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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보호구, 마스크, 장갑 직접 만들어 쓰는 법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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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안면 보호용 마스크가 부족한 상황을 염려하신 스승님께서 마스크를 직접 만드는 법을 자비롭게 알려주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의 팁들을 재방영합니다. 이 긴급한 시기에 형제자매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신의 가호를 기원합니다. 

『투명하고 단단한 사각형의 플라스틱을 잘라서 보호 마스크를 만들 수 있어요. 테이프나 스테이플러를 써서 단단한 밴드에 부착하세요. 그런 다음 신축성이 좋은 밴드나 천 조각과 함께 이마에 두르세요. 마트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외부 활동을 할 때 얼굴 전체를 보호하기 위해서죠. 다음 번을 위해 사용 후 잘 씻어서 말리세요』

전염병이 유행하는 동안‍ 사재기를 하지 마세요. 장갑이나 마스크 같은‍ 중요한 일부 품목들은‍ 부족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니 부디‍ 마스크와 장갑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세요

       넉넉한 크기의‍ 친환경 일회용 비닐봉지로‍ 손을 감싸세요.

이런 친환경 비닐봉지의‍ 입구에 고무줄을 대면 돼요.‍ 그런 다음 손을 넣으세요. 완성된 모양은 이렇습니다. 손을 감싸죠. 보세요, 고무줄이‍ 잘 고정시켜 주죠. 그냥 고무줄이면 돼요. 무척 간단하죠?‍

보이죠, 이렇게 손목에‍ 고무줄이 고정되어 있죠. 이제 일반 장갑처럼‍ 유용하고 간편한‍ 장갑 대용품이 생겼어요. 봉지 안에‍ 여유 공간이 많아서‍ 슈퍼마켓에서‍ 쇼핑을 할 때 물건을 집을 수 있어요. 이런 임시 장갑으로도‍ 뭐든 집을 수 있어요.

그럼 진짜 전문가용 장갑은‍ 의사와 간호사들을 위해‍ 아낄 수 있죠. 생사가 달린 문제이니‍ 배려심을 가시세요. 이처럼 세상이‍ 어려운 시기에는‍ 나만 생각해선 안 돼요. 그냥 쓸 수 있는 걸 쓰세요. 물건들을 모조리‍ 쓸어가지 마세요. 의료진들에게‍ 필요할 수도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제 마스크는‍ 손수건을 쓰면 돼요.

손수건을 반을 접은 다음‍ 양 끝을 고무줄로 묶는 거죠. 그럼 고무줄을 귀에 걸어서‍ 쇼핑 등 잠시‍ 외출할 때에‍ 사용할 수 있어요. 마스크 역할을 해요. 비교적 부드러운 손수건을‍ 반으로 접거나‍ 세 번 접어서 자신을‍ 보호하세요. 그런 다음 바깥에서는‍ 전에 보여줬듯이‍ 딱딱한 플라스틱 보호면을‍ 쓰세요. 그러면‍ 충분히 안전할 겁니다.

 

       물론 기도를 해야 하죠.

응급 시에는 신이야말로‍ 진정한 보호자시니까요. 천국을 잊지 말고‍ 천사들을 잊지 말고‍ 신을 잊지 마세요. 다른 건 어느 정도까지만‍ 우리를 보호할 수 있죠.

       남들을 배려하세요.

수제 마스크를 만드세요. 봐요, 이렇게 여기에‍ 고무줄만 달면‍ 보건용 마스크처럼‍ 귀에 걸 수 있어요. 그리고 앞서서‍ 임시 장갑을‍ 만드는 법도 보여줬죠. 물론 슈퍼마켓에서 나오면‍ 쓴 비닐봉지는‍ 버려야 해요.

그걸 다시 쓰려면‍ 정말 잘 씻고‍ 제대로 씻어서 다시 쓰기 전까지‍ 적어도 몇 시간은‍ 햇볕에 말려야 해요. 마스크도‍ 물론 씻어서 재사용할 수 있어요. 햇볕에 말려서요. 최대한 잘 씻어주세요. 그럼 최소한 물리적으로‍ 안전하고 보호받는 느낌이죠. 이렇게 하면‍ 감염병이 돌 때 어느 정도는‍ 자신을 보호할 수 있어요.

 

제발요. 의료진들은‍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장갑과 마스크가‍ 꼭 필요해요. 그들은 일선에서‍ 생명을 구하고 있어요. 그들은 영웅들이에요.

       그러니‍ 슈퍼마켓에 있는‍ 모든 장갑과 마스크를‍ 사서 비축하지 말고‍

       의사들과 간호사들과‍ 병원 관계자들을‍ 지켜주세요.

       신의 축복을 빕니다.

       신의 보호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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