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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슬픔 ( 시 : 칭하이 무상사 )

2020-02-11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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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곡식창고를 찾아내서 산과 숲 곳곳에 곡식을 뿌려

모든 새에게 먹이고 싶어라.

겨울 돌풍 속에서 너덜해진 날개로 남은 먹이를 찾아 헤매는

가엾은 짐승들을 보네!

 

굶주린 채로 떠도는 야생 고양이들에게도

영양 많은 음식을 갖다 주고 싶어라.

폐허가 된 사원에 숨어 살며 작열하는 낮 얼어붙는 밤에

쇠약해지는 고양이들!

 

바위투성이 산에 사는 사슴도 가엾어라.

하루 종일 헤매도 마른 잎 몇 조각뿐

가파른 언덕 위는 낡은 공동묘지처럼 슬프네.

어디서 맛있는 물과 풀을 찾을 수 있을까!

 

보살의 마음은 영원히 슬퍼라, 세상을 구한다는 건 힘겨운 사명이라네.

신에 대한 믿음으로 무릎 꿇고 애원하네

당신의 피조물을 고쳐 주소서.

 

천상의 곡식창고를 찾아내서 산과 숲 곳곳에 곡식을 뿌려

모든 새에게 먹이고 싶어라.

겨울 돌풍 속에서 너덜해진 날개로 남은 먹이를 찾아 헤매는

가엾은 짐승들을 보네!’

 

굶주린 채로 떠도는 야생 고양이들에게도

영양 많은 음식을 갖다 주고 싶어라.

폐허가 된 사원에 숨어 살며 작열하는 낮 얼어붙는 밤에

쇠약해지는 고양이들!

 

바위투성이 산에 사는 사슴도 가엾어라.

하루 종일 헤매도 마른 잎 몇 조각뿐,

가파른 언덕 위는 낡은 공동묘지처럼 슬프네

어디서 맛있는 물과 풀을 찾을 수 있을까!

 

보살의 마음은 영원히 슬퍼라, 세상을 구한다는 건 힘겨운 사명이라네.

신에 대한 믿음으로 무릎 꿇고 애원하네

당신의 피조물을 고쳐 주소서.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조하세요

SupremeMasterTV.com/Po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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