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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선물: 칭하이 무상사(비건)의 간단하고 영양 많은 요리

초간단 홈메이드 비건 사과 크럼블

2020-01-05
진행 언어: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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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애로운 여러분! 오늘 『사랑의 선물: 칭하이 무상사(비건)의‍ 간단하고 영양 많은 요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디브나입니다. 아름다운 북마케도니아의 ‍살가운 국민들은 ‍동물 공동 거주민에 대한‍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하며 ‍천국의 신성한 빛 속에‍ 여러분께 영원한 평화를‍ 기원합니다.

HOST: 우리의 영적인 삶 속에서‍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우리에게 최고의 법문인‍ 관음법문을 가르치시며 이를 통해 우리의 영혼을‍ 생사의 굴레에서‍ 해방시켜 주십니다.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일상생활에서‍ 순수하고 자비로운‍ 성인의 삶을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스승님께서는 비건 요리법을‍ 나눔으로써 가족과‍ 친구들에게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전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이 사랑의 요리는‍ 영양 가득하고 건강하며‍ 우리의 의식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모든 존재에 대한‍ 사랑으로 채워지도록‍ 도와줍니다.

SM: 지상에 천국을‍ 가져오고 싶다면‍ 천국의 존재처럼‍ 조화롭게 살고‍ 서로의 자유와‍ 살 권리를 존중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계와 (비건) 채식 식단은‍ ‍고귀한 삶의 방식이며‍ 군자의 길이자‍ 모든 중생을 사랑하는‍ 자비롭고 위대한‍ 현자의 길입니다. 모든 피조물 중 가장‍ 높은 존재인 우리는 ‍우리가 사는 세상의 생명을 보호하며‍ 신의 은총을 나눕니다. 그렇게 지구의 평화에 기여합니다. 이것이 사랑이며‍ 친절의 실천입니다. ♥

HOST: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고귀한 삶의 방식인‍ 비건 채식주의를‍ 장려하고 홍보하십니다. 스승님은 대안적인 삶 전단을 직접 디자인해 세상에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나누는 ‍세계적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SM: 『네 이웃을 사랑하라』‍ 진정 이 말씀에 따라‍ 살고 싶다면 동물 친구도‍ 이웃에 포함해야 합니다. 특히 이들은 어떤 해도‍ 끼치지 않으니까요. 동물들은 다정하며 우리의 삶을 미화해주고‍ 더 생기 있고 다채롭고‍ 흥미롭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는 동물을 보호하고‍ 지키고 사랑하며 존재‍ 자체를 기뻐해야 합니다. 신은 분명히 말씀하셨죠. 『내가 너희의‍ 친구이자 조력자로‍ 동물을 창조하였다』‍ ♥

HOST: 스승님의 가르침으로‍ 수백만의 사람들이‍ 채식이나 비건식을 하고‍ 동물 친구들의‍ 지각 능력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무한한 사랑으로‍ 소중한 시간을‍ 내시어‍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간단한 요리를‍ 알려 주십니다. 이런 멋진 비건 요리와‍ 간단한 요리법을 ‍알려주신‍ 칭하이 무상사님께‍ 진 심을 담아‍ 깊이 감사 드립니다.

오늘 칭하이 무상사의‍ 『초간단 홈메이드‍ 비건 사과 크럼블』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SM: 좋아요, 파이 중에 가장 쉬운‍ 비건 사과 크럼블을 만들어 보겠어요. 다른 과일로‍ 해도 괜찮아요. 오늘은 사과로 크럼블을 만들 거예요. 사과 껍질을 벗겨주세요. 요리용 사과 350g이면 돼요.

요리용 사과는 다른 사과와는‍ 좀 달라요. 요리용 사과는 좀‍ 물러요. 그리고‍ 요리를 해도‍ 뭉글한 맛이 좀 남아있죠. 다른 사과는 수분이‍ 없거나 딱딱하거든요. 보기에도 다르고‍ 맛도 다를 거예요. 그러니 사과파이를‍ 만들고 싶다면‍ 요리용 사과를‍ 사야 해요.

사과가 아주 파랗고‍ 사각사각하고‍ 약간 신맛이 있어서‍ 요리할 때 설탕을‍ 조금 넣어야 하죠. 원하는 만큼만 넣으면‍ 돼요. 너무 달거나‍ 시지 않게요. 너무 익혀도 안 돼요. 이 사과를‍ 썰 거예요. 프라이팬에 놓고‍ 물을 약간만,‍아주 약간만 붓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히세요. 하지만 덩어리가 남아있게요, 사과 소스처럼 완전히‍ 물러지게 하지 말고요.

껍질을 벗긴 요리용 사과가‍ ‍350g정도 필요해요. 370g정도까진‍ 괜찮을 거예요. 그리고‍ 비건 마가린이나 비건 채식 버터 50g하고‍ 설탕 50g과‍ 팽창제혼합밀가루 150g이 필요해요. 그게 다예요!‍ 그리고 오븐에서 섭씨190도 혹은 화씨 375도로‍ 구울 거예요. 가스 오븐을 사용한다면‍ 5가 되겠죠.

이제 이 사과를‍ 작게 잘라주세요. 사과를‍ 프라이팬에 놓고‍ 약 2, 3분간‍ 익혀주세요. 약간 부드러워질 때까지요. 사과 소스처럼‍ 완전히 물러지게‍ 익히지 말고 약간‍ 부드러워질 정도만요. 찻잔 반 컵 정도의 물만‍ 프라이팬에 넣고‍ 뚜껑을 덮고서‍ 끓을 때까지 익혀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중간이나 약하게 줄여주세요.

그리고 설탕을‍ 약간만, 한 큰술이나 ‍두 큰술 정도만 넣어주세요. 취향에 따라서요. 나는 흑설탕으로‍ 세 큰술 넣어요. 더 달게 하고 싶으면‍ 조리법에 나온 것처럼‍ 설탕 50g을‍ 넣으면 되죠. (네, 스승님)

사과가 잘 익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타지 않게 하세요. ‍기억하세요. 물을 많이는 말고 반 컵 정도 하세요. 그래도 부족하면‍ 나중에 더 넣으면 돼요. 안 그러면‍ 물기가 너무 많아 파이‍ 만들기에는 안 좋을 거예요. 불을 좀 줄일게요. 이제 그냥 두세요!‍

그 동안‍ 비법을 알려줄게요. 여기에 계피가루를‍ 넣는 거예요. 사과가 끓기 시작할 때요. 사과가 순식간에 물러지기 때문에‍ 바로 꺼내야 합니다. 2분 정도 끓이면 충분해요. 2분이면 이미 익으니‍ 다 으스러지게‍ 두지 마세요. 내가 확인해 볼게요. 충분히 단지 볼게요.

음. 좋아요!‍ 기억하세요. 너무 달면 안돼요. 너무 달면 사과 맛이‍ 나지 않을 거예요. 사과 필링에 소금을 조금‍ 뿌릴 수 있어요. 아주 조금요. 이렇게 약간만요. 설탕과 함께‍ 위에 뿌려주세요. 그 전에 설탕을‍ 미리 넣었으니까‍ 이제 이런 식으로‍ 소금을 쳐주세요. 설탕과 함께 넣거나‍ 잊었다면 나처럼‍ 나중에 넣으세요. 이렇게 하면 맛이‍ 더 깊어지고‍ 설탕을 많이 넣을‍ 필요도 없죠. (네, 스승님).

질감은 이렇게‍ 보일 거예요. 보여요?‍ 아직 덩어리가 있죠? 일부는 이미‍ 물러졌어요. 그러니 너무 젓지 마세요. 그렇게‍ 덩어리가 남게 하면‍ 파이를 잘랐을 때‍ 사과 조각을‍ 볼 수 있죠. 그러면서도 아주 부드럽죠. 이건 잘됐네요. 옆에 놓을게요. 사과는 2, 3분간 익혀주세요.

그 정도면 충분해요!‍ 끓기 시작하면‍ 2, 3분간 두세요. 사실 2분이면‍ 충분합니다. 이제 다른 걸‍ 할 거예요. 기억해요. 계피가루를 조금‍ 넣는다는 걸요. 풍미가 좋아질 거예요. 조리할 때에 넣거나‍ 조리가 다 끝난‍ 후에 넣어도 돼요. 계피를 뿌리지‍ 않아도 됩니다. 필수사항은 아니에요. 맛이 다를 뿐이죠. 여기 둘게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자, 밀가루예요. 팽창제혼합밀가루‍ 150g과‍ 소금 약간이요. 좋아요. 코에 밀가루가 들어가는 게 싫어서 그래요. 꼭 가릴 필요는 없어요. 됐어요. 밀가루랑 소금을‍ 섞어 주세요. 비건 마가린이나 비건 버터 50g을 넣어 주세요. 이건 완전 비건이죠. 사람들이 『비건』이란‍ 단어를 만들어서‍ 그 말을 써야 하죠. 안 그러면 난 그냥‍ 채식이라고 해요.

밀가루를 비건 마가린이나‍ 비건 버터와‍ 섞어 주세요. 완전히 섞어 주세요. 좋아요. 밀가루와 지방은‍ 같이 비벼줘야 해요. 이렇게 빵가루처럼‍ 만들어 주세요. 아주 간단해요. 두유는‍ 맨 위에다 나중에‍ 뿌려줄 거예요. 그럼 황금빛이 나죠. 그게 다예요. 여기다 두유를‍ 넣을 필요는 없어요. 빵가루처럼‍ 보이죠?‍ (네, 네. 보입니다)

그럼 다 된 거예요. 오븐용 접시에다 익힌 사과를 놓으세요. (네, 스승님)‍ 거기다 과일을 담아요. 보세요 물기가 전혀 없죠. 내 말 알겠죠?‍ (네) 사과에 물기가‍ 없어야 해요. 사과를 고르게 펴세요. 저기서 요리한‍ 사과요.

그리고 이제‍ 밀가루는 그 위에다 뿌려 주세요. 훨씬 더 쉽지요?‍ 그렇게 하면요. 과일 전체를‍ 방금 만든 밀가루로‍ 덮어 주세요. 그리고 약간 펴 주세요. 이렇게요. 보기 좋게요. 멋지고 평평하게요. 잘 덮였군요.

이제 거기다 두유를‍ 약간 뿌려줄 거예요. 솔로 해도 돼요. 두유를요. 그 위에다 두유를 뿌려요. 파이 위에 다요. 손가락으로 하면 더 빠르고 쉬워요. 그냥 뿌려요. 파이 위에다. 전체적으로 뿌리세요. 그럼 노릇해질 거예요. 더 낫지요? 됐어요. 꼭 필요한 건 아녜요. 단맛을 좋아하면‍ 밀가루에다 설탕을 넣어도 됩니다. (네, 스승님)

하지만 충분히‍ 단 것 같아요. 설탕을 더 안 뿌려도‍ 될 것 같아요. 아까 사과에다 설탕을 넣었으니 까요. 설탕을 많이 먹으면‍ 안 좋지요?‍ (네, 스승님) 설탕이 그리‍ 좋은 건 아니지만‍ 우린 가끔 먹죠. 괜찮아요. 그리곤 비타민을 보충하죠. (네, 스승님)

보통, 우린‍ 말에게 사과를 통째로 줘요. 하지만 말은 껍질도 좋아할 거예요. 온종일 먹는‍ 건초 보단 낫죠. 당근이랑 오이,‍ 신선한 야채를‍ 매일 바꿔 주는 걸‍ 잊지 마세요. 이웃의 말이지만 우린 그 말을 사랑하고‍ 뭔가를 주죠. 남은 야채 외에도‍ 진짜도 줘야 해요. (네, 스승님)

좋아요. 오븐을 미리 예열시켜 놨지요? 파이를 넣기 전에‍ 미리 뜨겁게 해야 해요. 뜨거울 때까지‍몇 분간‍ 예열을 시켜두세요. 섭씨190도를‍ 기억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스승님)‍ 사과 파이를 넣고‍ 30분 정도 구워 주세요. 오븐에 따라 다르니까‍ 미리 확인해야 해요. 황갈색이 되면‍ 꺼내야 합니다. (네, 스승님)

팬에다 사과를 넣고‍ 찻잔 반 컵 정도‍ 물을 넣어 주세요. 절대 물을 많이‍ 넣으면 안 돼요. 끓어오르면‍ 2, 3분간 뭉근히‍ 끓게 놔둡니다. 그럼 충분합니다. 더하면 너무 익어버려요. 다 됐는지 파이를‍ 확인해 보죠. 벌써 30분이 됐군요. 오븐이 저절로 꺼지죠. 이 정도가 좋아요. 조심해요 뜨거워요. 이렇게 황금빛이‍ 돼야 해요. 보이죠? (네, 스승님) 그거면 충분해요. 황금빛이죠?‍ (네, 스승님)

그렇게 돼야 해요. 식게 어디 위에다 놔두세요. 쉽죠? (아주 쉬워요, 스승님)‍ 좋아요. 반복할게요. 사과 350g, 설탕 50g, 소금 약간, 사과를 2, 3분간‍ 끓이고 소금과‍ 설탕을 넣죠. 그리고 밀가루를 만들어요. 비건 마가린이나‍ 비건 버터 50g과‍ 밀가루 150g을‍ 섞어서‍ 같이 비벼주세요. 사과가 다 되었으면 오븐접시에 놓으세요. 그 위에 밀가루를‍ 올려 30분간 구워요. 200도로요. 사실 190도죠. 200도도‍ 괜찮아요. 타지 않도록‍ 지켜보세요. 그럼 됩니다. 30분 후면‍ 다 되죠. 아주 쉬워요. 네, 아주 쉽네요. 뭔지 알겠어요?‍ (아뇨)

사과 크럼블이에요. 사과 파이를‍ 더 간단하게 만든 거죠. 언제 사과 파이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사과 파이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게요. 그렇지 않고 ‍이렇게 간단한 것만 주면 사람들은 『스승님은 할 줄 몰라.‍ 사과 파이를‍ 만드실 줄 몰라서‍ 사과 크럼블이라 하시며‍ 핑계를 대시는 거야』라고 생각하죠. 왜인 줄 알아요?‍ 부슬거리는 것 같잖아요. 마치 빵가루를 올린 것 같아서‍ 사과 크럼블이라 해요.

맛이 훌륭하죠. 두유를 좀 뿌려서‍ 맨 위가 조금‍ 단단해요. 보이죠? 황금빛이죠. 이걸 봐요. 비건 휘핑크림과‍ 같이 먹어도 돼요. 살찌는걸‍ 걱정하지 않는다면요. 아님 커피나 차‍ 또는 물과 같이 먹어요. (네, 스승님)

여러분은 운이 좋네요. 난 오랫동안‍ 이걸 굽지 않았어요. 나 혼자이기 때문에‍ 이런 걸 하지 않죠. 뭐든 구울‍ 필요가 없었죠. 난 정말 이런 걸‍ 먹을 필요가 없어요. 하지만 여러분들‍ 형제나 자매들‍ 협회 회원들은‍ 케이크를 아주 좋아하는데‍ 밖에서는‍ 사 먹을 수가 없으니까요. 대부분 사 먹을 수 없죠. 비건 케이크 가게를‍ 찾기 힘드니까요. 그래서 그걸 견딜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보여 줘야 하죠. (맞습니다)

난 별로 상관없지만‍ 어떤 이는 케이크 없인 못 살죠. (네, 스승님) 하루아침에‍ 고기도 생선도‍ 계란도 어떤 동물성‍ 식품도 못 먹게 되었는데‍ 우유나 유제품도 안 먹고 케이크까지‍ 못 먹게 되니까요. 세상에,‍ 그런 사람들을 잠시‍ 만족시켜 주기 위해‍ 간단한 몇 가지를‍ 보여줘야 하죠.  (고맙습니다, 스승님)

안 그럼 그들이 죽어서‍ 천국이 너무 빨리‍ 만원이 될 거예요. 잘 부스러져서 사과 크럼블 이라 고 ‍하는 거죠. 더 먹을래요? ‍그거면 됐어요? (아뇨, 조금 더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크럼블 이라고 하죠. 거기 덩치 큰 양반‍ 더 먹지요? (물론입니다)

맨 위에 빵가루 같은‍ 밀가루를 올려‍ 놓기 때문이죠. 아주 간단해요 보이죠?‍ 맛있는지 말해줘요. (정말 맛있습니다) 맛있죠? (아주 맛있네요. 스승님, 맛있어요) 나도 믿을 수가 없네요. 아주 오랫동안‍ 안 구웠거든요. 대개는 그냥‍ 다들 아무거나‍ 먹기 때문이죠. 시간이 없으니까요. 맛이 좋죠?‍ (네, 스승님.‍ 아주 맛있어요)

네, 맛있어요. 여러분은 운이 좋아요. 세상에,‍ 날 위해 이렇게 맛있는‍ 사과 파이를 구워준‍ 사람이 없었어요. 정말요!‍ 정말 입에 딱 맞는 사과 파이나 쿠키를‍ 먹을 수 있는 건‍ 드물지요. 대개는 너무 달거나‍ 밋밋하거나 시지요. 저것과 달라요. 딱 맞지 않죠. 내가 구웠기 때문에‍ 말하는 게 아니에요. 어떤 사람들은 원래‍ 제빵이나 요리에 소질이 있죠. 없는 사람은 없고요. 많이 먹어요.  (고맙습니다, 스승님)

오, 애들은‍ 벌써 너무 많이 먹었어요. 포미, 안 먹을 거니? 세상에! 졸리니?‍ 아니죠, 혼자 먹는 걸‍ 좋아해서 그래요.

* 재료‍ (모든 재료는‍ 가능한 유기농으로‍ 사용해주세요)‍

초 간단 홈메이드‍ 비건 사과 크럼블‍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껍질 벗긴 요리용 사과‍ 350g, 설탕 50g, 비건 마가린이나 비건 버터 ‍50g,

영국식 팽창제혼합밀가루‍ 150g, 계피가루‍ (선택사항),‍ 물 1/2컵, 소금 약간,‍ 두유 1/2컵.

고귀한 여러분‍! 오늘 『사랑의 선물: 칭하이 무상사(비건)의‍ 간단하고 영양 많은 요리』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목할 뉴스에 이어‍ 『감정적 속박을 이해하여‍ 업을 초월하라: 5부 중 4부』가‍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방송됩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늘 천국의 지혜와 사랑과‍ 조화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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