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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말씀

에드가 케이시의 그리스도 의식 - 삶의 경험에서 목표, 2부 중 1부

2020-09-14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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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예언가 에드가 케이시는 예언을 시작하기 전 깊은 잠에 빠진 것 같아 『잠자는 예언가』로 불렸으며, 1901~1944년 40여 년간 2만 2천여 회 리딩을 했습니다. 이 리딩 중 만 4천 번 이상이 기록되었으며 환생, 불변성, 아카식 기록(모든 인간역사의 도서관), 고대 미스터리, 우주의 법칙, 그리고 명상과 기도의 중요성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1877년 미국 켄터키 주에서 태어난 그의 초능력은 어렸을 때 처음 나타났습니다. 그의 유일한 바람은 타인을 돕는 것이었고 12살에 천사의 모습이 나타나 기도가 응답을 받았다고 확언했습니다. 그의 초능력 재능은 시간이 갈수록 커지며 광범위한 주제를 예언하기 시작했지요.

오늘은 지구에서 인간 존재의 목적에 관한 에드가 케이시의 심오한 설명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는 그리스도 의식이 우리 상상보다 훨씬 더 가깝고 구체적이라는 걸 이해하거나 기억하게 도와줍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의 내면에 있으니까요. 우리는 또한 지상의 3차원적 존재의 배열을 알아보겠습니다.

♧그리스도 의식: 삶의 경험에서 목표

질문: 이 환생의 주요 목적은 무엇입니까?

대답: 지상에서 당신이 접하는 사람의 삶에서 그리스도 의식을 영광되게 하며 당신 스스로 그렇게 살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이 존재와 모든 존재는 (특히 활동하는 이 존재) 그리스도가 나타낸 삶의 방식을 알고 그 길을 걸어야 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찾은 기록의 해석이 도움이 되거나 희망을 줄 수 있지요.

이는 영적 자아를 일깨우거나 펼치기 위해 주어진 것을 이용하려는 소망으로 선택하며, 그리스도 의식을 통해 인간의 가슴과 어디에나 새겨진 그 사랑을 인식하게 합니다. 그러면 이 골짜기, 즉 체험과 깨달음으로 들어가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바라보는 모든 영광 위에 실망, 두려움, 몸과 마음의 시련이 쌓여있는 것 같은데요.

처음에 각각의 존재를 창조하거나 존재하도록 부를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동반자가 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이제 살과 피는 영생을 이어받지 못하고 오직 영과 목적, 소망만이 영생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그때 개인적 활동의 잘못이 - 타인이 아닌 자기 개인의 잘못 - 우리를 그 인식에서 분리했습니다.

그러므로 신은 육신을 통해 영과 마음과 육체의 모든 단계를 표현하게 준비하셨습니다. 그때 지구는 3차원, 3단계, 혹은 3가지 방식의 표현입니다. 성부와 성자, 성령이 하나인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우리 몸과 마음과 영혼은 하나입니다. 이제 우리는 아들이 마음을 대표하거나 나타냄을 보았고 듣고 알았습니다.

그 아들은 우리처럼 지상에 있었지만 신에 속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마음은 물질적이고 영적이며, 우리의 경험에서 그 환경과 결핍을 붙잡습니다. 그러자 마음은 그분이고, 말씀이었고, 사람 사이에 거했습니다. 우리는 그분을 아버지의 얼굴로 봅니다. 우리의 마음이 창조되고, 우리 마음은 그분처럼 생각하는 건축가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마음이 거하고 취하고 공급하는 것은 우리 몸이고, 바로 영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모든 것이 우리의 경험을 해석하고 지구에서 체류하는 배경임을 압니다. 우리의 현재 집인 지구는 점성술에서 위치나 상대적인 위치에서 우주의 중심이 아니고 우리 생각의 중심도 아니며, 아버지의 왕국이나 천국의 왕국은 내면에 있습니다.

왜일까요? 왜냐하면 마음, 아들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죠. 그때 그분의 깨달은 인식조차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압니다. 『내가 아버지 속에 거하듯 너희는 내 속에 거하며 내가 와서 함께 하리라』 그 영혼은 지구에서 그러한 경험이나 체류가 필요하다고 발견한 자 가운데 있고, 영혼이 신성한 작용의 물질적 힘을 경험하려는 것입니다.

신의 현존 속에 거하는 동반자로서 자신을 의롭게 하고 정화하며, 개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영역에서 그리스도적 삶의 치유와 정화, 물질성의 찌꺼기들을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의 경험, 현재의 환경은 자신이 되어 그 전체의 일부인 개별적인 영혼과의 접촉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협력적인 방법과 태도로 타오르는 불처럼 물질적인 힘에서 세속적인 것들을 정화하고, 그분 현존의 깨어남과 내면에 거하는 그분 평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타인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은 각 영혼이 물질계에서 의식적인 활동을 하는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문제 속에서 이러한 것들을 연습함에 따라 이 물질적인 경험에서 그분이 당신 삶의 방식에 부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물질적, 정신적, 영적으로 강해집니다. 육신 안의 자신은 약해집니다. 당신이 단지 인간이며 유한하기 때문이며, 당신에겐 인내심, 사랑, 희망, 두려움, 욕망의 끝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들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런 문제가 생길 때, 그분이 주신 대로 혼자서 모든 길을 걸을 수는 없지만 예수님은 그리스도 의식 속에서 여러분에게 힘을 주고, 생명과 더 풍성한 것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럼 생명은 무엇인가요? 하느님은 그 전능과 힘과 힘의 인식 속에서 날마다 모든 문제를 만나야 합니다.

작은 일 속에서 우레와 같은 박수소리나 종소리, 휘파람 소리로서가 아니라, 사람의 아들이 겸손하고 온화하고 친절하고 참을성 있고 낮게 오시니, 『그분은 섬기는 자로, 여러분 가운데 가장 위대한 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른 태도입니다. 마음은 건축가임을 기억하십시오. 아버지, 아들, 성령처럼 몸과 마음, 영혼도 같지요. 그때 주인인 마음이 길입니다.

소망과 욕구, 영혼 자체의 믿음을 적용하고 행하면서 그 방법을 깨닫게 됩니다. 마음은 육체와 영혼의 것이며 그리스도 의식 안에서 정화되고 계속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자신의 불 안에서 시련을 겪는 것을 기억하세요. 그분은 어떤 영혼도 파멸하길 원치 않으시니, 모든 유혹과 모든 시련과 함께 도망갈 길도 마련하셨습니다.

주님은 사람이 견딜 수 있는 한계 그 이상의 유혹을 받지 못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각 영혼은 이 의식을 얻어야 합니다. 그분 안에 빛이 있습니다. 그분은 세상의 구원자, 구세주가 되기 위해 세상에 오신 분을 가리킵니다. 그러면 그 의식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모든 힘을 일깨우고, 육신의 의식 안에서 활동의 근원으로 필요한 그 이해와 하나가 됩니다.

그것은 삶의 정신적이고 물질적인 상태 모두와 관련됩니다. 자신 안에서 그 자리가 가진 깨달음, 자기 내면에서 찾은 자리에 대한 깨달음과 그분 안에서, 그분에 의해, 그분을 통해 주어진 약속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상의 경험에서, 일상의 활동에서 그런 방식으로, 그런 이해 가능한 방식으로 그런 것들을 만나서 멍에가 느슨해지고 짐이 가벼워질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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