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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당신이라면! ( 시: 칭하이 무상사 )

20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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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고: 이 내용이 불편할 수 있으나 진실은 반드시 알려져야 합니다.

『그게 당신이라면!』‍   칭하이 무상사 (비건) 작시‍

더럽고 비좁은 작은 틀에‍ 갇혀 있네‍

「공-간」이라고도‍ 할 수 없는 곳‍

오물과 오줌이 발목까지 차고‍

악취가 진동하고‍

햇볕이나 산들바람이라곤

‍피부로 느낄 수도 없는 곳!

이런 것들이 겨우 인간을 위해‍

만들어졌단 말인가!

왼쪽으로도 오른쪽으로도‍

움직일 수 없고‍

제정신을 잃을 때까지‍

강제로 약물이 주입된다!

낮이면 땀범벅‍

밤이면 얼음장‍

신선한 공기? 삶이란‍ 이름에

그런 게 있었던가?

아기를 안는 것?

자칫 짓밟을 수도 있는데!

아니면 냉기와 악취 나는‍

위생 때문에 죽고‍

살아남는다 해도‍

역시나 잡아 먹힐 텐데‍

그 어린 나이에!

오, 신들이시여!!!

내 악몽은 말할 수도 없네‍

온 인류 종족 중에

누가 신경이나 쓰는가?!

평생을 공포와‍

고통 속에 살아간다

고작 그들의 즐거움을 위해

=피비린내 나는 고기 한 점!‍

흔들거리는 트럭에서‍

겨우 버티다 어디론가 실려 가‍

사지가 벌려져 찢긴다

아니면 천장에

한쪽 다리로‍ 매달리든가!

극악한 범죄자나 된 듯‍

목구멍이 찔리고 내장과 피가‍

사방으로 쏟아져 나온다

통곡과 애원, 괴로움에 찬‍

비명소리 가득한 가운데!

어찌 그 광경을 견딜 수 있나

어찌 즐길 수 있는가?

다들 벙어리에 귀머거리

장님이라도 되었나?

언제부터 인간이 그토록 잔인해졌나

사랑의 품성, 선량한 품성을‍ 모두 잃어버렸나?

발로 차고, 찌르고

저미고, 고문하니‍

오, 그 고통

견딜 수가 없네!

살려 달라고 울부짖는다...!

거기 누구 없어요…?!

어찌 사방 곳곳엔 온통

피, 피, 피뿐인가?

어둡고 공포만 가득한‍

꽉 막힌 이 벽 안에는‍

도끼와 그림자 말고는‍

아무것도 없구나‍

힘센 그림자들

날카로운 도끼들‍

나는 겁에 질렸네;‍

작은 나는 힘없이 떨고 있을 뿐.

오! 지옥이 있는지‍ 몰랐다면‍

와서 보시라, 이곳이 바로 그곳이니!

사랑하는 인간 친구들이여

어찌 이럴 수가 있는가?

왜, 왜, 왜 당신네는 나를‍

괴롭히고 먹어야만 하는가?

그게 당신이라고 생각해 보라‍

그게 당신 가족 중 하나라고 -‍ 생각해 보라!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고하세요. SupremeMasterTV.com/Po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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