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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칭하이 무상사의 날의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3부

2020-02-27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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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T: ‍아스 살람 알라이쿰. ‍『평화가 여러분께』를 뜻하는 ‍아랍어로, 요르단에서 ‍사용하는 말입니다.  ‍전 한나입니다. 진실된 요르단인들은 ‍여러분의 고귀한 행동을 ‍존경하며,평화와 ‍고양됨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

 

2019년 2월 24일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뉴랜드 사원에서 ‍칭하이 무상사의 날 ‍25주년을 기념하는 ‍즐거운 축하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랑하는 스승님을 ‍향한 헌신으로 ‍전 세계의 협회 회원들은 ‍아름답고 진심 어린 ‍공연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협회 회원들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한 스승님께서도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을 ‍이 즐거운 행사에 ‍초대합니다.  ‍

 

‍      Host(f): 칭하이 무상사의 날은 ‍항상 신을 기억하고 ‍세상을 고양하게 도울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킵니다. (Host(f2): ‍사랑하는 스승님께서 행복한 ‍칭하이 무상사의 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저희는 스승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와 찬사를 보내며 ‍우리가 새로운 천국에서 ‍하나 되는 날을 ‍고대합니다)

 

Host(m): 스승님과 함께 축하하려고 ‍비건 케이크를 준비했습니다. ‍스승님을 무대에 초대해 ‍저희와 함께 ‍케이크를 자르겠습니다. (저희와 함께 축하할 ‍모든 공연자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특별한 날을 맞아 ‍진심을 담아 스승님께 ‍말씀을 청합니다. 

 

      SM: ‍모두 좋아하니 나도 기뻐요. 여러분 재능을 뽐낼 ‍기회가 왔군요. 오,예,예. ‍모두 매우 즐거웠어요. 그렇죠? (네) ‍아주 즐거웠어요. 모두 즐겼죠. 고마워요,사회자. ‍고마워요, 호법(진리 수호자)과 ‍이곳을 아름답게 만들고 ‍꾸며준 분들 모두요. ‍우린 농장에 살고 있어요.‍ ‍우리 모두 『채식하고 ‍환경을 보호』하니까요. 그러니 안성맞춤이죠.  ‍

 

‍들어보세요. 이곳엔 ‍많은 국가들이 있어요. 어쩌다 보니 ‍어울락(베트남) 사람들과 ‍중국인, 이란인들만 ‍재능을 ‍뽐냈기 때문에 ‍그들에게 (비건) 케이크를 ‍잘라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들은 우리 모두를 대표해요. 혹시 질투하나요? ‍(Q(all): 아닙니다) ‍

 

그러지 않는 게 좋아요. 칭하이 무상사의 날을 ‍위한 여러분의 ‍자비로운 행동을 ‍보고 크게 감동해서 ‍여기에 빨리 ‍글을 조금 썼어요. 나한테는 작가가 없어요. ‍보통은,그래요,보통은 ‍하세요, 해도 괜찮아요. 내게 글을 써줄 사람이 ‍있다고 보통 생각하겠죠? ‍아주 중요한 ‍사람이라서요. 하지만 없어요. 다 직접 씁니다. 사랑이 담긴 글들은 ‍모두 내 마음에서 ‍우러나온 말들이에요. 오늘도 그래요,똑같아요. 모두 마음에서 나왔어요. 

 

      ‍칭하이 무상사의 날이 ‍여러분이 선행을 하도록 ‍또 동물과 곤충,벌을 비롯한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에게 ‍고귀하고 친절하도록 ‍영감을 주거나, 줬거나, ‍앞으로 줄 거라니 기쁩니다. 이들은 우리를 돕습니다. 벌레 조차도요. 자이나교 사람들은 ‍어떤 뿌리는 ‍먹지를 않아요. 벌레를 다치게 ‍할까 봐서요. 먹으려고 뿌리를 캘 때 ‍벌레가 다칠 수 있죠. 그래서 우리는 걸을 때 ‍길에 기어 다니는 ‍이 작은 존재들에 대해 ‍‍조심합니다. 최소한 그건 하죠. 벌레가 다치지 않는 ‍뿌리채소가 있어요. 그런 건 먹을 수 있어요. 

 

‍이날로 인해 ‍나는 아주 감동했어요. 아주 중요한 날이고,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그 당시에는 정말로 ‍이해하지 못했어요. ‍내가 그때 시카고에서 ‍미국 대통령들과 ‍여러 주의 주지사들에게 ‍온갖 영예를 받았을 때는 ‍그 참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어요. 25년이 지나서야 안 거죠. 상상해보세요. 여러분 스승이 성장했어요. 여러분 스승이 성장해 ‍무언가를 이해한 거죠. 

 

‍아주 아주 감동했어요. 내 동굴에서 ‍눈물을 흘렸어요… ‍이 대표자들, ‍미국의 지도자들에게 ‍그것에 대해 ‍내가 아주 고마워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죠. 난 젊었고 ‍믿지 않았어요. ‍누군가, 내 제자조차도 ‍내가 말하는 것을 ‍진정으로 이해하리라고 ‍믿지 않았어요. 더군다나 내가 정말로 ‍여러분 내면의 신성이나 ‍불성을 깨우도록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믿으리라고 생각지 않았어요. 누군가가 진정으로 ‍나를 이해하거나 ‍믿을 거로 생각지 않았죠.

 

대통령들과 ‍주지사들로부터 ‍동상과 축하를 ‍받았습니다. 그들이 정말 그러리라곤 ‍생각지도 못했어요. ‍난 그걸 보고 있었지만 ‍다른 사람을 위한 것 같았죠. 내 마음에,내 가슴에 ‍깊이 들어오지 않아 ‍행사와 그 의미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했죠. 

 

‍      요즘, 시간이 좀 있어 ‍여러분 자선활동 중 ‍몇 가지를 어쩌다 TV에서 봤어요. ‍그리고 생각했어요. 정말 도움이 된다고요. 이날이, 정말 사람들이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고귀한 참된 ‍본성과 신성을 ‍찾도록 영감을 주고, ‍불우한 이들을 위해 ‍뭔가를 하고, ‍곤궁한 이들을 돕게 한다고요. 또 도움을 절실히 원하지만 ‍도와달라고 말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고 ‍애원하지도 못하는 ‍동물들을 돕도록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고요.  ‍

 

그래서 정말로 ‍감동했고 행복했어요. 그렇기에 미국 정부에 ‍오늘 이날에 대해 ‍정말 감사하고 싶었어요. 그들의 행동이 ‍진심이었음을 정말로 ‍이해하고 깨달았거든요. 25년이나 지나서요. 나 자신은 별생각을 ‍안 했던 것 같아요. 그저 할 일을 하니까요. 난 이 사람을 왜 돕고 ‍이 동물을 왜 구해야 하는지 ‍두 번 생각하지 않거든요. 아마 그게 내가 ‍쏟아지는 관심에 ‍집중하지 않는 ‍이유일 거예요. 내가 해야 할 일과 ‍하고 있는 일, ‍앞으로 할 일에 ‍나는 더 집중합니다. ‍

 

      그래서 25년이 ‍걸렸나 봐요. ‍미국 지도자들과 미국인에게 ‍마음에서 우러난 진심 어린 ‍감사를 하는데요. 그래서 ‍난 이 글을 썼습니다. 이건 훌륭한 작가가 쓰는 ‍그런 정돈된 글이 아니에요. 이 글을 쓸 때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완벽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난 보통 글을 쓰지 않아요. 하지만 오늘 ‍내가 미루면 ‍그날 어떻게 느꼈는지 ‍잊을지 모른다고 생각했죠. 

 

‍여러분이 ‍자선활동도 하고 ‍한참 전인 그날에 대한 ‍오래된 ‍축하 프로그램도 해서 ‍잊을까 봐 적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난 여러분을 보면 아주 ‍행복해요. 여러분은 아름다운 ‍프로그램과 노래,사랑으로 ‍날 유인하기 때문에 ‍이걸 잊을지도 몰라서 ‍글을 썼어요. 

 

‍정말 마음에서 나온 거예요. 만약 여기 미국인들이 ‍있다면 ‍진심인 걸 알아줬으면 해요. 마음에서 나온 말이에요. 내가 적은 것이 ‍기억 안 날 수도 있으니까 ‍읽겠어요. 전체적인 내용이나 ‍전체 생각은 아니라도 ‍세부 내용은 잊을지 몰라서 ‍지금 읽겠습니다. 

 

‍      『친애하는 미국인들에게』 ‍방금 추가했어요. 글에 없는 말이었어요. 그날은 미국인들과의 ‍연결을 느껴서 ‍이 글을 썼기 때문에, ‍『친애하는 미국인』이나 ‍특별한 말을 적을 ‍생각을 못 했어요. 읽을 생각이 없었거든요. 그냥 적었어요. 하지만 어쩌면 여러분에게 ‍읽어줄 거라는 생각은 했죠. 시작할게요. 심지어 1번,2번 ‍번호도 매겨놨어요. 먼저 쓴 게 어떤 건지 ‍알 수 있도록요. 보통 다른 글처럼 정돈된 ‍글이 아닐 수도 있어요.  ‍

 

『친애하는 미국인들에게』 ‍여기에는 지도자들과 ‍대통령들,주지사들과 ‍그 대표자들 그리고 ‍당시 그곳에 있으면서 ‍이 아이디어를 지지한 ‍모든 이를 포함합니다. 『“세계 영적 지도자상”을 ‍내가 받았을 당시에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들이 왜 내게 ‍이런 영예를 주는지 몰랐어요. ‍정말 그 이유를 몰랐어요. 내 임무를 막 시작할 ‍당시였고 ‍그저 일했을 뿐이었어요.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유도 생각 안 했죠. 왜 내게 그렇게 ‍큰 영예를 주는지 ‍정말 이해 못 했어요. 정부에서, 심지어 ‍대통령으로부터 ‍축하편지와 감사편지 등 ‍그 모든 것을 받았어요. 그들이 왜 그랬는지 ‍이해하지 못했죠. 내가 그렇게 중요하다거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일 거예요. 『나에게 왜,어떻게 그런 ‍영예를 주는지 몰랐지만 ‍지금은 이렇게 느껴요. “와! 대단한 인정이었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 중 하나인 ‍미국에서 주는 영예죠. 어떤 사람은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라고 ‍말하기도 해요.  ‍

 

‍      이것 때문에 ‍이 명예로운 영광과 ‍인정 덕분에 ‍우리는 평화로운 행성에 ‍대한 희망이 있어요. 왜냐하면 미국 정부가 ‍그런 ‍순수한 마음이 있다면, ‍미국 정부와 ‍다른 국가들의 정부가 ‍인류의 평화와 ‍영적 고양으로 ‍향할 거라는 희망과 ‍믿음이 생깁니다. 1994년 2월 22일 ‍칭하이 무상사의 날의 ‍의미를 내가 이해하는 데 ‍수년이 걸렸어요.  ‍

 

이는 그 지도자들이 다소 ‍깨달았다는 걸 의미하죠. 완전한 깨달음은 ‍아니겠지만, ‍다른 깨달은 영혼을 ‍알아볼 만큼 깨달았죠. “그 자리에 있어야 알아본다” ‍는 말이 있죠. 세속적인 명성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지만 ‍오늘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 이 영광을 준 ‍미국인들과 미국 정부를 ‍기억하고 감사하게 되어서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치계 인사들께 ‍희망과 신뢰를 ‍갖게 하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도 알지요. 사람들 대부분은 ‍지도자들을 이해 못 하고 ‍돕지도 않아요. 심지어 정부와 지도자들에 ‍대해 과장된 선전을 ‍하기도 하죠. 자기 지도자에게요. 세계 시민의 이름으로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인간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세상의 훌륭한 ‍지도자들과 정부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필요한 도움도 없이, ‍그들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를 명예롭게 하기 위해 ‍동료 시민을 이끌고 ‍봉사하는 임무를 ‍완수합니다』 ‍시민들의 운을 ‍개선한다는 의미예요.

 

날 위해 쓴 글이라 ‍잘 설명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 추가했어요. 『그들의 운을 위해』는 ‍시민들의 운명과 국가를 ‍명예롭게 한다는 의미예요. ‍『난 수줍었어요. 그 모든 칭찬과 명예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죠. 자연스럽게 했기 때문이죠. 나 자신도 고려하지 않았죠』 ‍그 행동이나 활동이 좋은지 ‍아닌지 고려하지도 않았어요. 그저 자연스럽게 했어요. 마치 배고프면 ‍매일 밥을 먹고 ‍숨 쉬어야 하니까 ‍숨을 쉬듯이 말이에요.

 

‍      『하지만 오늘 생각했어요. 이게 나에 대한 게 아니라 ‍순수한 마음의 그들 지도자에 ‍대한 거란 걸 깨달았죠』 ‍왜냐하면 ‍지도자들이 순수한 마음이 ‍아니라면, 어떻게 ‍내가 선하다고 믿겠어요? ‍이 대통령들은 나를 ‍만난 적도 없는데 말이에요. 그들이 날 저녁 식사에 ‍초대하거나 했지만 ‍난 가지 않았어요. 오,딱 한 번 갔어요. 몇 분 동안만요. 한 번,누군가 날 거의 ‍끌고 갔어요. 그곳에 들어갔어요. 중요한 인물들도 있더군요. 사실 무슨 자리인지 ‍몰랐어요. 식사가 아니었어요. 무슨 모임이었죠.

 

하지만 이런 모든 ‍식사 초대에 ‍가지 않았어요. ‍초대가 늦게 오기도 했고요. 가끔은 ‍초대가 온 것도 몰랐죠. ‍『하지만 오늘 생각했어요. 이게 나에 대한 게 아니라 ‍순수한 마음의 그들 지도자에 ‍대한 거란 걸 깨달았어요. 그들이 매우 순수해서 진심이 ‍담긴 그런 편지를 쓴 거죠』 ‍그들의 지위에서 직접 ‍내게 편지를 썼습니다.

 

      벽지 출신의 내게요. 그저 명상 스승인데요. 그녀가 어떤 종교에 ‍속한지도 모르면서요. 가톨릭이라고 ‍말하지도 않았어요. 그들 대부분은 ‍기독교인입니다. 그녀는 심지어 자신이 ‍예수,여호와를 믿거나 ‍기독교인이거나 불교도가 ‍다시 태어났다는 말도 안 했죠. 아무 말도 안 했죠. 그녀는 그저 ‍관음법문 명상을 하며 ‍채식 혹은 비건이라고 했죠.

 

『날 거의 몰랐어요. 그러니 ‍그들이 아주 순수했거나 ‍그들에게 날 알린 ‍보좌관들 역시도 아주 ‍순수했을 거예요. 벽지 출신의 ‍낯선 사람을 믿고 ‍신뢰한 것을 보면요』 ‍어울락(베트남) 출신이죠.‍ ‍『그리고 그들 마음이 ‍그렇게 순수했기에 ‍벽지의 이방인인 ‍작은 여성을 신뢰한 거죠. 정치 체제나 ‍사회에서 아무 영향력이 ‍없는 사람을요』 ‍

 

난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당시에는 ‍막 시작했기 때문에 ‍훨씬 더 보잘것없었죠. 『이 여성은 훌륭하고, ‍이 여성이 선하고 ‍아무 조건도 없으며 ‍어떤 속셈도 없는 걸 ‍믿은 것이죠. 함께 살아가는 생명을 ‍돕는 걸 보고요. 난 생각했어요 『와! ‍얼마나 순수한 마음인가!』 ‍그래서 난 놀랐어요』 ‍지금은 그게 놀라워요. 당시엔 놀라지 않았어요. 상에 대해 별로 깊이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저 한 번 일어난 일이죠.

 

『좋아,왜 안 되겠어? ‍그들이 내게 친절하고 ‍영예를 주고 싶어 하면 ‍예의를 갖춰서 참석해야지』 ‍당시의 내 생각을 ‍이해하겠어요? ‍내 감정을요? ‍이제 나는 깨달았죠. 『와! ‍나처럼 외딴곳 출신을, ‍지금도 마찬가지죠. 그런 사람을 믿어주다니 ‍얼마나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인가』 하고요.  

 

      HOST: ‍사랑하는 시청자 여러분, ‍『칭하이 무상사의 날 ‍기쁨 넘치는 축하공연 ‍4부 중 3부』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 4부도 ‍많이 시청해 주세요. 다음으로 ‍『종묘: ‍한국의 고귀한 단순과 ‍고요한 위대 ‍2부 중 1부』가 ‍주목할 뉴스에 이어집니다. 여러분과 가족들께 항상 ‍신의 가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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