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중도의 삶을 살라, 10부 중 5부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신통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걸 인지하지 못할 때, 그것이 진정한 신통력이죠.‍ 만일 우리가 병을 고치면서‍ 그걸 인지하고 있다면‍ 그건 여전히 진정한‍ 신통력이 아닌 거예요.‍ 그건 그저…‍ 정수가 아니라는 뜻이에요.‍ 신통력의 진정한 정수는‍ 형체가 없고 『앎이 없이』‍ 행해지는 거예요.‍ 그런 무아의‍ 신통력이 있다면‍ 우리는 업에 휘말리지‍ 않을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인간관계에‍ 끼어들지 않게 될 거예요.‍ 만일 여전히 자신이‍ 병을 고칠 수 있음을 안다면‍ 복잡한 업을 많이‍ 초래하게 될 거예요.‍ 그러면 그에 따른 응보도‍ 받아야 하죠.‍ (제 아이나 남편이‍ 병에 걸리면요?)‍ 남편이 병에 걸리면…‍ 병원에 가야죠!‍ (이런 방법을 조금 쓰면‍ 남편을 고칠 수 있는데요)‍ 치료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요.‍ (되나요? 제 가족이라면요)‍ 돼요. 그래도 되죠.‍ 한데 뭐하러 그러죠?‍ (측은해서요) 그렇군요.‍ (어르신들이 저희 집에서‍ 쓰러질 뻔한 적도 있었습니다)‍ 알죠. 알아요.‍ 이 세상을 봐요.‍ 딱한 일들이 많죠.‍ 당신 가족만‍ 그런 게 아니에요. (네)‍

하지만 사람들을‍ 측은히 여기고‍ 그들과 함께‍ 세세생생 윤회하고 싶다면‍ 하고 싶은 대로 해요.‍ 본인과 함께 그들을‍ 해탈로 이끌고 싶다면‍ 관음법문(내면 천국의 빛과‍ 소리 명상)을‍ 수행해야 해요.‍ 사람들의 병을‍ 고쳐준다 해도‍ 다시 지금의 병을‍ 앓을 수도 있으니까요.‍ 오늘이나 내일‍ 낫는다 해도‍ 내년에 다시 아플 수 있죠.‍ 손으로 모든 병을‍ 치유할 순 없어요.‍ 설령 목숨을 걸고‍ 하려고 해도‍ 소용이 없을 거예요.‍ 사람들이 죽고 나면‍ 해탈하도록 도우려 해도‍ 할 수 있는 게 없죠. (그렇죠)‍ 그래요. (세상에)‍ 그래요.‍ 그러니 가장 좋은 방법은‍ 영원히 구제하는 거예요.‍ 그들이 해탈하게 도우면‍ 다신 그들이 생로병사로‍ 고통받지 않죠.‍ 지금처럼 손으로‍ 치료하는 것보다 낫잖아요?‍ 그러니 내 가르침이‍ 궁극의 방법인 거죠.‍ 병을 치료하는 게‍ 안 좋다는 게 아니고‍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뜻이에요.‍ 알겠어요?‍ 그들의 업에 개입한다면‍ 나중에 업 때문에‍ 당신처럼…‍ 여기로 다시 돌아와‍ 업보를 갚아야 할 거예요.‍ 관음법문을 수행하면‍ 당신도 해탈하게 되고‍ 그들도 해탈하게 되어서‍ 다시 태어나지 않아도 되고‍ 병들지 않아도 되죠.‍ 그게 낫지 않나요?‍

(그녀가 낙상해서 이렇게‍ 꺾였는데 제가 구했습니다.‍ 49일 후에 걸을 수 있었죠.‍ 다친 뒤 나아서 걸어다녔죠)‍ (그녀 말이 낙상한 다음‍ 40일 후에 다리가…‍ 골절이 됐지만‍ 40일 후에 다시‍ 걷게 됐답니다) (49일요)‍ (49일 후에‍ 다시 걷게 됐답니다)‍ (발에 핏기가 없었죠)‍ 무릎이죠. (무릎입니다)‍ 핏기가 없었군요.‍ 아, 그런 뒤 나았군요.‍ 그런 꿈을 꾼 뒤 나았군요.‍ (내일(다음 날) 아침 다시‍ 걸을 수 있었죠. 정말로요)‍ (내일(다음 날) 아침‍ 걸을 수 있었습니다.‍ 그 꿈을 꾼 뒤‍ 내일(다음 날) 아침에‍ 다시 걸을 수 있었답니다)‍ 아직 못 걷나 보군요.‍ 그런가요? (아뇨)‍ 다음 날 걸을 수 있다고…‍ 아!‍ 꿈을 꾼 뒤 다음 날‍ 걸을 수 있었단 말이군요.‍ 『내일』이 아니라‍ 『다음 날』이라고 해야죠.‍ 『내일』은 내일이죠.‍ 『오늘』 다음 『내일』이요.‍ 그건 『다음 날』이에요.‍ 중국 표준어도‍ 제대로 못 하네요.‍ 그래요. 알겠어요.‍ 그래요. 알아요.‍

당신이 전생에 영적 수행을‍ 했기 때문이에요.‍ 물론 여전히 사물을‍ 보는 능력도 있죠.‍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우리 제자들에게…‍ 그런 건 별거 아니에요.‍ 사소한 일이죠.‍ 우리 수행 단체에선‍ 그런 건 전혀‍ 언급하지 않아요.‍ 아주 사소한 일이고‍ 특별할 게 없으니까요.‍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알죠. 알아요.‍ (정말로 사람들을 치료합니다)‍ 알아요. 알죠.‍ 그건 1세계 등급의‍ 신통력 정도에 불과해요.‍ 그 위로도 올라갈‍ 등급이 많이 있어요.‍ 당신은 알지 못할 테지만요.‍ 오랫동안 수행을 하면‍ 손을 쓰지 않아도 돼요.‍ 집에 있는 환자를‍ 떠올리지 않아도 되고요.‍ 수백,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당신에게‍ 도와달라고 기도하면‍ 그 사람은 치유되죠.‍ 그게 진정한 신통력이죠.‍ 당신도 그 사실을 모르고‍ 그 사람도 몰라요.‍ 그 사람은 알지도 모르죠.‍ 무슨 몸짓을 하면서‍ 여기저기 만지거나‍ 그럴 필요가 없어요.‍ 그럼 손만 아플 거예요.‍ 이 세상에 사람이‍ 이렇게나 많은데 일일이‍ 다 만져줄 수 있나요?‍ 불가능하죠.‍ 고통받는 이들은 아주 많아요.‍ 당신 가족만이 아니고요.‍

그러니 최대한 많은 사람을‍ 구하는 궁극적인 방법은‍ 관음법문 수행이에요.‍ 그럼 관음보살처럼‍ 천수와 천안을 지닌‍ 천백억 화신을‍ 나투게 될 거예요.‍ 그게 진정으로‍ 사람들을 구하는 거죠.‍ 게다가 그들의 업에‍ 개입하지도 않죠.‍ 사람들을 구하되‍ 구하지 않는 거니까요.‍ 함이 없이 하는 거죠.‍ 자신이 하는 게 아니고‍ 우주의 위대한 힘을 통해‍ 하는 것이니‍ 인과에 개입하지도 않고‍ 교만할 것도 없으며‍ 사람들이 와서 구해달라고‍ 간청하지도 않을 거예요.‍ 그 사람이 그 사실을‍ 안다고 해도 스승이 거기‍ 없었다는 것 또한 아니까요.‍ 자신을 구한 게‍ 스승의 육신이 아니고‍ 힘이란 걸 아는 거죠.‍ 그 결과, 두 가지 집착이 없어지죠.‍ 그는 내 육신에‍ 집착하지 않게 되고‍ 나는 그를 구했다는‍ 생각에 집착하지 않게 돼요.‍ 그런 생각을 하면‍ 우쭐해지고‍ 교만해질 거예요.‍ 이게 진정한 신통력으로‍ 우리 자신에게 해가 없죠.‍ 그 신통력은 써도‍ 쓰지 않는 것과 같아요.‍ 쓰되 쓰지 않는 거죠.‍ 그럼 교만해지지도 않고‍ 영적 수행의 진보가‍ 가로막히지도 않을 거예요.‍

다른 질문 있나요?‍ 다른 질문 있어요?‍ 있으면 하세요.‍ (스승님, 12살이 안 됐는데‍ 완전 입문을 할 수 있나요?)‍ 몇 살인가요?‍ (열 살이에요)‍ 열 살이군요. 그럼‍ 내년까지 기다려요.‍ 내년이나 후년까지요.‍ 정말이지‍ 내가 이미 많이‍ 봐주는 거예요.‍ 여섯 살이라고 했는데‍ 어떨 땐 실제로‍ 네다섯 살밖에 안 되거든요.‍ 중국인들은 나이를 속이죠.‍ 태어나자마자‍ 두 살이라고 하잖아요.‍ 이미 많이 봐준 거니까‍ 더는…‍ 몇 년 더 기다려요.‍ 급할 거 없어요.‍ 봐요. 다들 날 붙잡으려고‍ 하면서, 내가 제자들을‍ 가로챈다고 해요.‍ 아직 어린데도 어떻게든‍ 내게 강요하려고 하죠.‍ 봤죠?‍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억지로‍ 입문 받게 해달라잖아요.‍ 그런데도 모두‍ 내가 제자들을‍ 가로챈다고 비난하죠.‍ 그건 사실무근이에요.‍ 저 아이가 웃는 것 좀 봐요.‍

하지만 정말 기쁘네요.‍ 아직 저렇게 어린데도‍ 벌써 영적 수행을‍ 하길 원하니까요.‍ 그 나이에 나는‍ 영적 수행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어요.‍ 정말로 나보다‍ 복이 많군요.‍ 내가 어떻게 그냥 그렇게‍ 부처가 됐는지 모르겠어요.‍ 그 이유도 모르겠고요.‍ 그러니 도를 이루지 못할‍ 것이란 염려는 말아요.‍ 난 젊었을 때‍ 차를 빨리 몰았어요.‍ 때론 수업도 빠지고‍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고‍ 커피를 마시러 다녔죠.‍ 내 고집대로만 했었죠.‍ 그런데도‍ 학교에서 1등이나‍ 2등 상장을 받아‍ 집에 가져왔어요.‍ 어쩌다 그렇게 된 거예요.‍ 자연스럽게 그리된 거죠.‍ 난 여러분보다 나은 게 없죠.‍ 다만 나는 한 번만 읽으면‍ 다 외워지는 편이거든요.‍ 한 번만 읽으면‍ 다 기억했어요. 그래서‍ 열심히 공부할 필요가 없었죠.‍ 열심히 공부한 건 아니었어요.‍ 수행을 할 때도 여러분보다‍ 더 진지하게 한 것도 아니었죠.‍ 내 생각에는 그래요.‍ 여러분 중 어떤 이들은‍ 정말 진지하게 수행하죠.‍

내가 수행할 때는‍ 가족을 떠난 상태였으니까요.‍ 관음법문을 수행한 후에요.‍ 그전엔 독경을 했죠.‍ 불경을 외면서‍ 예불을 드렸어요.‍ 그때도 이따금 감응이 있었죠.‍ 전혀 없었던 게 아니에요.‍ 불경을 외고‍ 부처님께 예불 드린다고‍ 감응이 없다는 말은‍ 아니에요.‍ 신실하면‍ 감응이 있을 거예요.‍ 허나 신실하지 않으면‍ 경을 외도 소용이 없죠.‍ 소용없다는 말은‍ 그런 수행은 해도‍ 소용없다는 뜻이에요.‍ 소용이 있더라도‍ 궁극적인 소용은 없죠.‍ 내겐 감응이 있었지만‍ 지금 관음법문을‍ 수행하면서‍ 우리가 얻게 되는 그런‍ 큰 감응 같은 건 아니었어요.‍ 약간의 감응, 몸이 계속 붕 뜨는 듯한‍ 그런 감응이 있었고‍ 흐릿한 모습을‍ 약간 볼 뿐이었죠.‍ 지금 우리가 지닌‍ 지혜와는 달랐어요.‍ 분명 감응은 있어요.‍

당시 난 가정이 있었고‍ 남편이 있었어요.‍ 하지만 우린 거의…‍ 내가 너무 영적 수행에‍ 몰두해 있었나 봐요.‍ 저녁에는‍ 독경을 하고‍ 부처님께 절하고‍ 명상을 하다가‍ 바닥에 쓰러져 자곤 했죠.‍ 제단 앞에서 자곤 했어요.‍ 늦은 밤에‍ 남편이 일어나 보면‍ 내가 거기서 목탁을‍ 치면서 독경을 하거나‍ 명상을 하고 있었죠.‍ 남편도 어쩔 도리가‍ 없었겠죠.‍ 아침이면 그냥 키스를‍ 해주고 출근을 했어요.‍ 그런 다음 나도 출근했죠.‍ 저녁에‍ 남편이 집에 와 보면‍ 내가 또 거기서‍ 목탁을 치고 있었죠.‍ 아내가 있는 데도‍ 달라지는 게 없어 보였어요.‍

그때 난 가정이 있었고‍ 가정에 책임을 다하면서도‍ 불경을 외고,‍ 부처님께 예불 드리고‍, 사찰에 들러서‍ 내가 귀의한 스승님에게‍ 예를 올리고‍ 그런 일들을 했어요.‍ 또 스승님의 홍법이나‍ 경전 인쇄 관련 일을 돕고‍ 사찰을 위해 여러 일을 했죠.‍ 사찰을 짓는 걸 돕고‍ 사찰 건립에 필요한‍ 돈 등을 마련해 줬어요.‍ 그런 일들을 했어요.‍ 하지만 관음법문 수행을‍ 시작했을 때는‍ 이미 출가한 터였고‍ 그래서 내 영적 수행은…‍ 여러분의 경우보다‍ 더 힘들진 않았어요.‍ 여러분처럼 힘들게‍ 일하지도 않았고요.‍ 여러분은 가정이 있으니까요.‍ 현재 가정이 있고‍ 아이들과 아내가 있으니‍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틈날 때마다 명상하고‍ 한 주에 한 번‍ 여기 단체 명상에 오죠.‍ 사실 여러분 모두‍ 열심히 노력하는 거예요.‍ 나는 또한‍ 어찌해서 부처가 됐고…‍

저 아이는 열 살도 안 됐는데‍ 이미 완전 입문을‍ 받고 싶어하잖아요.‍ 이미 반입문했는데‍ 만족하지 못하고요.‍ (이미 열 살입니다)‍ 그런데도 저렇게 영적‍ 수행을 하고 싶어 하는군요.‍ 자신에게 이로운 걸‍ 느끼기 때문이에요.‍ 그를 우습게 보지 말아요.‍ 몇몇 어린 보살들은‍ 내면의 체험이 많아서‍ 때로는 내가 조금은‍ 닫아줘야 할 정도예요.‍ 안 그럼 다 말할 테니까요.‍ 여섯, 일곱 살짜리가‍ 많은 체험을 얘기하고‍ 불보살의 경지에 대해‍ 얘기를 하죠.‍ 석가모니불이 경전에서‍ 말한 그런 경지들에 대해‍ 얘기했죠.‍ 그래서 사람들이 주위에‍ 몰려들었어요. 난 그 아이의‍ 에고가 커질까 염려됐죠.‍ 또한 경지를 너무 많이 보는‍ 것도 수행에 좋지 않으니‍ 조금은 닫아줘야 했어요.‍ 나중에 그 아이는‍ 더 이상 체험이 없었어요.‍ 내가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들이 너무 많은 말을 하니‍ 내가 잠가야 했어요.‍ 이젠 이래요. 『안 보여요.‍ 거의 못 봅니다』‍ 난 이랬죠. 『그걸로 충분해요.‍ 아직 나이도 어리고요』‍ 그러니 때로는 아이라고‍ 우습게 보면 안 돼요.‍ 영적 수행이 안 좋다고‍ 하면 안 되죠.‍ 전생에 수행해서‍ 때론 우리보다 등급이‍ 더 높아요.‍ 한 번 더 수행하고자‍ 다시 돌아온 것이니‍ 이번엔 도를 이룰 거예요.‍ 우리 어른들은 수행 안 하면‍ 따라잡을 수가 없겠죠.‍ 안 그런가요?‍

질문 또 있나요?‍ 손을 드세요.‍ 질문이 있으면‍ 마이크를 전해 줄게요.‍ 없나요? 그래요.‍ 저기 뒤쪽이요.‍ 뒤로 보내세요. 어서요.‍ 여기요. 그래요.‍ (스승님, 혹시 저희가‍ 신성한 다섯 명호와‍ 주 예수님의 명호를‍ 같이 외면서‍ 명상해도 괜찮을까요?)‍ 천천히요. 그래요.‍ (스승님, 명상할 때…)‍ (신성한 다섯 명호와‍ 주 예수님의 명호를‍ 같이 외도 될까요?)‍ (신성한 다섯 명호와‍ 예수 그리스도의 명호를‍ 같이 외도 될까요?‍ 그래도 될까요?)‍ 스승의 명호를요?‍ 신성한 다섯 명호도요?‍ (신성한 다섯 명호와…‍ 예수 그리스도의 명호요)‍ 그래요. (됩니다)‍ (그래도 됩니다)‍ 그래요.‍ 그래요. 되죠. 괜찮아요.‍ (네, 감사합니다)‍ 그래요.‍ 그럴 필요는 없지만요. (네)‍ 그럴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된다고 하세요.‍ 예수 그리스도도‍ 신성한 다섯 명호에‍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그분의 성령도 거기 있어요.‍ (아, 네, 감사합니다)‍ 괜찮아요.‍ 암송할 순 있어요.‍ 금하는 건 아니에요.‍ 네, 해도 돼요.‍

여기요. 빨리요.‍ 빨리 못 보는군요.‍ 어서요.‍ 난 위층도 돌봐야 해요.‍ 거기 올라가서‍ 보세요…‍ (스승님, 질문입니다.‍ 무생노모(천모)를‍ 숭배하는 신앙에도‍ 다섯 문장이 있는데‍ 이것과 같은 것인지요?)‍ 무생노모를 숭배한다고요?‍ (무생노모 신앙에서도‍ 외부에 발설하면 안 되는‍ 다섯 문장을 알려줍니다)‍ 그 다섯 문장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비밀이라면 발설하지 마세요.‍ (아뇨, 제 질문은 이겁니다.‍ 그 다섯 문장이‍ 발설해서는 안 되는‍ 스승님의 다섯 명호와‍ 같은 것인지요?)‍ (무생노모(천모)를 숭배하는‍ 신앙을 믿는데‍ 거기에도 발설하지 말라는‍ 다섯 문장이 있답니다.‍ 스승님의 신성한 다섯 명호도‍ 발설하면 안 되는 건가요?)‍ (그런가요? 네?)‍ 그래요. 그래요.‍ (전에 무생노모(천모)를‍ 숭배했었기 때문에‍ 같은 건지‍ 알고 싶은 겁니다)‍ 같은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둘 다 발설하면‍ 안 되는 거라서요)‍

당신이 발설하면 안 된다고‍ 말하는 게 뭔지‍ 난 몰라요.‍ 그렇게 말했다면 그렇게 해요.‍ 나한테서 배울 때‍ 내가 말하지 말라고 하면‍ 말하지 말고요. 남들을‍ 혼란스럽게만 할 테니까요.‍ 가령 영어를 배울 때는‍ 몇 년 동안‍ 꾸준히 배워야 해요.‍ 그냥 알파벳 같은 것만‍ 조금 배워 놓고‍ 그게 영어라고 말해주면‍ 사람들은 혼동을 하겠죠.‍ 그러면 안 좋아요.‍

(일관도를 배웠었는데‍ 스승님한테 배워도 되나요?)‍ 그래도 돼요.‍ 왜 안 되겠어요?‍ 이런 말이 있잖아요.‍ 『다섯 종교는 하나다』‍ 일관도에선‍ 정수를 가르치고‍ 고대의 경전을 가르치며‍ 신을 믿고‍ 무생노모(천모)를‍ 믿으라고 가르치는데‍ 난 무생노모(천모)와 직접‍ 소통하는 법을 가르치죠.‍ 그뿐이에요.‍ 알겠어요? (네)‍

사진: 『푸른 숲, 푸른 하늘, 「진정한 나」란 뭘까요?』

사진 다운로드   

더보기
모든 에피소드 (5/10)
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8-28
2106 조회수
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8-29
1854 조회수
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8-30
1473 조회수
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8-31
1258 조회수
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9-01
1077 조회수
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9-02
693 조회수
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9-03
428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9-03
428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9-03
2073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9-02
6827 조회수
36:54

주목할 뉴스

1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9-02
1 조회수
건강한 생활
2026-09-02
1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9-02
693 조회수
쇼츠
2026-09-02
327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