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전인 1993년 10월 25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시 카운티의 당시 시장 프랭크 F. 파시 씨가 제1회 칭하이 무상사의 날을 제정했습니다.
파시 씨: 이런 일이 자주 있진 않죠. 하지만 이 지구에 사는 많은 사람의 삶에 영향을 주는 세계의 특별한 시민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호놀룰루에 와서 피부색, 눈의 모양, 종교 또는 정치적 신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을 위해 많은 일을 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특별하고 편안하게 대하고 싶습니다.
호놀룰루 명예 시민권을 수여 받을 칭하이 무상사님은 뛰어난 성과 및 업적과 알로하 정신을 인정받아 오늘부터 호놀룰루의 명예시민임을 선언합니다.
그에 수반되는 모든 권리와 특권을 부여하며, 이는 호놀룰루의 모든 시민이 이 저명한 인물을 얼마나 높이 존경하는지 확인해 줍니다.
스승님은 이 날을 타인에게 조건 없이 사랑과 친절을 베푸는 모든 분께 겸허히 바쳤습니다.
스승님: 칭하이 데이는 나만의 날이 아니라 여러분의 날이고 모두의 날이에요. 이웃에게 좋은 일을 한 모든 이들, 반려동물과 이웃의 반려동물, 바깥의 야생 동물, 다른 존재, 아울러 나무와 식물 같은 존재를 가능할 때마다 도왔거나 존중하고 사랑한 모든 이들, 그들 모두가 칭하이 데이에 속합니다.
이 환상 같은 현실 속에서 세상의 많은 이가 육체적 쾌락을 탐닉하고, 세속적 목표를 좇으며, 앞서 나가려 애쓰거나, 그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할 때, 칭하이 무상사님의 가르침은 모든 혼란과 어둠을 몰아내는 강력하고 신성한 햇살 같습니다.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인 칭하이 무상사님은 가능할 때마다 세상을 영적, 물질적으로 고양하기 위해 삶을 바쳤고 사람들에게 인간 삶의 진정한 목적을 일깨우시죠.
인생의 목적
『우린 세상을 축복하고 자신의 위대함을 알려고 여기 있고, 그 위대함을 알면 온 우주의 무한한 힘과 하나가 됩니다. 우리와 접촉하는 모든 사람은 이 우주의 무한한 힘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더 많은 사람이 우리처럼 수행해서 영적 공덕과 지혜로 세상을 조용히 축복할수록 지구는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목적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달리 뭐가 있을까요? 여기 와서 단지 하루 두세 끼를 먹고 몇 명의 아이를 낳고 그리고 죽는 건가요? 어쨌든 그건 진정한 목적이 아니죠! 신께서 많은 수고로 우리를 만드셔서 수십 년간 여기서 살게 하다가 때로는 암, 괴로움, 재난 지진 등으로 비참하게 죽게 한다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아요. 이치에 맞지 않아요.
그러니 인생의 목적은 신을 아는 것입니다. 신을 아는 것은 자신의 위대함을 알고 우리가 그 일부인, 완전한 우주적 힘을 아는 것입니다.
스승님은 올바른 삶의 방식을 가르치십니다. 바로 비건이 되고 관음(내면 천국의 빛과 소리) 법문의 명상을 하여 우리 내면의 신성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스승님은 세상과 떨어져 개인의 평화와 자유만을 추구하는 대신, 지상에 천국을 가져오라고 조언하십니다. 사랑으로 타인을 돕고 세상에 봉사하는 것이 스승님의 가르침과 행동의 핵심입니다. 스승님의 모범에 고취된 우리 협회 회원들은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주며 종종 스승님의 재정적 후원을 전달했습니다.
스승님: 우리 일은 막 시작했어요. 언제나 시작인 셈이죠. 이 세상이 낙원이 되고 어디나 평화가 깃들 때까지 우리 일은 끝나지 않습니다.
동물 주민이 고통에서 벗어나, 신이 창조한 존재로 존중받을 때까지, 우리 일은 끝나지 않습니다.
아직 억압받는 사람이 있죠.
가난하다는 이유로, 흑인이라는 이유로,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혹은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라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들이 자유로워질 때까지, 모두가 존중과 사랑 속에서 평등하게 대우받을 때까지
우리 일은 끝나지 않습니다.
2026년 3월, 우리 협회 회원들은 우크라이나로 보낼 25팔레트의 인도적 구호품을 운송했고 스승님의 책 『사랑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5백 부를 배포했습니다.
대만(포모사) 이란에서 협회 회원들은 노숙자와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옷과 침낭, 비건 음식을 전하는 한편, 백 마리의 고양이와 개를 돌보는 헌신적인 채식인, 동물 주민 구조원들에게 비건 반려동물 사료와 간식 600㎏과 따뜻한 옷을 선물했습니다. 타이베이에서는 사회복지국과 협력하여, 협회 회원들이 타이베이 중앙역의 노숙자들에게 비건 음식과 주스, 따뜻한 양말, 손난로, 위생용품이 담긴 『행운의 선물 꾸러미』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2026년 1월 15일, 한국 협회 회원들은 눈 덮인 대구 성암산 일대까지 걸어 올라가 야생 동물 친구를 위해 고구마와 사과, 땅콩, 해바라기씨, 양배추를 놓아두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는 1993년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펼친 구호 활동에 고무되어 오랫동안 추수감사절 전통을 계속 이어가며, 미국의 협회 회원들은 스승님의 자비로운 모범을 따라 노숙자들에게 구호품을 지원했습니다.
등등…
우리와 함께 살아가시며 신성한 생활 방식으로 사는 법을 보여주시는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의 가르침과 인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과거와 현재의 많은 예언자와 선견자는 우리 시대에 세상을 황금시대로 이끌 구세주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해 왔습니다. 불교 전통에서는 그 구원자를 미륵불, 기독교에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원주민들은 흰 물소 송아지 여인, 힌두교에서는 주 칼키라고 부릅니다. 일부 예언자는 이 신성한 사명을 맡을 존재의 이름과 탄생 장소, 그 정체를 암시했습니다. 모든 징표는 가장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를 가리키죠.
여러 예언은 구세주가 여성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 말을 들어라. 부흥의 시작에, 그것이 시작될 때, 일어설 한 여인이 있으리라. 믿음이 강하고 덕이 있는 여인, 눈이 아름다운 여인, 그 눈은 정말 아름답고 둥글고 클 것이다』 주님 말씀이 『에스더에게 왕관을 씌웠듯 그녀에게 왕관을 씌웠다』
『지금은 말법 시대이자 마지막 시대이니, 나(신)는 지구에 내려와 이 세상 인간들을 인도할 수단으로 「여성의 몸을 택하고…」
미래에 「하이힐을 신은 여성이 나타나」 도로 이끌 것이다』
『천 년 뒤에 오는 천 년의 중심에서 남성은 이제 유일한 통치자가 아니다. 「여성이 와서 왕권을 가져간다」』
이 비범한 존재는 동방에서 나타날 것입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신이 동방의 반도에 내려올 것이다』
특히 머지않은 날에, 세상에 영적 부흥이 일어날 겁니다. 또한 이 부흥은 주로 동양에서 불고 있습니다.
그분은 어떤 기존 종교에 속하지 않으시나, 진정한 영적 가르침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미래의 종교지도자(영적 지도자)가 인간 세상에 내려올 때 재상부의 관리도 아니요, 황궁의 태자도 아닙니다. 불교나 도교 사원에 있지도 않으며 백성의 집안에서 태어납니다. 그분은 연의 남쪽과 조의 북쪽으로부터 금을 퍼뜨릴 것입니다』
『송가에 이르기를 오늘날 중국에 성인이 계신다네』
『권력도 없고 지위도 없으시나 이분이 하시는 모든 일이 성공한다네』
『신성한 성인이 계시니 판디타(힌두교 사제)는 아니나 그녀를 판디타라 부르고, 신은 아니지만 그녀를 신이라 부르네』
『「종교나 인간이 만든 교리에서 나오지 않은 소리」가 있다. 전에 없던 「그리스도의 소리」가 지구에 오고 있다』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 영적 부흥은 현재 우리가 이해하는 모든 종교 밖에서 일어나며 우리 이해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등등…
오늘 칭하이 무상사의 날을 맞아 예언된 위로자, 전륜성왕이시며 이 땅의 메시아이신 스승님의 현존에 대해 전능하신 신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마음을 들여다보고 스승님의 가르침에 담긴 진리와 지혜를 깨달아 자비로운 삶의 길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