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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어린이 세상

루시 머스그레이브: 영감을 주는 15세 비건 사업가

2020-04-18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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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라!‍ 피지어 인삿말로 피지어 인삿말로‍ 『생명』을 뜻합니다. 『불라』라고 하면‍ 생명을 기원한다는 뜻이죠. 창의력이 풍부한 열러분‍ 전 일리사페시입니다. 피지의 활기찬 사람들은‍ 새로운 채식 디저트를‍ 여러분과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본 적이 있나요?‍ 만들기 쉬웠나요?‍ 맛있었나요? 저는 비건‍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요!‍ 정말 맛있죠!‍ 오늘은 먼저 영국의‍ 헐에서 온‍ 특별한 비건 요리사‍ 루시 머스그레이브 씨를‍ 소개해 드립니다.

세상에! 갓 나온 그녀의 사업‍ 퓨어딜리셔스는‍ (puredelicious.co.uk)‍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루시의 맛있는 요리법과‍ 창조적인 에너지,‍기업가 정신은‍ 많은 사람이 비건이 되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녀가 몇 살일 것 같나요?‍ 루시는 고작 15살이며‍ 다음 달이면‍ 16살이 됩니다.

 

       HOST:‍ 루시가 비건이 된 이유와‍ 언제 요리를 시작했는지‍ 궁금하신가요?‍ 이메일을 통해‍ 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Questioner (VO):‍ 비건이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Lucy (VO):‍ 전 점점 크면서‍ 육류와 유제품 산업이‍ 우리 행성과 동물 서식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이런 이유와‍ 동물에 대한 사랑 때문에‍ 먹는 방식을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부분 채식주의자로‍ 시작했고 그 후 비건이‍ 되었어요. 이처럼 기분이 좋았던 적이‍ 없었고 일생 동안 이어갈‍ 열정을 키워오고 있어요.

Questioner (VO):‍ 원래 요리에 늘 관심이 있었나요? 아니면 비건이 된 이후로‍ 관심이 생겼나요?‍

Lucy (VO):‍ 학교에 다니기 전부터‍ 어머니와 컵케이크를 굽곤 했어요. 집에서 만든 요리를 먹으며‍ 자라왔습니다. 그래서 항상‍ 요리에 대한 열정이 강했죠. 이런 열정이 점점 커져서‍ 비거니즘으로 옮겨간 것 같아요.

 

HOST‍ 그녀가 어떻게 사업을‍ 시작했는지 궁금하신가요?‍ 루시의 요리는 정말 맛이‍ 좋아서 그녀의 많은 친구들이‍ 배우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맛있고 저렴한‍ 비건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자신의 조리법을 홍보하기로 했죠.

그녀는 주로 동네 슈퍼마켓에서‍ 싸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합니다.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맛있는 음식을 쉽게‍ 만들 수 있게요. 인스타그램 계정에 멋진 창작물을 공유하며‍ 수천 명의 팔로워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HOST:‍ 루시는 온라인으로 전자책‍ 『식물에서 오는 힘』을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puredelicious.co.uk.ebook‍ 출간했으며, 자신의‍ 레시피를 공유하는 월간 이메일 구독 서비스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요리책을 쓰는 게 쉬울까요?‍ 루시에게 물어보았습니다.

 

Questioner (VO):‍ 책을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Lucy (VO):‍ 이 책을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각각의 요리법을 개발하고‍ 시험하고 또 개별 사진을 찍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즐거웠습니다!‍

Questioner (VO):‍ 사진을 직접 찍었나요?‍

Lucy:‍ 제 블로그, 웹사이트,‍ 책 등에 있는 모든 사진은 전부 제가 찍었답니다!‍

 

HOST:‍ 대중은 그녀의 요리법이‍ 만들기 쉬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을 기쁘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만의 비건 간식을 만들 수 있다는 건 참 멋진 일이죠?‍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그 안에 뭐가 들었는지를 정확히 알 수 있죠. 루시의 건강한 채식‍ 팬케이크를 살펴봅시다!‍

 

Lucy (f):‍ 맛있고, 연적인 단맛이 나며 부드러워요. 정말 놀라워요!‍ 이 건강한 비건 바나나 귀리‍ 팬케이크를 여러분께‍ 강력 추천할게요.

Onscreen text & VO:‍ 루시 머스그레이브 씨의‍ 비건 레시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조하세요. puredelicious.co.uk‍

 

HOST:‍ 루시의 팬케이크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요리 외에도 그녀는 현지 시장 조사를 하느라 바쁘고, 번창하고 있는‍ 비건 시장에 선보일 자신만의‍ 베이킹 믹스의 인기를‍ 시험해 보느라 바쁩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단지 훌륭한 요리만으로‍ 루시가 사업가가‍ 된 것은 아닙니다. 루시는 대학 이전에 보는‍ 영국 중등 교육 자격 검정‍ 시험인 GCSE를‍ 치르기도 전에‍ 첫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올해를 마무리하며‍ 루시는 세계 기업가 정신 주간의 일환인‍ 2019년‍ 헐 청년 사업 시상식에서‍ 『2019년 가장‍ 진취적인 학생상』을‍ 받았습니다. 루시 양,2019년에 멋진 성과를 거둔 것을‍ 축하해요!‍ 올바른 분야에 대한 탐구가‍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는 걸 보여주네요.

 

Questioner (VO):‍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가요?‍

Lucy (VO):‍ 현재 초보자나 일반인의‍ 채식 요리를 돕기 위해‍ 12가지 요리로 구성된 짧은 두 번째‍ 전자책을 만들고 있어요. 또한 가장 최근에 새로운‍ 비건 베이킹 믹스를‍ 발간했고요.

Questioner (VO):‍ 미래에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나요?‍

Lucy (VO):‍ 전 세계 사람들이 더 많은 비건 음식을 먹고‍ 스스로 요리하도록‍ 격려해주고 싶어요!‍ 또한 제 블로그가 확장되어서‍ 미래에는 저의 브랜드를‍ 갖고 싶습니다!‍

소중한 시청자 여러분‍ 잠시 고무적인 메시지를‍ 듣겠습니다. 곧 돌아오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TV에‍ 채널을 고정해주세요.

 

       HOST:‍ 아름다운 여러분‍ 돌아오신 걸 환영합니다. 루시는 요리와 사진에 대한 열정,‍ 지구에 대한 우려를 바탕으로 번성하는 비건 음식 사업을‍ 일구었습니다. 레시피와 온라인 전자책‍ 외에도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을 작곡하고‍ 『세컨드 레벨 밴드』와‍ 공연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분명 매우 창의적인 여성입니다. 앞으로의 모든 노력이‍ 큰 성공을 거두길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전 세계의‍ 아이들이 자비로운‍ 비건 식단을 선택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해‍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포브스에 따르면,‍ 동물 복지나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 다른 이유들을 고려할 때 식단을 식물성으로 바꾸는 데 있어 젊은 세대들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비건 식단의 좋은 점을 널리 알리고 말 못하는 동물 친구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젊은 비건 엘리트들의‍ 빛나는 모범을 소개합니다

HOST:‍ 자,여러분도 직접 만든‍ 맛있는 비건 음식을 모두와‍ 나누고 싶나요?‍ 이건 분명 여러분의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하는 예술이에요. 레인보우 플랜트 라이프라는‍ 요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비건 요리사 겸 사진가이자‍ 작가인 니샤 보라 씨가‍ 음식들을 『스타일링』하는 팁을‍ 알려줍니다.

 

Nisha(f):‍ 오늘 여러분께 크랜베리‍ 오렌지 소보로 머핀을‍ 스타일링하는 세 가지‍ 방법을 보여드릴게요.

첫 번째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인데요. 틀에 있는 머핀에‍ 머리 위에서 떨어지는‍ 고른 빛을 비춰주는 것입니다. 구웠던 틀 안에‍ 머핀을 그대로 두고‍ 머핀을 그대로 두고‍ 음식 사진을 찍을‍ 판 위에 올려둡니다.

장면 연출을 위해 축제의‍ 불꽃 같은 느낌을 줄 신선한‍ 크랜베리와 설탕을 입힌‍ 크랜베리를 준비합니다. 이번 사진은‍ 틀에 담긴 머핀 바로 위에서 촬영해 볼게요. 다만 12개의 머핀을‍ 그대로 두기보다는‍ 약간의 재미를 위해서 창의성을 더해보죠. 먼저 틀에서 머핀 하나를 꺼내고‍ 대신 그 안에 크랜베리를 넣어볼게요.

요리를 스타일링 할 때 저는 그 요리의 원재료를 소품으로 사용해서 보는 사람에게 요리의 내용물을 상기시키고자 하죠 이 머핀을 옆으로 살짝 돌려서 또 다른 질감을 보실 수 있도록 할게요. 머핀을 하나 더 꺼내고 이번엔 그냥 크랜베리 대신‍ 설탕으로 입힌 걸‍ 사용해 볼게요.

이대로 사진을 찍어도‍ 괜찮지만‍ 색깔과 질감을 좀 더‍ 살려주고 싶네요. 위에 뿌려줄‍ 글레이즈를 만들었어요. 글레이즈는 정말 맛있고‍ 요리법의 일부이기도 한데‍ 사실 사진을 찍을 때‍ 아주 좋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오렌지 껍질을 약간‍ 첨가해 요리의 재료를‍ 더 강조할게요.

 

HOST:‍ 예술적 손길이 더해진 니샤 씨의 머핀이 참 먹음직스럽네요!‍ 재미있는 나만의 비건 간식을 만들고 꾸며서 멋진 사진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자애로운 시청자 여러분‍ 오늘 『루시 머스그레이브:‍ 영감을 주는 15세‍ 비건 사업가』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방송 놀라운 어린이‍ 세상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창의적인 생각과‍ 의견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통해 보내주세요.

suprememasterTV.com/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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