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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8부

2020-02-14
진행 언어:Mogolian(Монгол хэл)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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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안녕하세요, 현명한 여러분. ‍저는 몽골 울란바토르의 ‍바야스갈란 산자브입니다. 기품 있는 몽골 국민들은 ‍우리의 아름다운 집인 ‍지구의 환경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호아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모임에는 수 천 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 ‍따뜻한 교류의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여러 내빈께서는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8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

 

(리사: 이 메시지를 가지고 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말아주세요) (파비아나: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제인: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SM: 내 정원에 새가 한 마리 ‍날아들어 왔었어요. 온 몸에 알록달록한 ‍무늬가 있었죠. 그 새는 나를 영원히 알고 있었던 것처럼 함께 걸었어요. 그리고 밤에는 ‍내 동굴 옆에 있는 ‍나뭇가지 위에서 잤어요. 그 곳에서 수프림 마스터 ‍TV가 들리거든요. (스파이스 윌리암스 크로스비:오) 하루는 『와! ‍넌 너무 아름답구나. ‍널 TV에 내보내도 될까? ‍나랑 함께 걷는 모습이나 ‍친근한 모습 말이야』 ‍새가 말했죠. 『안 돼요』 ‍왜? 어째서? ‍널 보여주면 ‍좋지 않겠니? ‍넌 아주 친절하고 예쁜데 ‍난 너처럼 예쁜 새를 ‍본 적이 없단다. 넌 희귀하고 아름다워 ‍TV에 내보내면 안 되겠니? ‍그녀는 계속 안 된다고 했어요. (그렇군요)

 

‍내가 왜 그러냐고 묻자 ‍그 새는 사람들이 아마.. ‍뭐라고 했더라? ‍사람들이 잡을 거라고요. (잡을 거라고요) ‍그 새가 그렇게 말했어요. (오,저런!) ‍『나를 잡을 거예요』 ‍그 새가 『사람들이 나를 ‍잡을 거예요』라고 했어요. 그 때 나는 정신이 들어서 ‍말했죠. 『그래 맞아』 ‍그 새가 너무 다정했거든요. 나하고 걸으면 뒤따라 ‍오면서 『안녕』이라고 ‍했어요. 마치 『여보 나 집에 ‍왔어』하는 것처럼요. (네)

 

내가 일하면서 ‍뭔가를 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그 새가 ‍내 뒤에 와서는 ‍그렇게 ‍몸을 흔들어요. (네.  그들은 우리가 ‍언제 행복한지도 알고) 네. (‍슬픈지도 알아요) 네. (‍때로는 언제 자리를 ‍비켜야 하는지도 알아요) 네 그렇죠, 알아요. (그래요, 정말 놀라워요. ‍그들은 다른 에너지들도 봐요) 네, 네. ‍내게 그런 식으로 얘기해요. 그들이 말하는 영어는 ‍놀라워요.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텔레파시로 하는 거죠. (네,텔레파시로 해요) ‍

 

‍세상에,영어를 ‍나보다 더 잘해요. 내가 전에 써보지 않던 ‍단어나 자주 안 쓰는 ‍표현들을 써요. 아주 고급 영어죠. (다음 번 제 영화에 ‍말들이 나와요) 오. (‍치료하는 말이에요. 에퀸 치료용 말 ‍이라고 해요) 오, 그래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오, 말들이 그래요. 치료를 도와줍니다. ‍(온갖 병이 있는 사람들의 ‍치료를 도와줍니다) 잘 알려져 있죠, 네. (‍말들의 눈을 ‍쳐다보기만 하면 돼요. 그러면 서로 연결이 돼요) 네, 그래요. (‍그리고 몸의 화학 반응이나 ‍모든 걸 변화시켜요)

 

네! 많은 사람들이 ‍바늘이나 칼 대신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고도 ‍치료가 되어서 좋아하죠. (맞아요, 실제로...) ‍말을 타기만 하면 됩니다. (병원 안에 들어가는 말도 ‍있어요) 그래요? (‍말들이 병실 복도를 ‍걷다가 ‍어느 방으로 들어가야 ‍하는지를 알아요) 오. 도움이 필요한 사람한테 ‍가는군요, 그렇죠? (‍네, ‍도움이 필요한 사람한테요. 말들은 실제로 코를 ‍갖다 대면서) 와! 네. (‍바짝 다가와요) 동물 영화는 많을수록 ‍좋아요.

 

(이 말은 몸집이 커요) 네. (‍그런데 너무 순해요) 알아요. 나를 바라보는 ‍눈길을 보면 알아요.  (네) ‍전에 미국에다 땅을 샀는데 ‍말 두 마리가 같이 ‍딸려서 왔어요. 나머지 말들은 ‍주인이 가져가고 ‍내게 두 마리를 줬어요. 실은 땅을 살 때 ‍말들도 포함된 거라서 ‍모두 내 거였거든요. 그런데 내가 말들을 어떻게 ‍돌봐야 할지 몰라서 ‍(네, 큰 일이죠) ‍선물로 줄테니 가져가도 ‍좋다고 했어요. 그래서 두 마리가 남은 건데 ‍그들은 온 종일 ‍저 쪽만 바라봤어요. (다른 말들이 보고 싶어서죠.)

 

‍네. 그래서 어느 날 내가 ‍말했죠. 『너희들이 서로 ‍보고 싶어하는 걸 보니 ‍너희 반려인을 불러서 ‍그리로 가는 건 어때? ‍난 그래도 좋아』 ‍그래서 그 말들을 ‍전 주인에게 ‍돌려보냈어요. 그런데 한 번은 ‍그 주인의 아들이 ‍전에 하던 대로 ‍이 말을 타고 있었는데 ‍그 말이 내 땅을 지날 때 ‍내 시자 중 한 명을  ‍보더니 ‍그를 보려고 너무 빨리 ‍달려오는 바람에 ‍(기억을 했군요) ‍아들이 말에서 떨어졌어요. (오, 저런)

 

너무 미안했죠. (그들도 기억을 했거든요) 떨어뜨리려는 건 아니었죠. 내 시자가 언제나 ‍제일 좋은 사과를 줬거든요. 제일 맛있는 사과를요. 그래서 ‍내 시자를 보자 전 속력을 ‍다해 달려오는 바람에 ‍불시에 아들이 ‍말에서 떨어진 거에요. (그래요) ‍정말 미안했어요. (말은 사람을 치료해요. 하지만 말들도 『에퀸 ‍우울증』이라는 게 있죠) 네? (말이 우울해지는 거죠) 네. ‍(무리가 보고 싶거나 하면요)  떠나간 거죠. (‍그래서 이런 멋진 동물과 ‍교감을 ‍하게 되면…) ‍세상에, ‍나는 평생을 동물들과 ‍보낼 수 있어요.  (네) ‍그럴 운이 없을 뿐이죠. 여러분 같은 사람들하고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그런 말이에요. (오)

 

다음 걸 봅시다. 누구죠? 그 사람 건가요? (루크 크로스비: ‍‍감사합니다, 무상사님) ‍아니에요. 어머님이 ‍덜 중요하다고 느끼게 하고 ‍싶지 않을 뿐이에요. (네) ‍그러니 당신이 ‍덜 중요한 역할을 하세요. (잘 알겠습니다) (지금 포옹할게요. 감사합니다, 무상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은 비건이 얼마나 강한지 ‍최고의 예를 보여주고 있어요. 계속 그렇게 해주세요. 45개국에서 가르친다고요. 여행을 많이 하겠군요.

 

(많이 해요, 네) 저런. (네. ‍실은 2월에  ‍일본에서 ‍돌아왔어요. 올림픽 유도 선수단을 ‍훈련시켰어요) 세상에! (‍전 유도를) 대단한 분이군요. ‍(하면서 완전 비건이죠. 이렇게 큰 남자도 던져요) 우, 와. ‍(좋은 청년이랍니다) ‍정말 잘 키웠어요. 네,좋은 청년이에요. 당신도 잘 키웠어요. (감사합니다, 무상사님) ‍

 

그리 가도 될까요? ‍(캐리 브라운: 제가 스승님께로 갈게요) 오, 괜찮아요. 괜찮아요, 내 사랑. ‍이 시간에 졸립지 않아요? ‍아니면 활동할 시간인가요? ‍시차적응 시간이죠? ‍(그런 것 같아요) ‍캐리 브라운 씨가 누구죠, 영화도 만들고 요리도 하는 ‍사람이 누구죠? ‍영화만 만드는 게 아니라 ‍요리도 해요. (요리요?) ‍믿어지나요? (‍‍물론이죠. 저는 믿습니다) 아니요, 당신 말고요. 이 남자들 말이에요. (‍이 사람들은 안 믿어요)

 

그리고는 불평을 하죠. 음식을 집에 배달해 ‍먹으면서 ‍불평을 해요. 그는 직접 요리를 해요. 아니,  재미로 요리해요. (네) ‍그는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해 ‍요리해요. 다른 거죠. (‍병원 음식도 해요) 병원 음식도 한다고요. ‍(군인 병원에 음식을 ‍제공합니다) 와! (‍워싱턴DC와 시카고, ‍뉴욕) 세상에! (‍브룩클린, ‍LA, 세풀베다) 와! ‍(‍샌디에고에서요) 와! (네) ‍감사합니다, 사마리아인. ‍(‍그 병원들에 ‍비건 음식을 보급했어요) 감사합니다.  

 

‍(지금은 카이저 상설 ‍병원하고 일해요. 되도록 비건 음식을 많이 ‍보급하려고 애쓰고 있어요) 오!  (병원에 이미 몇 가지 ‍비건 메뉴가 있는데 ‍더 많이 보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왜 내가 그를 ‍좋아하는지 알겠죠. (네) ‍좋아할 수 밖에 없지요? ‍어쩌겠어요? 네, ‍이해하시죠? ‍(스승님께서도 ‍구글 맵에 비건 정보가 ‍실려있는 걸 아셔야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604회) 와. (606회 조회수를 기록했어요) 오, 와! 비건음식 목록에서요.

 

(귀빈: 저희 개를 보여드릴게요) 오, 와! ‍저 귀염둥이 좀 보세요. 몇 살이죠? 세상에 ‍당신한테 『같이 가요. 이리로 오세요. 사랑해요!』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애교를 부리는군요. 지금 나한테도 사진으로 ‍애교를 부리고 있어요. 와 응석받이에요. (‍2년 전에 저희 개들 중 ‍하나가 노환으로 죽었죠) 네. (‍19살하고 10개월이었죠) 정말이요? (‍비건이었어요) 와! ‍내 개들도 모두 비건이에요. 19,14살까지 살아요. 17살까지 살 때도 있어요.

 

(‍이런 아름다운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그 말이군요. 이미 많이 감사했어요. (‍괜찮아요. 자격이 있으세요. 스승님 제자들은 훌륭해요) 우린 여러분을 사랑해요. (‍그들은 공손하고 따뜻하고 스승님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요. 저희도 그래요) 네. (감사합니다) 우리는 성심을 다합니다. 안 그래요? ‍이 분이 더 나은 반쪽이죠? (더 나은 반쪽이요?) ‍네. ‍(‍오,절대 더 나은 반쪽이죠)  당신의 더 나은 반쪽이요. ‍(그래서 그를 볼 수 있는 거죠) 네, 알아요.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사랑. ‍바쁜데도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포옹해도 될까요?) ‍네, 물론이죠. (‍정말 감사합니다. 영광이에요) (박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두 분 모두에게 어떻게 ‍이런 특별한 ‍요리를 하는지 배우면 ‍(그러세요) 좋겠어요. (그래 주시면 좋겠어요) ‍자세하게 설명을 잘해요. (정말 그래요) (‍제 요리책을 원하시면 ‍언제든 드리겠습니다) 오, 요리책도 ‍있어요? ‍(‍인터넷에 실려 있어요) 오. (하지만..) ‍그럼 다운로드하면 되네요. 

 

‍(전 세계 각지의) 와! (‍요리가 실려 있어요) 와! 와! 와! ‍(‍간단한 얘기 하나만 ‍해 드릴게요. 세계 각지의 요리를 ‍찾기 위해 워싱턴 DC의 ‍대사관마다 전화를 해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이 뭔지 물어봤어요. 그런 다음 ‍레시피를 달라고 ‍부탁해서 ‍비건 요리를 만들었어요) 오. (그리고는 그 비건 ‍레시피를 다시 그들에게 ‍보내 맛을 보게 했는데) 아! (‍좋아했어요) 그래요? 역시 현명해요! ‍아무도 그런 생각을 못했죠. ‍

 

(어쩌다 운이 좋았던 거죠)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죠? (‍머리 속 어딘가에서 나왔죠) 머리에서요? (사이에서요..) 당신이 부추기면서 ‍도와줬죠, 그렇죠? (네) ‍(‍국제적인 요리에요. 스승님께 ‍언제든 보내 드릴게요) 와, 와! ‍(‍스승님께서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는 곳에 나눠주세요) 물론이죠. 대사관에서 좋아한다면 ‍특별한 게 틀림없어요. (감사합니다) ‍다운로드 해도 되나요? ‍(‍물론이죠. 네. ‍스승님이 원하는 사람에게 ‍모두 해 줄 수 있습니다) 네, 좋아요. 다운로드 할 줄 ‍알거든요. (알아요. 스승님은 알고 계시죠) 당신이 허락한다면요. 좋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든 영광입니다)

 

이렇게 와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사람들이 ‍여기 대만과 외국에서 온 ‍수프림 마스터TV ‍스태프들입니다. (‍잠깐만요. 여기 이 사람은) 누구요? (마이클이죠) 마이클이에요, 네. (‍촬영 팀으로 일했어요. ‍나를 멋있게 나오게 찍었죠. 저라고 생각 못하실 거예요) 난 믿을 거예요. 정말이에요. (감사합니다) 당신을 멋있게 보이게 한 건 ‍그가 아니에요. (네?) ‍특수효과 기술 팀이죠.

 

‍(아! 나머지 분들도 ‍좋아 보였지만 ‍그는 엄청 멋있었죠) 그 사람들 모두 잘 생겼어요. (‍네, 모두 밝고 좋은 ‍사람들이에요) 네, 알아요. (‍이 세상에서는 밝고 좋은 ‍사람들을 찾아볼 수 없어요) 못 찾아요. 사실이에요. 재능도 있으면서 (네) ‍헌신적이죠. (정말 그래요) ‍‍(우리가 정말 운이 좋았어요) ‍대부분 젊은 사람들은 ‍다른 걸 좋아하거든요. 작은 방에 앉아서 ‍어떤 조건에서든 ‍세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네) ‍세상을 구하고 동물들을 ‍구할 수 있는데 말이죠. 좋아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봐요! 베일리 베이커 씨!‍ ‍특이한 이름이군요! ‍이런 이름은 들어본 적이 ‍없어요. 베일리.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요? ‍(베일리 베이커: ‍모르겠는데요) 베일리가 특별해서 ‍외우기 쉽네요. (베일리) ‍베일리. ‍(그럼요, 단순한 게 좋아요) ‍좋아요. 기억하기 쉬워요. (정말 감사합니다!) ‍괜찮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안아도 될까요?) ‍지금 울지 마세요. 울면 마스카라가 망가져요.

 

(‍제 남편 콜입니다) 오, 처음 봐요. 그렇죠? (콜: 네) (네) ‍당신의 더 나은 반쪽이죠, ‍그렇죠? (네) ‍(그녀가 더 나은 반쪽입니다) ‍두 분 다 그렇게 말하는군요. 남편이 참 잘생겼어요. (정말 잘 생겼어요) ‍맙소사, ‍집에 데려가야겠어요. (제가 데려가려고 ‍하는데요) ‍좋아요, 당신이 데려가세요. (우리 모두 친구하면 돼요) ‍그래요, 좋아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양보한 거예요. 내가 양보는 했지만 ‍그 대신 집에 가서 ‍그에 대한 꿈을 꿀 거예요. (좋은 생각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감사합니다.

 

두 사람이 어떤 왕족의 ‍왕자와 (귀빈: 네) ‍공주 같아요, 그렇죠? ‍윌리엄 왕자가 케이트와 ‍결혼할 때처럼요. (네) ‍모든 사람들이 ‍너무 잘 생겼다고 했죠. 차림새도 제왕다웠거든요. 당신도 그래 보여요. (감사합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당신도 알죠, 그렇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진짜예요. ‍모두 다 그래요. 그렇죠? ‍(모두: 네)

 

‍자,다음엔 뭐죠? ‍뭐가 또 있나요? ‍당신 개인가요? ‍오, 두 마리네요! ‍(스파이스 윌리암스 크로스비: 제 남편하고 ‍테슬라와 딕시예요) ‍오, 남편이군요. 그가 기억나네요. ‍머리를 더 기른 ‍건가요? (네. ‍그 애들이 휘핏이에요) 세상에,너무.. ‍(그는 텔사예요) ‍와! 이 것 좀 보세요. 특이한 개들이에요! (‍남편 무릎에서 절대로 ‍내려오지 않아요 딕시도요) 개들이 그를 좋아하네요, 그렇죠? (남편을 좋아해요) 그런 게 보여요. 당신이 질투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아니에요. 그래도 돼요. 내가 자유로워지죠)

 

‍아니죠, 그렇지 않아요. 아름다운 개들이에요, 아름다워요. 그 동안 수없이 ‍말한 것 같은데 ‍뭐라고 했든 사랑은 ‍내면으로 느끼는 것이죠. 여기까지 그 먼 길을 오다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당신의 스케줄과 가족과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요. 이쯤에서 끝내고 ‍내 보잘것없는 작은 부엌으로 ‍저녁 식사하러 갈까요. 지금 갑시다!

 

저녁 식사하러 갑시다, 어서요. 날 따라오세요! ‍나를 따르세요. 나를 따르세요. 나를 따르세요. 그럼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 ‍영원히 오래도록 ‍우리 함께 할 거예요. 모든 경계를 넘어, ‍슬픔과 두려움을 넘어. ‍영원히 오래도록, ‍영원히 오래도록. ‍나를 따르세요. 오직 나만을 ‍나를 따르세요. 그럼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 ‍

 

호스트: ‍관대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28부』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과 초대손님들이 ‍즐거운 비건 만찬과 함께 ‍보다 재미있고 친근한 ‍대화를 나누는 ‍29부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목할 뉴스에 이어 ‍『2020년 2월 6일 ‍칭하이 무상사의 긴급 요청. ‍세상을 구하고 ‍비건 세상을 위해 ‍기도하자』가 방영됩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전 세계 각지의 ‍풍성한 문화 관습을 ‍서로 나누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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