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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나의 코리아 평화 축하행사, 8부 중 2부

00:18:54

행복한 하나의 코리아 평화 축하행사, 8부 중 2부

       Host: 아마사아스 니인! ‍니스가아의 언어로『좋은 ‍하루 되세요』입니다. 저는 버논입니다. 신의 있는 니스가아인들은 ‍따듯한 마음씨를 가진 여러분 같은 ‍친구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 ‍2019년 4월 ‍평양민속예술단은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과 ‍함께 코리아 평화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으로 ‍공연을 왔습니다. ‍2018년 칭하이 무상사께서 ‍처음으로 선포하신 ‍코리아 평화의 날은 ‍매년 4월 27일로, ‍한국의 훌륭한 두 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이 ‍합의하여 공동 발표한 ‍한반도 평화의 ‍판문점 선언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축하행사 전날인 ‍4월 26일에는 ‍평양민속예술단을 환영하는 ‍따뜻하고 즐거운 ‍비건 만찬이 열렸습니다. ‍스승님은 예술단에게 ‍직접 디자인하신 보석 ‍『합일』을 선물하시고 ‍맛있는 비건 만찬으로 ‍귀중한 시간을 보내시는 등 ‍많은 사랑과 아름다운 선물로 ‍이 용감한 예술가들을 ‍자애롭게 ‍환대해 주셨습니다. ‍2019년 4월 27일 ‍평양민속예술단의 ‍감동적이고 고무적인 ‍공연들은 ‍안팎으로 빛났으며 ‍‍그 공연 프로그램에는 ‍우리 협회 회원들의 ‍즐거운 공연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특별한 행사 『행복한 ‍하나의 코리아 평화 축하행사 ‍8부 중2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Host(f): 가장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 ‍존경하는 ‍평양민속예술단과 ‍전세계에서 오신 ‍모든 협회회원 여러분 ‍모두 잘 지내셨나요? SM: ‍잘 지냈어요. (Q(m): 좋아요.) ‍아름다워요. 아름다워요. 『아름다워요』란 뜻이죠. 난 한국어를 할 줄 알아요. ‍ Host(f2): 오늘 4월 27일은 ‍코리아 평화의 날 ‍1주년입니다. 2018년 4월 27일 ‍용감한 ‍한국의 두 지도자 ‍문재인 대통령 각하와 ‍존경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손을 잡고 ‍한국평화협정을 ‍체결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성공적인 정상회담은 ‍한반도에 희망과 ‍친밀감 그리고 단결의 ‍분위기를 가져왔습니다. 이 기적적인 4월 27일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코리아 평화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평화 대화를 실천하려는 ‍코리아의 계속되는 약속은 ‍저희를 매우 기쁘게 합니다. 천국이 계속해서 여러분을 ‍축복하길 기원합니다! ‍신의 축복이 있길! ‍          Host(3): 자,이제 오늘의 귀빈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4월 27일 코리아 ‍평화의 날 1주년을 맞아 ‍아주 특별한 귀빈이 ‍방문하셨는데요, 바로 ‍평양민속예술단입니다. ‍평양민속예술단은 ‍북녘에서 예술 분야에 ‍종사하며 이력을 쌓아온 ‍예술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양민속예술단은 ‍남북이 서로 문화를 ‍교류하고 이해할 때 ‍평화로운 하나의 코리아를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Host(f): ‍평양민속예술단은 ‍한국의 평화에 대한 ‍스승님의 큰 관심과 ‍공헌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해외로 나간다는 것은 ‍외적으로나 심적으로 ‍단원들에게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스승님을 위한 ‍공연을 하기 위해 이곳에 ‍오겠다고 자원했습니다. 그리고 칭하이 무상사께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기쁘게 그 제안에 응하셨죠. 그래서 우리는 단원들을 ‍포모사(대만)로 초대해 ‍공연을 하게 됐습니다. 덕분에 오늘 기적적으로 ‍이곳에 모일 수 있었죠. 감사합니다. 평양민속예술단 여러분. ‍ Host(f2): 잠시 저희에게 ‍한국의 평화를 목격하고 ‍그와 함께 기뻐할 ‍기회를 주신 전능하신 ‍신과 모든 천국들에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평화와 사랑이 전세계를 ‍인도하길 기원합니다. ‍          Host(f): 이제 예술단 대표님께서 ‍스승님께 꽃을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따듯한 환영의 박수로 ‍맞이해주세요. Q(m): ‍예,안녕하십니까 ‍저는 사단법인 ‍평양민속예술단을 이끌고 ‍있는 정팔용 대표입니다. 칭하이 무상사님, 이렇게 ‍저희들을 영광의 자리에 ‍초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코리아 평화의 날을 제정해 ‍주시고, 또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경축하는 행사를 제정해주신 ‍칭하이 무상사님께 ‍무한한 영광과 감사의 ‍인사를 다시 한번 드립니다. ‍ SM: 천만에요. 천만에요. ‍Q(m): 저는 어저께 이곳으로 ‍오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애쓰시는 칭하이 무상사님의 ‍그런 노력도 놀라운 ‍일이지만은,저희들을 ‍위해서 비행장에서부터 ‍우수한 경호 인력을 붙여서 ‍여기까지 인도해주시고, ‍또 여기 청사 안으로 ‍들어올 때 저희는 외국의 ‍대통령들이나 받을 수 있는 ‍그런 열렬한 환성까지 ‍저희들이 받을 수가 ‍있게 해 주셨습니다. 어제 정말 저희들을 ‍환대해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더욱더 놀라운 것은 ‍저희들의 ‍저녁 만찬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들은 그저 평범한‍ ‍식사를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칭하이 무상사님께서는 ‍성대한 만찬회를 차려주시고 ‍저희들이 평상시에 맛보지 ‍못했던 온갖 진수성찬을 ‍차려주시고 저희 단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손잡아서 ‍다독여 주시고 맛있는 음식을 손수 떠서 입에 넣어 ‍주시고, 정말로 저희들이 그동안 부모를 ‍떠나 느끼지 못했던 친부모 ‍같은 사랑을 우리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저희들에게 ‍어제 안겨주셨습니다. SM: 천만에요. ‍ Q(m): 그리고 그뿐만이 아닙니다. 칭하이 무상사님께서는 ‍그동안에 ‍어머니, ‍부모형제들을 떠나서 ‍얼마나 고생했느냐고 ‍저를 꼭 껴안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에 ‍부모가 자식에게 못다 준 ‍그런 사랑을 주시듯이 ‍저희들 한 사람 한 사람 ‍손잡아 주시고 ‍한 아름으로 ‍다 안을 수 없는 ‍그런 사랑의 선물을 ‍주시고 ‍또 주시고 모자라면 ‍차를 타고 가서 ‍또 가져다가 또 주시는 ‍그런 분에 넘치는 사랑을 ‍저희 단원들에게 ‍어제 안겨주셨습니다. SM: 천만에요. Q(m): ‍정말로 칭하이 무상사님의 ‍저희들에 대한 사랑과 ‍은혜는 하늘 높이에도 ‍바다 깊이에도 비할 곳이 ‍없습니다. 무슨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감사의 마음을 모아서 ‍저희 평양민속예술단에서 ‍공연에 앞서서 공연하기 전에 ‍먼저 칭하이 무상사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공연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SM: 고마워요. 고마워요. F: 무상사님, ‍건강하세요. (SM: 고마워요, 고마워요)          Q(m): 칭하이 무상사님의 ‍그런 하해 같은 사랑은 ‍꽃바구니 하나로 ‍부족합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또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금판에다가 ‍감사의 글을 ‍친히 전달해드리겠습니다. SM: ‍감사합니다. ‍ Q(m): 자,무대로 잠시 모시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세요! ‍ SM: 정말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Q(m): ‍제가 저희 단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친히 읽어드리겠습니다. 코리아 피스 감사패. 칭하이 무상사. ‍존경하는 ‍칭하이 무상사님께서는 ‍세계 평화와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지니시고 ‍불철주야 노력하셨습니다. 또한 예술을 통해 ‍코리아의 통일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단법인 ‍평양민속예술단을 ‍각별히 아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데 대해 ‍단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코리아 피스 ‍감사패를 드립니다. 2019년 4월 27일 ‍사단법인 ‍평양민속예술단 일동. SM: ‍여러분 모두에게 고마워요. 신의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부처의 축복이 있길 바래요. 신의 축복이 있길 바래요.          Q(m): ‍예,여러분 또 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의 ‍그런 사랑과 은혜를 ‍어찌 감사패에만 ‍그치겠습니까. 저희들이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세계 예술인들이 노래와 ‍무용으로 평화를 앞당기는 ‍그런 사람이 되라고 ‍세계 예술인의 날을 ‍제정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감사의 마음으로 이번에는 ‍더 멋진, 금도금을 한 ‍트로피를 드리겠습니다. ‍SM: 와! 와! ‍와우! 와,고마워요. ‍고맙습니다. 와!와! ‍정말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코리아. ‍정말 영광스러워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코리아. ‍평양민속예술단도 고마워요. 여러분의 나라에 신과 ‍부처의 축복이 있길 바래요. 정말 행복합니다. 이건 예상하지 못했어요. 정말 고마워요.          Q(m): ‍여러분,우리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오늘이 제일 ‍행복하신 날인 것 같습니다. 친히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감동을 받으셔서 ‍또 저희 단원들을 ‍어제 포옹을 하시고 ‍또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저희들은 정말 친어머니를 ‍만난 그런 기분입니다. 그래서 칭하이 무상사님께 ‍향기 그윽한 꽃바구니를 ‍드렸는데 저희들이 ‍칭하이 무상사님을 위해서 ‍시를 하나 제가 지었습니다. ‘향기’라는 시를 저보다. 더 잘 읊는 우리 단원이 친히 ‍우리 칭하이 무상사님을 ‍위해서 시를 한 수 ‍읊어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칭하이 무상사님께 ‍드리는 자작시입니다. ‍   F:        “향기” ‍       꽃의 향기는 ‍십리를 가고 ‍       말의 향기는 ‍백리를 가며 ‍       베풂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       인간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네 ‍        자애로우신 ‍칭하이 무상사님의 ‍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세계의 평화와 ‍       인류에 대한 사랑과 ‍향기는 이 세상 ‍        그 어디에서도 ‍비길 수 없는 ‍        관대함의 향기라네 ‍          Host(f): 다음으로 ‍평양민속예술단의 ‍화려한 공연을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주세요. Q(f):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코리아 평화의 날을 ‍기념하여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여러분들께 저희 ‍평양민속예술단은 축하와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첫 순서로 ‍민속무용 장고춤을 ‍보시겠습니다. (SM: ‍와!) ‍전 세계 사람들에게 ‍관심있게 ‍함께 빌어주고, ‍응원해주고, ‍원한다는 게 ‍좀 놀라울 따름이었어요. 그래서 이런 기도가 ‍진짜 하늘에 닿는다면, ‍꼭 분명히 남과 북이 왕래가 ‍되고,좋은 날 평화적인 ‍한반도를 이뤄내고, ‍좋은 날이 꼭 올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불러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구요. 정말 어떻게 저도 ‍그 평화적인 한반도를 ‍기원하는데 함께 ‍기도로서 보답을 하고, ‍칭하이 무상사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Host: ‍평화로운 시청자 여러분, ‍오늘 『코리아 ‍평화의 날 축하행사 ‍8부 중2부』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에어로빅 ‍신나는 체중관리법 ‍2부 중 1부』가 ‍뉴스에 이어 방영됩니다. 신성한 빛이 언제나 ‍여러분의 인도자가 되어 ‍세상을 친절과 자비, ‍평화의 시대로 ‍인도하길 기원합니다.‍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4-04   232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4-04

행복한 하나의 코리아 평화 축하행사, 8부 중 1부

00:21:36

행복한 하나의 코리아 평화 축하행사, 8부 중 1부

       Host: 2019년 4월 ‍평양민속예술단은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과 ‍함께 코리아 평화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으로 ‍공연을 왔습니다. ‍2018년 칭하이 무상사께서 ‍처음으로 선포하신 ‍코리아 평화의 날은 ‍매년 4월 27일로, ‍한국의 훌륭한 두 지도자 ‍한국의 훌륭한 두 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이 ‍합의하여 공동 발표한 ‍한반도 평화의 ‍판문점 선언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축하행사 하루 전인 ‍4월 26일 ‍평양 민속 예술단을 ‍환영하는 따뜻하고 즐거운 ‍비건 만찬이 열렸습니다. 스승님은 예술단에게 ‍직접 디자인하신 보석 ‍『합일』을 선물하시고 ‍맛있는 비건 만찬으로 ‍귀중한 시간을 보내시는 등 ‍많은 사랑과 아름다운 선물로 ‍이 용감한 예술가들을 ‍자애롭게 ‍환대해 주셨습니다. ‍2019년 4월 27일 ‍평양민속예술단의 ‍감동적이고 고무적인 ‍공연들은 ‍안팎으로 빛났으며‍ ‍그 공연 프로그램에는 ‍우리 협회 회원들의 ‍즐거운 공연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방송을 통해 ‍이 특별한 행사를 여러분께 ‍전해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 방송 1부는 ‍평양민속예술단과 ‍칭하이 무상사님을 위해 ‍우리 협회 회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비건 연회로 ‍시작합니다.          ‍Q(m): 우리 단원들이 여기 ‍칭하이 무상사님을 보러 ‍온다니까 코리아의 ‍고향에 가는 기분으로 ‍또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 ‍그런 심정으로 여기 왔습니다. Translator(f): 우리 예술단이 스승님을 ‍만나 뵈러 오는데 ‍고향에 오는 것 같고 ‍코리아의 고향에 ‍가는 것 같습니다. SM: 오 그렇군요! 기뻐요. 정말 기쁘네요. 이 세계가 공평하지 ‍않은 것에 미안해요. 나도 부모님을 잃었죠. 그 심정 이해합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잃는 것과 살아있을 때 ‍헤어지는 건 다릅니다. 훨씬 고통스럽죠. 하지만 곧 북한에 ‍갈 수 있을 지도 몰라요. 그 날이 더 빨리 ‍오기를 기도하세요. Q(m): ‍감사합니다. ‍우리 칭하이 무상사님을 ‍더 존경하게 된 것은 ‍우리가 ‍남북이 통일이 되어야 ‍빨리 집으로 갈 수 있는데, ‍고향으로,그 길을 ‍앞당기기 위한 일들을 ‍우리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이렇게 해주고 계시니까 ‍그게 너무나 고마워서 ‍저희가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Translator(f): 감사드리며 또한 저희는 ‍스승님께서 코리아의 ‍통일을 위한 열쇠와 같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우리가 여기 온다면 ‍통일의 날이 더 빨리 ‍올 거라 생각했습니다(SM: 아!) ‍그래서 저희가 ‍여기로 달려왔습니다. SM: 와! ‍신께서 그 꿈을 ‍이뤄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를 위해서요. Q(m): ‍저희들이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랑에 ‍너무나도 감격하고 ‍사랑이 목이 메서 ‍대만에 계시지만 한국에서도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ranslator(f): 스승님 사랑이 아주 커서 한국에서도 스승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SM: 오) 마음이 정말 넓으세요. SM: 고마워요. 고마워요. 느낄 수 있다니 기뻐요. ‍          Q(m): 그 향기가 너무나도 강해서 ‍저희들이 감동을 받아서‍ 칭하이 무상사님을 위해서 ‍시를 지었는데 ‍읽어 드려도 되는지요? Translator(f): 또한 스승님에 대한 시를 ‍썼는데 읽어도 될까요?‍(SM: 네 물론입니다) ‍Q(m): 우리 단원 한 명이 할 겁니다. 내일 사회를 볼 ‍단원입니다. ‍ ‍ F: ‍ ‍       “향기” ‍       꽃의 향기는 ‍십리를 가고 ‍       말의 향기는 ‍백리를 가며 ‍       베품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       인간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네 ‍       자애로우신 ‍칭하이 무상사님의 ‍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       세계의 평화와 ‍인류에 대한 ‍        사랑과 향기는 ‍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비할 바 없이 ‍       무한대한 향기라네 ‍   SM: 와!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정말 다정하군요. 고마워요,고마워요. ‍ Q(m): 이것은 저희들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우리 단원들의 ‍한결 같은 마음을 담은 ‍그런 마음입니다. SM: 고마워요. (Translator: 이 시가요) 감사합니다. ‍와 고마워요. 이렇게 친절하시고 ‍우리와 대만(포모사)을 ‍빛내 주셔서 고마워요. 이곳에 온 것도 ‍대만(포모사)에겐 ‍매우 큰 영광입니다. 모든 대만(포모사)인들과 ‍우리 협회 사람들을 ‍대표해서 여러분께 ‍감사 드려요. 빛내 주셔서 고마워요.   여러분을 기다리며 ‍많은 날들을 준비한 ‍모든 사람들이 정말로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저도 매일 기다렸어요. 오,오늘 23일인가요. 23일 밖에 안됐어요? ‍24일,왜죠? ‍아주 오래 걸렸어요. 양쪽이 서로를 ‍생각하고 있지만 ‍만나지 않을 때는 ‍시간이 정말 천천히 가죠. ‍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모든 문제와 위험을 ‍무릅쓰고 와줘서 고마워요. 별 일 없겠지만 ‍마음 속으로 걱정하죠. 걱정도 되고 ‍약간의 두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용기를 내서 ‍우리를 보러 와줘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집처럼 편안한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어요. 아주 간단하고 빠르게요. 오늘밤 잘 자길 바래요.          천국과 부처님께 ‍감사 기도를 한 뒤에 ‍먹도록 하세요. 마음속으로 감사하세요. 오늘의 재회에 대해 ‍신과 부처들께 ‍감사하세요. 우리 수행자들 ‍영적 수행자들은 ‍에고를 가장 두려워하죠. 더 높이 진보하려면 ‍에고를 낮춰야 합니다. 에고가 적을수록 더 ‍높이 올라갈 수 있어요. 에고는 여러분이 ‍『오,나는 이렇고 저래 ‍나는 좋아 최고야 ‍난 탁월해 이렇고 저런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게 ‍하지요. 그리고 스스로 ‍거기에 얽매어 ‍이 모든 쓰레기 ‍너무 많은 짐과 쓰레기로 ‍인해서 더 높은 차원에 ‍도달할 수 없는 겁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소위 제자라면 ‍소위 말하는 스승을 ‍여기저기서 ‍조금 돕고 나면 ‍모두가 여러분이 특별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겠죠. 그러면 자신이 『오,나는 ‍특별하고 좋은 사람이구나』 ‍라고 느끼기 시작할 겁니다. 그건 아주 안 좋은 거예요.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에고가 ‍자란다면 ‍바로 잘라내야 합니다. 커지면 더욱 어려워요. 그게 사회에서 높은 직급을 ‍가진 사람들이 영적 수행을 ‍하지 않는 이유지요. 스스로 너무나 좋고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껴서 ‍더 이상 다른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죠.        자신감은 오만과는 ‍다른 겁니다. 여러분,예술가들에게도 ‍똑같은 거예요. 더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을 존경할수록 ‍더욱 자신을 살펴보고 ‍더욱 겸손하고 ‍더 많이 배우고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재능을 갈고 닦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이미 ‍자신이 좋다고 생각해서 ‍그곳에 머무르며 ‍아무데도 가지 않고 ‍움직이지 않을 겁니다. 크게 신경 쓰지 않겠죠. 더 이상 온 마음과 ‍영혼을 ‍공연에 쏟아 붓지 않고 ‍자신은 이미 완벽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 자리에 갇히게 돼버리죠. 그러면 대중들과 ‍시청자들,당신의 팬들은 ‍천천히 느끼게 될 겁니다. 당신이 항상 똑같고 ‍매력이 없다고요. 요즘은 ‍모든 나라들이 통일했죠. 독일을 보세요. 어울락(베트남)도요. 같은 나라는 아니지만 ‍요즘엔 모든 사람들이 ‍평화를 가지고 있어요. 에티오피아, 에리트레아 ‍그리고 더 많은 곳들이요. 평화는 어디에나 있어요. 두려워 마세요, 알겠죠? (Guest(m): ‍네) ‍모든 업장엔 끝이 있어요. 끝나가고 있습니다. ‍핵폭탄이 없는 것이 ‍이미 세상에 ‍가장 좋은 것입니다. ‍   SM: 코리아! Guests: 코리아! SM: 평화! Guests: 평화! SM: 대단히 감사합니다. 내일 봐요. 사랑해요. 미안해요. 기회가 없었어요. 짧게 포옹해 줄게요. 포옹 못 한 사람 있나요? ‍남자들도 안아 줄게요. 이리 오세요. 저희를 보러 가족들과 ‍함께 와줘서 고마워요. 믿어줘서 고맙습니다. 안전할 수 있지만 ‍이곳에 오는 것이 ‍위험하다고 느꼈을 텐데도 ‍그래도 와줘서 고마워요. 위험하다고 느꼈을 텐데 ‍와줬군요.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좋아요. 내일 봐요. 축복이 있길 바래요. 잘 자요. ‍ ‍ ‍ ‍          Q(f): ‍저는 딸하고 같이 이제 ‍여기에 공연하러 왔었는데 ‍같이 식사하시면서 ‍목걸이까지 걸어주실 때 ‍이제 친엄마 같은 그런 분을 ‍만나듯이 눈물 흘리는 걸… ‍막 갑작스레 눈물도 ‍막 나고 마음을 ‍억제할 수 없었거든요. 너무 순박하시고 ‍순진하시고 ‍옷차림에서부터 ‍너무나도 ‍이렇게… ‍순수한 면에 마치 ‍더 시골의 어머니 같은… ‍그래서 이렇게 한마디… ‍안아 주실 때 ‍진짜 눈물이 나오는 걸 ‍억지로 참았어요. 이제 지금 좀 있으면 ‍공연을 하시겠지마는 ‍엄마 모시고 공연하듯이 ‍너무 감격스럽고 ‍너무 마음이 흥분되고 ‍너무 기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 이렇게 대만에 와서 ‍상상하지도 못했던 ‍우리 공연을 ‍하게 되는데 ‍너무나도… 이 마음을 ‍어떻게 금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          Host: 너그러운 시청자 여러분 ‍오늘 『행복한 하나의 ‍코리아 ‍평화 축하행사』 ‍8부 중 1부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목할 뉴스에 이어 ‍『음식으로 나누는 사랑: ‍유럽의 러빙헛』 ‍2부 중 2부가 ‍방영됩니다. 예술인들의 소중한 공헌으로 ‍우리 지구에 ‍예술과 문화가 계속 ‍번영하기를 바랍니다. ‍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3-31   268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3-31

클래식 정원 산책: 프란츠 슈베르트, 2부 중 2부

00:16:58

클래식 정원 산책: 프란츠 슈베르트, 2부 중 2부

‍       『헤르츠리히 빌콤멘‍ 마이네 다멘 운트 헤렌』‍ 오스트리아의 공용어인‍ 독일어로‍ 『환영합니다 여러분』입니다. 놀라운 시청자 여러분 저는 구스타프입니다. 양심적인 오스트리아인들은 풍족한 아름다움을‍ 제공해준 대자연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클래식 정원 산책:‍ 프란츠 슈베르트』‍ 2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는 후기 고전주의와 초기 낭만주의 음악의‍ 손꼽히는 대표적 음악가로,‍당대 가장 유명한‍ 오스트리아 작곡가 중‍ 한 사람입니다. 슈베르트는 생의 전반에 걸쳐 특별히 사교적이라고 알려지진 않았지만,1824년 현재의 슬로바키아에 있는 젤리즈에서 가까운 벗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냈습니다. 빈으로 돌아온 후‍ 건강을 되찾은 듯한 그는‍ 명랑한 성질이 지배적인‍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A단조 D.821』을 작곡했습니다. ‍『아르페지오네 소나타』는‍ 원래 아르페지오네를‍ 위해 쓰인 곡입니다. 첼로처럼 활로 연주하는‍ 6현 악기인‍ 아르페지오네는 비올라와 비슷하지만‍ 더 넓은 음역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연주에 이용되는‍ 빈도가 낮고‍ 현대에는 연주자가‍ 적어서 이 소나타는‍ 요즘 피아노 반주에‍ 비올라나 첼로로‍ 연주됩니다. 『아르페지오네 소나타』는‍3개 악장으로 된 전형적인 고전주의 소나타 형식입니다. 슈베르트는 음악으로‍ 낭만파적 색을 입혔습니다. 빛과 그림자가 아른거리며‍ 빛나고,평온함과 감미롭고‍ 우수에 찬 전반적인 분위기,‍즐겁게 춤 추는 음표들,‍부드럽게 흐르는 선율, 이 곡은 파노라마처럼‍ 다양한 정서를 아주‍ 아름답게 표현합니다. 이제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막심 리사노프와,‍마음을 잇는 훌륭한 피아니스트‍ 호세 가야르도가‍ 연주하는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2악장과 3악장을‍ 기쁜 마음으로 감상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와!‍ 경이로운 소나타가‍ 평온하고 우아한 세계로 진정 우리를‍ 인도하네요. 작곡가‍ 프란츠 슈베르트와 명연주를 들려주신 막심 리사노프와 호세 가야르도씨 에게 감사드립니다. 평화로운 여러분‍ 『클래식 정원 산책:‍ 프란츠 슈베르트』 마지막회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랍니다. 함께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주목할 뉴스에 이어‍ 『스테판 고라드(비건) 박사와 퀴노아 ~‍ 미래의 슈퍼 곡물』‍ 3부 중 3부가 방영됩니다. 당신의 영혼이 행복한 천상의 선율 위를 노닐기를 빕니다.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3-28   135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3-28

클래식 정원 산책: 프란츠 슈베르트, 2부 중 1부

00:17:25

클래식 정원 산책: 프란츠 슈베르트, 2부 중 1부

‍ 『비 겟 에스 이넨?』‍ 오스트리아의 공용어인‍ 독일어로‍ 『잘 지내세요?』입니다. 행복한 여러분‍ 저는 구스타프입니다. 우아한 오스트리아인들은‍ 재능 있는 창작물과 공연으로 우리의 영혼을 달래주는 모든 작곡가와 음악가에게 감사드립니다. 『클래식 정원 산책:‍ 프란츠 슈베르트』‍ 1부에 함께해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는 1797년 오스트리아‍ 빈의 힘멜포르트그룬트 지역에서 태어났습니다. 슈베르트는 어릴 적부터‍ 바이올린,피아노,오르간,‍ 성악,화성악을 배우는 데‍ 뛰어난 재능을 보여 모든 스승을 놀라게 했습니다. 16살이 되던 무렵‍ 슈베르트는 이미 현악 4중주와 교향곡 등 다양한‍ 음악을 작곡했습니다. 31세에 요절했지만‍ 많은 작품을 남긴‍ 슈베르트는 진정으로 뛰어난 작곡가였습니다. 1천여 곡에 이르는‍ 그의 작품들에는‍ 6백여 곡의 가곡을 비롯해 종교 합창곡,교향곡,‍ 극음악,‍ 피아노 독주곡,‍ 실내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수많은 곡들이 있습니다.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한‍ 슈베르트는 초기 낭만주의의‍ 뛰어난 대표주자로도‍ 칭송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전에는 특별히‍ 유명하진 않았는데요. 그의 음악 작품들은‍ 멘델스존,슈만,‍ 리스트 등 다른‍ 낭만파 작곡가들에 의해 발견된 후에야‍ 전 세계에 빛을 내기‍ 시작합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슈베르트의 가장 유명한‍ 실내악 작품 중 하나인‍ 현악 4중주 13번‍ A단조 『로자문데』의‍ 1악장을 함께‍ 감상하려 합니다. 원래 동명의 연극을 위해‍ 작곡되었다가‍ 이후 편곡되어‍ 4중주 형식의 걸작으로‍ 재탄생했습니다.1823년 빈에서 초연된‍ 이 연극은 사이프러스의 공주‍ 『로자문데』가‍ 수많은 고난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영토에서‍ 합법적인 통치자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살았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초연 직후부터‍ 『로자문데』의‍ 극음악은‍ 남녀노소 관객으로부터‍‍ 큰 성공과 인기를 누렸고,‍ 거기서 발췌한 음악은 현재까지도 많은‍ 음악가들에 의해‍ 연주되고 있습니다. 현악 4중주곡에 수록된‍ 『로자문데』의‍ 1악장은 가슴을‍ 조이는 듯한‍ 주제로 시작되며,‍ 바이올린,비올라,첼로가‍ 풍부하고 부드러운 음색을‍ 만들며 오르내립니다. 우리를 위로하는‍ 이 서사적인 음악은‍ 로자문데 공주의 슬픔으로‍ 시작해 희망을 주는 이야기로 마무리합니다.   우아한 시청자 여러분‍ 『클래식 정원 산책:‍ 프란츠 슈베르트』‍ 1부를 통해 즐거운 시간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슈베르트의‍ 더 아름다운 음악을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이어서 주목할 뉴스가 끝나고‍ 『음식으로 나누는 사랑:‍ 유럽의 러빙헛』 2부 중 1부가 방영됩니다. 여러분과 사랑하는 이들‍ 모두가 신의 무한한 은총‍ 속에서 행복과 깨달음을 얻기를 바랍니다.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3-24   166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3-24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3부

00:19:46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3부

      호스트: 『본 조우』. ‍그것은 터크스카이코스 ‍크리올어로 『좋은 날 ‍되세요』란 뜻이며 ‍터크스카이코스 제도 ‍현지인들의 상용어입니다. 저는 프레데릭입니다. 터크스카이코스 제도의 ‍영적인 사람들은 ‍여러분께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 ‍ ‍ ‍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심원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호아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 모임에는 수 천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의 ‍따뜻한 교류를 ‍목격했습니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은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3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리사: ‍이 메시지를 가져 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마세요) (파비아나: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제인: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이 프로그램을 보신 후 ‍초대받은 손님들을 ‍즐거이 회상하시며 ‍그들에게 손수 ‍사랑의 편지를 ‍쓰셨습니다. 이번 마지막 회에서 ‍초대 손님들의 ‍친절한 허락 하에 ‍스승님과 초대 손님들께서 ‍주고 받은 편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제 예술가들을 향한 ‍스승님의 애정이 담긴 ‍편지를 읽어드리겠습니다. ‍          2019년 10월 1일 행사에 ‍참석하신 소중한 예술가들과 ‍사랑하는 지인 여러분, ‍행사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 대만에서 우리 모두는 ‍여러분을 정겹게 기억합니다. 지금 수프림 마스터TV의 ‍재방송을 보니 여러분이 ‍그리워집니다. 여러분을 만나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너무 짧았어요. 글쎄요. 언제나 좋은 건 대량으로 ‍오지 않는다고 하지요. 여러분의 순수한 사랑과 ‍자애로운 기운이 더욱 ‍기억을 사무치게 합니다. 여러분 모두 이곳에서 ‍진심으로 사랑 받았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재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또한 숭고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진정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안녕과 성공을 빌며 ‍몇 줄 적어 봤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이 아니라면 ‍우리가 만나기로 되어있는 ‍특별한 곳에서 ‍다시 만날 겁니다. 우리가 여러분을 정말 ‍진정한 친구로 기억하듯이 ‍우리를 기억해 주세요. 여러분과 지인들에게 천국의 ‍풍성한 축복을 빕니다.                                                           ❤❤❤ ‍SMCH   ‍호스트: 스승님의 편지를 받은 ‍예술가들은 더 많은 사랑으로 ‍화답했습니다. 그 중 몇 개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목소리(여성): ‍스승님의 편지를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칭하이 무상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비건을 좋아하게 되었고 ‍스승님의 비디오와 함께 ‍했던 순간들을 보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다시 스승님을 안게 되겠죠. 저는 매일 기도할 때 ‍스승님을 생각합니다! ‍저와 남편과 세 쌍둥이의 ‍사랑을 보내 드립니다! ‍                                                    파비아나 파쏘니 드림 ‍   마크 자니셀로로부터       목소리(남성): 가장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 ‍스승님의 아름다운 편지에 ‍감사드립니다. 10월 1일에 스승님을 ‍뵙고 저의 가슴과 마음이 ‍한 번 더 열렸습니다. 제가 알고 있고 ‍사랑했던 소중한 친구인 ‍스승님을 이번 생에 ‍처음으로 다시 한 번 ‍뵙고 나서요.   ‍2012년 저를 찾아내어 ‍이 길을 가게 해 주신 당신께 ‍아무리 감사해도 부족합니다. 사랑하는 무상사님, ‍우리는 곧 다시 ‍만나게 될 겁니다. 저는 『특별한 곳』을 ‍기다리지 않을 겁니다. 저는 일상으로 돌아온 후 ‍언제나 스승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스승님 책을 읽고 ‍있으며 제 마음과 꿈 속에 ‍거의 매일 스승님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스승님께서 강건하시고 ‍스승님의 몸을 아프게 하고 ‍마음을 괴롭히는 모든 것에서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저는 평생토록 ‍단 한 사람만을 위하기엔 ‍에너지가 너무 많았고 ‍남들을 돕기 위해 ‍저의 에너지를 쓰는 길을 ‍계속 찾아왔습니다. 이생의 이런 과정을 통해 ‍나 자신과 남들이 사랑과 ‍깨달음을 얻게 하기 위해 ‍수없이 많이 ‍길을 시도해 왔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저에게 ‍커다란 불행과 ‍많은 문제를 가져왔지만 ‍그것이 제가 배워야 할 ‍교훈이었나 봅니다.   ‍지금은 스승님을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이제 뭘 할지 알게 됐어요. 제 삶을 다시 정리하여 ‍아시아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깨달음을 얻어서 ‍이 행성의 영혼들을 ‍고양시킬 수 있도록 ‍어떤 식으로든 스승님을 ‍도울 수 있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무상사님, 스승님은 ‍저에게 진 빚이 없고 저는 ‍스승님께 바라는 게 없어요. 이미 스승님은 이생에서 ‍제가 아는 가장 위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저는 사랑과 선함과 ‍관용을 비롯한 모든 것이 ‍구현되는 것을 봤습니다. 저는 10월 1일에 보았던 ‍스승님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되려고 합니다. 스승님은 희망을 주시고 ‍도달할 목표를 주셨습니다. 이렇게 제 삶에 감동을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곧 뵙기를 바랍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                                                          마크 자니셀로 ‍      목소리(여성): 멋진 축하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절대로 잊지 않을 겁니다! ‍                                                                케이티 ‍       목소리(남성): 멋진 편지를 보내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캐롤과 저는 대만에서 ‍스승님을 비롯한 멋진 분들과 ‍함께 했던 행복했던 ‍순간들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과 동물들을 ‍위해 하시는 모든 일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스승님은 큰 축복이십니다. 멋진 연휴 되시고 미래에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행운을 빌며, ‍캐롤과 래리 팀 올림 ‍         목소리(여성): 이렇게 멋진 편지를 받고 ‍전율을 느꼈습니다. 물론 앨리스와 미샨과도 ‍편지를 나눌 겁니다. ‍ 아주 좋은 소식이 있어요. 스승님의 분에 넘치는 ‍관용 덕분에 ‍어머니와 저는 성공리에 ‍필요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집에 돌아온 직후 ‍고관절에 주사를 맞고 ‍적어도 다음 수술을 ‍할 때까지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방금 미국에서 ‍최고의 AVN(뼈 괴사) ‍집도의에게서 성공리에 ‍어깨 수술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도움이 없었다면 ‍그런 훌륭한 의사를 ‍쓸 수도 없고 ‍수술 결과도 ‍나빴을 겁니다 물론 ‍고통도 더 심했겠죠!! ‍ ‍대다수 의사들은 이런 희귀한 ‍수술은 수년에 한번씩 합니다. 그곳에 있는 동안 ‍저는 돈을 마련해 ‍앨리스의 안전을 위해 ‍마음에 드는 사랑스러운 ‍젊은 간병인도 고용하고 ‍필요한 모든 걸 갖추고 ‍외롭지 않도록 ‍해줬습니다. 이건 특별히 중요했어요. 떠나던 날 그녀의 오른쪽 ‍발목이 부러졌거든요!!! ‍ 앨리스는 괜찮아질 겁니다. 하지만 어떻게 돌봐야 할지 ‍상상할 수 있을 겁니다. 이제는 앨리스가 더 잘 ‍걷도록 관절염이 있는 ‍발과 무릎에 자가줄기세포를 ‍더 많이 주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많이 넘어지지 않아요!!! ‍ 아직도 해야 할 것이 많지만 ‍스승님의 친절함이 ‍없었다면 ‍절대로 이 모든 걸 ‍할 수 없습니다. 정말로 저는 뭘 해야 할지 ‍몰랐을 겁니다. 벅차기만 합니다. ‍앨리스가 감사의 편지를 ‍썼습니다 ‍그것도 보내 드릴 겁니다. 그 동안에 일은 ‍잘 되어가고 있고 ‍저희 모두 ‍잘 될 거라고 믿어요. ‍미샨과 저는 스승님과 대만(포모사)이 그립습니다. 언젠가 돌아가길 바랍니다. 미샨에게 신나는 소식이 ‍있어요. 라스베가스에서 ‍합창과 오케스트라 지휘 ‍석사 학위 공부를 ‍할 겁니다. 정말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케리 드림 ‍       목소리(여성): 사랑에 감사합니다!!!!! ‍저희는 ‍대만(포모사)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고 ‍뉴욕 시티로 돌아올 때 ‍사랑과 감사로 ‍가득했습니다. 더그와 저는 무상사님께 ‍큰 포옹을 보냅니다!! ‍Xoxoxoxoxoxo ‍(포옹과 키스를 보내며) ‍                                              엘리스 모리스와 ‍더그 캇사로스 드림 ‍       목소리(남성): 너무나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 ‍스승님의 말씀과 메시지 ‍그리고 스승님의 자비는 ‍연휴를 즐기는 가운데 ‍크게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이메일에 쓰인 ‍스승님의 마음에 ‍모두 화답하고 싶어요. 히브리 신비주의 전통에 ‍스승님 같은 분을 일컫는 ‍고유한 말이 있어요. 바로 『차딕』입니다. 모든 사랑과 자비와 ‍축복이 흐르는 ‍거룩한 사람이며 ‍신성한 존재를 대변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스승님은 제가 알고 있는 ‍가장 위대한 차딕이십니다. 이 지상에 계신 스승님은 ‍세상에 빛과 자비와 ‍깨달음을 가져옵니다. 스승님의 사랑은 인류와 ‍동물들과 식물들 그리고 ‍심지어 이 지구 자체에 깃든 ‍의식에 이르기까지 ‍물에서부터 살아있는 흙과 ‍진동하며 생명을 지탱하는 ‍대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을 품어줍니다. 스승님은 당신의 현존과 ‍당신의 행위와 ‍당신의 무수한 업적으로 ‍이 행성을 풍요롭게 하시고 ‍스승님은 어둠에 맞서는 ‍장벽이시며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치유하는 진동의 ‍원천이십니다. 스승님께 경의와 영광, ‍감사를 전합니다. 저는 감히 스승님을 알게 ‍되었고 대만(포모사)의 ‍뉴랜드에서 있었던 ‍『영원한 친구들』행사에서 ‍스승님을 포옹하는 ‍축복을 누렸습니다. 스승님은 저의 삶에 ‍심오한 영향을 주셨습니다. 저는 겸허함과 감사함으로 ‍스승님께 머리 숙입니다. 그리고 스승님의 가르침과 ‍본보기를 통해 제가 ‍우주와 하나가 되도록 ‍느끼게 해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깊은 애정과 존경을 ‍드리며,                                                    라이오넬 프리드버그 드림 ‍       목소리(남성): 사랑하는 분들께, ‍스승님의 소식을 듣는 것은 ‍언제나 반가워요. 스승님의 ‍친절한 편지에 감사합니다. 그 메시지는 진실되고 ‍마음에서 우러난 것이기에 ‍나누셔도 됩니다. 조르지아와 저는 종종 ‍포모사에서의 멋진 체험을 ‍되새기며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저희가 기대한 것 ‍이상이었으며 ‍영원히 간직할 수많은 ‍멋진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조르지아가 공연 중에 ‍그리고 공연 후에 받았던 ‍사랑은 저희를 성숙시키고 ‍치유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아이들과 ‍이런 기억에 남는 순간을 ‍나눌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조르지아는 다가오는 어느 ‍행사든 또 공연하길 원합니다. 행사가 크던 작던 ‍정말 상관없습니다. 포모사나 ‍어울락(베트남) ‍혹은 세계 어디서든 ‍행사가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특히 어울락(베트남)은 ‍저희가 정말 찾아가고 싶은 ‍나라입니다. 조르지아의 목소리를 ‍그곳 형제 자매들 및 ‍무상사님과 ‍나누고 싶습니다.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스승님의 연락을 고대하며 ‍스승님을 비롯한 ‍수프림 마스터TV의 ‍모든 친구들, 멋진 ‍2020년을 맞이하세요. 따뜻한 안부를 전하며,                                                    ‍모리스 벨레노시 드림. ‍         목소리(남성): 더 빨리 답장을 ‍보내지 못해 미안합니다. 저는 주당 80시간씩 ‍일하다 감기에 걸렸어요. 그래도 지금은 ‍나아지기 시작했답니다. 선물 바구니를 보내주시다니 ‍너무 다정하고 사려 깊군요. ‍많은 사랑과 신의 은총이 ‍여러분과 무상사께 있기를. ‍여러분들이 하는 일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듭니다. ‍                                       신께 영광을 드리며. ‍그레고리 크로스비. ‍ ‍       목소리(남성): 어제 추운 북 워싱턴에 있는 ‍어머니를 방문 후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어머니는 거의 89세이고 ‍일년에 두 번 찾아 뵙는 건 ‍아주 즐겁습니다. 이번엔 2주간 ‍채식 요리만 ‍해드렸는데 어머니는 ‍매 식사를 좋아하셨어요. 이제 어머니는 육식을 ‍완전히 멈추려 합니다.  집에 돌아와 보니 ‍테이블 위에 아름다운 ‍요리책이 와 있더군요. 수프림 키친!!!! ‍   정말 감사합니다. 무상사님께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정말 멋진 책이며 ‍나날이 향상되는 ‍저의 채식과 비건 요리에 ‍새로운 레시피를 찾아서 ‍추가하는 건 정말 ‍신나는 일입니다. 무상사님의 ‍친절함과 관대함에 ‍감사드립니다. 르네와 저의 사랑을 ‍스승님께 전해주세요. 다시 한번 여러분과 ‍무상사께 감사드립니다. 스승님의 맛있는 조리법을 ‍제가 따라할 것 같다고 ‍전해주세요. 그건 저의 천성입니다.                                                    ‍사랑을 보내며, ‍빈센트. ‍         호스트: 존경하는 시청자 여러분, ‍즐거우면서도 고무적이며 ‍정말 마법과 같은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과의 ‍특별한 모임』인 이 경이로운 ‍행사의 마지막 33부까지 ‍함께 공유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경이로운 예술가들과 ‍귀빈들이 함께 모여 ‍그들의 놀라운 재능과 ‍좋은 에너지,친절한 말을 ‍나눌 수 있게 해 주신 ‍가장 친절하고 ‍관대하며 사랑이 많으신 ‍칭하이 무상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주목할 뉴스에 이어 ‍『쿤달 조이셔: ‍비건 최초의 세계 최고봉 ‍등반자,2부 중 1부』가 ‍방영됩니다. 여러분의 삶이 ‍천국이 주시는 모든 것에 ‍감사하여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3-12   347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3-12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2부

00:20:09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2부

      호스트: ‍『본 조우』는 투르크와 ‍카이코스 크리올어로 ‍『좋은 날』이란 뜻이며 ‍투르크와 카이코스 섬의 ‍원어 중 하나입니다. 저는 프레데릭입니다. 순수한 투르크와 ‍카이코스 섬 사람들은 ‍여러분과 같은 고귀한 ‍친구들이 늘 평화와 ‍고양 속에 계속 ‍번영하길 기도합니다.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호아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이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   모임에는 수 천 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 ‍따뜻한 교류의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여러 내빈께서는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2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리사: 이 메시지를 가지고 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말아주세요) (파비아나: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제인: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호스트: ‍이번 방송에서는 ‍참석한 손님들께서 ‍칭하이 무상사님과 ‍행사제작팀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감사의 메시지를 ‍더 많이 읽어드릴 수 있어 ‍영광입니다. 이탈리아의 유명 가수이자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마크 ‍자니셀로 씨가 말했습니다:         마크 자니셀로: ‍칭하이 스승님을 봬서 ‍감격이었습니다. 전 매일 칭하이 무상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를 다시 만나길 ‍고대하고 있어요. 물론 여러분도 모두도요! 저는 그녀의 모든 관절과 ‍근육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통이 없길 바라요. 에너지가 계속 그녀를 ‍통해 전세계로 ‍흘러가길 바랍니다. 그녀의 마음에 ‍언제나 평화가 깃들고 ‍그녀의 힘이 ‍강해지길 바라요. 그녀는 아주 어두운 행성의 ‍아주 밝은 빛입니다. 그녀는 수백 만의 ‍마음을 움직였어요. 엄청난 힘을 가진 ‍비범한 사람입니다. 무대 위에서 저는 굉장한 ‍사람이며 아우라를 가졌죠. 그러나 저는 ‍무대 위에서만 그렇습니다. 그녀는 항상 그렇죠. ‍   호스트: 다음 메시지는 한국의 ‍팝스타이자 배우인 ‍브라이언 주 씨입니다.         브라이언 주: ‍여러분과 멋진 ‍이틀을 보냈습니다. 다음 모임이 ‍기다려져요. 여러분과 ‍칭하이 무상사님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브라이언 주.   ‍호스트: 수상 경력이 있는 ‍배우이자 감독인 ‍패트릭 킬패트릭의 ‍메모입니다: ‍   패트릭 킬패트릭: 모두들 안녕하세요! ‍행사에 얼마나 많은 ‍사랑과 재능이 있던지요. 모두의 우아하고 화려한 ‍의상과 리사 블룸 씨 ‍(그리고 남편 브랜드 씨)와 ‍제인 벨레스 미첼 씨의 ‍작업은 모든 면에서 ‍절 고무시켰어요.   ‍수프림 마스터 TV와 ‍칭하이 무상사님이 주신 ‍너무나 빠르게 삶을 ‍변화시키는 경험에 대해 ‍하이디와 저는 ‍감사와 사랑을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사람들과 지구를 ‍향한 당신의 목표와 ‍비전을 지지합니다. 곧 다시 뵙길 바라며… ‍                                                           사랑을 담아 패트릭. ‍ 호스트: 저명한 아일랜드의 소프라노 ‍케이티 맥마흔입니다: ‍         케이티 맥마흔: 여러분 모두를 다시 ‍보게 돼 정말 기뻐요! ‍멋진 경험이었어요! ‍저희를 잘 돌봐주신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감사드립니다. 『행운』의 선물도 ‍감사합니다.                                                                 케이티 ‍ 호스트: 유명한 가수이자 여배우 ‍트리나 파크스 씨입니다: ‍         트리나 파크스: 칭하이 무상사님과 ‍모든 스태프들께! ‍저는 압도됐고 감사했고 ‍영광이었으며 축복이었고 ‍행복했고 사전의 ‍모든 동사를 동원합니다. 지금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너무나 ‍많은 것을 느낍니다!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초대하신 가장 환상적인 ‍이벤트에 대한 제 심정을 ‍표현한다면요. ‍   그렇게 많은 아름답게 ‍차려 입은 청중들이 ‍이렇게 영예로운 ‍방법과 관대한 ‍박수갈채로 ‍우릴 맞을지 몰랐어요. 거기 있던 모두와 ‍악수를 하고 싶었어요. 엔터테이너로서 ‍저는 여러 나라의 많은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것이 제겐 가장 컸고 ‍기억에 남을 거예요. 리사 블룸 씨, ‍보니 스토리 씨, ‍제인 벨레스와 미첼 씨, ‍패트릭 킬패트릭 씨, ‍더그 카사로스 씨 ‍그리고 이전의 스승님의 ‍공연에서 함께 작업했던 ‍다른 연예인들을 ‍만나는 건 정말 멋졌어요.   ‍중요한 건! ‍제 사랑, 제 존경, ‍감사한 마음과 ‍감사 등등을 ‍가장 영적이고 진실로 ‍자애로운 분인 놀라운 ‍칭하이 무상사님께 ‍바칩니다 그녀를 ‍알게 돼 영광입니다! ‍그녀는 모두에게 자신의 ‍시간을 너무 많이 주셨어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운의 선물 때문에 ‍깜짝 놀랐어요! ‍다시 한번 위대한 ‍칭하이 무상사님께 ‍초대돼 대만에 머문 ‍시간 동안 ‍어떻게 느꼈는지 ‍최선을 다해 ‍어떤 말로도 도무지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늘 축복이 있길, ‍트리나 파크스.   ‍호스트: 다음은 전설적인 감독이자 ‍안무가인 ‍빈센트 페터슨 씨가 ‍보낸 메시지입니다: ‍         빈센트 페터슨: 우리가 만난 모두와 ‍만날 기회가 없었던 ‍모든 분들과 ‍우리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과 ‍함께 한 것은 ‍여러모로 우리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일부는 알아차렸지만 ‍다른 건 점차 나타나겠죠. 우린 채식주의자가 됐습니다. 지금은 둘 다 매일 명상해요. 우리 삶의 이러한 ‍새로운 습관들은 ‍단지 며칠 동안 ‍많은 사랑에 둘러싸여 지낸 ‍아름다운 결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르네에게 ‍그의 음악에 대해 ‍좋은 말씀을 해 주셨죠. 우리는 제가 감독하고 ‍그가 노래한 두 번째 ‍노래 영상인 『나와 함께 ‍가요』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RL(m): ‍나와 함께 가요. 언젠가 ‍LA의 비를 맞으며 ‍내 얼굴에 미소를 그려요. 머물며 또다른 날을 즐겨요. 내 사랑. ‍우린 이른 기차를 탈 거야. ‍결코 똑같지 않을 거야. ‍나와 함께 가길 바래요. ‍ ‍ ‍   나와 함께 가요. 가끔은 ‍LA의 비를 맞으며 ‍내 얼굴에 미소를 그리고 ‍머물며 또다른 날을 즐겨요. 내 사랑. ‍우린 살다가 숨이 멎지. ‍결코 똑같진 않을 거야. ‍나와 같이 가길 바래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나와 함께 가요. ‍   우리는 또한 여러분의 ‍삶이 건강하고 풍요로우며 ‍창의적이길 바랍니다. 이 특별하고 마법 같은 ‍양탄자에 함께 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보내며 ‍빈센트와 르네 ‍   호스트: 존경하는 음악교수 ‍래리 팀 박사와 그의 ‍아내 캐롤 팀에게서 ‍온 메모입니다: ‍         래리 팀 박사: 케롤과 저는 『영원한 ‍친구들』 행사를 이렇게 ‍훌륭하고 성공적인 ‍화려한 행사로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우리 둘 다 사람과 ‍동물들의 사랑과 ‍보살핌이라는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사랑과 ‍여흥의 밤을 보내며 ‍비건이 되어 전세계에 ‍평화를 전파하려는 ‍모든 이들의 ‍재능과 공헌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칭하이 스승님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단체의 모든 이들이 ‍우리에게 너무 친절하고 ‍잘 조직돼 있었습니다. 우리는 대만(포모사)에서 ‍여러분과 보낸 시간을 ‍결코 잊지 못할 겁니다. 행운을 기원합니다.                                                           캐롤과 래리 팀   ‍호스트: 빛나는 세계 비건 ‍저널리스트상 수상자인 ‍제인 벨레스 미첼 씨입니다: ‍         제인 벨레스 미첼: 정말 놀라웠어요! ‍잊지 못할 경험을 ‍주신 칭하이 무상사님 ‍감사합니다. 키스와 포옹을 보내며 ‍여러분을 만나고 여러분의 ‍놀라운 재능을 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키스와 포옹을 보내며, ‍제인. ‍   호스트: 저명한 소프라노이자 ‍플루트 연주자인 캐리 ‍월쉬 씨의 메시지입니다: ‍         캐리 월쉬: 모든 준비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미샨은 정말로 ‍삶이 바뀌는 경험을 했어요. 모두들 너무나 도움이 ‍됐고 스승님의 사랑과 ‍멋진 온천이 있었어요. 고향에 온 기분이었고 ‍스승님께선 아쉬람 ‍관광을 제안했습니다. 모든 도움에 감사드려요!   호스트: ‍다음은 수상 경력이 있는 ‍여배우이자 스턴트우먼인 ‍스파이스 윌리엄스 ‍크로스비 씨의 ‍메시지입니다:         ‍스파이스 윌리엄스 크로스비: 루크와 저는 모든 것에 ‍너무나 축복받았어요! ‍모든 것이 특별해서 ‍우리는 어떤 것 하나를 ‍고를 수 없었어요! ‍그녀의 사랑과 관대함은 ‍넘쳐 흘렸고 전혀 ‍예상치 못한 것이었어요! ‍10년마다 그녀를 ‍보는 건 충분하지 않아요. 우리가 그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실 거예요.   그리고 우린 스승님께서 ‍우리가 성취한 것을 ‍알아 주시시길 바랍니다. 루크와 저는 우리가 ‍스승님의 사랑을 가져가서 ‍삶과 일을 통해 비건주의에 ‍대한 스승님의 메시지를 ‍적용함을 알려드립니다. 저는 100개 이상의 ‍잡지에 실렸고 최초의 ‍비건 보디빌더이며 저를 ‍본뜬 30피트 높이의 ‍청동상이 있고 비건으로서 ‍올림픽과 팸 암 게임의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여성 ‍운동선수를 대표합니다!   ‍40년 전 제가 ‍비건이 됐을 때 저는 ‍괴짜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삶에 대한 ‍확신에 찬 제 행동은 ‍제 삶의 일부가 됐기에 ‍전 신경 쓰지 않았어요. 이제 제 아들 루크와 ‍남편 그레고리는 저와 ‍같은 메시지를 안고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랑과 존경을 담아 ‍스파이스와 루크. ‍         호스트: 사랑하는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2부』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 스승님과 ‍일부 손님들이 ‍주고받은 ‍편지를 읽어드리는 ‍33부도 ‍함께해주세요. 다음은 주목할 뉴스에 이어 ‍『칭하이 무상사의 ‍모든 종교 및 ‍영적 지도자들께 보내는 ‍긴급 메시지』가 ‍방영됩니다. 여러분의 삶이 천국이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3-07   318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3-07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1부

00:18:09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1부

      호스트: ‍‍창조적인 시청자 여러분, ‍저는 아이티 꺄바이용 ‍출신의 프란츠입니다. 아이티의 다정한 사람들은 ‍여러분의 매일이 사랑과 ‍은혜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호아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이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호스트: ‍모임에는 수 천 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 ‍따뜻한 교류의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여러 내빈께서는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1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리사: 이 메시지를 가지고 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말아주세요) (파비아나: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제인: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호스트: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영원한 친구들』 ‍모임 후에 예술가들이 ‍칭하이 무상사님과 ‍행사 제작 팀에 보낸 ‍가슴 뭉클한 감사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는 ‍특권을 누리게 됐습니다. 빛나는 세계 영웅 ‍정의상의 수상자인 ‍리사 블룸 씨는 썼습니다: ‍         목소리(여성): ‍칭하이 무상사님. ‍대만(포모사)의 ‍아름다운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다른 예술가와 연사를 ‍보는 것이 좋았습니다. 영감과 사랑이 넘치는 ‍공연을 만드셨어요. 넉넉한 선물 가방과 ‍빨간 봉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스텝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모두 기대 이상이었고 ‍음식도, 와, 음식도요! ‍다시 뵐 수 있길 바라요. 그 동안은 ‍부디 평화와 비건주의에 ‍대한 메시지를 ‍계속 전파해주세요! ‍                                 사랑을 담아, 리사 블룸 ‍(그리고 브레이든 폴락) ‍   호스트: ‍다음은 에미상 ‍수상자인 캐리 브라운 씨와 ‍그의 아내 ‍엘리사 브라운 씨의 ‍편지입니다:           목소리(남성): ‍영원. ‍인생. ‍인생은 단순합니다. 첫째로 ‍비건이 되세요. 다음으론 ‍친구를 만드세요. 진심으로 사랑하세요. 그럼 인생이 시작될 거예요. 기적이요. 성장. ‍아이들은 우리가 배운 ‍좋은 점과 나쁜 점을 ‍흡수합니다. 우리가 결정합니다. 우리가 가르칩니다. 사랑을 나누고 ‍존중해 주세요. 관용을 기도하세요. 인류가 영원히 ‍존재하려 한다면요.    ‍칭하이 무상사님. ‍당신의 사랑과 존경,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대단한 행사를 하셨어요. 스텝들은 가르침대로 ‍살더군요. 그들의 빛으로 ‍빛난 건 영광이었습니다. 엘리사와 저는 당신의 ‍평화와 사랑을 빕니다.                                                    케리와 엘리사 브라운 ‍   호스트: ‍그래미상 수상자인 ‍빌 컨리프 씨는 다음과 ‍같은 메모를 보냈습니다:         목소리(남성): ‍모두들 안녕하세요! ‍저는 이 너무나 ‍멋진 이벤트에 대해 ‍칭하이 무상사님께 ‍감사하고 싶었습니다. 그녀의 자비심과 영혼의 ‍아름다움은 제게 큰 영향을 ‍줬으며 저는 여러분을 보고 ‍알게 된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희를 잘 돌봐 주신 ‍훌륭한 스태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빌 컨리프 ‍ ‍   호스트: 수상 경력이 있는 배우 ‍루크 에벨 씨가 썼습니다: ‍ ‍         목소리(남성): 안녕하세요. ‍칭하이 무상사께 고마움을 ‍표현할 말이 없네요. 영원한 친구들 공연은 ‍이것은 예술창작이란 ‍제 삶의 사명에 대한 ‍놀라운 자신감의 ‍표시였어요. 때로 사회는 창조적인 ‍행위를 단념시키기 위해 ‍고안된 것 같습니다. 스승님 스스로도 ‍창조적인 인물로서 ‍영적 수행과 ‍모든 중생들을 위한 ‍삶의 중요한 측면에서 ‍그런 창조적인 일의 ‍중요성을 이해하십니다. 저는 이것이 ‍그녀의 가르침의 ‍핵심 메시지라고 생각해요.   우리 시대의 ‍‍최악의 범죄는 ‍인간에 의한 ‍동물의 노예화와 ‍홀로코스트를 야기하여 ‍아주 많은 불필요한 고통을 ‍일으킨 것이며,스승님께서 ‍이런 부조리에 맞서 해오신 ‍일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칭하이 무상사님과 ‍『침묵의 눈물을 ‍사랑하며』 때부터 ‍지금까지 만나 온 ‍다른 협회 회원들이‍ ‍구현해 오신‍ ‍친절,정직,진실함에 ‍깊은 찬사와 존경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도 ‍여러 명의 멋진 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그 경험은 ‍기쁨을 가져왔습니다. 스승님과 더 창의적인 ‍작업을 할 날이나 ‍대만(포모사)이든 ‍미국이든 어디든 ‍다시 만나 뵐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랑, 평화, 감사를 ‍담아. 루크.‍   호스트: ‍수상경력이 있는 작가 ‍신시아 페렐 씨가 썼습니다: ‍        ‍목소리(여성): 벌써 한 주가 지났나요? ‍환대부터 예술적으로 ‍차려진 식사와 ‍『당신의 짐을 들어 ‍드리겠습니다』와 같은 ‍배웅까지 ‍정말 대단한 행사였어요. 모든 걸 더해 잊을 수 없는 ‍강력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 ‍당신의 넘치는 자비심에 ‍감사드리며 부디 ‍우리를 다시 한 번 모아 ‍음악과 이야기와 시와 ‍배려 깊은 세상을 위한 ‍비전을 나누게 해주세요.    ‍이제 모두들 새로운 ‍모험을 떠났습니다. 저는 코끼리 보호구역과 ‍벨트와 로드 프로젝트와 ‍당신의 상상과 ‍에너지를 사로잡을 ‍모든 것으로부터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LA에서 ‍짧은 재회를 했고 ‍동부 캐나다 해안을 ‍따라 새로운 이야기와 ‍가을의 빛깔을 ‍쫓고 있습니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서 ‍멋진 가을을 전합니다! ‍계속 연락주세요. 잘 지내세요.                                              ‍      신시아 루이스 페렐 ‍   호스트: ‍다음은 에미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제작자인 ‍라이오넬 프리드버그가 ‍사랑하는 스승님께 ‍드리는 메시지입니다:         10월 8일_ 친애하는 칭하이 스승님, ‍대만(포모사)에서의 ‍제 삶을 변화시키는 ‍경험에 대해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스승님의 사랑과 친절, ‍관대함과 영감에 대해 ‍아무리 감사해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또한 『영원한 친구들』의 ‍가슴 벅찬 성공과 ‍영향에 기여한 ‍모든 제자분들과 ‍수프림 마스터 TV의 ‍멤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각자 한 분, 한 분, 모두 ‍그 행사와 제 경험에 ‍기여했습니다. 그들의 역할은 설명이나 ‍측정을 넘어섭니다. 모두가 제 인생에 ‍지울 수 없는 인상을 ‍남겼습니다. 당신의 지도와 ‍영감 아래 당신은 ‍정말 특별한 사람들로 ‍둘러싸인 것 같습니다. 공항에서 우릴 맞은 ‍사람들부터 운전사, ‍일상적인 스태프, ‍수프림 마스터 TV의 ‍제작진과 세상을 바꾸고 ‍평화를 가져오며 그들의 ‍영적 수행을 ‍풍요롭게 하는 ‍모든 제자들까지 ‍저는 충분한 감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스승님, 제 삶을 ‍당신의 방식대로 풍요롭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 깨달음을 ‍가져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따르며 ‍더 높은 우주적 발전 단계에 ‍이르는 당신의 가르침을 ‍수행하는 사람들과 ‍연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하고 겸허한 감사를 담아.                                                           라이오넬.   ‍호스트: 저명한 이탈리아의 ‍소프라노 지오르지아 ‍푸만티와 그녀의 남편이자 ‍매니저인 모리스 벨레노시도 ‍다음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         목소리(남성): 우리는 수프림 마스터 ‍TV행사에 오기로 ‍결정한 것에 ‍큰 행복을 느낍니다. 그건 우리의 영혼을 채우고 ‍많은 깨달음을 줬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께선 ‍조르지아와 우리 아이들, ‍저에 대한 따뜻한 말씀과 ‍너무나 소중한 ‍아름다운 선물로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조르지아는 무상사님께서 ‍자신의 숄을 주셨다는 ‍사실에 매우 감동했어요. 그건 정말 특별했습니다. ‍여러분의 엄청난 노력과 ‍작업과 저희를 향한 관심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TV의 ‍팀 전체가 특별했으며 ‍늘 웃으면서 ‍도움을 주었습니다. 참석하게 되어 행복했고 ‍삶은 풍요로워졌습니다. 그곳이 LA이든 ‍대만(포모사)든 ‍어울락(베트남)이든 ‍한국이든 ‍세상의 어느 곳이든 ‍미래의 행사가 있다면 ‍우리도 참여하고 싶단 걸 ‍기억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                                              따듯한 안부 인사를 전하며. ‍모리스. ‍         목소리(여성): ‍전 조르지아입니다. 그곳의 모든 아름다운 ‍사람들과 무상사님을 위해 ‍노래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 또한 그 날 밤 저는 ‍심오하고 신비로운 ‍경험을 했다고 생각해요. 칭하이 무상사님의 ‍존재로 인한 것이겠죠. 꼭 다시 만나 뵙고 싶어요. 저는 이미 다양한 ‍명상법을 배웠지만 ‍칭하이 무상사님의 ‍명상과 철학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정보를 어디서 구하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조르지아Y ‍   ‍노래를 하는 동안 ‍칭하이 무상사님께 ‍제 얘기를 ‍많이 하고 싶지 ‍않았어요. 스승님께서 ‍제게 주신 멋진 ‍스카프에 정말 감사해요.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그날 저녁 그녀와 청중을 ‍위해 노래하고 싶었어요. 꼭 다시 만나 봬서 ‍그녀를 위해 노래하고 ‍수행법을 배우고 싶어요. 여러분 모두와 함께해서 ‍즐거웠고 곧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조르지아와 모리스. ‍   ‍      칭하이 무상사와 ‍관음법문에 관한 ‍무료 안내와 ‍정보를 원하시면 ‍       다음을 방문하거나 ‍www.godsdirectcontact.org ‍       가까운 센터를 ‍방문하세요.  ‍        호스트: 고귀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영원한 친구 ‍칭하이 무상사님과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1부』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대 받은 손님들이 ‍칭하이 무상사님께 ‍보낸 진심 어린 감사의 ‍편지를 읽는 32부도 ‍시청해주세요. 다음은 ‍주목할 뉴스에 이어 ‍『항저우의 새로운 수식어~ ‍중국 남동부의 비건 수도 ‍2부 중 1부』가 ‍방영됩니다. 언제나 여러분께 ‍천국의 축복과 ‍평화가 있길 바랍니다.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3-03   330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3-03

칭하이 무상사의 날의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4부

00:20:34

칭하이 무상사의 날의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4부

      HOST: 앗살람 알라이쿰. ‍요르단에서 통용되는 ‍아랍어로 『여러분께 평화가 함께하시길』입니다. 전 한나입니다. 진실한 요르단 사람들은 ‍세상의 모든 존재에게 ‍사랑 어린 친절을 확장하도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2019년 2월 24일,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서 ‍칭하이 무상사의 날 ‍25주년을 기념하는 ‍즐거운 축하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랑하는 스승님을 ‍향한 헌신으로 ‍전 세계의 협회 회원들은 ‍아름답고 진심 어린 ‍공연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협회 회원들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한 스승님께서도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을 ‍이 즐거운 행사에 ‍초대합니다.  ‍         SM: 『여기에 대해 생각만 해도 ‍정말 겸손해지고 감사합니다. 지도적 역할을 하는 ‍위대한 인간을 낳는 ‍나라들을 신께서 계속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들은 훌륭합니다. 그들은 수행자도 아니고 ‍영적 수행을 ‍배운 적도 없고 ‍명상하지도 않았고 ‍여러분이 하는 어떤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해했어요. 그들은 이 육신 뒤에 있는 ‍사람을 이해한 거죠. 그들은 칭하이 무상사가 ‍이 작은 여성이 아닌 걸 ‍이해했습니다.   그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난 이제야 이해했어요. 백만장자가 10만 달러를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것도 ‍물론 대단해요. 하지만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주머니에 10달러밖에 ‍없는 여성이 ‍당장 어려운 사람을 보고 온 마음을 다해 ‍그 돈을 주는 것은 ‍더욱더 위대합니다. 내 말을 이해하나요? ‍(Q(all): 예) ‍         만약 여러분 수행자들이 ‍내가 전수해준 ‍혹은 깨우쳐준 ‍내면의 스승의 힘을 ‍경험했다면 ‍물론 여러분은 ‍이런저런 걸 스승에게 ‍기도합니다. 그들은 나에 대해 몰랐어요. 순수한 직감과 신뢰였죠. 그들은 가장 ‍강력한 나라의 ‍대통령입니다. 그들은 정말 위대해요.    ‍감사합니다. 그건 날 위한 게 아니라 ‍미국 대통령과 주지사들, ‍정부를 위한 거였어요. 날 위한 게 아니었어요. 이제 진심으로 이해합니다. 조금 늦었지만,안 하는 ‍것보단 늦은 것이 나아요. 그래서 그들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걸 읽어요. 『내 모든 감정이 ‍차가운 세상의 언어로는 ‍표현되지 않는군요. 내 생각은 빨리 지나가니 ‍잊지 않도록 ‍적어야 합니다. 여기선 요약해 말할 뿐이지만 ‍먼 곳의 위대한 친구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자리가 천국에 ‍마련돼 있어요, 약속합니다』 ‍대통령들에게 말하는 거예요.         SM: ‍『미국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여러분 지도자,대통령을 ‍지지하고 신뢰하십시오. ‍그들은 잘하고 있습니다. 만약 진정한 지지와 ‍에너지와 축복을 준다면 ‍그들은 더 잘할 것입니다. 더 평화롭고 이상적이고 ‍살기 좋은 세상으로 ‍변화하게 도울 겁니다.    ‍지도자들,대통령들 ‍주지사들 또한 ‍인간일 뿐입니다. 인간으로서의 최선을 다하죠. 내가 여러분 표를 얻으려고 ‍말하지 않는 걸 알 거예요. 내가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는 건가요? ‍그런가요 아닌가요? ‍(Q(all): 아닙니다) ‍네, 난 못합니다. 난 미국인이 아니에요. 나는 미국의 명예시민이 ‍여러 번 되었을 뿐이에요. 대통령은 고사하고 ‍어떤 공직에도 출마할 ‍자격이 없습니다. 난 여러분의 표를 ‍얻으려는 게 아니에요. 마음을 담아 ‍진실을 말하는 겁니다.   대통령을 돕는 것이 ‍국가를 돕는 겁니다. 국가를 돕는 것이 ‍세상을 돕는 겁니다. 그런 겁니다. 마치 한 팀처럼 ‍연쇄효과입니다. 여러분의 대통령이 ‍행복하면… ‍미국 대통령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행복하면 그들은 ‍나라를 더 잘 운영합니다. 그가 행복해서 ‍순조롭게 운영하면 ‍다른 국가와도 ‍더 나은 외교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나라의 ‍행복을 느낀 ‍다른 나라들도 ‍여러분 나라와 ‍전쟁을 하거나 ‍적대적으로 되는 것 같은 ‍해로운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순환의 고리예요.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칩니다.    ‍      SM: 『여러분의 표를 ‍받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명예시민일 뿐이에요. 나는 여러분이 가진 것 같은 ‍어떤 권리나 혜택도 없어요. 내가 아는 만큼 ‍정직하게,공정하게 ‍진실만을 말할 뿐입니다. 내게 투표하지 마세요』 ‍미국만이 아니라 ‍어떤 대통령직에도 ‍내게 투표하지 마세요.   『하지만 여러분이 ‍뽑은 지도자를 믿으세요. 그들이 여러분이 선호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경우에는 ‍여러분 의견을 ‍말하세요. 하지만 그들은 좋은 ‍지도자니 지지해 주세요. 그들의 곁을 지키세요. 그게 미국이 세계 정상에 ‍있는 이유라고 생각해요』 ‍그들은 좋은 지도자니, ‍『그들이 여러분과  국가와 다른 사람들을 도와 ‍모든 좋은 면을 꽃피워 ‍평화롭고 조화롭고 협력하는 ‍세상을 이루게 도우세요』 ‍한 가지 더 있습니다.    ‍      『기억하세요. 이걸 기억해요. 모든 미국인은 ‍이걸 기억하세요.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떤 상황이든 간에 ‍여러분 지도자들과 ‍여러분 정부는 ‍그들이 도울 수 있다면 ‍어떤 미국 시민도 ‍이국땅의 ‍위험한 상황에 ‍남겨두지 않을 겁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언제나 당신을 ‍구출하고 빼낼 겁니다』   ‍그들이 할 수 있다면 ‍늘 그럴 거예요. 난 목격했고 봤어요. 여러분 모두도 알죠. 세계 시민들도 알아요. 미국 정부는 자기 시민을 ‍절대 버려두지 않아요. 도울 수 있다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구하려고 합니다.    ‍      한때, 미국인 세 명이 ‍한때, 미국인 세 명이 ‍북한 국경을 헤맸던 걸 ‍기억합니다. 왜냐하면 북한과 ‍중국의 국경은 아주… ‍열려 있어서 그들이 ‍길을 잃고 북한영토로 ‍들어갔던 것 같아요. 전직 미국 대통령이 ‍그들의 석방을 협상하러 ‍직접 그곳에 갔습니다. 알아요? 네? (Q(all): 예!) ‍‍   어떤 일이 있어도 ‍미국 정부가 자기 시민을 ‍불리한 상황에 방치하지 ‍않은 걸 기억하세요. 그들은 시민을 사고, ‍협상하고,돈을 지불하죠. 그들을 집에 데려오려고 ‍그 어떤 위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한번은 ‍미국인 한 명이 있었어요. 나는 모든 미국 시민을 ‍말하고 있어요. 귀화한 사람들도요. 중국계 미국인,한국계,‍어울락(베트남)계 ‍미국인들까지요. 외모가 백인인 미국인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잡지에서 읽었는데 ‍한 미국인이 ‍다른 나라 어딘가에서 ‍적대 단체의 ‍사람들에게 ‍잡혔습니다. 미국 대표 중 한 명이 ‍인질로 ‍그곳에 가야 했습니다. 그 단체에 ‍해를 가하지 않으리란 걸 ‍보장하기 위해서요. 그는 적군의 본부 ‍같은 곳까지 내내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루로 덮여야만 ‍했습니다. 범죄자처럼 ‍위험한 인물처럼 ‍자루로 덮이거나 ‍그런 어두운 데 있었죠. 포로로 잡힌 미국인의 ‍구출 협상에 가기 ‍위해서였죠. 나는 이 모든 일에 ‍언제나 깊이 감동합니다.  ‍   그들은 한계를 넘어 ‍모든 어려움을 ‍감내합니다. 시민이 누구든 간에 ‍그를 구하려고요. 『내가 여러분이라면 ‍내가 미국 시민이라면 ‍정말 자랑스러울 거예요. 감사할 거예요. 그러니 이 모든 걸 기억하고 ‍여러분 정부를 지지하세요. ‍그들은 모든 외교와 어려움 ‍비용을 들여 여러분 생명을 ‍구하려고 노력합니다.         내게 가장 큰 감동을 ‍준 것은 미국의 ‍지도력이었습니다. 신께서 미국을 축복하시기를 ‍기도하며 개인적으로도 ‍이 기념일에 감사드립니다. 전 세계의 모든 축원에도, ‍더불어 ‍오늘의 즐거운 공연에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내면의 신을 ‍알기를 바라며 내가 진정으로 ‍여러분을 사랑하는 것을 ‍알기를 바랍니다』 ‍   조금 더 썼습니다. ‍『존경하는 미국의 대통령과 ‍주지사와 ‍정부 대표자들 모든 분께서 ‍이날에 내게 영예를 주셨고 ‍또 이날을 만들어서 우리가 ‍축하하도록 하셨습니다. 다른 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정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내 의무인 ‍기부라든가, ‍세상이나 어떤 존재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들은 ‍그것이 무엇이든 ‍나의 의무로 여겼습니다. 나는 이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와 ‍행운을 주신 신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난 분명히 압니다. 이는 내 기부 때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나라는 ‍부유하고 강력하므로 ‍틀림없이 많은 사람이 ‍여러분 정부와 시민,나라에 ‍어떤 이유로건,어느 때건 ‍기꺼이 행복하게 ‍훨씬 더 많이 기여할 ‍것이기 때문이죠.   그에 비하면 나의 기여는 ‍작고 하찮습니다. 하지만 나는 신께서 ‍여러분의 순수한 믿음과 ‍겸손한 마음을 통해 ‍말씀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난 여러분을 통하신 신께도, ‍여러분께도 감사합니다. 신께서 여러분에게 무한한 ‍영광을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나라가 ‍계속 번영하고 ‍평화와 행복, ‍형제애의 세상을 위해 ‍존중과 믿음으로 ‍향상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   ‍      이제 내 가슴 속 깊이 ‍숨겨진 비밀을 알았죠. 이제 여러분의 스승도 ‍여러분처럼,모든 인간과 ‍모든 생명체처럼 ‍감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아주 좋아요, 좋습니다. 우리 역시도 ‍미국 정부에 감사합니다. 우리가 아름다운 옷을 ‍입고 무대에서 ‍즐겁게 춤추며 ‍서로 말하고 ‍서로 볼 핑계가 ‍생겼으니까요. 오늘이 2월 22일 ‍칭하이 무상사의 날이 ‍아니라면 ‍우린 여기서 할 일이 ‍없을 겁니다. 다른 일요일과 ‍다를 바 없을 것이고 ‍여러분은 아마도 ‍나를 보지 못했겠죠. 그러니 여러분도 ‍미국 정부에 감사하세요.  ‍   나는 아주 조용하고 ‍사적인 사람입니다. 보통은 옷을 차려입고 ‍화장하고 신발을 신고 ‍외출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내 신발이 망가졌는데 ‍이런 이유 때문이에요. 여기서 망가졌어요. 집에서 그런 게 아니라 ‍그래서 난 알지도 ‍못했어요. 추측하건대, 비가 와서 ‍우산을 썼는데 ‍잘 못 쓴 모양이에요. 내 생각에 그래서 ‍비가 샜고 ‍그러고는 접착제가 ‍녹거나 떨어져서 ‍신발이 망가졌어요. 하지만 해결책이 있어요. 난 항상 답이 있어요. 내가 뭘 해야만 하는지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내겐 많고 빠른 대처법이 있죠.         나는 유선 전화기도 ‍고쳤어요. 새는 변기도 고쳤어요. 전화기는 ‍나사가 잘 안 조여져서 ‍전선이 ‍나와 있었어요. 유선인가요? ‍전선이나 ‍그런 선들이 ‍모두 색이 달라요. ‍안쪽에는 여러 ‍나사가 있고 이 정도 ‍크기의 네모나고 작은 ‍연결상자가 있는데 ‍그게 나왔어요. 그게 나오자 ‍『여보세요? 여보세요?』 ‍작동을 안 했죠. 연결이 안 됐어요. 시간이 늦었고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내가 고쳐야 했어요. 그걸 고친 게 자랑스러워요. 전화기 전체를 고친 건 아니죠.   여러 다른 색의 ‍전선이 있었는데 ‍맞는 나사로 ‍고쳐야 했어요. 아니면 작동하지 않았죠. 마치 관음법문처럼요. 알겠어요? ‍정확한 곳에 ‍집중하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아요. 그런 거예요. 마치 번호키처럼요. 정확한 숫자의 ‍조합을 모르면 ‍소용이 없어요. 그런 겁니다. 관음법문은 ‍아주 과학적이에요. 그러니 계속 수행하세요.    ‍나는 보통 정말로 ‍그러고 싶지 않아요… ‍진실로 여러분의 사랑과 ‍칭하이 무상사의 날이라는 ‍명목으로 행해지는 ‍여러분 선행이 아니라면요. 정말 이 때문에 ‍내가 나와요. 아니라면,내 작은 섬 ‍내 동굴에서 ‍기꺼이 영원히 ‍머물 거예요. 밖에 나가고 어떤 일을 ‍하거나 누굴 만날 생각은 ‍결코 하지 않을 거예요. 날 끌어내는 건 ‍여러분의 사랑이에요. 그러니 자신에게 감사하세요. 이 행성의 모든 사람, ‍모든 자비로운 이들에게 ‍행복한 칭하이 무상사의 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HOST: ‍천상의 시청자 여러분, ‍『칭하이 무상사의 날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4부』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주목할 뉴스와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캐롤린 트랩(비건) 박사와 ‍당뇨병, 2부 중 1부』가 ‍이어서 방송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 넘치는 ‍긍정적인 소식으로 ‍여러분의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29   644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29

칭하이 무상사의 날의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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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하이 무상사의 날의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3부

      HOST: ‍아스 살람 알라이쿰. ‍『평화가 여러분께』를 뜻하는 ‍아랍어로, 요르단에서 ‍사용하는 말입니다.  ‍전 한나입니다. 진실된 요르단인들은 ‍여러분의 고귀한 행동을 ‍존경하며,평화와 ‍고양됨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   2019년 2월 24일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서 ‍칭하이 무상사의 날 ‍25주년을 기념하는 ‍즐거운 축하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랑하는 스승님을 ‍향한 헌신으로 ‍전 세계의 협회 회원들은 ‍아름답고 진심 어린 ‍공연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협회 회원들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한 스승님께서도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을 ‍이 즐거운 행사에 ‍초대합니다.  ‍   ‍      Host(f): 칭하이 무상사의 날은 ‍항상 신을 기억하고 ‍세상을 고양하게 도울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킵니다. (Host(f2): ‍사랑하는 스승님께서 행복한 ‍칭하이 무상사의 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저희는 스승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와 찬사를 보내며 ‍우리가 새로운 천국에서 ‍하나 되는 날을 ‍고대합니다)   Host(m): 스승님과 함께 축하하려고 ‍비건 케이크를 준비했습니다. ‍스승님을 무대에 초대해 ‍저희와 함께 ‍케이크를 자르겠습니다. (저희와 함께 축하할 ‍모든 공연자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특별한 날을 맞아 ‍진심을 담아 스승님께 ‍말씀을 청합니다.          SM: ‍모두 좋아하니 나도 기뻐요. 여러분 재능을 뽐낼 ‍기회가 왔군요. 오,예,예. ‍모두 매우 즐거웠어요. 그렇죠? (네) ‍아주 즐거웠어요. 모두 즐겼죠. 고마워요,사회자. ‍고마워요, 호법(진리 수호자)과 ‍이곳을 아름답게 만들고 ‍꾸며준 분들 모두요. ‍우린 농장에 살고 있어요.‍ ‍우리 모두 『채식하고 ‍환경을 보호』하니까요. 그러니 안성맞춤이죠.  ‍   ‍들어보세요. 이곳엔 ‍많은 국가들이 있어요. 어쩌다 보니 ‍어울락(베트남) 사람들과 ‍중국인, 이란인들만 ‍재능을 ‍뽐냈기 때문에 ‍그들에게 (비건) 케이크를 ‍잘라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들은 우리 모두를 대표해요. 혹시 질투하나요? ‍(Q(all): 아닙니다) ‍   그러지 않는 게 좋아요. 칭하이 무상사의 날을 ‍위한 여러분의 ‍자비로운 행동을 ‍보고 크게 감동해서 ‍여기에 빨리 ‍글을 조금 썼어요. 나한테는 작가가 없어요. ‍보통은,그래요,보통은 ‍하세요, 해도 괜찮아요. 내게 글을 써줄 사람이 ‍있다고 보통 생각하겠죠? ‍아주 중요한 ‍사람이라서요. 하지만 없어요. 다 직접 씁니다. 사랑이 담긴 글들은 ‍모두 내 마음에서 ‍우러나온 말들이에요. 오늘도 그래요,똑같아요. 모두 마음에서 나왔어요.          ‍칭하이 무상사의 날이 ‍여러분이 선행을 하도록 ‍또 동물과 곤충,벌을 비롯한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에게 ‍고귀하고 친절하도록 ‍영감을 주거나, 줬거나, ‍앞으로 줄 거라니 기쁩니다. 이들은 우리를 돕습니다. 벌레 조차도요. 자이나교 사람들은 ‍어떤 뿌리는 ‍먹지를 않아요. 벌레를 다치게 ‍할까 봐서요. 먹으려고 뿌리를 캘 때 ‍벌레가 다칠 수 있죠. 그래서 우리는 걸을 때 ‍길에 기어 다니는 ‍이 작은 존재들에 대해 ‍‍조심합니다. 최소한 그건 하죠. 벌레가 다치지 않는 ‍뿌리채소가 있어요. 그런 건 먹을 수 있어요.    ‍이날로 인해 ‍나는 아주 감동했어요. 아주 중요한 날이고,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그 당시에는 정말로 ‍이해하지 못했어요. ‍내가 그때 시카고에서 ‍미국 대통령들과 ‍여러 주의 주지사들에게 ‍온갖 영예를 받았을 때는 ‍그 참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어요. 25년이 지나서야 안 거죠. 상상해보세요. 여러분 스승이 성장했어요. 여러분 스승이 성장해 ‍무언가를 이해한 거죠.    ‍아주 아주 감동했어요. 내 동굴에서 ‍눈물을 흘렸어요… ‍이 대표자들, ‍미국의 지도자들에게 ‍그것에 대해 ‍내가 아주 고마워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죠. 난 젊었고 ‍믿지 않았어요. ‍누군가, 내 제자조차도 ‍내가 말하는 것을 ‍진정으로 이해하리라고 ‍믿지 않았어요. 더군다나 내가 정말로 ‍여러분 내면의 신성이나 ‍불성을 깨우도록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믿으리라고 생각지 않았어요. 누군가가 진정으로 ‍나를 이해하거나 ‍믿을 거로 생각지 않았죠.   대통령들과 ‍주지사들로부터 ‍동상과 축하를 ‍받았습니다. 그들이 정말 그러리라곤 ‍생각지도 못했어요. ‍난 그걸 보고 있었지만 ‍다른 사람을 위한 것 같았죠. 내 마음에,내 가슴에 ‍깊이 들어오지 않아 ‍행사와 그 의미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했죠.    ‍      요즘, 시간이 좀 있어 ‍여러분 자선활동 중 ‍몇 가지를 어쩌다 TV에서 봤어요. ‍그리고 생각했어요. 정말 도움이 된다고요. 이날이, 정말 사람들이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고귀한 참된 ‍본성과 신성을 ‍찾도록 영감을 주고, ‍불우한 이들을 위해 ‍뭔가를 하고, ‍곤궁한 이들을 돕게 한다고요. 또 도움을 절실히 원하지만 ‍도와달라고 말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고 ‍애원하지도 못하는 ‍동물들을 돕도록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고요.  ‍   그래서 정말로 ‍감동했고 행복했어요. 그렇기에 미국 정부에 ‍오늘 이날에 대해 ‍정말 감사하고 싶었어요. 그들의 행동이 ‍진심이었음을 정말로 ‍이해하고 깨달았거든요. 25년이나 지나서요. 나 자신은 별생각을 ‍안 했던 것 같아요. 그저 할 일을 하니까요. 난 이 사람을 왜 돕고 ‍이 동물을 왜 구해야 하는지 ‍두 번 생각하지 않거든요. 아마 그게 내가 ‍쏟아지는 관심에 ‍집중하지 않는 ‍이유일 거예요. 내가 해야 할 일과 ‍하고 있는 일, ‍앞으로 할 일에 ‍나는 더 집중합니다. ‍         그래서 25년이 ‍걸렸나 봐요. ‍미국 지도자들과 미국인에게 ‍마음에서 우러난 진심 어린 ‍감사를 하는데요. 그래서 ‍난 이 글을 썼습니다. 이건 훌륭한 작가가 쓰는 ‍그런 정돈된 글이 아니에요. 이 글을 쓸 때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완벽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난 보통 글을 쓰지 않아요. 하지만 오늘 ‍내가 미루면 ‍그날 어떻게 느꼈는지 ‍잊을지 모른다고 생각했죠.    ‍여러분이 ‍자선활동도 하고 ‍한참 전인 그날에 대한 ‍오래된 ‍축하 프로그램도 해서 ‍잊을까 봐 적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난 여러분을 보면 아주 ‍행복해요. 여러분은 아름다운 ‍프로그램과 노래,사랑으로 ‍날 유인하기 때문에 ‍이걸 잊을지도 몰라서 ‍글을 썼어요.    ‍정말 마음에서 나온 거예요. 만약 여기 미국인들이 ‍있다면 ‍진심인 걸 알아줬으면 해요. 마음에서 나온 말이에요. 내가 적은 것이 ‍기억 안 날 수도 있으니까 ‍읽겠어요. 전체적인 내용이나 ‍전체 생각은 아니라도 ‍세부 내용은 잊을지 몰라서 ‍지금 읽겠습니다.    ‍      『친애하는 미국인들에게』 ‍방금 추가했어요. 글에 없는 말이었어요. 그날은 미국인들과의 ‍연결을 느껴서 ‍이 글을 썼기 때문에, ‍『친애하는 미국인』이나 ‍특별한 말을 적을 ‍생각을 못 했어요. 읽을 생각이 없었거든요. 그냥 적었어요. 하지만 어쩌면 여러분에게 ‍읽어줄 거라는 생각은 했죠. 시작할게요. 심지어 1번,2번 ‍번호도 매겨놨어요. 먼저 쓴 게 어떤 건지 ‍알 수 있도록요. 보통 다른 글처럼 정돈된 ‍글이 아닐 수도 있어요.  ‍   『친애하는 미국인들에게』 ‍여기에는 지도자들과 ‍대통령들,주지사들과 ‍그 대표자들 그리고 ‍당시 그곳에 있으면서 ‍이 아이디어를 지지한 ‍모든 이를 포함합니다. 『“세계 영적 지도자상”을 ‍내가 받았을 당시에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들이 왜 내게 ‍이런 영예를 주는지 몰랐어요. ‍정말 그 이유를 몰랐어요. 내 임무를 막 시작할 ‍당시였고 ‍그저 일했을 뿐이었어요.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유도 생각 안 했죠. 왜 내게 그렇게 ‍큰 영예를 주는지 ‍정말 이해 못 했어요. 정부에서, 심지어 ‍대통령으로부터 ‍축하편지와 감사편지 등 ‍그 모든 것을 받았어요. 그들이 왜 그랬는지 ‍이해하지 못했죠. 내가 그렇게 중요하다거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일 거예요. 『나에게 왜,어떻게 그런 ‍영예를 주는지 몰랐지만 ‍지금은 이렇게 느껴요. “와! 대단한 인정이었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 중 하나인 ‍미국에서 주는 영예죠. 어떤 사람은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라고 ‍말하기도 해요.  ‍   ‍      이것 때문에 ‍이 명예로운 영광과 ‍인정 덕분에 ‍우리는 평화로운 행성에 ‍대한 희망이 있어요. 왜냐하면 미국 정부가 ‍그런 ‍순수한 마음이 있다면, ‍미국 정부와 ‍다른 국가들의 정부가 ‍인류의 평화와 ‍영적 고양으로 ‍향할 거라는 희망과 ‍믿음이 생깁니다. 1994년 2월 22일 ‍칭하이 무상사의 날의 ‍의미를 내가 이해하는 데 ‍수년이 걸렸어요.  ‍   이는 그 지도자들이 다소 ‍깨달았다는 걸 의미하죠. 완전한 깨달음은 ‍아니겠지만, ‍다른 깨달은 영혼을 ‍알아볼 만큼 깨달았죠. “그 자리에 있어야 알아본다” ‍는 말이 있죠. 세속적인 명성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지만 ‍오늘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 이 영광을 준 ‍미국인들과 미국 정부를 ‍기억하고 감사하게 되어서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치계 인사들께 ‍희망과 신뢰를 ‍갖게 하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도 알지요. 사람들 대부분은 ‍지도자들을 이해 못 하고 ‍돕지도 않아요. 심지어 정부와 지도자들에 ‍대해 과장된 선전을 ‍하기도 하죠. 자기 지도자에게요. 세계 시민의 이름으로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인간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세상의 훌륭한 ‍지도자들과 정부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필요한 도움도 없이, ‍그들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를 명예롭게 하기 위해 ‍동료 시민을 이끌고 ‍봉사하는 임무를 ‍완수합니다』 ‍시민들의 운을 ‍개선한다는 의미예요.   날 위해 쓴 글이라 ‍잘 설명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 추가했어요. 『그들의 운을 위해』는 ‍시민들의 운명과 국가를 ‍명예롭게 한다는 의미예요. ‍『난 수줍었어요. 그 모든 칭찬과 명예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죠. 자연스럽게 했기 때문이죠. 나 자신도 고려하지 않았죠』 ‍그 행동이나 활동이 좋은지 ‍아닌지 고려하지도 않았어요. 그저 자연스럽게 했어요. 마치 배고프면 ‍매일 밥을 먹고 ‍숨 쉬어야 하니까 ‍숨을 쉬듯이 말이에요.   ‍      『하지만 오늘 생각했어요. 이게 나에 대한 게 아니라 ‍순수한 마음의 그들 지도자에 ‍대한 거란 걸 깨달았죠』 ‍왜냐하면 ‍지도자들이 순수한 마음이 ‍아니라면, 어떻게 ‍내가 선하다고 믿겠어요? ‍이 대통령들은 나를 ‍만난 적도 없는데 말이에요. 그들이 날 저녁 식사에 ‍초대하거나 했지만 ‍난 가지 않았어요. 오,딱 한 번 갔어요. 몇 분 동안만요. 한 번,누군가 날 거의 ‍끌고 갔어요. 그곳에 들어갔어요. 중요한 인물들도 있더군요. 사실 무슨 자리인지 ‍몰랐어요. 식사가 아니었어요. 무슨 모임이었죠.   하지만 이런 모든 ‍식사 초대에 ‍가지 않았어요. ‍초대가 늦게 오기도 했고요. 가끔은 ‍초대가 온 것도 몰랐죠. ‍『하지만 오늘 생각했어요. 이게 나에 대한 게 아니라 ‍순수한 마음의 그들 지도자에 ‍대한 거란 걸 깨달았어요. 그들이 매우 순수해서 진심이 ‍담긴 그런 편지를 쓴 거죠』 ‍그들의 지위에서 직접 ‍내게 편지를 썼습니다.         벽지 출신의 내게요. 그저 명상 스승인데요. 그녀가 어떤 종교에 ‍속한지도 모르면서요. 가톨릭이라고 ‍말하지도 않았어요. 그들 대부분은 ‍기독교인입니다. 그녀는 심지어 자신이 ‍예수,여호와를 믿거나 ‍기독교인이거나 불교도가 ‍다시 태어났다는 말도 안 했죠. 아무 말도 안 했죠. 그녀는 그저 ‍관음법문 명상을 하며 ‍채식 혹은 비건이라고 했죠.   『날 거의 몰랐어요. 그러니 ‍그들이 아주 순수했거나 ‍그들에게 날 알린 ‍보좌관들 역시도 아주 ‍순수했을 거예요. 벽지 출신의 ‍낯선 사람을 믿고 ‍신뢰한 것을 보면요』 ‍어울락(베트남) 출신이죠.‍ ‍『그리고 그들 마음이 ‍그렇게 순수했기에 ‍벽지의 이방인인 ‍작은 여성을 신뢰한 거죠. 정치 체제나 ‍사회에서 아무 영향력이 ‍없는 사람을요』 ‍   난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당시에는 ‍막 시작했기 때문에 ‍훨씬 더 보잘것없었죠. 『이 여성은 훌륭하고, ‍이 여성이 선하고 ‍아무 조건도 없으며 ‍어떤 속셈도 없는 걸 ‍믿은 것이죠. 함께 살아가는 생명을 ‍돕는 걸 보고요. 난 생각했어요 『와! ‍얼마나 순수한 마음인가!』 ‍그래서 난 놀랐어요』 ‍지금은 그게 놀라워요. 당시엔 놀라지 않았어요. 상에 대해 별로 깊이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저 한 번 일어난 일이죠.   『좋아,왜 안 되겠어? ‍그들이 내게 친절하고 ‍영예를 주고 싶어 하면 ‍예의를 갖춰서 참석해야지』 ‍당시의 내 생각을 ‍이해하겠어요? ‍내 감정을요? ‍이제 나는 깨달았죠. 『와! ‍나처럼 외딴곳 출신을, ‍지금도 마찬가지죠. 그런 사람을 믿어주다니 ‍얼마나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인가』 하고요.           HOST: ‍사랑하는 시청자 여러분, ‍『칭하이 무상사의 날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3부』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 4부도 ‍많이 시청해 주세요. 다음으로 ‍『종묘: ‍한국의 고귀한 단순과 ‍고요한 위대 ‍2부 중 1부』가 ‍주목할 뉴스에 이어집니다. 여러분과 가족들께 항상 ‍신의 가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27   248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27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0부

00:25:33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0부

      호스트: 도바르 단! ‍그건 보스니아 어로 ‍『좋은 날 되세요』란 ‍뜻입니다. 저는 루나입니다. 자비로운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의 사람들은 ‍여러분이 반려동물들 포함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큰 기쁨을 기원합니다.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호아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   모임에는 수 천 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 ‍따뜻한 교류의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여러 내빈께서는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0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리사: ‍이 메시지를 가지고 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말아주세요) (파비아나: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제인: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호스트: ‍계속해서 우리의 소중한 ‍손님들로부터 스승님과 ‍이 고무적인 행사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라이오넬: 전 스승님을 친구로 ‍생각하고 싶지만 ‍그녀가 누구이며 ‍무엇을 대변하고 ‍어떤 위상을 가졌는지 ‍생각하면 어렵습니다. 『친구』가 적절한 말인진 ‍모르겠어요. 그렇게 부르면 ‍너무 격식이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전 확실히 그녀와 ‍관계가 있다고 느낍니다. 어제처럼 우리가 ‍만났을 때 저는 그녀를 ‍수년간 보지 못한 채였죠. 그녀는 저에 대해 너무 ‍많이 기억하고 있었고 ‍그건 대단한 일이에요. 그녀는 대단한 통찰력을 ‍가졌고 사소한 걸 기억하죠.          보니: ‍저는 그녀를 ‍마침내 만났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생각하기 ‍마련이니까요: 이 위대한 ‍사람이 정말 존재하는가? ‍그녀가 『침묵의 눈물을 ‍사랑하며』에 오지 않았기 ‍때문에 여태껏 우린 ‍그녀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녀를 직접 만나는 건 ‍정말 비현실적이고 ‍사랑과 존경이 가득합니다. 그녀는 예술가들, 동물들 ‍그리고 지구와 모든 것에 ‍많은 존경과 사랑을 ‍갖고 있고 그건 제게 ‍큰 의미가 있으며 ‍정말 초현실적입니다. 그녀는 안팎이 아름다워요. 전 그녀의 관대함과 저희를 ‍불러주신 것에 아무리 ‍감사해도 부족합니다. 가슴이 울컥합니다. 그녀의 사랑과 ‍레드카펫을 밟을 때 ‍너무나 아름다웠던 ‍이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도요. 정말 가슴이 벅찼어요.          루크 크로스비: ‍칭하이 무상사님, ‍그녀는 사랑과 존중이 ‍모든 이들이 말할 수 ‍있는 언어이자 ‍대화법임을 제게 ‍끊임없이 상기시켜줍니다. 사람들이 눈과 귀를 ‍여는 한 말이죠. 그녀가 있기에 ‍세상은 훨씬 더 ‍밝습니다. 누군가 노력하기만 한다면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다는 걸 ‍안다는 것에는 아주 ‍특별한 뭔가가 있습니다.   말을 하는 것과 ‍실제로 행동하는 것엔 ‍차이가 있고 그녀는 ‍행동을 옮깁니다. 그녀가 있는 곳에선 ‍그걸 바로 볼 수 있어요. 그녀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거창한 연설을 하지 ‍않아도 그녀는 사랑의 ‍실천가입니다. 전 그녀의 가르침을 계속 ‍공부할 것이고 많은 ‍사랑과 많은 친구들과 ‍더 많은 가족들과 더불어 ‍그녀가 사는 방식대로 ‍살기를 바랄 겁니다.          ‍케리 월쉬: 정말 놀라웠어요. 아직도 소름이 돋아요. 전 항상 우는데 ‍화장을 망치고 싶지 ‍않아서 울지 않았지만 ‍그녀는 제가 아주 ‍아주 눈물이 많고 ‍섬세하단 걸 알고 있어요. 가끔은 그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납니다.  ‍   전 많은 것이 변했다고 ‍느끼지만 어떤 면에선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어요. 그녀는 보편적이며 ‍시간을 초월하고 있고 ‍영원한 존재이며 ‍스승이고 항상 우리 모두의 ‍곁에 있기 때문이에요. 제 가족들을 돌보시며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보살펴 주시며 ‍관대하십니다.     ‍어찌 보면 그녀와 ‍물리적으로 가까이 있는 건 ‍영적으로 언제나 ‍그녀와 함께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물론 훨씬 더 멋진 ‍일이지만요. 죄책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를 ‍간절히 원한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제가 누구라고 ‍그녀의 곁에 가까이 ‍다가가고 ‍그녀와 교류하고 ‍그녀와 대화하는 ‍축복을 여러 번 ‍누릴 수 있는지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답은 ‍어찌 보면 시간이 전혀 ‍흐르지 않았단 겁니다. 저는 사랑과 관계가 ‍언제나 그곳에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녀를 안는 건 ‍보너스죠. (귀빈 웃음)   더그 캣사로스 & 부인 엘리사 모리스       더그 캣사로스: 그녀의 말은 모두 ‍일리가 있고 ‍그녀는 유머가 있습니다. 그녀는 재미있고 ‍재치 있으며 그녀의 ‍유머감각은 ‍그녀로부터 시선을 ‍분산시킵니다. 그녀 주변에 ‍있는 이들과 ‍그녀를 둘러 싼 이들 ‍질문자를 위해 ‍분위기를 밝게 하는 거죠. 그녀는 선물이나 도움을 ‍받지 않습니다.   그녀는 도움을 받지만 ‍『백만 달러를 ‍드릴게요』라는 의미에서 ‍그렇지 않단 겁니다. 그녀는 자신의 일을 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우릴 대접합니다. 사랑과 선물과 명예를 ‍여러분께 드리겠습니다. 라는 식으로… ‍정말 놀랍습니다. 내 인생과 세상 ‍어디에서도 그런 건 ‍없었습니다. 그녀는 모든 걸 포용합니다.   어젯밤에도 아름다운 일을 ‍하셨어요. 직계가족이 아닌 ‍대가족 중에 ‍비극이 있었는데 ‍그녀는 ‍작은 카메라에 대고 ‍그들을 위해 ‍짧고 고무적인 연설을 ‍했습니다. 『이렇게 말할게요. 침착하세요. 수용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세요』 ‍안심이 되는 ‍멋진 말들을 ‍해주셨어요. 말씀에는 몇 분이 ‍걸렸고 사람들은 그녀의 ‍포용을 기다리면서 ‍줄을 서 있었어요. 그녀는 말씀하셨죠. 『좋아요, 할게요』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SMTV: ‍스승님은 정말 모든 이들을 ‍우선시합니다. ‍(네! 본받고 싶게끔 ‍만드시죠)         엘리사 모리스: ‍네. 그녀의 자비심은 ‍고무적이며 ‍자비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우리를 고양시키세요. ‍진실성은 언제나 ‍온전합니다.   캐리 브라운씨와 그의 부인 미시즈 브라운       미시즈 브라운: 참으로 멋진 일이었어요. 처음 그녀를 만났을 때 ‍전 기대로 가득했어요. 그녀는 정말 매력적이었고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건 ‍영적이고 천상적이었고 ‍밝았고 너무 빨랐어요. 우리는 장난을 치고 ‍농담을 했고 그녀는 ‍와우! ‍우린 그녀가 제 남편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 ‍농담했고 전 그 사람을 ‍아는 한 괜찮다고 했습니다. (웃음) 그녀는 재미있어요. 그녀를 만나서 좋았습니다. 따뜻함과 보살핌을 ‍느낍니다.           캐리 브라운: ‍칭하이 스승님은 ‍자연의 힘입니다. 그것이 그녀의 ‍독특한 점이에요. 작다고 ‍말하고 싶진 않지만 ‍이 자그마한 여인은 ‍10층짜리 거인의 ‍힘을 가졌습니다. 그녀는 따뜻함과 사랑으로 ‍사람들을 설득합니다. 그녀는 자신이 하는 ‍일을 믿습니다. 시리즈를 한 후 적어도 ‍1년 후에 그녀를 만났을 때 ‍그녀는 저를 가족처럼 ‍따뜻이 대했어요. 저는 그녀와 농담하며 ‍그녀를 유대어로 할머니란 ‍뜻의 『부베』라고 불렀어요.   사실 우리가 처음 ‍칸쿤에서 만났을 때 ‍그녀는 그곳의 ‍VIP들에게 ‍아침식사를 해주셨어요. 8명 내지는 10명이 ‍그 자리에 있었는데 ‍『여러분을 행복하고 ‍기쁘게 하기 위해 무얼 ‍할 수 있을까요』라는 ‍식이었고 우리 모두는 그녀를 ‍기쁘게 하고 싶었어요. 그녀는 특별한 힘이에요.    (‍너무나 겸손하죠, 세상에, 네) ‍‍편안한 사람이에요. 동시에 그녀를 ‍존경하게 되죠. 아우라 같은 단어가 ‍떠오릅니다. 하지만 그건 아우라가 ‍아니라 인간적임 ‍친절함과 온화함입니다. 그녀가 ‍진실을 말하면 우린 ‍진실을 이해할 수 ‍있다고 느끼게 되고 ‍이 세상에서 그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전 그녀를 포옹하고 ‍포옹 받고 싶었어요)  ‍         스튜어트 센더: ‍칭하이 무상사님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그녀는 따뜻하고 재미있으며 ‍겸손합니다. 우리 중 많은 이들이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그녀는 행사의 ‍중심에서 ‍먼 길을 온 모두와 ‍확실히 교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것에 얼마나 감사하는지 ‍모두에게 말씀하셨죠. 정말 미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었어요! ‍그들의 삶에 대해 ‍노래하고 얘기했죠. 그것은 정말…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텔레비전 인터뷰에서는 ‍바란다는 건 알지만요. 거기에 있어야 압니다. 아주 특별했습니다.  ‍ ‍           스파이스 윌리암스 크로스비: 그녀는 대단히 ‍영향력이 있습니다. 그녀는 진짜예요. 전 루크를 봤고 ‍밤새 그녀를 보면서 ‍루크는 말했습니다. 『엄마, 그녀는 진짜예요』 ‍비현실적인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이것은 ‍문화충격이었어요. 사랑과 배려로 가득한 ‍아름다운 여인을 ‍볼 수 있었어요. 그녀는 동물을 사랑하지만 ‍우리도 사랑하십니다. 그녀를 안고 싶어져요. 참여하고 싶고 ‍그녀의 손을 잡고 ‍그런 높은 주파수로 ‍진동하는 여인 곁에 ‍다가가고 싶어요. 저는 매일 ‍그리 되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매일 신과 ‍연결하려고 노력합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은 ‍생명을 상징합니다. 그녀는 우리가 항상 ‍얘기하고 기도하며 ‍바라고 소원하는 ‍진실된 것의 예입니다. 그녀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녀 가까이 간 적이 ‍없었는데 어제 갈라에서 ‍그녀 가까이 앉았습니다. 이렇게 가까이요! ‍그녀는 루크와 나를 ‍계속 바라보며 ‍말씀하고 웃으셨습니다. 한 대 맞은 것 ‍같았어요. 전 거기 적은 팬이 있어요. 그 순간을 이 진실되고 ‍아름답고 순수한 여성과 ‍나누고 있다는 사실에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   그녀는 유머러스합니다. 전 항상 말했어요. 『오, 칭하이 무상사님』 ‍저는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에 웃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녀는 놀랍습니다. 신은 유머를 창조하셨고 ‍그녀는 신적인 사람에게 ‍기대하는 모든 걸 ‍갖고 계십니다.          호스트: ‍개인적인 경험과 ‍통찰을 나눠 주신 ‍모든 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프로그램을 ‍마치기 전에 칭하이 ‍무상사님께 전하고 싶은 ‍마지막 메시지를 ‍들어보겠습니다.  ‍   브라운 커플       엘리사 브라운: 칭하이 무상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만나 뵐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우린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사랑을 느끼고 ‍당신은 제 삶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저는 돌아가서 ‍아이들과 개들을 ‍포옹할 계획입니다.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케리 브라운: ‍몇 년 만에 뵀지만 ‍스승님은 그대로세요. 스승님의 육신도 ‍변치 않았고 ‍마음도 그대로이며 ‍사랑도 변치 않았습니다. 더 강해지고 있어요. 그것은 스승님과 ‍저희를 위한 축복입니다. 수년 동안 ‍전 스승님을 향한 ‍사랑과 존경을 ‍느낍니다. 그걸 받아 마땅하세요. 저 뿐 아니라 모두의 ‍사랑과 존경을요. 여러분은 좋은 ‍사람들이고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충분치 않아요. 감사합니다.  ‍           스파이스 윌리암스 크로스비:  ‍칭하이 무상사님께 ‍여러 번 ‍말했습니다. 『제 가족이 스승님의 ‍가족의 일원이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있는 모든 이들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알게 될수록 ‍더 가깝게 느꼈고 ‍낯선 사람처럼 ‍느끼지 않게 됐습니다. 제게는 불신과 ‍불안정과 『그들은 ‍다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그게 ‍사실일까?』라고 생각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칭하이 무상사님과 ‍가까워질수록 그녀의 ‍사랑을 느꼈고 더없이 ‍감사하게 됐습니다. 그녀는 제게 신을 ‍상징하기 때문에 ‍절 눈물 짓게 합니다. 그보다 더 나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   래리 팀 박사와 캐롤 팀       래리 팀 박사: 저희들, 캐롤과 저는 ‍둘 다 말하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여기 온 ‍모두가 그렇게 ‍말할 겁니다. 우리는 압도당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녀의 관대함에요. 언제나 그것에 ‍놀랍니다. 그녀가 세상을 위해 ‍한 일과 세상을 위해 ‍계속하는 일 그리고 ‍우리를 이곳에 초대해 ‍이 놀랍고 영광스런 ‍행사에 참여하도록 한 ‍그녀의 관대함에 또 ‍놀랐습니다.         캐롤 팀: ‍그녀의 친절에도요. 그녀의 친절은… ‍모든 사람에게서 봅니다. ‍이 단체와 관련이 되면 (‍전염성이 있죠. 맞아요) 그들 중 일부는 ‍제가 만나본 가장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렇습니다) ‍아주 친절하고 자비롭죠. 그들 중 한 명과 ‍자리에 앉았을 때 ‍그녀는 믿음과 모든 것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것 중 많은 것이 ‍황금률이었어요. 저와 남편은 ‍황금률을 믿습니다. 성경에도 쓰여 있죠. 그건 저희의 믿음이에요. (네) ‍   신은 가장 상냥하고 ‍자애롭고 친절하며 ‍사람들, 아이들, 동물들을 ‍구하고 세상을 치유하며 ‍자신을 치유하고 싶듯이 ‍사람들을 치유합니다. (그렇습니다. 네) ‍그것이 황금률이죠. (그래요) ‍우린 믿고 있어요. (맞습니다) 그것이 저희에겐 ‍가족으로서 정말 중요해요. (이것은 ‍칭하이 무상사님께도 ‍확실히 드러납니다)  ‍         필리파 조르다노: ‍전 마음 속의 모든 걸 ‍말하려고 노력했어요. 제가 그녀의 평화 군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전 그녀가 필요로 하는 ‍도구가 되고 싶단 거예요. 제 노래하는 재능 뿐만 ‍아니라 저라는 예시와 ‍세상과 사람들에게 ‍주는 조언이 ‍최고이기 때문이에요. 그녀는 목소리를 ‍퍼트릴 줄 압니다. 전 저 혼자든 ‍다른 예술가들과 함께든 ‍그녀가 생각하는 ‍어떤 작업에든 ‍저를 고려해주신다면 ‍행복할 것이고 ‍더 많은 것을 ‍하고픈 마음입니다. 더 열심히 일할 여지는 ‍항상 있습니다. 저는 그녀와 함께 ‍그녀를 위해 세상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         케리 월쉬: ‍먼저 감사합니다. 저와 미샨 그리고 ‍저희 어머니를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는 오시지 ‍못했지만 영혼만은 ‍함께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저희 온 가족을 ‍축복해주시고 지난 ‍몇 년간의 우여곡절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영감이 ‍되어 주시고 저희의 삶을 ‍변화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제 아들의 영혼의 ‍내적인 아름다움을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그가 아주 특별한 ‍청년이며 나눌 것이 아주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축복받고 ‍인정받고 ‍격려 받는 것은 ‍그를 더 밝고 ‍강력한 미래로 ‍이끄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제가 하는 일을 ‍계속하면서 ‍이번 주말 이후 ‍그 어느 때보다 기운이 ‍넘치길 바라겠습니다. 제 마음 제 영혼 안에서 ‍우리 관계의 ‍다음 장을 기대하며 ‍언제나 스승님을 부르고 ‍여러 방법으로 ‍손을 내밀겠습니다. 언제든 이곳에 오기 위해 ‍바다를 건너겠습니다. 스승님을 위해 노래하고 ‍공연하기 위해서는 언제든 ‍다른 행성에도 가겠습니다. 스승님께서 저와 제 가족에게 ‍걸맞다고 여기신 어떤 임무든 ‍말하고 완수하기 위해서요. 스승님께서 제게 부탁하는 ‍어떤 일이라도 겸허하게 ‍수행할 것입니다. 저는 이런 선물과 ‍기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만나 뵐 기회가 ‍있길 언제나 ‍기원하겠습니다.     ‍      호스트: 놀라운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0부』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대 손님 중 일부가 ‍칭하이 무상사님께 보낸 ‍진심 어린 ‍감사의 편지를 읽을 ‍31부도 ‍함께해주세요. 다음은 주목할 뉴스에 ‍이어 『친절한 정부 ‍친절한 국민: ‍카보베르데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차드』가 방송됩니다. 항상 따뜻한 미소와 ‍격려의 말을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길 바랍니다.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25   403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25

칭하이 무상사의 날의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2부

00:26:28

칭하이 무상사의 날의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2부

      HOST: ‍카코 스테? 이 말은 크로아티아어로 ‍『안녕하세요?』입니다. 저는 아나입니다. 신실한 크로아티아인이 ‍여러분께 가장 따뜻한 ‍인사와 축원을 보냅니다.  ‍   2019년 2월 24일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서 ‍칭하이 무상사의 날 ‍25주년을 기념하는 ‍즐거운 축하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랑하는 스승님을 ‍향한 헌신으로 ‍전 세계의 협회 회원들은 ‍아름답고 진심 어린 ‍공연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협회 회원들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한 스승님께서도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을 ‍이 즐거운 행사에 ‍초대합니다.  ‍ ‍         Host(f): 다음은 우리 협회 ‍회원의 아주 특별한 ‍시 낭송이 있겠습니다. 16세기의 ‍시인,철학자,건축가인 ‍셰이크 바하이의 시로 ‍스승을 통해 ‍신을 찾는 것을 ‍표현합니다.     ‍(페르시아어로) 유일한 당신과의 ‍연결을 얼마나 오래 ‍간구할까요? ‍속눈썹을 타고 ‍눈물이 쏟아집니다. 당신과 분리된 ‍슬픔이 끝나기는 ‍할까요? ‍당신 사랑의 화살은 ‍사랑하는 이의 심장을 겨누죠. 숭배자들은 당신으로 ‍바빠요. 그들에게 ‍당신은 보이지 않는데도요. 고행자들이 있는 ‍수도원에 갔어요. 당신을 숭배하는 ‍그들을 봤어요. 선술집에서는 경비원. ‍수도원에서는 신도. ‍때로는 회랑에서 ‍안거하고 ‍때로는 사원에 머무르죠. 여기저기 ‍당신을 찾으러 다녔어요. 친구들이 일상을 살고 ‍신실한 이는 사원에 갈 때 ‍나는 영적 감로수를 ‍주는 이에게로 가요.    ‍나는 사랑을 찾아요. 그들은 그 형상만 좇지요. 순례자는 카바로 가고 ‍나는 사랑을 보기를 간구해요. 그는 집(카바)을 ‍찾고 있지만 ‍나는 그 주인을 찾습니다. 두드리는 모든 문마다 당신이 주인이었어요. 어딜 가건 당신이 ‍그곳의 빛이에요. 선술집과 수도원에서도, ‍당신은 사랑이고 ‍당신은 내가 카바나 ‍기도처를 ‍방문하는 이유예요. 당신이 목표지요. 모든 성소는 핑계일 뿐. ‍초원의 나이팅게일은 ‍꽃의 표식을 봤어요. 그가 어디서나 사랑을 ‍볼 수 있단 뜻이에요.   집집마다 가다니 ‍나는 미친 사람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정원에서 피어나는 ‍꽃향기를 맡아요. 각자 느끼는 대로 당신을 찬양하고 ‍나이팅게일은 노래하고 비둘기도 노래해요. 가련한 바하이(시인)는 가슴에 ‍사랑의 슬픔을 간직하죠. 그는 반항적이나 ‍당신의 많은 종의 한 명이고 ‍그의 소원은 ‍당신의 영원한 은총입니다.   Performer(f): 감사합니다.   SM: 난 이해 못 했어요. 이해하진 못했지만 ‍아주 감동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스승님) ‍눈물이 나네요. (그 뜻은 여기 있습니다) ‍예, 압니다. 알아요. (웃음) 당신 마음에 집중하느라 ‍보지 않았어요. 정말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아주 감동했어요. (감사합니다) ‍이해하진 못했지만요. 내용을 약간 봤지만 ‍당신 공연을 ‍이해하진 못했어요. 하지만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당신은 정말 ‍온 마음을 다했군요. 이란의,이란에 있고, ‍이란에 있을 모든 스승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 이란인이었습니다) ‍네?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이란인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언젠가 여러분 모두를 ‍볼 수 있기를 바라요. (사랑합니다, 스승님.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이란인에게 내 사랑을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은 아름답군요. (스승님 웃음) 좋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 ‍         Host(f2): ‍다음은 ‍어울락에서 온 ‍협회 회원들의 춤 ‍『동 텝의 노래』를 ‍보시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합니다. 큰 박수 부탁합니다.  ‍   이곳은 사랑하는 ‍남쪽 땅, 텝 무오이. ‍오후의 햇살에 ‍벼는 흔들리고 ‍박자 맞춘 절굿공이 ‍소리는 ‍외진 땅에 메아리쳐요. 이곳이 광대한 텝 무오이. ‍일 년 내내 ‍뽕을 재배하고 ‍고구마를 심고 ‍토마토를 수확하는 ‍계절이 있어요. ‍오, 텝 무오이! ‍여기 남쪽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평화를 즐겨요.    ‍동 텝에 와서 매일 밤 ‍아이들 노래를 들어요. 베를 즐거이 불러요. 초록빛 논은 ‍끝없이 펼쳐져 있어요. ‍논은 일 년 내내 ‍풍년이에요. 풍작에 ‍풍요로운 사람들. ‍‍먼 곳에 있어도 ‍아직 마을을 기억하세요. 따뜻한 고향 어울락을 위해 ‍일 년 내 농사지어요. ‍이곳은 사랑하는 ‍남쪽 땅 텝 무오이. ‍웃음 속에서 ‍노동요가 울려 퍼지고 ‍온 나라가 농사에서 ‍큰 기쁨을 찾아요.   ‍황금빛 논에서 ‍먼 곳의 연인을 ‍꿈꾸며 ‍시골 소녀는 밝게 웃어요. 마을의 행복한 시간, ‍삶은 얼마나 소중한가요! ‍오, 텝 무오이! ‍여기 남쪽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평화를 즐겨요. 동 텝에 와서 매일 밤 ‍아이들 노래를 들어요. 베를 즐거이 불러요. 초록빛 논은 ‍끝없이 펼쳐져 있어요. 논은 일 년 내내 ‍풍년이에요. 풍작에 ‍풍요로운 사람들. ‍탕 틴 틴 틴 탕. ‍먼 곳에 있어도 ‍아직 마을을 기억하세요. 따뜻한 고향 어울락을 위해 ‍일 년 내 농사지어요.  ‍   이곳은 사랑하는 ‍남쪽 땅 텝 무오이. ‍웃음 속에서 ‍노동요가 울려 퍼지고 ‍온 나라가 농사에서 ‍큰 기쁨을 찾아요. ‍황금빛 논에서 ‍먼 곳의 연인을 ‍꿈꾸며 ‍시골 소녀는 밝게 웃어요. 마을의 행복한 시간, ‍삶은 얼마나 소중한가요! 오, 텝 무오이! ‍마을의 행복한 시간, ‍삶은 얼마나 소중한가요! ‍마을의 행복한 시간, ‍삶은 얼마나 소중한가요! ‍오, 텝 무오이! ‍   SM: 와, ‍아름답군요, 오세요. 좋습니다, 좋아요. ‍여러분이 (비건) 케이크를 ‍가져가지 않으면 ‍내가 가져갈 거예요. 좋아요! ‍모두 다 가져가요. 사람이 많군요. 나중에 나누세요. 그래요! ‍사랑, 사랑, 사랑. ‍오, 사랑. 사랑해요. 행운, 행운을 빌어요. 사랑, 사랑, 사랑. (웃음) ‍됐습니다. ‍오늘은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춤이군요. 아름답고 자연스러웠어요!(박수) ‍‍아주 좋아요. 맘에 듭니다. ‍그런 게 좋아요. 자유롭고 생기 넘쳐요. 좋아요, 고마워요! ‍ ‍ ‍         Host(f): ‍다음으로 ‍칭하이 무상사 작곡의 ‍『조약돌과 황금』에 있는 ‍『사랑에 빠졌을 때』를 ‍공연하겠습니다.  ‍   Host(m): ‍많은 상을 받은 ‍어울락(베트남)의 ‍유명 가수이자 ‍세계적인 ‍슈퍼스타를 환영합시다. 호 꾸인 흐엉입니다.  ‍   ‍당신,우리가 광활한 ‍하늘을 나는 한 쌍의 ‍제비처럼 보이지 않나요? ‍우리가 나비 같아 ‍보이지 않나요? ‍생명의 꽃으로 향기로운 ‍봄 정원에서요? ‍우리가 탁 트인 ‍바다를 향해 흐르는 ‍강물 같아 ‍보이지 않나요? ‍우리는 사랑에 빠졌고 ‍지구는 아름다워요. 우리는 사랑에 빠졌고 ‍세상은 즐거워졌어요! ‍우리 영혼은 꼭 ‍번성할 거예요. 혼란과 절망 속에서 ‍마치 천국에 있는 듯이 ‍걸어요. 우리 마음은 폭풍우에도 ‍흔들리지 않을 거예요.    ‍우리는 사랑에 빠졌고 ‍지구는 아름다워요. 우리는 사랑에 빠졌고 ‍세상은 즐거워졌어요! ‍우리 영혼은 꼭 ‍번성할 거예요. 혼란과 절망 속에서 ‍마치 천국에 있는 듯이 ‍걸어요. 우리 마음은 폭풍우에도 ‍흔들리지 않을 거예요.   HQH (f): 스승님께서 부를 때 ‍이 곡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저희에게 불러 주시겠어요?   ‍SM: 오늘은 목소리가 안 나와요. 당신이 불러보세요. 당신 노래가 최고예요. 당신 앞에서 못 부르겠어요. (이 목소리는 스승님의 축복 ‍덕분입니다. 당신,우리가 광활한 ‍하늘을 나는 한 쌍의 ‍제비처럼 보이지 않나요? ‍우리가 나비 같아 ‍보이지 않나요? ‍생명의 꽃으로 향기로운 ‍봄 정원에서요? ‍우리가 탁 트인 ‍바다를 향해 흐르는 ‍강물 같아 ‍보이지 않나요? ‍우리는 사랑에 빠졌고 ‍지구는 아름다워요. 우리는 사랑에 빠졌고 ‍세상은 즐거워졌어요! ‍우리 영혼은 꼭 ‍번성할 거예요. 혼란과 절망 속에서 ‍마치 천국에 있는 듯이 ‍걸어요. 우리 마음은 폭풍우에도 ‍흔들리지 않을 거예요.  ‍   우리는 사랑에 빠졌고 ‍지구는 아름다워요. 우리는 사랑에 빠졌고 ‍세상은 즐거워졌어요! ‍우리 영혼은 꼭 ‍번성할 거예요. 혼란과 절망 속에서 ‍마치 천국에 있는 듯이 ‍걸어요. 우리 마음은 폭풍우에도 ‍흔들리지 않을 거예요. 우리 마음은 폭풍우에도 ‍흔들리지 않을 거예요. ‍당신을 정말 사랑합니다. 영원히요 스승님 ‍당신만을 사랑해요. 스승님만을요. ‍   SM: 어떻게 그런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졌나요! 살이 빠졌나요? 오! ‍옷 때문에 날씬해 보이나요? (Q: ‍스승님 정말 아름다우세요!) ‍오, 아니에요. 고마워요. 난 늙었고 예쁘지 않아요. 그래도 고마워요. (스승님께서 이곳에서 ‍가장 아름다우십니다) 가장 아름답나요? ‍(온 우주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우주에서 가장 ‍아름답다고요. 그래요.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박수) ‍당신만큼 아름답진 않아요. 당신은 노래도 잘하고 ‍또 예뻐요. 네,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Host(m): ‍장대한 마지막 공연은 ‍중국 협회 회원들의 ‍『부채춤』으로, ‍제목은 『좋은 시작』입니다. 이 춤은 새로운 시대의 ‍훌륭한 시작을 상징합니다. 이는 비건 세상을 위한 ‍평화로운 길을 엽니다.  ‍   좋은 시작. ‍좋은 시작. ‍동 동 천국을 가로질러, ‍동 동 지구를 가로질러, ‍동 동 온 세상을 지나, ‍동 동 당신을 가로질러, ‍동 동 나를 지나, ‍동 동 오늘은 ‍좋은 시작이에요. 당신을 깨우는 건 ‍새로운 봄, ‍당신을 편안하게 하는 건 ‍신선한 아침. ‍태양을 따라 ‍밝은 무지개가 있고 ‍그것으로 당신은 ‍마음속에 아름다운 전등을 ‍걸어요. 좋은 시작 오, ‍전망이 좋아요. 징과 북만으로는 ‍이 축제의 정신을 ‍표현할 수 없어요. 좋은 시작 오, ‍어디서든 좋을 거예요! ‍마음속으로 ‍아주 행복할 거예요. 좋은 시작 오, ‍멋진 풍경! ‍우리 눈 안에 ‍행복이 가득하고 ‍더 많은 꿈을 만들지요.   좋은 시작 오, ‍어디서든 좋을 거예요! ‍당신 손에 행운이 있어요. 당신을 깨우는 건 ‍새로운 봄, ‍당신을 편안하게 하는 건 ‍신선한 아침. ‍태양을 따라 ‍밝은 무지개가 있고 ‍그것으로 당신은 ‍마음속에 아름다운 전등을 ‍걸어요. 동 동 천국을 가로질러, ‍동 동 지구를 가로질러, ‍동 동 온 세상을 지나, ‍동 동 당신을 가로질러, ‍동 동 나를 지나, ‍동 동 오늘은 ‍좋은 시작이에요.   SM: 와! 오, 와! 와! (공연자들(모두): ‍‍평화로운 우주를 향한 ‍좋은 시작!) ‍와! 끝났나요? (‍스승님, ‍행복한 칭하이 무상사의 날 ‍되세요!) ‍모두 ‍행복한 칭하이 무상사의 날 ‍되기를 바라요. (박수) ‍이리 오세요. (‍모두 행복한 ‍칭하이 무상사의 날 ‍되세요) 그렇습니다. 그래요. (박수) ‍이리 오세요. 끝났으면 무대에서 ‍내려오세요. (스승님 모두 웃음) 좋습니다, 좋아요. 여러분끼리 나누세요. 조금 남으면 ‍고향 사람들에게 ‍가져다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스승님) ‍고마워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박수) 고맙습니다. 좋아요. 좋습니다. 대단해요. 대단합니다. 차이나 갓 탤런트네요! (‍고맙습니다, 스승님) ‍그래요, 모두 고마워요. 중국 대륙에서 ‍온 사람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위대한 나라가 ‍영원히 영광되기를 바라요. 행복하고 늘 최고가 되세요. 정말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         HOST: 사랑 많은 시청자 여러분, ‍『칭하이 무상사의 날,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2부』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목요일의 3부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 주목할 뉴스에 이어 ‍『비건 공주네 요리 교실, ‍2부 중 2부~ ‍아보카도 슬로와 ‍비건 치즈 소스를 곁들인 ‍잭프룻 타코』가 ‍방송됩니다. 여러분과 가족들에게 ‍언제나 신의 ‍보호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23   381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23

칭하이 무상사의 날의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1부

00:21:01

칭하이 무상사의 날의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1부

      HOST: ‍ 카코 스테? 이것은 크로아티아 말로 ‍『안녕하세요?』입니다. 저는 아나입니다. 진실한 크로아티아인은 ‍다른 이들의 삶에  ‍친절을 나누고 햇살을 ‍가져온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   2019년 2월 24일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서 ‍칭하이 무상사의 날 ‍25주년을 기념하는 ‍즐거운 축하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랑하는 스승님을 ‍향한 헌신으로 ‍전 세계의 협회 회원들은 ‍아름답고 진심 어린 ‍공연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협회 회원들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한 스승님께서도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을 ‍이 즐거운 행사에 ‍초대합니다.     ‍      Host(f): 사랑하는 스승님과 즐거운 ‍성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행복한 ‍칭하이 무상사의 날 되세요! ‍천국은 즐거운 ‍칭하이 무상사의 날 ‍25주년 기념식과 ‍약속된 새로운 천국에 ‍박수를 보냅니다.  ‍ Q(f):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성인이 ‍이 축제의 기쁨과 행복 속에 ‍춤추고 노래합니다.    ‍Host(m): 축복이 가득한 ‍이 특별한 모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스승님과 ‍형제자매 여러분 ‍이 특별한 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주로 제자들을 위해 ‍새로운 천국을 창조했다는 ‍환상적인 소식을 ‍전하셨습니다) 첫 공연은 이 소식에 ‍대한 응답입니다. 공연 제목은 『밝음』이며 ‍사람들이 ‍자유를 어떻게 ‍되찾는지 해석합니다. 타이중의 우리 회원이 ‍공연하는 영적인 ‍실로폰 연주를 ‍환영해 주세요.   SM: 이리 오세요.   (다음 공연은 ‍약속된 새로운 천국이란 ‍기쁜 소식을 접했을 때 ‍우리가 느낀 ‍즐거움을 표현합니다) (‍네! ‍어울락 자매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세요. ‍스승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춤을 ‍추겠습니다) (‍『즐거운 노래』 ‍춤을 환영해 주세요)   ‍다 가져가세요. 사람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스승님!)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할 때보다 여기서 ‍더 좋은 공연을 하네요? (‍스승님. 오늘 ‍더 잘했습니다) ‍어떻게요? 더 수행했나요? ‍아 그렇군요! ‍그렇게 하면 ‍더 부드러워요. ‍(스승님께서 저희를 ‍많이 축복하셨습니다) ‍아름다워요. 리더가 잘 해냈어요. (네 스승님) ‍가끔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여러분이 ‍공연할 때는 ‍너무 긴장해서 ‍더 잘 안 돼요. (네 스승님) ‍오늘은 더 잘했습니다. 좋아요! 아주 좋습니다.          Host(f2): ‍다음은 칭하이 무상사. ‍사랑하는 ‍우리 스승님의 시집 ‍『조약돌과 황금』에 ‍수록된 시를 ‍편곡한 노래입니다.  ‍ ‍         “나의 여동생에게” (Tặng Em)       1974년, Phi Vân이라는 필명으로       칭하이 무상사(비건)께서 작성한 시   ‍      몇 년 동안 ‍집에 가지 못했는데,       너는 빠르게 자라서 ‍       이젠 상냥하고 아름다운 ‍       젊은 아가씨가 됐구나. ‍   ‍      넌 달콤함과 삶의 ‍기쁨을 맛보았지. ‍      넌 안팎을 제대로 ‍정리하게 돕는구나! ‍ ‍         이제 내가 집을 떠나있으니 ‍      부모님은 너를 의지하고 ‍      나를 대신해 ‍너는 그들을 돌보렴. ‍      이 먼 땅에서 ‍       내 운명은 여전히 표류하네. ‍      불확실성과 ‍고난의 삶 속에서! ‍   ‍      곧 너는 결혼하여 ‍정착하겠지. ‍      인생은 아주 아름다우며 ‍      가족과 함께 모여 ‍매일 기쁨과 웃음이겠지. ‍   ‍      나는 멀리 있을 운명. ‍       하루하루 고생하겠지.       외지의 이방인으로 ‍       털어놓고 이해해줄 이 ‍하나 없지! ‍   ‍      몇 년 동안 ‍집에 가지 못했는데, ‍      너는 빠르게 자라서 ‍       이젠 상냥하고 아름다운 ‍       젊은 아가씨가 됐구나. ‍ ‍         넌 달콤함과 삶의 ‍기쁨을 맛보았지. ‍      넌 안팎을 제대로 ‍정리하게 돕는구나! ‍   ‍      이제 내가 집을 떠나있으니 ‍      부모님은 너를 의지하고 ‍       나를 대신해 ‍너는 그들을 돌보렴. ‍      이 먼 땅에서 ‍       내 운명은 여전히 표류하네. ‍       불확실성과 ‍고난의 삶 속에서! ‍   ‍      곧 너는 결혼하여 ‍정착하겠지. ‍      인생은 아주 아름다우며 ‍      가족과 함께 모여 ‍매일 기쁨과 웃음이겠지. ‍   ‍      나는 ‍멀리 있을 운명. ‍      하루하루 고생하겠지. ‍       외지의 이방인으로 ‍      털어놓고 이해해줄 이 ‍하나 없지! ‍         외지의 이방인으로 ‍      털어놓고 이해해줄 이 ‍하나 없지! ‍         (‍타이베이 센터가 ‍선보이는 화려한 다음 쇼는 ‍중국 칭하이 지방의 ‍티베트 춤 『탁무』입니다. 자유로운 영혼의 갈망과 ‍축복을 표현합니다. 환영합니다)     SM: ‍티베트 사람들에게 ‍배운 건가요? ‍왜 대만(포모사) ‍춤을 안 추고 ‍티베트 춤을 췄나요? ‍대만(포모사)에도 ‍좋은 춤이 있는데요. 하지만 잘했습니다. 진짜처럼 보였어요.  ‍         HOST: 자비로운 시청자 여러분, ‍『칭하이 무상사의 날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1부』에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일요일의 2부에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 주목할 뉴스에 이어 ‍『채식 운동선수의 ‍봉인 해제 ‍2부 중 2부』가 방송됩니다. 우리가 지속가능한 ‍도덕적 삶을 통해  ‍주변의 모든 존재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길 바랍니다.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20   339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20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9부

00:20:37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9부

호스트: 도바르 단! ‍그건 보스니아 어로 ‍『좋은 날 되세요』란 ‍뜻입니다. 전 루나입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마음 따듯한 사람들은 ‍여러분이 최고의 ‍건강과 힘을 얻고 빨리 ‍여러분의 고귀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호아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   호스트: 모임에는 수 천 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 ‍따뜻한 교류의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여러 내빈께서는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9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리사: ‍이 메시지를 가지고 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말아주세요) (‍파비아나: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제인: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호스트: 공연이 끝난 뒤 ‍스승님께서 ‍모든 예술가들을 성대한 ‍비건만찬에 초대하셨습니다. 잠시 그들의 대화와 ‍함께 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SM: 완벽한 컨디션에서... ‍그들이 신과 그들의 기원을 ‍기억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바로 그거예요. 모든 존재들이 충분한 ‍음식을 누리소서. 예! ‍신께 공양한 뒤에는 ‍우리가 먹을 수 있어요. 즐기세요.   (루크 에벌: 역사상 처음입니다. 너무 재치 있으세요) 내가 재치 있나요? (‍네! 너무 웃겨요) 그래요? (네,정말로요) 좋나요? (예!) ‍웃긴 여자를 좋아하나요? (스승님 웃음) ‍(네,그렇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 ‍결혼도 하기 전에 ‍독일에서는 나를 『웃긴 ‍성자』라고 불렀어요. 나의 무엇이 성자 같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들은 ‍나를 『웃긴 성자』라고 ‍불렀어요. 재미로 그랬을 거예요. 별명처럼요. (귀빈: 사실인 것 같아요) 지금 그가 ‍내가 재미있다고 해서 ‍생각났어요.   (좋은 일이에요) 그래요? (‍네,삶이 그렇잖아요! ‍웃지 못할 정도로 ‍복잡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요,알고 있어요. 아직 내가 얼마나 웃긴지 ‍절반도 알지 못해요. (웃음) 이건 아주 일부예요.  (네) ‍조금 공식적이죠. 진짜 기어는 아니에요. (진짜는 아니군요. ‍어떻게 처음 명상을 ‍접하게 되셨나요?) ‍   나는 아주 어릴 때부터 ‍알지도 못하고 ‍스승도 없이 ‍명상을 해왔어요. 자라면서 세상의 많은 ‍고통들을 목격하고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지 생각했죠. 그렇게 해서 찾기 ‍시작했어요. 책이나 ‍교회,사원에서요. 그리고 스승을 찾고 ‍해답을 찾기 시작했죠. 그리고 찾게 된 후로는 ‍계속 했고요. (네,네)   ‍그 외에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네) ‍관음법문(내면의 ‍빛과 소리 법문)이 ‍최선의 방법이었죠. ‍스스로를 해탈시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방법을 알려주고 그들이 ‍스스로 할 수 있게 했어요. 그들 자신의 본성이 (네) ‍나오는 거라 ‍부작용도 없죠 (네) ‍내게 돈을 내지 않아도 돼요. (예) 그들 자신의 ‍것이니까요 (네) ‍잊고 있던 주머니 속 돈을 ‍내가 『거기 있잖아,꺼내』 ‍라고 알려주는 것과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   간혹 우리는 어떤 물건이나 ‍돈을 놔둔 곳을 잊잖아요. 그럴 때 다른 사람이 ‍『저기 있잖아,어서 꺼내 ‍저건 네 거야』라고 ‍알려주죠 (예) ‍그래서 부작용이나 ‍그런 것을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귀빈: 네) ‍그들 자신의 본성이 (네) ‍나오는 거니까요. (오) ‍그러니 무료인 겁니다.   (그렇군요. 어떻게 『최고의 스승』 ‍이라는 칭호를 얻었나요?) ‍오,그건 천국에서 ‍당신에게 부여하는 겁니다. 천국에서 주는 거예요. (천국이 제게도 주나요?) (루크 웃음) ‍(그렇군요) 당신도 ‍『최고의 스승』이지만 ‍아직 깨닫지 못한 거예요. (아,그렇군요) ‍의사가 되는 법을 배울 수 ‍있지만 아직 안 된 것처럼요. (그렇군요) 졸업하면 ‍(네) ‍자동적으로 학교에서 ‍의사라는 명칭을 주겠죠.   (최근에는 어떤 예술품에 ‍집중하고 계신가요? ‍시 혹은 그림 아니면 ‍현재 가장 흥미로운 ‍것이 뭔가요?) ‍지금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무엇에도 흥미가 없어요. (네) ‍젊었을 때 내가 만든 ‍모든 예술품이나 시는 ‍지금보다 제자가 적을 때 ‍만들었어요. (그렇군요) ‍지금은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명상도 많이 해야 하고요. (네) ‍세상이 위험에 처해 있어요. 음과 양의 균형을 ‍조금 맞춰야 해요. (네) ‍내가 명상을 할 때는 ‍긍정적인 것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어서 (네) ‍부정적인 것이 너무 ‍압도적이지 않도록 해요.   (최근에는 음악작업을 ‍하셨나요?) ‍아뇨,시간이 없어요. (전 지금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을 시작했어요) 연락하지 않았어요. 음악을 연주하지만 ‍다른 이들의 음악이에요. (오,그렇군요. 좋아요, 그래도 음악과 ‍함께 하시는 군요) 네. (‍머릿속에도 밖에도 ‍음악이 있다고 하셨듯이요) 가끔 음악이 떠오르지만 ‍잊을 때도 있어요. 다른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잊고는 합니다. 영감을 잊어버리죠. 그래서 종종 ‍적어둬야 하는데 ‍적는 걸 잊기도 해요.   (왜냐하면 스승님 가까이에 ‍있으면서 제가 느낀 건 ‍지휘자와 ‍다른 사람의 작품을 ‍편곡하는 자로서 ‍음악적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 스승님을 ‍음악의 중심으로 생각해요. 바퀴의 축처럼 ‍거기서 모두가 글을 쓰고 ‍모두가 연기를 하죠. 모든 것을 ‍연결해주는 가사도 ‍스승님께서 쓰셨죠. 그리고 전 주변을 돌며 ‍모든 이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스승님 웃음)   난 재능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빈둥거리는 거예요. (네) ‍빈둥거리면 ‍그들이 그걸 좋아하고 ‍음악으로 만들죠. 그게 아니라면 내게는 ‍시간이 없어요. (오) ‍난 음악을 사랑해요. 내가 어렸을 때는 ‍아버지로부터 숨었어요. 그는 여자아이가 가수나 ‍음악가가 되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셨거든요. 난 그를 피해 숨은 뒤에 ‍사촌들과 함께 기타와 ‍(네) 만돌린을 배웠어요. (몰래 하는 재미가 있지요) ‍그래요.  하지만 ‍내가 학생이었을 때 ‍노래를 불렀기 때문에 ‍많은 학교와 ‍단체와 정부에서 ‍페스티벌을 열었을 때 ‍나를 그 행사로 데려가 ‍노래를 부르게 했어요. 그래서 아버지는 ‍그의 작은 딸을 ‍약간은 존중하게 됐죠. (좋은 일이네요) ‍그래서 음악을 조금 ‍공개적으로 배울 수 있었죠.  ‍   호스트: ‍이 멋진 행사가 ‍마지막에 이르면서 ‍몇몇 손님들은 ‍이 특별한 모임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센더: 우리를 환영해주는 ‍모든 사람들의 기운 속으로 ‍걸어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그것은 ‍모두에게 예상치 못한 ‍벅찬 감정이었어요. 정말 따듯했어요. 그리고는 아주 격식을 ‍차린 일이라고 ‍볼 수 있는 ‍공연들을 보게 됐어요.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공연도 있었죠. 하지만 동시에 이 행사에는 ‍아주 다정하고 ‍개인적인 교감과 ‍힘 같은 게 있었어요.   라이오넬: 이 놀라운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린 순간부터 ‍미소 짓는 얼굴들과 ‍이곳에 온 저를 ‍환영해주는 이들이 있었죠. 전 생각했어요 『와!』 ‍이건 정말 ‍세상 어느 곳에서도 ‍이런 광경은 볼 수 없어요. 누가 그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한 것도 아니죠. 이건 진정한 애정이고 ‍존경이자 유대감이에요. 그리고 이 레드 카펫을 ‍걸어 올라오면서 ‍모든 사람들의 ‍전통 복장을 본 것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그리고 운 좋게도 ‍스승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어제 이 무대에 올라 ‍수많은 얼굴을 ‍내다보고 ‍각각의 전통복을 입은 ‍사람들을 봤어요. 이 공간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의 ‍인연을 느꼈어요. 이곳엔 온기와 ‍고양됨과 긍정적인 ‍기운이 있었기 때문이죠. 어제 이 멋진 공간에선 ‍수천 명의 사람들로부터 ‍진심 어린 애정과 사랑이 ‍쏟아져 나왔어요. 알다시피 이곳의 ‍중심에는 ‍칭하이 무상사라는 ‍이 여성께서 ‍이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계셨죠. 그녀의 메시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해졌어요 그들이 ‍이제야 이해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것이 그녀의 ‍행보란 걸 우린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정말 놀랍고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전에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없을 것 같고요.   어제행사를 창조하는 데 ‍소요된 복잡한 것들을 ‍봤을 때 ‍하나의 쇼로써 ‍TV 프로덕션으로써 ‍화면 뒤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 ‍일을 알게 되자 ‍그 일의 양에 제가 ‍압도당하는 ‍기분이었어요. 그 일은 치러졌고 ‍완벽하게 진행되었죠. 그저 놀라운 ‍연출이었어요. 제가 보기에 ‍아주 아름답고 매끄럽게 ‍진행됐어요.   엘리사 브라운: 멋져요 그저 훌륭합니다. 정말 멋지고 훌륭한 ‍행사였어요 모두 좋아요. 피아노 연주는 환상이었죠. 오페라 가수들도 그랬고요.   캐리 브라운: 전 거의 평생 동안 ‍사업을 해왔고 ‍레드 카펫을 걸어본 적은 ‍한번도 없어요. 절 향해 환호하는 사람들을 ‍본 것도 처음이죠. 전 도망칠 준비가 됐어요. (웃음) 정말 압도적인 느낌이고 ‍산이라도 오를 것 같고 ‍달에서 탭댄스라도 ‍출 수 있을 것 같지만 ‍비현실적인 ‍순간이고 ‍실제가 아니라는 것만 알면 ‍‍재미있어요. (웃음)   보니 스토리: 그녀는 모든 사람들과 ‍모든 것에 대해 ‍너무나 친절했어요. 그녀가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나 감사를 표했으며 ‍저기 앉아서 모든 이들과 ‍이런 개인적인 대화를 ‍정말 많이 ‍나누셨지요. 시간은 신경 쓰지 않았어요. 그녀는 단지 자신이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배우자들과 개인적으로 ‍직접 대화를 나눴는지 ‍계속해서 확인했어요. 믿기지가 않아요! ‍그것이 제게 가장 ‍눈에 띄었던 일입니다. 그녀는 그냥 앉아서 ‍박수를 치면서 『정말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할 수도 있었어요. 하지만 아니었죠. 정말 ‍품위 있게 눈을 바라보며 ‍개인적으로 감사를 전했어요. 그 뿐만 아니라 ‍저희를 위해 마련한 ‍그녀의 관대함도 있죠. 그리고 머무는 동안 ‍저희를 보살펴 준 사람들을 ‍꼭 언급해야겠어요. 전 어떤 행사에서도 ‍제 인생에서 어떤 ‍경우에도 이보다. 더 나은 대우를 받은 적이 ‍없어요. 그들은 아름답고 ‍친절하고 저희가 필요로 한 ‍모든 것을 할 준비가 ‍돼있었어요. 믿을 수 없는 일이죠.    패트릭 킬패트릭: ‍이 행사가 많은 수준에서 ‍아주 놀랍다고 생각해요. 첫째로 놀라운 점은 ‍도착하자 마자 보이는 ‍수천 명의 색색깔의 ‍사람들과 도착시에 보여준 ‍사랑의 환호였어요. 많은 팬을 가진 배우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죠. 참여한 사람들의 ‍재능 또한 굉장히 ‍놀라웠어요. 당신이 말한 것처럼 ‍이 모든 건 큰 열정과 함께 ‍전달됐기 때문에 ‍제게 변화를 준 ‍경험이었어요.   루크 크로스비: 정말 놀라웠어요. 전 수많은 레드 카펫에 ‍다녀와 봤지만 ‍이곳은 정말 ‍제가 표현할 수 있는 ‍곳들 중 최고였어요. 전 모두에게 제가 ‍12시간 동안 현실을 ‍떠났던 것 같다고 말했죠. 전 열반이자 ‍천당에 있었어요. 몇몇 가수 분들 ‍아니,모든 가수 분들의 ‍공연이 10점 만점에 ‍10점인 무대였어요. 자주 겪을 수 있는 ‍경험은 아니죠.  ‍   케리 월쉬: 수년에 걸쳐 다양한 쇼에 ‍출연한 사람들이 ‍올 거란 걸 알고 있었어요. 제가 이전에 만났거나 ‍함께 일한 사람도 있었죠. 연사와 행동가들에게도 ‍크게 감명받았어요. 그런 것들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전 그들 중 한 명인 ‍제인 벨레즈 미첼 씨의 ‍소식지 『제인 언체인드』를 ‍구독하고 있어요. 오랫동안 읽어왔죠. 그래서 그녀를 직접 만나 ‍말씀을 듣는 것은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전 이미 그녀의 팬이거든요.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모였어요. 우린 모두 같은 것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의 일부이지요. 그래서 스승님께서 저희를 ‍모이게 한 것이 분명하죠.   게다가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연주자 중 ‍일부가 될 수도 있고요. 그 뿐만 아니라 저희는 ‍더 큰 그림의 일부예요. 그러나 그 모든 것 외에도 ‍그녀는 같은 생각을 가진 ‍전세계 사람들의 공동체를 ‍형성했습니다. 우린 유명하거나 ‍잘 알려져 있거나 ‍저희에게 귀 기울이는 ‍청중이 있는 연주자들이어서 ‍무대에 오르거나 ‍TV나 영화에 출연하거나 ‍콘서트를 열 기회가 없는 ‍사람들을 대신해서 ‍목소리를 낼 수 있죠. 그래서 저희에겐 ‍큰 책임이 있습니다. 저희와 그녀 또한 ‍그 사실을 알고 있죠 우린 ‍이 상황에 대처해야 해요.    ‍호스트: 친절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9부』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 받는 예술가들의 ‍행사에 대한 생각을 ‍더 깊이 알아볼 수 있는 ‍30부에도 ‍함께해 주세요. 다음은 주목할 뉴스 후에 ‍『채식 운동 선수의 ‍봉인해제 2부 중 1부』가‍ ‍방영됩니다. 우리가 이 아름다운 행성의 ‍동료 인류와 사랑,평화 ‍화합 속에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길 기원합니다.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18   655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18

마르크 샤갈: 예술가, 몽상가, 혁신가, 2부 중 2부

00:18:14

마르크 샤갈: 예술가, 몽상가, 혁신가, 2부 중 2부

HOST: 『마르크 샤갈 예술가, 몽상가, 혁신가, 2부 중 2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제, 20세기 이 놀라운 러시아계 프랑스인 예술가의 삶과 창의적인 예술 표현을 계속 알아봅니다.   벨라와 결혼한 이후 샤갈은 당시 어려운 유럽의 상황 때문에 수년 동안 러시아와 소련 벨라루스에 남아있었습니다. 1923년에야 프랑스로 돌아가서 1941년까지 그곳에서 살았죠. 18년간 샤갈은 영감을 얻기 위해 프랑스 전역과 인근 국가들을 두루 여행했고 열정적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위대한 미술품 딜러이자 출판가인 앙브루아즈 볼라르의 의뢰로 샤갈은 1931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인 『성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1939년 볼라르 씨가 세상을 떠났을 땐 65개의 첫 에칭 작품이 완성됐습니다. 1952년과 1956년 사이에 샤갈은 남은 40개의 에칭 작업을 마쳤죠.   작품에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샤갈은 팔레스타인으로 여행 가서 유대 역사를 깊이 배우고 수많은 종교화를 연구했습니다. 이 성서 시리즈는 인류의 창조와 노아의 방주, 유대인의 이집트 탈출 같은 구약성서의 많은 이야기를 묘사합니다. 이는 샤갈의 가장 위대한 걸작의 하나로 여겨집니다.   HOST: 성경에 대한 존경심으로 샤갈은 이렇게 썼습니다.   『어릴 때부터 나는 계속 성경에 매료되어 있었다. 성경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의 원천이라고 항상 믿었다. 나는 삶과 예술에 성경을 반영하려고 노력했고 성경은 삶이고 자연의 반향이다. 이것이 내가 전달하려고 노력해 온 비밀이다』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파크 웨스트 갤러리 관장, 모리스 샤피로 씨는 샤갈이 성서 프로젝트에 이상적인 예술가였다고 말했습니다.   VO (Mr. Morris Shapiro) (M): 샤갈은 호기심이나 수단의 마음이 아닌 고귀한 헌신으로 오랜 전통 주제들을 표현했습니다. 이 에칭 작품들은 인내와 꼼꼼한 장인정신에서 나온 경이로운 결과물이지만, 거의 모든 작품에서 우리는 샤갈의 감정, 경외심 슬픔이나 기쁨을 정확히 경험하게 되며, 이는 각 주제에 있어 형상이 멜로디가 되고 특이한 음계로 소리 나는 듯합니다』   HOST: 유럽의 유대인들 특히 독일 유대인들이 처한 상황이 악화되자 샤갈은 붓을 통해 그 고뇌를 투사합니다. 그는 1938년 「하얀 십자가형」이라는 유화 작품을 그렸습니다. 이 그림은 평소 생동감 넘치던 색채의 그림들과 상당히 다릅니다.   작품 속에서 유대인들은 그들을 향한 폭력으로부터 울며 도망치고 있습니다. 그림의 중앙에 있는 십자가 위의 예수는 유대 기도 숄을 두르고 유대인과 함께 고통받습니다. 샤갈은 이렇게 유대인과 기독교인을 통합하고 이 시기에 그들이 함께 겪은 고통을 십자가형을 통해 반영했습니다. 십자가형은 샤갈의 유대 신앙에도 불구하고 그가 평생 그린 주제입니다. 그에게는 세계의 모든 종교적 신앙이 인류애와 영성이라는 확고한 공통 기반을 지닙니다.   아메리카 매거진에 실린 인터뷰에서 프랜시스 교황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위대한 화가 중 카라바조를 존경한다. 그의 그림은 내게 말을 건다. 또 샤갈의 하얀 십자가형 역시도 마찬가지다』   HOST: 그 당시 샤갈은 큰 상실을 겪었습니다. 1944년에 29년간의 행복한 결혼생활 후 사랑하는 아내 벨라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슬픔으로 고통받던 샤갈은 9개월 동안 작업을 멈춥니다. 그 기간에 샤갈은 미국 뉴욕으로 이주합니다. 유럽에서 피난 온 다른 작가와 화가, 음악가들이 동시에 그곳에 정착했습니다.   그는 처음 파리에 갔을 때처럼 박물관과 갤러리를 방문하고 동료 예술가들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는 뉴욕 발레극장에서 일하며 새로운 발레 「집시들」을 위한 세트와 의상을 디자인했습니다. 작품은 따뜻한 성공을 거두었고 비평가들과 관객들은 열정적으로 샤갈의 디자인을 좋아했습니다.   샤갈은 미국에서의 삶에 감사했습니다. 그는 미국에 대해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이 나라의 위대함과 그것이 내게 주는 자유로운 느낌』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침내 1948년에 샤갈은 프랑스로 돌아갈 수 있었고 당시 예술의 중심지였던 코트다쥐르에 살기로 합니다. 동시대인 앙리 마티스와 파블로 피카소도 이곳에 살았죠.   샤갈의 명성이 높아지며 그는 스테인드글라스 벽화, 극장세트와 의상, 태피스트리, 도자기 조각 등의 새로운 형태와 매체로 자신의 작업을 확장하고 실험하며 더욱 큰 성공을 거뒀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은 샤갈이 예술에 크게 기여한 분야입니다. 샤갈은 1961년에 예루살렘에 있는 히브리 대학의 하다사 의료센터를 위해 「예루살렘의 창」을 완성했습니다. 이스라엘의 12지파에 대한 성서 이야기들을 주제로 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대해 샤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VO (M): 『수년 전 성경에 대한 에칭 작업을 하려고 성서 영역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이 생각이 떠올랐어요. (1931년) 모든 민족 중 유대 민족은 항상 성서에 따른 사랑과 우정, 평화를 꿈꾸었죠. 다른 셈족 사람 중 몇 천 년 전에 이곳에서 살았던 그들로 인해 나는 유대 민족에게 작은 선물을 할 수 있었어요』   HOST: 다음 해에 샤갈은 다른 유명한 많은 작품을 창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1964년에는 유엔 건물에 「평화의 창」을 만들었는데 15피트 넓이에 12피트 높이로 된 스테인드글라스 창입니다. 이 작품은 제2대 유엔 사무총장인 다그 함마르셸드와 또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창문의 중앙에는 한 아이가 꽃에서 나온 천사를 닮은 얼굴로부터 키스를 받고 있습니다. 작품 속엔 평화와 모성애를 위해 싸운 이들과 함께 베토벤 교향곡 9번을 가리키는 음악적 상징도 묘사되어 있는데, 그것은 함마르셸드가 가장 좋아하던 곡이었죠.   샤갈이 파리에 있는 오페라 가니에르의 천장의 프레스코화를 완성하는 데는 1년이 걸렸습니다. 이 작품은 화려한 색상과 다양한 세부 표현으로 유명한데 날개 달린 형체, 악기, 파리의 오래된 건축물과 기념물 등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 작품은 14명의 주요 오페라 작곡가와 다른 고전음악 작곡가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1964년 77세의 나이로 프레스코화가 완성됐을 때 샤갈은 그 걸작을 무료로 선물했습니다.   운 좋게도 시카고에는 마르크 샤갈의 주요 예술작품 두 점이 있습니다. 「사계절」은 시카고의 체이스 타워 플라자에 있는 4면 모자이크 벽화입니다. 시카고의 6가지 모습을 보여주는데, 프랑스의 스튜디오에서 디자인이 처음 완성된 후 전면 패널로 옮겨져서 모자이크 전문가가 수천 개의 칩을 시카고에 설치했습니다.   샤갈은 이 작품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난 사계절이 인간의 삶, 즉 신체적, 정신적으로 각 다른 단계를 모두 나타낸다고 생각한다』 1977년 미국의 200주년 기념일을 위해 샤갈은 시카고 예술 연구소에 세 패널 스테인드글라스 창 「아메리카의 창」을 기증했습니다. 이 선물은 미국인들이 누리는 예술 표현과 종교 신앙의 자유에 대한 찬사였고 그와 가족들이 망명하는 동안 피난처를 제공한 사람들에게 전한 감사의 표시였습니다.   첫 번째 창문은 기타와 피들 같은 악기와 악기 연주자들의 모습으로 시카고의 풍부한 블루스 문화를 보여줍니다. 두 번째는 도시 위에 있는 올리브 나뭇가지에 둘러싸인 비둘기를 통해 시카고를 위한 기도를 연상시킵니다. 패널의 왼쪽에는 1년 전 작고한 많은 사랑을 받은 시카고 시장 리처드 J 데일리를 추억하며 초에 불을 붙이는 형체가 있습니다.   세 번째 패널은 종교의 자유를 찬양하며 미국은 모든 민족이 섞인 용광로로 표현됐습니다. 샤갈은 80세의 나이에 링컨 센터에 있는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 로비에 두 개의 기념비적인 벽화를 그렸습니다.   「음악의 원천」과 「음악의 승리」입니다. 이 벽화 속에서 그는 과거의 고전 작곡가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샤갈은 생을 마칠 때까지 계속 일했습니다. 1985년 3월 28일 시카고 재활원을 위해 태피스트리 작업을 하던 중 97세의 나이로 프랑스의 생폴 드 방스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마르크 샤갈은 성서적 주제와 일상의 기억을 형상화한 방대한 회화 작품들과 시를 창작하여 세계를 풍요롭게 했습니다. 그는 아이디어들과 기술을 확장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지만 그의 시각적 언어는 언제나 러시아 민속의 아름다움과 이국적인 것, 그리고 영성의 단순함과 성실함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모더니즘의 선도자이자 유대 예술가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샤갈은 인간 삶의 본질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VO (M): 『우리 삶에는 예술가의 팔레트처럼 하나의 색상이 있는데, 그것이 삶과 예술에 의미를 제공합니다. 그것은 사랑의 색입니다』   HOST: 이는 유명한 예술가로서, 또 무엇보다도 위대한 인간으로서의 그의 유산입니다.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15   201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15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8부

00:22:39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8부

호스트: 안녕하세요, 현명한 여러분. ‍저는 몽골 울란바토르의 ‍바야스갈란 산자브입니다. 기품 있는 몽골 국민들은 ‍우리의 아름다운 집인 ‍지구의 환경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호아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모임에는 수 천 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 ‍따뜻한 교류의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여러 내빈께서는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8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   (리사: 이 메시지를 가지고 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말아주세요) (파비아나: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제인: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SM: 내 정원에 새가 한 마리 ‍날아들어 왔었어요. 온 몸에 알록달록한 ‍무늬가 있었죠. 그 새는 나를 영원히 알고 있었던 것처럼 함께 걸었어요. 그리고 밤에는 ‍내 동굴 옆에 있는 ‍나뭇가지 위에서 잤어요. 그 곳에서 수프림 마스터 ‍TV가 들리거든요. (스파이스 윌리암스 크로스비:오) 하루는 『와! ‍넌 너무 아름답구나. ‍널 TV에 내보내도 될까? ‍나랑 함께 걷는 모습이나 ‍친근한 모습 말이야』 ‍새가 말했죠. 『안 돼요』 ‍왜? 어째서? ‍널 보여주면 ‍좋지 않겠니? ‍넌 아주 친절하고 예쁜데 ‍난 너처럼 예쁜 새를 ‍본 적이 없단다. 넌 희귀하고 아름다워 ‍TV에 내보내면 안 되겠니? ‍그녀는 계속 안 된다고 했어요. (그렇군요)   ‍내가 왜 그러냐고 묻자 ‍그 새는 사람들이 아마.. ‍뭐라고 했더라? ‍사람들이 잡을 거라고요. (잡을 거라고요) ‍그 새가 그렇게 말했어요. (오,저런!) ‍『나를 잡을 거예요』 ‍그 새가 『사람들이 나를 ‍잡을 거예요』라고 했어요. 그 때 나는 정신이 들어서 ‍말했죠. 『그래 맞아』 ‍그 새가 너무 다정했거든요. 나하고 걸으면 뒤따라 ‍오면서 『안녕』이라고 ‍했어요. 마치 『여보 나 집에 ‍왔어』하는 것처럼요. (네)   내가 일하면서 ‍뭔가를 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그 새가 ‍내 뒤에 와서는 ‍그렇게 ‍몸을 흔들어요. (네.  그들은 우리가 ‍언제 행복한지도 알고) 네. (‍슬픈지도 알아요) 네. (‍때로는 언제 자리를 ‍비켜야 하는지도 알아요) 네 그렇죠, 알아요. (그래요, 정말 놀라워요. ‍그들은 다른 에너지들도 봐요) 네, 네. ‍내게 그런 식으로 얘기해요. 그들이 말하는 영어는 ‍놀라워요.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텔레파시로 하는 거죠. (네,텔레파시로 해요) ‍   ‍세상에,영어를 ‍나보다 더 잘해요. 내가 전에 써보지 않던 ‍단어나 자주 안 쓰는 ‍표현들을 써요. 아주 고급 영어죠. (다음 번 제 영화에 ‍말들이 나와요) 오. (‍치료하는 말이에요. 에퀸 치료용 말 ‍이라고 해요) 오, 그래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오, 말들이 그래요. 치료를 도와줍니다. ‍(온갖 병이 있는 사람들의 ‍치료를 도와줍니다) 잘 알려져 있죠, 네. (‍말들의 눈을 ‍쳐다보기만 하면 돼요. 그러면 서로 연결이 돼요) 네, 그래요. (‍그리고 몸의 화학 반응이나 ‍모든 걸 변화시켜요)   네! 많은 사람들이 ‍바늘이나 칼 대신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고도 ‍치료가 되어서 좋아하죠. (맞아요, 실제로...) ‍말을 타기만 하면 됩니다. (병원 안에 들어가는 말도 ‍있어요) 그래요? (‍말들이 병실 복도를 ‍걷다가 ‍어느 방으로 들어가야 ‍하는지를 알아요) 오. 도움이 필요한 사람한테 ‍가는군요, 그렇죠? (‍네, ‍도움이 필요한 사람한테요. 말들은 실제로 코를 ‍갖다 대면서) 와! 네. (‍바짝 다가와요) 동물 영화는 많을수록 ‍좋아요.   (이 말은 몸집이 커요) 네. (‍그런데 너무 순해요) 알아요. 나를 바라보는 ‍눈길을 보면 알아요.  (네) ‍전에 미국에다 땅을 샀는데 ‍말 두 마리가 같이 ‍딸려서 왔어요. 나머지 말들은 ‍주인이 가져가고 ‍내게 두 마리를 줬어요. 실은 땅을 살 때 ‍말들도 포함된 거라서 ‍모두 내 거였거든요. 그런데 내가 말들을 어떻게 ‍돌봐야 할지 몰라서 ‍(네, 큰 일이죠) ‍선물로 줄테니 가져가도 ‍좋다고 했어요. 그래서 두 마리가 남은 건데 ‍그들은 온 종일 ‍저 쪽만 바라봤어요. (다른 말들이 보고 싶어서죠.)   ‍네. 그래서 어느 날 내가 ‍말했죠. 『너희들이 서로 ‍보고 싶어하는 걸 보니 ‍너희 반려인을 불러서 ‍그리로 가는 건 어때? ‍난 그래도 좋아』 ‍그래서 그 말들을 ‍전 주인에게 ‍돌려보냈어요. 그런데 한 번은 ‍그 주인의 아들이 ‍전에 하던 대로 ‍이 말을 타고 있었는데 ‍그 말이 내 땅을 지날 때 ‍내 시자 중 한 명을  ‍보더니 ‍그를 보려고 너무 빨리 ‍달려오는 바람에 ‍(기억을 했군요) ‍아들이 말에서 떨어졌어요. (오, 저런)   너무 미안했죠. (그들도 기억을 했거든요) 떨어뜨리려는 건 아니었죠. 내 시자가 언제나 ‍제일 좋은 사과를 줬거든요. 제일 맛있는 사과를요. 그래서 ‍내 시자를 보자 전 속력을 ‍다해 달려오는 바람에 ‍불시에 아들이 ‍말에서 떨어진 거에요. (그래요) ‍정말 미안했어요. (말은 사람을 치료해요. 하지만 말들도 『에퀸 ‍우울증』이라는 게 있죠) 네? (말이 우울해지는 거죠) 네. ‍(무리가 보고 싶거나 하면요)  떠나간 거죠. (‍그래서 이런 멋진 동물과 ‍교감을 ‍하게 되면…) ‍세상에, ‍나는 평생을 동물들과 ‍보낼 수 있어요.  (네) ‍그럴 운이 없을 뿐이죠. 여러분 같은 사람들하고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그런 말이에요. (오)   다음 걸 봅시다. 누구죠? 그 사람 건가요? (루크 크로스비: ‍‍감사합니다, 무상사님) ‍아니에요. 어머님이 ‍덜 중요하다고 느끼게 하고 ‍싶지 않을 뿐이에요. (네) ‍그러니 당신이 ‍덜 중요한 역할을 하세요. (잘 알겠습니다) (지금 포옹할게요. 감사합니다, 무상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은 비건이 얼마나 강한지 ‍최고의 예를 보여주고 있어요. 계속 그렇게 해주세요. 45개국에서 가르친다고요. 여행을 많이 하겠군요.   (많이 해요, 네) 저런. (네. ‍실은 2월에  ‍일본에서 ‍돌아왔어요. 올림픽 유도 선수단을 ‍훈련시켰어요) 세상에! (‍전 유도를) 대단한 분이군요. ‍(하면서 완전 비건이죠. 이렇게 큰 남자도 던져요) 우, 와. ‍(좋은 청년이랍니다) ‍정말 잘 키웠어요. 네,좋은 청년이에요. 당신도 잘 키웠어요. (감사합니다, 무상사님) ‍   그리 가도 될까요? ‍(캐리 브라운: 제가 스승님께로 갈게요) 오, 괜찮아요. 괜찮아요, 내 사랑. ‍이 시간에 졸립지 않아요? ‍아니면 활동할 시간인가요? ‍시차적응 시간이죠? ‍(그런 것 같아요) ‍캐리 브라운 씨가 누구죠, 영화도 만들고 요리도 하는 ‍사람이 누구죠? ‍영화만 만드는 게 아니라 ‍요리도 해요. (요리요?) ‍믿어지나요? (‍‍물론이죠. 저는 믿습니다) 아니요, 당신 말고요. 이 남자들 말이에요. (‍이 사람들은 안 믿어요)   그리고는 불평을 하죠. 음식을 집에 배달해 ‍먹으면서 ‍불평을 해요. 그는 직접 요리를 해요. 아니,  재미로 요리해요. (네) ‍그는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해 ‍요리해요. 다른 거죠. (‍병원 음식도 해요) 병원 음식도 한다고요. ‍(군인 병원에 음식을 ‍제공합니다) 와! (‍워싱턴DC와 시카고, ‍뉴욕) 세상에! (‍브룩클린, ‍LA, 세풀베다) 와! ‍(‍샌디에고에서요) 와! (네) ‍감사합니다, 사마리아인. ‍(‍그 병원들에 ‍비건 음식을 보급했어요) 감사합니다.     ‍(지금은 카이저 상설 ‍병원하고 일해요. 되도록 비건 음식을 많이 ‍보급하려고 애쓰고 있어요) 오!  (병원에 이미 몇 가지 ‍비건 메뉴가 있는데 ‍더 많이 보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왜 내가 그를 ‍좋아하는지 알겠죠. (네) ‍좋아할 수 밖에 없지요? ‍어쩌겠어요? 네, ‍이해하시죠? ‍(스승님께서도 ‍구글 맵에 비건 정보가 ‍실려있는 걸 아셔야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604회) 와. (606회 조회수를 기록했어요) 오, 와! 비건음식 목록에서요.   (귀빈: 저희 개를 보여드릴게요) 오, 와! ‍저 귀염둥이 좀 보세요. 몇 살이죠? 세상에 ‍당신한테 『같이 가요. 이리로 오세요. 사랑해요!』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애교를 부리는군요. 지금 나한테도 사진으로 ‍애교를 부리고 있어요. 와 응석받이에요. (‍2년 전에 저희 개들 중 ‍하나가 노환으로 죽었죠) 네. (‍19살하고 10개월이었죠) 정말이요? (‍비건이었어요) 와! ‍내 개들도 모두 비건이에요. 19,14살까지 살아요. 17살까지 살 때도 있어요.   (‍이런 아름다운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그 말이군요. 이미 많이 감사했어요. (‍괜찮아요. 자격이 있으세요. 스승님 제자들은 훌륭해요) 우린 여러분을 사랑해요. (‍그들은 공손하고 따뜻하고 스승님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요. 저희도 그래요) 네. (감사합니다) 우리는 성심을 다합니다. 안 그래요? ‍이 분이 더 나은 반쪽이죠? (더 나은 반쪽이요?) ‍네. ‍(‍오,절대 더 나은 반쪽이죠)  당신의 더 나은 반쪽이요. ‍(그래서 그를 볼 수 있는 거죠) 네, 알아요.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사랑. ‍바쁜데도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포옹해도 될까요?) ‍네, 물론이죠. (‍정말 감사합니다. 영광이에요) (박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두 분 모두에게 어떻게 ‍이런 특별한 ‍요리를 하는지 배우면 ‍(그러세요) 좋겠어요. (그래 주시면 좋겠어요) ‍자세하게 설명을 잘해요. (정말 그래요) (‍제 요리책을 원하시면 ‍언제든 드리겠습니다) 오, 요리책도 ‍있어요? ‍(‍인터넷에 실려 있어요) 오. (하지만..) ‍그럼 다운로드하면 되네요.    ‍(전 세계 각지의) 와! (‍요리가 실려 있어요) 와! 와! 와! ‍(‍간단한 얘기 하나만 ‍해 드릴게요. 세계 각지의 요리를 ‍찾기 위해 워싱턴 DC의 ‍대사관마다 전화를 해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이 뭔지 물어봤어요. 그런 다음 ‍레시피를 달라고 ‍부탁해서 ‍비건 요리를 만들었어요) 오. (그리고는 그 비건 ‍레시피를 다시 그들에게 ‍보내 맛을 보게 했는데) 아! (‍좋아했어요) 그래요? 역시 현명해요! ‍아무도 그런 생각을 못했죠. ‍   (어쩌다 운이 좋았던 거죠)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죠? (‍머리 속 어딘가에서 나왔죠) 머리에서요? (사이에서요..) 당신이 부추기면서 ‍도와줬죠, 그렇죠? (네) ‍(‍국제적인 요리에요. 스승님께 ‍언제든 보내 드릴게요) 와, 와! ‍(‍스승님께서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는 곳에 나눠주세요) 물론이죠. 대사관에서 좋아한다면 ‍특별한 게 틀림없어요. (감사합니다) ‍다운로드 해도 되나요? ‍(‍물론이죠. 네. ‍스승님이 원하는 사람에게 ‍모두 해 줄 수 있습니다) 네, 좋아요. 다운로드 할 줄 ‍알거든요. (알아요. 스승님은 알고 계시죠) 당신이 허락한다면요. 좋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든 영광입니다)   이렇게 와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사람들이 ‍여기 대만과 외국에서 온 ‍수프림 마스터TV ‍스태프들입니다. (‍잠깐만요. 여기 이 사람은) 누구요? (마이클이죠) 마이클이에요, 네. (‍촬영 팀으로 일했어요. ‍나를 멋있게 나오게 찍었죠. 저라고 생각 못하실 거예요) 난 믿을 거예요. 정말이에요. (감사합니다) 당신을 멋있게 보이게 한 건 ‍그가 아니에요. (네?) ‍특수효과 기술 팀이죠.   ‍(아! 나머지 분들도 ‍좋아 보였지만 ‍그는 엄청 멋있었죠) 그 사람들 모두 잘 생겼어요. (‍네, 모두 밝고 좋은 ‍사람들이에요) 네, 알아요. (‍이 세상에서는 밝고 좋은 ‍사람들을 찾아볼 수 없어요) 못 찾아요. 사실이에요. 재능도 있으면서 (네) ‍헌신적이죠. (정말 그래요) ‍‍(우리가 정말 운이 좋았어요) ‍대부분 젊은 사람들은 ‍다른 걸 좋아하거든요. 작은 방에 앉아서 ‍어떤 조건에서든 ‍세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네) ‍세상을 구하고 동물들을 ‍구할 수 있는데 말이죠. 좋아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봐요! 베일리 베이커 씨!‍ ‍특이한 이름이군요! ‍이런 이름은 들어본 적이 ‍없어요. 베일리.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요? ‍(베일리 베이커: ‍모르겠는데요) 베일리가 특별해서 ‍외우기 쉽네요. (베일리) ‍베일리. ‍(그럼요, 단순한 게 좋아요) ‍좋아요. 기억하기 쉬워요. (정말 감사합니다!) ‍괜찮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안아도 될까요?) ‍지금 울지 마세요. 울면 마스카라가 망가져요.   (‍제 남편 콜입니다) 오, 처음 봐요. 그렇죠? (콜: 네) (네) ‍당신의 더 나은 반쪽이죠, ‍그렇죠? (네) ‍(그녀가 더 나은 반쪽입니다) ‍두 분 다 그렇게 말하는군요. 남편이 참 잘생겼어요. (정말 잘 생겼어요) ‍맙소사, ‍집에 데려가야겠어요. (제가 데려가려고 ‍하는데요) ‍좋아요, 당신이 데려가세요. (우리 모두 친구하면 돼요) ‍그래요, 좋아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양보한 거예요. 내가 양보는 했지만 ‍그 대신 집에 가서 ‍그에 대한 꿈을 꿀 거예요. (좋은 생각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감사합니다.   두 사람이 어떤 왕족의 ‍왕자와 (귀빈: 네) ‍공주 같아요, 그렇죠? ‍윌리엄 왕자가 케이트와 ‍결혼할 때처럼요. (네) ‍모든 사람들이 ‍너무 잘 생겼다고 했죠. 차림새도 제왕다웠거든요. 당신도 그래 보여요. (감사합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당신도 알죠, 그렇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진짜예요. ‍모두 다 그래요. 그렇죠? ‍(모두: 네)   ‍자,다음엔 뭐죠? ‍뭐가 또 있나요? ‍당신 개인가요? ‍오, 두 마리네요! ‍(스파이스 윌리암스 크로스비: 제 남편하고 ‍테슬라와 딕시예요) ‍오, 남편이군요. 그가 기억나네요. ‍머리를 더 기른 ‍건가요? (네. ‍그 애들이 휘핏이에요) 세상에,너무.. ‍(그는 텔사예요) ‍와! 이 것 좀 보세요. 특이한 개들이에요! (‍남편 무릎에서 절대로 ‍내려오지 않아요 딕시도요) 개들이 그를 좋아하네요, 그렇죠? (남편을 좋아해요) 그런 게 보여요. 당신이 질투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아니에요. 그래도 돼요. 내가 자유로워지죠)   ‍아니죠, 그렇지 않아요. 아름다운 개들이에요, 아름다워요. 그 동안 수없이 ‍말한 것 같은데 ‍뭐라고 했든 사랑은 ‍내면으로 느끼는 것이죠. 여기까지 그 먼 길을 오다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당신의 스케줄과 가족과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요. 이쯤에서 끝내고 ‍내 보잘것없는 작은 부엌으로 ‍저녁 식사하러 갈까요. 지금 갑시다!   저녁 식사하러 갑시다, 어서요. 날 따라오세요! ‍나를 따르세요. 나를 따르세요. 나를 따르세요. 그럼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 ‍영원히 오래도록 ‍우리 함께 할 거예요. 모든 경계를 넘어, ‍슬픔과 두려움을 넘어. ‍영원히 오래도록, ‍영원히 오래도록. ‍나를 따르세요. 오직 나만을 ‍나를 따르세요. 그럼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 ‍   호스트: ‍관대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8부』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과 초대손님들이 ‍즐거운 비건 만찬과 함께 ‍보다 재미있고 친근한 ‍대화를 나누는 ‍29부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목할 뉴스에 이어 ‍『2020년 2월 6일 ‍칭하이 무상사의 긴급 요청. ‍세상을 구하고 ‍비건 세상을 위해 ‍기도하자』가 방영됩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전 세계 각지의 ‍풍성한 문화 관습을 ‍서로 나누길 바랍니다.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14   448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14

마르크 샤갈: 예술가, 몽상가, 혁신가, 2부 중 1부

00:17:54

마르크 샤갈: 예술가, 몽상가, 혁신가, 2부 중 1부

HOST: 안녕하세요. 평화를 사랑하는 여러분. ‍프랑스의 문화 도시 ‍몽펠리에의 ‍오레아나입니다. 프랑스인은 여러분과 함께 ‍재능으로 세상을 밝히는 ‍예술가들에게 감사합니다. 『마르크 샤갈 ‍예술가,몽상가 ‍혁신가 2부 중 1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파블로 피카소 ‍앙리 마티스와 함께 ‍러시아계 프랑스인 예술가 ‍마르크 샤갈은 ‍20세기 시각 예술에서 ‍유럽 모더니즘 ‍거장의 한 명으로 ‍환영받습니다. 야수파,입체주의 ‍초현실주의,상징주의 ‍예술가들의 작품을 ‍관찰한 샤갈은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표현을 개발했습니다. 사랑과 종교, ‍나중의 평화와 인류애는 ‍그의 작품에서 ‍중요한 주제였고 ‍그는 그 주제들을 ‍꿈결 같고 서정적이며 ‍은유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는 현대 미술사에서 ‍가장 오랫동안 ‍혁신적인 다작하는 ‍경력을 누렸습니다.   ‍샤갈은 전설적인 생애 동안 ‍수많은 명망 있는 ‍영예와 상을 받았습니다. 여기에는 ‍1977년에 ‍프랑스 정부의 ‍최고의 시민 영예인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훈장, ‍예루살렘 시로부터 받은 ‍야키르 예루살렘 상‍(예루살렘 명예 시민), ‍미국 문학예술 아카데미 ‍명예회원, ‍‍벨기에 과학 문학예술 ‍왕립학교 회원, ‍유럽 문화재단의 ‍‍에라스무스 상, ‍미국 여러 대학의 ‍명예 박사학위 등이 ‍있습니다.   ‍마르크 샤갈의 작품은 ‍세계 주요 박물관과 ‍미술관에 전시됐습니다. 1967년 ‍루브르 박물관은 샤갈의 ‍대형 그림 17점과 ‍40점에 가까운 ‍고무수채화가 전시된 ‍『성서의 메시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모두 샤갈이 프랑스에 ‍기증한 작품들이죠. 후에 국립 샤갈 ‍성서의 메시지 미술관이 ‍그의 성경 주제 작품을 ‍기리기 위해 프랑스 ‍니스에 세워졌습니다. 마르크 샤갈은 ‍살아있는 동안 ‍루브르 박물관에 작품을 ‍전시한 소수 예술가의 ‍한 명이었습니다. 또 많은 국가가 ‍샤갈을 기념하여 ‍그의 걸작을 ‍사진으로 담아 ‍기념 우표를 발행했습니다.         마르크 샤갈은 어떻게 ‍예술가가 되었을까요? ‍처음으로 가봅시다. 그는 1887년 7월 6일 ‍현재 벨라루스의 비테프스크 ‍근처 작은 마을에서 ‍모이셰 자카로비치 세갈이란 ‍이름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9명의 아이 중 ‍장남이었습니다. 그의 부모님이 ‍하시드계 유대 신앙을 ‍따른다는 점을 볼 때, ‍그의 가족에서 ‍종교는 중요했고, 이는 ‍이후 그의 예술에 영원한 ‍영감의 원천이 됐습니다.    ‍초등교육으로 ‍마르크는 지역 유대인 ‍종교학교에 다니며 ‍히브리어를 배웠습니다. 13세의 나이로 ‍러시아 고등학교에 ‍입학하는데,이 곳에서 ‍샤갈의 가슴에 예술을 ‍향한 열정이 싹틉니다. 그의 집안에는 ‍예술적 성향을 보이는 ‍사람이 없었지만 ‍그는 자신이 예술에 ‍매료되는 것을 느꼈고 ‍예술가가 되려는 열정은 ‍가족들의 이해와 ‍지지를 얻었습니다.    ‍      정식 예술 교육은 ‍비테프스크의 저명한 ‍사실주의 화가 ‍예후다 펜이 친절하게 ‍샤갈을 자신의 미술학교 ‍학생으로 들이며 시작됩니다. 소년의 가족은 수입이 ‍아주 적었기 때문에 ‍펜 씨는 친절하게도 ‍무료로 다니게 허락했죠. 그러나 마르크는 곧 ‍화실의 학문적인 ‍가르침은 ‍예술 발전에서 ‍자신이 추구하는 길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같은 해에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이사하여 ‍즈반체바 회화학교에 ‍다니며, 유명한 유대인 ‍장식미술 디자이너 ‍레옹 바크스트의 ‍지도를 받습니다. 당시 유대인에게는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레옹 바크스트는 어린 ‍마르크에게 영감을 주며, ‍성공한 유대인 예술가의 ‍좋은 모범이 되었습니다.    ‍1910년 공부를 더 하러 ‍샤갈은 파리로 이사했습니다. 당시 파리는 국제적인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로 ‍입체주의가 ‍전위 예술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는 아카데미 ‍드 라 팔레트에 입학해 ‍여가 시간에는 화랑과 살롱을 ‍방문하고,루브르 박물관에 ‍가서 과거 거장들의 ‍작품을 공부했습니다. 생동감 있고 짜릿한 ‍예술적 분위기와 ‍문화 활동, ‍파리의 기타 모든 것이 ‍젊은 예술가를 자극했죠. 마치 새로운 지평선의 ‍신나는 세상을 발견한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자신의 시각언어를 찾고 ‍자신만의 표현 스타일을 ‍형성하는 동안 ‍샤갈은 열렬히 관찰하며 ‍보고 배운 것들을 ‍살펴나갔습니다.   ‍HOST: 통찰력 있는 시청자 여러분,잠시 쉬며 건설적인 메시지를 듣겠습니다. 곧 돌아옵니다. 수프림 마스터 TV에 채널을 고정해주세요!         뛰어난 러시아계 프랑스인 ‍예술가 마르크 샤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계속합니다. ‍신나는 파리의 열기에도 ‍불구하고 ‍‍마르크는 자신의 고향과 ‍뿌리를 가슴 깊이 간직하고 ‍비테프스크에 대한 ‍애틋한 기억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유대 모티브의 ‍작품을 그렸습니다.   ‍1911년 그는 ‍『나와 마을』을 그렸습니다. 현재 미국 뉴욕의 ‍현대 미술 박물관에 ‍소장된 작품입니다. 이 아름다운 걸작은 ‍샤갈의 향수와 ‍조국에 대한 갈망의 ‍흔적을 담고 있습니다. 이 그림은 마을 생활의 ‍목가적인 풍경을 ‍묘사합니다.   ‍그림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한 줄로 늘어선 집들과 ‍작은 교회는 ‍먼 지평선을 나타냅니다. 그림 속의 공간을 대부분 ‍차지하는 두 모습, ‍남자와 염소는 서로 ‍진지하게 응시합니다. 아마도 사람과 ‍동물 세계 사이의 ‍조화로운 관계를 ‍나타내는 듯합니다. 남자는 기독교 ‍십자가 목걸이를 걸고 ‍생기와 희망으로 가득한 ‍묘목을 들고 있습니다. 입체주의와 ‍야수파의 영향을 받은 ‍몇몇 요소가 보이지만 ‍그 방식은 틀림없는 ‍샤갈의 표현입니다. 그는 생생한 색채와 ‍평화로움, ‍선과 형상 안의 공간으로 ‍작품에 온유함과 ‍평온함을 더합니다. 이 주제는 그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죠.    ‍샤갈은 그림 외에도 ‍시를 썼습니다. 미술 작품과 마찬가지로 ‍그의 시는 종종 조국에 대한 ‍사랑을 드러냅니다. 예를 들어 ‍『나의 먼 고향』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내 안에서 울린다.       먼 도시       하얀 교회들 ‍       유대교의 회당,       문이 ‍열려있다.       하늘이 피어난다.       인생은 덧없이 흘러간다.   샤갈은 1944년에 ‍출판한 공개서한에서 ‍『나의 도시 ‍비테프스크』를 통해 ‍조국에 대한 자신의 ‍깊은 사랑을 다시 ‍표현합니다. 『나는 당신과 함께 살지 ‍않지만, 당신의 정신과 ‍성찰로 숨 쉬지 않는 ‍그림은 단 한 점도 ‍없습니다』 ‍   ‍그는 파리의 즐거움을 ‍사랑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의 가족과 유대 공동체, ‍특히 약혼자인 ‍벨라 로젠펠트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 갔습니다. 그는 1914년 6월, ‍베를린의 더 스톰 갤러리에서 ‍첫 개인 전시회를 가진 후 ‍비테프스크로 돌아갑니다. 전시회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샤갈은 벨라의 부모님을 ‍설득해 딸과의 결혼을 ‍허락받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들은 승낙하죠. 1915년 ‍샤갈과 벨라는 결혼합니다. 그러나 ‍당시 유럽의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러시아 국경이 폐쇄되어 ‍샤갈은 1922년까지 ‍러시아와 소련 벨라루스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이 시기에 샤갈은 ‍엄청난 열정으로 ‍비테프스크 예술대학을 ‍설립하는데, ‍이후 이 학교는 ‍『소련에서 ‍가장 뛰어난 예술학교』로 ‍알려지게 됐습니다. 그러나 정치적 문제로 ‍노력이 무색해지며 ‍샤갈은 다른 일을 ‍찾아야만 했습니다. 마침내 말라호프카 교외에 ‍있는 난민 고아들을 ‍수용하는 유대인 ‍소년보호소에서의 ‍교직을 수락합니다.    ‍어려운 재정적, ‍정치적 여건이었지만 ‍이 시기에 ‍샤갈은 벨라와 함께 누린 ‍행복한 삶을 반영하는 ‍가장 유명하고 ‍밝은 작품 몇 점을 ‍그렸습니다. 두 사람의 손녀 벨라 마이어는 ‍이 둘의 관계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   (M): 포옹은 사랑의 기본적인 표현으로서 샤갈 작품의 중심에 있습니다. 벨라는 그의 삶에 첫사랑이었고 위대한 영감이었죠. Bella Meyer: 안내자고 뮤즈였죠. 할머니는 그가 꿈꾸게 하고 ‍그림을 그리게 했어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예요.   HOST: ‍『생일』은 ‍마르크와 벨라가 결혼한 ‍1915년에 그려진 ‍유화 작품으로 벨라가 ‍영감을 준 작품의 하나입니다. 단순하지만 깨끗한 곳에서 ‍여성은 아마도 ‍생일 꽃다발을 ‍꽂을 꽃병을 찾아 ‍뛰고 있었던 것 같은데, ‍남성은 사랑스럽게 그녀 ‍위로 떠서 기습 키스로 ‍그녀를 붙잡습니다. 이 작품은 샤갈과 ‍사랑하는 벨라의 ‍행복한 순간과 함께 ‍샤갈의 삶에서 ‍사랑에 대한 ‍그의 즐거운 감정을 ‍그린 것이 분명합니다.  ‍   샤갈의 작품엔 자주 ‍사랑하는 아내가 보입니다. 벨라는 그의 많은 ‍그림에서 신부이자 ‍뮤즈였습니다. 샤갈은 자서전인 ‍『나의 삶』에서 ‍벨라와의 첫 만남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그녀의 침묵은 내 것이고 ‍그 눈은 내 것이다. 그것은 마치 그녀가 ‍내 어린 시절과 현재, ‍미래를 모두 아는 것 같고 ‍나를 꿰뚫어 볼 수 있는 ‍것만 같았다』 ‍   ‍샤갈의 그림에서 꽃은 ‍또 다른 계속된 ‍주제의 하나입니다. 정원사는 아니었지만 ‍그는 자신의 ‍예술을 통해 꽃에 대한 ‍찬양을 표현했습니다.   (M): ‍꽃은 모든 창조물 중 ‍가장 아름다운 것의 ‍하나입니다. 꽃은 1920년대에만 ‍마르크 샤갈의 작품에서 ‍중요한 주제가 됐죠. 그는 러시아나 어릴 때는 ‍꽃을 본 적 없다고 했어요. 하지만 프랑스에 가면서 ‍꽃을 보게 됐습니다. 샤갈의 꽃 그림은 단지 ‍아름다움에 관한 게 아니에요. 그건 그에게 더 중요한 ‍뭔가를 의미해요. Bella Meyer:: ‍꽃은 항상 다발로 있어요. 이건 지구와 천국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생명의 나무처럼 보여요. 영적인 거라고 생각해요. (M): 그의 작품에는 ‍일종의 보편성이 있어요. 이는 문화를 가로질러 ‍즉시 이해할 수 있는  주제로 나아갑니다. Bella Meyer: ‍그가 진정으로 믿는 것,‍그가 느끼는 것, ‍소통하려고 하는 것 ‍사이에는 장벽이 없어요.    ‍HOST:  즐거운 시청자 여러분 ‍2부작 시리즈의 1부, ‍『마르크 샤갈: ‍예술가,몽상가 ‍혁신가』를 즐겁게 ‍시청하셨기를 바랍니다. 토요일의 2부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 주목할 뉴스에 이어 ‍『칭하이 무상사의 ‍긴급 요청: 세상을 구하고 ‍비건 세상을 위해 기도하자 ‍2020년 2월 6일』이 ‍방영됩니다. 삶의 매 순간이 신의 은총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 ‍ ‍ ‍ ‍ ‍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13   220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13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7부

00:25:12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7부

      호스트: ‍안녕하세요, 빛나는 여러분. ‍저는 몽골 울란바토르의 바야스갈란 산쟈이입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몽골인들은 ‍여러분의 나날이 ‍기쁨과 축복으로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호아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모임에는 수 천 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 ‍따뜻한 교류의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여러 내빈께서는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7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리사: 이 메시지를 가지고 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말아주세요.) (‍파비아나: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제인: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   SM: 여기 계신 미남 두 분 ‍(키릴 쿨리쉬: 대단히 감사합니다) ‍네,이름이 쿨리쉬군요. (네) 당신이 나온 영화를 ‍봤어요.. ‍당신이 아주 어렸을 때 ‍이런 다른 영화들에 ‍나온 걸 봤어요. (‍네, 스승님은 내면과 외면 ‍모두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아름다워요. (하시는 모든 ‍일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에게도요. (감사합니다) ‍비건이 되어 평화를 이룹시다. (감사합니다) ‍서로 잘 돌봐주세요.   이건 뭐하는 거죠? ‍상징인가요 그냥 좋아하는 ‍건가요? (브랜든 브링클리: 물론입니다) ‍(모든 게 상징적이죠) ‍그럼 그게 뭘까요? ‍당신을 위한 게 뭘까요? ‍(‍스승님께서 실제로 ‍가르쳐 주신 동물들을 ‍해방시키는 겁니다) 오, 와.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빚을 지네요. 감사합니다. 세상에. ‍(‍스승님은 놀라운 분이세요. 감히 스승님을 구분한다면요.) 내가 진짜냐 아니냐죠. ‍(초인적인 분이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마워요.   ‍(‍제자분들 모두와 함께 하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름을 다시 말해보세요. (‍브랜든 빙클리입니다) 브랜디요? (브랜든이요) 브랜든, 아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브랜든 다음에 뭐라고요? ‍(‍빙클리가 성입니다) 빙클리, 와. ‍벤틀리라는 줄 알았어요. (거의 같아요, ‍보세요. 정말 감동했어요) ‍당신이 내가 좋아하는 ‍벤틀리 차와 연관됐다고 ‍생각했어요. (‍우리 모두 연관돼 있죠. 정말 놀라워요. 스승님의 헌신적인 제자들이 ‍정말 감동입니다) 내가 그들에게 헌신하지요? ‍(그럼요) ‍그들에게 헌신하는 사람은 ‍바로 나예요.         여보세요 아름다운 부부 ‍이리로 오세요. (더그 캣사로스: 물론이죠) (알겠어요) ‍캣사로스 씨!(캣사로스) ‍캣사로스 씨에게 박수를. ‍(와!)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잘 말씀하셨나 봅니다) 네,그래요. (‍네, 그러셨군요) 다들 알아요. 어쨌든 그들은 당신을 알아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인 겁니다. (스승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마담, ‍아름다운 부인. ‍(부인: 정말 감사합니다) ‍   세상에, ‍외모가 더 멋있어졌어요. 못 알아봤어요. (‍압니다. 머리가 더 길고 ‍검었었죠) 네, 네. (‍몸집도 더 컸고요)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머리가 더 길고 곱슬이었죠. 예술적이었어요. (‍음악이 계속 나오네요. 스승님이 아주 좋아 보이세요) 감사합니다. (별 말씀을요) 나이가 70인데 ‍일을 (네, 네) ‍고되게 일하고 있어요. ‍(저희 리타 이모님은 ‍얼마 전 99세가 되셨는데 ‍기운이 넘쳐서 ‍스승님 생각이 납니다) 그래요? (네) ‍아마.. (나이드셔서가 아니라 ‍기운이 넘쳐서요) 아마 내가 90이 되면 ‍당신이 그렇게 말하진 ‍않을 거예요.   (‍오, 저는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하지만 나는 아직 왕성해요. (매우 왕성하십니다) ‍힘들게 일해도 괜찮아요. (그러셔야 합니다) ‍내 생각에 ‍다른 사람이 내 나이에 ‍그렇게 일하면서 ‍밥도 잘 챙겨 먹지 않고 ‍잠도 규칙적으로 ‍충분히 못 잔다면 ‍아마 결딴 날 거예요. 하지만 나는 괜찮아요. 괜찮게 느껴요. (네, ‍그렇게 보이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받는 거 알아요. 그 속에 내 사랑을 담았어요. 그러니 그 사랑을 매일 조금씩 천천히 드세요.         케리 월쉬 씨가 누구죠? ‍케리 월쉬 씨,누구죠? ‍(‍케리 월쉬: 여기요, 감사합니다) 여전히 아름답군요. 세상에. (감사합니다) ‍피부가 너무 아름다워요. (좋아 보이는 거죠) 네, ‍너무 아름다워 보여요. (저의 어머니 덕분이에요) ‍좋은 게 아니라 아름다워요. (‍어머니 덕분이에요. 이 청년은 어떤가요?) ‍미샨 월쉬가 누구죠? ‍(정말 멋진 청년입니다) ‍멋진 청년이요? 여기 있군요. (스승님 아이예요) 네. ‍(‍스승님 아이예요) 아름다워요, 정말이에요. 사랑스러워요. (미샨 월쉬: 감사합니다) ‍미소도 눈도 사랑스러워요. 내면도 순수해요. (영광입니다) ‍   반가워요. 이렇게 와 줘서 기쁘고 ‍두 사람 모두 ‍성스러운 사람들로 ‍자라줘서 기뻐요. 신의 축복을 빕니다. 기회가 되면 ‍또 찾아 주세요. 시간을 내도록 노력할게요.  (스승님을 사랑합니다) ‍아니면 날짜를 잡을게요. (스승님을 정말 사랑해요) ‍어머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스승님을 사랑해요. 어머님께 안부 전해드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쯤 여자 친구나 그런 사람을 사귈 건가요? (‍오,안돼요 안돼요) 케리가 원하지 않아요? (‍‍아직 미성년이에요) 케리가 원하지 않는군요. 알았어요 왜 안 되지요? ‍사는 게 덜 복잡하긴 하죠.  그래요. 당신처럼 ‍좋은 짝을 찾는다는 게 ‍너무 어려워요. (귀빈: 그럼요) ‍그럼요, 쉽지 않아요. (기적이죠) 네, ‍아니면 지금보다 더 싸우고 ‍사는 데 문제가 ‍더 많을 거예요. (네) 정말 그래요.    ‍(저는 얘가 공부하길 원해요) 지금 공부하고 있지 않나요? ‍(공부하고 있어요) ‍지금 뭘 공부하고 있죠? ‍(음악이요) 오, 좋아요. (‍클래식 음악을 하고 있어요. 클래식 기타도 하고요) 좋아요? (‍지금 공부하는 게 지휘,작곡,노래 그리고..) ‍그가 잘 하는 걸 봤는데 ‍그가 원하는 건가요, 아니면 ‍당신이 원하는 건가요? ‍(오,아니에요 그건..) ‍둘 다요? 공부가 좋아요? ‍(네, 좋아해요. 제 열정입니다) 알았어요. 그렇다니 ‍기쁘네요. 음악은 정말로 ‍영혼을 고양시켜요. 마음을 달래어주고요.   ‍저는 늘 미샨이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건 뭐든 ‍하길 원했어요. ‍그런데 제가 (맞아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걸 ‍그냥 하게 됐습니다) 일이 아주 힘들 때는 ‍나 자신도 물론 ‍내면의 음악을 ‍24시간 내내 들어요. 하지만 난 이 물질계에서 ‍일이 너무 고되면 ‍여전히 만돌린 같은 걸 ‍좀 킬 필요가 있어요. (네) ‍그러면 편해져요. 육신의 긴장이 풀리죠. ‍(스승님 음악을 만드세요)   영혼은 달라요. 마음도 다르고요. 그런데 세상의 음악을 ‍좀 연주하고 나면 ‍편안하고 스트레스도 ‍덜해서 계속 일하게 되요. 나는 만돌린을 ‍내 동굴에도 가져가요. 믿기 힘들겠지만요. 동굴에서 연주해요. 가끔씩 동물들이 모여들어 말하죠. 『이게 무슨 소리야?』 ‍동물들이 음악을 좋아해요.         와,세상에! ‍이렇게 하니 너무 아름다워요. (‍필리파 조르다노: 감사합니다. 스승님도 아름다우세요. 네, 정말이에요. 스승님은 10년 전과 ‍똑같으세요) 네? (‍정말이에요,우리가 처음 ‍만난 그 때 같으세요) 당신들 모두 각본을 써서 ‍똑같은 말을 하는 거죠? ‍똑같은 말을 하기로 ‍미리 짰죠, 그렇죠? ‍(‍절대 아니에요, 정말이에요) 두 분 모두 너무 다정해요. 정말이에요. (‍감사합니다)   맙소사, 당신이 춤추는 걸 ‍보면 그런 날씬한 몸으로 ‍그렇게 힘차게 춤출 수 ‍있다고는 생각 못해요. (정말이요?) ‍어떻게 그렇게 하세요? ‍모두 깜짝 놀랐어요. (실은 궁금한 게 스승님께서 ‍아직 에너지가 얼마나.. ‍그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고 ‍여전히 선물을 주고 계세요. 쉬셔야 하는데..) ‍아니에요, 괜찮아요. (‍괜찮으세요?) ‍네! 보면 알잖아요.   (‍정말 놀라워요. 감동입니다. 스승님께 감명받았어요) 아니죠, 당신은 춤을 췄잖아요. (‍저는 벌써 피곤하거든요) 그래요? ‍(‍약간 피곤해요) 시차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네 시차 때문이에요) 게다가 춤을 많이 추면서 ‍에너지를 다 썼잖아요. 당신이 어떻게 견뎌내는지 ‍모르겠어요. 이름을 말해 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필리파 조르다노! ‍‍(정말 감사합니다) 내 사랑.   (‍너무 귀엽고 아름다우세요) 당신이 자랑스러워요. (감사합니다) ‍비건 채식을 하면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니 ‍(‍감사합니다. 스승님께 드리는 ‍제 음반입니다. 저는 스승님께 ‍내면으로 헌신하고 있어요) 와 세상에! ‍저것 좀 보세요. 그녀를 보니 ‍오드리 헵번이 젊었을 때 ‍연기하던 생각이 나는군요. (‍어머나! 감사합니다) 네! 그 때 그녀는 ‍우리 시대의 우상이었죠. ‍(오, 감사합니다. ‍스승님 맘에 드시길 바래요)   이건 당신 남편 거예요. 당신의 착한 남자요. (네) 세상에.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 서로 사랑하고 잘 ‍해주는 걸 보니 (감사합니다) ‍참 좋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것도 좋고, 이것도 좋아요. (감사합니다) ‍마치 동화 같군요. (‍정말 그렇습니다) 많은 부부들이 ‍아시다시피… ‍(‍스승님 말씀대로 관계를 ‍유지하려고 열심히 노력해요) 열심히 노력해야 해요. (‍네! 물론이죠) 네, 당연히 그래야 해요. 사람들은 로맨스가 하늘의 ‍뜻으로 생기는 줄 알아요. (네) ‍아니죠! 노력하는 거예요.   (‍우리는 서로 상의해요) 네. (같이 싸운 다음 ‍다시 시작해요) 싸운다고요? ‍서로 감사하는 게 ‍좋아요. (네,네) ‍이렇게 당신도 성장해요. (물론이죠) 당신이 성장해요. (‍스승님을 붙잡지 않을게요) 몸 건강히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스승님은 아름다워요) 나는 모든 분들을 사랑해요. ‍시간이 더 있으면 좋겠어요.         또 조지아군요, 푸만티 씨! ‍박수 주세요! ‍여기서도 연극을 하는군요. 여기 있어요. (조지아 푸만티: 감사합니다) ‍어디서 그런 옷을 ‍구했죠? 이탈리아에만 있는 거죠? (‍‍미국에 할로윈이 ‍다가오기 때문에 ‍안성맞춤이에요) 네? 아니죠. (‍할로윈 복장으로 딱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 있습니다, 매니저 씨. ‍(모리치오 벨레노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두 분이 옛날 유명 여배우를 ‍연상시키네요. 그 여배우하고 ‍남편 이름이 뭐였죠? ‍닮았어요. 이탈리아 여배운데 ‍아주 유명했죠. 이름을 ‍잊었어요. 그녀도 자기 ‍매니저와 결혼하고 그랬어요. 다시 한번 이름이 뭐라고요? (‍‍이탈리아 사람인가요? ‍소피아?) 맞아요!   (‍소피아 로렌이요) 소피아 로렌이에요. 닮아 보이지 않나요? ‍남편도 닮아 보여요. (‍이름이…)‍ (‍폰치 카를로..) ‍(‍카를로 폰티요) (‍오, 맞아요) ‍그녀도 닮았어요. (우리한텐 다 비슷해 보여요) 네 알아요. 당신이 환생하거나 ‍그런 건가요? (아마도요) ‍전생에 이름이 뭐였죠? (‍모리치오가 제 본명이에요. 스승님께서 제 노래를 듣기 원하시면 언제라도 다시 ‍불러드릴 수 있습니다) 저런. (영감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 공연은 ‍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아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이에요. (감사합니다) ‍감동적이고 영광입니다. 맙소사, ‍모든 걸 뒤로 미루고 ‍장시간을 날아왔군요. (‍네, 모두 24시간 걸렸어요) 맙소사! ‍24시간이나요? ‍저런! (‍‍떠나던 순간부터 ‍도착할 때 까지요) 세상에! 그런데 ‍장미꽃처럼 생기 있어 보여요. (오, 네!) ‍춤도 추고 ‍그랬는데도요. 어떻게 그럴 수 있죠? ‍어떻게 그렇게 하게 했죠? ‍ ‍   (그건 일이 아니라 취미에요) 아니죠, 남편의 에너지겠죠? ‍(‍네, 맞아요. 에너지가 넘쳐요!) ‍당신에게 줬죠, 그렇죠? ‍(‍저는 엔진이고 그녀는 ‍아시다시피..) ‍그녀는 뭐죠? (‍‍그녀는 모든 중요한 걸 담는 ‍그릇이에요) 그녀가.. ‍(‍조금 피곤했는데 ‍노래할 때 ‍제 마음 속의 느낌을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네 (‍정말 영광스러웠어요) 물론이죠, 물론이죠. 그렇게 보였어요.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녀가 노래하는 것에 ‍당신이 아주 열정을 ‍쏟는 게 보였어요. ‍열정이 없으면 ‍그렇게 노래하고 ‍춤출 수 없거든요. 그녀도 마찬가지에요. (네) ‍누구든지 오늘밤 공연했던 ‍사람들은 열정도 없고 ‍자신이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못해요. 립싱크는 하겠지만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울게 만드는 그런 ‍힘은 가질 수 없어요. ‍나도 마찬가지고요. 감사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신께서 사람들이 즐기도록 ‍당신에게 열정을 주셨어요.         프리드버그 씨! ‍(‍라이오넬 프리드버그: 감사합니다, 스승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이아나가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고 ‍사과를 전해 달라고 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저런! ‍(꼭 참석하려고 ‍했는데) 알아요. (‍오지 못했습니다) 저런,알았어요. (‍참석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녀는 분명히 이 행사를 ‍무척 좋아했을 거예요) 그래요. 아마 다음 기회가 있겠죠? ‍누가 알아요? (그렇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네. ‍놀라운 날에 ‍놀라운 행사였습니다. 제가 성자가 된 기분이에요. 모든 분들이 저를 ‍성자처럼 대해 주셨어요)   당신은 성자입니다. (‍뿐만 아니라 스승님과 함께 ‍축하 공연도 하고요) 네, 그들은 성자입니다. 어느 정도는 성자라고 할 수 ‍있죠. 아직 완전한 성자는 ‍아니지만 내가 열심히 ‍완성시키고 있는 중이에요. (‍스승님께서 하시는 거죠) 그들이 성자가 되려고 ‍노력하는 게 보이죠?(네) ‍여러분 애쓰고 있지요? ‍웃는 것 좀 보세요.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지 보일 거예요. 그들은 내 과자를 먹고 ‍내가 읽는 옛날 얘기를 ‍들으려고 오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한번 안아주세요. 그들을 만나서 ‍정말 즐거웠어요.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도 스승님의 일생을 ‍영화로 만들고 싶습니다) 내 일생을 찍는다고요. (‍제가 그래도 되나요? ‍스승님께 이메일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런, ‍내가 어떻게 그래요? ‍난 알지도 못하는데요. (저희가 알아서 합니다)   나는 내 일생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요.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그것이 첫째 문제이고 둘째는 ‍당신의 영화를 만들만큼 내가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해 낼 겁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 알아내 보세요.         또 다른 유명인사 분! ‍스파이스 윌리암스 크로스비. (스파이스 윌리암스 크로스비: ‍신발을 벗고 있어서 ‍좀…) ‍염려 말아요. 난 작은 게 좋아요. 모두들 나에게 ‍보호 본능을 느끼거든요. 심지어 내 개들도 그래요. (제 개들도 그래요) 개들 생각에 내가 작아서.. (‍저희 개들은 휘핏이에요. 휘핏이 뭔지 ‍아세요?) ‍그게 뭐죠? (‍개의 종류에요. 그레이하운드와 테리어가 ‍섞인 혼혈 개죠)   오 처음 들어 봐요. 다시 한번 말해 주세요. (휘핏이요) 오,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작은 사슴처럼 ‍아름다워요) 정말이요? ‍(그들은 세 가지를 빨리 해요. 먹고 자고 한 시간에 ‍50KM를 달립니다. 정말 빨라요) 온 힘을 다한들 ‍그 속도를 ‍따라갈 수 있나요? (‍줄을 매어 놔요. 느슨하게 묶는데 ‍너무 빨리 달릴 때는 ‍발이 안보여요. 그런데 이 개들은 이불 속에서 ‍자는 걸 좋아해요) 네? (‍뜨거운 물로 목욕하고 ‍샤워하는 것도 좋아하고요) 세상에! 내가 당신의 ‍개가 되고 싶네요!   (‍안기는 걸 좋아하는데 ‍모습은 경주 견인 ‍그레이하운드 같아요) 그래요? ‍나는 그런 건 ‍알지도 못해요. (휘핏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그들은..) 여러 종류의 ‍개 사진을 좀 보긴 했죠. (아름답죠. 사슴 같아요) 특이한 게 확실하네요. (아주 똑똑해요. 앉고 말하고 눕고 ‍뒹굴기도 해요. 그런데 뭔가 하라고 ‍시키면 ‍시치미 떼고 안 해요. 언제 시치미 뗄지) ‍하기 싫으면 그러죠. (‍알 정도로 똑똑해요) 시키는 걸 싫어해요. (‍네, 싫어해요)   그래요, 개들은 가끔씩 ‍무슨 이유인지 ‍자신들의 재주를 숨겨요. 영어를 하는 ‍내 개처럼 전에는  절대로 말을 안 했어요. 더 이상 안 하고는 ‍못 배길 때까지요. 내가 2주 안거 후에 나오자 ‍나를 보고 너무 기뻐했어요. 그렇게 오래 비운 적이 ‍처음이었거든요. 그녀는 사방을 뛰어다니면서 ‍말을 흘리고 말았어요. (맞아요!)   ‍그리고는 ‍내가 카메라를 들고 ‍『이제 「사랑해요!」』라고  ‍해 보라고 하니까.. (‍오, 안돼요. 개들은 알아요)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척해요. (개들은 우리를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법을 알아요) 재주를 숨겨요. (네) ‍개들은 걱정해요. 안전 때문이죠. 너무 재주가 많거나 ‍미모가 뛰어나면 ‍다른 사람들이 탐을 내고 ‍(그것도 있어요) ‍빼앗아가거나 ‍(그런 것도 있어요) ‍그들의 재주가 ‍남용되는 걸 염려하죠. (네) ‍많은 동물들이 ‍재주도 많고 ‍텔레파시 능력도 많아요.   (우리가 보는 것 이상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걸 안 보여주죠. (네, 개들은 정확히 알아요)  내 개가 ‍영어로 말하는 걸 ‍TV에서 방영했는데 ‍그녀가 안 된다고 했어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했어요. 나는 나중에 말해줘야 했죠. 『우리는 희생해야 해. 뭔가 좋지 않더라도 ‍우리는 해야 해. (네) ‍세상을 위하고 (네) ‍모든 다른 개들을 위한 거야. ‍그래야 사람들이 개들도 ‍지능이 있다는 걸 알지』 ‍그러자 그녀가 좋다고 했어요. (그래요?) 네, 나는 ‍그녀 앞에 무릎 꿇고 빌면서 ‍그녀의 발에 키스했어요. 그러자 그녀가 좋다고 했죠.   많은 동물들이 ‍많은 재주를 갖고 있지만 ‍우리가 아는 걸 원치 않아요. (가끔씩 신뢰 문제도 ‍있어요) 그 뿐만이 아니라 ‍걱정도 해요. (네) ‍우리 인간들이 언제나 ‍그 재주를 좋은 목적으로 ‍쓰지 않거든요. (맞아요, 개들은) 네. (‍사랑으로 보답 받길 원해요) 네, 알아요.   (‍그런데 우리는 간혹 ‍과자로 보상하죠) 우리는 아니에요. (네) 아마 다른 사람들은 (네) ‍몰래 잡아갈지도 몰라요. (오) 네. (‍특히 내 개들은) 네. (‍내 개들은 아주..) 너무 특별 나요. ‍(아주 특별 나서 ‍사람들이 훔치고 싶어해요) 그리고 영리하죠, 네. (네) ‍그래서 더욱 더 재주를 ‍(네, 그래서, 맞아요) ‍과시하지 않는 거예요. (네, 안 해요. 맞아요) 그런 거예요.         호스트: ‍친절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7부』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께서 계속해서 ‍귀빈들에게 감사의 선물과  ‍따뜻한 말씀을 전하시는 ‍28부도 함께 해 주세요. 주목할 뉴스에 이어 ‍『2020년 2월 6일 ‍칭하이 무상사의 긴급 요청: ‍세상을 구하고 ‍비건 세상을 위해 기도하자』가 ‍방영됩니다. 우리가 언제나 자연과 깊이 연결되고 ‍자연의 법칙을 지켜서 ‍지상에 평화를 ‍가져오기 바랍니다.  ‍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11   4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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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6부

00:29:34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6부

와 이제 정말 확신이 서요 내가 사람들,거물들을 초대할 수 있다는 것을요 잘 알려지고 유명한 사람들 말입니다 이번이 처음이에요 여러분이 올 줄 몰랐어요 오긴 해도 한두 명만 올 것이라 생각했죠 이렇게 모두 올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난 여러분이 오기 전부터 엄청난 사랑을 느꼈어요 때로는 그게 내 마음에 찾아와서 우리 사이에 아주 많은 사랑을 느꼈어요 우리가 가족인 것처럼요 가장 친한 친구인 것처럼요 또 여러분이 그리웠어요 난 누굴 그리워하지 않아요 그들을 알지도 못하는데 내가 왜 그리워하겠어요? 정말 많은 사랑을 느껴요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08   4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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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모로코 아프리카 문화 센터: 즐겁게 하나 된 문화, 2부 중 2부

00:14:12

모로코 아프리카 문화 센터: 즐겁게 하나 된 문화, 2부 중 2부

여기에 깔린 생각은 우리가 정말 원하는 건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죠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07   1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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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5부

00:28:19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5부

우리는 사실 정말 죽는 것이 아니죠 난 매일 죽어요 내 말은 죽지만 육체적으로 죽지 않아요 육체를 떠나듯이 죽었다가 돌아와요 그걸 사람들은 죽는다고 하죠 하지만 우린 게임과 같아요 (네) 육체를 떠나 어딘가로 가서 더 즐기고 더 행복하고 더 여유롭고 더 가벼워지는 걸 고대하는 것이죠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06   305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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