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동영상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0부

2020-02-25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호스트: 도바르 단! ‍그건 보스니아 어로 ‍『좋은 날 되세요』란 ‍뜻입니다. 저는 루나입니다. 자비로운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의 사람들은 ‍여러분이 반려동물들 포함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큰 기쁨을 기원합니다.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호아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

 

모임에는 수 천 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 ‍따뜻한 교류의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여러 내빈께서는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0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리사: ‍이 메시지를 가지고 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말아주세요) (파비아나: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제인: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호스트: ‍계속해서 우리의 소중한 ‍손님들로부터 스승님과 ‍이 고무적인 행사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라이오넬: 전 스승님을 친구로 ‍생각하고 싶지만 ‍그녀가 누구이며 ‍무엇을 대변하고 ‍어떤 위상을 가졌는지 ‍생각하면 어렵습니다. 『친구』가 적절한 말인진 ‍모르겠어요. 그렇게 부르면 ‍너무 격식이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전 확실히 그녀와 ‍관계가 있다고 느낍니다. 어제처럼 우리가 ‍만났을 때 저는 그녀를 ‍수년간 보지 못한 채였죠. 그녀는 저에 대해 너무 ‍많이 기억하고 있었고 ‍그건 대단한 일이에요. 그녀는 대단한 통찰력을 ‍가졌고 사소한 걸 기억하죠. 

 

      보니: ‍저는 그녀를 ‍마침내 만났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생각하기 ‍마련이니까요: 이 위대한 ‍사람이 정말 존재하는가? ‍그녀가 『침묵의 눈물을 ‍사랑하며』에 오지 않았기 ‍때문에 여태껏 우린 ‍그녀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녀를 직접 만나는 건 ‍정말 비현실적이고 ‍사랑과 존경이 가득합니다. 그녀는 예술가들, 동물들 ‍그리고 지구와 모든 것에 ‍많은 존경과 사랑을 ‍갖고 있고 그건 제게 ‍큰 의미가 있으며 ‍정말 초현실적입니다. 그녀는 안팎이 아름다워요. 전 그녀의 관대함과 저희를 ‍불러주신 것에 아무리 ‍감사해도 부족합니다. 가슴이 울컥합니다. 그녀의 사랑과 ‍레드카펫을 밟을 때 ‍너무나 아름다웠던 ‍이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도요. 정말 가슴이 벅찼어요. 

 

      루크 크로스비: ‍칭하이 무상사님, ‍그녀는 사랑과 존중이 ‍모든 이들이 말할 수 ‍있는 언어이자 ‍대화법임을 제게 ‍끊임없이 상기시켜줍니다. 사람들이 눈과 귀를 ‍여는 한 말이죠. 그녀가 있기에 ‍세상은 훨씬 더 ‍밝습니다. 누군가 노력하기만 한다면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다는 걸 ‍안다는 것에는 아주 ‍특별한 뭔가가 있습니다.

 

말을 하는 것과 ‍실제로 행동하는 것엔 ‍차이가 있고 그녀는 ‍행동을 옮깁니다. 그녀가 있는 곳에선 ‍그걸 바로 볼 수 있어요. 그녀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거창한 연설을 하지 ‍않아도 그녀는 사랑의 ‍실천가입니다. 전 그녀의 가르침을 계속 ‍공부할 것이고 많은 ‍사랑과 많은 친구들과 ‍더 많은 가족들과 더불어 ‍그녀가 사는 방식대로 ‍살기를 바랄 겁니다. 

 

      ‍케리 월쉬: 정말 놀라웠어요. 아직도 소름이 돋아요. 전 항상 우는데 ‍화장을 망치고 싶지 ‍않아서 울지 않았지만 ‍그녀는 제가 아주 ‍아주 눈물이 많고 ‍섬세하단 걸 알고 있어요. 가끔은 그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납니다.  ‍

 

전 많은 것이 변했다고 ‍느끼지만 어떤 면에선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어요. 그녀는 보편적이며 ‍시간을 초월하고 있고 ‍영원한 존재이며 ‍스승이고 항상 우리 모두의 ‍곁에 있기 때문이에요. 제 가족들을 돌보시며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보살펴 주시며 ‍관대하십니다.  

 

‍어찌 보면 그녀와 ‍물리적으로 가까이 있는 건 ‍영적으로 언제나 ‍그녀와 함께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물론 훨씬 더 멋진 ‍일이지만요. 죄책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를 ‍간절히 원한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제가 누구라고 ‍그녀의 곁에 가까이 ‍다가가고 ‍그녀와 교류하고 ‍그녀와 대화하는 ‍축복을 여러 번 ‍누릴 수 있는지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답은 ‍어찌 보면 시간이 전혀 ‍흐르지 않았단 겁니다. 저는 사랑과 관계가 ‍언제나 그곳에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녀를 안는 건 ‍보너스죠. (귀빈 웃음)

 

더그 캣사로스 & 부인 엘리사 모리스

      더그 캣사로스: 그녀의 말은 모두 ‍일리가 있고 ‍그녀는 유머가 있습니다. 그녀는 재미있고 ‍재치 있으며 그녀의 ‍유머감각은 ‍그녀로부터 시선을 ‍분산시킵니다. 그녀 주변에 ‍있는 이들과 ‍그녀를 둘러 싼 이들 ‍질문자를 위해 ‍분위기를 밝게 하는 거죠. 그녀는 선물이나 도움을 ‍받지 않습니다.

 

그녀는 도움을 받지만 ‍『백만 달러를 ‍드릴게요』라는 의미에서 ‍그렇지 않단 겁니다. 그녀는 자신의 일을 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우릴 대접합니다. 사랑과 선물과 명예를 ‍여러분께 드리겠습니다. 라는 식으로… ‍정말 놀랍습니다. 내 인생과 세상 ‍어디에서도 그런 건 ‍없었습니다. 그녀는 모든 걸 포용합니다.

 

어젯밤에도 아름다운 일을 ‍하셨어요. 직계가족이 아닌 ‍대가족 중에 ‍비극이 있었는데 ‍그녀는 ‍작은 카메라에 대고 ‍그들을 위해 ‍짧고 고무적인 연설을 ‍했습니다. 『이렇게 말할게요. 침착하세요. 수용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세요』 ‍안심이 되는 ‍멋진 말들을 ‍해주셨어요. 말씀에는 몇 분이 ‍걸렸고 사람들은 그녀의 ‍포용을 기다리면서 ‍줄을 서 있었어요. 그녀는 말씀하셨죠. 『좋아요, 할게요』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SMTV: ‍스승님은 정말 모든 이들을 ‍우선시합니다. ‍(네! 본받고 싶게끔 ‍만드시죠)

 

      엘리사 모리스: ‍네. 그녀의 자비심은 ‍고무적이며 ‍자비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우리를 고양시키세요. ‍진실성은 언제나 ‍온전합니다.

 

캐리 브라운씨와 그의 부인 미시즈 브라운

      미시즈 브라운: 참으로 멋진 일이었어요. 처음 그녀를 만났을 때 ‍전 기대로 가득했어요. 그녀는 정말 매력적이었고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건 ‍영적이고 천상적이었고 ‍밝았고 너무 빨랐어요. 우리는 장난을 치고 ‍농담을 했고 그녀는 ‍와우! ‍우린 그녀가 제 남편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 ‍농담했고 전 그 사람을 ‍아는 한 괜찮다고 했습니다. (웃음) 그녀는 재미있어요. 그녀를 만나서 좋았습니다. 따뜻함과 보살핌을 ‍느낍니다.  

 

      캐리 브라운: ‍칭하이 스승님은 ‍자연의 힘입니다. 그것이 그녀의 ‍독특한 점이에요. 작다고 ‍말하고 싶진 않지만 ‍이 자그마한 여인은 ‍10층짜리 거인의 ‍힘을 가졌습니다. 그녀는 따뜻함과 사랑으로 ‍사람들을 설득합니다. 그녀는 자신이 하는 ‍일을 믿습니다. 시리즈를 한 후 적어도 ‍1년 후에 그녀를 만났을 때 ‍그녀는 저를 가족처럼 ‍따뜻이 대했어요. 저는 그녀와 농담하며 ‍그녀를 유대어로 할머니란 ‍뜻의 『부베』라고 불렀어요.

 

사실 우리가 처음 ‍칸쿤에서 만났을 때 ‍그녀는 그곳의 ‍VIP들에게 ‍아침식사를 해주셨어요. 8명 내지는 10명이 ‍그 자리에 있었는데 ‍『여러분을 행복하고 ‍기쁘게 하기 위해 무얼 ‍할 수 있을까요』라는 ‍식이었고 우리 모두는 그녀를 ‍기쁘게 하고 싶었어요. 그녀는 특별한 힘이에요. 

 

(‍너무나 겸손하죠, 세상에, 네) ‍‍편안한 사람이에요. 동시에 그녀를 ‍존경하게 되죠. 아우라 같은 단어가 ‍떠오릅니다. 하지만 그건 아우라가 ‍아니라 인간적임 ‍친절함과 온화함입니다. 그녀가 ‍진실을 말하면 우린 ‍진실을 이해할 수 ‍있다고 느끼게 되고 ‍이 세상에서 그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전 그녀를 포옹하고 ‍포옹 받고 싶었어요)  ‍

 

      스튜어트 센더: ‍칭하이 무상사님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그녀는 따뜻하고 재미있으며 ‍겸손합니다. 우리 중 많은 이들이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그녀는 행사의 ‍중심에서 ‍먼 길을 온 모두와 ‍확실히 교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것에 얼마나 감사하는지 ‍모두에게 말씀하셨죠. 정말 미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었어요! ‍그들의 삶에 대해 ‍노래하고 얘기했죠. 그것은 정말…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텔레비전 인터뷰에서는 ‍바란다는 건 알지만요. 거기에 있어야 압니다. 아주 특별했습니다.  ‍ ‍

 

        스파이스 윌리암스 크로스비: 그녀는 대단히 ‍영향력이 있습니다. 그녀는 진짜예요. 전 루크를 봤고 ‍밤새 그녀를 보면서 ‍루크는 말했습니다. 『엄마, 그녀는 진짜예요』 ‍비현실적인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이것은 ‍문화충격이었어요. 사랑과 배려로 가득한 ‍아름다운 여인을 ‍볼 수 있었어요. 그녀는 동물을 사랑하지만 ‍우리도 사랑하십니다. 그녀를 안고 싶어져요. 참여하고 싶고 ‍그녀의 손을 잡고 ‍그런 높은 주파수로 ‍진동하는 여인 곁에 ‍다가가고 싶어요. 저는 매일 ‍그리 되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매일 신과 ‍연결하려고 노력합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은 ‍생명을 상징합니다. 그녀는 우리가 항상 ‍얘기하고 기도하며 ‍바라고 소원하는 ‍진실된 것의 예입니다. 그녀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녀 가까이 간 적이 ‍없었는데 어제 갈라에서 ‍그녀 가까이 앉았습니다. 이렇게 가까이요! ‍그녀는 루크와 나를 ‍계속 바라보며 ‍말씀하고 웃으셨습니다. 한 대 맞은 것 ‍같았어요. 전 거기 적은 팬이 있어요. 그 순간을 이 진실되고 ‍아름답고 순수한 여성과 ‍나누고 있다는 사실에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

 

그녀는 유머러스합니다. 전 항상 말했어요. 『오, 칭하이 무상사님』 ‍저는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에 웃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녀는 놀랍습니다. 신은 유머를 창조하셨고 ‍그녀는 신적인 사람에게 ‍기대하는 모든 걸 ‍갖고 계십니다. 

 

      호스트: ‍개인적인 경험과 ‍통찰을 나눠 주신 ‍모든 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프로그램을 ‍마치기 전에 칭하이 ‍무상사님께 전하고 싶은 ‍마지막 메시지를 ‍들어보겠습니다.  ‍

 

브라운 커플

      엘리사 브라운: 칭하이 무상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만나 뵐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우린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사랑을 느끼고 ‍당신은 제 삶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저는 돌아가서 ‍아이들과 개들을 ‍포옹할 계획입니다.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케리 브라운: ‍몇 년 만에 뵀지만 ‍스승님은 그대로세요. 스승님의 육신도 ‍변치 않았고 ‍마음도 그대로이며 ‍사랑도 변치 않았습니다. 더 강해지고 있어요. 그것은 스승님과 ‍저희를 위한 축복입니다. 수년 동안 ‍전 스승님을 향한 ‍사랑과 존경을 ‍느낍니다. 그걸 받아 마땅하세요. 저 뿐 아니라 모두의 ‍사랑과 존경을요. 여러분은 좋은 ‍사람들이고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충분치 않아요. 감사합니다.  ‍

 

        스파이스 윌리암스 크로스비:  ‍칭하이 무상사님께 ‍여러 번 ‍말했습니다. 『제 가족이 스승님의 ‍가족의 일원이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있는 모든 이들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알게 될수록 ‍더 가깝게 느꼈고 ‍낯선 사람처럼 ‍느끼지 않게 됐습니다. 제게는 불신과 ‍불안정과 『그들은 ‍다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그게 ‍사실일까?』라고 생각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칭하이 무상사님과 ‍가까워질수록 그녀의 ‍사랑을 느꼈고 더없이 ‍감사하게 됐습니다. 그녀는 제게 신을 ‍상징하기 때문에 ‍절 눈물 짓게 합니다. 그보다 더 나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

 

래리 팀 박사와 캐롤 팀

      래리 팀 박사: 저희들, 캐롤과 저는 ‍둘 다 말하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여기 온 ‍모두가 그렇게 ‍말할 겁니다. 우리는 압도당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녀의 관대함에요. 언제나 그것에 ‍놀랍니다. 그녀가 세상을 위해 ‍한 일과 세상을 위해 ‍계속하는 일 그리고 ‍우리를 이곳에 초대해 ‍이 놀랍고 영광스런 ‍행사에 참여하도록 한 ‍그녀의 관대함에 또 ‍놀랐습니다.

 

      캐롤 팀: ‍그녀의 친절에도요. 그녀의 친절은… ‍모든 사람에게서 봅니다. ‍이 단체와 관련이 되면 (‍전염성이 있죠. 맞아요) 그들 중 일부는 ‍제가 만나본 가장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렇습니다) ‍아주 친절하고 자비롭죠. 그들 중 한 명과 ‍자리에 앉았을 때 ‍그녀는 믿음과 모든 것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것 중 많은 것이 ‍황금률이었어요. 저와 남편은 ‍황금률을 믿습니다. 성경에도 쓰여 있죠. 그건 저희의 믿음이에요. (네) ‍

 

신은 가장 상냥하고 ‍자애롭고 친절하며 ‍사람들, 아이들, 동물들을 ‍구하고 세상을 치유하며 ‍자신을 치유하고 싶듯이 ‍사람들을 치유합니다. (그렇습니다. 네) ‍그것이 황금률이죠. (그래요) ‍우린 믿고 있어요. (맞습니다) 그것이 저희에겐 ‍가족으로서 정말 중요해요. (이것은 ‍칭하이 무상사님께도 ‍확실히 드러납니다)  ‍

 

      필리파 조르다노: ‍전 마음 속의 모든 걸 ‍말하려고 노력했어요. 제가 그녀의 평화 군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전 그녀가 필요로 하는 ‍도구가 되고 싶단 거예요. 제 노래하는 재능 뿐만 ‍아니라 저라는 예시와 ‍세상과 사람들에게 ‍주는 조언이 ‍최고이기 때문이에요. 그녀는 목소리를 ‍퍼트릴 줄 압니다. 전 저 혼자든 ‍다른 예술가들과 함께든 ‍그녀가 생각하는 ‍어떤 작업에든 ‍저를 고려해주신다면 ‍행복할 것이고 ‍더 많은 것을 ‍하고픈 마음입니다. 더 열심히 일할 여지는 ‍항상 있습니다. 저는 그녀와 함께 ‍그녀를 위해 세상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

 

      케리 월쉬: ‍먼저 감사합니다. 저와 미샨 그리고 ‍저희 어머니를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는 오시지 ‍못했지만 영혼만은 ‍함께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저희 온 가족을 ‍축복해주시고 지난 ‍몇 년간의 우여곡절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영감이 ‍되어 주시고 저희의 삶을 ‍변화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제 아들의 영혼의 ‍내적인 아름다움을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그가 아주 특별한 ‍청년이며 나눌 것이 아주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축복받고 ‍인정받고 ‍격려 받는 것은 ‍그를 더 밝고 ‍강력한 미래로 ‍이끄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제가 하는 일을 ‍계속하면서 ‍이번 주말 이후 ‍그 어느 때보다 기운이 ‍넘치길 바라겠습니다. 제 마음 제 영혼 안에서 ‍우리 관계의 ‍다음 장을 기대하며 ‍언제나 스승님을 부르고 ‍여러 방법으로 ‍손을 내밀겠습니다. 언제든 이곳에 오기 위해 ‍바다를 건너겠습니다. 스승님을 위해 노래하고 ‍공연하기 위해서는 언제든 ‍다른 행성에도 가겠습니다. 스승님께서 저와 제 가족에게 ‍걸맞다고 여기신 어떤 임무든 ‍말하고 완수하기 위해서요. 스승님께서 제게 부탁하는 ‍어떤 일이라도 겸허하게 ‍수행할 것입니다. 저는 이런 선물과 ‍기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만나 뵐 기회가 ‍있길 언제나 ‍기원하겠습니다.  

 

‍      호스트: 놀라운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0부』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대 손님 중 일부가 ‍칭하이 무상사님께 보낸 ‍진심 어린 ‍감사의 편지를 읽을 ‍31부도 ‍함께해주세요. 다음은 주목할 뉴스에 ‍이어 『친절한 정부 ‍친절한 국민: ‍카보베르데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차드』가 방송됩니다. 항상 따뜻한 미소와 ‍격려의 말을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길 바랍니다.  ‍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