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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말씀

하트라스의 성자 툴시 사히브(채식인)의 신비적 시, 2부 중 2부

2020-09-24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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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인도에서 태어난 파람 산트 툴시 사히브는 어린 시절부터 영적 삶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는 왕족의 지위를 받아들이기보다 명상 수행을 위해 집을 떠났고, 얼마 후 완전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시와 다른 글에서 파람 산트 툴시 사히브는 내면의 삶을 꿰뚫는 지혜와 그 빛을 묘사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신의 왕국과 직접 연결하려면 살아있는 스승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툴시 사히브는 스승께 감사의 표현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 툴시여, 친절하고 자비로운 스승께서 나를 축복해 삶을 꽃피우게 하시고 새 삶을 주셨네』

영적 고양에 관한 글에서 파람 산트 툴시 사히브는 내면의 천상의 빛과 소리에 대한 자신의 체험을 이야기했습니다. 더욱이 모든 성인의 가르침이 똑같이 내면의 신께 가는 길과 그것을 얻는 방법에 대한 가르침을 전한다고 했습니다. 파람 산트 툴시 사히브는 자신이 전한 가르침이 카비르 사히브 지, 구루 나낙 데브 지, 다두 다얄 지와 다른 성인의 가르침과 일치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하트라스의 성인 툴시 사히브(채식인)의 신비주의 시선』을 소개하겠습니다. 인간의 몸을 받은 것은 드문 영광입니다. 파람 산트 툴시 사히브는 생사의 윤회에서 해탈하는 것은 인간 육신 안에 있는 영혼만이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간의 육신

『신들에게조차 인간 육신은 귀하다고 모든 현자가 널리 선언하네. 모든 현자는 널리 선언하네. 신들도 인간 육신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어리석은 갈망으로 인해 얻은 공덕이 다하면 신들도 그런 천국에서 지옥으로 떨어지네.

경건한 행위의 연극에 이끌려 사람들은 여전히 육도를 윤회하네. 몸과 마음 안의 본질을 인식한 자는 낙원의 쾌락을 경멸하고 오 툴시여, 내려다본다네. 신들에게조차 인간의 육신은 희귀하다고 모든 현자가 널리 선언하네』

다음 두 편의 시에서 툴시 사히브는 육식을 강하게 비난합니다. 그는 살아있는 존재를 죽이거나 그 살을 먹는 사람은 지옥의 고통을 겪어야 하며,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 생사의 윤회를 계속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육식을 금하라.

『존경하는 벗 팔락 람, 내 말을 듣게. 살아있는 존재를 도살하고 그 살을 먹는 자, 그들은 정말로 지옥에 떨어지네. 염소를 죽이는 자는 그 결과로 고통받네. 맛의 즐거움을 찾으려고 그렇게 하고, 살아있는 존재에게 생명을 빼앗네. 감각의 만족을 위해 죄를 산다네. 그리고 지옥 불에 거처를 마련하네.

은둔자나 수도자, 재가자나 누구라도 이 속박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하리라. 아무도 지옥의 고통을 피할 수 없네. 이생에서 고기와 생선을 먹은 자는 도살자 칼(부정의 힘)에 사로잡히리라. 그런 행위에서 좋은 결과는 없네. 성인들의 글에서 그 증거를 찾게 나낙과 까비르도 같은 가르침을 주고 다두와 다리야도 같은 노래를 불렀네』

『인간이 어리석음으로 많은 고통을 겪는 걸 보라. 살생하고 생명의 살 권리를 빼앗네. 여신을 달래려고 염소를 베어 공양하네. 무지한 바보는 자기 죄의 대가를 알지 못하네. 다른 존재의 자식을 죽이고 동정심도 느끼지 않네.

세세생생 고통을 겪는다면 어떻게 잘 지낼까? 그는 짐승의 살을 먹으며 생명에게 이른 죽음을 주니, 그런 사람은 세세생생 유령의 형상을 취하리라. 툴시가 널리 말하네. 살생하지 말라. 만물에는 사랑하는 신이 거한다. 들어라, 오 모든 인간이여!』

인간 행위의 순환에는 끝이 없습니다. 이 악순환을 깨는 유일한 방법은 스승의 인도를 구하여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인과응보의 순환

『인간의 정신 상태는 그의 업보에서 나온 것이라네. 좋은 일과 나쁜 일을 하는데 계속 말려든다네. 그가 하는 행동의 성질에 따라 다양한 존재의 속박에 빠지네. 상인은 자신이 하는 장사에 따라 손실과 이익, 고통과 즐거움이 따라오네. 욕망의 지배 아래 장사를 하며 여든네 개 대양의 해류를 표류하네.

자신의 행동에 따라 이런 생명에서 저런 생명으로 바뀌네. 이 올무가 피조물 전체에 분명하게 덮고 있네. 태어나고 죽고 다시 새로운 몸을 취하네. 심은 대로 자기 행동의 열매를 거두네. 여든네 번의 윤회에서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네. 인간 육신에서 깨어나는 자 드물다네.

스승의 가르침을 통해 신을 깨닫게 되니, 마치 눈에 안약을 넣고 시력을 회복하는 것 같네. 인도하는 스승의 가르침 없이는 신도, 사람도, 현자도 해탈하지 못하네. 브라마신, 비슈누신과 시바신이 해탈하지 않았다면 평범한 피조물은 말해 무엇 할까?』

『오 항상 방황하는 마음이여, 오 호박벌이여, 육신의 족쇄를 부수라. 오랜 세월 동안 이 세상의 방탕한 색으로 물들었다. 곡예사가 손의 줄로 꼭두각시를 춤추게 하듯이 카르마의 곡예사는 자기 음악에 맞춰 우리 마음을 춤추게 한다. 육체의 속박 속에서 영겁에 영겁 동안 방황한다. 감각의 쾌락을 찾아 끈이 없는 연처럼 돌아다닌다.

스승의 자비 없이는 무자비한 폭군 칼(부정의 힘)을 제압하지 못하니, 그 힘은 천하무적이다. 수많은 생애 동안 마음은 열정의 흔들림에 따랐노라. 순간순간 갈망의 물결에 사로잡혀 있다. 욕망의 찾기에 사람의 몸에 거하게 되었다. 끝없는 카르마의 사슬은 그를 생사의 윤회로 던져 넣는다.

오 툴시여, 스승과 함께 하면 백조가 되네. 만사로바 호수의 수정 같은 물에서 구원을 얻으라』

툴시 사히브는 스승이 제자에게 주신 선물을 계속 나열합니다. 스승은 일상에서 제자를 인도할 뿐만 아니라 내면의 영적 여정에서 헤아릴 수 없는 도움을 베푸십니다.

♧스승의 박애

『오 그대는 깊이 사색하고 사유하라. 스승의 인도 없이는 길을 찾지 못하리라. 스승은 그대를 사트상의 색으로 물들이시고, 그대 영혼을 천상의 영역에 데려가 내면의 하늘을 드러내리라.

자기 내면의 영적 영역을 밝히려고 한다면 성인들 외에는 도울 자가 없다네. 짧은 순간에 그대는 사라지고 육신은 먼지가 되리라. 오 툴시여, 오직 스승만이 그대 집으로 돌아갈 문을 보여준다네』

영적 안내자의 도움 없이는 세상의 무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주의 신비는 오직 살아있는 스승을 통해 밝혀질 수 있습니다.

♧스승의 역할

『인간은 무지 속을 계속 비틀거리며 걷고 고뇌의 창에 계속 고통받는다. 그는 거룩한 동행을 벗어났으니 성자 외에 누가 그를 길로 데려올까? 자비로운 사트 구루를 만나면 근원의 신비를 풀게 되리라. 오 툴시여, 정말로 스승은 업장의 창고를 없애고 죽음의 천사를 몰아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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