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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어린이 세상

인어 데필리아와 함께 바다 구하기, 3부 중 3부

2020-06-13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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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 데필리아와 함께‍ 바다 구하기』 3부 방송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지난 두 번의 방송에서‍ 함께 보셨듯이‍, 인어 데필리아는‍ 물고기 친구들을 해치고,‍ 바다를 황폐하게 만드는‍ 인간들로 인해‍ 곤경에 처했답니다. 그녀는 더 늦기 전에 인간들이 초래할 결과를‍ 경고해주기로 하고‍ 수중 카메라를 가진‍ 재지라는 소녀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데필리아는 재지를‍ 잠시 인어로 변신시켜‍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죠. 재지는 거북이 티미를‍ 질식시킬 뻔한 비닐봉지, 바닷속 세계를‍ 파괴하는 거대하고 흉측한 트롤러 그물, 슬픈 해양 데드존과‍ 악취가 나는‍ 축산업 공장의 유출수를‍ 보고 충격을 받았어요.

 

우리 대부분이 그렇듯‍ 재지도 사람들이 바다에‍ 입힌 참상을 몰랐으니까요.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물고기를 먹는 것이‍ 바다와 지구를 파괴한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SM: 물고기를 먹는 것도‍ 지구의 생태계를‍ 심하게 고갈시킵니다. 정어리 남획이‍ 수많은 사각지대를‍ 생성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그들이 바다에 있는 건‍ 이유가 있습니다.

바다에‍ 산소를 공급하거나‍, 다른 바다 생명체가‍ 살 수 있게 돕거나‍, 환경을 정화하기도 하죠. 신이 지구에 남겨둔‍ 모든 생물 종에는‍ 맡은 역할이 있어요. 맡은 일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에게‍ 할 일이 있듯이‍ 동물들도‍ 할 일이 있습니다. 정어리 같은 작은 물고기조차 할 일이 있죠.

단지 많은 사람이‍ 무지로 인해‍ 정어리는 작은 물고기라서‍ 아무 도움도 안 되고‍ 쓸모없다고 생각하죠. 아뇨, 다 쓸모가 있어요. 사람들은 쓸모없다 생각하고 낚아서‍ 먹어버리죠. 하지만 그들은 우리‍ 생태계와 지구의 건강에‍ 아주 아주 유익하고,‍ 결과적으로 인간과 지상 모든 존재의‍ 건강에 유익해요

 

HOST:‍ 2부 마지막 대목에서‍ 돌고래들이‍ 펭귄 페니를 위해‍ 비상 호출을‍ 울렸습니다. 데필리아와 재지는 구조에 동참하고 싶었죠. 그래서 페니에게‍ 빨리 가기 위해‍ 돌고래의 등에‍ 올라탔답니다.

(F):‍ 날 따라와 난 인어 데필리아‍

날 따라와 난 인어 데필리아‍

동물 친구들에게 필요해‍

너와 내가 필요해‍

따라와 줘 바다 밑으로‍

Mermaid Defelia:‍ 괜찮니 재지?

Jazzy:‍ 응, 꽉 잡고 있어‍, 걱정하지 마‍.

Mermaid Defelia:‍ 이 바위들을 지나면 있대.‍

 

데필리아와 재지가‍ 수면 위로 올라가자‍ 펭귄 페니가 낚싯줄과‍ 밧줄에 칭칭 묶여‍ 바위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 보였어요.

Mermaid Defelia:‍ 오 페니, 어떡해‍ 괜찮니? 여기야 재지,‍ 내가 손을 쓰기 전에‍ 이 상황을 사진으로‍ 몇 장 남겨줘.‍ 이러다 익사할 수도 있는데‍ 페니가 운이 좋았어‍. 발 다친 것 좀 봐‍, 물속에서 움직이려면‍ 꼭 필요하단 말이야.

‍온갖 어업은 바다 동물만‍ 다치게 하는 게 아니라,‍ 육지와 바다에 동시에 사는‍ 펭귄과 같은‍ 다른 동물에게도 위험해.‍ 펠리컨 퍼시도 지난주에‍ 이런 문제를 겪었어.‍ 부리가 낚싯줄에‍ 심하게 뒤엉켜서‍ 밥을 못 먹을 정도였어‍, 그 장면을 보여줄게.‍

 

Jazzy:‍ 정말 안타까워.‍ 우리가 친절을 베풀고‍ 비건이 되어, 동물들을 살게 놔둬야 할‍ 또 다른 이유가 생겼어‍. 모든 친구와 가족들에게‍ 말할 거야.‍

Mermaid Defelia:‍ 맞아 재지, 그들에게‍ 알리는 게 정말 중요해.‍ 자, 페니‍ 어서 가.‍ 부디 조심해.‍

Penny Penguin:‍ 고마워, 데필리아. 넌 최고의 친구야.‍ 난 이만 갈게‍. 가족들이‍ 찾고 있을 거야.‍

Defelia and Jazzy:‍ 잘 가, 페니.‍

 

HOST:‍ 펭귄 페니가 무사하다니‍ 정말 다행이죠. 우리는‍ 바다 동물을 도와야 해요. 바다를 보존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때예요. 동의하시죠? 바다 동물의 소비를 중단하고 대신‍ 비건채식을 선택하세요. 비닐봉지를 끊고‍ 대신 재사용할 수 있는‍ 가방을 쓰면 돼요.

상냥한 시청자 여러분‍ 이제 잠시 긍정적인‍ 메시지를 듣겠습니다. 곧 돌아오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TV에‍ 채널을 고정해 주세요.

 

창조적인 시청자 여러분‍ 돌아오신 걸 환영합니다. 펭귄 페니와 헤어진 후‍ 데필리아와 재지는‍ 카메라에 담은 사진을‍ 전부 살펴봤어요.

Jazzy:‍ 데필리아, 이제 가져갈 사진을‍ 충분히 찍은 것 같아‍. 해변으로 돌아가야겠어.‍ 엄마가 걱정하실 거야‍.

Mermaid Defelia:‍ 좋은 생각이야‍. 그럼 가자.‍ 함께 와줘서‍ 고마워. 재지‍ 가기 전에, 다시‍ 인간이 될 수 있도록‍ 마법의 조가비를‍ 돌려줘야 해‍.

Jazzy:‍ 오 물론이지.‍ 그 전에 돌고래 점프‍ 한 번만 더 할게 응? 이제 준비됐어‍. 이 꼬리가 그리울 거야.‍

Mermaid Defelia:‍ 좋아 가만히 있어,‍ 눈을 감고 긴장을 풀어.‍ 자 간다.

 

Jazzy:‍ 신기한 인어 모험을‍ 하게 해줘서 고마워.‍ 굉장히 새로웠고,‍ 아주 많은 걸 배웠어.‍ 가능한 한 많은 사람과‍ 이 사진을 공유할게.‍

Mermaid Defelia:‍ 저기 봐‍. 너의 새 친구들이‍ 작별 인사를 하러 왔어.‍

Jazzy:‍ 안녕, 아름다운 친구들‍ 안녕. 데필리아‍, 보고 싶을 거야‍.

다녀왔어요, 엄마! 놀라운 사진을 찍었어요. 엄마에게 얼른‍ 보여드리고 싶어요. 안타까운 사진이지만‍ 그래도 찍어서 기뻐요.

 

HOST:‍ 용감한 인어‍ 데필리아와의 모험은‍ 여기까지입니다. 정말 멋진 이야기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이제 이 이야기의 작가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볼게요.

Renata Halpin:‍ 안녕하세요. 저는 레나타 할핀이에요. 호주 브리즈번에‍ 살고 있으며‍ 수프림 마스터 TV의‍ 바닷속 인어 시리즈‍ 3부작을 쓴‍ 작가입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비건 세상이 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 작품이죠. 그리고 바닷속과‍ 동물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아이들에게‍ 알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야기는‍ 한 인어공주가 다른 멋진 소녀에게 오염과 쓰레기, 축산 공장의 폐수가 바다로 흘러가‍ 아름다운 바닷속 동물 친구들을 바다에서 끌어내고‍ 균형을 깨뜨리는 상황을‍ 보여주는 설정이죠. 즐겁게 보시고‍ 아이들이 배우길 바랍니다.

아이들은 매우 영리하고‍ 총명해서,‍ 이 아이들이 자라서‍ 세상을 훨씬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거예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HOST:‍ 이야기의 작가, 레나타 씨는 뮤지션입니다. 그녀의 관심사에는‍ 우리 바다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건강도‍ 포함됩니다. 그녀의 곡을 감상해볼까요.

(F):‍ 과일 2, 야채 5‍ 몸이 튼튼해요.

과일 2, 야채 5‍ 엄지척, 정말 쉽죠.

시리얼에 사과나‍ 건포도를 얹어요.

샌드위치엔 샐러드죠. 바나나도 좋아요.

바나나요? 네, 바나나요.

 

과일 2, 야채 5‍ 몸이 튼튼해요.

과일 2, 야채 5‍ 엄지척, 간단해요.

몸을 보살펴요. 어릴 때 해야죠.

나이가 들고 나면‍ 늦을지도 몰라요.

2형 당뇨병‍ 심장병에 걸리거나‍,

비만과 변비에‍ 걸릴지도 모르죠 윽!

 

과일 2, 야채 5 몸이 튼튼해요.

과일 2, 야채 5‍ 엄지척, 정말 쉽죠.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면,

우울증도 병도 없이‍ 행복하게 살아요.

모두가 행복할 거예요!

 

과일 2, 야채 5‍ 몸이 튼튼해요.

과일 2, 야채 5‍ 엄지척, 간단해요.

과일 2, 야채 5 몸이 튼튼해요.

과일 2, 야채 5‍ 엄지척, 정말 쉽죠.

몸에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도 행복해져요.

과일 2, 야채 5.‍

 

HOST:‍ 매일 과일 2개와‍ 야채 5개를 먹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살아볼까요! 멋진 이야기와 노래를‍ 공유해준 할핀 씨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것을 배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놀라운 어린이 세상‍ 방송에 여러분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환영합니다.

다음을 통해 보내주세요. SupremeMasterTV.com/KW.

지구를 사랑하는 여러분‍ 놀라운 어린이 세상‍ 『인어 데필리아와 함께‍ 바다 구하기』 3부가‍ 즐거우셨길 바라며‍ 바다 동물들과 바다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키는 법을 배우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주목할 뉴스에 이어‍ 『레오 톨스토이(채식인)‍ 「삶의 오솔길」 1권: 신앙, 2부 중 2부』가‍ 지혜의 말씀에서‍ 방영됩니다.

여러분의 삶이 친절한‍ 생각과 행동, 친절한‍ 음식으로 가득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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