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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말씀

힐다 찰턴(채식인): 영혼의 선구자들: 2장 진정한 당신, 2부 중 1부

2020-07-31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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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다 찰턴은 어린 시절을 영국과 미국에서 보냈습니다. 젊은 시절 힐다는 고전 무용수와 종교 무용수로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앙코르 와트의 춤』같은 공연은 사람들의 신성을 일깨우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신과 더 깊은 연결을 갈망하며 힐다 찰턴은 인도로 가서 바가반 니탸난다, 자가드구루, 사티아 사이 바바 같은 스승과 명상하고 공부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온 힐다 찰턴은 뉴욕시에서 23년 이상 영성 강좌를 이끌었습니다. 그녀는 강연에서 영적인 극기로 가는 고양하는 지혜와 베풂과 용서의 중요성, 조건 없는 사랑, 신을 기억할 것을 가르쳤습니다.

『영혼의 선구자들』은 힐다 찰턴이 뉴욕시의 세인트 존 더 디바인 대성당에서 강연한 것은 모은 강연집입니다. 강연의 주제에는 지구에 다가올 변화, 신의 힘, 영적 성장을 위한 조언 등이 담겨 있습니다. 이제 『영혼의 선구자들, 2장 진정한 당신』에서 발췌하여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성경에서 짧은 부분을 읽고자 합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그 뒤에 나는 천사 넷이 땅의 네 모퉁이에 서서 땅의 네 바람을 붙잡아서 땅이나 바다나 모든 나무에 바람이 불지 못하게 막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천사 하나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장을 가지고 해 돋는 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땅과 바다를 해하는 권세를 받은 네 천사에게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이제 보이세요? 천사들이 세상의 각 부분에 서 있으면서 우리가 유대인인지 기독교인인지 힌두교도인지 어떤 것도 묻지 않고, 천사들은 어떤 종교에도 속하지 않은 채 지구의 네 모퉁이에 서 있습니다. 저는 많은 밤에 네 천사에게 제발 미루어 달라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도장을 든 천사가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도장을 찍을 때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아라』

이게 무슨 뜻일까요? 우리가 준비될 때까지 미뤄달라는 뜻 같습니다. 얼마나 미룰까요? 우린 준비하는데 6천 년을 보냈으며 예수님 이후로도 2천 년이 지났지요. 이젠 준비되어야 해요. 천사들이 더는 미루지 않습니다. 그들은 막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저는 천사들에게 계속 미뤄 주도록 기도했죠.

우리가 준비되고 우리가 제대로 행동하고, 분노를 버리고 미움을 버리고, 욕정을 버리고 천함을 버릴 때까지요. 그들은 더는 기다리지 않겠지만 우린 하나님과 함께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삶을 바꿔야 해요. 우리가 살아온 조악하고 썩은 방식으로 살 수 없죠. 고결하게 살고 의로움을 회복해야 해요. 고결하게 사는 사람은 잘 헤쳐나갈 걸 알아요.

 

이는 제 강연이 아니라 제가 해야 하는 말이죠. 여러분이 선해지도록 겁을 주는 이야기죠. 사람들은 말하곤 했지요. 「넌 저승으로 갈 거야」 지금 저는 말합니다. 「고난을 겪게 될 것이니 선하게 사세요」 이것은 새로운 방법이죠.

세상은 놀라운 곳입니다. 하나님은 여기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고 지나가면서 「좋구나」 말씀하시죠. 창세기에 그리 말씀하시며, 세상은 좋은 것 이상이죠. 단지 사람이 문제이니 우리 자신을 조금만 변화시켜서 하나님이 의도했던 세상으로 다시 되돌려 봅시다. 우리는 자신의 작은 몫에 책임이 있어요.

 

그것이 이생에서 의무이고, 그 때문에 새천년으로 변화하는 아주아주 특별한 시기에 내려온 것입니다. 지금은 아주 특별한 시기로, 모두 내려오길 선택했지요. 많은 사람은 또한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처럼 다른 힘든 곳으로 내려오길 선택했지요. 그들은 고통을 받고 업을 갚으려고 내려오길 선택했어요. 지금이 많은 걸 갚을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어떻게 깨울지 말해주세요. 정신적은 아닙니다. 정신적 각성이 없었다면 여기 오지 않았겠죠. 단지 12~13년 안에 내면 깊숙한 실상을 어떻게 일깨울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하나라도 같은 게 없어요. 교육, 경제, 의학 어떤 것도 같지 않습니다. 세상의 어떤 것도 같지 않아요.

 

여러분에게 간청하니 지금 우리에게 기대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합시다. 조건 없는 사랑과 신뢰의 삶이죠. 조건 없는 사랑은 거창한 말과 개념이지만 진정한 의미는 뭘까요? 제가 말할 때 생각해보세요. 그건 시시하고 비참하며 걱정하는 지구 존재에서 내면의 평화와 완전함을 느끼는 존재로 다시 태어나란 뜻입니다. 그것이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언제나 그랬던 시시한 작은 존재에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의욕은 있지만 야심이 없고 결과를 걱정하지 않는 사람처럼 일하세요. 비베카난다가 말했지요. 『그 결과를 걱정하지 마세요』 그저 자기 일을 하세요. 신이 보고 계십니다. 스승들이 보고 계십니다. 나는 모두에게 위대한 백색 형제단의 스승들이 여러분을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스승들의 가르침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모두에게 - 생제르맹 백작과 힐라리온 스승의 이름으로 다시 말하면 - 그들 가르침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은 이 어려운 시기에 그들의 보살핌과 도움을 받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은 이곳에서 이기지 못해요. 자기 방식으로는 특히 이 시기에 이기지 못해요.

신께서 각본을 쓰셨고 배역을 맡을 사람들의 오디션을 지금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배역을 연습해서 신의 방식대로 삶을 사는 데 익숙해 지세요. 여러분에게 준비된 것을 위해 깨울 수 있다면 목이 쉬도록 외칠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태양 아래 장미처럼 피어야 합니다. 태양은 사랑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지난 모임에서 많은 수가 다른 이의 생각에 신경 쓰지 않고 천국에서 내려온 성령에 영혼이 정화되어 여러분의 두 뺨에 눈물을 흘리며 용기 있고 진심으로 일어서는 광경은 제게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그 눈물은 뉘우침의 눈물이 아닌 영혼의 눈물이었습니다. 죄가 씻겨졌다고 말하는 많은 이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신이 그들 마음에 들어가 그들의 영이 새로워졌지요. 그들에게 그것은 영감이며 여러분은 제가 아닌 그분, 유일신께 증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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