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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세계상

빛나는 세계 자비상 수상자 머시 포 애니멀(동물을 위한 자비)의 고귀한 노력, 2부 중 1부

2020-07-08
진행 언어:English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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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살라무 알라이쿰‍ 소말리아어로 『당신에게‍ 평화가 있기를』입니다. 저는 아얀입니다. 소말리아의 활기찬 국민은‍ 모든 인류가 밝은‍ 비건 미래를 향해‍ 함께 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는 세상 어디에서나‍ 사람들이 친절을 베푸는‍ 감동적인 모습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온갖 분야, 종교와 다양한‍ 문화 출신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넘어 조건 없이‍ 타인을 돕고 있으며‍ 심지어 사랑하고‍ 보살피는 동물들도‍ 이 고귀한 일에 기여합니다. 그들의 숭고한 행동으로‍ 인류 전체가‍ 고양되고 있습니다.

 

훌륭한 행위를‍ 칭찬하고‍ 이를 본보기 삼아 더 많은 사람이‍ 감화되고 고무되도록‍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사랑을 담아 다음과 같은 상들을 제정하셨습니다.

빛나는 세계 지도자상,‍ 빛나는 세계 자비상,‍ 빛나는 세계 영웅상,‍ 빛나는 세계 정직상, 빛나는 세계 보호상,‍ 빛나는 세계 지성상,‍ 빛나는 세계 발명가상‍ 등이 있습니다.

이 상은 동시대의 사람 중‍ 가장 모범적이고 자비롭고‍ 타인을 보살피는 용감한 사람을 기리며‍ 또 칭찬과 감사를‍ 받을만한 행동을 한‍ 영웅적이고 아름다운‍ 동물 공동 거주자도‍ 함께 기리고자 합니다.

 

HOST:‍ 오늘 놀라운 단체를‍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단체는 지난 수십 년간‍ 자비심을 고취하고‍ 동물 학대 종식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마일로 런클 씨가 1999년 설립한‍ 머시 포 애니멀‍ (동물을 위한 자비)은‍ 소중한 동물 친구 보호에 전념하는 선도적인 국제 비영리 단체입니다.

미국 오하이오주‍ 고향 근처에서‍ 고등학교 농업‍ 프로젝트를 하며‍ 가축 학대를‍ 목격한 후, 런클 씨는 머시 포 애니멀‍ (동물을 위한 자비)을‍ 결성했는데, 그 목표는‍ 끔찍한 잔인함을 끝내고‍ 자비로운 음식 선택과‍ 비동물성 대안을‍ 촉진하는 것입니다.

 

이 고귀한 단체는‍ 공장식 축산 뒤에 숨겨진‍ 가혹한 현실을‍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농장 동물 보호를 위해‍ 국가 차원의 정책과‍ 법률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마크 데브리즈 씨는‍ 머시 포 애니멀 단체의‍ 특별 프로젝트와 드론 조사의 관리자이며‍ 또 「종족주의: 더 무비」의 감독으로, 그가‍ 동물이 왜 음식이 아닌지, 머시 포 애니멀‍ (동물을 위한 자비)이 왜 사랑과 자비의 메시지를 전파하는지 설명합니다.

 

Mark(m):‍ 동물은 지각이 있는‍ 복합적인 존재로, 우리처럼 깊은‍ 사회적, 감정적‍ 삶을 삽니다. 우리는 똑같은 뇌 구조와‍ 똑같은 신경 화학‍ 물질을 공유하므로‍ 이는 같은 방식으로‍ 작용하여 기쁨과 슬픔‍ 두려움과 분노‍ 긍정적, 부정적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실제로 우리는 진화상‍ 공통 조상에게서 온‍ 이 요소를‍ 모든 포유류, 새 등과 공유합니다. 동물을 관찰하면‍ 동일한 상황에서‍ 똑같이 행동하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으면 슬퍼하고,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와 재회하면‍ 기뻐합니다.

 

침팬지와 더불어 우리와 가장 가까운‍ 친척인 보노보 같은 동물과 코끼리는‍ 도랑에서 나오도록‍ 서로 돕는 것을‍ 보여줍니다. 예로, 아기 코끼리가‍ 진흙이나 도랑, 구덩이 같은 데 빠지면‍ 코끼리들은 함께 협력해 끌어내거나, 때에 따라서는‍ 실제로 사람이나, 다른 이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합니다.

많은 동물 중에‍ 이들은 복합적, 사회적 존재로‍ 유대가 아주 강해서‍ 서로 공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동물이 기쁨을 느끼면‍ 그들도 기쁨을 느끼고‍ 슬픔을 느끼면‍ 슬픔을 느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인간이 서로서로 공감하는 것처럼요.

 

일단 우리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주로 사회적 관계와‍ 감정 같은 것이며, 이런 것을 다른‍ 모든 종과 공유함을‍ 알게 되는 때가, 우리와 지구상 다른 종과의 연속성, 또 자연 세계와의 연속성을‍ 깨닫고 깨어나는‍ 심오한 순간입니다.

그 눈을 들여다보고‍ 그런 연결을 깨달으면‍ 사람들은 깨어나죠. 동물 식용 산업으로‍ 우리가 돼지와 소, 닭에게‍ 고통을 야기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우리와 또 많은 다른 동물과, 정말 똑같은 고통을‍ 느끼기 때문이죠.

 

일단 우리가 주의 깊게‍ 이것을 살펴보게 되면, 인간과 동물을‍ 윤리적으로 뚜렷이 구별하는 데 찬성하고 동물에게 불필요한 고통을‍ 초래하는 데 찬성하는‍ 모든 주장이 아주 빨리 무너짐을 알게 됩니다.

HOST:‍ 친절한 시청자 여러분,‍ 잠시 쉬며 무조건적‍ 사랑과 충성심으로 우리 삶을 밝혀주는 모든 아름다운‍ 동물 동반자에게‍ 감사하겠습니다.

마크 데브리즈 씨의‍ 더 깊은 통찰과 함께‍ 곧 돌아오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계속 시청해 주십시오‍

 

『빛나는 세계 자비상‍ 수상자: 머시 포 애니멀‍ (동물을 위한 자비)의‍ 고귀한 노력‍ 2부 중 1부』에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머시 포 애니멀은‍ 우리 시대의 가장 큰‍ 잔인함과 불공정은‍ 농장 동물 산업에 의한‍ 식품 생산이라고 믿습니다. 이 중요한 진실을‍ 이 단체는 세상에 알리려고 분투합니다. 온라인 게시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머시 포 애니멀의‍ 위장 조사는 대중에게‍ 진실을 알리는데‍ 특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Mark(m):‍ 사람들은 동물에게 관심을‍ 기울입니다. 동물이‍ 고통과 기쁨을 느끼고, 윤리적으로‍ 중요하다고 인식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아주 어릴 때부터 동물성 제품과 동물을‍ 종종 강제로‍ 먹도록 키워졌습니다.

◈ 우리에게 주입되어 온 습관과 태도로 인해‍ 사실 아주 분명한 것을‍ 우리는 못 봅니다:‍

축산업을 지지하면, 동물에게 해로움과‍ 고통을 야기하는, 이미 모두가 반대하는‍ 그런 일을 우리가 하는 겁니다. 여러분과 나와 똑같은‍ 지각이 있는‍ 수십억 동물에게‍ 고통을 초래하는 거죠.

♣ 그걸 알면 다음 단계는 쉽습니다.

바로 곳곳에 있는‍ 놀랍고 맛있는‍ 채식, 비건 음식을‍ 찾아보는 겁니다. 지금 점점 더‍ 많아지고 있어요. 일단 이것을 보면‍ 왜 안 바꾸겠어요?

 

HOST:‍ 가축의 고통을 목격하는 일은‍ 내적 의식과‍ 외적 사회 규범 둘 다에 강력한‍ 변화를 가져옵니다. 마크 데브리즈 씨가‍ 공장식 축산에 관한‍ 2013년 수상작‍ 다큐멘터리‍ 「종족주의: 더 무비」‍ 연출을 계기로 자신이 변화한 경험을 나눕니다.

Mark(m):‍

◈ 사실 첫 다큐멘터리‍ 『종족주의: 더 무비』를‍ 만들며 비건(채식인)이‍ 되었습니다.

공장식 축산을 조사하고 있었고‍ 피터 싱어 같은 철학자들과, 기본적 윤리 원칙을‍ 동물에게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이것이‍ 도덕과 정의의‍ 근본 문제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어요. 동물에 대한‍ 저의 현재의 관점과 행동 양식을‍ 계속 유지할만한, 반박 못 할 방어논리를 더는‍ 찾아낼 수 없었죠.

 

첫 다큐멘터리‍ 『종족주의: 더 무비』는‍ 대학생 때 시작해, 로스쿨 진학 전에‍ 마무리했어요.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될 계획은 없었어요. 다큐멘터리를 개봉한 후‍ 다른 일을 하려 했어요. 그런데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과 심오한‍ 영향을 준 것 같았어요. 예상보다 훨씬 널리 알려져‍ 세계 곳곳의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전 세계 극장에서‍ 상영되었습니다.

지금도 사람들로부터‍ 계속 메시지를 받아요. 『종족주의: 더 무비』가‍ 삶을 바꿨다고 말하죠. 또 지구를 공유하는‍ 다른 모든 동물의‍ 복지를 개선하고, 다른 사람에게‍ 이 메시지를 전하는 데‍ 헌신하도록‍ 설득한다고 말하죠. 제가 한 프로젝트가 그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정말 깊이‍ 감동했습니다.

 

HOST:‍ 데브리즈 씨가‍ 머시 포 애니멀(동물을 위한 자비)에서의 일과‍ 소셜 미디어가 사람들의 자비심을 어떻게 깨우는지 더 이야기합니다.

Mark(m):‍ 머시 포 애니멀 (동물을‍ 위한 자비)과 공동으로‍ 드론 조사를 합니다. 공장식 축산농장 위로‍ 공중 드론을 날려‍ 이 대규모 시설들을‍ 상세히 기록합니다. 가장 최근에는‍ 낙농 산업에서 태어난 송아지 일을‍ 기록했습니다. 그들은 너무 작아서 돌아설 수도 없는‍ 조그만 상자 안에서‍ 몇 달을 계속 보내도록‍ 강요당합니다. 실제로 수천 마리의‍ 동물들이 이 작은 나무‍ 상자 안에 있었습니다.

 

◈ 머시 포 애니멀‍ (동물을 위한 자비)이 이를 공개하자‍ 수백만 명이 보았습니다. 모두 소셜 미디어로‍ 공유되었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말했어요. 『정말 끔찍해요.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전혀 몰랐어요 제가 뭘 할까요?』‍ 사람들이 신경 쓴다는 것을‍ 이 일이 다시 보여줬어요.

이런 산업에 변하라는‍ 압박이 생깁니다. 이런 산업에서 생산된‍ 제품을 사길 거부하는‍ 사람들의 수가 계속 증가해요.

 

이런 종류의 조사는‍ 그런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많은 다른 장소에서, 다양한 산업에서‍ 드론 조사를 계속할 것이며, 수백만 명의 사람에게‍ 공장식 축산 농장 동물의 비참함과 이에 대해‍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일깨우길 희망합니다.

머시 포 애니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mercyforanimals.org‍

관대한 시청자 여러분‍ 『빛나는 세계 자비상‍ 수상자: 머시 포 애니멀‍ (동물을 위한 자비)의‍ 고귀한 노력』‍ 1부의 시청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수요일 7월 15일 2부도 계속 시청 바랍니다.

 

주목할 뉴스와‍ 스승과 제자 사이‍ 『영적 체험은 신심을 강화한다. 5부 중 1부』가‍ 이어서 방송됩니다.

신의 은총으로‍ 자비로운 비건 세상이‍ 곧 실현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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