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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말씀

에드가 케이시의 그리스도 의식 - 삶의 경험에서 목표, 2부 중 2부

2020-09-15
진행 언어: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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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예언가 에드가 케이시는 예언을 시작하기 전 깊은 잠에 빠진 것 같아 『잠자는 예언가』로 불렸으며, 1901~1944년 40여 년간 2만 2천여 회 리딩을 했습니다. 이 리딩 중 만 4천 번 이상이 기록되었으며 환생, 불변성, 아카식 기록(모든 인간역사의 도서관), 고대 미스터리, 우주의 법칙, 그리고 명상과 기도의 중요성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1877년 미국 켄터키 주에서 태어난 그의 초능력은 어렸을 때 처음 나타났습니다. 그의 유일한 바람은 타인을 돕는 것이었고 12살에 천사의 모습이 나타나 기도가 응답을 받았다고 확언했습니다. 그의 초능력 재능은 시간이 갈수록 커지며 광범위한 주제를 예언하기 시작했지요.

이제 에드가 케이시가 『그리스도 의식』에 기록한 매혹적인 그의 내면의 발견을 계속 살펴보겠습니다. 지구에서 영혼의 목적은 자기 내면의 그리스도를 알고 그 깨달음과 신의 뜻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행동과 마음에 이기심이 없었듯이 우리도 그분의 모범을 따라 남을 위한 사심 없는 봉사와 친절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의식 삶의 경험에서 목표

그분은 신실한 자에게 생명의 왕관을 쓰게 하십니다. 끝까지 신실한 자와, 인간의 가슴과 마음과 영혼에 오는 정신적이고 물질적인 온갖 종류의 유혹을 알았었고, 알고 있는 자에게 그 왕관을 주십니다. 또한 그분은 「보라, 나는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한다. 너희를 쓸쓸하게 두지 않고 너희에게 올 것이다」

당신이 내면에서 허락하고 원하는 한, 또한 자신이 그분을 인류의 구세주로 만든 그 사랑을 표현하는 통로가 된다면 오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각 영혼은 천상의 것에서 지상의 것으로 (고린도 전서 15: 40), 물질적인 것에서 정신적, 영적인 것으로 나아가며, 각각의 영역에서 영혼의 의식은 그 특별한 활동 분야에서 자신의 내면 안에 세운 표현하려는 욕망을 추구하게 됩니다.

진실로 영혼은 계속 존재하여 무아의 방식으로 행한 것을 점점 더 인식하게 되기에, 그리스도 의식 안에 존재하고 살며 머무는 것을 점점 더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영혼이든 점점 더 진보한다면 자아가 점점 더 줄어들고 물질적 욕망도 점점 더 줄어들고, 그리스도 즉 거룩하신 분이요 생명이신 분과 조화롭고, 물질과 관련하여 비실용적이라고 칭해지던 그 모든 것의 표현과 더 조화롭게 됩니다. 이제부터 그들은 각 영혼의 경험 안에서 진짜가 됩니다.

원한을 품거나 자신의 경험에서 고난이라 부르는 것들을 세운 자는 정말 불행합니다. 오히려 그분처럼, 당신이 그분과 함께 견디는 십자가를 기뻐하십시오. 그때 정말로 그 동반자 관계가 당신의 일상생활에서 기쁨이 되며, 그런 방식과 태도에서 그리스도의 영의 결실을 보고, 여러분이 마주치며 너그럽거나 친절하게 대했던 자들의 삶과 가슴에서 드러납니다.

시인이 말처럼 「그가 웃자 하루가 찬란했다」가 아닌가요? 노래가 오고, 서로 응원의 말을 나누며, 지고 갈 짐이 너무 무겁다고 생각했던 이들의 어깨에서 짐을 들어주었습니다. 단지 친절하고 온화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날마다 접하는 이들과 경험에서 베푸는 것만으로도 오직 그분과 함께 걸을 때만 오는 그 기쁨과 즐거움, 이해가 옵니다.

그분은 가까이 계시니, 당신의 마음과 삶과 일상에 계십니다. 따라서 인간의 의식으로 말하자면 징조와 표식 및 표지판이 주어졌습니다.

이는 점성술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높은 정신적 자아 안에서 인간의 경험을 통한 표현뿐만 아니라 지구상에서 나타난 시대 사이에 그런 환경 안에 있는 존재의 여정에서 주어지며, 또한 지구의 여정에서 물질의 감각을 통해 감정이 생겨나듯 그들 안에 주어집니다.

또한 여기와 거기서 주어진 가르침과 경고는 살아있는 경험이나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들에게서 옵니다. 그 존재의 능력 안에서 빛의 선물이나 인간에게 주어진 지식을 통해, 그리고 마음(즉 하나님 아들)에 있는 인간 의식의 일부를 통한 선택권이 있기에, 인간을 위해 창조력 즉 하나님이나 그 뜻에 탄원하게 됩니다.

「형제보다 더 가까운 친구가 있다」 그리고 「가장 못난 이에게, 나의 작은 이에게 친절한 자는 큰 도시를 차지한 사람보다 더 위대하다」 이들 건물은 그 존재의 의식 내에 보존되어 모두를 자유롭게 하는 그리스도 의식으로 세워질 것입니다. 그분 안이 생명이며, 그분은 어두운 곳을 밝히는 빛으로, 그분 자신의 의식 후미진 곳까지 두려움을 퍼뜨리는 것에도 빛을 밝힙니다.

(두렵다는 것은 죄악이 들어가는 첫 번째 의식이 두려움이며, 아들로서 자기 유산을 인식하지 못함을 두려워합니다. 그분을 통해 우리는 두렵게 만들거나 마음에 의심을 야기하는 모든 것을 초월한 왕국의 계승자가 됩니다. 마음의 후미진 곳을 통해 그 두려움을 만들고, 두려움을 야기하는 것을 찾아내는 그분만이 유일한 안내자입니다)

당신의 주인이며 친구, 형제인 그분은 혼자 십자가를 지지 못하는 이를 위해 늘 옆에 계십니다. 그렇게 그분은 주십니다. 「나를 믿으면 너희 뜻을 요구할 수 있다」 즉 당신 뜻이 그분 뜻과 하나이며, 당신에게 고의로 잘못한 이를 용서할 능력이 주어질 것입니다. 능력과 힘으로 당신에게 잘못한 이에게 자비를 보이지 않는다면 당신 기도도 자비의 옥좌에 닿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게 신의 사랑이 존재의 경험에서 날마다, 반드시 다시 영향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 가까운 관계를 알고 창조주와 함께 대화하고 걷는다면 말입니다. 그때 그 존재가 물질 차원의 삶에서 그러한 경험을 하면 개인적 존재의 삶을 자극하고 영향력을 드러내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우주적 의식에 더 가까이 다가간 사람은 창조의 힘, 즉 하나님 아버지와 완전한 관계에 더 가까워집니다.

인간 예수님은 자신을 세상에 바치며 그것을 얻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예수님에 의해, 예수님 안에서 각 존재는 아버지와의 참 관계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 인간 예수의 삶을 깊이 바라보고, 그가 어떻게 삶의 문제들을 다루었는지 봅니다.

예수님이 지구에 온 목적을 드러내 보여주시면서, 그분은 각 영혼 역시 지구에 온 목적이 이해할 필요성을 아셨습니다. 예수님도 인간이셨고, 모든 인간에게는 신의 영광이 미치지 못합니다. 그분 안에서, 그분을 통해, 그분에 의해서만 창조의 힘인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 진정한 동료, 진정한 관계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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