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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말씀

힐다 찰턴(채식인): 영혼의 선구자들: 2장 진정한 당신, 2부 중 2부

2020-08-01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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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다 찰턴은 어린 시절을 영국과 미국에서 보냈습니다. 젊은 시절 힐다는 고전 무용수와 종교 무용수로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앙코르 와트의 춤』같은 공연은 사람들의 신성을 일깨우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신과 더 깊은 연결을 갈망하며 힐다 찰턴은 인도로 가서 바가반 니탸난다, 자가드구루, 사티아 사이 바바 같은 스승과 명상하고 공부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온 힐다 찰턴은 뉴욕시에서 23년 이상 영성 강좌를 이끌었습니다. 그녀는 강연에서 영적인 극기로 가는 고양하는 지혜와 베풂과 용서의 중요성, 조건 없는 사랑, 신을 기억할 것을 가르쳤습니다.

『영혼의 선구자들』은 힐다 찰턴이 뉴욕시의 세인트 존 더 디바인 대성당에서 강연한 것을 모은 강연집입니다. 강연의 주제에는 지구에 다가올 변화, 신의 힘, 영적 성장을 위한 조언 등이 담겨 있습니다. 이제 『영혼의 선구자들, 2장 진정한 당신』에서 발췌하여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많은 곳에서 강연 요청을 받았지만 여러분과 너무 열심히 오래 일했기에 그들을 거절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완전하고 자유롭고 생명의 책에 기록되길 바라요. 여러분의 자유를 보는 게 제 바람입니다. 여러분은 신실하게 여기에 왔고 하나님이 목표입니다.

해야 할 모든 다른 일을 하고 주어진 일에 감사하지만 마음에서 하나님을 가장 우선으로 하세요. 그것이 집 청소이든 뭐든지 상관없어요. 신을 목표로 삼으세요. 사티아 사이 바바는 말합니다. 『마음에 왕좌를 두고 신만이 그 왕좌에 앉게 하세요』

 

저는 힘은 있지만 사랑이 없는 사람을 압니다. 기적을 행할 수 있지만 사랑이 없는 사람을 압니다. 대중을 끌어들이고 그로 인해 큰돈을 모으지만 사랑이 없는 사람을 압니다. 그들은 이생이나 어떤 생에도 실패합니다. 성 바울은 훨씬 멋진 방법으로 조건 없는 사랑에 대해 말했습니다. 모두가 고린도전서 1장 13절을 잘 압니다.

『내가 사람의 모든 말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졌을지라도,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졌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내 모든 소유를 나누어줄지라도,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이로움이 없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집니다.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그러나 온전한 것이 올 때 부분적인 것은 사라집니다. 내가 어릴 때는 어린아이처럼 말하고 어린아이처럼 이해하고 어린아이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의 일을 관뒀습니다.

지금은 거울에 보듯이 희미하지만 그때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며, 지금은 부분을 알지만 그때는 온전히 알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있고, 그중에 제일은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사랑하셨지요. 기독교인에만 속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유대인, 불교도, 힌두교도, 무슬림, 생명의 진리의 길인 사랑의 길을 살아가는 모든 이에 속하십니다. 너무 크고 위대하셔서 한 무리에 속하지 않지요. 그분은 우주를 채웁니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하나님과 나는 하나다. 라고 말씀하지 않았나요?

그것 때문에 큰 대가를 치르지 않았나요? 정신적 분리라는 그 작은 장벽을 부순 큰 대가를 치르지 않았나요? 그는 기꺼이 십자가를 지고 위대한 새 세계를 열었지요. 우리가 자신의 작은 관념을 넘어설 때 들어갈 새 세상이죠. 우린 날 때부터 명칭에 세뇌되었으니 이젠 스스로 깊은 직감을 통해 무엇이 진리인지 생각할 시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자유라는 선물을 주셨고, 이 영의 선물을 받아들이면 새로 태어납니다. 자신의 작은 에고의 의견을 포기하고 세상이 창조된 이래 계속 존재해왔던 진리인 위대한 영적 진리를 받아들이면 됩니다. 진리의 빛을 받아들이면 우린 자유로워집니다. 진리를 알면 자신의 속박에서 자유롭게 됩니다.

그 진리는 무엇일까요? 하나의 유일한 진리는 우린 완전하게 창조되었고 완전해질 거라는 겁니다. 여러분의 죽을 운명은 이 아담의 시대에 불멸로 될 것입니다. 우린 모두 아담과 이브의 자녀입니다. 아담과 이브는 신 의식 안에 있었지만 신의 말을 듣지 않았기에 타락했습니다.

 

무화과 나뭇잎으로 몸 일부를 가린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게 이야기에서 말하는 바가 아닙니다. 그 이야기는 그들이 신 의식 안에 있었지만 신께 복종하지 않아서 자의식으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지금 우리이며, 자의식을 가진 이래 우리는 고통받았습니다.

나의 진짜 직업은 뭘까? 더 좋은 직업을 구할까? 어디서 살지? 누구와 결혼하지? 뭘 하지? 뭘 입지? 우리는 신 의식이 되는 대신에 자의식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아담의 상태에서 나와야 합니다. 이제는 거기에서 나올 때입니다. 그것이 다시 태어나는 거죠.

 

이젠 우리가 모두 신 의식 안으로 다시 태어날 때이며, 거대한 우주 같은 이 거대한 의식으로 돌아갈 때입니다. 우리가 여기 놓았던 자갈과 먼지, 오물을 넘어서 다시 신 의식 안으로 되돌아갑시다. 예를 들면 여러분이 신 의식 안에 있는데 그때 옹졸해지거나 『그 사람이 나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라고 불평하면 바로 다시 에덴동산에서 나옵니다.

그럼 말합니다. 『안 돼, 다시 나왔어』 그럼 안 됩니다. 그런 생각을 잘라내세요. 잘라내고 다시 신 의식으로 들어가세요. 그리고 말하세요. 『그가 심술부린 것은 상황이 안 좋아서야. 난 그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보낼 거야』 이렇게 간단합니다. 우린 언제나 조건 없는 사랑을 유지해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떨어질 수 있지만 빨리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빠르게 『그만』이라고 말하세요. 다시 좋은 생각을 하면 다시 신 의식 안에 있게 됩니다. 주변에 무슨 일이 벌어지던 여러분은 조화와 안전 속에 있게 됩니다. 부정적인 것과 싸우려고 애쓰지 마세요. 예수님이 하시게 두세요. 2천 년 전 그분은 모두를 위해 그렇게 하셨지만 여전히 우린 그분 선물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전에 말했듯이 니탸난다는 사람들이 가까이 올 때마다 끔찍한 고통을 겪으며 그들의 업을 떠안았습니다. 라마크리슈나는 빚을 갚기 위해 암에 걸렸지요. 모든 위대한 성인은 그렇게 했습니다. 예수님도 오셔서 기꺼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지 누가 시킨 것이 아니죠. 우리를 위해 못 박히셨지만 우린 그분 희생의 은총을 아직 받아들이지 않았죠.

오늘 밤에 그걸 받아들여요. 사랑에 대해 말하고 싶어요. 위에서는 보지 못하는 신을 사랑하기 힘들지만 여기선 사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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