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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삶의 터전: 지구

기후 위기: 제로 카운트다운, 7부 중 4부

2020-04-20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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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위기:‍ 제로 카운트다운‍ 7부 중 4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전 방송에서는‍ 현재 속도로 동물이나 환경이 파괴된다면‍ 2026년‍ 지구가 멸망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저 작은 하나의 변화 즉‍ 비건이 됨으로써 위험한‍ 미래를 방지하여‍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짧은 시간에 어떻게 그렇게‍ 바꿀 수 있을까요?‍

♤ 오늘 방송에서는 우리는 사람들을 변화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도구 중 하나인 소셜미디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오늘 방송에서‍ 동물 권리 지지자 인플루엔서‍ 두 분을 모실 텐데요. 미국 캘리포니아 LA 출신의 열정적인 활동가 류지 추아 씨와 함께‍ 미국 텍사스 웰더의 라우디 걸 생츄어리의 설립자 르네 킹소넨 씨를 모셔 보겠습니다.

추아 씨는 약 6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 중이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수많은 동영상을 올려‍ 사람들이 비건이‍ 되도록 영향을 줍니다.

 

류지 씨는 어떻게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건 메시지를 전하나요?‍

Ryuji Chua(m):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데 이렇게요 『자, 이게 저예요. 전 비건이에요. 이건 내 삶이고요. 제 삶은 멋져요. 멋진 친구들도 있어요』‍ 사람들은 그걸 보고 그걸 훌륭하다고 생각하면서‍ 『와! 멋있는데 나도 하고 싶다』 이러죠. 소셜미디어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커뮤니티 때문이에요.

현재 우린 커뮤니티를 만들어‍ 세상을 구할‍ 기회를 얻었어요 한 사람으로서의 저는 전세계에 손을 못 뻗죠. 세상에는 76억 인구가 있고요 모두에게 말하기 어렵죠.

하지만 제가 사람 천 명에게 말하면서 그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하도록‍ 힘을 실어 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그 사람들이 자신들의‍ 커뮤니티에 영향을 줘서‍ 더 많은 커뮤니티가 생기겠죠. 그런 방식으로 우리는‍ 캠페인을 퍼뜨릴 수 있어요.

 

Renee(f): 전 대대로 소 목장 주였던 집안 사람하고‍ 결혼했는데 2014년‍ 10월 31일 비건이 됐어요. 전 남편에게 의문을 품게 되었어요. 우리는 왜 우리 집 동물을 안 잡아먹을까? 궁금해졌죠. 우리는 항상 가게에서‍ 고기를 사고 가축 시장에 송아지를‍ 팔았어요. 전 왜 우리 집 동물들을‍ 먹지 않는지 알고 싶었어요.

남편은 말하더군요. 『나는 그들을 알잖아』‍ 그게 공감 가진 않았어요. 4년 동안 남편에게‍ 요구해서‍ 더 이상의 폭력과‍ 송아지들을 가축 시장에 보내는‍ 잔인한 행위에‍ 관여하는 것에 선을 긋게 되었어요.

아시다시피 우리는 다른 목장 주들이 자연스럽게 끌리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있어요. 낡은 패러다임은‍ 유효하지 않거든요. 낙농업자들이‍ 자살하고 있잖아요. 그런 소식을 항상 듣지요.

이 모든 허리케인이‍ 환경을 파괴하고 있고 이에 동물들이 물에 빠져 죽고‍ 보험 회사들이 관여하게 되고 계속 들이닥쳐서‍ 이 목장 주들을 또 도와주고‍ 계속 돈을 빌리게 됩니다. 그러니 목장 주들은 찾고 있죠. 그들은 뭘 해야 할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f): 닭 농장 가득한 시골의‍ 중심부에서 닭 농장과 소 목장을 하는‍ 가족은 비건이 됐어요. 그들은 52일마다 닭‍ 십만을 도살장에 보냈었어요. 이걸 알아둬야 해요. 그들은 소 목장이 있고‍ 좋은 소들이 있어요. 지금은 소가 205마리 있는데 도살장으로‍ 안 보내기로 했어요. 소 목장과 닭 목장을‍ 하던 사람들이 비건이 됐어요.

 

Dr. Sailesh Rao(m):

우리는 세계에서‍ 생물이 다양한 지역 중‍ 한 곳에 있습니다. 이 행성의 생물 다양성의 약 5%가‍ 이 지역에 있어야 하는데‍ 줄어들고‍ 소 목장이 되어버렸습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죠. 소들이요. 그 지역은 소 목장의 왕국처럼 되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코스타리카에 와서 이 상황을 역전시키도록 도와서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를 위해 사는 사람은 『어떻게』를 견디죠 『왜』가 중요한 이유가‍ 이것이에요. 만약 여러분이 환경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연구해 왔다면 『왜 그런지』가 거의 분명해지죠. 왜 비건 세상이어야‍ 하는지 우리는 압니다.

2009년 인도 서가츠의‍ 동물보호구역에 있었는데요.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니까 거기서 많이 우울해졌어요. 자연을 그냥 내버려 두면‍ 숲을 되찾는 거예요. 인간을 빼기만 하면‍ 모든 종이 행복해져요 그들은 멋진 숲을 만들지요.

       동물들이 씨앗을 떨어뜨리면 새로운 나무가 자라요. 그리고 여기서 우리는‍ 모든 것을 가져가고 어디든 변기에서 물을 내리면 그 뒤는 아시죠. 그래서 우리가 자연과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보면‍ 우린 자연에 속하지 않아요.

지구는 지난 3백만 년 동안‍ 지구는 수많은 빙하기와 간빙기,‍ 빙하기를 겪어 왔어요. 그리고 빙하기 동안 살기 위해 고군분투했어요. 얼음으로 뒤덮여 있으니까‍ 생명은 말 그대로 멸종했어요. 9만 년 동안의 빙하기를 거쳐 만 년 동안‍ 빙하가 후퇴하는 간빙기를 거치면서 생명이 번성한 거죠.

지난 1만 2천 년 동안 우리는 최후 빙하기를 지나‍ 우리는 최후 빙하기를 지나‍ 현재의 간빙기로‍ 접어들었어요. 지난 1만 년 동안 기온은 꽤 일정하게 유지되었어요. 그 이유는 인간이 숲을 불태우기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이것이 지난 1만 년 동안 우리가 해온 일이죠.

우리도 모르게 지구가 6천 년 전‍ 빙하기로 돌아가지 않게‍ 지난 1만 년 동안‍ 기온을 일정하게 유지해왔죠.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6천 년 전‍ 형성되었어요. 그때가 바로 인간이 지구의‍ 기후를 장악한 때인 거죠.

       그리고 최근 2백 년 동안 화석연료를 발견하고 또 파내고‍ 불태웠어요. 이것도 탄소예요, 수백만 년 전에 살았던 모든 나무에 탄소가 저장된 것이죠. 우리는 그 탄소를 꺼내서 태워버렸어요. 그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수치를 높였죠. 이산화탄소 수치가 지금‍ 410ppm을‍ 넘어선 거예요. ‍

그래서 그 결과로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어요. 지구는 뜨거워지고 있어요. 우리는 동물을 죽이고 있고요. 아직도 숲을 파괴하죠. 그래서 우리는 숲을 되찾아야만 해요. 숲을 되찾는다면 대기 중에 있는 모든 여분의 탄소를 땅속으로‍ 가둘 수 있어요.

동물들이 회복하도록‍ 땅을 돌려줄 수 있어요. 화석 연료에서 나온 모든 탄소는 대기에 남아 기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줄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2백 년 전 온도로 되돌리고 생명을 되살릴 수 있어요. 그게 우리가 가진 유일한 탈출구예요. 그게 제가 희망을 품는 유일한 방법이죠. ‍

저한테는 자연이 마치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겠지. 당신은 삶을‍ 되살려야 한다는 걸‍ 이해하잖아,‍ 그게 유일한 생존의‍ 길이고 안 그러면‍ 너도 죽게 될 거야』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는 지구의‍ 온도조절기 종족이에요. 모든 생명체가 번창할 수 있도록 기후와 날씨‍ 환경을 유지하는 일은 우리 인간의 몫이에요 우리 인간의 몫이에요.

 

HOST:‍ 지구의 미래가 우리 손에 달려있음을 일깨워주신‍ 라오 박사님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모든 존재가 하루 빨리‍ 비건이 되어 소중한 지구를‍ 구하길 기도합니다.

이 다큐멘터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janeunchained.com.

훌륭한 여러분 오늘‍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4월 28일 화요일‍ 『기후 위기:‍ 제로 카운트다운』 5부가‍ 방송되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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