취감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동기를 부여하는‍ 유익한 책입니다. 오늘 프로그램에서‍ 마크 보일 씨를‍ 모시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참으로 영광입니다.         Mark (m):‍ 마크 보일입니다. 돌이켜보면 원래 1년간 돈 없이‍ 살 생각이었지만‍ 나중에는 그 생활이‍ 너무 좋아서 돈 없이‍ 3년을 살았어요. 사업적이고 경제적이었던 저로서는 상당히‍ 흥미로운 변화였죠. ‍ 전 80년대에 아일랜드의‍ 한 공영주택단지에서 자랐어요. 마침 우연히‍ 경제학과 경영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영국의 아주 급진적인‍ 유기농 식품 회사를‍ 다녔어요. 아마 영국에서 가장 크고 급진적인 회사 중‍ 하나일 거예요. 어느 날 회사를 나서서‍ 회사가 운영하는‍ 유기농 슈퍼마켓으로‍ 갔는데,벽면 빼곡한‍ 플라스틱을 봤습니다. 이것이 지속가능성을‍ 의미한다면 우리는 분명히‍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란 걸 깨달았죠. 이를 계기로 진정한 의미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탐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연과의‍ 아름다운 관계란 어떤 모습일지‍ 이야기하고 싶었고,지속가능성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에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그 순간 저는 우리와 자연과의 관계에 있어 돈이 큰 문제를‍ 가져온다는 걸‍ 알게 됐죠. 돈은 우리가 소비하는 자원과 우리를 분리시켜‍ 직접 관여할 필요가 없게 만들죠. 이런 성격을 가진 저는 만일 이게 문제라면‍ 돈을 사용하지 않는‍ 삶은 어떤지‍ 경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사계절 동안‍ 봄,여름‍ 가을,겨울 동안‍ 인간으로서‍ 돈을 전혀 안 쓰면‍ 어떤 기분일지‍ 알아보고 싶었죠. 전 여러 면에서‍ 많은 것을 깨달았고‍ 또 아주 행복했고‍ 만족했어요. 그 해 말에는‍ 다시 돈을 쓰는 삶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 힘들었어요. 전혀 기대되지 않았죠. 결국 저는3년을‍ 그렇게 살았어요. 그 당시 저는 영국에‍ 있었는데‍ 전화를 한 통 받고‍ 제 고향 아일랜드로‍ 돌아왔어요. 부모님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요. 그래서 여기 골웨이 주로‍ 돌아와서‍ 소규모 농지를‍ 마련하게 된 거죠.   HOST:‍ 정다운 여러분‍ 잠시 우리 안의‍ 신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짧은 방송 뒤에‍ 곧 돌아오겠습니다. 돌아오신 걸 환영합니다.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의 저자‍ 마크 보일 씨와‍ 함께합니다. 『돈 없이 살기 강령』은‍ 돈 없이 사는 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마크 보일 씨에 따르면‍ 자연과 일치되고자‍ 노력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삶의 행복을‍ 놓치지 않으면서‍ 돈 없는 생활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 많은 중간 단계가 있습니다.         Mark (m):‍  삶에서 아주 기본적인 게 주거와 먹을 것이죠. 그래서 전 골웨이 주에‍ 오두막을 지었어요. 꼭 제가 건축 전문가인 것 같겠지만 그 집을 지을 ‍몇 년 전만 하더라도 건축 경험이 거의 없었어요. 뭘 하고 싶은지 결정을 하고 그냥 했을 뿐이죠. 이웃에게 묻고 이곳 저곳 자문하고‍ 책과 상식을 활용하세요. 먹을 것도 마찬가지예요. 전 작물 재배나 채집하는 법 등을 모르고 자랐지만 이런 건 우리 안에 이미 있는 것 같아요. 타고나는 거죠. 이런 일을 해낼‍ 자신이 없다 하더라도‍ 우린 해낼 수 있어요. 이런 일들이 사실은 별로 어렵지‍ 않단 걸 알게 되면‍ 서서히 자신감을‍ 갖게 될 거예요. 시간이 지날수록요. 처음에는‍ 돈이 없는 것이 많이 불안했어요. 돈이 있으면 어떤 면에서 안심이 되잖아요. 은행에 1만 달러를 넣어 놨다면 ‍몇 달은 괜찮을 거예요. 은행에 이 돈이 없다면 일이 잘못됐을 때 의지할 데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죠.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세상에 대한 신뢰, 사람에 대한 신뢰, 자연에 대한 신뢰를 되찾게 됩니다.       좋은 유대 관계를 계속 유지만 한다면 그게 우릴 돌봐줄 거예요. 대체로요. 자연은 무관심해서 내 존재에 개의치 않지만 불친절하진 않죠. 이 관계를 잘 유지한다면 우린 괜찮을 거예요. 적응하는 것이 핵심이죠. 다윈의 적자생존은 실제로‍ 『가장 잘 어울리는 자의 생존』인 거죠. 자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생물이 최고인 거예요. ‍ 전 제가 있는 이곳에 소규모 농지를 만들었어요. 이 농지엔 사람들이‍ 임대료 없이 지내는 농가가 있고요 또 그냥 와서 하루나 이틀 또는 2~3주 머물곤 하는 무료 호스텔도 있어요. 괜찮다 싶으면‍ 4~5달을 머무르기도 하죠. 이것이 현재의 소규모 농지가‍ 있기까지의 과정이에요. 분명 제 경험은 대부분의‍ 사람에겐 꽤 극단적인 것이죠. 땡전 한푼 없는 삶은‍ 보통 원치 않을 테니까요. 하지만 살면서 돈 의존도를‍ 줄임으로써 생기는 이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HOST:‍ 마크 보일 씨는 2008년 돈 없이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그 과정을 기록했고 2010년 첫 번째 저서 『돈 한푼 안 쓰고 1년 살기』를 출간하게 됩니다   Mark (m):‍ 이 생활을 하기 전에 누가 저더러 제 경험을 책으로 써 달라고 요청했었죠. 돈 없이 사는 생활을 하기‍ 전이었는데 말이에요. 어쨌든 제 책은‍ 베스트 셀러가 되었는데‍ 여러 면에서 좀‍ 아이러니하죠. 저는 책 수익금이 제가 살아온 철학에 부합하는‍ 더 많은 것을‍ 만드는 데‍ 쓰이길 바랐어요.   HOST:‍ 『돈 한푼 안 쓰고 1년 살기』는 돈 없이 살았던‍ 첫해에 관한 것으로,처음 이런 결정을 한 이유와‍ 그가 직면했던‍ 현실적인 문제들을 서술하며,‍그의 신체적,감정적‍ 심리적 도전과 그가 경험한 해방, 그의 세계관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도‍ 보여줍니다. 이후 마크 보일 씨는 『돈 없이 살기 강령』을‍ 출간하여 그가 얻은 통찰력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견해를‍ 제시하며 또한 독자들에게‍ 적은 돈으로 살면서 혜택을 누리는 방법을 일러줍니다. 그는 퍼머넌트 출판사와‍ 『돈 없이 살기 강령』‍ 무료 온라인 판을‍ 출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VO (m):‍ 『첫째,책에 제공된‍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수단은‍ 이를 유용하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무료여야 합니다. 둘째,말보다 행동이 더 신뢰를 주듯이‍ 아이디어와 실용적 수단을‍ ‍ 공유하는 이 방식 또한‍ 중요합니다. 그 방식이 제가 전하고자‍ 하는 바와 완전히‍ 일치하길 바랐습니다. 셋째,저는 일정 조건 하에‍ 누구나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도록‍ 이 책을 출간코자 했습니다. 책에 제 이름을 넣는 게‍ 부당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책에 나오는 생각은‍ 제가 살고 있는 지구의 한‍ 부분일 뿐 제 것이 아닙니다』‍   HOST:‍ 값진 경험을‍ 공유해 주신‍ 마크 보일 씨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주 계속될‍ 진보적인 마크 씨의 이야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마크 보일 씨의‍ 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을 방문하세요. permanentpublications.co.uk‍ and‍ oneworld-publications.com‍         고귀한 시청자 여러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월 13일 금요일 『돈 없이 살기 강령:‍ 잘 살기,알차게 살기‍ 자유롭게 살기』 마크 보일 인터뷰 2부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 주목할 뉴스가 끝나고‍ 『동물의 황금시대』가‍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방영됩니다. 신의 끝없는 축복으로‍ 여러분의 나날이 감탄과 경이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깨달음이 있는 문학
2020-03-06   5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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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단샤리: 더 풍요로운 삶을 위해 덜 소유하기

00:16:12

단샤리: 더 풍요로운 삶을 위해 덜 소유하기

여러분의 삶의 공간을 바라볼 때 평온하고 진정되나요? 아니면 어수선하고 불필요한 물건들인가요?
깨달음이 있는 문학
2020-01-10   57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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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0

<윤리를 실천하다: 헨리 스피라 씨와 동물권리운동> - 피터 싱어 박사와의 인터뷰, 3부 중 3부

00:14:25

<윤리를 실천하다: 헨리 스피라 씨와 동물권리운동> - 피터 싱어 박사와의 인터뷰, 3부 중 3부

만약 세상 모두가 완전히 비건이 되거나 최소한 채식을 한다면 우리가 삶에서 윤리를 따르는 것을 넘어 도덕적 수준에 있어 큰 진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는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깨달음이 있는 문학
2019-12-13   2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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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윤리를 실천하다: 헨리 스피라 씨와 동물권리운동> - 피터 싱어 박사와의 인터뷰, 3부 중 2부

00:12:31

<윤리를 실천하다: 헨리 스피라 씨와 동물권리운동> - 피터 싱어 박사와의 인터뷰, 3부 중 2부

이런 권리는 그들이 제공하는 보호로부터 혜택을 받는 모든 존재들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이는 우리 종족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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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27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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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윤리를 실천하다: 헨리 스피라 씨와 동물권리운동> - 피터 싱어 박사와의 인터뷰, 3부 중 1부

00:12:55

<윤리를 실천하다: 헨리 스피라 씨와 동물권리운동> - 피터 싱어 박사와의 인터뷰, 3부 중 1부

윤리를 실천하다』를 집필한 것은 제가 20세기 동물권리운동의 선구자로 생각하는 헨리 스피라 씨와 오랜 시간 가깝게 지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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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9   2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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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9

<조지> 시리즈: 매력적인 우주 모험

00:16:59

<조지> 시리즈: 매력적인 우주 모험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교수와 그의 딸 루시 호킹 씨는 진정한 과학적 통찰력과 모험 가득한 상상이 섞인 칭찬받는 아동 도서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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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6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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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소액 대출과 세계적 빈곤과의 싸움, 2부 중 2부

00:14:49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소액 대출과 세계적 빈곤과의 싸움, 2부 중 2부

Today, Grameen Bank has over nine million borrowers, mostly women, 97% women. And they own the bank; they take the money and start a business and continue to take the money, improve their lives. Bangladesh has done wonderful in terms of reducing poverty in the country. At the end of 1971, 85% of the people were under poverty. Today, that poverty line came down to 22%, so that’s a long journey that we took. Viewing philanthropy as an interim solution to poverty, Professor Yunus often reiterates what he calls a holistic social business model. In this model, individuals and groups not only extend economic avenues to the disadvantaged, but also enable their empowerment as members of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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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2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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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소액 대출과 세계적 빈곤과의 싸움, 2부 중 1부

00:14:20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소액 대출과 세계적 빈곤과의 싸움, 2부 중 1부

A Professor of Economics, Muhammad Yunus established the bank as a way of giving economic self-determination to some of the most underprivileged people in the world. His efforts have also inspired the formation of several other similarly modelled institutions throughout the world. Offering microfinance to the less privileged, it gives security and hope to millions. Muhammad Yunus’s experiment micro-lending, which bypassed the traditional institutions, was successful. He decided to repeat the model again and again, laying the groundwork for the formation of the Gram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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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19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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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히말라야 스승들과 함께하다: 스와미 라마의 영적인 체험, 2부 중 2부

00:15:15

히말라야 스승들과 함께하다: 스와미 라마의 영적인 체험, 2부 중 2부

He said, “This will come according to your practice and experience.” Don’t hanker for all these so-called powers. Don’t do that. Human potentials are immense. If you study the life of great people, whenever they said, “It’s not we, it’s God (who) has done.” Why did they say that? It is done through them, why did they say that it is God (who) has done? Are they lying? Because if you did this and that it has been done by us, it will feed their ego. The greatest of all barriers in the path of enlightenment is 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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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9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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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히말라야의 스승들과 함께하다: 스와미 라마의 영적인 체험, 2부 중 1부

00:16:18

히말라야의 스승들과 함께하다: 스와미 라마의 영적인 체험, 2부 중 1부

Like a multifaceted diamond, Swami Rama had of many brilliant talents. He was an extraordinary spiritual Master, a medical doctor, renowned scientist, prolific author, gifted singer, Artist, and humanitarian. Even before his conception, his grand and auspicious destiny was known among the Himalayan sages. His autobiography, “Living with the Himalayan Masters,” was published in 1978 and his considered one of the greatest spiritual classics of all time. Swami Rama’s personal quest for truth and enlightenment is relayed in remarkable stories which are both entertaining and illumin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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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14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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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동방의 신비한 이야기: 성인의 가르침을 통한 신비롭고 도덕적인 이야기 선집

00:16:58

동방의 신비한 이야기: 성인의 가르침을 통한 신비롭고 도덕적인 이야기 선집

Baba Sawan Singh Ji became known as the “The Great Master,” His teachings were compiled in “Tales of the Mystic East: An Anthology of Mystic & Moral Tales Taken from the Teachings of the Saints.” This insightful book contains 90 stories that help teach us and connect us with God and the Saints. This tale shows that God’s will is beneficial to all beings, even though we may not see it immediately. Engaging and fun to read, each anecdote portrays precious wisdom that helps bring us closer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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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7   25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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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7

어머니 자연의 비밀: 마리안 해일리 모스 씨의 매혹적인 비건 이야기 6부 중 6부

00:15:02

어머니 자연의 비밀: 마리안 해일리 모스 씨의 매혹적인 비건 이야기 6부 중 6부

Marian Hailey-Moss speaks about her publishing house, “Color the World With Kindness.” Let’s check out two more of Marian’s wonderful books: “Cha Cha Chicken” and “Peacefood.” They are like the physical angel for human kind. This is the secret: farm animals and pet animals and human beings are… all the same.” “We’ve got to spread Mother Nature’s secret around.” May we all turn to the life-affirming vegan lifestyle for a vibrant planet where all humans and animals alike may thrive in joy and am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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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557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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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어머니 자연의 비밀: 마리안 해일리 모스 씨의 매혹적인 비건 이야기 6부 중 5부

00:15:59

어머니 자연의 비밀: 마리안 해일리 모스 씨의 매혹적인 비건 이야기 6부 중 5부

By sharing Emma and her pig friend story, Marian hopes to raise awareness of the cruelty in the animal agriculture industry. Marian has also written three books about elephants: “Nala the Little Elephant,” “An Elephant Called Butterfly,” and “An Elephant Called Mira.” What is Butterfly, a baby African elephant, doing in New York City? And why is she in the garden of Emma’s apartment house? Oh, it’s a dream. And I liked the message here, that the miracle of life is the most precious treasure on Earth. “We are all the same.”
깨달음이 있는 문학
2019-06-01   527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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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1

어머니 자연의 비밀: 마리안 해일리 모스 씨의 매혹적인 비건 이야기 6부 중 4부

00:15:17

어머니 자연의 비밀: 마리안 해일리 모스 씨의 매혹적인 비건 이야기 6부 중 4부

"We sat under a tree to rest. Whether we had a dream or saw a vision, we're not sure. But somehow Mother Nature told us an ancient secret of our planet. This secret has almost been forgotten. It's a secret that must be shared." "We are all the same!" "Our hearts are the same. We all need love, and we all want to live our lives. So when you meet another being, and you remember the secret, you will always treat the other well and do the right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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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579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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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어머니 자연의 비밀: 마리안 해일리 모스 씨의 매혹적인 비건 이야기, 6부 중 3부

00:14:14

어머니 자연의 비밀: 마리안 해일리 모스 씨의 매혹적인 비건 이야기, 6부 중 3부

“Okay! This is the secret: farm animals and pet animals and human beings are all the same. Does everybody here love their mothers? Does everybody here have friends? Have feelings of being sad, happy, loving? Do you bleed when you are cut? Do you need shelter and food? Does everybody here like to look at the stars and the sunrise and flowers? Do you like to play? And most of all, do you want to keep living your life?” The answer was a resounding “yes” to all the question. “There’s your proof! You are all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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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521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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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어머니 자연의 비밀: 마리안 해일리 모스 씨의 매혹적인 비건 이야기 6부 중 2부

00:15:01

어머니 자연의 비밀: 마리안 해일리 모스 씨의 매혹적인 비건 이야기 6부 중 2부

In 1993, Marian’s spiritual search culminated when she received initiation into the Quan Yin Method from Supreme Master Ching Hai. Together with the Parisian artist Marc Chalvin, Marian Hailey-Moss has also published 11 children’s books and three coloring books about the animals. Most recently, they released “Mother Nature's Secret,”which Marian co-wrote with Chris Stover. We are privileged to have her with us today as she tells us about the story that inspired her very first book,“A Dog named Randall.”It all began when Marian brought a pigeon to someone in the East side of Manhattan. Inspired by A True Story.
깨달음이 있는 문학
2019-05-08   57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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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알 하피즈 바쉬르 아흐마드 마스리: 동물에 대한 이슬람적 고찰

00:18:14

알 하피즈 바쉬르 아흐마드 마스리: 동물에 대한 이슬람적 고찰

How animals’ role in nature cannot be understood without first acknowledging the relationship and responsibility of humans toward animals. In recent years, many important contributions made by modern naturalists have opened the doors to an improved human attitude toward animals. Let’s take a moment to reflect on Allah and the magnitude of Hiers marvelous creations. And scientific proof showing that animals communicate not only amongst themselves, but with humans as well, both to express themselves socially or to share biological needs. Animals, just like humans, have the right to peacefully access the resources of nature provided by Allah.
깨달음이 있는 문학
2019-05-06   437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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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6

어머니 자연의 비밀: 마리안 해일리 모스 씨의 매혹적인 비건 이야기 6부 중 1부

00:14:49

어머니 자연의 비밀: 마리안 해일리 모스 씨의 매혹적인 비건 이야기 6부 중 1부

Since I’ve been meditating, I’ve become vegan; of course, and much more aware of what happens to animals in the world. It’s like you have to do something with this knowledge; you want to tell people about it. So, I can’t dance it, can’t act it. So, I write it, and you learn as you go along. How I found the illustrator, I googled, children’s illustrators, and I saw Marc Chalvin and immediately I knew that was the one. He’s French, and English is not his first language, And I never met him, but we do all our things. So, all our communication is through the 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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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496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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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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