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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1부

2020-03-03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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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트: ‍‍창조적인 시청자 여러분, ‍저는 아이티 꺄바이용 ‍출신의 프란츠입니다. 아이티의 다정한 사람들은 ‍여러분의 매일이 사랑과 ‍은혜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호아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이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호스트: ‍모임에는 수 천 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 ‍따뜻한 교류의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여러 내빈께서는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1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리사: 이 메시지를 가지고 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말아주세요) (파비아나: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제인: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호스트: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영원한 친구들』 ‍모임 후에 예술가들이 ‍칭하이 무상사님과 ‍행사 제작 팀에 보낸 ‍가슴 뭉클한 감사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는 ‍특권을 누리게 됐습니다. 빛나는 세계 영웅 ‍정의상의 수상자인 ‍리사 블룸 씨는 썼습니다: ‍

 

      목소리(여성): ‍칭하이 무상사님. ‍대만(포모사)의 ‍아름다운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다른 예술가와 연사를 ‍보는 것이 좋았습니다. 영감과 사랑이 넘치는 ‍공연을 만드셨어요. 넉넉한 선물 가방과 ‍빨간 봉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스텝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모두 기대 이상이었고 ‍음식도, 와, 음식도요! ‍다시 뵐 수 있길 바라요. 그 동안은 ‍부디 평화와 비건주의에 ‍대한 메시지를 ‍계속 전파해주세요! ‍

                                사랑을 담아, 리사 블룸 ‍(그리고 브레이든 폴락)

 

호스트: ‍다음은 에미상 ‍수상자인 캐리 브라운 씨와 ‍그의 아내 ‍엘리사 브라운 씨의 ‍편지입니다:  

 

      목소리(남성): ‍영원. ‍인생. ‍인생은 단순합니다. 첫째로 ‍비건이 되세요. 다음으론 ‍친구를 만드세요. 진심으로 사랑하세요. 그럼 인생이 시작될 거예요. 기적이요. 성장. ‍아이들은 우리가 배운 ‍좋은 점과 나쁜 점을 ‍흡수합니다. 우리가 결정합니다. 우리가 가르칩니다. 사랑을 나누고 ‍존중해 주세요. 관용을 기도하세요. 인류가 영원히 ‍존재하려 한다면요. 

 

‍칭하이 무상사님. ‍당신의 사랑과 존경,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대단한 행사를 하셨어요. 스텝들은 가르침대로 ‍살더군요. 그들의 빛으로 ‍빛난 건 영광이었습니다. 엘리사와 저는 당신의 ‍평화와 사랑을 빕니다.

                                                   케리와 엘리사 브라운

 

호스트: ‍그래미상 수상자인 ‍빌 컨리프 씨는 다음과 ‍같은 메모를 보냈습니다:

 

      목소리(남성): ‍모두들 안녕하세요! ‍저는 이 너무나 ‍멋진 이벤트에 대해 ‍칭하이 무상사님께 ‍감사하고 싶었습니다. 그녀의 자비심과 영혼의 ‍아름다움은 제게 큰 영향을 ‍줬으며 저는 여러분을 보고 ‍알게 된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희를 잘 돌봐 주신 ‍훌륭한 스태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빌 컨리프 ‍ ‍

 

호스트: 수상 경력이 있는 배우 ‍루크 에벨 씨가 썼습니다: ‍ ‍

 

      목소리(남성): 안녕하세요. ‍칭하이 무상사께 고마움을 ‍표현할 말이 없네요. 영원한 친구들 공연은 ‍이것은 예술창작이란 ‍제 삶의 사명에 대한 ‍놀라운 자신감의 ‍표시였어요. 때로 사회는 창조적인 ‍행위를 단념시키기 위해 ‍고안된 것 같습니다. 스승님 스스로도 ‍창조적인 인물로서 ‍영적 수행과 ‍모든 중생들을 위한 ‍삶의 중요한 측면에서 ‍그런 창조적인 일의 ‍중요성을 이해하십니다. 저는 이것이 ‍그녀의 가르침의 ‍핵심 메시지라고 생각해요.

 

우리 시대의 ‍‍최악의 범죄는 ‍인간에 의한 ‍동물의 노예화와 ‍홀로코스트를 야기하여 ‍아주 많은 불필요한 고통을 ‍일으킨 것이며,스승님께서 ‍이런 부조리에 맞서 해오신 ‍일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칭하이 무상사님과 ‍『침묵의 눈물을 ‍사랑하며』 때부터 ‍지금까지 만나 온 ‍다른 협회 회원들이‍ ‍구현해 오신‍ ‍친절,정직,진실함에 ‍깊은 찬사와 존경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도 ‍여러 명의 멋진 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그 경험은 ‍기쁨을 가져왔습니다. 스승님과 더 창의적인 ‍작업을 할 날이나 ‍대만(포모사)이든 ‍미국이든 어디든 ‍다시 만나 뵐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랑, 평화, 감사를 ‍담아. 루크.

 

호스트: ‍수상경력이 있는 작가 ‍신시아 페렐 씨가 썼습니다: ‍

 

     ‍목소리(여성): 벌써 한 주가 지났나요? ‍환대부터 예술적으로 ‍차려진 식사와 ‍『당신의 짐을 들어 ‍드리겠습니다』와 같은 ‍배웅까지 ‍정말 대단한 행사였어요. 모든 걸 더해 잊을 수 없는 ‍강력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 ‍당신의 넘치는 자비심에 ‍감사드리며 부디 ‍우리를 다시 한 번 모아 ‍음악과 이야기와 시와 ‍배려 깊은 세상을 위한 ‍비전을 나누게 해주세요. 

 

‍이제 모두들 새로운 ‍모험을 떠났습니다. 저는 코끼리 보호구역과 ‍벨트와 로드 프로젝트와 ‍당신의 상상과 ‍에너지를 사로잡을 ‍모든 것으로부터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LA에서 ‍짧은 재회를 했고 ‍동부 캐나다 해안을 ‍따라 새로운 이야기와 ‍가을의 빛깔을 ‍쫓고 있습니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서 ‍멋진 가을을 전합니다! ‍계속 연락주세요. 잘 지내세요.

                                             ‍      신시아 루이스 페렐 ‍

 

호스트: ‍다음은 에미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제작자인 ‍라이오넬 프리드버그가 ‍사랑하는 스승님께 ‍드리는 메시지입니다:

 

      10월 8일_ 친애하는 칭하이 스승님, ‍대만(포모사)에서의 ‍제 삶을 변화시키는 ‍경험에 대해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스승님의 사랑과 친절, ‍관대함과 영감에 대해 ‍아무리 감사해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또한 『영원한 친구들』의 ‍가슴 벅찬 성공과 ‍영향에 기여한 ‍모든 제자분들과 ‍수프림 마스터 TV의 ‍멤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각자 한 분, 한 분, 모두 ‍그 행사와 제 경험에 ‍기여했습니다. 그들의 역할은 설명이나 ‍측정을 넘어섭니다. 모두가 제 인생에 ‍지울 수 없는 인상을 ‍남겼습니다. 당신의 지도와 ‍영감 아래 당신은 ‍정말 특별한 사람들로 ‍둘러싸인 것 같습니다. 공항에서 우릴 맞은 ‍사람들부터 운전사, ‍일상적인 스태프, ‍수프림 마스터 TV의 ‍제작진과 세상을 바꾸고 ‍평화를 가져오며 그들의 ‍영적 수행을 ‍풍요롭게 하는 ‍모든 제자들까지 ‍저는 충분한 감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스승님, 제 삶을 ‍당신의 방식대로 풍요롭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 깨달음을 ‍가져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따르며 ‍더 높은 우주적 발전 단계에 ‍이르는 당신의 가르침을 ‍수행하는 사람들과 ‍연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하고 겸허한 감사를 담아.

                                                          라이오넬.

 

호스트: 저명한 이탈리아의 ‍소프라노 지오르지아 ‍푸만티와 그녀의 남편이자 ‍매니저인 모리스 벨레노시도 ‍다음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

 

      목소리(남성): 우리는 수프림 마스터 ‍TV행사에 오기로 ‍결정한 것에 ‍큰 행복을 느낍니다. 그건 우리의 영혼을 채우고 ‍많은 깨달음을 줬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께선 ‍조르지아와 우리 아이들, ‍저에 대한 따뜻한 말씀과 ‍너무나 소중한 ‍아름다운 선물로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조르지아는 무상사님께서 ‍자신의 숄을 주셨다는 ‍사실에 매우 감동했어요. 그건 정말 특별했습니다. ‍여러분의 엄청난 노력과 ‍작업과 저희를 향한 관심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TV의 ‍팀 전체가 특별했으며 ‍늘 웃으면서 ‍도움을 주었습니다. 참석하게 되어 행복했고 ‍삶은 풍요로워졌습니다. 그곳이 LA이든 ‍대만(포모사)든 ‍어울락(베트남)이든 ‍한국이든 ‍세상의 어느 곳이든 ‍미래의 행사가 있다면 ‍우리도 참여하고 싶단 걸 ‍기억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

                                             따듯한 안부 인사를 전하며. ‍모리스. ‍

 

      목소리(여성): ‍전 조르지아입니다. 그곳의 모든 아름다운 ‍사람들과 무상사님을 위해 ‍노래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 또한 그 날 밤 저는 ‍심오하고 신비로운 ‍경험을 했다고 생각해요. 칭하이 무상사님의 ‍존재로 인한 것이겠죠. 꼭 다시 만나 뵙고 싶어요. 저는 이미 다양한 ‍명상법을 배웠지만 ‍칭하이 무상사님의 ‍명상과 철학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정보를 어디서 구하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조르지아Y ‍

 

‍노래를 하는 동안 ‍칭하이 무상사님께 ‍제 얘기를 ‍많이 하고 싶지 ‍않았어요. 스승님께서 ‍제게 주신 멋진 ‍스카프에 정말 감사해요.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그날 저녁 그녀와 청중을 ‍위해 노래하고 싶었어요. 꼭 다시 만나 봬서 ‍그녀를 위해 노래하고 ‍수행법을 배우고 싶어요. 여러분 모두와 함께해서 ‍즐거웠고 곧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조르지아와 모리스. ‍

 

‍      칭하이 무상사와 ‍관음법문에 관한 ‍무료 안내와 ‍정보를 원하시면 ‍

      다음을 방문하거나 ‍www.godsdirectcontact.org ‍

      가까운 센터를 ‍방문하세요.  ‍

 

     호스트: 고귀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영원한 친구 ‍칭하이 무상사님과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1부』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대 받은 손님들이 ‍칭하이 무상사님께 ‍보낸 진심 어린 감사의 ‍편지를 읽는 32부도 ‍시청해주세요. 다음은 ‍주목할 뉴스에 이어 ‍『항저우의 새로운 수식어~ ‍중국 남동부의 비건 수도 ‍2부 중 1부』가 ‍방영됩니다. 언제나 여러분께 ‍천국의 축복과 ‍평화가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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