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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 사이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10부

2020-09-04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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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님께서는‍ 저희의 이해를 넘어선‍ 높은 영적 차원에 계시므로‍ 이 물질세계에서‍ 일하시기가‍ 정말 힘드실 겁니다. 지금 스승님께서‍ 물질세계에서 계시는 건‍ 어떤 느낌인가요?‍ 어떻게 견디고 계시죠?‍

▶조금 전에 말했듯이‍ 난 분투하고 있어요. 난 대면해야 하죠. 아니면 기능을 잘 못하죠. 하지만 가끔 제대로‍ 기능하기가 힘들어요. 손으로 뭘 잡고 있다가‍ 계속 떨어뜨려요. (예)‍ 내 에너지와 내 손이‍ 별개인 것처럼요. (와)‍

내가 여기서 계속 살기‍ 위해서는 어떤 문들을‍ 닫아 둬야 합니다. 인류와 동물들의 고통과‍ 이곳 중생들의‍ 모든 괴로움과 슬픔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들과 동질감을 느끼고‍ 그들을 돕는 걸 잊지‍ 않도록요. (예, 스승님)‍

다른 쪽에 집중하면‍ 모든 게 환상이란 걸‍ 너무 잘 아니까요. 거울에 비친 모습이‍ 자신의 얼굴인 줄 알지만‍ 진짜가 아닌 것처럼요. (예, 스승님)‍ 거울을 보면 자신처럼‍ 보이긴 하지만 (예)‍ 그건 거울에‍ 투영된 모습이죠. (예)‍

자신이 떠나는 순간‍ 그 거울 속에는 아무것도 없죠. 깨달은 사람의 경우도‍ 그와 유사합니다. 전부 환상인 걸 알지만‍ 남아서 도와야 합니다. 애초에 돕기 위해서‍ 여기 온 것이니까요. 그래서 세상에 내려왔죠. (예. 감사합니다, 스승님)‍

환상인 걸 알든 모르든 난 오로지 고통받는‍ 중생들을 위해서 여기‍ 왔다는 걸 상기하기 위해‍ 난 매일 분투해야 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스승님)‍ 난 스스로를 차단합니다. 일부 문들을 닫아걸고‍ 일부 지식을 차단하고‍ 깊은 깨달음 가운데‍ 일부를 막아놓습니다. 그래야 내가 계속‍ 인간처럼 살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천만에요.

(그게 마지막 질문입니다) 좋아요, 좋아요. 여러분이 하도 조용해서‍ 더 없을 거라 생각했어요. 추가 질문은 없나요?‍ 내 대답 중에 이해‍ 안 되는 건 없나요?‍ 더 질문해도 됩니다.

◈ 저희가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을 만났다면‍ 돌아와서‍ 자가격리를 해야 합니다. 그건 다른 제자들도‍ 해당되는 거죠, 그렇죠?

네! 여러분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해당돼요. (예)‍ 내가 내부 작업팀에게만‍ 말한다고 생각하나요?‍

(왜냐하면 일부 제자들은‍ 다른 제자들을 만나는 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밖에선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지만‍ 난 확실하게 말했어요. 단체명상은 안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른 제자들을 만나지‍ 말란 뜻이죠. (예, 스승님)‍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대로 살고 싶다면 누구도 원하는 걸‍ 못하게 막을 권한이‍ 내겐 없습니다. (예, 스승님)‍

난 안내를 해줄 뿐이죠. 하지만 아무도 만나지‍ 않는 것도 참 어렵죠. (예, 스승님)‍ 그게 인간의 천성입니다. 모여 있는 걸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수다 떨고 그러는 걸‍ 좋아합니다.

그럼 나는 고개를 저으며‍ 생각합니다. 『그들은 왜‍ 그런 걸 좋아할까?‍ 왜 그들은 쓸데없이‍ 무의미한 수다를 떨고‍ 중요하지도 않은 얘기를‍ 해야 하는 거지?』‍ 아니면 『왜 꼭 누군가와‍ 함께 있어야 하는 거지?』‍ 『많을수록 즐거워하네』‍

난 전혀 이해할 수 없지만‍ 괜찮아요. 그들 삶이니까요. 그들은 내가 바라는‍ 식으로 사회와‍ 모든 걸 완전히‍ 차단할 수는 없어요. 습관 때문이죠. 친구가 있는 걸 좋아하고,‍ 함께 있는 걸 좋아하고‍ 혼자 있으면 외로워하죠. (예, 스승님)‍

난 이 모든 컨퍼런스를‍ 통해 재차 반복해서 말하고‍ 있어요. 더 경계하라고요. 접촉이 적을수록 좋아요. (예, 스승님) 그렇다고 내가 금지시킬‍ 순 없죠. (예, 이해합니다)‍ 특히 이제는‍ 안전하다고 발표한‍ 몇몇 나라에서는요.

가령 한 예로‍ 어울락(베트남)은 몇 주, 몇 달 전에 코로나19 감염자가‍ 더는 없다고 발표했어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때론 유행병이 다시‍ 돌아오기도 합니다. 다른 나라에선 이미 2차,‍ 3차 전파가 있었죠. 그러니 조심할수록 좋죠. (예, 스승님)‍

그래서 안거 시간까지‍ 희생하며 이 모든‍ 컨퍼런스를 여는 겁니다. 여러분이 잘 새겨듣고‍ 매우 조심하고 자신을‍ 잘 보호하길 바라서죠. 나머진 여러분에게 달렸죠. 난 정부나‍ 대통령이 아니에요. 금지하는 법을 만들 수‍ 없어요. (네, 스승님)‍

이들 제자들, 아마‍ 그들은 다른 제자들이‍ 병이 없다고 믿겠죠. 그들은 서로 보고 싶으니까 만나는 거죠. 위험을 무릅쓰고요. (예, 스승님)‍ 내가 어떻게 할까요?‍ 내가 어떡하길 바라나요?‍ 그들 집을 잠그고‍ 열쇠를 바다에 던질까요?‍

사람들은 홀로 있는 게‍ 어떤 건지 모릅니다. 그들은 혼자 있는‍ 기쁨을 알지 못해요. 대다수 사람들이 모르죠. 그래서 결혼하고‍ 불행한데도‍ 함께 사는 거죠. 그래서 그들이‍ 자식을 낳는 거죠. 정말 힘들고 고생을 해도‍ 좋아하는 겁니다. 사람들은 함께하는 걸‍ 좋아합니다. 최소한 두 명,‍ 부부나 남녀 친구가‍ 함께 있는 걸 좋아하죠. 인간들만 그런 걸 좋아하죠.

어쩌면 천국에서의‍ 기억 때문일지도 몰라요. 천국에선 사람들이 서로‍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군요) 설사‍ 함께 있지 않더라도‍ 늘 서로를 잘 압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서로‍ 가깝게 있다고 느낍니다. 서로 방문하길 원하면‍ 생각만으로 이미‍ 거기에 가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에서는‍ 아이를 낳기 위해‍ 신체 접촉을 통한‍ 성관계를 할 필요가‍ 없어요. 입양을 하죠. 보통은 더 낮은 차원에서‍ 입양을 합니다. 그들을 더 높은 차원으로‍ 데려 오죠. (예, 스승님)‍

그들은 집중해서‍ 자애롭고 고양된‍ 에너지 광선을‍ 그들이 선택한 사람에게‍ 보냅니다. 그 사람도 그들을‍ 『받아들이고』 싶다면요. 그 사람은 먼저 일종의‍ 정화시스템을 거쳐야 해요. 그런 뒤 그 빛줄기를 타고‍ 위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그들은 그 사람을‍ 에워싸고 오랫동안‍ 더 높은 에너지를‍ 주려고 애씁니다. 마치 여기서 수혈을‍ 해주는 것과 같은 거죠. (예, 스승님)‍ 혹은 장기기증과 같죠. 저 위에선 에너지를 주죠. 그런 다음 그 사람을‍ 가족으로 입양을 하죠. (와)

옛날에 부처와‍ 다른 성인들,‍ 살아 생전의 부처는 그런 얘기를 많이 했죠.

자비롭고 매우 도덕적이고‍ 덕이 있는 사람들은‍ 높은 천국에서 태어나‍ 천국의 인구를‍ 늘린다고요. 그들이 그렇게 말했죠. 이 입양 시스템과‍ 비슷해요. 자기 힘으로 올라가지‍ 못해도‍ 누군가 입양을 해주면‍ 올라갈 수 있죠.

여기서도 마찬가지죠. 미국에 갈 수 없어도‍ 입양될 수 있는 나이라서‍ 미국에 사는 누군가가‍ 입양을 해주면‍ 그곳에 가서‍ 미국인처럼 살 수 있죠. (예, 스승님)‍ 예를 들면 그렇습니다. ‍알죠? (예, 스승님) 미국인이 되고 싶다면‍ 영주권 추첨에‍ 당첨돼도‍ 거기에 갈 수 있죠.

또한 아주 수요가 높은‍ 일에 지원할 자격이‍ 된다면 신청할 수 있죠. 범죄 기록도 없고‍ 모든 게 괜찮고‍ 빚도 없고‍ 아무 문제가 없다면‍ 신청해서‍ 미국 시민이 되거나‍ 유럽 시민이 될 수 있고‍ 어디 시민이든 될 수 있죠 (예, 스승님)‍

아니면 돈을 많이 내거나‍ 어느 나라에서‍ 사업을 하거나‍ 혹은 아주 큰 집,‍ 큰 부동산을 구입해서‍ 거기 가 살면서 천천히‍ 시민증을 따는 거죠. 비슷하긴 한데 달라요.

그럼 됐어요. 내 대답이 만족스럽나요?‍ (예, 만족합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잘 모르는 게 있나요?‍ (다 이해됩니다)‍ 다 알겠죠? (알겠습니다)‍ (예, 스승님)‍ 질문 더 없나요?‍ (없습니다, 스승님)‍ 좋아요. 그럼 이만 하죠.

수프림 마스터TV 숙제를 하러 가야 해요. 밤새 걸릴 것 같은데‍ 명상도 해야 하죠. 네. 해야만 하죠. 아니면 모든 게 더‍ 혼란스러워질 겁니다. 난 그럭저럭‍ 버티고 있어요. (예, 스승님)‍ 업장이 너무 많아서죠. 제자들의 업장뿐 아니라‍ 전 세계의 업장도‍ 있으니까요. (예, 스승님)‍ 

우리가 수프림 마스터‍ TV를 세계 곳곳에‍ 방영하고 있으니까요. (예) 사람들의 업장이‍ 다소 줄어들 겁니다. 아마 약간은‍ 깨어나서 더 높은‍ 도덕 기준을 갖게 되면‍ 내가 그들을 돕기가‍ 더 수월해질 겁니다. (네)‍

자, 됐어요. 내 손도 쥐가 났어요. 계속 전화기를 들고‍ 있어서요. (오, 세상에!)‍ (감사합니다, 스승님)‍ 괜찮아요, 내 사랑, 안녕.‍ (감사합니다, 스승님)‍ (스승님의 시간과‍ 모든 희생에 감사합니다)‍ 괜찮아요, 자청한 거니까요.

신의 보호를 빕니다. 여러분이 신의 사랑을‍ 느끼고 늘 천국의 축복을‍ 느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특히 에너지가‍ 저하될 때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혹은 강력하고 불리한‍ 세상 에너지가‍ 여러분을 방해할 때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신께 기도하고‍ 축복과 보호받는 걸‍ 느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좋습니다. 다음에 또 얘기합시다. (예, 감사합니다, 스승님.‍ 안녕히 계세요)‍ (스승님을 사랑합니다)‍ 사랑받고 축복받고‍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만사 순조롭길 바랍니다. 안녕!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 (스승님께서도‍ 다 순조롭길 바랍니다,‍ 스승님) 안녕 잘 있어요.

♠ 다음날,‍ 2020년 7월 30일,‍ 가장 사랑하는‍ 스승님께서 전화로‍ 또다시 수프림 마스터‍ TV팀 일부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SM: …그러니까‍ 때로는 일 때문에‍ 문제가 좀 생기거나‍ 서로 일하는 방식이‍ 좀 다를 수 있어요. 일 때문에요. (예) 하지만‍ 사적인 감정은 없어요. (예, 스승님)‍ 난 여러분 모두에게 정말‍ 감사하고 있어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요. 왜냐하면 상당수가‍ 왔었는데 못 버텼거든요. (예, 스승님)‍ ‍ ‍ ‍ ‍ ‍

때로 일이 너무 많고‍ 내게 가해지는 세상의‍ 압력이 너무 커서…‍ (예) 상상해 보세요. 바다에서 잠수하는 것과‍ 같죠. (예) 깊은 해저에선‍ 산소통이 있다고 해도‍ 크나큰 압력을 느껴요. 주위의 어마어마한‍ 수압때문에요. (예, 스승님)‍

상상해 보세요. 그게‍ 이 스승이 느끼는 거예요. 자주요. 난 그걸 견뎌 내기 위해‍ 정말 강해야 해요. 만일 천상의 존재들을‍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들에게 단 며칠 만 재미로 여기 내려와‍ 보겠냐고 물어보면‍ 고개를 내저을 겁니다. (예)

  

그들은 싫어하죠. 그들은 우리 세상을‍ 똥구덩이처럼 봐요. (예)‍ 우리가 여기서‍ 먹는 것들은‍ 우리에겐 산해진미라 할지라도‍ 그들에겐 쓰레기와 같죠. 쓰레기를 먹는다고 여겨요. 왜 이런 저런 걸‍ 먹을까? 생각하죠.

어쨌든 그들은‍ 우리 세상을 다 싫어해요. (예, 스승님)‍ 일부 스승들도 그렇죠. 그들은 지구에 있기 위해‍ 정말로 천국을‍ 완전히 잊어야 합니다. 인간이 되기 위해서‍ 정말 자신의 지위를‍ 잊어야 하죠. 그러니 굉장한 스트레스죠. (예, 스승님‍ 이해합니다, 스승님)‍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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