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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니즘: 고귀한 생활

<슬라이스 오브 라이프: 먹거리의 미래> 영화를 통해 새로운 비건 지구를 도모하다, 2부 중 1부

2020-07-09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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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드라스 부이찌에!‍ 러시아어 인사입니다. 전 니콜라스입니다.

바시코르토스탄 공화국의‍ 친절한 사람들은‍ 비건 생활방식이 인류, 동물과 환경에 주는 혜택을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비건 법이‍ 모든 나라에서 실행되어‍ 지구와 그 너머까지‍ 울려 퍼질 행복을‍ 가져오길 기도합니다!

『슬라이스 오브 라이프‍ 먹거리의 미래 다큐멘터리‍~영화를 통해 새로운‍ 비건 지구를 도모하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2019년 제작된‍ 이 강력한 다큐멘터리는 전세계에 모든 분야에 걸친‍ 비건 생활방식이‍ 하루빨리 도입돼야 한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신인 영화제작자이자‍ 헌신적인 비건인‍ 마헤쉬 코타망갈람 씨가‍ 각본을 쓰고 감독하고 제작한 『슬라이스 오브 라이프』는 식단 선택이‍ 지구에 미칠 영향을‍ 사람들에게 일깨울‍ 목적으로 만들어진‍ 시기적절하고‍ 흥미진진한‍ 미디어 작품입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폴란드에서 열리는‍ 2019 크라쿠프 국제 녹색영화제에‍ 공식선정됐습니다. 코타망갈람 씨는 캐나다 밴쿠버 시사회에서‍ 수프림 마스터 TV와의‍ 특별 인터뷰를 위해‍ 귀중한 시간을‍ 할애해주셨습니다.

 

Mahesh Kothamangalam(m): 이것은 음식의 미래에 대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린 식품 기술회사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들은 모두가 좋아할 만한‍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식물기반이나 비건으로‍ 전환하는 많은 사람의‍ 일차적인 관심사는‍ 맛이기 때문입니다.

이 식품 기술 회사들은‍ 맛있고 자원을 덜 소비하고‍ 동물의 피해나 윤리적‍ 대가가 없으면서 환경에 적합한 제품들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측면에서‍ 윈윈인 셈이죠. 그래서 『슬라이스 오브 라이프』는 여타의‍ 다큐멘터리와 다릅니다. 우린 해결책에 집중하죠.

 

HOST: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비건 영화계는‍ 흥분으로 가득 찼습니다. 대형 온라인 플랫폼인‍ 채식뉴스(PBN)는‍ 이렇게 평합니다.

『「변화하는 식품 체계와‍ 채식이 기반인‍ 미래가 올 가능성을‍ 주도면밀하게 살핀」‍ 작품이다』‍

비건을 강력히 홍보하는‍ 트렌드세터 웹페이지‍ 원그린플래닛의 평은:‍ 『새로운 다큐멘터리‍ 슬라이스 오브 라이프는‍ 채식 식품의 혁신과‍ 그것이 어떻게 우리‍ 모두를 구할지 보여준다』‍

『슬라이스 오브 라이프』는 인상적인 면면의‍ 영향력 있는‍ 언론계 인사,‍ 의료, 과학, 예술 및‍ 식품사업 분야‍ 지도자들의‍ 전문적인 견해와 연구를 제시합니다.

 

Maggie Q(f): 접시 위에 올려진‍ 고기를 볼 때 제가 결코 보지도‍ 겪지도 못할 사람들이‍ 이 식사 때문에‍ 굶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고기를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학대와‍ 그 동물의 기분도 알죠. 그리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알고 있어요!

T.K. Pilan(m): 잘못된 식품 체계가 지구의 사람들에게‍ 많은 해를‍ 끼치고 있어요. 이제 많은 사람이‍ 음식이 생산되는 방식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해결책을 알게 되었고‍ 점점 동물 중심에서 식물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Josh Balk(m):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고 싶다면‍ 음식을 봐야 합니다. 음식을 보고 싶다면‍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기업들을 봐야 하죠.

 

HOST: 인도 남부 출신인‍ 마헤쉬 코타망갈람 씨는‍ 미국 노던 일리노이‍ 대학에서 공부했고‍ 산업 및 프로세스‍ 엔지니어링 분야의‍ 과학 석사를‍ 수료했으며‍ 카이젠과 6시그마 과정‍ 공인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프로젝트 관리 및‍ 비즈니스 시스템‍ 효율화에 정통했습니다.

현재 그는 미국 금융기관인‍ 미국은행의‍ 부행장입니다. 그가 처음 채식주의로‍ 그리고 비건주의로‍ 개인적인 전환을 한 건‍ 얼마 되지 않은‍ 최근의 일입니다.

Mahesh(m): 이 다큐멘터리의‍ 아이디어는 4년 전‍ 제가 생활방식을 바꾸던‍ 당시에 얻었어요. 그때 영양을 공부했고‍ 유제품이나 육류나‍ 동물성 제품 없이‍ 사는 삶에 대해‍ 배우고 있었습니다. 당시에 시각 매체와‍ 비디오에 큰 힘이‍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저도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PETA의 영상을 보고 채식주의자가 됐거든요. 젖소가 도살되는.‍ 저는 영상을 본 후‍ 큰 충격을 받았고‍ 유제품 산업과‍ 이 기업들이 인간에게 필요하지도 않은 우유를‍ 만들기 위해 일삼는‍ 잔혹한 관행에 대해‍ 생각하게 됐습니다.

 

HOST: 이 과정에서‍ 정보를 얻고‍ 변화하기 시작한‍ 마헤쉬 씨는 더 많은‍ 사람에게 진실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그는 계속 자문했습니다. 어떤 방식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그는 온갖 블로그, 웹진,‍ 소셜미디어 게시글과‍ 온라인 기사 등을‍ 두루 검색했습니다. 결론은‍ 다큐멘터리였습니다.

잠시 조용히 앉아‍ 신과 연결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곧 돌아오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TV에‍ 채널 고정해주세요.

 

저희 쇼에 돌아오신 걸‍ 환영합니다.

다큐멘터리가‍ 가장 많은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형식일 뿐 아니라 연구 중에 알게 된 해결책도 제시할 수‍ 있음을 확신한‍ 마헤쉬 씨는 이 벅찬‍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영화 분야에‍ 경험이 전무한 그가‍ 어떻게 이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었을까요?‍ 이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비건에게‍ 숭고한 목표를 이루는데‍ 이러한 부분은 전혀‍ 장애가 되지 않았습니다.

Mahesh: 저는 엔지니어입니다. 영화를 어떻게 만드는지‍ 전혀 몰랐어요. 저는 12주 코스‍ 영화제작 수업을‍ 들었습니다. 영화제작의 기본을‍ 배우기 위해서요. 카메라 설정, 오디오,‍ 시나리오 작성,‍ 영화 제작법의 이해를 배웠습니다. 그리고는 나가서‍ 첫 번째 카메라를 샀고‍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시작했죠.

HOST: 새로 배운 영화제작 기술로‍ 마헤쉬 씨는 인터뷰할‍ 사람을 고르고‍ 대본을 완성하고‍ 이 여정을 촬영하고‍ 기록했으며‍ 마침내 편집해서‍ 완성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이 모든 작업을‍ 흔들림 없는 결의와‍ 열정을 갖고 실행했죠!

Mahesh: 작업을 하면서‍ 많은 배움이 있었어요. 카메라와 오디오‍ 설치에 대한 건‍ 물론이고~‍ 그건 일부에 불과하죠. 그건 기술적인 거예요. 카메라 뒤에는‍ 저뿐이었습니다. 저는 질문을‍ 해야 했고‍ 대답을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후속 질문을‍ 해야 했습니다. 동시에 다큐멘터리‍ 전반에서‍ 일관된 메시지를‍ 유지해야 했죠.

 

HOST: 이제 마헤쉬 씨가‍ 이 과제를 어떻게‍ 능숙하게 달성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몇 가지‍ 영상을 보겠습니다.

Dr. Yamini Narayanan(f): 우유는 곧 학대를 뜻합니다. 사람들은 여기에‍ 강하게 반박하겠죠.

Maneka Gandhi(f): 우유를 마시는 건‍ 여드름부터 암까지,‍ 그 모든 것의 원인입니다.

Monica Dogra(f): 호르몬, 화학물질,‍ 생산되는 방식,‍ 제가 이런 걸 제 몸에‍ 넣고 있다는 걸‍ 알지 못했습니다. 그건 미친 짓이에요. 살아있는 동물이‍ 앞에 있다면‍ 여러분은 그 동물과‍ 어떤 관계를 맺게 됩니다. 그러나 포장지에서‍ 고기를 꺼내는 것은‍ 완전히 다르죠.

Faridah Takia(f): 동물들은 우리가 그들을‍ 먹기 때문에 번식돼요. 당신 때문에 번식시키는‍ 것이고 그래서 동물이‍ 그렇게 많은 겁니다.

Ayesha Takia(f): 한번 눈을 뜨면‍ 다시 감을 수 없어요. 그건 명백하죠.

Faridah Takia(f): 동물은 인간만큼‍ 중요하고 신께선 우리‍ 모두를 같게 만드셨어요.

Monica Dogra(f): 모두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HOST: 이런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기념비적인 작업을 달성하려면 존경할 만한‍ 고귀한 정신이 필요합니다. 마헤쉬 코타망갈람 씨의‍ 용감하고 헌신적인‍ 작업은 지구와 이곳의‍ 모든 거주자를 위한‍ 정의와 정당성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우리의 본보기가 됩니다.

이 중요한 주제의‍ 과학적이고 영적인‍ 측면을 다룬 책‍ 『위기에서 평화로』에서‍ 칭하이 무상사님은‍ 건설적인 변화를‍ 알리고 대중을‍ 가르치며 영향을 미치는‍ 미디어의 역할과‍ 능력을 강조합니다.

SM: 세상의 좋은 모범이 되세요. 이게 바로‍ 언론의 역할이지요. 인간 사회의 진실하고 정직한 친구로서‍ 해로운 상황이 있으면‍ 모두에게 경고해 주고‍ 새로운 연계성과 자료를‍ 알려야 합니다.

예컨대‍ 육식과 지구 온난화의‍ 중요한 연관성을 전하고‍ 사람들이 더 나은 생활 방식을 택할 기회를 주고‍ 용감하고 영웅적인‍ 목소리가 되어 주세요. 특히 말 못하는 존재‍ 많은 고통을 겪는 동물들도 포함해서요. 우리 모두 연관돼 있고‍ 영향을 받기 때문이지요. 세상에는 미디어의‍ 고귀한 봉사와‍ 지도력이 필요합니다.

 

HOST: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인류를 위해 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칭하이 무상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 증거와 해결책에‍ 관한 모든 정보는‍ 칭하이 무상사님의‍ 『위기에서 평화로』에‍ 담겨있습니다.

무료 다운로드는 Crisis 2 Peace.org

 

HOST: 곧 다가올 비건 세계에‍ 빛을 비추고 진실을‍ 밝히는 마헤쉬‍ 코타망갈람 씨의‍ 용감하고‍ 영웅적인 행동에‍ 감사 드립니다!‍

『슬라이스 오브‍ 라이프』 다큐멘터리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facebook.com/sliceoflifedocumentary

존경하는 시청자‍ 여러분 오늘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7월 16일 다음주‍ 목요일에 방영될‍ 『「슬라이스 오브‍ 라이프: 먹거리의 미래」‍ 영화를 통해 새로운‍ 비건 지구를 도모하다』‍ 2부도 시청해주세요.

주목할 뉴스에 이어‍ 『영적 체험은‍ 신심을 강화한다. 5부 중 2부』가‍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방송됩니다.

우리는 온 인류가‍ 자비로운 본성을 깨닫고‍ 한시라도 빨리‍ 지속 가능하고 평화롭고‍ 행복을 불러오는‍ 비건 생활방식으로‍ 전환할 것을 간청합니다. 여러분의 자비로운‍ 마음의 변화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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