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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활

스테판 고라드(비건) 박사와 퀴노아 - 미래의 슈퍼 곡물, 3부 중 1부

2020-03-14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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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즈드라보』 세르비아어로 『안녕하세요』입니다. 저는 아니카입니다.

패기 있는 세르비아 국민은 신의 은총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방송 『스티븐 고라드(비건) 박사와 퀴노아미래의 슈퍼 곡물 3부 중 1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미래의 슈퍼 곡물』이라는 말을 실제 우리가 만들었죠. 요즘 슈퍼곡물에 대해 들어보셨겠지만 이는 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슈퍼곡물과 같은 말들을 저희가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 3부작 방송에서 퀴노아를 발견하고 세상에 내놓은 스티븐 고라드‍ 박사의 여정을 소개할 것입니다.

그는 이 슈퍼푸드를‍ 알리기 위해 몰두했던 여러 해 동안의 그의 모험을 기록하여 『퀴노아 연대기』라는 제목의 책으로 펴냈습니다. 『두부와 두부 제품의 역사』라는 책에는 『미국‍ 퀴노아 시장 개척에 가장 크게 기여한 두 사람은 스티븐 고라드와 돈 매킨리』라고 쓰여있습니다.‍

고라드 박사는 비건이며 미국에서 브롱크스 과학고를 나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는 보스턴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수료했고 임상 심리학자가 됐습니다.‍‍ 그는 이에 만족하지 못하고 영적 수행을 추구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영적 여정의 일환으로 남미의 안데스산맥을 여행하던 중 그는 퀴노아를 알게 됩니다. 그는 이 작물에 깊은 감명을 받아 이 퀴노아를 사람들이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소명을 느끼고 40년 넘게 이 일을 해왔습니다.

 

      퀴노아란 정확히 뭘까요? 고라드 박사가 설명합니다.

제 생각엔 퀴노아가 무엇인지 이미 많은 사람이 알지만 어떤 이들은 들어 본 적도 먹어본 적도 없기에 퀴노아가 정확히 무엇인지 잘 모를 것입니다.‍ 요점은 퀴노아가 음식이라는 점이죠.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주식이 될 수 있는 종류의 음식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쌀, 밀, 보리, 귀리와 같은 음식이라는 것이죠.

이것들은 지구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이죠. 기본 음식 같은 것이죠.‍‍ 퀴노아는 새로운 것이기도 하지만 또한 정말 오래된 것이기도 해요‍ 새롭다는 것은 사람들이 퀴노아에 대해 잘 몰라서죠. 이에 대해 잘 모르죠. 저는 운 좋게 그것을 『발견한』 사람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퀴노아가 원산지에 잘 숨어있었고 세상 누구도 그것에 관해 들어보거나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퀴노아는 약 3천 년 혹은 7천 년간 존재했지만 남아메리카의 안데스 국가에서만 있었습니다. 안데스 국가란 안데스산맥 주변의 국가들입니다. 남아메리카의 서쪽 태평양 부근에 있는 산맥입니다. 칠레, 볼리비아, 페루, 에콰도르, 콜롬비아, 아르헨티나가 그 국가들이죠.

이 국가들 내에 그 산맥이 있고 퀴노아가 있습니다. 원주민이 이를 재배했죠.‍ 그곳에는 여러 토착 부족이 있습니다. 주요 부족은 케추아와 아이마라입니다. 그들 대부분은 시골에서 삽니다. 그들은 소규모로 퀴노아를 재배하여 먹고 활용하죠. 하지만 과학자 말고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1800년대에 일부 과학자들이 이를 발견했지만 전파되지 않았죠. 다른 곳에서 퀴노아를 구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건설적인 메시지를 위해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곧 돌아오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채널을 고정해 주세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스티븐 고라드(비건)박사와 퀴노아 미래의 슈퍼 곡물 3부 중 1부』에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977년 고라드 박사는 볼리비아 원주민 시장을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이전에 보지 못했던 퀴노아를 판매하는 아이마라 여성을 만나게 됩니다‍ 고라드 박사가 그 곡식을 구매하고 나서 먹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필요했습니다.‍ 몇 주가 흘렀고 전 칠레 아파트에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요리할 지 몰랐습니다. 처음 보는 거였으니까요. 곡식이라고 생각하고 나서는 현미밥처럼 요리해 봤습니다.‍ 물 두 컵과 퀴노아 한 컵을요.‍ 요리하면서 뚜껑을 열고 보았는데 처음 보는 것 같지가 않았어요. 퀴노아를 요리할 때 작은 나선형의 갈고리 형태의 하얀 것들이 물에 둥둥 떠있죠.‍ 요리한 다음 먹어봤습니다. 그리고 맹세컨대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겠지만 퀴노아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퀴노아는 『슈퍼곡물』이나 『슈퍼푸드』라고 불립니다. 슈퍼푸드라는 말은 널리 통용되는 개념은 아니지만 미국 건강 정보 사이트‍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 『슈퍼푸드라는 용어는 최소한의 열량으로 최대한의 영양을 제공하는 음식을 지칭하는 새로운 용어이다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슈퍼푸드에는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제가 가득하며 필수 영양소가 종합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퀴노아에는 다른 곡류보다 단백질이 많다는 점입니다. 정말 눈에 띄었죠. 단백질량보다 훨씬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단백질의 퀄리티입니다.

      퀴노아는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지녔어요. 아미노산은 우리 몸의 단백질을 구성하는 필수 요소입니다. 우리 몸이 이 필수영양소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꼭 섭취해야만 합니다. 퀴노아에는 이 모든 필수 아미노산이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완전 단백질이라고 부르죠.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필수 아미노산 각각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밀과 모든 곡물에는 리신이라는 아미노산이 적게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밀의 아미노산 구성은 우리 신체를 위한 완벽한 구성이 아닙니다. 쌀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우린 단백질에 많이‍ 의존하고 채식인도 그렇죠.

비건인은 콩에 의존합니다. 대두와 같은 것에 말이죠. 대두는 메티오닌과 시스테인과 같은 황을 함유한 아미노산 함량이 적습니다. 그래서 콩 또한 완전한 단백질은 아니죠.‍ 퀴노아는 완전한 균형을 지녔어요.

      달걀, 우유, 고기에는 많은 단점이 있기에 요즘 많은 이들이 지당하게도 비건인 혹은 채식인이 되고 있습니다.‍ 퀴노아는 이들에게 완전한 식품이죠. 그 이상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완벽하죠.

글루텐 불내증을 지닌 사람들의 신체는 밀 보리 및 호밀에 함유된 이 글루텐 단백질에 좋지 않은 반응을 보입니다. 그 증상으로 설사, 복통, 두통 또는 피로감이 있습니다.

셀리악병을 앓는 사람의 경우 그들의 면역 체계가 소장을 공격하여 손상을 입히므로 글루텐을 피해야만 합니다. 다행히 퀴노아는 이러한 불내증 환자에게 안전합니다.‍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퀴노아 오일 즉 지방도 필수 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죠.

      또한 퀴노아는 탄수화물을 제한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당지수가 낮다는 사실 또한 찾아냈습니다. 퀴노아는 글루텐이 없습니다. 따라서 글루텐을 먹으면 심각한 영향을 받는 많은 셀리악병 환자에게 좋습니다. 글루텐에 민감한 사람이 많다 보니 글루텐 없는 음식 산업들이 성장했습니다.

퀴노아에는 글루텐이 없죠.‍ 밀에는 글루텐이 있습니다. 글루텐은 단백질이며 밀에 들어있고 퀴노아에는 없습니다.

그들은 또한 피토뉴트리언트 혹은 피토케미칼이라는 더 멋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퀴노아에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항산화제를 찾고 있죠. 이는 신체에서 항염 효과를 나타냅니다. 일부 연구에서 퀴노아는‍ 실제로 암에 효과적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다음 주 토요일 3월 21일 『스티븐 고라드(비건)박사와 퀴노아 미래의 슈퍼 곡물』 2부의 이 매력적인 작가와의 인터뷰에도 함께해 주세요.

스티븐 고라드 박사와 그의 저서 『퀴노아 연대기』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다음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확고한 여러분 오늘‍ 우리 방송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주 마하비라의 삶: 고통의 원인과 신의 도움에 대한 거절 4부 중 1부』가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주목할 뉴스 직후 방영됩니다. 여러분과 가족이 항상 평화와 건강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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