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으로 검색
시작일 종료일
성인의 삶

깨달은 스승들과 영적 스승들의 비범한 삶과 범 우주적인 가르침 그리고 모든 영혼과 인류 전체를 고양하기 위한 그들의 조건 없는 헌신에 대해 알아보세요.

영적 스승 파탄잘리(채식인)와 요가 수트라

00:16:43

영적 스승 파탄잘리(채식인)와 요가 수트라

       『나마스떼!  이는 힌디어로 『안녕하세요!』입니다. 저는 『야미』입니다. 신실한 인도인은 기뻐하고 감탄하며 여러분이 신의 지혜와 신성 속에서 계속 번창하길 바랍니다. 오늘은 『영적 스승 파탄잘리(채식인)와 요가 수트라』를 방송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명상의 진보는 가장 열심히 수행하는 이에게 빠르게 찾아온다.』 ~파탄잘리(채식인)        마하리쉬 파탄잘리는 기원전 2세기경 인도에 살았던 훌륭한 현자입니다. 그는 깨달음을 얻는 체계인 요가를 설명한 가장 유명한 책으로 알려진 요가 수트라를 저술했습니다.          파탄잘리의 탄생에는 많은 전설이 있습니다. 이 위대한 성자는 높이 진보한 영적 존재이며 인류를 돕기 위해 스스로 인간으로 화현한 스와얌부로 불립니다. 파탄잘리는 무소 부재를 상징하며 지구에 숨겨진 보물의 수호자로 천 개의 머리를 가진 뱀의 왕 세샤의 환생으로 여겨집니다. 때로는 세샤를 아난타 세샤로 간주합니다. 산스크리트어로 『아난타』는 『끝없는』 또는 『무한』을 의미하며 지혜의 화신을 상징하고 끝없는 확장을 뜻합니다.          그 이야기를 살펴보면 시바가 우주의 춤 탄다바 네르챠를 추는 것을 보던 중 비슈누가 무한히 무거워져서 비슈누가 기댄 의자 역할을 하던 세샤는 숨을 참기 시작했고 그의 스승을 떨어뜨릴 뻔했지요. 공연이 끝나고 비슈누의 몸은 다시 가벼워졌습니다. 세샤가 스승 비슈누에게 그의 돌연한 변화에 관해 묻자 시바가 춤을 추는 동안 시바와 하나 되는 요가 상태에 빠져 시바의 진동과 일치하면서 그의 몸이 무겁게 되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매료된 세샤는 그의 스승에게 요가를 가르쳐줄 것을 간청했고 이에 비슈누는 시바가 곧 세샤에게 은총을 내려서 그가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서 산스크리트 문법서를 쓸 것이라고 밝혀주었습니다. 또한 세샤가 요가 기술과 춤을 잘 배워서 온 땅에 널리 퍼뜨린다고 했습니다. 이에 기분 좋은 세샤는 명상 상태로 들어가 어머니가 될 사람을 확인하였고 여자 요기 고니카의 환시를 보았죠. 한편 헌신적인 고니카는 지상에서 타파샤 즉 고행을 수행하며 명상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곧 죽을 거라고 생각하여 그녀는 자신의 요가기술을 물려줄 훌륭한 아들을 허락해 달라고 태양신 수리아에게 기도했습니다. 존경으로 눈을 감고 손바닥으로 뜬 물을 수리야 신께 온 마음을 다해 공양했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그녀가 눈을 떴을 때 그녀의 손바닥에는 뱀 꼬리가 달린 아이가 나타났지요. 세샤의 화신인 아이는 고니카에게 절하고 엄마가 되어 보살펴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여자 요기 고니카는 아들을 파탄잘리라 했는데 『파트』는 하늘에서 떨어지다, 『안잘리』는 기도를 뜻합니다. 고니카는 파탄잘리에게 자신의 모든 요가 지식과 지혜를 전수하였습니다.   자애로운 시청자 여러분 잠시 메시지를 듣고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방송을 계속하겠습니다. 『요가는 삶이 존재하는 유일한 곳인 지금 이 순간으로 당신을 데려간다.』 ~파탄잘리(채식인) 『영적 스승 파탄잘리(채식인)와 요가 수트라』에 다시 오신 걸 환영합니다.          마하리쉬 파탄잘리의 가르침을 들으러 인도 전역에서 학생이 왔지요 전설에 따르면 성자는 칸막이 뒤에서 강의했다고 합니다. 그는 말하지 않았고 어떤 학생도 그를 못 봤지만 사람들은 요가를 이해하고 갔다고 합니다. 두 가지 규칙이 있었는데 누구도 칸막이 뒤를 보지 못하고 가르침이 끝날 때까진 교실을 떠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강의 중에 한 학생이 교실을 떠났습니다. 그가 나간 후 다른 학생이 스승을 보려고 커튼을 들췄습니다. 그 순간 홀에 있던 모든 학생이 재로 변했습니다. 남은 학생이 돌아왔고 몹시 당황한 그는 용서를 구했습니다. 스승은 그를 용서하고 가르침을 전수할 것을 허락했습니다. 하지만 그 학생은 규칙을 어겼기에 브라마락샤사란 유령으로 변해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전할 때까지 나무에 매달려 있어야 했습니다. 그 유령은 여러 해 동안 운명을 견뎌야 했고 이를 측은히 여긴 파탄잘리는 결국 자신이 브라마락샤사의 제자로 가장하여 그에게 자유를 주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은 2009년 국제 모임에서 이 우화에 관한 질문에 답변을 하셨습니다. SM: 그 커튼은 여러분이 진짜 스승에 대해 모른다는 뜻입니다. 가려져 있어서요. 여러분은 부분적으로 스승을 알 뿐 진정한 모습은 모르죠. 예를 들어 이곳에 앉아 있는 육신을 스승이라 여긴다면요. 내가 스승이고 여러분은 날 본다면 마치 스승과 여러분 사이에 커튼을 친 것 같아요. 하지만 커튼을 치면 여러분은 그가 스승인지 아닌지 스승의 내부 모습이 어떠한지 모릅니다. 제자들은 모릅니다. Q(m): 사실은 스승님의 몸이 이미 커튼입니다. SM: 예, 비슷하지요. Q(m): 그러나 아무도 커튼 뒤를 봐서는 안 되는 규칙과 이를 어겨서 모든 제자가 재로 변한 부분 말입니다. SM: 입문 후 연결된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 중 한 명이 이를 꿰뚫고 깨달음을 얻어 진정한 스승을 보면 재로 타버린다는 말은 육체적 무지를 소멸한다는 뜻입니다. 에고를 파괴하는 거죠. 커튼 뒤를 본 제자는 말썽꾸러기가 아니며 대담하고 깨달은 존재였고 다른 제자들도 그 덕을 본 겁니다. 다 연결돼 있으니까요. 즉 커튼을 뚫고 바라보게 되면 깨달음을 얻는 거죠.          HOST: 파탄잘리의 요가 수트라는 요가와 영성의 오래된 196개 수행법을 열거하죠. 원래 산스크리트어로 기록된 이 경전은 중세 인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되었고 약 40개 언어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약 7백 년 동안 점차 잊히다가 인도의 뛰어난 두 명의 깨달은 스승인 스와미 비베카난다와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영향으로 이 경전은 다시 유명해졌습니다.        파라마한사 요가난다가 말했습니다. 『짧은 경구로 되어있는 그의 유명한 요가 수트라는 신과의 합일이란 아주 광대하고 복잡한 학문의 정수를 압축해 아주 아름답고 분명하며 간결한 방법으로 미분화된 영과 영혼이 합일하는 법을 제시하여 아주 오랫동안 학자들은 요가 수트라를 요가에 관한 가장 오래된 경전으로 인정했습니다.』        HOST: 요가 수트라에는 4개 파다 즉 4장이 있습니다. 『신성한 합일』 또는 『깨달음』을 뜻하는 『사마디 파다』, 『요가의 수행』을 뜻하는 『사다나 파다』, 『초능력』을 뜻하는 『비부티 파다』 그리고 『해탈』로 번역되는 『카이발리아 파다』입니다.        요가 수트라는 신을 깨닫도록 이끄는 요가의 여덟 단계입니다. 야마, 니야마, 아사나, 프라나야마, 프라티하라, 다라나, 디야나, 사마디입니다.   처음 2개는 도덕적 원칙으로 앞으로 있을 정교한 내적 수행의 터전을 마련합니다. 야마 또는 자기 절제는 윤리적 행위의 5개 원칙을 포함합니다 ~아힘사 또는 자신과 다른 존재 대한 비폭력 ~진실할 것 ~도둑질하지 않을 것 ~금욕을 의미하는 브라흐마차리아 ~욕심을 버리라는 아파리그라하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니야마로 자기 수양과 영적 수행을 통한 올바른 행위를 말합니다. 니야마도 5개 원칙이 있죠 ~샤우차: 정결함과 마음과 몸의 청정함을 추구하는 것 ~산토사: 만족 ~타파스: 금욕과 자기절제 ~스바디야야: 자기 성찰과 더 높은 진아에 대한 탐구 ~이스바라 프라니다나: 신과 구루에 대한 복종과 헌신입니다   다음 3번째 단계는 어떻게 앉고 숨 쉬며 감각적 자극에서 벗어나는지 알려줍니다. 아사나는 요가의 올바른 자세를 말합니다. 4번째 단계는 프라나야마로 호흡을 조절하여 생명력을 깨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5번째 단계는 프라티하라로 마음을 외부 감각에서 내면으로 돌리는 겁니다. 마지막 3단계는 결국엔 삼매로 이끄는 명상 상태의 진행 과정을 묘사합니다. 다라나는 일심으로 집중해서 흔들림 없이 하나의 생각이나 대상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디야나는 7번째 단계로 명상과 신이나 더 높은 진아에 대한 몰두입니다. 마지막 단계는 사마디로 개별적 영혼과 무한한 영의 합일을 의미합니다. 사마디에는 두 단계가 있지요. 사비칼파는 일시적이고 조건적이며 니비칼파는 지속적이고 무조건적입니다.          인도 전통주의자들은 요가 수트라 외에도 파탄잘리가 많은 다른 주요 작품의 저자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파니니의 『아쉬타드야이』에 관한 언어 주해서인 『마하바샤』와 베다 의식 연구에 중요 문헌인 니다나 수트라 그리고 다른 의학 책도 포함됩니다. 파탄잘리는 또한 삼키아 학파의 존경받는 스승으로 묘사됩니다. 오늘날 훌륭한 파탄잘리 스승은 『현대 요가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9년에 칭하이 무상사님은 파탄잘리 스승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말씀하셨습니다.♠  난 이 행성에 오랫동안 있었어요. 국왕이나 여왕이었고 여러 종교의 남녀 승단의 창시자였죠. 또한 파탄잘리였고요. 파탄잘리를 알아요? 파탄잘리는 인도승단에서 영적 수행 학파의 유명한 창시자 중 한 명이었어요. (네 스승님) 아주 엄격한 승단이죠. 때로 어떤 이들은 출가자라고 하지만 결혼하는 등 다 그랬거든요. 하지만 파탄잘리 체제는 아주 엄격했어요.   파탄잘리 스승과 모든 깨달은 스승이 이 세상을 고양하기 위해 영원한 지혜와 사랑을 사심 없이 전해주신 것에 깊은 존경과 경의를 담아 감사드립니다. 고귀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서 주목할 뉴스와  『친환경 비건 여행: 한국 불고기 쌈, 비건 바비큐, 비건 어묵탕 2부 중 2부』가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방송됩니다. 천국이 언제나 나날을 기쁨과 평화로 채우길 빕니다.
성인의 삶
2020-03-29   261 조회수
성인의 삶
2020-03-29

역경사 마르빠(채식인): 유명한 티베트 불교 스승, 4부 중 4부

00:14:04

역경사 마르빠(채식인): 유명한 티베트 불교 스승, 4부 중 4부

이는 위대한 마르빠님께 드리는 헌사입니다 기도와 같은 것이죠 그는 『림포 침포』하셨는데 이는 용감하시고 두려움이 없으셨음을 의미합니다
성인의 삶
2020-02-02   286 조회수
성인의 삶
2020-02-02

역경사 마르빠(채식인): 유명한 티베트 불교 스승, 4부 중 3부

00:15:00

역경사 마르빠(채식인): 유명한 티베트 불교 스승, 4부 중 3부

밀라레빠가 『마르빠』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그는 일종의 흥분과 즐거운 감각이 그의 몸을 지나감을 느꼈습니다
성인의 삶
2020-01-26   1074 조회수
성인의 삶
2020-01-26

역경사 마르빠(채식인): 유명한 티베트 불교 스승, 4부 중 2부

00:15:24

역경사 마르빠(채식인): 유명한 티베트 불교 스승, 4부 중 2부

이러한 기적이 정말 많습니다 그 당시 그는 인도를 통해 네팔로 오고는 했죠 그가 네팔에서 돌아갈 때 한 번은 코시강을 건너야 했어요 그가 강을 한 번에 건너뛰었다는 이야기가 있죠
성인의 삶
2020-01-19   278 조회수
성인의 삶
2020-01-19

역경사 마르빠(채식인): 유명한 티베트 불교 스승, 4부 중 1부

00:14:28

역경사 마르빠(채식인): 유명한 티베트 불교 스승, 4부 중 1부

깨달음을 구하기 위한 의지를 굳힌 마르파 롯사와는 1100여km를 걸어 나로파 스승께 도착했습니다 그 여정에서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직면해야 했습니다
성인의 삶
2020-01-12   322 조회수
성인의 삶
2020-01-12

응우엔 탄 남: 코코넛교의 창시자, 2부 중 2부

00:12:21

응우엔 탄 남: 코코넛교의 창시자, 2부 중 2부

코코넛교의 스승은 그의 제자들에게 자기자신의 이로움과 지역사회를 위한 축복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신실하게 기도하라고 엄격히 가르쳤습니다
성인의 삶
2019-12-23   289 조회수
성인의 삶
2019-12-23

응우엔 탄 남: 코코넛교의 창시자, 2부 중 1부

00:13:11

응우엔 탄 남: 코코넛교의 창시자, 2부 중 1부

매일 밤 그는 탑의 꼭대기에 앉아 명상했습니다 그는 코코넛만 먹으며 살았습니다 점차 신실한 구도자들과 더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이야기를 듣고 전 세계에서 찾아왔습니다
성인의 삶
2019-12-20   312 조회수
성인의 삶
2019-12-20

혜가 대사(비건): 선종 달마 계승자, 3부 중 3부

00:14:18

혜가 대사(비건): 선종 달마 계승자, 3부 중 3부

엄청난 위험과 고통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스승 혜가 대사는 모든 중생의 해탈을 위해 비밀의 신성한 법문을 헌신적으로 지켰습니다
성인의 삶
2019-11-17   429 조회수
성인의 삶
2019-11-17

혜가 대사(비건): 선종 달마 계승자, 3부 중 2부

00:14:22

혜가 대사(비건): 선종 달마 계승자, 3부 중 2부

Seeing that Shenguang was determined to seek the Truth, Bodhidharma accepted Him as a disciple and changed His name to Huike. Huike studied for six years under Bodhidharma. On the day Bodhidharma prepared to pass on the mantle to His successor, He had His four main disciples report their understandings of the practice. After Dazu Huike answered the Patriarch’s question with silence, Bodhidharma earnestly told Him, “In the past, Shakyamuni Buddha passed down the Supreme Method to Mahākāśyapa. It has then gone through many generations before it was passed down to me. Now, I pass it to you.” Having received the mantle, Dazu Huike became the second Patriarch of Chinese Zen. As per the Venerated Patriarch Bodhidharma’s instructions, Dazu Huike practiced for 40 years in Seclusion before He risked His safety and went out. He first gave discourses at Shaolin Temple. In 582 A.D., Dazu Huike passed down the mantle, robe, bowl, and sutras to Jianzhi Sengcan in Sikong Mountain.
성인의 삶
2019-11-10   1950 조회수
성인의 삶
2019-11-10

혜가 대사(비건): 선종 달마 계승자, 3부 중 1부

00:15:13

혜가 대사(비건): 선종 달마 계승자, 3부 중 1부

The Venerated Dazu Huike, the Second Chinese Patriarch of Buddhism, was born in the city of Hulao. He became a monk at the age of 30, received the name Shenguang, meaning “God’s Light.” Let’s continue our story about Master Huike and His encounter with Bodhidharma. While Dazu Huike was teaching under name of Shenguang, He noticed that Bodhidharma sometimes nodded His head, and sometimes shook His head. Shenguang asked, “Have I said anything wrong?” “Although it is well said, what use is it?” It was December of 528 AD, and there was heavy snowfall on Mount Song. Seeking the Dharma, Shenguang trekked through the wind and snow with no regard to the freezing weather. Shenguang dared not disturb His meditation and stood amidst the heavy snow for the whole night. …Shenguang immediately used His knife to cut off His left arm, to show His determination to seek the Truth. Patriarch Bodhidharma was touched by Shenguang’s determination and accepted Him as a disciple.
성인의 삶
2019-11-01   581 조회수
성인의 삶
2019-11-01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채식인): 사랑의 길을 닦다, 4부 중 4부

00:15:04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채식인): 사랑의 길을 닦다, 4부 중 4부

We had the honor of visiting the Sanctuary of the Stripping and learning more about Saint Francis from Brother Carlos, the vice parish priest of Santa Maria Maggiore. So, we want our shrine, with the grace of God and the help of Saint Francis, to become a door, to help us move on in a new way. Because we also need today’s stripped, freed people, as long as you can clothe yourself with Christ. It is a stripping. Undress yourself. It is an opportunity to bring the poor into the heart, the last ones, the sick, the wife, the daughters, the husband, and sometimes, you will find God.
성인의 삶
2019-10-20   306 조회수
성인의 삶
2019-10-20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채식인): 사랑의 길을 닦다, 4부 중 3부

00:15:26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채식인): 사랑의 길을 닦다, 4부 중 3부

From His stripping on, Francis will not put a penny in His pocket and will ask the friars to do the same. And so in this place, it remains clear that it is not true that what makes the world turn is money, but it is love. It must be so. We have not been created for the good of this world, but the good of this world is at the service of the human being, especially those who need it most. And so, Francis will help us to rediscover the joy of being children of God and brothers of all. Peace and love.
성인의 삶
2019-10-13   287 조회수
성인의 삶
2019-10-13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채식인) : 사랑의 길을 닦다, 4부 중 2부

00:16:06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채식인) : 사랑의 길을 닦다, 4부 중 2부

“Praised be You, my Lord, for those who give pardon for Your love, and who sustain Your infirmities and tribulations, as in so doing, blessed are those who endure in peace, who by You, Most High, will be crowned.” It is true; He called the animals His brothers, perhaps the first person in history who called the animals brothers. And this is a very strong thing that makes you understand the soul of Francis. There was a connection with the Creator of everything, the Father of everything, who wants all His creatures to live together.
성인의 삶
2019-10-06   297 조회수
성인의 삶
2019-10-06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채식인): 사랑의 길을 닦다, 4부 중 1부

00:15:07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채식인): 사랑의 길을 닦다, 4부 중 1부

The venerated Saint Francis of Assisi is greatly admired for His love of peace and for all of God’s creations, a true champion of the Earth. His dedication and faith towards God was expressed through His reverence for all living creatures as brothers and sisters. As the Patron Saint of animals and ecology, He delivered sermons to animals and showed compassion for the unwell and underprivileged. The life of Saint Francis is celebrated on October 4th each year. On this special day, Catholic and Anglican churches traditionally hold a ceremony to bless the animals.
성인의 삶
2019-09-29   591 조회수
성인의 삶
2019-09-29

스와미 비베카난다 - 인류에 대한 봉사는 신에 대한 봉사다, 2부 중 2부

00:14:26

스와미 비베카난다 - 인류에 대한 봉사는 신에 대한 봉사다, 2부 중 2부

During His meditation, Swami Vivekananda concluded that only with the renewal and restoration of the people’s highest spiritual consciousness could India rise again. He reminded them: “Religion is not in books, nor in theories, nor in dogmas, nor in talking, not even in reasoning. It is being and becoming.” “You have to grow from the inside out. None can teach you, none can make you spiritual. There is no other teacher but your own soul.”
성인의 삶
2019-08-18   1423 조회수
성인의 삶
2019-08-18

스와미 비베카난다 - 인류에 대한 봉사는 신에 대한 봉사다, 2부 중 1부

00:13:40

스와미 비베카난다 - 인류에 대한 봉사는 신에 대한 봉사다, 2부 중 1부

Swami Vivekananda was a 19th-century Indian Hindu monk and venerated spiritual leader. A principal disciple of Venerable Ramakrishna Paramahansa, founder of the Ramakrishna Order, Swami Vivekananda played a key role in the introduction of the Indian philosophies of Vedanta and Yoga to the Western world. He preached the importance of Self-realization and contemplating on God within.
성인의 삶
2019-08-11   2219 조회수
성인의 삶
2019-08-11

사트구루 까비르 베 짜는 성인: 자게사 다스 박사와의 인터뷰, 3부 중 3부

00:17:33

사트구루 까비르 베 짜는 성인: 자게사 다스 박사와의 인터뷰, 3부 중 3부

In Satguru Kabir's world, all life is the interplay of two spiritual principles: the individual soul (Jivatma) and the Supreme Godhead (Paramatma). “I care not if you call me Moral or immoral, Nor do I care if I am Honorable or dishonorable. I am steadfast in my faith upon one, the Father, yours and mine.” We are honored to continue our interview with Dr.Jagessar Das, founder of the Guru Kabir Association of Canada, as he shares more about the spiritual life and work of the venerated Satguru Kabir.
성인의 삶
2019-07-05   3828 조회수
성인의 삶
2019-07-05

사트구루 까비르 베 짜는 성인: 자게사 다스 박사와의 인터뷰, 3부 중 2부

00:18:31

사트구루 까비르 베 짜는 성인: 자게사 다스 박사와의 인터뷰, 3부 중 2부

Satguru Kabir is considered one of India’s most popular Saints and greatest poets. Clever, wise, and with a keen sense of humor, He helped narrow the distance between the Hindus and Muslims. Kabir spoke out against the pretensions and delusions of empty orthodoxies. Kabir said: “You do not know the One that you are, and you’re trying to know everything else. What benefit is that to you? That One is you, God dwelling in you.” His teachings mainly embodied in inspirational songs and poems. Some of His verses are included in the Adi Granth, the sacred scripture of Sikhism.
성인의 삶
2019-06-30   3291 조회수
성인의 삶
2019-06-30

사트구루 까비르 베 짜는 성인: 자게사 다스 박사와의 인터뷰, 3부 중 1부

00:19:16

사트구루 까비르 베 짜는 성인: 자게사 다스 박사와의 인터뷰, 3부 중 1부

Satguru Kabir is considered one of India’s most popular Saints and greatest poets. Clever, wise, and with a keen sense of humor. At a young age, He was drawn to the great Bhakti Saint Ramananda of North India, who preached perfect love for God and the universal brotherhood of humankind. Our special guest Dr.Jagessar Das, he is also the founder of the Guru Kabir Association of Canada. Dr.Jagessar Das shared his knowledge on Satguru Kabir, beginning with a recitation of an insightful poem by the great weaver Saint.
성인의 삶
2019-06-23   4525 조회수
성인의 삶
2019-06-23

위대한 스승 구카이: 신곤 밀교의 창시자

00:15:58

위대한 스승 구카이: 신곤 밀교의 창시자

During his intense spiritual quest, he had a vision: a being appeared to him in the form of a man and told him that what he sought could be found in the Mahavairocana text. In order to gain a fuller understanding of this tantric Buddhist text, Kūkai decided to visit China. In 804, at 31, Kūkai undertook a dangerous voyage, crossing the Sea of Japan to study with the great masters in China and bring the teachings back home. His destination was Chang’an, the capital of the Tang dynasty and the center of Buddhist learning of Asia.
성인의 삶
2019-06-02   4497 조회수
성인의 삶
2019-06-02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