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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19 즐거운 중추절 축제, 4부 중 2부

2020-10-08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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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호보? 하이난 섬의 공용어인‍ 하이난어로‍ 『안녕하세요』를‍ 뜻합니다. 저는 장입니다. 하이난 섬의 아름다운‍ 주민들은 애정을 담아‍ 찬사와 행복을‍ 여러분께 전합니다.

2019년 9월 15일,‍ 상서로운 중추절‍ 축하 행사를 위해,‍ 세계 각지에서 온‍ 우리 협회 회원들이‍ 대만(포모사)‍ 뉴랜드 아쉬람에‍ 다시 한번‍ 모였습니다.

다채롭고‍ 정신을 고양하는‍ 공연 뿐만 아니라‍, 우리 협회 회원들은‍ 아마존 산불로‍ 피해를 당한 동식물과‍ 다른 존재들을 위해,‍ 그리고 지구의 치유를‍ 위해, 신실한 기도를‍ 올렸습니다.

매우 바쁜 일정으로 인해‍ 칭하이 무상사님께서는‍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모든 참석자에게‍ 『무한한 사랑과‍ 축복』을 전하셨습니다. 늘 사려 깊으신‍ 스승님께서는 이 특별한‍ 행사에서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4부작 방송을 통해‍ 이 행사를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2부를 감상하시겠습니다.

[Chinese]‍ Host(m):‍ 우리의 가장 사랑하는‍ 스승님께서‍ 우리에게 해주신 일과‍ 제자들에게 베풀어 주신‍ 무한한 은혜는‍ 말로 형용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스승님의 은총을‍ 영원히 기억하고‍ 감사할 것입니다. 다음은 모든 제자를‍ 대표하여 감사한 마음과‍ 행복한 추석에 대한‍ 기원을 담아‍ 스승님께 바치는 시를‍ 낭독하겠습니다.

[English]‍ Host(f):‍ 달빛 드리워진/‍ 하늘을 향해/‍ 연못 위로‍/ 연 잎이 무성해집니다/ 빛나는 달은‍/ 멀리 떨어져 계신‍/ 스승님을 떠올리는/ 우리 마음을 비춥니다/ 이번 추석에 /사랑의‍ 편지와 함께/ 스승님께서‍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잘 되시길 빕니다.

동반자가 필요한/‍ 방랑자들처럼‍/ 이 가을 우린 스승님과‍/ 다시 만납니다/ 영적 성장은/ 우리의‍ 지혜를 풍요롭게 하고/‍ 이 새로운 왕국에서/‍ 우리는 무척 기뻐합니다/ 천국과 지상에서 오랫동안/‍ 스승님과 함께하며/‍ 우리가 함께 모이니/‍ 무한한 행복은 커집니다.

[Aulacese]‍ Host(f2):‍ 스승님을 향한 우리‍ 내면의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시구입니다! 다음은 어울락(베트남)‍ 중부의 멋진 산악지대로‍ 모두를 데려갈 겁니다. 8월의 보름달이‍ 떠오르자‍ 또 다른 축제의 계절이‍ 산악지대에 시작됐어요. 산악지대의‍ 아들딸들은‍ 너그러운 달에게‍ 감사를 표하고‍ 에데 사람들 간에‍ 애정의 결속을‍ 깊게 하기 위해‍ 성스러운 달빛 아래‍ 즐겁게 춤춥니다.

Host(m):‍ 어울락(베트남) 입문자들의 눈부신 공연‍ 『산 위의 달』을‍ 즐겨봅시다.

Host(f):‍ 어릴 적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어딜 가든‍ 저를 따라오는 달을 항상‍ 발견했던 걸 기억해요. 자라서 올려다본 달은‍ 아직도 세상 끝까지‍ 저를 따라와 이 방랑자의‍ 마음을 밤새 사랑과‍ 은총으로 위로해요. 다음 독창 무대는‍ 우리의 진실한 마음이‍ 그토록 갈망하는 집으로‍ 지친 방랑자들이‍ 얼른 돌아오길 기도하며‍ 뉴질랜드 형제가 부르는‍ 『집』이라는 곡입니다.

Performer(m):‍ 안녕하세요, 스승님.‍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오~ 음…‍ 또 다른 여름날이/‍ 왔다가 가버렸어요/ 파리와 로마에서‍/ 하지만 난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음…‍ 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을지라도/‍ 난 여전히 혼자라 느끼죠/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오 당신이 그리워요/ 내가 당신에게 쓴‍/ 편지들은 모두‍/ 간직하고 있어요/ 편지마다 한두 줄씩/‍ 전 잘 지내요, 잘 지내세요?/ 편지들을 보내겠지만‍/ 충분치 않단 걸 알아요/ 내 글을 차갑고 밋밋해요/ 당신은 그 이상이에요.

또 다른 비행기와/‍ 또 다른 양지바른 곳/‍ 난 운이 좋단 걸 알지만‍/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집으로 가야 해요/ 집으로 가게 해주세요/ 괜찮아요, 모두 마쳤어요/ 집으로 돌아갈 거예요.

음…‍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다른 이의 인생을/‍ 사는 것처럼 느껴져요/ 모든 일이 잘 될 때/‍ 그냥 나가버린 것 같죠/ 그래서 당신이 나와‍ 함께/ 할 수 없었음을‍ 알아요/ 당신의 꿈이 아니었지만‍/ 늘 나를 믿어줬어요.

집으로 가게 해주세요/ 난 달렸고 할 만큼 했죠/ 집으로 돌아갈 거예요/ 집으로 가게 해주세요/ 우린 괜찮을 거예요/ 빛의 집에 있을 거예요/ 집으로 돌아갈 거예요.

Performer(m):‍ 감사합니다, 스승님.‍

Host(m):‍ 와! 정말 뭉클합니다. 집으로 데려가 주세요. 곧 우릴 집에 데려가시는‍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중국을 갈 겁니다. 어미 닭이 병아리들을 데리고‍ 조부모님을 뵈러 갑니다. 그들을 돌봐 주는 가족은‍ 모두 비건이에요!

다 함께 행복하게‍ 월병을 먹는군요. 비건 세상과‍ 세계 평화가 오길‍ 다 같이 기도해요. 동물과 사람은 영원히‍ 친구가 될 겁니다. 중국에서 온 공연팀에게‍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사랑의 헌신』

Performer(f):‍ 엄마! 엄마! 안녕! 얘들아‍ 오늘은 추석이에요. 즐겁게 보내기 위해‍ 어딜 데려가실 거예요?

Performer(f2):‍ 오늘은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뵈러 가서‍ 재회의 만찬을‍ 함께 즐길 거란다. (오! 안돼! 무서워요) 얘야, 왜 그러니?

Performer(f):‍ 절 잡아가면 어쩌죠? 그럼 엄마를 다신‍ 만날 수 없을 거예요. (울지 마라, 얘야‍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가족들은‍ 모든 비건이란다) 정말요? (그럼! 할머니께서 오늘 아침‍ 일찍 전화하셔서‍ 비건 추석 만찬에‍ 우릴 초대하셨어‍) 와! 멋져요! (얘도 참!)‍ 마침내 우리가‍ 사람들과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구나.‍

Performer(f2):‍ 보렴, 엄마가 특별히‍ 모두와 나눠 먹을‍ 채소를 들판에서‍ 뜯어 놓았단다. 알겠지? (네, 좋아요! 엄마 얼른 가요)

Performers(all):‍ 이건 마음의 부름이며/‍ 사랑의 헌신이죠/ 봄바람이/‍ 전 세계를 휩쓰는/‍ 생명의 봄이에요.

우리 마음에 사막은 없죠/ 사랑 없는 황폐한 땅은/‍ 더는 없어요/ 죽음의 사자도 물러나요/ 온 세상에 행복의 꽃이/‍ 활짝 피어나요.

아…‍/ 사람마다 조금씩/‍ 사랑을 가져오면/‍ 세상은 천국이/‍ 될 거예요/ 아…/‍ 사람마다 조금씩/‍ 사랑을 가져오면/‍ 세상은 천국이/‍ 될 거예요.

Performer(f):‍ 오늘 밤 달빛 줄기마다 사랑으로 가득 차 있어요. (f2)오늘 밤 음표마다 감정이 풍부해요) (f3)오늘 중추절 달 아래‍ 우린 만납니다. 신의 축복으로‍)

Performer(all):‍ 사랑의 축복이‍ 모든 중생의 마음에‍ 닿게 하소서.‍ 비건 세상과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기도해요. 모든 중생들 간에 평등이‍ 실현되게 기도해요.

이건 마음의 부름이며/‍ 사랑의 헌신이죠/ 봄바람이/‍ 전 세계를 휩쓰는/‍ 생명의 봄이에요.

우리 마음에 사막은 없죠/ 사랑 없는 황폐한 땅은/‍ 더는 없어요/ 죽음의 사자도 물러나요/ 온 세상에 행복의 꽃이/‍ 활짝 피어나요.

아…/‍ 사람마다 조금씩/‍ 사랑을 가져오면‍/ 세상은 천국이‍ 될 거예요/ 아…‍/ 사람마다 조금씩/‍ 사랑을 가져오면/‍ 세상은 천국이/‍ 될 거예요/ 아…아…/‍/ 아…아…‍//

스승님께서 상서로운‍ 추석 보내시길 빕니다. 모든 중생들이 행복한‍ 재회를 누리길 빕니다. 모두가 평화와 건강의‍ 축복을 누리길 빕니다.

Host(m):‍ 이번 중국 공연을‍ 즐겼으니‍ 포모사(대만)로‍ 돌아오겠습니다. 자이 센터가 공연하는‍ 『보름달이 있는‍ 원형 부채춤』입니다. 음악과 가사는‍ 3천 년 전의 시:‍ 『나물을 캐며』입니다. 고향에 돌아가길 간절히‍ 바라며, 평화를 갈망하는‍ 병사를 묘사한 시입니다.

세상에 평화가 오고‍ 보름달처럼 가족들이‍ 행복하게 다시 만나길‍ 기도합시다. 모든 가족이 재회를‍ 기뻐하길 바랍니다. 그들의 공연을‍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주세요.

집 떠날 때 버드나무가/ 구슬프게 배웅했네‍/ 이제 집으로 가는/‍ 길에는 비와 눈이‍/ 나를 맞이하는구나‍/ 집 떠날 때 버드나무가/‍ 구슬프게 배웅했네/‍ 이제 집으로 가는/‍ 길에는 비와 눈이/‍ 나를 맞이하는구나‍

집 떠날 때 버드나무가/‍ 구슬프게 배웅했네/‍ 이제 집으로 가는/‍ 길에는 비와 눈이/‍ 나를 맞이하는구나‍/ 집 떠날 때 버드나무가‍/ 구슬프게 배웅했네/‍ 이제 집으로 가는/‍ 길에는 비와 눈이‍/ 나를 맞이하는구나‍

Host(f):‍ 우강, 뭐해요? 이 불쌍한 나무를‍ 왜 상처 입히나요?

Host(m):‍ 두려워하지 말아요. 난 그저 서성이며‍ 나무 형제와 놀고 있어요. 해치지 않아요.

Host(f2):‍ 항응아, 쭈꿔이, 당신은 달에 살아서‍ 지구에 있는 아마존‍ 열대우림에 산불이‍ 났다는 걸 모를 거예요. 지구의 허파가‍ 심각하게 다쳤어요. (Host(f):‍ 정말인가요?)

Host(f):‍ 오, 아마존 열대우림! 가슴 아픈 일이에요. 여기서 볼 수 있어요, 지구의 허파가 불타네요.

Host(m):‍ 아마존 우림의 산불이‍ 그렇게 오랫동안‍ 타고 있어서‍ 많은 동물이‍ 탈출하지 못했어요. 너무나 안타까웠어요.

*Host(f2):‍ 예, 지구의 허파가‍ 정말 많이 훼손되었어요. 벌목을 중단해야 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나무를‍ 심어야 해요!

*Host(f):‍ 맞습니다. 나무 심기와 더불어‍ 비건 채식을 택하는 것이‍ 지구를 구하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Host(m):‍ 예 우리의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비건이 되면 지구의‍ 기후가 불과 두 달 만에‍ 정상으로 돌아올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Host(f2):‍ 그럼 뭘 기다려요? 아마존 우림이 빨리‍ 회복되도록 얼른‍ 함께 행동합시다.

Host(f): 정말 멋져요! 글로벌 메가 트렌드‍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은 비건의 해로‍ 채식주의는‍ 옛말이 되었죠.

Host(m):‍ 예. 아마존 열대우림의‍ 산불로 죽거나 다친‍ 동물과 식물, 다른 존재들의 영혼이‍ 신의 축복을 받고‍ 고양되며 평화롭기를‍ 다 같이 기도합시다.

Host(f):‍ 아마존 열대우림이‍ 가능한 한 빨리‍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Host(f2):‍ 인류가 이 위기에서‍ 깨어나 자연을 보호하고‍ 서로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길‍ 기도합시다.

Host(m):‍ 아름다운 우리 지구가‍ 영원히 지속하길‍ 기도해요. 이제 여러분 모두가‍ 지구를 위해 기도하는 데‍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예술적인 시청자 여러분‍ 『2019 즐거운 중추절‍ 축제, 4부 중 2부』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방영될‍ 3부도 함께해 주세요.

다음은 주목할 뉴스에‍ 이어 『영원히 달리는 「극한의 여왕」 피오나 옥스(비건),‍ 5부 중 4부』가‍ 방영됩니다.

여러분께 늘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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