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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채식인

골드만 가족 - “바꾸고 싶은 대로 먹어라”, 2부 중 2부

2020-09-01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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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샤이마체? 폴란드어로‍ 『안녕하세요?』입니다. 저는 요안나입니다. 친절한 폴란드 국민은‍ 우리 자신과 어머니‍ 지구의 치유를 돕도록‍ 행동하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유쾌한 시청자 여러분‍ 지난주 『바꾸고‍ 싶은 대로 먹어라』‍ 1부에서 소개해드린‍ 골드만 가족에 관한‍ 방송에 돌아오신 걸‍ 환영합니다.

세스 골드만 씨, 아내 줄리 파르카스 씨, 아들 조너 골드만 씨‍ 세 개인은 한 데 뭉쳐‍ 단체의 힘을 보여주는‍ 탁월한 본보기입니다. 이들은 세상을 바꾸려면‍ 식단을 바꿔야 한다는‍ 필요성을 대중에 더 많이‍ 알리려 노력합니다. 이들을 이 길로 인도한‍ 힘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 모든 것은‍ 조너 씨가 5살 때‍ 동물보호소를‍ 방문했던 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Seth Goldman (m):‍ 사실 이야기는 전부‍ 수탉 조지로부터‍ 시작돼요. 23년 전 우린‍ 포플러 스프링‍ 동물보호소에 갔어요. 그곳을 둘러보던 중‍ 조지라는 놀라운‍ 수탉이 우릴 줄곧‍ 따라다니거나‍ 마치 여행 안내자처럼‍ 이끌어줬어요. 동물보호소를‍ 방문한 다음 날‍ 집으로 돌아가‍ 저녁으로 치킨을 먹고‍ 조너가 한 말이 기억나요. 『우리가 먹는 요리랑‍ 조지가 뭐가 다르죠?』‍ 그것이 대답하기 어려운‍ 모든 질문의‍ 시작이었어요.

 

HOST:‍ 5살짜리 아이의‍ 천진난만함에서 나온‍ 이 정곡을 찌른 질문은‍ 골드만 부부가 방금 겪은‍ 경험을 고심하게 했습니다.

Jonah Goldman (m):‍ 많은 사람이 자긴 동물을‍ 사랑한다고 생각하지만,‍ 식생활은 같은 태도를‍ 취하지 않는 것 같아요. 포플러 스프링 같은 곳의‍ 놀라운 점은‍ 동물의 활동 영역에서‍ 동물을 보게 한다는‍ 점이에요. 그들은 행복하길 바라고‍ 가족과 가까이 있고 싶고‍ 자연에서 살길 원해요. 인간의 본성과 같지요. 그걸 보면, 그저‍ 만족스럽고 자비로운‍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동물들이‍ 바라는 전부란 걸 깨닫죠, 그 점이 제게‍ 『음, 동물들이 우리와‍ 너무나 비슷하다면‍ 동물을 왜 먹는 거지?』‍같은 질문을 던질 수‍ 있게 도와준 것 같아요.

 

HOST:‍ 조너 씨는 13살 무렵‍ 온 가족이 채식인이‍ 되도록 설득했습니다. 이 덕에 가족은 비욘드‍ 미트를 발견했고‍ 1부에서 소개했듯이‍ 역사는 가족들의‍ 기업가 정신 그리고‍ 사회적인 책임감에‍ 시동을 걸었죠. 그들이 채식 기반 식품‍ 산업을 아주 높이‍ 끌어올리게 돕도록‍ 말입니다.

2019년 골드만 가족은‍ 잇 더 체인지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상업적인 프로젝트를‍ 통한 사회적 기업가 정신과‍ 자선 활동 및 행동주의를‍ 통한 사회적 영향력, 양쪽 모두를 위한‍ 집합적인 수단이 될‍ 플랫폼입니다. 그들은 행동에 기반한‍ 변화를 촉구하며,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보냅니다.

◈ 기후 변화는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동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식단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바꿀 수‍ 있는 가장 크고,‍ 가장 빈번한 하나의‍ 기회에 해당해요』‍

 

HOST:‍ 골드만 부부는 변화를‍ 이끄는 걸 넘어서‍ 윤리적 실천의 움직임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른 이들도 돕습니다. 자선활동 부문인‍ 잇 더 체인지 임팩트를‍ 통해, 2020~2022년까지‍ 미화 1백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했는데요. 이는 다음 네 가지 핵심적‍ 가치를 유지하고 촉진할‍ 지원자의 능력과 잠재력을‍ 토대로 지급합니다:‍

첫째‍ 의도가 있는 식사~‍대중을 대상으로 음식 선택에 관한 정보와 영양에 대해 교육‍

둘째‍ 사실에 기반한 과학~‍음식 쓰레기 최소화, 유기농장 지원, 생물 다양성, 수자원 효율성 및‍ 지속 가능한 포장재 포함‍

셋째‍ 지구 친화적인 식단의‍ 대중화~홍보와 교육‍ 지원을 위한 투자‍

넷째‍ 혁신~채식으로의 변화를‍ 가져올 창조적인 방법‍

HOST:‍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곧 돌아오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TV에‍ 채널 고정하세요.

 

안목 있는 시청자 여러분,‍ 돌아오신 걸 환영합니다.

조너 씨는 그의 기량과‍ 의식을 발전 시켜 나갔고‍ 동물과 지구를 향한‍ 연민은 훨씬 더 강하고‍ 깊어졌습니다. 비욘드 미트에서‍ 일하는 값진 경험을‍ 얻은 조너 씨는‍ 새로운 비건‍ 패스트푸드점의 개념이‍ 시작될 기회를 보았고‍ 가족과 함께‍ PLNT 버거를‍ 개념화했습니다.

그는 소셜 마케팅, 자연식품 기업가 정신, 동물 행동주의의‍ 다양한 능력뿐 아니라‍ 재생농업, 분해되는 포장재, 음식물 쓰레기 처리‍ 분야에서 쌓은 경험까지‍ 갖춘 전략 마케팅‍ 이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인간과 인간, 인간과 동물, 인간과 행성의‍ 연관성을 깨닫도록‍ 사람들을 교육하고‍ 권장하는 걸 즐깁니다.

HOST:‍ PLNT 버거는 그 중심에‍ 사회적 의식을 고양하는‍ 강력한 기둥이 있으며‍ 이 원칙은 그들의 운영‍ 전반에 걸쳐 통합니다.

Jonah:‍ 『선량』한 사업이길‍ 바랍니다. 사람에게 이롭고‍ 동물과 환경에‍ 이로운 사업을‍ 기획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어요.

 

HOST:‍ 2020년 파리에서 열린‍ 체인지나우 회담에서‍ 조너 씨는 PLNT가‍ 의미하는 바와‍ 사명에 대해 전합니다.

Jonah:‍ PLNT 버거는 식물, 행성, 풍요를 뜻하며‍ 영어로 수분하다, 즐거운을‍ 의미하는 단어에 들어간 알파벳 plnt도 뜻해요. PLNT 버거에서‍ 더 많은 사람이 채식으로‍ 전환하도록 돕고‍ 모두를 위한 더 바르고‍ 공정하며 풍부한‍ 푸드 시스템과‍ 차세대를 위해 더 건강한‍ 행성을 만드는 것이‍ 저희의 사명이에요. 그 모든 개념을 이름에‍ 조합한 거예요.

HOST:‍ 2019년 PLNT 버거‍ 아울렛 1호점이‍ 유명 셰프 스파이크‍ 멘델슨 씨, 마이크 콜렛티 쉐프, 벤 캐플런 쉐프, 여성 사업가이자‍ 인권 운동가 마르가리타‍ 헤르도시아 씨로 이뤄진‍ 스타 팀과 개점했습니다. PLNT 버거는‍ 비욘드 미트 비건 패티가‍ 든 비건 버거와‍ 그들만의 독특한 요리가‍ 특색인 『캐주얼‍ 패스트푸드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전략적 파트너 위치로서‍ 홀푸드 마켓의‍ 위력 덕에 영업 후 처음‍ 9개월간 4개 점포가‍ 개점했습니다.

PLNT 버거는‍ 모든 요리를 대중에게‍ 매우 적정한 가격으로‍ 유지하며 대중들의‍ 많은 긍정적인 반응과‍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PLNT 버거는 실무에‍ 있어서 사회적 책임을‍ 강하게 구축해왔습니다. 매주 격식 없는 비영리‍ 활동의 중심을 만들며‍ 『프렌드레이저』를‍ 진행하기 위해 다른‍ 단체와 행사를 엽니다. 고객은 구매금액을‍ 반올림해 지불, 지역 내‍ 사회 프로젝트를 위한‍ 기금과 장소 마련을‍ 돕도록 기부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 기간 동안‍ PLNT 버거는‍ 『1개 사면 1개 기부』‍라는 뜻의 BOGO‍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종합병원,‍ 존스 홉킨스 메디슨, 메리즈 센터와‍ 홀리 크로스 병원의‍ 최전선에 있는 영웅들에게‍ 맛있는 PLNT 버거‍ 1400개를 보냈습니다. 청년 사업가로서‍ 조너 씨는 강한 신념을‍ 공유하며 다음 세대와‍ 사회 전체가 지금‍ 행동하길, 또한 이 위급한‍ 시기에 지구를 위해‍ 보고 싶은 대로‍ 변화하길 촉구합니다.

Jonah:‍ 질문을 던지세요. 다음 세대에게 하는‍ 저의 충고예요. 다른 무엇보다도‍ 호기심이 필요하다고‍ 믿어요;‍ 지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분투할‍ 사람이 필요해요.

◈ 바로 이 순간, 이 위기에 대처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기에 이보다 더 긴급했던 적이 없어요.

HOST:‍ 골드만 가족이 시작한‍ 일은 꼭 필요한 긍정적‍ 변화를 만들기 위해‍ 자기 역할을 하는 젊고‍ 이상적이며 부지런히‍ 채식을 장려하는 개인과‍ 단체에 환영받는‍ 요긴한 일입니다. 전 세계에 동물 소비를‍ 즉각 중단하고‍ 자비로운 비건식으로‍ 전환할 것을 여러 차례‍ 간곡히 요청하신‍ 칭하이 무상사님께서는‍ 이러한 메시지를 열성껏‍ 설명하셨습니다.

 

SM:‍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은‍ 우리 집을 구하는 거예요. 그래야 우리와 아이들이‍ 계속 그 속에서‍ 살 수 있지요. 그러려면‍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방면에서‍ 환경을 보호해야 합니다. 우리는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을 더 높고‍ 자비롭고 고귀한‍ 수준으로 바꿔야 합니다. 우린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보호함으로써‍ 우리의 자비로운 진아로‍ 돌아가야 하며 즉시‍ 비건 채식을 시작해서‍ 소중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구해야만 합니다. 비건식은 가장 훌륭하고‍ 가장 빠른 해결책입니다. [2008.12.12]

 

HOST:‍ 계속해서 축복해주시고‍ 우리가 신께 돌아가는‍ 길을 찾고 아름다운‍ 어머니 지구의‍ 공동거주자로서 행동에‍ 필요한 책임을 맡도록‍ 끈기 있게 사람들을‍ 인도해주시는‍ 칭하이 무상사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족이 변화를 주도하고‍ 서로 지지하면서‍ 함께 용감하게‍ 걸어가는 법에 관한‍ 세스 씨의 진심이 담긴‍ 겸손한 말을 끝으로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Seth:‍ 종종 함께 주목받는‍ 아버지와 아들을‍ 보면 보통‍ 아들이 아버지의‍ 발자국을 따라갑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아들의 발자국을‍ 따라가는 아버지예요. 아들과 그의 비전은‍ 이 모든 활동에‍ 제가 참여하는 데‍ 영감을 줬으니까요. 현재 저희는‍ 새로운 식당을 만드는데‍ 아들은 정말 창조적인‍ 힘 그 너머에 있어요. 정말 재미있죠.

HOST:‍ 행동주의와 긍정적인‍ 변화가 어떻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재정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지 세상에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골드만 가족에게 경의를‍ 표하며 놀랍도록 친절하고‍ 자비로운 행동을 보이는‍ 모든 동료, 직원, 후원자가 세계 각지에서‍ 황금시대를 알리도록‍ 도우며 변화를 이끄는‍ 모습을 보길 빕니다.

 

♣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잇 더 체인지와‍ PLNT 버거의 설립자인‍ 골드만 가족에게‍ 많은 사랑과 존경,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기원을 담아‍ 빛나는 세계 자비상을‍ 감사히 수여 합니다. 여러분이 나아가는‍ 고귀한 길이 신의‍ 무한한 축복과 은총으로‍ 가득하길 빕니다』‍ ♣

♣ 칭하이 무상사님께서는 『신의 소중한 자녀들에게 자비와 사랑을 전달하는 겸손한 도구로 일하시며, 피해를 입거나 도움이 필요하거나 혹은 좋은 일을 하는 이들에게, 수년 동안 모든 재정적 도움과 위로와 지지를 제공하시는 신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잇 더 체인지와‍ PLNT 버거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eatthechange.com

plntburger.com

자애로운 여러분‍ 오늘 이 여정에 함께해‍ 주셔서 즐거웠습니다.

주목할 뉴스에 이어‍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과연 누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11부 중 7부』가 방송됩니다.

신의 사랑 속에서‍ 만물이 번성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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