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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속의 채식주의: 동물의 고기(살) 섭취를 금하다 7부 (힌두교)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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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

『너희는 신이 주신 육신을 사용해 인간이든 동물이든 어떤 존재이든 신의 창조물을 죽여선 안 된다』 ~ 야주르 베다

『어떤 생명체도 죽이지 않아야 구원 받을 것이다』 ~ 마누법전

『살코기를 사는 자는 자신의 부로 힘사를 행하는 것이고 고기를 먹고 그 맛을 즐기는 자도 그러하며 실제로 동물을 매달아 죽이는 자도 폭력을 행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 가지의 살생이 있다.

고기를 가져오거나 가져다 주는 자, 동물의 사지를 찢는 자, 고기를 팔고 사고 요리하고 먹는 자, 이들 모두가 육식을 하는 자이다』 힘사는 폭력을 뜻함 ~ 마하바라타 아누샤사나 파르바

 

『무상의 평화를 성취하고 싶은 자는 이 세상 어떤 동물의 고기도 절대 먹어선 안된다』 ~ 마하바라타 아누샤사나 파르바

『살코기는 생명체를 죽여서 얻은 것이다. 그런데 생명체를 죽이면 천국을 성취할 수 없다. 그러므로 살코기는 포기해야만 한다』 ~ 마누법전

『살생을 명하거나 권하는 자, 사지를 자르는 자, 실제로 동물을 죽이는 자, 고기를 사는 자와 고기를 먹는 자, 이들 모두가 살해범이라 불릴 것이다』 ~ 마누법전

 

『내가 이 세상에서 누군가의 살을 먹으면 다음 세상에서 그가 나를 먹을 것이다』 ~ 마누법전

『고기를 먹는 자는 다양한 자궁에서 태어남을 반복하며 매번 강제로 질식 당해 부자연스런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죽은 뒤에는 매번 쿰비파카 지옥에 가서 불에 구워질 것이다. ~ 마하바라타 아누샤사나 파르바

『힘사로 인한 죄는 가해자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그러므로 행복을 누리고 싶은 자는 육식을 그만두어야 한다』 힘사는 폭력을 뜻함 ~ 마하바라타 아누샤사나 파르바

 

『개인의 쾌락을 위해 무해한 중생의 생명을 빼앗는 자들은 이생이나 내생에서도 영원히 행복을 누리지 못할 것이다. 고기를 얻는 방법을 살펴보고 끈으로 매달아 죽이면서 중생에게 가하는 고통을 고려해 본다면 인간은 일체의 육식을 그만두어야 한다』 ~ 마누법전

『프라자파티는 말한다. 어떤 고기든 고기를 먹는 것은 큰 죄악이며 육식을 삼가는 것은 큰 공덕이라고』 ~ 야마스므리티

『자신의 살을 찌우기 위해 다른 생명체의 살을 먹는 자는 어떤 존재로 태어나든 비참하게 살아간다』 ~ 마하바라타 아누샤사나 파르바

 

『오 아이여, 정액에서 살점이 생긴다는 사실은 의심할 바가 없다. (그러므로 그것은 매우 혐오스럽다) 그러니 살을 먹는 것은 큰 죄악이며 그것을 끊는 것은 미덕이다』 ~ 마하바라타 아누샤사나 파르바

『육식을 그만두고 모든 생명체에게 호의를 베푸는 자는 그들의 피난처가 되고 그들의 신뢰를 얻을 것이다』 ~ 마하바라타 

『육식을 끊음으로써 얻은 공덕은 너무나 커서 황금, 소, 땅을 바쳐 얻은 공덕에 비할 것이 못 된다』 ~ 마하바라타 아누샤사나 파르바

 

『무엇이 선한 길인가? 그것은 생명체를 죽이지 않는 방법에 대해 숙고하는 길이다』 ~ 티루쿠랄

『살아있는 모든 존재는 두 손 모아 도살과 육식을 피하는 이들을 찬양하는 기도를 올릴 것이다』 ~ 티루쿠랄

『무엇이 덕행인가? 생명을 파괴하지 않는 것이다. 살생은 온갖 죄로 이끌기 때문이다』 ~ 티루쿠랄

 

『정법을 알지 못하여 사악하고 오만불손한 사람들은 스스로 덕이 있다 여기며 양심의 가책이나 처벌에 대한 두려움 없이 동물을 죽인다. 다음 생에 그런 죄 많은 자들은 자신이 이 세상에서 죽였던 그 생명체에게 먹힐 것이다』 법은 참된 가르침을 뜻함 ~ 스리마드 바가바탐

『살아있는 생명체를 해치지 않고서는 고기를 절대 얻을 수 없으며 중생을 해치는 것은 천국의 지복을 얻는데 방해가 된다. 그러므로 육식을 멀리하라 혐오스런 살의 근원을 생각해 보고 육체를 가진 존재에 족쇄를 채우고 살해하는 잔인함을 생각해보면 육식을 완전히 그만두게 된다』 ~ 마누 삼히타

 

『동물의 도살을 허락하는 자, 동물을 자르는 자, 동물을 죽이는 자, 고기를 매매하는 자, 고기를 요리하는 자, 고기를 대접하는 자, 고기를 먹는 자, 그들 모두 동물을 죽이는 자이다. 자기 자신을 살찌우기 위해 다른 생명의 살을 먹으려는 자보다 더 큰 죄인은 없다』 ~ 마누 삼히타

『청정한 열매와 뿌리로 살아가며 숲에서 고행하는 자가 먹는 음식을 먹더라도 완전히 육식을 끊는 것만큼 큰 공덕은 얻지 못한다. 내가 이생에서 먹는 살의 주인이 다음 세상에서 나의 살을 삼키리라. 현자는 이것이「살」의 진정한 의미라 단언한다』  ~ 마누 삼히타

『어떤 생명체도 죽이지 않아야 구원을 받게 된다』 ~ 마누 삼히타

 

『폭력으로 인한 죄는 가해자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그러므로 행복을 누리고 싶은 자는 육식을 그만두어야 한다』 ~ 마하바라타 아누샤사나 파르바

『소를 죽이는 자는 소의 몸에 난 터럭만큼이나 많은 무수한 세월을 지옥에서 썩게 될 것이다』 ~ 아디릴라

『너희가 죽인 동물을 다시 살릴 수 없으니 너희는 살생의 죄를 갚아야 한다. 그러므로 지옥에 떨어져 구원 받을 길이』 없으리라』 ~ 아디릴라

 

『소의 원래 이름인 아그냐는 절대 도살되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누가 감히 죽일 수 있단 말인가? 소를 죽이는 자는 극악 무도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아그냐는 『죽여서는 안된다』는 뜻임 ~ 마하바랏 샨티파브 

『오, 최고의 왕이시여! 다른 존재를 해쳐서 얻은 것을 어떤 상서로운 의식에 쓴다면 그 결실의 시기에는 반대 결과를 낳을 겁니다』 ~ 데비 바가바탐 

『그러므로 오, 위대한 왕이시어. 생명체를 도살하거나  도살하도록 하는 자는 그 수명이 단축되니 행복을 바라는 사람은 육식을 완전히 끊어야 함은 명백합니다』 ~마하바라타 호아하오

 

기타 등등… 이는 일부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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