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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2부

2020-03-07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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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트: ‍『본 조우』는 투르크와 ‍카이코스 크리올어로 ‍『좋은 날』이란 뜻이며 ‍투르크와 카이코스 섬의 ‍원어 중 하나입니다. 저는 프레데릭입니다. 순수한 투르크와 ‍카이코스 섬 사람들은 ‍여러분과 같은 고귀한 ‍친구들이 늘 평화와 ‍고양 속에 계속 ‍번영하길 기도합니다.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호아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이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

 

모임에는 수 천 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 ‍따뜻한 교류의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여러 내빈께서는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2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리사: 이 메시지를 가지고 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말아주세요) (파비아나: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제인: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호스트: ‍이번 방송에서는 ‍참석한 손님들께서 ‍칭하이 무상사님과 ‍행사제작팀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감사의 메시지를 ‍더 많이 읽어드릴 수 있어 ‍영광입니다. 이탈리아의 유명 가수이자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마크 ‍자니셀로 씨가 말했습니다:

 

      마크 자니셀로: ‍칭하이 스승님을 봬서 ‍감격이었습니다. 전 매일 칭하이 무상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를 다시 만나길 ‍고대하고 있어요. 물론 여러분도 모두도요! 저는 그녀의 모든 관절과 ‍근육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통이 없길 바라요. 에너지가 계속 그녀를 ‍통해 전세계로 ‍흘러가길 바랍니다. 그녀의 마음에 ‍언제나 평화가 깃들고 ‍그녀의 힘이 ‍강해지길 바라요. 그녀는 아주 어두운 행성의 ‍아주 밝은 빛입니다. 그녀는 수백 만의 ‍마음을 움직였어요. 엄청난 힘을 가진 ‍비범한 사람입니다. 무대 위에서 저는 굉장한 ‍사람이며 아우라를 가졌죠. 그러나 저는 ‍무대 위에서만 그렇습니다. 그녀는 항상 그렇죠. ‍

 

호스트: 다음 메시지는 한국의 ‍팝스타이자 배우인 ‍브라이언 주 씨입니다.

 

      브라이언 주: ‍여러분과 멋진 ‍이틀을 보냈습니다. 다음 모임이 ‍기다려져요. 여러분과 ‍칭하이 무상사님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브라이언 주.

 

호스트: 수상 경력이 있는 ‍배우이자 감독인 ‍패트릭 킬패트릭의 ‍메모입니다: ‍

 

패트릭 킬패트릭: 모두들 안녕하세요! ‍행사에 얼마나 많은 ‍사랑과 재능이 있던지요. 모두의 우아하고 화려한 ‍의상과 리사 블룸 씨 ‍(그리고 남편 브랜드 씨)와 ‍제인 벨레스 미첼 씨의 ‍작업은 모든 면에서 ‍절 고무시켰어요.

 

‍수프림 마스터 TV와 ‍칭하이 무상사님이 주신 ‍너무나 빠르게 삶을 ‍변화시키는 경험에 대해 ‍하이디와 저는 ‍감사와 사랑을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사람들과 지구를 ‍향한 당신의 목표와 ‍비전을 지지합니다. 곧 다시 뵙길 바라며… ‍

                                                          사랑을 담아 패트릭.

호스트: 저명한 아일랜드의 소프라노 ‍케이티 맥마흔입니다: ‍

 

      케이티 맥마흔: 여러분 모두를 다시 ‍보게 돼 정말 기뻐요! ‍멋진 경험이었어요! ‍저희를 잘 돌봐주신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감사드립니다. 『행운』의 선물도 ‍감사합니다.

                                                                케이티

호스트: 유명한 가수이자 여배우 ‍트리나 파크스 씨입니다: ‍

 

      트리나 파크스: 칭하이 무상사님과 ‍모든 스태프들께! ‍저는 압도됐고 감사했고 ‍영광이었으며 축복이었고 ‍행복했고 사전의 ‍모든 동사를 동원합니다. 지금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너무나 ‍많은 것을 느낍니다!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초대하신 가장 환상적인 ‍이벤트에 대한 제 심정을 ‍표현한다면요. ‍

 

그렇게 많은 아름답게 ‍차려 입은 청중들이 ‍이렇게 영예로운 ‍방법과 관대한 ‍박수갈채로 ‍우릴 맞을지 몰랐어요. 거기 있던 모두와 ‍악수를 하고 싶었어요. 엔터테이너로서 ‍저는 여러 나라의 많은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것이 제겐 가장 컸고 ‍기억에 남을 거예요. 리사 블룸 씨, ‍보니 스토리 씨, ‍제인 벨레스와 미첼 씨, ‍패트릭 킬패트릭 씨, ‍더그 카사로스 씨 ‍그리고 이전의 스승님의 ‍공연에서 함께 작업했던 ‍다른 연예인들을 ‍만나는 건 정말 멋졌어요.

 

‍중요한 건! ‍제 사랑, 제 존경, ‍감사한 마음과 ‍감사 등등을 ‍가장 영적이고 진실로 ‍자애로운 분인 놀라운 ‍칭하이 무상사님께 ‍바칩니다 그녀를 ‍알게 돼 영광입니다! ‍그녀는 모두에게 자신의 ‍시간을 너무 많이 주셨어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운의 선물 때문에 ‍깜짝 놀랐어요! ‍다시 한번 위대한 ‍칭하이 무상사님께 ‍초대돼 대만에 머문 ‍시간 동안 ‍어떻게 느꼈는지 ‍최선을 다해 ‍어떤 말로도 도무지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늘 축복이 있길, ‍트리나 파크스.

 

호스트: 다음은 전설적인 감독이자 ‍안무가인 ‍빈센트 페터슨 씨가 ‍보낸 메시지입니다: ‍

 

      빈센트 페터슨: 우리가 만난 모두와 ‍만날 기회가 없었던 ‍모든 분들과 ‍우리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과 ‍함께 한 것은 ‍여러모로 우리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일부는 알아차렸지만 ‍다른 건 점차 나타나겠죠. 우린 채식주의자가 됐습니다. 지금은 둘 다 매일 명상해요. 우리 삶의 이러한 ‍새로운 습관들은 ‍단지 며칠 동안 ‍많은 사랑에 둘러싸여 지낸 ‍아름다운 결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르네에게 ‍그의 음악에 대해 ‍좋은 말씀을 해 주셨죠. 우리는 제가 감독하고 ‍그가 노래한 두 번째 ‍노래 영상인 『나와 함께 ‍가요』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RL(m): ‍나와 함께 가요. 언젠가 ‍LA의 비를 맞으며 ‍내 얼굴에 미소를 그려요. 머물며 또다른 날을 즐겨요. 내 사랑. ‍우린 이른 기차를 탈 거야. ‍결코 똑같지 않을 거야. ‍나와 함께 가길 바래요. ‍ ‍ ‍

 

나와 함께 가요. 가끔은 ‍LA의 비를 맞으며 ‍내 얼굴에 미소를 그리고 ‍머물며 또다른 날을 즐겨요. 내 사랑. ‍우린 살다가 숨이 멎지. ‍결코 똑같진 않을 거야. ‍나와 같이 가길 바래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

 

우리는 또한 여러분의 ‍삶이 건강하고 풍요로우며 ‍창의적이길 바랍니다. 이 특별하고 마법 같은 ‍양탄자에 함께 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보내며 ‍빈센트와 르네

 

호스트: 존경하는 음악교수 ‍래리 팀 박사와 그의 ‍아내 캐롤 팀에게서 ‍온 메모입니다: ‍

 

      래리 팀 박사: 케롤과 저는 『영원한 ‍친구들』 행사를 이렇게 ‍훌륭하고 성공적인 ‍화려한 행사로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우리 둘 다 사람과 ‍동물들의 사랑과 ‍보살핌이라는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사랑과 ‍여흥의 밤을 보내며 ‍비건이 되어 전세계에 ‍평화를 전파하려는 ‍모든 이들의 ‍재능과 공헌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칭하이 스승님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단체의 모든 이들이 ‍우리에게 너무 친절하고 ‍잘 조직돼 있었습니다. 우리는 대만(포모사)에서 ‍여러분과 보낸 시간을 ‍결코 잊지 못할 겁니다. 행운을 기원합니다.

                                                          캐롤과 래리 팀

 

호스트: 빛나는 세계 비건 ‍저널리스트상 수상자인 ‍제인 벨레스 미첼 씨입니다: ‍

 

      제인 벨레스 미첼: 정말 놀라웠어요! ‍잊지 못할 경험을 ‍주신 칭하이 무상사님 ‍감사합니다. 키스와 포옹을 보내며 ‍여러분을 만나고 여러분의 ‍놀라운 재능을 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키스와 포옹을 보내며, ‍제인.

 

호스트: 저명한 소프라노이자 ‍플루트 연주자인 캐리 ‍월쉬 씨의 메시지입니다: ‍

 

      캐리 월쉬: 모든 준비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미샨은 정말로 ‍삶이 바뀌는 경험을 했어요. 모두들 너무나 도움이 ‍됐고 스승님의 사랑과 ‍멋진 온천이 있었어요. 고향에 온 기분이었고 ‍스승님께선 아쉬람 ‍관광을 제안했습니다. 모든 도움에 감사드려요!

 

호스트: ‍다음은 수상 경력이 있는 ‍여배우이자 스턴트우먼인 ‍스파이스 윌리엄스 ‍크로스비 씨의 ‍메시지입니다:

 

      스파이스 윌리엄스 크로스비: 루크와 저는 모든 것에 ‍너무나 축복받았어요! ‍모든 것이 특별해서 ‍우리는 어떤 것 하나를 ‍고를 수 없었어요! ‍그녀의 사랑과 관대함은 ‍넘쳐 흘렸고 전혀 ‍예상치 못한 것이었어요! ‍10년마다 그녀를 ‍보는 건 충분하지 않아요. 우리가 그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실 거예요.

 

그리고 우린 스승님께서 ‍우리가 성취한 것을 ‍알아 주시시길 바랍니다. 루크와 저는 우리가 ‍스승님의 사랑을 가져가서 ‍삶과 일을 통해 비건주의에 ‍대한 스승님의 메시지를 ‍적용함을 알려드립니다. 저는 100개 이상의 ‍잡지에 실렸고 최초의 ‍비건 보디빌더이며 저를 ‍본뜬 30피트 높이의 ‍청동상이 있고 비건으로서 ‍올림픽과 팸 암 게임의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여성 ‍운동선수를 대표합니다!

 

‍40년 전 제가 ‍비건이 됐을 때 저는 ‍괴짜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삶에 대한 ‍확신에 찬 제 행동은 ‍제 삶의 일부가 됐기에 ‍전 신경 쓰지 않았어요. 이제 제 아들 루크와 ‍남편 그레고리는 저와 ‍같은 메시지를 안고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랑과 존경을 담아 ‍스파이스와 루크. ‍

 

      호스트: 사랑하는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2부』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 스승님과 ‍일부 손님들이 ‍주고받은 ‍편지를 읽어드리는 ‍33부도 ‍함께해주세요. 다음은 주목할 뉴스에 이어 ‍『칭하이 무상사의 ‍모든 종교 및 ‍영적 지도자들께 보내는 ‍긴급 메시지』가 ‍방영됩니다. 여러분의 삶이 천국이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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