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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어린이 세상

보듬이 자루 - 노숙자를 위한 사랑의 가방, 2부 중 1부

2020-06-20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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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to Share”‍ By ECDHUB‍

왜 슬퍼하고 있니?

신발이 못 쓰게 됐어요.

걱정하지 마!

접착제를 빌려줄게.‍

나누는 것의 즐거움을,

‍늘 기억해‍.

배우는 것도 매우 중요해.‍

 

HOST:‍ 나눔은 우리의 삶을‍ 즐겁고 충만하게 합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과 기꺼이 나누는‍ 삶을 살아온‍ 아디신 고스라는‍ 인정 많은 어린 소녀와‍ 그녀의 가족을‍ 소개하겠습니다. 아디신은‍ 어머니 스테이시와‍ 의붓아버지 앤디, 언니 셰리단과 남동생‍ 잭슨의 도움과 지지로‍ 『보듬이 자루~ 노숙자를‍ 위한 사랑의 가방』이라는‍ 비영리 단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해왔습니다.

보듬이 자루』는‍ 무슨 일을 할까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아마 궁금한 게‍ 많으실 거예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은‍ 2020년 2월‍ 고스 가족을 방문해,‍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보듬이 자루』의 여정을‍ 살펴보면서 아디신과‍ 가족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Stacy (F):‍ 『보듬이 자루』는 원래‍ 아디신이 시작했습니다.

Addisyn (F):‍ 8살 때 시작했어요. 그땐 3학년이었는데‍ 지금은 7학년이에요.

Stacy (F):‍ 전 아버지와 15년 동안‍ 소원하게 지냈는데‍ 약 5년 전에 우린 아버지가 살아계시고,‍ 인디애나 재향 군인 집에‍ 사신다는 편지를 받았어요. 우리는 그가 떠나있던 그 시기에‍ 꽤 오랜 시간 동안‍ 노숙자로 지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고군분투와‍ 겪은 일을 공유했고,‍ 그것은 아이들에게 정말‍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감명 깊었습니다. 아디신은 겨우 8살이었고,‍ 부모인 우리에게 와서‍ 이렇게 말했어요. 『전 노숙자들을 돕기 위한‍ 일을 하고 싶어요. 뭔가를 하고 싶어요』‍

 

Andy (M):‍ 모든 이가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 해서 『보듬이』라는 이름을 생각해냈죠. 그건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멋진 이야기입니다.

Sheridan (F):‍ 참 멋진 일을 하죠. 저보다 어려도 제가‍ 그 나이에 한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있어요.

Jaxson (M):‍ 아디신이 아이디어를‍ 떠올렸을 때, 매우 좋은 생각이라고‍ 여겼고 그녀를 빨리‍ 돕고 싶었습니다.

 

HOST:‍ 할아버지의 역경은‍, 아디신과 나머지 가족들의‍ 부드러운 마음을 어루만져‍ 그들이 행동으로 옮기도록‍ 영감을 주었죠. 『보듬이 자루』‍ 정말 아름다운 이름이네요. 어떻게 이 원대한 생각이‍ 이루어졌을까요?

Stacy (F):‍ 소셜 미디어를 동원해‍ 우리의 개인 홈페이지에‍ 그들이 필요로 하는‍ 15가지 정도의 물품‍ 기부를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우리‍ 현관은 가득 찼습니다.

 

Addisyn (F):‍ 우리는 지하실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비좁기는 했지만,‍ 하는 일이 즐거웠죠. 52자루로 시작했는데,‍ 사람들의 반응은 이랬어요. 양말과 장갑을 가방에서‍ 꺼내고는 우는 것이었어요. 사람들이‍ 그렇게 우는 모습이‍ 정말 뜻밖이었습니다. 그전에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됐죠. 지금은 한 달에 평균‍ 1천 자루를 만듭니다. 5년 동안 이렇게‍ 성장했다는 게‍ 정말 놀랍네요.

 

HOST:‍ 5년 만에 52자루에서‍ 한 달에 1천 자루까지‍ 늘다니 놀랍네요! 『보듬이 자루』는 어떻게‍ 그렇게 빨리 성장했고‍, 가족들은 어떻게 그것을‍ 관리해 왔을까요? 곧 알아보겠습니다.

소중한 여러분, 먼저‍ 긍정적인 메시지를‍ 잠시 듣겠습니다. 곧 돌아오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채널을 고정해 주세요.

 

마음이 순수한 여러분, 노숙자들에게 비상 물품을‍ 제공하는 미국 자선단체인‍ 『보듬이 자루』를‍ 소개하는 오늘 방송에‍ 돌아오신 걸 환영합니다.

물품에는 후원자들이‍ 기부한 각종 생활 위생‍ 용품과 의류, 식품 등이‍ 담겨 있습니다. 『보듬이 자루』가 어떻게‍ 운영되고 성장해 왔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 단체의 창시자인 고스 가족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Addisyn (F):‍ 주로 자원봉사자들과‍ 그들의 일을 담당합니다. 저를 CEO로 부르는데,‍ 저는 스스로 그렇게 여기지 않아요. 전 새로 온 자원봉사자를‍ 담당하고 그들을 돕습니다. 제 언니는 모든 소셜‍ 미디어를 맡았고, 남동생은‍ 물류 담당이어서 우린 그를‍ 물류 담당자라고 불러요. 그는 물건을 나르고,‍ 더 많이 필요로‍ 하는 쉼터와 소통하고,‍ 물건이 어디로 가야 할지‍ 파악해서 알려줍니다.

Stacy (F):‍ 그래서 우리는‍ 친구, 가족들과의‍ 그런 소통의 길을 열어 두었는데,‍ 우리가 매일 집에 오면‍ 현관에 조금 더 많은‍ 물건이 있었고,‍ 매일 조금씩 더 많아져서‍ 계속해서 자루를‍ 만들었습니다.

Addisyn (F):‍ 이제는 자원봉사자들이‍ 와서 우리를 도와‍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창고가‍ 생겼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물품을‍ 나눠주기도 합니다.

 

Stacy (F):‍ 우리는 매주 3일 밤씩‍ 물건을 포장하며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게시물을 올리고,‍ 단체들이 회원 가입을‍ 하도록 합니다. 회사나 지역 보이 스카우트‍ 걸 스카우트, 스포츠 팀‍ 또는 학교에서 집단의‍ 공동체 정신을‍ 향상하고자 참여했죠. 봉사자가 부족했던 적이‍ 없습니다. 우린 정말 운이‍ 좋았던 거죠.

HOST:‍ 모든 물품을 모아서‍ 포장한 뒤, 『보듬이‍ 자루』를 어떻게‍ 나눠 줄까요?

 

Stacy (F):‍ 이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일이어서‍ 처음에는 우리와‍ 6명의 가족이‍ 직접 갔습니다. 우린 매주 다른 무료 급식소나 쉼터로‍ 교대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주문시스템과‍ 같아지게 되었죠. 우리는 26개 지역 쉼터, 무료 급식소들과‍ 제휴를 맺고,‍ 그들이 물품이 필요하면‍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또한 우리 가족은‍ 거리 봉사 활동도 하고‍ 주말엔 주로 이곳‍ 플린트 지역에서‍ 다른 몇몇 단체들과‍ 협력합니다. 우린 따뜻한 음식이나‍ 그런 식사류를 제공합니다. 그 시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나눕니다.

 

HOST:‍ 지역사회가 필요한‍ 물품을 가지고‍ 『보듬이 자루』를‍ 돕기 위해 모이다니‍ 마음이 정말 따뜻해집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기꺼이‍ 베풀고 함께 할 수 있는‍ 의지가 대단합니다.

Stacy (F):‍ 모두가『보듬이 자루』를‍ 좋아합니다. 오늘 여긴 너무 춥고‍ 밖에 비가 와요. 그래서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담요와 판초, 그리고 모든 것이 잘 준비되고 있습니다. 블루 크로스 컴플리트와의‍ 제휴의 일환으로 오늘 약 200자루를‍ 준비했습니다.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좋아해요. 언제나 그렇듯, 우리가‍ 이 일을 할 수 있게 해준‍ 모두의 지원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HOST:‍ 다른 이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해 온 아디신 씨와‍ 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들은 또한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같은 일을‍ 하도록 영감을 주었습니다. 여러분도 이에 감동하여‍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돕도록 노력하길 바랍니다.

길 위의 노숙자들을 돕는‍ 그들의 근황과 노력이‍ 궁금하신가요? 아디신 씨의 향후 계획은‍ 무엇일까요? 6월 27일 다음 주‍ 토요일『보듬이 자루~‍ 노숙자를 위한 사랑의 가방‍ 2부 중 2부』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

 

『보듬이 자루』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다음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SnuggleSacks.org‍

Facebook.com/SnuggleSacksMI‍

Instagram.com/Snuggle.Sacks

놀라운 어린이 세상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생각과 의견을‍ 환영합니다.

다음으로 보내주세요. SupremeMasterTV.com/KW

 

“Learn to Share”‍ By ECDHUB‍

나눔은 친절입니다. 나눔은 즐겁습니다.

우린 사랑을 나눠요. 관심으로 나누어요.

관심으로 나누어요. 나눔은 항상 좋습니다.

나눔은 항상 좋습니다. 나눔은 항상 좋습니다. 나눔은 항상 좋습니다.

 

사랑스러운 시청자 여러분‍ 오늘『보듬이 자루~‍ 노숙자를 위한 사랑의‍ 가방』 1부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주목할 뉴스 후『에픽테토스의‍ 엥케이리디온:‍ 스토아 철학의‍ 삶의 길‍ 2부 중 2부』가 지혜의‍ 말씀에서 방영됩니다.

여러분의 나날이 자신과‍ 주변의 모든 존재에 대한‍ 천상의 사랑과 자비로 가득 차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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