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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삶의 터전: 지구

기후 위기: 제로 카운트다운, 7부 중 2부

2020-04-06
진행 언어:English  Host Language: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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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여러분 트레이시예요. 트리니드토바코 사람들은 귀중한 지구 자원을 가능한 소중히 다루고 보존하여 우리 행성의 훌륭한 수호자가 되어준 여러분께 감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배려에 천국의 축복을 빕니다.

깨달음을 주는 다큐멘터리‍ 『기후 위기; 제로 카운트다운』‍ 7부 중2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HOST: 수상 경력의 언론인이자‍ 제인언체인 뉴스의‍ 대표인 제인‍ 벨레즈미첼 씨가 제작하고‍ 인터넷의 주요 개발자이자‍ 클라이메트힐러즈의‍ 대표자 및 이사인‍ 세일레시 라오 박사를‍ 특집으로 다룬‍ 이 영화는 인류에게 바뀔 것을 긴급하게 호소하는‍ 시선을 끄는 영화입니다.

경고:‍ 이 내용이 불편할 수 있지만‍  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

1부에서 라오 박사님은 현재와 같은 속도로 환경 파괴와 지구 온난화가 진행된다면‍ 2026년에 지구가 멸망할 수 있기에 시급한 변화가 필요한데‍ 어떤 변화를‍ 이뤄야 하는지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뉴욕 시의 기후 변화‍ 관련 학생 시위에‍ 함께하며 『기후 위기;‍ 제로 카운트다운』을‍ 계속 시청하겠습니다.

뉴욕 시 :이 시대의 사회 변화 운동 그들을 위한 차례

Donny: 전 도니 모스이고‍ 데어턴닷넷과 함께‍ 뉴욕 시에서 기후 관련‍ 학생 시위에 참여 중입니다.

Q[f]: 백만 개의 전구를 갈 수도 있겠죠. 양치질하는 동안 물을 잠가 놓을 수도 있고요. 그런데 포크 위의‍ 것을 바꾸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해요. 만약 앞으로 5년에서 십 년 안에 아주 아주 많이 바뀌지 않는다면‍ 우리 아이들은 모두 기후 피난민이 될 거예요.

Q[m]: 만약 공장식 축산업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지 않는다면‍ 정말 수박 겉 핥기에 불과하죠.

 

Paul Watson[m]: 우리는 바다의 것들을‍ 남획하고 있으며‍ 잡힌 물고기의 40%는 돼지나 닭 양식 연어의‍ 사료로 쓰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우리는 살아있는‍ 바다를 먹는 거죠. 만약 우리가 기계화된 어업에‍ 종지부를 찍는다면 바다는 자정 작용하여 오랫동안 지속될 것입니다. 바다는 기후를 조절할 수 있기에 바다가 자정되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식물성 플라크톤은‍ 이산화탄소를 가장 많이‍ 흡수하며 마시는 공기의 70%를 생산합니다. 우리는 식물성 플랑크톤의‍ 개체 수를 1950년 이래로‍ 40% 감소시켰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사안이 다뤄져야 하지만 받아야 할 만큼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Edita[f]: 종 멸종과‍ 서식지 파괴의 주요 원인‍

SOS

축산업은‍ 종 멸종과‍ 바다의 데드 존,‍ 수질 오염,‍ 서식지 파괴의 주요 원인입니다. 비건이 되세요.

바다에 데드 존이 생기고 수질은 오염되었습니다. 이 기후 관련 학생 운동을 시작한 10대의 그레타 턴버그가 비건이며 가족에게 비건이 되도록 설득하고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사람들에게 동물성 제품을 버리라고 이야기한다는 사실이 참 희망적인 일입니다.

바라건대 이는 학생들과 젊은이들 그리고 이 기후 운동에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중요한 메시지가 될 거예요.

 

독일 함부르크

Crowd: 그레타! 그레타! 그레타! 그레타! 그레타! 그레타‍!

Greta Thunberg[f]: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함부르크에서 여러분과 함께 설 수 있어서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독일 학생 여러분들은‍ 역사를 쓰고 있으니‍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겨야 해요.

너무 오랫동안 정치인과 권력자들은 기후 위기에 맞서는 데‍ 아무것도 안 하고‍ 외면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더는 그것을 외면하지 못 하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뭔가를 할 때까지 결석 시위를‍ 계속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시위합니다. 우리는 숙제를 다 했지만 그들은 하지 않았습니다.

네 그리고 우리는 분노합니다. 우리는 나이 든 세대가 우리의 미래를 지금도 계속‍ 훔쳐가기에 화가 납니다. 그들은 계속 그렇게 하겠지만‍ 우린 다시는 그것을 내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Steven M. Wise[m]: 기후 변화를 이해하게 된‍ 사람들이 생겼어요. 정치인들은 축산업의‍ 이익이 엄청나고 1조 달러 짜리의 산업이고 그들을 화나게 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반대할지 정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그날은 오고 있어요. 그날이 오고 있고 기후 재해가 우리에게 닥치고 있기 때문이에요.

 

LA 시청

로스앤젤레스는 2019년 4월 3일을 제인 구달의 날로 선언하다.

Speaker[m]: 어린 시절부터 나의 영웅인‍ 제인 구달 씨에게 제인 구달의 날을 선포합니다.

Jane Velez-Mitchell[f]: 85세 생일을 맞이한 전설의 영웅 제인 구달 씨께 음식에 관해 소비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Jane Goodall[f]: 나는 소비자들에게 고기를 덜 먹거나 아예 안 먹고 채식을‍ 하라고 하고 싶어요.

Jane Velez-Mitchell[f]: 산림 벌채와 서식지 파괴에 축산업이 주는 영향에 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Jane Goodall[f]: 간단히 말해서 축산업에서는 동물을 농장에‍ 좁게 가두는데‍ 충격적일 정도로 잔인해요. 농장 동물도 개성과 감정이 있고‍ 행복과 두려움을 느껴요.

이러한 환경에 현재 처해 있는 수십억의 동물을‍ 먹이기 위해서‍ 그러니까 동물을 먹일 곡식을 키우기 위해 환경을 파괴하는 겁니다. 그 말은 지나친 화석 연료의 사용으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어‍ 온실 가스나‍ 기후변화를 심화시킵니다.

또 물을 많이 사용하게 하죠. 무엇보다도‍ 동물의 소화된 부산물로‍ 메탄가스가 생기는데‍ 아주 심각한 온실가스예요.

마지막으로 이 생명들은‍ 아프기 때문이 아니라 단지 생존시키기 위해‍ 항생제를 투여 받고‍ 박테리아는 내성을 키우고 우리는 숲과 서식지를 파괴합니다. ‍ 이건 우리가 아이들의 미래를‍ 빼앗는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자연의 일부잖아요. 우리는 자연이 필요한데 너무 빨리 파괴하고 있어요. 지금 힘을 모으지 않으면 너무 늦을 수 있어요.

 

Alicia Silverstone[f]: 여러분이 이 여정 중‍ 어디에 있든 여러분을‍ 『자비로운 식단』‍ 『자비로운 엄마』로‍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저 모두를 함께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가장 활기차고 스스로 건강해지고 건전한 감정을 갖는 거예요.

우린 걸어다니는 광고판이죠. 여러분이 기분이 좋고 좋아 보인다면 사람들은 여러분이 뭘‍ 하는지 알고 싶어 할 거에요. 또 그렇게 건강한 자신이 되는 것은‍ 성공으로 가는 길이며‍ 아마 『자비로운 식단』과‍ 함께 여러분이 가능하다면‍ 여러분이 행복해지도록 슈퍼히어로 구역으로‍ 여러분을 데려다 줄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 여러분을 환영할 거예요. 만약 여러분이 항상 고기를‍ 먹었지만 덜 먹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당신의 선택에 감사할 거예요. 동물들도 그 선택에 감사할 뿐만 아니라 여러분 몸 역시 그 선택에 감사해 할 거예요. 지구도 그 선택에 감사해 하고 분명히 전 세계의 굶주린‍ 사람들 모두 감사해 할 거예요.

우리에게 되돌릴 시간이‍ 십 년 있어요. 사람들 모두가 얼마나 기후 변화를 심각하게 인식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 채식을 할 때마다 스스로를 토닥거려 주세요. 그것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것이에요.

 

Ryuji Chua[m]: 아시다시피‍ 여러분이 비건이라면 말이죠. 제가 알게 된 건데‍ 제 비건 친구들은 모두‍ 비건이 더 빨리 되지 않은 걸 후회하더라고요. 그리고 운동가인 저한테‍ 후회되는 것은 더 일찍 활동 못 했다는 점이에요. 많이들 고개를 끄덕이는 게‍ 보이네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방법은‍ 육류를 줄이는 것입니다.

Ryuji Chua[m]: 그저 비건이 되는 것‍ 말고도 여러분이 삶에 있어‍ 헌신했으면 좋겠어요. 전 그 시스템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고요. 제 삶을 이용할 거예요. 제 시간과 에너지를 써서‍ 실제로 변화를 이룰 거예요. 그게 변화를 이루게 하거든요. 이 모임에 참여한다면 우리는 사는 동안 비건 세상을 볼 수 있다고 100%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Dr. Sailesh Rao[m]: 우리는 2026년까지 비건 세상을 이루기 위한‍ 시작을 하러 여기 왔어요. 우리가 왜 이걸 하는지‍ 여러분은 아시죠. 여러분은 이 모든 부정적인 것들을 경험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는 해야 해요. 우린 엄청 멍청한 종이‍ 아니잖아요.

(Q[f]: 맞아요)‍

Dr. Sailesh Rao[m]: 우리가 좋든 싫어하든 폭력을 일상화하는 시스템은‍ 분명히 끝날 거예요. 『더는 안돼』라고 지구가 말하고 있거든요.

Jane Velez-Mitchell[f]: 지금은 저녁 5시 캘리포니아 1번 국도예요. 정말 말도 안 돼요. 나무가 불길에 타고 있어요.

 

Dr. Sailesh Rao[m]: 8년 이내 기후 변화는 엄청나질 것입니다.

‍지구는 우리에게 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이 터널의 끝에는‍ 한 줄기 빛이 있어요. 여러분이 보는 그 빛은 비폭력이에요. 만약 여러분이 비폭력이 일상화된 시스템을 갖게 되면‍ 모든 것이 좋아질 거예요. 지구도 괜찮아질 거고 우리도 괜찮고 동물들도 괜찮아질 거예요. 우리에게 그 해결책이 있고‍ 그걸 손에 쥐고 가져가기만‍ 하면 되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지금‍ 전환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거죠.

HOST: 터널 끝의 빛과 같은‍ 통찰력을 보여주신‍ 세일레쉬 라오 박사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이 아름다운 미래를 더 알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여러분 오늘‍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4월 13일 월요일‍ 『기후 위기:‍ 제로 카운트다운3부』가‍ 방송되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다음으로 『웨마 홈 ~ 베냉에‍ 희망과 사랑을 가져오다. 3부 중 1부』가 방송됩니다.

신의 은총으로 여러분이 안전하고 사랑 받고 성취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다큐멘터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www.janeunchain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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