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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3부

2020-03-12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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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트: 『본 조우』. ‍그것은 터크스카이코스 ‍크리올어로 『좋은 날 ‍되세요』란 뜻이며 ‍터크스카이코스 제도 ‍현지인들의 상용어입니다. 저는 프레데릭입니다. 터크스카이코스 제도의 ‍영적인 사람들은 ‍여러분께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 ‍ ‍ ‍

세계 예술가들을 향한 ‍심원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어느 날 직원들에게 ‍과거에 우리 협회와 ‍협업한 예술가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오랜 ‍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

      SM: 10월에 모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10월 초 ‍첫 주 쯤에요. 그들에게 한 통씩 ‍편지를 써서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예술가들에게 ‍초대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그냥 친구끼리 ‍모이는 거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수년 동안 그런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고려해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선 기간이 ‍길어졌을 때 그런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공연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이 원하면 해도 되고 ‍그들을 위한 날이 될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수프림 ‍마스터 TV는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날을 함께 ‍준비해도 될 겁니다. 그들은 와도 괜찮아요. 우리도 예술가고 수프림 ‍마스터 TV 사람들 또한 ‍예술가이기 때문이에요.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님은 ‍스승님의 ‍가장 헌신적인 제자 중 ‍한 명이자 ‍수프림 마스터 TV와 ‍많은 우리 협회 음악 행사의 ‍사랑받는 제작자였던 ‍작고한 성인 ‍타이 투 호아의 ‍별세 기념일을 기리는 ‍특별한 모임을 위한 ‍날짜를 정하셨습니다.

 

‍2019년 10월 1일 ‍대부분 미국에서 온 ‍29명의 존경받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손님은 ‍『영원한 친구들』라는 ‍잊지 못할 모임을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 ‍왔습니다. 한편 참석하지 못한 ‍이들은 멀리서 그들의 ‍사랑이 담긴 안부인사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

모임에는 수 천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님과 ‍저명한 손님들 간의 ‍따뜻한 교류를 ‍목격했습니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은 ‍친절하게도 ‍멋진 공연과 ‍영감을 주는 연설로 ‍행사를 빛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의 ‍특별한 모임』 ‍33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리사: ‍이 메시지를 가져 가셔서 ‍동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절대 침묵하지 마세요) (파비아나: ‍칭하이 무상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배우고 ‍살고 사랑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서요) (제인: ‍우리의 사명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사명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건 세상을 원합니다)

 

      호스트: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이 프로그램을 보신 후 ‍초대받은 손님들을 ‍즐거이 회상하시며 ‍그들에게 손수 ‍사랑의 편지를 ‍쓰셨습니다. 이번 마지막 회에서 ‍초대 손님들의 ‍친절한 허락 하에 ‍스승님과 초대 손님들께서 ‍주고 받은 편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제 예술가들을 향한 ‍스승님의 애정이 담긴 ‍편지를 읽어드리겠습니다. ‍

 

       2019년 10월 1일 행사에 ‍참석하신 소중한 예술가들과 ‍사랑하는 지인 여러분, ‍행사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 대만에서 우리 모두는 ‍여러분을 정겹게 기억합니다. 지금 수프림 마스터TV의 ‍재방송을 보니 여러분이 ‍그리워집니다. 여러분을 만나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너무 짧았어요. 글쎄요. 언제나 좋은 건 대량으로 ‍오지 않는다고 하지요.

여러분의 순수한 사랑과 ‍자애로운 기운이 더욱 ‍기억을 사무치게 합니다. 여러분 모두 이곳에서 ‍진심으로 사랑 받았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재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또한 숭고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진정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안녕과 성공을 빌며 ‍몇 줄 적어 봤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이 아니라면 ‍우리가 만나기로 되어있는 ‍특별한 곳에서 ‍다시 만날 겁니다. 우리가 여러분을 정말 ‍진정한 친구로 기억하듯이 ‍우리를 기억해 주세요. 여러분과 지인들에게 천국의 ‍풍성한 축복을 빕니다.

                                                          ❤❤❤ ‍SMCH

 

호스트: 스승님의 편지를 받은 ‍예술가들은 더 많은 사랑으로 ‍화답했습니다. 그 중 몇 개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목소리(여성): ‍스승님의 편지를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칭하이 무상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비건을 좋아하게 되었고 ‍스승님의 비디오와 함께 ‍했던 순간들을 보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다시 스승님을 안게 되겠죠. 저는 매일 기도할 때 ‍스승님을 생각합니다! ‍저와 남편과 세 쌍둥이의 ‍사랑을 보내 드립니다! ‍

                                                   파비아나 파쏘니 드림

 

마크 자니셀로로부터

      목소리(남성): 가장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 ‍스승님의 아름다운 편지에 ‍감사드립니다. 10월 1일에 스승님을 ‍뵙고 저의 가슴과 마음이 ‍한 번 더 열렸습니다. 제가 알고 있고 ‍사랑했던 소중한 친구인 ‍스승님을 이번 생에 ‍처음으로 다시 한 번 ‍뵙고 나서요.

 

‍2012년 저를 찾아내어 ‍이 길을 가게 해 주신 당신께 ‍아무리 감사해도 부족합니다. 사랑하는 무상사님, ‍우리는 곧 다시 ‍만나게 될 겁니다. 저는 『특별한 곳』을 ‍기다리지 않을 겁니다. 저는 일상으로 돌아온 후 ‍언제나 스승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스승님 책을 읽고 ‍있으며 제 마음과 꿈 속에 ‍거의 매일 스승님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스승님께서 강건하시고 ‍스승님의 몸을 아프게 하고 ‍마음을 괴롭히는 모든 것에서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저는 평생토록 ‍단 한 사람만을 위하기엔 ‍에너지가 너무 많았고 ‍남들을 돕기 위해 ‍저의 에너지를 쓰는 길을 ‍계속 찾아왔습니다. 이생의 이런 과정을 통해 ‍나 자신과 남들이 사랑과 ‍깨달음을 얻게 하기 위해 ‍수없이 많이 ‍길을 시도해 왔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저에게 ‍커다란 불행과 ‍많은 문제를 가져왔지만 ‍그것이 제가 배워야 할 ‍교훈이었나 봅니다.

 

‍지금은 스승님을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이제 뭘 할지 알게 됐어요. 제 삶을 다시 정리하여 ‍아시아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깨달음을 얻어서 ‍이 행성의 영혼들을 ‍고양시킬 수 있도록 ‍어떤 식으로든 스승님을 ‍도울 수 있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무상사님, 스승님은 ‍저에게 진 빚이 없고 저는 ‍스승님께 바라는 게 없어요. 이미 스승님은 이생에서 ‍제가 아는 가장 위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저는 사랑과 선함과 ‍관용을 비롯한 모든 것이 ‍구현되는 것을 봤습니다. 저는 10월 1일에 보았던 ‍스승님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되려고 합니다. 스승님은 희망을 주시고 ‍도달할 목표를 주셨습니다. 이렇게 제 삶에 감동을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곧 뵙기를 바랍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                                                          마크 자니셀로

‍      목소리(여성): 멋진 축하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절대로 잊지 않을 겁니다!

‍                                                                케이티

      목소리(남성): 멋진 편지를 보내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캐롤과 저는 대만에서 ‍스승님을 비롯한 멋진 분들과 ‍함께 했던 행복했던 ‍순간들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과 동물들을 ‍위해 하시는 모든 일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스승님은 큰 축복이십니다. 멋진 연휴 되시고 미래에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행운을 빌며, ‍캐롤과 래리 팀 올림

 

      목소리(여성): 이렇게 멋진 편지를 받고 ‍전율을 느꼈습니다. 물론 앨리스와 미샨과도 ‍편지를 나눌 겁니다. ‍ 아주 좋은 소식이 있어요. 스승님의 분에 넘치는 ‍관용 덕분에 ‍어머니와 저는 성공리에 ‍필요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집에 돌아온 직후 ‍고관절에 주사를 맞고 ‍적어도 다음 수술을 ‍할 때까지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방금 미국에서 ‍최고의 AVN(뼈 괴사) ‍집도의에게서 성공리에 ‍어깨 수술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도움이 없었다면 ‍그런 훌륭한 의사를 ‍쓸 수도 없고 ‍수술 결과도 ‍나빴을 겁니다 물론 ‍고통도 더 심했겠죠!! ‍

‍대다수 의사들은 이런 희귀한 ‍수술은 수년에 한번씩 합니다. 그곳에 있는 동안 ‍저는 돈을 마련해 ‍앨리스의 안전을 위해 ‍마음에 드는 사랑스러운 ‍젊은 간병인도 고용하고 ‍필요한 모든 걸 갖추고 ‍외롭지 않도록 ‍해줬습니다. 이건 특별히 중요했어요. 떠나던 날 그녀의 오른쪽 ‍발목이 부러졌거든요!!! ‍

앨리스는 괜찮아질 겁니다. 하지만 어떻게 돌봐야 할지 ‍상상할 수 있을 겁니다. 이제는 앨리스가 더 잘 ‍걷도록 관절염이 있는 ‍발과 무릎에 자가줄기세포를 ‍더 많이 주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많이 넘어지지 않아요!!! ‍

아직도 해야 할 것이 많지만 ‍스승님의 친절함이 ‍없었다면 ‍절대로 이 모든 걸 ‍할 수 없습니다. 정말로 저는 뭘 해야 할지 ‍몰랐을 겁니다. 벅차기만 합니다.

‍앨리스가 감사의 편지를 ‍썼습니다 ‍그것도 보내 드릴 겁니다. 그 동안에 일은 ‍잘 되어가고 있고 ‍저희 모두 ‍잘 될 거라고 믿어요.

‍미샨과 저는 스승님과 대만(포모사)이 그립습니다. 언젠가 돌아가길 바랍니다. 미샨에게 신나는 소식이 ‍있어요. 라스베가스에서 ‍합창과 오케스트라 지휘 ‍석사 학위 공부를 ‍할 겁니다. 정말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케리 드림

      목소리(여성): 사랑에 감사합니다!!!!! ‍저희는 ‍대만(포모사)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고 ‍뉴욕 시티로 돌아올 때 ‍사랑과 감사로 ‍가득했습니다. 더그와 저는 무상사님께 ‍큰 포옹을 보냅니다!! ‍Xoxoxoxoxoxo ‍(포옹과 키스를 보내며) ‍

                                             엘리스 모리스와 ‍더그 캇사로스 드림

      목소리(남성): 너무나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 ‍스승님의 말씀과 메시지 ‍그리고 스승님의 자비는 ‍연휴를 즐기는 가운데 ‍크게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이메일에 쓰인 ‍스승님의 마음에 ‍모두 화답하고 싶어요.

히브리 신비주의 전통에 ‍스승님 같은 분을 일컫는 ‍고유한 말이 있어요. 바로 『차딕』입니다. 모든 사랑과 자비와 ‍축복이 흐르는 ‍거룩한 사람이며 ‍신성한 존재를 대변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스승님은 제가 알고 있는 ‍가장 위대한 차딕이십니다.

이 지상에 계신 스승님은 ‍세상에 빛과 자비와 ‍깨달음을 가져옵니다. 스승님의 사랑은 인류와 ‍동물들과 식물들 그리고 ‍심지어 이 지구 자체에 깃든 ‍의식에 이르기까지 ‍물에서부터 살아있는 흙과 ‍진동하며 생명을 지탱하는 ‍대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을 품어줍니다.

스승님은 당신의 현존과 ‍당신의 행위와 ‍당신의 무수한 업적으로 ‍이 행성을 풍요롭게 하시고 ‍스승님은 어둠에 맞서는 ‍장벽이시며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치유하는 진동의 ‍원천이십니다. 스승님께 경의와 영광, ‍감사를 전합니다.

저는 감히 스승님을 알게 ‍되었고 대만(포모사)의 ‍뉴랜드에서 있었던 ‍『영원한 친구들』행사에서 ‍스승님을 포옹하는 ‍축복을 누렸습니다. 스승님은 저의 삶에 ‍심오한 영향을 주셨습니다. 저는 겸허함과 감사함으로 ‍스승님께 머리 숙입니다. 그리고 스승님의 가르침과 ‍본보기를 통해 제가 ‍우주와 하나가 되도록 ‍느끼게 해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깊은 애정과 존경을 ‍드리며,

                                                   라이오넬 프리드버그 드림

      목소리(남성): 사랑하는 분들께, ‍스승님의 소식을 듣는 것은 ‍언제나 반가워요. 스승님의 ‍친절한 편지에 감사합니다. 그 메시지는 진실되고 ‍마음에서 우러난 것이기에 ‍나누셔도 됩니다. 조르지아와 저는 종종 ‍포모사에서의 멋진 체험을 ‍되새기며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저희가 기대한 것 ‍이상이었으며 ‍영원히 간직할 수많은 ‍멋진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조르지아가 공연 중에 ‍그리고 공연 후에 받았던 ‍사랑은 저희를 성숙시키고 ‍치유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아이들과 ‍이런 기억에 남는 순간을 ‍나눌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조르지아는 다가오는 어느 ‍행사든 또 공연하길 원합니다. 행사가 크던 작던 ‍정말 상관없습니다. 포모사나 ‍어울락(베트남) ‍혹은 세계 어디서든 ‍행사가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특히 어울락(베트남)은 ‍저희가 정말 찾아가고 싶은 ‍나라입니다. 조르지아의 목소리를 ‍그곳 형제 자매들 및 ‍무상사님과 ‍나누고 싶습니다.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스승님의 연락을 고대하며 ‍스승님을 비롯한 ‍수프림 마스터TV의 ‍모든 친구들, 멋진 ‍2020년을 맞이하세요. 따뜻한 안부를 전하며,

                                                   모리스 벨레노시 드림. ‍

 

      목소리(남성): 더 빨리 답장을 ‍보내지 못해 미안합니다. 저는 주당 80시간씩 ‍일하다 감기에 걸렸어요. 그래도 지금은 ‍나아지기 시작했답니다. 선물 바구니를 보내주시다니 ‍너무 다정하고 사려 깊군요. ‍많은 사랑과 신의 은총이 ‍여러분과 무상사께 있기를. ‍여러분들이 하는 일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듭니다. ‍

                                      신께 영광을 드리며. ‍그레고리 크로스비. ‍

      목소리(남성): 어제 추운 북 워싱턴에 있는 ‍어머니를 방문 후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어머니는 거의 89세이고 ‍일년에 두 번 찾아 뵙는 건 ‍아주 즐겁습니다. 이번엔 2주간 ‍채식 요리만 ‍해드렸는데 어머니는 ‍매 식사를 좋아하셨어요. 이제 어머니는 육식을 ‍완전히 멈추려 합니다.  집에 돌아와 보니 ‍테이블 위에 아름다운 ‍요리책이 와 있더군요. 수프림 키친!!!! ‍

 

정말 감사합니다. 무상사님께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정말 멋진 책이며 ‍나날이 향상되는 ‍저의 채식과 비건 요리에 ‍새로운 레시피를 찾아서 ‍추가하는 건 정말 ‍신나는 일입니다. 무상사님의 ‍친절함과 관대함에 ‍감사드립니다. 르네와 저의 사랑을 ‍스승님께 전해주세요. 다시 한번 여러분과 ‍무상사께 감사드립니다. 스승님의 맛있는 조리법을 ‍제가 따라할 것 같다고 ‍전해주세요. 그건 저의 천성입니다.

                                                   ‍사랑을 보내며, ‍빈센트. ‍

 

      호스트: 존경하는 시청자 여러분, ‍즐거우면서도 고무적이며 ‍정말 마법과 같은 ‍『영원한 친구들: ‍칭하이 무상사와 ‍소중한 예술가들과의 ‍특별한 모임』인 이 경이로운 ‍행사의 마지막 33부까지 ‍함께 공유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경이로운 예술가들과 ‍귀빈들이 함께 모여 ‍그들의 놀라운 재능과 ‍좋은 에너지,친절한 말을 ‍나눌 수 있게 해 주신 ‍가장 친절하고 ‍관대하며 사랑이 많으신 ‍칭하이 무상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주목할 뉴스에 이어 ‍『쿤달 조이셔: ‍비건 최초의 세계 최고봉 ‍등반자,2부 중 1부』가 ‍방영됩니다. 여러분의 삶이 ‍천국이 주시는 모든 것에 ‍감사하여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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