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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파란 앙상블, 2부 중 1부

2020-04-09
진행 언어:Arabic(اللغة العربية)  Host Language:English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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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앙상블 2부 중‍ 1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각기 다양한 배경으로‍ 특색 있는 악기에 조예가 깊은 세 명의‍ 이스라엘 음악가는‍ 새로운 종류의 음악을‍ 만들길 염원했습니다. 더 영적인 결과물은 영혼에‍ 말을 건네고 심금을 울리는‍ 다양한 음악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같은 고귀한 이상을 가진‍ 그들은 평화와 조화의‍ 감동적인 멜로디로‍ 문화적 경계를 초월하기를‍ 희망하며‍ 우리 모두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의 아름다운 고요함에서 영감을 받아‍ 파란 앙상블을 결성했습니다.

앙상블 멤버는 카만체 연주가‍ 로이 스밀라 씨,‍ 다프 연주가‍ 라파엘 벤 지크리 씨,‍ 우드 연주가‍ 가드 티드하르 씨입니다. 그들의 음악은‍ 아랍과 터키 마캄,‍ 아제르바이잔 무감,‍ 페르시아 다스트가와 더불어 서양 고전 음악과‍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릅니다.

2009년에 결성한 이후로‍ 파란 앙상블은 콘서트와‍ 다양한 음악 축제에서‍ 공연하기 위해‍ 전 세계를 두루‍ 여행했습니다. 그들은‍ 2014년 암스테르담‍ 국제 유대인 음악 축제에서‍ 대상을 받았고‍ 최고의 작곡 및‍ 최고의 이스라엘 인재로‍ 선정되었습니다.

앙상블의 첫 앨범, 파란은‍ 2013년 발매되었고‍ 2014년 영국‍ 송라인스 잡지에‍ 보도되었습니다. 2016년 발매된‍ 2집,파타 모르가나는‍ 계속 진행 중인‍ 영적 여정에서‍ 자연과 인간의 감정을‍ 탐구한 것입니다.

 

『파란』은 무슨 뜻일까요?‍ 2019년 6월 1일‍ 수프림 마스터 TV와의‍ 인터뷰에서‍ 라파엘 벤 지크리 씨는‍ 그들의 음악 앙상블의 이름에 관한 영감을 설명합니다.

RBZ(m):파란은 가장 크고 메마른‍ 사막 와디입니다. 와디는 시나이반도에서‍ 시작해 이스라엘의‍ 아라바에서 끝나요. 우린 거기에 경계가 없다는 점이 좋아요. 이집트와 이스라엘 사이의‍ 국경은 끊어지지 않아요. 계속 통하죠. 그래서 음악은 국경을 초월한다고 여기고 믿어요. 언어나 여권 그 무엇이든‍ 알아야 할 필요가‍ 없어요. 음악은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가진 자연의‍ 언어지요

HOST:‍ 평온하고 장엄한‍ 샤하루트 사막의 일출을‍ 배경으로 연주하는‍ 그들의 두 번째 앨범‍ 판타 모르가나에‍ 수록된 곡‍ 『선지자의 마음』을‍ 들어보시겠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공연입니다!‍ 깨달은 시청자 여러분‍ 잠시 천상의 멜로디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돌아와서‍ 파란 앙상블 멤버와의‍ 인터뷰를‍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채널을 고정해 주세요.

 

HOST:‍ 독특한 음악 밴드 파란‍ 앙상블 특집 방송에‍ 돌아오신 걸 환영합니다. 고대 악기를 연주하는‍ 앙상블의 각 멤버는‍ 그들을 특별하게 만드는‍ 풍부한 구전 지식과 이야기를 알고 있습니다. GT(m): 이건 우드인데‍ 아랍어로 나무를 뜻해요. 내부에 쇠붙이가 하나도‍ 없는 악기 중 하나예요. 아무것도 없죠. 오랜 과거에는 줄이 단 네 개였어요. 각각의 줄은‍ 땅, 바람, 불, 물을‍ 상징해요. 과거의 모든 악기는‍ 기도와 치유에‍ 쓰였던 것 같아요.

이라크 바그다드에는‍ 악기를 사용하는 병원이‍ 있었는데 그 악기 중 하나가‍ 우드라고 전해져요. 이 독특한 악기는 튀니지‍ 튀니스에서 유래한 거예요. 여러 가지 소리를‍ 연주해볼게요.

RS(m): 이 악기는‍ 카만체라고 해요. 기본적으로‍ 이란에서 유래한 거예요. 원래 카만체는‍ 네 개의 줄로 되어 있어요. 이건 주문 제작한 악기였죠. 그래서 다섯 줄이에요. 악기장이 이스탄불에 사는데‍ 절 위해 이걸 만드셨죠. 이것의 특징은 카만체의‍ 이런 모양이 아르제바이잔‍ 악기 같은 점이죠.

중동 전역에‍ 카만체가 있고‍ 이라크에서 온 것과‍ 이란에서 온 것도 있어요. 아르제바이잔과‍ 터키에서 온 것도 있죠. 심지어 인도에도 있는데‍ 모두 유사한 악기예요. 중국에도‍ 같은 유형의 악기인‍ 이호가 있어요.

하지만 이건 특히‍ 아르제바이잔 양식에‍ 적용한 거예요. 카만체의‍ 『카만』은 활을 뜻하며‍ 『카만체』는‍ 작은 활을 뜻해요. 그런 의미죠. 휘어진 나무 한 조각으로‍ 만들어진 겁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특유의 소리를 내지요. 예전에 바이올린을‍ 연주했는데 이 동양적인‍ 소리에 매료되었어요. 먼 고대의, 아주 오래된‍ 소리처럼 들렸고 저는‍ 그것과 연결할 수 있었어요.

RBZ(m): 전 타악기 특히‍ 동양 타악기를 연주해요. 이건 그 중 하나예요. 페르시안 다프라는 악기로‍ 매우 독특한 악기이며‍ 틀북 종류에 속해요. 내부에 이 금속 고리를‍ 가지고 있어서‍ 장엄한 소리를 내며‍ 매우 강력해요. 아주 극적이면서도‍ 동시에 매우 고요하며‍ 흥미로울 수 있어요. 전 전통적인 방식으로‍ 연주하지 않아요. 가르쳐준 사람이 없거든요.

다른 사람의 연주를‍ 듣고 보면서‍ 배웠어요. 그건 특별해요. 제 학생들에게 이 악기 얘기를 할 때‍ 그 안에서 고요함을‍ 잘 찾으라고 해요 왜냐하면 소리가 매우 강하고‍ 크기 때문이에요. 고요함을 찾을 수 있다면‍ 더 강렬하고 더 영적인‍ 연주를 할 수 있어요.

 

HOST: 이 악기들은‍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세 명의 음악가는‍ 언어로 설명할 필요 없이‍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이 고대 악기를 연주합니다.

GT(m): 사람들이 많이 물었어요. 『노래를 불러보면 어때요?‍ 자신의 얘기로 작곡하거나‍ 『성경』에 나오는 가사를‍ 써보면 어떨까요?』‍ 여러 차례 대답했죠. 『우린 이 방식이 좋거든요』‍ 가사도 없고‍ 아무런 해석도 없이‍ 저마다 가슴 속에서‍ 나름의 방식으로 느끼고‍ 자신만의 꿈을 얻어요. 기본적으로 마치 벽과‍ 언어가 없는 것처럼‍ 마음을 열어주는 거예요.

제가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우리가 기술을 연습할 때‍ 더 빨리 연주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란 거죠. 그런 게 아녜요. 이렇게『다다, 다다, 다다, 다다, 다다, 』를‍ 몇 시간이고‍ 계속 연주하면서 내면의‍ 침묵을 찾는 것이죠. 그러면 애초에‍ 연주를 시작한 이유를‍ 기억할 겁니다. 우리 모두‍ 처음 시작한 이유를 기억하고‍ 내면에 황홀한 느낌을 즐기며‍ 그걸 다시 가지려 노력한다고‍ 생각해요.

SMTV(m):‍ 처음에‍ 왜 시작하신 건가요?‍

GT(m):‍ 음, 제 생각에는‍ 이렇게‍ 음악이 끝나고 난 뒤‍ 그 후에 침묵 속에서‍ 무엇을 들을까요?‍ 『디링, 디링, 디링』은‍ 아니죠, 이건 아녜요. 이렇게, 많은 걸 알 수 있어요.

파란 앙상블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faran-ensemble.com

 

너그러운 시청자 여러분,‍ 오늘 프로그램‍ 『파란 앙상블』‍ 2부 중 1부를 즐겁게‍ 시청 하셨길 바랍니다. 다음 주 목요일, 2부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

이어서 『브루클린 자치구 의장‍ 에릭 애덤스 씨와‍ 비건 뉴욕,‍ 2부 중 2부』가‍ 주목할 뉴스 이후 방영됩니다. 우주의 더 높은 에너지와‍ 연결되도록 내면의‍ 침묵을 찾기 위해 우리 모두‍ 정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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