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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의 추억, 4부 중 1부

2023-04-06
Lecture Language: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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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비큐를‍ 했어요. 산에서‍ 마른 가지를 구해와서‍ 돈이 하나도 안 들었으니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니었죠. 우리는 노래도 부르고‍ 연극 공연도 했어요. 분장 도구가 없어서‍ 요리할 때 불을 때고‍ 남은 숯 같은 걸로 얼굴에 온갖 분장을 했어요.‍ 또 나뭇잎,‍ 야생화를 엮어서‍ 왕관을 만들거나‍ 연극 소품을 만들어서‍ 공연에 사용했죠. 우린 엄청 웃었죠!‍ 그때가 정말 좋았어요.

신데렐라 이야기 알죠?‍ (네!)‍ 자정이 되면 가야 하죠!‍ 화장이 몽땅 지워지고‍ 마스카라와 립스틱, 루즈도‍ 지워지고 호박마차가 오죠. 내 호박도 오고 있어요!‍ 그러면 『PH의 기적』은‍ 채식 책인가요? 그래요?‍ 아니면 생선도 나오나요?‍ 감자튀김? (아뇨) 생선?‍ (거의 비건입니다)‍ 비건이요? 좋아요. (그는 『생선은 어쩌면‍ 한 달에 한 번』이라고‍ 강조하거든요, 생선의 특성 때문에요)‍ 그런 사람은 타협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오, 그건 쓰레기예요. 그런 건 필요 없어요. 한 달에 한 번 생선이라뇨.‍ 한 달에 한 번 생선 먹으면‍ 그 생선이 뭐라고 할까요?‍ 맙소사! 그러니까‍ 난 이런 사람들이 싫어요. 이도 저도 아니고‍ 모두의 비위를 맞추려 들죠. 됐어요, 됐어요. 필요 없어요. 모두 쉬어요. 무슨 말을 하고 있었죠?‍

아, 텐트였죠. 처음엔 여러분도 알다시피‍ 자동차가 있었어요. 3천이나 1천 정도 했는데‍ 공짜나 다름없었죠. 구매자가 안 나타나‍ 창고에‍ 너무 오래 있어서‍ 녹이 슬자‍ 우리에게 거의‍ 공짜로 준 거예요. 그 차는 아주‍ 변덕스러워서‍ 자기가 가고 싶지 않으면‍ 그냥 서 버렸어요. 아무 말도 없이요. 있는 힘껏 밀어도‍ 피곤하다며 꼼짝 안 했죠. 그래서 차가 있으나 마나‍였는데 그 작은 밴에‍ 모든 짐을 싣고 다니며‍ 네 명이 텐트 한 개를 썼죠. 그래서 우리가 강가에‍ 살면서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고‍ 말했던 겁니다. 동료가 있었으니까요.

이미 말했듯이 사람들은‍ 혼자서 죽는 걸 걱정하죠. 대부분 사람들이 죽을 때‍ 죽고 싶어 하지 않는 건‍ 외롭기 때문이에요. 갈 때는 혼자 가잖아요?‍ 죽을 땐 혼자 죽어야 하니‍ 너무 두려운 거죠, 하지만‍ 다른 세 사람이 같은 텐트‍ 안에 함께 있으면…‍ 인생에서‍ 친구들이 있으면‍ 두렵지 않은 것과 같죠. 강물이 불어나면‍ 대개는 모두 한꺼번에‍ 휩쓸려 가잖아요. 진짜예요!‍

강물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어딘가에‍ 텐트를 치고 싶다면‍ 한여름에도‍ 조심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나는 젊어서 겁도 없었고‍ 천하무적이었죠. 이미 말했듯이요. 우리 모두가 젊었어요. 당시에는 내 또래의‍ 젊은이들이 날 따랐죠. 우린 젊고 행복했죠. 매일‍ 할 일도 많지 않았어요. 난 가끔 강연을 하러‍ 나갔었죠. 어쨌든 그땐 집이 없었죠. 때론 집이 생기기도 했지만‍ 우린 야영하는 걸 좋아했죠. 처음에는‍ 집이 없어서‍ 네 명이 한 텐트를 썼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정말 용감했던 것 같아요. 불쌍한 남녀 출가자들이‍ 모두 날 따라다녔죠. 강물이 불기라도 했다면‍ 우린 순식간에 물살에‍ 휩쓸려 갔을 거예요!‍ 때로는 저 멀리‍ 산 맞은편에서‍ 비가 오기 시작하면‍ 그곳이 강의 근원지라서‍ 물살이 거세게 우리 쪽으로‍ 쏟아져 내려올 수 있었죠. 다행히 그때 죽지 않았죠. 그랬으니 내가 여기 있죠.

우린 매일 바비큐도‍ 해 먹었어요. 돈 안 들이고 산에서‍ 마른 가지를 구해왔으니‍ 별로 어려울 것도 없었죠. 우리는 노래도 부르고‍ 연극도 했어요. 분장 도구가 없어서‍ 요리할 때 불을 때고‍ 남은 숯을‍ 얼굴에 발라서‍ 온갖 분장을 하고‍ 나뭇잎과‍ 야생화를 엮어서‍ 왕관을 만들거나‍ 연극 소품을 만들어서‍ 공연을 했어요. 그땐 정말 많이 웃었죠!‍ 그때가 정말 좋았어요. 왜 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죠? (함께 지내는 거요)‍ 함께요? 아, 네‍.

말했듯이…‍ 초창기에는‍ 땅도 없고 집도 없어서‍ 집을 하나 빌렸는데‍ 아주 기꺼이 내주더군요. 나중에 그 이유를 알았죠. 귀신 나오는 집이었어요!‍ (오!) 귀신이 많아서‍ 들어오려는 사람이 없었죠. 사방에 잡초가 우거져 있고‍ 거실까지 풀들이 자라고‍ 있어서 우린 그 풀들을‍ 전부 깨끗이 치웠어요. 키가 큰 잡초는 마치‍ 이런 대나무처럼 보였어요. 크고 뻣뻣해서‍ 사탕수수나‍ 대나무 같았어요. 집안 곳곳이 풀 천지라서‍ 다 정리해야 했죠. 우린 길도 치웠어요. 길이 아예 안 보였죠!‍ 길에도 풀이‍ 잔뜩 자라고 있어서‍ 거기도 정리해야 했죠. 우린 돈이 별로 없었거든요. 그래서 집이 쌌던 거였죠. 우린 몰랐는데 누군가‍ 나중에 그러더군요. 돈을 주고 사람을 들이려‍ 했는데 소용이 없었다고요. 관리인을 쓰려고도 했지만‍ 지원자가 없었대요. 귀신이 집을 차지하고‍ 있어서 무서웠던 거죠. 7년간 비어있던 상태라‍ 집이 온통 풀 천지였어요. 그런 데를 들어간 거죠. 『오, 나쁘지 않은데!』‍ 말했듯이‍ 나는 젊고 천하무적이었죠.

그 당시엔 대중 앞에‍ 나서지도 않았는데‍ 20, 30명 정도가‍ 날 따르고 있었어요. 때로는 옷도‍ 나눠 입어야 했죠. 내 옷을 남자들이나‍ 출가승들에게 주기도 했는데‍ 그래도 다들 행복해했어요. 그러다 집이 생기자‍ 우린 집을 청소하고‍ 채소를 심었어요. 아주 작은 땅이었지만‍ 채소를 길러 먹기도 하고‍ 일부는 팔기도 했어요. 소박하게 살기엔 충분했죠. 그런데 집이 깨끗해지고‍ 좋아진 데다 채소도 키우고 하니까‍ 주인이 말도 없이‍ 집을 팔아버렸어요!‍ 그래서 또 집이 없어졌죠.

우린 나와서 떠돌아다니다 나중에 양명산에‍ 작은 땅을 갖게 됐는데‍ 국립공원이라‍ 야영을 할 수 없었어요. 금지되어 있었죠. 하지만 나중에 허가가 나서‍ 지금은 가능해요!‍ 산기슭에서 야영하는 거죠. 말했듯이, 내가 어딜 가면‍ 사람들이 몰려와요. 그럼 난 떠나야 하죠. 거기도 전부 치우고‍ 잘 해놨더니 떠나야 했죠. 난 그때 상황을 잘 몰랐죠. 우리는 야영만 하고‍ 아무 짓도 안 하니‍ 잘못될 일이 없었는데‍ 경찰이 오는 등‍ 너무 번거롭게 돼서‍ 떠났어요. 딴 데로 갔어요. 그러고 나니 땅이 없었죠. 땅이 있어도 그 당시엔‍ 거기 머물 수 없었죠. 지금은 가능해져서 그곳에‍ 텐트를 쳤고 나를 위한‍ 작은 정자도 지었죠.

그래서 우린 강으로 갔죠. 남쪽으로 가니까 통제를‍ 받지 않는 강이 있었어요. 강둑에 텐트를 치고‍ 강물을 길어다가‍ 걸러서 사용했어요. 매일 간단히 요리하거나‍ 바비큐를 해 먹었죠. 밤에는 나무를 모으고요. 텐트를 치고, 있는 걸로‍ 밥을 해 먹었어요. 새해에도‍ 가진 건 그게 다였죠.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뭘 말하던 중이었죠?‍ (머무셨던 곳이요…)‍ 머물렀던 곳이요?‍ (네, 머무셨던 곳이요)‍ (스승님이요) 내가요?‍ 오, 네, 그 얘기였군요. 우리는 강 옆 아무 데서‍ 야영을 할 수 있었죠. 다른 데선 경찰이 뭐라고‍ 하죠? 아마 그럴 거예요.

대만(포모사)에선‍ 좀 더 간단했어요. 우리가 갔던 곳은 경찰이‍ 오려 하지도 않았으니까요. 걸어서 산을 넘고 강을‍ 건너길 반복해야 했거든요. 거긴 차로 갈 수가 없어요. 말을 타고 갈 수도 없고요. 때로 강물이 많이 불어나면‍ 가령 밧줄로 몸을 묶고‍ 같이 가야 했죠. 밧줄로 몸을 묶고 함께‍ 강을 건너야 했어요. 그러곤 강 건너편에‍ 밧줄을 묶어 두고‍ 강을 건너야 할 때면‍ 밧줄을 붙들고 가는 거죠. 때로는 강물이 여기‍ 내 목까지 올라오고‍ 물살이 아주 셌어요. 내가 어떻게 살아남았나‍ 모르겠어요! 난 이렇게 작고 물살은 아주 센데요!‍ 물살이 소용돌이쳐서‍ 앞도 보이지 않았죠. 눈앞이 뿌옇게 됐죠. 맙소사! 정말 무적이었죠!‍ 두려움이 없다는 게 젊은‍ 사람들의 전형적 특징이죠. 세상 물정을 모르니까요!‍ 대책도 없고 위험도 모르죠. 위험한 걸 전혀 몰라요!‍ 그들의 사전엔‍ 위험이란 게 없어요. 그들 중에는 젊은이들이‍ 많아서 그걸 즐겼고‍ 상관하지 않았어요.

때로는 주변에 나 있는‍ 식용식물들을 캐서‍ 요리를 해 먹거나‍ 생으로 먹었죠. 간혹 밖에 나가서‍ 채소를 사 오기도 했고요. 큰 차로요. 아니면 트럭을 빌려서‍ 가득 싣고 오기도 했죠. 그렇게 해서 그걸 한동안‍ 먹다가 다 떨어지면‍ 또 사러 나가곤 했어요. 여러분도 그 장면을 봤어야‍ 하는데, 오, 맙소사!‍ 오래된 비디오나 CD를‍ 찾아보면 있을 거예요. 이랬어요, 강이 이렇게 있고‍ 산이 이렇게 양쪽에 있고‍ 산에서 남녀 출가승들이‍ 줄지어 내려오는 걸‍ 볼 수 있죠. 타타타타타…‍ 타타타타타…하고 말이죠. 한 명씩 줄지어‍ 짐을 들고 내려오는 거죠. 개미 떼처럼요. 개미들 행렬 알죠?‍ 그것과 비슷해요. 보기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짐을 들고 걸어야 했어요. 그런 산과 강에서는‍ 달리 방법이 없거든요. 산길이 너무 좁아서‍ 한 사람만‍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죠. 때로 강을 건널 때는‍ 식품이 젖지 않도록, 혹은 너무 무겁지 않도록‍ 뗏목 위에 싣고 가야 했죠. 장소에 따라 가능하기도‍ 했고 아니기도 했어요.

나도 텐트가 하나 있었죠. 거실도 있었어요. 무슨 거실이냐고요?‍ 산에 있는 마른 나무로‍ 만든 뗏목이었는데‍ 그걸 강 한가운데에‍ 띄우기만 하면 됐어요!‍ 강의 그 지점은‍ 물살이 빠르지 않아서‍ 뗏목이 바위 사이에 걸리면‍ 그대로 고정됐죠. 간혹 여름 텐트 생활이‍ 지겨워지면 그냥 몇 야드‍ 떨어진 그곳에 가면 됐죠. 아주 편리했어요. 발을 담그면 시원했죠!‍ 거긴 여름에 덥거든요. 우린 놀기만 했어요. 덥다 싶으면‍ 강에 들어가서 멱을 감고‍ 더러워진 옷은 빨아서‍ 바위에 널어 두면‍ 30분이면 말랐죠!‍ 런던에 있는 최고의‍ 세탁소처럼요. 아주 간단해요. 물이 늘 흐르기 때문에‍ 아주 깨끗하죠. 우리가 머문 곳이‍ 강이 시작되는‍ 산꼭대기라서‍ 그 위엔 아무도‍ 살지 않는 것 같았어요. 적어도 오랫동안‍ 아무도 보지 못했죠. 안 보이면 모르는 겁니다.

다른 게 없어서 우린‍ 천으로 물을 걸러 먹었죠. 천으로 물을 거르면‍ 충분히 깨끗해지고‍ 그걸 팔팔 끓여 먹으면‍ 안전하죠. 내가 젊고 천하무적이었지만‍ 기본 위생에‍ 대해선 알고 있었죠. 부처님 덕분에요. 불교 출가승이 지켜야 할‍ 계율 중 하나가‍ 물을 걸러 먹는 겁니다. 그 당시 부처님은 이미‍ 알고 있었어요. 그는 물을 들여다보며‍ 『컵 안에 84억 개의‍ 세균이 들어 있다』고 했죠. 그래서 2천 년 전에도‍ 그 당시 출가승들은‍ 물을 걸러 마셨어요. 우린 물을 걸러서 끓였죠.

정말 자유로웠어요!‍ 해가 뜨면 일어나거나‍ 일어나지 않거나 했고‍, 해가 지면 잠자리에 들거나‍ 들지 않거나 했죠. 자기 마음대로였죠!‍ 검사하는 사람도 없고‍ 몇 시인지도 몰랐고‍ 신경도 안 썼어요. 할 줄 아는 사람들은‍ 만돌린, 시타르, 플루트, 하모니카를 연주했어요!‍ 온갖 쓸데없는 짓들을 했죠. 몰래 숨어 있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깜짝‍ 놀라게 하는 등 그랬죠. 얼굴에 숯을 잔뜩 발라서‍ 밀림의 전사처럼 보였죠. 햇볕에 타서 완전 새카맸죠. 매일 햇볕에 있었으니까요!‍

때로는…‍ 이미 말했듯이‍ 해가 져도 자거나 말거나‍ 자기 마음대로였어요. 정말이에요. 일부는 밤에 자지 않았죠. 뭘 했는지는 모르지만…‍ 낮에는 밖에 나가‍ 바위에 앉아서, 바위 꼭대기에 앉아서‍ 잠시 명상을 하다 보면‍ 머리가 점점 밑으로‍ 내려오곤 했고…‍ 그러면 나무를 하러 온‍ 산사람들이‍ 그 모습을 보곤‍ 이렇게 말했죠. 『세상에 가엾어라!‍ 집이 없나 보군요. 그래서 잠도 못 자는군요. 보세요!‍ 다들 정말 피곤해 보여요!‍ 온종일 잠만 자네요!』‍ 몇몇 사람이 명상하느라‍ 눈을 감고 앉아 있거나‍ 누워 있으니까‍ 나무꾼은 우리를‍ 아주 걱정했어요. 『맙소사! 뭘 하길래‍ 그렇게 피곤한 겁니까?‍ 모두들 잠만 자네요!』‍ 대낮에 말이에요. 그래도 뭐… 오, 맙소사‍. 여태껏 그 시절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지금은 큰 건물, 큰 명상홀이 있고‍ 방이 여럿인 큰 집‍ 같은 것도 있지만‍ 솔직히‍ 그때만큼 좋지 않아요. 그땐 하루 한두 끼‍ 먹는 게 다였죠. 잘 해서 먹는 것도 아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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