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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살자, 7부 중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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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외과 의사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음악가에게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어요.‍ 환자가 말했죠. 『근데요.‍ 선생님, 이미 공연이‍ 잡혀 있어요. 수술하면‍ 2주 안에 바이올린을 다시‍ 연주할 수 있을까요?』‍ 그러자 의사가 말했어요.‍ 『문제없어요. 문제없어요.‍ 제가 마지막으로‍ 이 수술을 해준 환자는‍ 24시간 만에‍ 하프를 연주했어요』‍ 아뇨, 진짜 하프를 말한 것‍ 같은데 천국에서 연주한다는‍ 말처럼 들리네요. 죽었다고요.‍ 여러분 모두 이렇게 빨리‍ 이해했다는 게 너무 웃겨요.‍ 놀랍네요. 난 이걸 읽고‍ 이해하는 데 한참 걸렸거든요.‍

『잔디깎이』란 이야기예요.‍ 어느 여름이었어요.‍ 전동 잔디깎이, 잔디 깎는 기계 있잖아요.‍ 전동 잔디깎이요.‍ 그 전동 잔디깎이가…‍ 보세요.‍ 내게 문제를 안겨주네요.‍ 아무튼… 그게 고장 나서‍ 작동이 안 됐어요.‍ 그래서 아내가 남편에게‍ 고치라고 계속 눈치를‍ 줬어요. 하지만‍ 그 메시지는 남편 쪽에‍ 전혀 전달이 안 됐죠.‍ 남자들은 말을 안 듣잖아요.‍ 다들 그렇게 말하죠.‍ 그래서 결국 아내는 남편이 확실하게 알아들을‍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냈죠.‍ 그날 남편이 집에 돌아오자‍ 아내는 많이 자란 잔디밭에‍ 앉아서 아주 작은 재봉용‍ 가위로 잔디를 열심히‍ 싹둑싹둑 자르고 있었어요.‍ 전동 잔디깎이를 고쳐야‍ 한다는 걸 암시하려고요.‍ 남편은 잠시‍ 조용히 지켜보다가‍ 집 안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다시 나와서는‍ 아내에게 칫솔을‍ 건네줬죠.‍ 그가 말했어요. 『잔디를‍ 다 자르고 나면, 이걸로‍ 인도를 쓸면 되겠네』‍ 맙소사! 그는 절대 알아듣지‍ 못해요, 그렇죠? (네)‍ 모르는 척하는 거죠?‍

이 농담은 어디선가 이미‍ 했던 것 같지만 괜찮아요.‍ 수프림 마스터 TV에는‍ 안 나온 것 같고, 여러분이‍ DVD를 못 받았을 수도‍ 있으니까요. 자, 갑니다.‍ 한 여자가 자기 집사를‍ 침실로 불렀어요.‍ 집사가 뭔지 알죠?‍ (네)‍ 부자들은 집사를 두잖아요.‍ 가사도우미처럼요.‍ 그녀의 집사는 남자였어요.‍ 대부분이 남자죠.‍ 그녀가 말했어요. 『존!』‍ 존이 답했죠. 『네, 마님』‍ 『존, 내 드레스를 벗겨요.‍ (벗다는 의미도 됨)』‍ 『네, 마님』‍ 그는 드레스를 제거했어요.‍ 『존, 내 브래지어도요』‍ 『네, 마님』 브래지어도 제거했고요.‍ 『이제, 존, 내 신발하고 스타킹도요』‍ 『네, 마님』‍ 그가 그 모든 걸 제거하자‍ 『이제…』 부인이 말했어요.‍ 『이제, 내 팬티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고하는데, 한 번만 더‍ 내 옷 입은 걸 들키면‍ 그땐 정말 해고예요』‍ 놀랐죠?‍ 재밌죠? 재밌어요.‍ (네)‍ 그는 다른 걸 생각했군요.‍ 내가 말했잖아요.‍ 재밌죠? (네)‍ 재밌는 농담이에요.‍ (아주 재밌습니다) 깔끔하죠.‍

멜빈 씨가 병원에‍ 예약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간호사가‍ 2주 후에나‍ 예약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멜빈이 말했죠. 『2주 후요?‍ 그때면 난 죽어 있을 거요』‍ 간호사가 답했죠. 『그럴 경우‍ 언제든 취소가 가능하세요』‍ 예약 말이에요.‍ 문제없잖아요?‍ 죽고 나면 필요 없으니까‍ 전화해서‍ 『안 갑니다』 하면 되죠.‍

음악 선생님이 학생들을‍ 처음으로 대형 오페라‍ 공연에 데려갔어요.‍ 조명이 어두워지고‍ 지휘자가 지휘봉을 흔들자‍ 소프라노가 노래를 시작했죠.‍ 한참 후에, 한 학생이‍ 선생님에게 물었어요.‍ 『왜 지휘자가 그 여자한테‍ 막대기를 휘두르는 거죠?』‍ 『때리는 게 아니니 걱정 마』 선생님이 안심시켰죠. 『근데‍ 여자가 왜 비명을 지르죠?』‍

이 농담은 이미 해준 줄‍ 알았어요. (아뇨) 그러니까, 정확히는 여러분 말고‍ 다른 이들한테요. (네)‍ 내가 했죠? 어디서였죠?‍ (플로리다요) 플로리다. 네.‍ 그럴 줄 알았어요. 미안해요.‍ 들었는데 또 웃어야 했군요.‍ 한데 수프림 마스터 TV에는‍ 한 번도 안 나갔죠?‍ (네, DVD에 있습니다) 네.‍ 그런데 나한테는 더 이상‍ 농담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농담하는 거겠죠.‍ 내가 다 찾아내라 했거든요.‍ 농담하는 거겠죠.‍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어요.‍ 『내가 노래할 때마다 왜‍ 발코니로 나가는 거죠?』‍ 이 농담도 알 것 같은데요.‍ 『내 노래 듣기 싫어요?』‍ 남편이 말했죠. 『아니, 이웃들이 내가 밖에 있다는‍ 걸 보면, 내가 당신을 때리는‍ 게 아니란 걸 알 테니까』‍ 소리를 지르니까요.‍

의사가 새벽 2시쯤, 그러니까 한밤중에‍ 배관공에게 전화를 했어요.‍ 욕실에 물이 새는‍ 문제가 생겨서요.‍ 그러자 배관공이 소리쳤어요.‍ 『아니 세상에, 선생님, 이 시간에 깨우시다뇨!』‍ 의사가 말했어요. 『당신은‍ 한밤중에 의료 문제가‍ 생기면 나한테 전화하는 걸‍ 망설이지 않으셨잖아요.‍ 지금 배수관에‍ 긴급상황이 발생했어요.‍ 그러니 좀 와주시겠어요?』‍ 잠시 침묵이 흐른 뒤에, 배관공이 입을 열었어요.‍ 『맞는 말씀이네요. 좋아요.‍ 뭐가 문제인지 말해 보세요』‍ 의사가 욕실의‍ 누수에 대해 설명하자, 배관공이 제안했어요.‍ 『어떻게 할지 알려 드릴게요.‍ 아스피린 두 알을‍ 4시간마다‍ 배관 안에 넣어요.‍ 그래도 아침까지‍ 누수가 계속되면, 사무실로 전화 주시고요』‍ 긴급 상황이니까요.‍ 아주 웃긴 건 아니지만‍ 괜찮네요. 약간은 웃겨요.‍

어느 날, 남편이 자기‍ 셔츠를 빨기로 했어요.‍ 몇 초 후, 세탁실로 들어간 그가‍ 아내에게 소리쳤어요.‍ 『세탁기 설정을‍ 어떻게 맞춰야 하지?』‍ 당연하죠. 단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었거든요.‍ 아내가 말했죠. 『그때그때‍ 달라요』 그리고 물었어요.‍ 『셔츠에 뭐라고 적혀‍ 있죠?』 남편이 소리쳤어요.‍ 『오클라호마 대학교!』‍ 이런 사람들이‍ 맨날 멍청한 금발‍ 농담이나 하죠.‍ 대학까지 나왔네요.‍ 그게 그의 대학 셔츠겠죠.‍

지적이고, 잘생기고‍ 감수성까지 풍부한 남자를‍ 뭐라고 할까요? (용감한‍ 사람이요) 뜬소문이요.‍ 아니면 공상과학이요.‍

『의사가 뜨거운 목욕과 함께 이 약을 복용하라길래‍ 목욕물을 다 마시느라‍ 정말 힘들었어』‍ 『온욕과 함께 복용하세요』‍ 재밌나요? (네)‍ 그래요. 좋아요.‍

이제 60대가 된‍ 한 부부가 있었는데…‍ 네, 그래요. 먼저 바꾸세요.‍ 아, 좀 쉬죠.‍ (테이프를 바꾸는 동안‍ 웃지 마세요)‍ 네, 웃지 마세요.‍ 참으세요. (참으세요)‍ 삐- 삐-‍ 됐어요. 좋아요.‍

한 남편과 아내가‍ 둘 다 60대였는데, 결혼 40주년을‍ 축하하고 있었어요.‍ 특별한 그날, 착한 요정이‍ 나타나서 말했죠.‍ 그들이 너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각자에게 소원‍ 하나씩 들어주겠다고요.‍ 아내는 남편과 함께‍ 세계 여행을 하고 싶다고‍ 빌었어요.‍ 그러자 순식간에 짠하고‍ 손에 항공 여행 티켓이‍ 생겼어요.‍ 남편은 30살 어린 여자를‍ 원한다고 말했죠. 그러자 휙‍ 순식간에 그는 90살이 됐죠.‍ 착한 요정이네요. (네)‍ 착한 요정이에요.‍ (소원 빌 때 조심하세요)‍ 그래요.‍ 소원은 조심해서 빌라고‍ 그가 충고하는 거예요.‍ 조심하세요.‍ 좋아요. 착한 요정이군요.‍ 못된 남편이죠?‍ 소원이 단 하나뿐이라‍ 아내는 자신이 다시 젊어지게‍ 해달라고 빌 순 없었어요.‍ 그렇죠? (네)‍

변호사가 고객에게 기한이‍ 지난 청구서를 『1년 된‍ 청구서』라고 적어 보냈어요.‍ 고객은 그 청구서를‍ 우편으로 다시 돌려보냈죠. 메모를 붙여서요. 『청구서의 생일을 축하해요』‍ 못 알아들은 척하는 거죠.‍

『버스 타기 괜찮으세요?』‍ 버스 기사가 물었어요.‍ 남자 승객이 답했죠.‍ 『네, 네』‍ 버스 기사가 다시 물었어요.‍ 『그럼 왜 눈을‍ 감고 타세요?』‍ 남자 승객이 답했어요.‍ 『전 괜찮아요. 여성분들이‍ 서 있는 걸 보기 싫어서요』‍ (오) 이거 어디서 본 적 있죠.‍ 왜 『오』라고 한 거죠?‍

엄마가 아들에게 물었어요.‍ 『오늘 목욕했니(욕조를 가져가다라는 뜻도 됨)?』 아들이 말했어요. 『왜요? 하나가 없어졌어요?』‍

이건 별로네요.‍ 한 여자가 신께 기도했어요.‍ 『주님…』 남자들은 듣고‍ 싶지 않을 수도 있어요.‍ 『주님, 남편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와, 그를 용서할‍ 수 있는 사랑을 주세요.‍ 그의 기분을 견딜 수 있는‍ 인내심도 주세요. 왜냐하면‍ 제가 힘을 달라고 하면 그를‍ 때려죽일지도 모르니까요』‍ 『아멘』‍ (아멘)‍ 맙소사, 정말 좋아하는군요.‍

사진: 『진짜 다리만이 여러분을‍ 건널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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