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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예술의 빛을 돌리다” - 대만(포모사) 세계 예술인의 날 축하행사, 10부 중 3부

2020-09-08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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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 아마 사 아스 닌‍ 니스가아, 최초국가의‍ 공용어인 니스가아에서‍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뜻입니다. 저는 에바입니다. 니스가아 최초국가의‍ 관대한 이들이 여러분께‍ 고요와 조화를 기원합니다.

2019년 4월 3일 세계 예술인의 날‍ 1주년을 기념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 타이페이에서‍ 『예술의 빛을‍ 돌리다』는 주제로‍ 행사가 열렸습니다. 참석한 VIP와 저명한‍ 예술인 중에는‍ 전 대만(포모사)의 부통령‍ 루슈롄 씨,‍ 저명한 포모사의‍ 인형극의 대가‍ 첸시황 씨,‍ 놀라운 프랑스의‍ 비건 곡예사‍ 안드레아 카토치 씨,‍ 그리고 국제적으로‍ 찬사를 받은‍ 한국의 안무가‍ 이정윤 씨가‍ 있었습니다.

특별 게스트로‍ 온라인 출연을 한‍ 칭하이 무상사님은‍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질의응답 시간에‍ 스승님의 통찰력을‍ 나눠 주셨습니다.

전 세계의 예술가들은‍ 난토우 딜리초등학교‍ 합창단, 베이징‍ 오페라 공연,‍ 시 낭송,‍ 여러 종류의 무용,‍ 시르 휠과 큐브로 하는‍ 인상적인 연기 등‍ 놀라운 공연을‍ 무대에서 선보였습니다. 손님들과 VIP들은‍ 본 공연에 앞서‍ 칭하이 무상사님의‍ 정교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미술 전시회에 참석할‍ 기회를 가졌고 공연이‍ 끝난 뒤에는 성대한‍ 비건 연회에 초대됐습니다.

이 시리즈 프로그램에서‍ 이 각별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3부를 계속하겠습니다.

SM: 멋진 아이들이에요!‍ 안녕하세요, 부통령님!‍

VP(f): 안녕하세요, 스승님!‍

SM: 저희를 찾을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영광입니다!‍ 당신은 큰 신심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당신을 존경합니다!‍

VP(f): 스승님, 대만(포모사)를‍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M: 당신을 존경해요!‍

VP(f): 평화와 행복을 위해서요.

SM: 대만(포모사)의‍ 사람들은 정말 멋져요. 그들은 분명히‍ 축복받을 겁니다. ‍?‍

HOST(f): 스승님, 다음 프로그램‍ 감상에 스승님을 초대할 수‍ 있어 대단한 영광입니다.

SM: 좋아요. 공연 감상이‍ 제 전공이죠.

HOST(f): 감사합니다, 스승님.‍

SM: 그곳에 가서 여러분을‍ 직접 찾아뵙고 공연을‍ 실황으로 보고 싶었어요. 정말 꼼짝할 수가 없었어요. 이 방법밖엔 없었죠. 하지만 여러분이 오늘‍ 세계 예술인의 날 행사와‍ 프로그램을 조직한 건 정말‍ 잘했어요. 아주 훌륭합니다. 축하합니다!‍ 모두 와 주셔서 감사해요. 우린 예술인들을 지지하고‍ 찬사를 보내야 해요.

삶이 너무 바쁘거나‍ 무료할 때 우리는 이들의‍ 연극, 영화, 음악, 춤, 노래‍ 공연을 보러 갈 수 있고‍ 그러면 우리 마음이‍ 열리게 되니까요. 그래서‍ 예술은 일종의 고귀한‍ 사회공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감사해야 하죠. 이 행사를‍ 마련해줘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석해 준 모든 귀빈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귀하죠. 전직 부통령님과‍ 정부 관계자님들‍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원에 감사합니다. 세계 예술인의 날을 지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신의 축복을 빕니다.

HOST(f): 감사합니다, 스승님.‍

HOST(m): 네. 예술 거장들의 강의‍ 다음 순서는 한국‍ 전통무용의‍ 핵심입니다. 국립무용단 수석‍ 무용수이자 안무가인‍ 이정윤 씨를‍ 초대했습니다.

이정윤 씨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레리나 김주원 씨는‍ 그들의 저명한 아름답고‍ 리드미컬한 춤을 보여줄‍ 이 씨의 세 작품을‍ 선보일 것입니다.

HOST(f): 2011부터‍ 이정윤 씨는‍ 한국 모션 플랜트댄스‍ 컴퍼니의 예술감독과‍ 이정윤 무용단의 단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는 타이베이 국립‍ 예술대학 무용학과의‍ 초빙교수입니다. 김주원 씨는‍ 국립발레단의‍ 프리마 발레리나였습니다. 그녀는 모스크바‍ 국제발레대회의‍ 동메달을 포함해‍ 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녀는 한국 무용의‍ 새로운 장을 연 주목할‍ 만한 무용수입니다.

HOST(m): 우리의 첫 번째 공연은‍ 이정윤 씨의‍ 독무입니다. 그것은‍ 『기억의 바람』입니다.

두 번째 공연은‍ 듀엣 댄스로 제목은‍ 『내면으로부터』이며‍ 이 씨와 그의 제자 씅아이가 공연합니다.

마지막 공연은‍ 『그 분』으로 이 씨와 김주원 씨가‍ 공연합니다.

HOST(f): 그들을 환영합시다.

Performer(m): 전 말을 많이 하지 않아요. 춤에는 언어가 필요치 않죠. 움직임이나 음악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많은 걸 표현합니다.

한국무용은 보통 인간의‍ 내면세계에 집중합니다. 일종의 자기성찰‍ 훈련이기도 하죠. 춤은 삶이며 종교입니다. 우린 인간이기에‍ 언제나 땅 위에서‍ 하늘 아래서‍ 살아왔습니다. 우린 그것을 한국어로‍ 천지인이라고 부릅니다. 하늘과 인간과 땅이 함께‍ 연결돼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전 항상 근육의 호흡에‍ 집중합니다. 숨을 천천히 들이쉽니다. 내리세요. 안으로 들여보낸 뒤에‍ 내보내는 걸 생각합니다. 구름 위의 바람처럼‍ 공기 속에‍ 허공에 떠 있는‍ 기분이 들어요.

길을 잃었을 때‍ 전통에 집중하면‍ 내가 누군지 알 수 있어요. 이건 아주 명백합니다. 전통은 영원하다고 믿어요.

SM: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와‍!

(M): 수프림 마스터 TV의‍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 타이퉁의 예술가입니다. 국제 예술인의 날에‍ 참여할 수 있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행사를 하는 동안‍ 전 칭하이 무상사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가장 감동적인 건 이겁니다.

무상사님은 예술가들은‍ 마음속 깊이‍ 이미 그런 힘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것을 듣고‍ 매우 감동받았습니다. 전 이 세상에서‍ 『깨달음』과 관련된‍ 어떤 것이든‍ 그런 힘이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 말은 저를 가장‍ 감동시켰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저는‍ 그들의 공연에서‍ 삶에 대한 가장 진실되고‍ 원초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예술가들을‍ 봤는데 그것은 제게‍ 가장 큰 감동을 줬습니다. 채식하고 환경을 보호하여‍ 세상을 구하세요. 전 펭밍퉁입니다. 여러분은 수프림 마스터‍ TV를 보고 계십니다.

(M): 제가 세계 예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하는 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전 문화에 관심을 두라는‍ 무상사님을 존경합니다. 문화는 우리의 기반입니다!‍ 무상사님은 문화를‍ 강조하고 비건을 장려합니다. 인류를 위한‍ 비건식단은‍ 올바른 길입니다.

인간이 유인원에서‍ 진화했다면‍ 채식을 하는 것이‍ 옳은 길입니다. 비건 식단은‍ 더 평화롭습니다. 예술 활동은 영적이며‍ 본성으로 돌아가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우린 채식 식단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것은 2년간의 행사에‍ 참석한 뒤의 제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채식하고 환경을 보호하여‍ 세상을 구하세요. 전 웨이쭝테입니다. 여러분은 수프림 마스터‍ TV를 보고 계십니다.

관대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예술의 빛을‍ 돌리다」 2019년‍ 대만(포모사) 세계 예술인의‍ 날 축하행사, 10부 중‍ 3부』를 여러분과‍ 함께해 즐거웠습니다. 9월 12일 토요일에‍ 방영될 4부에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

다음은 『육식의‍ 해로움에 관한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의 말씀,‍ 12부: 독성물질과‍ 에너지』가 주목할 뉴스에‍ 이어 방송됩니다

신께서‍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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