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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행복한 하나의 코리아 평화 축하행사, 8부 중 3부

2020-04-07
진행 언어:Korean(한국어)  Host Language:English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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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t: 즈드라스부이체! ‍러시아어의 공용어인 ‍다게스탄어으로 『안녕!』‍이라는 뜻입니다. 전 오마리입니다. 다게스탄 사람들은 ‍천국의 빛 속에서 ‍여러분의 풍부한 영적인 ‍진보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

2019년 4월 ‍평양민속예술단은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과 ‍함께 코리아 평화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으로 ‍공연을 왔습니다 ‍2018년 ‍칭하이 무상사께서 ‍처음으로 선포하신 ‍코리아 평화의 날은 ‍매년 4월 27일로, ‍한국의 훌륭한 두 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이 ‍합의하여 공동 발표한 ‍한반도 평화의 ‍판문점 선언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축하행사 전날인 ‍4월 26일에는 ‍평양민속예술단을 환영하는 ‍따뜻하고 즐거운 ‍비건 만찬이 열렸습니다. ‍

스승님은 예술단에게 ‍직접 디자인하신 보석 ‍『합일』을 선물하시고 ‍맛있는 비건 만찬으로 ‍귀중한 시간을 보내시는 등 ‍많은 사랑과 아름다운 선물로 ‍이 용감한 예술가들을 ‍자애롭게 ‍환대해 주셨습니다. ‍

2019년 4월 27일 ‍평양민속예술단은 ‍감동적이고 고무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동안 ‍안팎으로 빛났습니다.‍ ‍그 공연 프로그램에는 ‍우리 협회 회원들의 ‍즐거운 공연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특별한 행사 『행복한 ‍하나의 코리아 평화 축하행사 ‍8부 중 3부』를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Q(f): 그럼 이번 순서에는 ‍북한 가요를 ‍들으시겠습니다.

SM: 아름다워요. 아름다워요, 예 ‍감사합니다.

Q(f): ‍『통일 돈돌라리』는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의 새 아침을 ‍맞이하자는 내용으로 ‍북한에서도 널리 ‍불리고 있는 노래입니다. ‍그럼 여성 중창 ‍『통일 돈돌라리』를 ‍여러분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들으시겠습니다. ‍

       [노래]

통일 돈돌라리. ‍통일 돈돌라리. ‍통일의 동틀날이 ‍눈앞에 보이네. ‍이 땅에 밝아오네. ‍아예 에헤헤요. 통일의 돈돌라리. ‍칠천만이 ‍손에 손을 잡고 ‍돈돌라리이요. 통일 돈돌라리. ‍통일 돈돌라리. ‍온 겨레 단결하여 ‍장벽을 허물고 ‍통일을 안아오세. ‍아예 에헤헤요. 통일의 돈돌라리. ‍칠천만이 ‍손에 손을 잡고 ‍돈돌라리이요. 좋고 ‍좋지 ‍통일 돈돌라리. ‍통일 돈돌라리. ‍통일의 동틀날이 ‍눈앞에 보이네. ‍이 땅에 밝아오네. ‍아예 에헤헤요. 통일의 돈돌라리. ‍칠천만이 ‍손에 손을 잡고 ‍돈돌라리이요. 칠천만이 ‍손에 손을 잡고 ‍돈돌라리이요. 좋다. ‍

SM: 와! 아름다워요!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Q(f): ‍그럼 이번 순서에는 민속무용 ‍『박판무』를 보시겠습니다. ‍『박판무』는 ‍옛날 궁중에서 ‍우리 민족의 강직함과 ‍우아함을 ‍박편을 이용하여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럼 민속무용 ‍『박판무』를 여러분들의 ‍큰 박수 속에 ‍보시겠습니다.

SM: ‍대단해요. 대단해요. 감사합니다. ‍

Q(f): 그럼 계속해서 신나고 유쾌한 ‍아코디언 2중주를 ‍들으시겠습니다. 세계 명곡 『서커스 렌즈』를 ‍여러분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들으시겠습니다. ‍

SM: 와우! 와! ‍와! ‍우, 와우, 와우, 와우. ‍사랑해요!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양.

 

Q(f): ‍존경하시는 칭하이 무상사님, ‍안녕하십니까. 이번에는 ‍제가 북한에 계시는 ‍어머니를 그리면서 ‍지은 노래입니다. 어머니를 생각하며 ‍이 노래를 부르려고 하오니‍ ‍칭하이 무상사님, 오늘은 ‍저의 어머니가 되시어 ‍이 노래를 들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SM: 고마워요)

       [노래]

‍꿈엔들 잊을 수 있나. 떠나온 그 순간들을. ‍눈물은 등 뒤에 감추고 ‍괜찮다 손 잡던 그 얼굴. ‍세상 가장 곱다 하면 ‍날 쓰다듬어 주시던 ‍손길도 따뜻한 품도 ‍모든 게 다 사랑입니까. ‍세상에 태어나 ‍자식 된 도리로 ‍못다 한 게 너무 많은데 ‍떠나온 길만큼 ‍그대 빈자리가 ‍오늘도 커져만 가네. ‍뜨거운 하얀 쌀밥에 ‍반찬을 올려주시던 ‍손길도 고운 미소도 ‍모든 게 다 사랑입니까. ‍세상에 태어나 ‍자식 된 도리도 ‍못다 한 게 너무 많은데 ‍떠나온 길만큼 ‍그대 빈자리가 ‍오늘도 커져만 가네. ‍이제는 더 이상 ‍안아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님이여. ‍언제나 그 자리 ‍보고픈 그 얼굴. ‍아~그리운 내 어머니. ‍아~그리운 내 어머니.

SM: ‍어머니를 위한 눈물이에요.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고마워요.

 

Q(f2): ‍예. 코리아 피스, 피스… ‍데이라는 거에 좀... ‍다른 공연보다. 그 내용에 대해서 ‍와 닿는 점이 참 많았었어요. 그리고 저희는 이제 다른 ‍사람들하고 달리 더 이제 ‍평화라는 것을 더 많이 ‍그리워하는 사람들이고 ‍바라는 사람들인 입장에서 ‍칭하이 무상사 스승님께서 ‍저희를 이렇게 멀리서 초대해 ‍주시고 이런 자리를 빛내도록 ‍저희한테 이런 기회를 주심에 ‍마음이 많이 부풀었고요. 너무 환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 ‍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

‍예술에는 장벽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북이 ‍하나로 합쳐질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은 이렇게 예술로서 ‍마음으로써 표현하고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우리가 ‍표현할 수 있지 않습니까. ‍노래로 표현할 수 있고 ‍무용으로도 표현할 수 있고 ‍그것을 또 청중들이 ‍그 마음을 전달받아서 ‍전 세계에 이제 평화를… ‍그 예술이라는 것은 ‍참… 다른 것과는 달리 ‍많은 감정으로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

 

Host: 마음 따듯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행복한 코리아 ‍평화의 날 축하행사 ‍8부 중 3부』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브룩클린 자치구 의장 ‍에릭 애덤스 씨와 ‍비건 뉴욕 ‍2부 중 1부』가 ‍뉴스 후에 방영됩니다. 여러분의 날들이 기쁨과 ‍축복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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