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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그림을 보라 2020년 9월 16일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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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 우리의 가장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께서 다시한번‍ 집중명상 안거 중에‍ 자애롭게 시간을 할애하셔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팀원들과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컨퍼런스에서‍ 스승님께서는 최근‍ 세계 시민들이‍ 우려하는 몇 가지‍ 주제에 대한 질문에‍ 답해주셨는데‍ 그 중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 임기에 관한 것과‍ 언론과 대중들이‍ 제기하는 관련 문제들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SM: 세상에는 좋은 정치인이‍ 부족해요. 그러니‍ 있는 사람을 받아들여야죠.‍ (네, 스승님)‍ 그가 좋지 않다고 해도‍ 그는 성자가 아니니까요.‍ 대통령은 성인이 아니죠.‍ 자신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거나 보좌관들이‍ 조언하는 대로 합니다.‍

그의 개성이나 성격이‍ 어떤지는 그가 받은 교육과‍ 그의 배경, 집안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 사람만 비난할‍ 수는 없어요 (네, 스승님)‍ 그에 대한 책이‍ 많이 나와 있고‍ 그의 가족이 그에게‍ 반대한다 해도 그건‍ 개인적인 일이죠. (네)‍ 그리고 지난 일입니다.‍

여러분은 현재와 미래에‍ 대해 신경써야 합니다.‍ 그러니 그의 좋은 점에‍ 대해서만 얘기합시다.‍ 가령 그는 한국의 평화를‍ 중재했어요. (네) 그렇게‍ 핵전쟁을 막았죠. (네 스승님)‍ 그리고 이제는 중동의‍ 평화도 중재하고 있어요.‍ 지금 진행 중이며, (네 스승님)‍ 성공적이에요. 그리고‍ 인신매매도 멈추게 했거나‍ 적어도 신경은 쓰고 있죠.‍ (네, 스승님) (네)‍

이 모든 건 전 세계에‍ 아주 중요합니다.‍ 적어도 그는 세상의 선을‍ 위해 일하고 평화를 이뤘죠.‍ 모르긴 몰라도, 수많은 생명을 구했다는 뜻이죠.‍ (네, 스승님) 그래서 어쩌면‍ 그가 다시 대통령이 될‍ 공덕을 얻게 될 수도 있죠.‍ 혹시 모르죠? (네, 스승님)‍ 최소한 전쟁을 하진 않았죠.‍

외국땅에서 국민들이 생명을‍ 잃게 하진 않았죠. (네)‍ 군인이 되어‍ 외국에서 지낸다는 것,‍ 가족들과 친구, 여자친구나‍ 부인,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는 건 즐겁지 않아요.‍ (네, 스승님)‍ 좋아서 하는 게 아니죠. (네)‍

그러니 그가 다른 나라에서‍ 군대를 철수했다는 건‍ 잘한 일입니다. (네, 스승님)‍ 정말 잘한 일이죠.‍ 그가 여러 국가와 평화를‍ 중재하려 노력한다면 또 한번 찬사를 받아야 해요.‍ (네, 스승님) 여러분 중‍ 일부가 그에게 빛나는 세계‍ 평화 지도자상을 준 것에‍ 동의하지 않는 걸 알지만‍ 난 후회 안 해요. (네, 스승님)‍ 난 그가 이 분야에서‍ 잘했다고 생각해요.‍

그가 정치적으로나 그 외에‍ 환경 분야 등에서‍ 몇몇 실수를 했더라도‍ 그는 사업가입니다.‍ 그는 사업가의 마인드로‍ 생각한 거죠.‍ 그래서 아마 국가도‍ 사업처럼 다룰 겁니다.‍ 미국인에게, 자신의 나라에‍ 이익이 되는 건 뭐든 하죠.‍ 남들에게 좋지 못한‍ 평판을 얻는다고 해도요.‍ 반대편이나 환경분야‍ 혹은 인도주의 활동가,‍ 자애로운 언론인 등‍ 그런 사람들에게서요.‍ (네, 스승님)‍

하지만 대통령 『사업』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은‍ 해야 하는 거죠.‍ 쉽지 않죠. 그도 사람일 뿐이고 그의 보좌관이 좋은지 아닌지에도 달렸죠.‍

여러분은 그 사람의‍ 큰 그림을 봐야 합니다.‍ 그가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지 아닌지를요.‍ (네,스승님)‍ 미국만이 아니고‍ 일개 집단만이 아니고요.‍ 그가 한 일 중에 매체에‍ 보도되거나 사람들이 그가 잘못했다고 보는‍ 일들은 어쩌면 그의 배경‍ 때문일 수도 있어요.

배경이 좋지 않았는데도‍ 그는 그것을 극복하고‍ 좋은 일도 조금 했죠.‍ 이롭고 중요한 일,‍ 세상에 중요한 일들을 했죠.‍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고,‍ 전쟁을 막았고,‍ 평화를 이뤘죠!‍ 그 세 가지는 정말‍ 이루기 어렵습니다. (네)‍

그는 매일 평화를 기도해요. 난 내면으로 알아요. (와!)‍ 그가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고‍ 천국에서 말했어요. (와!)‍ (놀랍습니다!)‍ 신은 속일 수 없죠. (네) 천국의 눈은 가릴 수 없어요.‍ 그들은 압니다. 어쨌든‍ 평화는 어떤 대통령이라도‍ 자신의 나라와 세상에 줄 수‍ 있는 가장 귀중한 거예요. (네)

그에게 잘못이 있다면‍ 난 그저 미국 사람들이‍ 그의 잘못이라 생각하는‍ 것들을 용서하길 바랍니다.‍ 또한 미국인들이‍ 자신들에게도 좋고‍ 세상에도 좋은 사람을‍ 선택하길 바랄 뿐이에요.‍ 신의 은총 안에서 모든 후보에게 행운을 빌고‍ 신께서 택하신 대로‍ 되길 빕니다. (네, 스승님)‍

사실 어떤 경우든‍ 사람들이 대통령을‍ 선택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그건 그 나라 전체의‍ 공업이거나 신의‍ 선택입니다. (네,스승님)‍

Host: 스승님은 또한‍ 새 영적 세계와 다른 그림자 우주들 등‍ 영적인 주제들과 전세계에 진행중인‍ 경찰 관련 데모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SM: 질문 잘했어요.‍ 난 정말 고통을 느끼거든요.‍ 이른바 경찰 피해자들의‍ 고통도, 경찰 그 자신들의 고통도 느껴져요. (네, 스승님)‍ 직설적으로 말할게요.‍ 일단 무엇보다‍ 우린 경찰이 필요해요. (네)‍ 경찰 예산을 삭감하거나‍ 경찰을 없애는 건‍ 답이 아닙니다. (네, 스승님)‍

현재 우리 사회에는‍ 경찰이 있어야 합니다.‍ (네, 스승님)‍ 그게 첫 번째입니다.‍ 둘째로 경찰은‍ 모든 국가에 아주‍ 좋은 자산입니다.‍ 그들은 아주 다양한 훈련을 받았어요.‍ 심지어 아기도 받을 수 있죠.‍ 상황이 닥치면 응급상황에서‍ 그렇게 할 수 있단 거예요.‍ 의식이 없는 사람이나‍ 아기, 어린이에게‍ 심폐소생술도 할 수 있고요.‍ 모든 경찰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 (네, 스승님)‍

사람들은 알아야 해요.‍ 이 세상에 완벽이란 없죠.‍ 그래서 다수결에 따르죠.‍ 만약 좋은 부분이‍ 안 좋은 부분보다‍ 훨씬 크다면‍ 받아들여야 합니다.‍ 여러분 집을 예로 들자면,‍ 한 군데가 파손되었다고‍ 집 전체를 헐 필요는‍ 없는 거죠. (네)‍ 그 부분을 고치면 됩니다.‍ (맞습니다. 네) 그러니‍ 경찰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사람들은 재고해봐야 해요.‍

Woman(f): 그 분은 꼭 필요한 때에‍ 필요한 장소에 있었어요.‍

SM: 내 생각에 경찰의 일은‍ 전장에서의 군인보다‍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군인은‍ 소위 말하는 적을 쏘려고‍ 아주 가까이 가지는 않죠.‍ 하지만 경찰은‍ 겨우 몇 미터 간격에서‍ 얼굴을 맞대야 하고‍ 즉시 대면하기도 해요.‍ 대부분 위험한 상황에‍ 처하죠. (네, 스승님)‍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그럴 수 없죠. 안전한 거리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쏠 수도 있는데‍ 그게 실책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우린 이 모든 걸‍ 고려해서 경찰에게‍ 기회를 줘야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경찰의 사기와‍ 봉사정신을 꺾으니까요.‍ (네,스승님)‍

밖에 나가 경찰에 대항해‍ 시위하거나 약탈하지‍ 않는 게 여러분에게 좋아요.‍ 그러니까, 모든 시위자가‍ 그런 일을 한다는 건 아녜요.‍ 다만 여러분이 시위를 하니‍ 일부 악한 요소가‍ 섞여 들어와서 그 기회를 틈타‍ 사람들에게 문제를‍ 일으키려고 한다는 겁니다.‍ 약탈하고 사람들의 집이나‍ 가게에 불을 지르는 그런 것들이요.‍ 그건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해야 할 행동은 아니죠. (네)  

거리에 나가 시위하지 말아야 해요. 여러분께 위험하죠. 고통스럽고 고문과도 같은 이 끔직한 전염병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이죠.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많은 인파에선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죠. 죽을 수도 있어요. 여러분의 안위를 위해 집에 머물며 다음 일이나 새로운 직장에 대한 지원을 고려해 보거나 가족이나 자기 자신을 돌보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죽어가고 국가가 코로나19와 같은 심각한 문제게 대처하기 위해 침착함과 평화가 더 절박한 이러한 상황에서 더 많은 문제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에겐 여전히 경찰이 필요해요. 경찰은 많은 흑인들과 흑인 가족,‍ 흑인 어린이도 구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내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은‍ 사례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네, 스승님)

어쨌든,‍ 이게 내 소견입니다.‍ 일부 사람들이 내 말을 듣고‍ 그저 좀 더 평온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Host: 가장 자애로운 스승님,‍ 현재 일어나는 사건들과‍ 정부, 대통령의 직무,‍ 경찰의 업무에 대한 당신의‍ 깊은 이해와 통찰력을 통해‍ 세상의 평화를 조성하는‍ 그들의 중요한 역할을‍ 더 넓은 시야로 보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신의 지혜로 우리가 늘‍ 지구 공동체에 가장 좋은‍ 것들을 추구하길 빕니다.‍ 스승님의‍ 건강과 평안,‍ 본래 우주 신들의 지속적인‍ 가호를 기원합니다.‍

칭하이 무상사와의‍ 이번 컨퍼런스‍ 전체 방송은‍ 추후에 방송될‍ 스승과 제자 사이를‍ 시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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