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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예술의 빛을 돌리다” - 대만(포모사) 세계 예술인의 날 축하행사, 10부 중 5부

2020-09-16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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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 에취보레스,‍ 그것은 우드무르티아의‍ 모국어인 우드무르트어로‍ 『안녕』이란 뜻입니다. 전 유리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우드무르트인들은‍ 여러분께 영원한 행복과‍ 천국의 풍요로운 은총을‍ 기원합니다.

2019년 4월 3일 국제 예술인의 날‍ 1주년을 기념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 타이페이에서‍ 『예술의 빛을‍ 돌리다』는 주제로‍ 행사가 열렸습니다.

참석한 VIP와 저명한‍ 예술인 중에는‍ 전 대만(포모사)의 부통령‍ 루슈롄 씨,‍ 저명한 포모사의‍ 인형극의 대가‍ 첸시황 씨,‍ 놀라운 프랑스의‍ 비건 곡예사‍ 안드레아 카토치 씨,‍ 그리고 국제적으로‍ 찬사를 받은‍ 한국의 안무가‍ 이정윤 씨가‍ 있었습니다.

특별 게스트로‍ 온라인 출연을 한‍ 칭하이 무상사님은‍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질의응답 시간에‍ 스승님의 통찰력을‍ 나눠 주셨습니다.

전 세계의 예술가들은‍ 난토우 딜리초등학교‍ 합창단, 베이징‍ 오페라 공연,‍ 시 낭송,‍ 여러 종류의 무용,‍ 시르 휠과 큐브로 하는‍ 인상적인 연기 등‍ 놀라운 공연을‍ 무대에서 선보였습니다. 손님들과 VIP들은‍ 본 공연에 앞서‍ 칭하이 무상사님의‍ 정교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미술 전시회에 참석할‍ 기회를 가졌고 공연이‍ 끝난 뒤에는 성대한‍ 비건 연회에 초대됐습니다.

이 시리즈 프로그램에서‍ 이 각별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5부를 계속하겠습니다.

HOST(m): 이제 이 선생님과‍ 김주원 씨가 선보이는‍ 세 번째 공연‍ 『더 원』을‍ 감상하시겠습니다.

Performer(m): 다음 작품명은 『더 원』‍입니다. 『더 원』은‍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를 뜻하죠.

SM: 와. 평화가 떠오르네요 (네)‍

Performer(m): 『더 원』을 감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SM: 와, 정말 표현력이 좋아요. 언어가 필요 없네요. 감사합니다.

HOST(f): 그들의 눈부신 무대에‍ 감사를 표합니다.

HOST(m): 너무 감동적이에요. 이 선생님이 안무를 맡은‍ 무용은 너무 놀라워서‍ 아주 쉽게 우리를‍ 영적 세계로‍ 데려갔어요. 이정윤 씨와 두 명의‍ 뛰어난 무용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HOST(f): 네, 감사합니다.

Performer(m): 전 오늘 몹시 행복해요.

SM: 와.

Performer(m): 스승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HOST(f): 이 선생님, 감사합니다. 다음 공연은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작사작곡한‍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리라』입니다. 이 곡은 1998년‍ LA에서 열린 『음악을‍ 통해 하나 된 평화의‍ 세상』 자선 콘서트에서‍ 공연됐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죠.

HOST(m): 스승님의 모든 공연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SM: 오, 칭찬해줘서 고마워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HOST(f): 스승님은 재능이 넘치세요.

SM: 난 그렇게 생각지 않아요. 하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HOST(m): 당신의 깨달음을 주는 공연에‍ 감사드립니다. 창샤오슌 씨. 제 영혼에 생기가‍ 깃드는 걸 느꼈어요.

HOST(f):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샤오캉 씨,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대가‍ 한 분을 아직 소개하지‍ 않았단 걸 아시나요?‍

HOST(m): 네, 이 예술가는 또한‍ 우리의 가장 기대되는‍ 영빈입니다.

HOST(f): 우리의 가장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입니다.

SM: 네?‍ 세상에.‍

HOST(f): 칭하이 무상사님은‍ 영적 스승일 뿐 아니라‍ 뛰어난 재능을 가진‍ 예술가이기도 합니다. 이제 칭하이 무상사님의‍ 예술품 『천상의 예술』에‍ 대한 영상을 감상하겠습니다.

Narrator:

영성의 꽃이 이 속세에 피어나네‍

천상의 예술을‍ 지상으로 가져왔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천국에서 영감을 받아요. 인간으로서 내가 그런‍ 아름다운 것을 창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것들은 천국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죠. 그래서 『아름다운‍ 천상의 창작품』이라‍ 부릅니다.

『천상의 예술』은‍ 천국에서 온‍ 영감이란 뜻이며‍ 예술을 통해 천국에서‍ 지상으로 아름다움과‍ 진리를 가져오는 겁니다.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천상에서 온 아름답고 예술적인 작품들로 지상의 고귀한 삶을 물 들입니다.

SM: 우리는 배우기 위해‍ 여기 있죠. 성장하는 걸‍ 배우고 우리가 어디에서‍ 환생하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의‍ 무한한 사랑의 힘과 창조성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기기 위해‍ 여기에 있습니다.

Narrator: 칭하이 무상사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영적‍ 지도자, 인도주의자이며‍ 뛰어나 예술가입니다.

그녀의 예술 창작에는‍ 고정된 형태가 없습니다. 그림, 사진,‍ 의상과 보석 디자인‍ 외에도‍ 그녀는 시, 노래,‍ 사랑이 담긴 요리,‍ 조경과 세속적인‍ 액세서리 같은‍ 다양한 예술 형태로‍ 삶을 아름답게 합니다.

그녀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외부의 세계로 발산하여‍ 돌 그림, 도자기, 호리병과‍ 같은 거나 그녀의 삶에‍ 주어진 무엇이든 늘 아름답게 할 수‍ 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는 예술적‍ 훈련을 받은 적이 없으며‍ 그녀의 창작 재능은‍ 자연스럽게 개발되었죠.

그녀는 사람들이 천상의‍ 신성한 진선미를‍ 경험하도록 인도합니다.

그녀는 모든 창작품의‍ 수익금 전부를‍ 지상에서 진리와‍ 자비를 전파하는 데‍ 사용합니다.

이 모든 천상예술창작품을‍ 즐기는 것은 가장 아름다운‍ 영적 만찬입니다.

HOST(f): 와!‍ 그것은 자연의 웅장한‍ 작품이며,‍ 진선미의‍ 화현입니다. 이것은 오직 천국에서만‍ 올 수 있습니다.

‍‍

(M): 이건 드문 행사입니다. 이렇게 많은 예술가들이‍ 함께 모이는 것은‍ 드문 일이며 그들 중‍ 다수가 나라의 전설이거나‍ 위대한 대가들입니다. 전 작년에 만났던‍ 옛 친구들을 꽤 많이 만났습니다. 그들은 최고의 예술가예요. 우린 서로 인사하고‍ 대화하며‍ 생각을 나눴습니다.

이 전에 나는 이층에 가서‍ 스승님의 환상적인‍ 작품을 봤습니다. 그것은 제게 큰 영감을‍ 줬습니다. 그분의 작품은 놀라웠어요. 그분은 우리가 따라야 할‍ 좋은 모범이 됩니다.

(F): 오늘 제2회‍ 세계 예술인의 날 행사에 초대받고‍ 이런 영광을 받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예술가들은 존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께‍ 크게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어려움을‍ 이해해 주셔서요. 그분은 우리에게 이 연회에‍ 참석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영광스럽게 생각해요. 그것은 우리에게 미래를‍ 위한 충전의 시간이 됐고‍ 더 큰 힘을 줬습니다.

우린 우리가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밤 연회에 대해‍ 말하자면 채식 음식은‍ 제가 이미‍ 접해본 것입니다. 비건 식단은 건강하며‍ 환경친화적이에요. 오늘 저녁 만찬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칭하이 무상사님.‍ 채식하고 환경보호하고‍ 지구를 구하세요.

깨달은 시청자 여러분,‍ 오늘 『2019 대만(포모사)‍ 세계 예술인의 날~‍ 예술의 빛을 돌리다, 10부 중 5부』에‍ 여러분을 모실 수 있어‍ 기뻤습니다. 9월 19일 토요일에‍ 방영될 6부에도‍ 함께해주세요.

다음은 주목할 뉴스에‍ 이어 『빛나는 세계 보호상‍ 수상자: 리디파인 미트~‍ 비건 식품 기술의 발전,‍ 2부 중 2부』가‍ 방송됩니다.

우리가 앞으로도‍ 신의 은총과 조화의‍ 길을 걷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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