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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은 여러분의 보호막입니다, 2020년 9월 2일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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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9월 2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팀원들과 전화 통화를 하시면서 우리의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계속 세상을 위한 집중 안거 중에 계심에도 이 같이 불안정한 시기에 명상이 더욱 중요함을 사랑으로 일깨우셨습니다.

SM: 나도 명상을 안 하면 곤란을 겪게 돼요. 아프게 되죠. 영적으로 떨어질 뿐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더 아프고 새로운 병에 걸리거나 곤란을 겪어요. 여러분은 명상을 하긴 해도 아마 때로는 일을 해야 하니까 시간에 맞춰 명상하는 게 피곤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게 아니에요. 그건 은총이죠. (네 스승님) 밖에 나가거나 운동 좀 하고 찬물에 세수를 하고 부대로 복귀하세요.

우린 정말 짊어지고 있어요. 우리 어깨에 세상이 놓여 있어요, 알고 있죠? (네) 우린 정말 세상을 짊어지고 있고 세상을 위해 이 작은 부대에서 병사생활을 하고 있어요. 또한 세계 전역에 있는 여러분의 모든 형제자매들도 지원을 보내고 있죠.

그들도 자신의 역량과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는 한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가족이 있으니까요 (네) 할 수 있는 걸 하면서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모든 프로를 통해 알 수 있죠. (네 스승님) 그들이 하는 일을 통해서요. 그러니 우린 우리 역할을 해야죠. 난 내 역할을 하고요.

하지만 명상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은 조만간 그들에게 덮칠 부정적 세계의 영향을 받게 될 거예요. 세상 사람들 전부가 명상을 하거나 비건인 것도 아니니까요. 이 모든 부정적 힘이 우리를 압박하고 있죠. 바다 깊은 곳에 있는 것과 같아요. 산소탱크와 장비를 갖췄다 해도 육지와는 다르죠. (네) 만일 명상을 충분히 하지 못하면 한 예로 그건 장비가 새는 것과 같아서 여러분은 거기서 파멸하게 될 거예요. 모든 수압에 그냥 부숴져 버릴 거예요. (네 스승님)

진정으로 명상이 여러분의 보호막이니까요.

그 때 여러분은, 여러분을 꽉 붙잡아 주고 지탱해주고 보호해주며 모든 사랑과 은총과 보호력으로 감싸주는 자신의 더 위대한 힘, 그리고 우주의 힘과 더욱 연결됩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여러분을 지켜주는 다른 힘은 없습니다.

모든 순간 모든 시간을 활용하고 심지어 화장실에 앉아서도 명상하세요. 어느 때 어느 곳에서도 항상 신과 연결되도록요. 더 많이 연결될수록 여러분과 여러분의 안위에 이롭고 무력한 이들을 짊어지고 있는 여러분의 영적인 힘에 더 좋습니다.

사실 그들은 너무 약해서 우리가 데리고 가야 합니다. 우린 더 강해지길 원하고 모두를 위해 존재하길 바라죠. (네 스승님) 적어도 이 순간에는요. 특히나 이 시기에는요. 지금 세상은 아주 큰 역경에 처해 있으니까요.

신이 우리를 축복하시길. 신의 축복만이 우릴 존속시킬 수 있죠. (네 스승님) 하지만 신의 축복을 받으려면 우리가 거기 있어야 해요. (네) 우리는 명상을 통해서 전 우주와 더욱 연결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힘에만 의지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이 세상의 힘에 압도당할 거예요. 그 이치가 이제 이해되나요? 알겠어요? (네, 알겠습니다, 스승님) 우주의 위대한 힘에 감싸이지 않으면 세상의 부정적 힘에 둘러싸이게 될 겁니다.

비록 마야가 가버렸고 마야의 힘이 사라졌어도 여전히 사람들 안에 부정적 힘이 있어요. (네) 그러니 이 모든 부정적 힘을 여전히 상대해야 해요.

우주의 힘으로 무장해서 부정적 힘을 막아내세요.

언제라도 늘 명상을 해서 우주의 힘으로 무장하고 그 힘을 키우세요. (네 스승님)


사실, 대중을 위한 일에 연관된 사람이나 다른 이들을 위해, 스승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하루에 최소한 네 시간을 명상해야 해요. (네 스승님) 그래야 더 강해집니다. (네) 명상에 대한 결의를 더욱 다져서 우주의 힘과 더욱 함께 하세요. 그래야 이 보호막 안에 들어올 수 있어요.

◈ 스승님은 또한 최근에 많은 동물 친구들과 5세계의 어느 스승한테서 받은 메시지의 일부도 알려주셨습니다.

SM: 비전을 통해 그 스승도 내게 와서 말했어요. 『떠나지 마세요』 그 다음은 말할 수 없어요. 다른 것들은 때가 되면 실현될 겁니다. 그리 멀지 않았어요. 그래서 기뻐요. 하지만 말하지 않는 게 나을 거예요. (이해합니다) 미안해요. 때가 되면 알게 될 겁니다. (네 스승님)

가장 자비로운 스승님, 저희에게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 큰 힘과 이해를 제공하는, 힘을 북돋아주고 고양해주는 이 메시지들을 전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희는 당신의 영원한 사랑과 무한한 연민과 인내와 자비로 밝은 미래가 우리 행성과 무수한 존재들 앞에 놓여 있음을 마음 속에 그려봅니다.

사랑하는 스승님께서 늘 위대한 신들의 보호 속에 있으시길 바라며 저희는 계속 신의 빛 안에서 비건 세상을 기원합니다.

칭하이 무상사와의 이번 전화 통화의 전체 방송을 보시려면 차후에 방영될 스승과 제자 사이를 시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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