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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칭하이 무상사의 날의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1부

2020-02-20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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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T: ‍ 카코 스테? 이것은 크로아티아 말로 ‍『안녕하세요?』입니다. 저는 아나입니다. 진실한 크로아티아인은 ‍다른 이들의 삶에  ‍친절을 나누고 햇살을 ‍가져온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

 

2019년 2월 24일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서 ‍칭하이 무상사의 날 ‍25주년을 기념하는 ‍즐거운 축하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랑하는 스승님을 ‍향한 헌신으로 ‍전 세계의 협회 회원들은 ‍아름답고 진심 어린 ‍공연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협회 회원들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한 스승님께서도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을 ‍이 즐거운 행사에 ‍초대합니다.  

 

‍      Host(f): 사랑하는 스승님과 즐거운 ‍성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행복한 ‍칭하이 무상사의 날 되세요! ‍천국은 즐거운 ‍칭하이 무상사의 날 ‍25주년 기념식과 ‍약속된 새로운 천국에 ‍박수를 보냅니다.  ‍

Q(f):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성인이 ‍이 축제의 기쁨과 행복 속에 ‍춤추고 노래합니다. 

 

‍Host(m): 축복이 가득한 ‍이 특별한 모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스승님과 ‍형제자매 여러분 ‍이 특별한 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주로 제자들을 위해 ‍새로운 천국을 창조했다는 ‍환상적인 소식을 ‍전하셨습니다) 첫 공연은 이 소식에 ‍대한 응답입니다. 공연 제목은 『밝음』이며 ‍사람들이 ‍자유를 어떻게 ‍되찾는지 해석합니다. 타이중의 우리 회원이 ‍공연하는 영적인 ‍실로폰 연주를 ‍환영해 주세요.

 

SM: 이리 오세요.

 

(다음 공연은 ‍약속된 새로운 천국이란 ‍기쁜 소식을 접했을 때 ‍우리가 느낀 ‍즐거움을 표현합니다) (‍네! ‍어울락 자매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세요. ‍스승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춤을 ‍추겠습니다) (‍『즐거운 노래』 ‍춤을 환영해 주세요)

 

‍다 가져가세요. 사람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스승님!)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할 때보다 여기서 ‍더 좋은 공연을 하네요? (‍스승님. 오늘 ‍더 잘했습니다) ‍어떻게요? 더 수행했나요? ‍아 그렇군요! ‍그렇게 하면 ‍더 부드러워요. ‍(스승님께서 저희를 ‍많이 축복하셨습니다) ‍아름다워요. 리더가 잘 해냈어요. (네 스승님) ‍가끔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여러분이 ‍공연할 때는 ‍너무 긴장해서 ‍더 잘 안 돼요. (네 스승님) ‍오늘은 더 잘했습니다. 좋아요! 아주 좋습니다. 

 

      Host(f2): ‍다음은 칭하이 무상사. ‍사랑하는 ‍우리 스승님의 시집 ‍『조약돌과 황금』에 ‍수록된 시를 ‍편곡한 노래입니다.  ‍ ‍

 

      “나의 여동생에게” (Tặng Em)

      1974년, Phi Vân이라는 필명으로

      칭하이 무상사(비건)께서 작성한 시

 

‍      몇 년 동안 ‍집에 가지 못했는데,

      너는 빠르게 자라서 ‍

      이젠 상냥하고 아름다운 ‍

      젊은 아가씨가 됐구나. ‍

 

‍      넌 달콤함과 삶의 ‍기쁨을 맛보았지.

‍      넌 안팎을 제대로 ‍정리하게 돕는구나! ‍ ‍

 

      이제 내가 집을 떠나있으니

‍      부모님은 너를 의지하고

‍      나를 대신해 ‍너는 그들을 돌보렴.

‍      이 먼 땅에서 ‍

      내 운명은 여전히 표류하네.

‍      불확실성과 ‍고난의 삶 속에서!

 

‍      곧 너는 결혼하여 ‍정착하겠지.

‍      인생은 아주 아름다우며

‍      가족과 함께 모여 ‍매일 기쁨과 웃음이겠지. ‍

 

‍      나는 멀리 있을 운명. ‍

      하루하루 고생하겠지.

      외지의 이방인으로 ‍

      털어놓고 이해해줄 이 ‍하나 없지! ‍

 

‍      몇 년 동안 ‍집에 가지 못했는데,

‍      너는 빠르게 자라서 ‍

      이젠 상냥하고 아름다운 ‍

      젊은 아가씨가 됐구나. ‍ ‍

 

      넌 달콤함과 삶의 ‍기쁨을 맛보았지.

‍      넌 안팎을 제대로 ‍정리하게 돕는구나! ‍

 

‍      이제 내가 집을 떠나있으니

‍      부모님은 너를 의지하고 ‍

      나를 대신해 ‍너는 그들을 돌보렴.

‍      이 먼 땅에서 ‍

      내 운명은 여전히 표류하네. ‍

      불확실성과 ‍고난의 삶 속에서! ‍

 

‍      곧 너는 결혼하여 ‍정착하겠지.

‍      인생은 아주 아름다우며

‍      가족과 함께 모여 ‍매일 기쁨과 웃음이겠지. ‍

 

‍      나는 ‍멀리 있을 운명.

‍      하루하루 고생하겠지. ‍

      외지의 이방인으로

‍      털어놓고 이해해줄 이 ‍하나 없지! ‍

 

      외지의 이방인으로

‍      털어놓고 이해해줄 이 ‍하나 없지! ‍

 

      (‍타이베이 센터가 ‍선보이는 화려한 다음 쇼는 ‍중국 칭하이 지방의 ‍티베트 춤 『탁무』입니다. 자유로운 영혼의 갈망과 ‍축복을 표현합니다. 환영합니다)  

 

SM: ‍티베트 사람들에게 ‍배운 건가요? ‍왜 대만(포모사) ‍춤을 안 추고 ‍티베트 춤을 췄나요? ‍대만(포모사)에도 ‍좋은 춤이 있는데요. 하지만 잘했습니다. 진짜처럼 보였어요.  ‍

 

      HOST: 자비로운 시청자 여러분, ‍『칭하이 무상사의 날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1부』에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일요일의 2부에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 주목할 뉴스에 이어 ‍『채식 운동선수의 ‍봉인 해제 ‍2부 중 2부』가 방송됩니다. 우리가 지속가능한 ‍도덕적 삶을 통해  ‍주변의 모든 존재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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