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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예술의 빛을 돌리다” - 대만(포모사) 세계 예술인의 날 축하행사, 10부 중 6부

2020-09-19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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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 마르 울리스코드?‍ 이것은 우드무르트의‍ 토착어인 우드무르트어로‍ 『잘 지내나요?』라는‍ 뜻입니다. 저는 유리입니다. 우드무르트의 친절한‍ 사람들은 여러분께‍ 따뜻하고 빛나는 미소와‍ 다정한 소원을‍ 보냅니다.

2019년 4월 3일 국제 예술인의 날‍ 1주년을 기념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 타이페이에서‍ 『예술의 빛을‍ 돌리다』는 주제로‍ 행사가 열렸습니다.

참석한 VIP 저명한‍ 예술인 중에는‍ 전 대만(포모사)의 부통령‍ 루슈롄 씨,‍ 저명한 포모사의‍ 인형극의 대가‍ 첸시황 씨,‍ 놀라운 프랑스의‍ 비건 곡예사‍ 안드레아 카토치 씨,‍ 그리고 국제적으로‍ 찬사를 받은‍ 한국의 안무가‍ 이정윤 씨가‍ 있었습니다.

특별 게스트로‍ 온라인 출연을 한‍ 칭하이 무상사님은‍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질의응답 시간에‍ 스승님의 통찰력을‍ 나눠 주셨습니다.

전 세계의 예술가들은‍ 난토우 딜리초등학교‍ 합창단, 베이징‍ 오페라 공연,‍ 시 낭송,‍ 여러 종류의 무용,‍ 시르 휠과 큐브로 하는‍ 인상적인 연기 등‍ 놀라운 공연을‍ 무대에서 선보였습니다. 손님들과 VIP들은‍ 본 공연에 앞서‍ 칭하이 무상사님의‍ 정교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미술 전시회에 참석할‍ 기회를 가졌고 공연이‍ 끝난 뒤에는 성대한‍ 비건 연회에 초대됐습니다.

이 시리즈 프로그램에서‍ 이 각별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6부를 계속하겠습니다.

HOST(f): 다음은 『천상의 예술의‍ 영적인 연회』라는‍ 제목의 아주 특별한‍ 공연입니다. 음악은 치앙지엔준 씨가‍ 작곡했으며 류웨이중 씨가‍ 애니메이션을‍ 제작했습니다. 작품은 뛰어난‍ 실내악 6중주 멤버들이‍ 연주할 것입니다.

HOST(m): 공연예술가들의‍ 이름을 소개하겠습니다. 플루트: 왕유펜 씨,‍ 색소폰:‍ 창치아치 씨,‍ 바이올린: 린웬차오 씨,‍ 비올라: 카오후이링 씨,‍ 첼로: 이지엔화 씨,‍ 피아노: 창샤오쑨 씨,‍ 지휘자: 치앙지엔준 씨‍ 이제 뜨거운 박수로‍ 그들을 맞아주세요.

HOST(f): 환영합니다.

HOST(m): 와, 정말 놀랍군요!‍ 전례 없는 스타일의‍ 공연이었어요!‍

HOST(f): 네, 애니메이션과‍ 6중주 연주 그리고‍ 칭하이 무상사님의‍ 그림이 어우러진‍ 매끄럽고 조화로운‍ 공연이었어요!‍

SM: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이 음악으로‍ 바뀔 수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 했어요. 정말 재능이 뛰어나군요!

(M): 전 오늘 매우 영광됩니다. 너무나 가치 있었어요. 칭하이 무상사님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었죠. 칭하이 무상사님은‍ 공식적인 예술 훈련을‍ 받지 않았지만 그분의‍ 작품은 영혼에서 비롯됐고‍ 아름답게 표현됐습니다.

프로그램 중에서는‍ 한국인 교수님의 무용이‍ 제게 깊은 감동을 줬어요. 여러 국적의 사람들이‍ 한데 모인 것을 보니‍ 정말 흥분됩니다.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디자인한 보석을 보면‍ 그분이 아주 단순하고‍ 다정한 걸 알 수 있어요. 위대함은 단순함에 있죠. 그분은 저희에게 자비롭고‍ 침착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우리가 침착하면 세상과 사회, 가족이‍ 조화롭고 평화로울 수‍ 있습니다.

(M): 저는 그분‍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소위 독학한 예술가들의‍ 정해진 이미지를‍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은 자신의 이상을‍ 표현하고자 하며‍ 모든 것을 더 포용하는‍ 사랑의 소유자십니다. 겉으로는 아주 밝고‍ 활기찬 그분의‍ 색의 선택을 보아‍ 그분의 마음은‍ 어린 소녀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림 『개오』와‍ 그분의 꽃들은 그분의‍ 다정함을 보여줍니다. 그분은 작은 소녀 같아요. 말하고 있는 작은 아이요. 그분은 세상은 지구상‍ 모든 곳과 모든 문화와‍ 사회를 포함할 만큼‍ 커질 수 있는‍ 원이라는 것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어떤 경계도 없죠. 그분에겐 더 많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분은 독학한 예술가의‍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공연의 서두에 있던‍ 이 선생님은‍ 한국의 무용수입니다. 무용에 한국 전통음악의‍ 민첩성을 결합시켜‍ 우리 각자에게‍ 예상치 못한 전율과‍ 영감을 선사했어요. 우리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 도달한 것 같았습니다. 깊이의 정도는‍ 사람, 그의 수련,‍ 경지에 달렸습니다. 그의 움직임 또한‍ 리듬감 있었어요.

둘 다 저에게 강하고‍ 힘이 있다고 느껴졌어요. 칭하이 무상사의‍ 작품을 애니메이션으로‍ 전환한 것에 대해선‍ 저는 그것이‍ 매우 귀엽다고 생각했어요. 그것은 단순한 예술작품을‍ 직관적인 뭔가로‍ 만드는 것이었는데‍ 그것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 젊은이들,‍ 아이들과 노인들 모두‍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배워야‍ 할 것이었습니다.

채식하고, 환경보호하고,‍ 세상을 구하세요!‍ 전 왈리스 라바이입니다. 수프림 마스터 TV를‍ 시청하고 계십니다.

(M): (중국어로) 그는 이 활동에‍ 참석하고‍ 또한 이 큰 행사에‍ 아주 많은 화가들과‍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쁘고 영광이랍니다. 또한 예술과 창작에‍ 헌신하는 아주 많은‍ 예술가들을 만나게 되어‍ 행복하고 영광이랍니다.

창조적인 시청자 여러분‍ 『예술의 빛을 돌리다:‍ 대만(포모사) 2019‍ 세계 예술인의 날‍ 축하 행사,‍ 10부 중 6부』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 화요일‍ 9월 22일에 방영되는‍ 7부도 시청해주세요.

다음으로 『존 예제프스키(비건): 건강은 우리 손에 달렸다, 2부 중 1부』가‍ 뉴스에 이어 방송됩니다.

모두가 서로와 자연 속에‍ 조화롭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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