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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5부

2020-02-06
진행 언어:Spanish(Español)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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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나는 시청자 여러분‍ 저는 멕시코 살라파의‍ 프랑코입니다. 자연애호가 멕시코인들은‍ 여러분처럼 아름다운 이들과‍ 놀라운 지구에 함께‍ 사는 것에 감사합니다.

HOST: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2019.7.7]

 

HOST: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화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모임에는 수 천 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 따뜻한 교류의‍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여러 내빈께서는‍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5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Lisa: 이 메시지와 함께 돌아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말아주세요.

Fabiana: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Jane: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메인이벤트 시작]

‍SM: 훌륭해요. 감사합니다. 세계를 위한 본보기네요.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만나게 되어 기뻐요. (Luke Crosby(m): 감사합니다. 스승님)‍ 눈 깜짝할 사이에‍ 자랐어요.

Luke Crosby(m): 스승님은 처음 뵀을 때랑‍ 달라진 게 없습니다. 똑같으세요.

SM: 너무 친절하시네요. 정말요? (Luke (m): 진심입니다)‍ 오, 그래요. 안경을 안 쓰나요? (Luke (m): 제 시력은 정상입니다) 그래요, 그래요. (SWC(f): 아직 어리거든요) 네, 그래요. 아니, 제 말은 안경 없이도‍ 눈이 (SWC(f): 잘 보입니다)‍ 잘 보이느냔 거였어요. (SWC(f): 네. 전 아닙니다)‍

그가 자기 시력이 정상이라고‍ 했으니 믿어야겠죠. 문제는 다른 사람이‍ 그를 믿는지는‍ 모르겠단 겁니다. 난 믿지만 다른 사람들이‍ 믿을지는 모르겠어요.

 

SWC(f): 스승님을 볼 때면‍ 저흰 스승님의 정신‍, 스승님의 에너지,‍ 스승님의 아우라,‍ (SM: 영혼을 보는군요)‍ 마음을 봅니다. 그래서…‍ (SM: 내 아우라가 보이나요?)‍ 스승님은 변치 않으십니다.

SM: 와. 그렇군요. 아뇨, 변합니다, 더 좋아지죠.

SWC(f): 네, 하지만…‍ (SM: 아우라요)‍ 스승님은 더 좋아지시지만‍ (고마워요) 조금도‍ 나이가 드신 것 같지 않아요.

 

SM: 나이든 기분은 안 들어요. 그렇게 보일 뿐이죠. (SWC(f):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난 상관없습니다. (SWC(f): 그렇지 않습니다)‍ 난 상관없어요.

아름답고‍ 나 자신을 사랑해요. 달리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그 사람의 문제예요. 정말로 나는 나이든 것‍ 같지 않다고 말해요. 가끔 너무 일할 뿐이죠. 하지만 난 비건이나 명상 같은‍ 내 생활방식에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나와 같은‍ 연령대라면,‍ 누구도 내가 일 하는‍ 방식을 견디지 못 할 거예요. 하지만 난 괜찮아요. 놀랍죠. 가끔 난 아무것도 먹지 않고‍ 아주 오랫동안‍ 며칠이나, 몇 주 동안‍ 물도 마시지 않지만‍ 피곤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SWC(f):‍ 비건이라서 다행입니다. (SM: 맞아요) 전 항상 생각합니다. 좋아 나는 35년간‍ 스턴트 무술인으로‍ 활동했고 (네)‍ 몇 번이나 마비된 적이‍ 있어 (세상에)‍ 그저…저는 제 몸에‍ 그리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네, 알아요)‍ 하지만 불평을 많이 했고‍ (SM: 네. 가끔요)‍ 신은 언제나 말씀했죠.

『그래서? 계속 나아가라‍, (SM: 나아가라)‍ 인내해라』 (맞습니다)‍ 제 남편은 항상 말했어요. 『당신이 비건이 아니라고, 건강하지 않았다고 생각해봐.‍ (네) 당신은 뭔가를‍ 성취하지도 당신이‍ 이겨내고 싶은 모든 걸‍ (맞아요 그렇습니다)‍ 돌파하지도 못했을 거야』‍ 그래서 (SM: 자기 자신에게‍ 감사해야죠)‍ 네 제가 훨씬 더‍ 늙어 보이긴 하지만요.

 

SM: 내 근육이 보이나요?

SWC(f):‍ 네, 네. 보입니다! 보세요! 오, 오! 거기 있군요. 거기 있어요.

SM: 이쪽도 있습니다. 아뇨, 난 괜찮았어요. 단지 업장도 있고‍ 과로하고 운동을‍ 충분히 못 했을 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여전히 괜찮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가끔 내 자신이‍ 어떻게 아무 느낌 없이 계속‍ 할 수 있는지 놀라곤 하죠…‍

물론 가끔은‍ 피곤할 때도 있지만,‍ 그건 다른 얘기죠. 이해하시죠? 다릅니다.

 

SWC(f): 네 때론 피곤할‍ 권리도 있는 법이죠. 스승님께서는…‍

SM: 그냥 가서 쉬면‍ 괜찮습니다.

SWC(f): 스승님은 누워서 (비건)‍ 쿠키를 드시진 않지요.

SM: 아뇨, 나는 (비건)‍ 쿠키를 먹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줘요. 네, 뭐죠, 데이브?

Host(m): 멋진 스파이스 윌리엄스‍ 크로스비 씨 감동적인‍ 말씀에 감사 드립니다. (SM: 네 멋져요!)‍ 사랑이 담긴 박수를‍ 부탁 드립니다!

 

SM: 멋집니다, 멋져요. 그런 경험을 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많은 사람들은 이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우린 실제로 죽지 않습니다. 바로 그거죠.

난 항상 죽습니다. 죽기는 하지만, 육체적으로‍ 죽는 것은 아닙니다. 나는 몸을 떠나는 것처럼‍ 죽고 다시 돌아옵니다. 그걸 죽음이라고 부르죠. 우리에겐 게임과 같아요.

육신을 떠나서‍ (SWC(f): 네) 어딘가를 가고‍ 더 즐겁고 더 행복하고, 더 편안하고 더 가벼운‍ 기분을 느끼기를‍ 고대하는 것이죠. 때론 몸으로 돌아가면,‍ 조금 우울함을 느낍니다. 감옥처럼요. 허나 삶은, 쇼는 계속 돼야죠. 박수를 쳤던가요?

 

Host(m): 또 칠 수 있습니다. 다시 칠 수 있지요.

SM: 그들을 다시 볼 줄 몰랐어요. 바로 여기서요, 진짜군요. (Host(m): 그렇습니다)‍

Host(f): 신사숙녀 여러분,‍ 내빈 여러분 중 누구라도‍ 하실 말씀이 있는 분은‍ 무대에 올라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도 없나요?

SM: 더 하실 말씀이 있거나‍ 더 할 스턴트가 있다면‍ 제가 다른 일을‍ 하는 동안‍, 부디 무대에‍ 올라와주세요.

 

SM: 여기 리사 블룸 씨의 건데‍ 남편 분은 어디 있죠? 좋아요. 보너스처럼,‍ 남편이기 때문에…‍

포옹해주세요. 마음이 바뀌기 전에요. 그녀에게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Braden (m): 감사합니다)‍ 기다려줘서 감사합니다. (Braden Pollock(m): 기쁘게 생각합니다)‍ 네. 정말 맡은 바 역할에‍ (Braden (m): 감사합니다)‍ 겸손하네요, 그건 어려워요. 에고가 크면 받아들이지 않죠.

Braden Pollock(m):‍ 수년이 지나 이제 익숙합니다.

SM: 정말 겸손하군요. 부인이 길들였는지도‍ 모르죠, 변호사를‍ 어떻게 이기겠어요?

Braden Pollock(m): 노력했지만 안됐어요.

 

SM: 그녀가 더 낫죠, 좋습니다. 누가 누구죠? 빌 컨리프 씨‍ 거기 계시군요.

Bill Cunliffe(m):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SM: 아주 작은 거예요. 정말 작은 겁니다. 알겠죠? (Bill (m): 감사합니다. 사랑스럽군요)‍

행운을 비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별로 든 건 없지만‍ 복 주머니입니다. 빨간 봉투 안에 든‍ 돈을 선물하는 것은‍ 새해 선물과‍ 같은 거예요. 행운을 의미하죠.

Bill (m): 정말 감사합니다. 아름답군요 감사합니다.

SM: 네, 더 늘어날 거란‍ 의미예요. 빨간색은요. 중국인들은 빨간색이‍ 강력하고 좋다고 믿어요. (Bill (m): 감사합니다)‍ 다음 부탁해요. 만약 더 머물고 싶다면,‍ 저희 측의 아무에게나‍ 말씀하세요. 네. 그들이 보살필 겁니다.

 

SM: 루크 씨, 루크 에벨 씨‍

Luke Eberl(m): 감사합니다. (SM: 네) 정말 영광이고‍ 너무 재미있어요. 감사합니다.

SM: 저희야말로 사랑을 전해요. 당신을 TV에서 봤는데‍ (Luke (m): 네)‍ 오늘 실물로 보는군요. 실존인물이었어요! (Luke (m): 아마도요, 모르죠)‍ 알 수 없는 일이에요.

 

신시아 페렐 씨‍ 이야기를 읽으셨고‍ 이제 상자를 가지셨네요.

Cynthia Ferrell(f): 여기 든 모든 것에‍ 정말 감사 드립니다.

SM: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모든 작은 것에…‍ 대단한 건 아니지만, 우리의‍ 사랑과 감사를 표하는 겁니다. (Cynthia (f):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 있게 돼 영광입니다)‍ 신의 사랑이 함께하죠. 영광은 우리의 것입니다. 당신을 모실 수 있어‍ 영광된 기분입니다. 부디 계속 하세요. 난 하이힐을 신고 있어요.

 

SM: 펠드먼 씨,‍ 당신이 누구든 이리오세요.

Corey Feldman(m): 어떻게 지내시나요? 정말 감사합니다. (SM: 코리 씨‍)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저희를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음악을 스승님께‍ 선보일 수 있어서‍ 정말 축복 받은 기분입니다. 즐거우셨기를 바랍니다. (즐거웠어요)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SM: 오!)‍ 이것은 아내와 저의‍ 마지막 앨범입니다. (오)‍ 이 사람이 아내입니다. (SM: 네. 두 분이군요)‍ 아뇨. 그녀는 저기 있어요. 다른 사람입니다. 이쪽이 아내고 이게 접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Corey Feldman(m): 저를 지옥의 구렁텅이에서‍ (SM: 아, 올리는군요) 그들이‍ 끌어올리고 있는 겁니다. (Mrs. Feldman(f): 그들이 끌어올리고 있어요)‍ 여긴 LA입니다. (SM: 그렇군요)‍ 보여드리겠습니다, (SM: 오)‍ LA가 불타고 있어요. (그렇네요) 저희는‍ 그것과 함께 천국으로‍ 날아갑니다.

SM: 네, 그것이‍ 지금 우리의 세계죠. (Corey (m): 우리를 극락으로 데려가는‍ 천사입니다. 그래서…‍ ) 네, 네,‍ 그녀가 이렇게 생겼군요. 감사합니다. (Corey (m): 천사들이죠, 감사합니다. 즐거우셨길 바라요)‍ 그녀는 꼭 천사 같아요.

 

Corey Feldman(m): 한 가지 더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SM: 뭔가요)‍ 보여드리고 싶어요. 참 재미있는 것이‍ 전 이것을 수년 동안‍ 지갑에 갖고 있었어요. 아직 안에 있다면‍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네 여기 있네요. 친구가 이걸 줬습니다. (SM: 흘리거나 잃어버리지 마세요)‍ 친구가 미국에서 줬어요.

SM: 뭘요? 이건 누구죠?

Corey Feldman(m): 스승님이 갖고 계신 겁니다. 그 봉투들요. (SM: 그렇군요. 간직하세요)

네, 그 안에 있습니다. (SM: 네 압니다) 안에요.

SM: 아직 안에 있나요?

Corey Feldman(m): 네, 열어본 적이 없습니다.

 

SM: 더 있네요, 열지 마세요. (Corey (m): 네 열어본 적이 없어요)‍ 기념으로 간직하세요. 행운을 빌어요.

Corey Feldman(m): 스승님의 겁니다. 스승님을‍ 위해 미국에서 온 선물입니다.

SM: 아니에요. 당신 거예요. (Corey (m): 아뇨, 스승님 겁니다) 왜요? 누가 줬나요?

Corey Feldman(m): 이건 미국 돈입니다. 2달러 지폐입니다. (SM: 오)‍ 제 행운의 숫자죠. (SM: 왜요?) 제 명예이기 때문입니다.

SM: 오, 세상에! 명예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Corey Feldman(m): 그렇죠! 하지만 행운이죠. 제 마음을 담았습니다. (SM: 그럼 그냥 간직하세요)‍ 당신을 위한 22입니다.

SM: 좋아요. 제게 주겠다는‍ 당신의 사랑이니 받겠어요. (Corey (m): 감사합니다. 신의 가호가 있길)‍ 이것이 몇 배로 불어날지‍ 누가 알겠어요? (Corey (m): 절대 알 수 없습니다)

Mrs. Feldman(f):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인형 같으세요. 상처 드리려는 건 아니었어요.

SM: 아뇨, 농담이었습니다. 농담이에요, 농담.‍

Mrs. Feldman(f): 꼭 안아드리고 싶어요. (SM: 압니다)‍ 스승님은 너무 피곤하시고‍ 잠도 못 주무시고‍ 일이 너무 많으세요.

 

SM: 이젠 피곤하지 않습니다. 잠시 그랬을 뿐이에요. 가끔 그렇습니다. (Corey (m): 이제 거기서 좋은 기운을‍ 받고 있죠?)‍ (Mrs. Feldman(f): 네 네 감사합니다)‍ 난 모든 노래들을 알고‍ 발차기 같은 것도 알아요. 네, 난 가끔 과로해서‍ 피곤합니다. (Mrs. Feldman(f): 네)‍

하지만 그건 그냥‍ 지나가는 순간이고‍ 난 일어나서 먹거나‍, 뭘 마시거나 산책하거나‍ 개와 함께 놉니다. 그러면 다시 잠이 깨요. 너무 피곤해서 내가‍ 좀 걱정했을 뿐이에요. 여기선 개들과 놀 수 없고‍ 뭘 먹을 수 없거든요. (Corey (m): 오)‍ 그래서 계속 하품합니다. 네. 내가 고마워하지 않는다고‍ 생각할까 걱정되네요…‍

 

Mrs. Feldman(f):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Corey Feldman(m): 우린 모두 사람입니다. 우린 다 그래요, 그렇죠? 우린 지칩니다. 우린 인간이죠. 하지만‍ 신은 우리를 용서합니다.

SM: 난 70세의 여성입니다. 인간은 달라요. (Corey (m): 22세로 보이세요) 아뇨. 18살, 18살이요!

Corey Feldman(m): 그래요, 굉장합니다.

 

SM: 모두 감사합니다. 무대에 올라‍ 발차기를‍ 자랑하고 싶은‍ 사람 없나요? 늦은 시간 우릴 깨워줄 분요. 시차 같은 건‍ 괜찮으세요? 세상에! 정말 감동했어요. 계속 제게‍ 고맙다고 하지만‍, 내 마음 속으로는‍ 여러분께서 날‍ 보러 여기까지 와주셔서‍ 너무 영광이고 감동입니다.

물론 이 편이 더 쉽지만요. 아니면 내가 어쩌겠어요? 집마다 다니면서‍ 『안녕하세요! 컨리프 씨‍ 아내 분 안녕하세요! 펠드먼 씨와 아내 분』‍ 안녕 이럴 순 없잖아요. 영원히 걸릴 거예요. 이런 일이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어떻게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생각했죠.

 

가끔 앉아서 일을 하거나‍ TV로 여러분의 작품을‍ 다시 볼 때도 있었어요. 여러분이 정말‍ 그리웠습니다. 세상에, 그 어느 때보다도‍ 여러분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난 항상 여러분이‍ 그리워요. 『아, 그나‍ 그녀를 볼 수 있었으면』하고‍ 생각합니다.

Corey Feldman(m):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Mrs. Feldman(f): 네! )‍

 

SM: 내 사람들과 얘기했어요. 난 말했죠. 『어떻게 해야‍ 이 사람들을 다 볼 수‍ 있을까요? 그들은 너무‍ 사랑스럽고 순수한데요』‍ (Corey (m): 저희가 찾아 뵙겠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난 수프림 마스터 TV‍ 직원들과 함께 앉아있다가‍ 불쑥 말했어요. 『맞아요! 우리가‍ 그들을 초대하죠』‍ 그렇게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됐어요. 진행이 빨랐던 이유입니다. (Corey (m): 영광입니다. 영광이에요)‍ (Mrs. Feldman(f): 맞아요)‍ (Corey (m): 정말 감사합니다)‍ 준비가 완벽하진 못했지만‍ (Corey (m) 괜찮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열려있어요.

 

Corey Feldman(m): 아뇨, 아름답습니다. 모든 것이 아름다워요. 전부요. 아름다운 음식, 아름다운‍ 호텔, 아름다운 장식‍, 아름다운 연사들과‍ 예술과 공연이었어요. 축복 받은 저녁입니다. 솔직히 우리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SM: 고맙습니다. 고마워요. 고마워요. (Corey (m): 감사합니다)‍ 세상에, 세상에.‍ 여러분은 모두 멀리‍ 한참이나 떨어진 곳에서 왔죠. 내가 어떻게 그런 자격을‍ 얻었는지 모르겠어요. 고맙다는 말 외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내가 자격을 얻었는진‍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이렇게 우릴 영광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오리라곤‍ 그것도 이렇게 많이‍ 와주리라곤 생각 못했어요. 기대 이상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단지 서로를‍ 안아주고 싶단 이유로‍ 이렇게 먼 길을‍ 와주시다니, 나는 평생‍ 자랑스러울 겁니다.

수 천 마일을 와야 하는‍ 포옹이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신의 가호가 있길 바라요. 여러분의 삶에 행운이‍ 찾아올 것이고‍ 여러분은 서로와 함께‍ 행복할 것이며‍ 가족은 평안할 겁니다.

난 여러분께 최고의 것을‍ 기원합니다: 가져갈 수 있는‍ 최고의 것, 행복과‍ 건강, 성공, 깨달음을요. 우린 벌써 갖고 있군요.

 

SM: 감사합니다. 더 잘 대접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애를 베풀어주시고‍ 여러분을 위한 어떤‍ 대우든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시다시피 할리우드의‍ 큰 건물 같은 건‍ 없습니다. 여긴 농지라 이런 것만‍ 지을 수 있었어요. (VIP(m): 아름답습니다)‍ 난 행복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행운아예요. 호텔은 새로 생겼지만, 정식개업도 하지 않았어요. 여러분만을 위한 곳입니다. 첫 번째 손님이세요. (VIP(f): 오!) 그렇군요! 여러분은 행운을 가져와요. 그들도 기쁘며 아주‍ 자랑스러울 거라 확신합니다. 손 잡는 건‍ 꿈꿀 수도 없는‍ 이 모든 아름다운 영화‍ 배우들이 그들의 호텔로‍ 찾아왔잖아요. 상상이 되시나요?

 

그들은 우리에게 뭔가 더‍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네! 미국이나 할리우드에서‍ 온 모든 분들을 위해‍ 그들의 호텔을 그렇게‍ 개방한 것에 대해서요. 아시아인들은 미국을‍ 선망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거기서 왔죠. 그렇게 멀리서 와서‍ 짧은 시간 무대에‍ 올랐어요. 어디든 가고 싶으면,‍ 아무에게나 말씀해주세요. 준비해드릴게요 알겠죠?

Corey Feldman(m): 스승님의 아름다운 나라를‍ 감상하려고 며칠 더‍ 머물 예정입니다.

SM: 좋습니다, 좋아요.

Corey Feldman(m): 당신의 문화와 나라를‍ 더 감상하고 싶습니다. 아주 기대가 됩니다.

 

SM: 네, 네.‍ 여긴 새로운 곳이에요. 여러분은 운이 좋아요. 이전엔 넓은 땅이 없고‍ 오로지 나무만 있었죠. (Corey (m): 와!) 네,‍ 건물도 무엇도 없었죠. (Corey (m): 와!)‍ 모두들 자신의 집을‍ 직접 들고 왔어요.

Corey Feldman(m): 이젠 아름답네요.

SM: 네, 여긴 다릅니다. 뉴랜드예요 새롭습니다.

Corey Feldman(m): 비를 피할 곳이‍ 있는 거죠?

SM: 네 뉴랜드에는요. (Mrs. Feldman(f): 예, 개들은 언제‍ 만날 수 있죠?) 개들요? 아, 개들은 나무만 있는‍ 예전 땅에 있어요. (Mrs. Feldman(f): 오) 오, 전에‍ 그들을 여기로‍ 데려왔어요. 그런데 무슨 일이‍ 생겨서 (Mrs. (f): 오)‍ 돌아가야 했고 (Mrs. Feldman(f): 오)‍ 오늘 나 혼자 돌아왔어요.

Mrs. Feldman(f): 오, 그렇군요.

 

SM: 여러분은 내 개를 사랑하지만‍, 그들이 사람과 함께하는 걸‍ 좋아할지는 모르겠어요. 들개들이거든요.

Corey Feldman(m): 그들은 이곳의 많은‍ 사람에게 겁을 먹을지도‍ 모릅니다. (Mrs. (f): 네)‍

SM: 네 그들 중 일부는‍ 순하지만 (Corey (m): 네)‍ 몇몇은 사람을 별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Corey Feldman(m): 그들은 스승님을‍ 보호하려는 것일 뿐이에요.

 

SM: 네 그렇습니다. 그들은 정말 목숨을 걸고‍ 날 지킵니다. (Corey (m): 네)‍ 그들은 내게 많은‍ 놀라운 얘길 해주지만,‍ 그건 너무 긴 얘기입니다. 어쨌든 내 강아지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해줄게요. 그들도 압니다. 그들도 알게 될 거예요.

Corey Feldman(m):‍ 우린 그들에게 많은 사랑의‍ 에너지를 보내고 있어요. 그들은 그렇게 이해해요.

SM: 네, 그들은 모든 걸 알죠. 그들은 먼 곳이나‍ 다른 나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Corey (m): 네)‍ 바다 건너에서요. 그들은 내면을 통해‍ 사람들을 압니다.

Corey Feldman(m): 네, 즉각적으로요. (SM: 네)‍ 당신이 비건이라면‍ 그들은 알아요. 모든 동물들은‍ 당신이 비건이란 걸‍ 압니다. (SM: 네)‍

 

SM: 내 개 중 한 마리는‍ 너무 커요. (Corey (m): 예)‍ 그는 여기 오기 전에,‍ 사람을 믿지 않았고‍ 내가 처음 입양했을 때도‍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몇 달 만에,‍ 내가 선을 가졌을 때, 모든 비건들이 둘러앉아‍ 내 잠자리 이야기를‍ 듣고 있자, 그는 그들과‍ 앉아 놀았어요.

(Corey (m): 오, 네, 물론이죠)‍ 쓰다듬어달라고 하고‍ (비건) 뼈다귀를 원하고‍ 안아주길 바라고‍ 하이파이브 같은 것도‍ 해줬습니다. 난 그에게 아무것도‍ 가르친 적이 없어요. 그는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발을 내밀었어요. (Corey (m): 네)‍ 여기저기 긁어주고‍ 쓰다듬어 달라고 했죠. 난 정말 놀랐어요. 걱정했지만, 그는 믿었죠.

 

Corey Feldman(m): 모든 동물들은 당신이‍ 비건이나 채식주의자란 걸‍ 감지할 수 있습니다. (SM: 네!)‍ 그들은 우리의 사랑을 느껴요. (맞아요!)‍ 칠면조 몇 마리를 만났는데‍ 똑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칠면조 목 밑을 쓰다듬을 수‍ 있단 걸 아시나요? (SM: 그래요?)‍ 그러면 잠이 들더군요.

(SM: 오, 정말요?)‍ 그들은 눈을 감고‍ (그렇군요, 오)‍ 고양이처럼 아르릉거리죠. (네) 진짜예요. (SM: 네, 네)‍ 정말 사실입니다. (SM: 네)‍ 전 그들을 농장 보호구역의‍ 농장에서 만났습니다. 100마리의 칠면조들이‍ 줄을 서서 쓰다듬어주길‍ 기다렸습니다.

 

SM: 오, 그래요? 와! (Corey (m): 아름다웠죠, 네, 아름다웠어요) 놀랍군요! 언젠가 스페인의 산에‍ 간 적이 있어요. 거긴 동굴뿐이었어요. 이전에 혼자‍ 명상을 하고 싶을 때‍ 동굴에 산 적이 있어요. 문명 세계로부터 40분 거리에 있었고 황무지 가운데 있었습니다.

아무도 무엇도‍ 없었습니다. (Corey (m): 무엇도요)‍ 야생염소만 있었죠. 그래요, 올라갔다가‍ 도시로 돌아가려고‍ 다시 내려갔을 때,‍ 산의 모든 염소들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겠지만, 온 거리에‍ 줄지어 서 있었어요. (Corey (m): 와!) 군대처럼요. (Corey (m): 스승님을 기다렸군요) ‍

 

SM: 하나는 위에 있고 하나는‍ 아래 있고 하나는 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치‍ 자로 잰 듯 줄 서 있었어요. (Corey (m): 와!) 네.‍ 그렇게 줄 서 있었죠.

Mrs Feldman(f): 그들은 스승님께‍ 작별인사를 한 거군요. 스승님께 작별인사를‍ 한 거예요.

SM: 네, 네.‍ 그들의 바디랭귀지였어요.

Corey Feldman(m): 그들은 스승님께‍ 작별하며 와주신 것에‍ 감사한 겁니다.

Mrs. Feldman(f): 그들은 예의를 갖춰‍ 스승님을 배웅했어요. SM: 어떻게 알 수 있나요?

Corey Feldman(m): 우린 그들과 많은 얘길해요. (SM: 네, 텔레파시로요)‍ 우리는 멈췄습니다. 네 하와이에 있을 때‍ 우린 멈춰 서서‍ 염소 떼에게 노래를‍ 불러줬습니다. (SM: 세상에)‍ 라마에게도요.

 

SM: 네, 그들은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그걸 처음 봤을 때‍ 난 그들을 알지 못했어요. (Corey (m): 네)‍ 그들을 전혀 몰랐죠. 물론 내가 처음 갔을 때요. (Corey (m): 아름다운 일이에요)‍ 하지만 그들 중 몇몇을‍ 길에서 봤고 그때 내겐‍ 아무것도 없었어요.

감자 칩만 조금 있어서‍ (Corey (m): 네) 그걸 꺼내서‍ (Corey (m): 그들에게 주셨군요. 네)‍ 먹으라고 줬어요. 두 마리에게만요. 돌아왔을 때는 20마리가‍ 줄을 서 있었습니다. (Corey (m): 스승님을 기다렸군요)‍ 그냥 줄 서 있었어요. 아뇨, 그들은 줄을 서서‍ 날 보거나 기다리지‍ 않고 내가 가는 쪽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Corey (m): 와! ) 네.‍

Corey Feldman(m): 와, 그건 신의‍ 계시네요. (SM: 뭔지 모르겠어요) 그는 말한 거예요. 『옳은‍ 방향으로 가고 계십니다』‍

 

SM: 그럴지도 몰라요. 줄 전체에 20마리가‍ 마치 여기 의자처럼‍ 정확하게 줄 서 있었어요. 모든 사람들이‍ 매우 놀랐어요. 내가 내려가서‍ 그들에게 말을 건네고‍ 고맙다고 하고 나서야‍, 그들은 이별을 하고‍ 우리 차를 보내줬어요. (Corey (m): 너무나 아름답네요)‍ 마치 계획된 것처럼요. (Corey (m): 네 물론입니다)‍ 누군가 어떻게 할지‍ 알려준 것처럼요.

Mrs. Feldman(f): 그게 동물의 지능입니다.

SM: 오, 네, 네‍. 오, 세상에.‍ (Corey (m): 이해합니다)‍ 그들은 날 항상 놀라게 해요. (Corey (m): 네)‍ 다른 동물들은 나를‍ 항상 놀라게 합니다. 이제 그만 말하겠습니다. (Corey (m): 네, 알겠습니다)‍ 아니면 끝나질 않으니까요. 끝나지가 않아요. 내 삶엔 많은 일이 일어나서‍ 영원히 말할 수도 있어요.

 

친절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영원한 친구들 -‍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5부』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과 초대된‍ 손님들의 더욱 즐겁고‍ 다정한 대화가 있는‍ 26부도 함께해주세요.

 

다음은 주목한 뉴스에‍ 이어 『다른 존재를‍ 해치지 않고 세상을 위하다 - 농부 시바린감‍ 바산타쿠마르2부 중‍ 1부』가 방송됩니다.

항상 새롭고‍ 영원 무궁히 열려있는‍ 신의 존재를‍ 경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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