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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 사이

영적 체험은 신심을 강화한다, 5부 중 2부

2020-07-09
진행 언어:English ,Chinese(正體中文)

에피소드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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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질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제게는 한국 바비큐‍ 가게에서 15년간 일한‍ 친구가 한 명 있는데요)‍ 비건이 아니죠? (네, 비건이 아닙니다. 주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난 뒤에 제 친구가‍ 그 사업을 맡았습니다)‍ 다시 당신이군요.

(나중에 제 친구도‍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네.‍ (하루는 그녀의 오빠가‍ 꿈을 꿨는데 친구 얼굴이‍ 개의 얼굴로 변했답니다)‍ 개요? (개의 얼굴이요) 네‍. (그녀는 정말 검은 개로‍ 환생했습니다. 그녀는 개가 되고 싶지‍ 않아서 굶어 죽었습니다. 그녀는 죽은 뒤에‍ 지옥에 떨어져 매일‍ 엄한 벌을 받았습니다. 내면의 스승께서 그녀를‍ 구하라고 말씀하셔서‍ 전 지옥에 갔습니다. 제가 신성한‍ 다섯 명호와 선물을‍ 외우자 그 지옥이‍ 텅 비게 되었습니다)‍

좋아요. 당신이 신실하게‍ 정진해서죠. 그녀와 인연도 있고요. 아주 좋아요. 고마워요. 축하해요. ‍

 

       또 없나요? 끝인가요?

 (스승님, 지옥 상황에‍ 대해 얘기하고자 합니다. 많은 동료 입문자들이‍ 지옥이 있는지 묻거든요. 일부 입문자들은 지옥의‍ 존재를 믿지 않습니다)‍

당연히 존재하죠!

많은 사람이 지옥에‍ 갔다가 와서‍ 그에 관한 책을 썼어요.

(지옥이 어떠한지‍ 제게 물어서…)‍ 그래서 지옥을‍ 묘사해주고 싶은가요? (네, 그래도 될까요? )‍ 말해 봐요.

(스승님께서 프랑스에서‍ 시후로 돌아오신 날‍ 전 스승님을 뵈러 갔죠. 그날 저녁‍ 내면의 스승이 이러더군요. 『네 친구가 지옥에‍ 떨어졌다. 어서 가라』‍ 그래서 갔습니다. 지장보살께서 거기서‍ 저를 맞아 주셨고‍ 네다섯 존재가 지장보살의‍ 설법을 듣고 있었죠)‍

네다섯 존재만 있었어요? 맙소사, (네, 아주 적었습니다. 강당은 아주 컸으나‍ 몇몇 존재만이 지장보살의‍ 설법을 듣고 있었습니다)‍ 거기서도 안 듣겠죠.

 

       (그렇습니다. 지장보살이 이러셨죠. 『내가 안내를 해주겠소』‍ 그러더니 육식하던‍ 존재들이 떨어진 곳으로‍ 절 데려갔습니다. 큰 광장에 많은 존재가‍ 옆쪽으로 줄을 서 있었죠. 가운데는 축구장보다 큰 듯한‍ 공간이 있었고요. 다섯 대륙에서 온‍ 존재들이 있었습니다. 백인, 흑인,‍ 황인 등이요. 나중에‍ 고기를 가는 데 쓰는 듯한‍ 기계가 하늘에서 내려왔죠. 즉, 고기 가는 기계가‍ 난데없이 갑자기‍ 나타났고 그런 뒤에‍ 큰 굉음이 나기 시작했죠. 이어서‍ 끔찍한 비명이 들렸고요)‍

그래요. (모두 원을 그리며 섰는데‍ 지름은 1.5m 정도였어요. 그들은‍ 기계에 갈렸고 사방으로‍ 살점과 피가 튀었죠. 그것이 끝나면 그들은‍ 다시 줄을 서야 했고‍ 그런 식으로 하루에 세번‍ 내지 다섯 번 벌을 받았죠. 그래서 전 재빨리‍ 신성한 다섯 명호와‍ 7세계 선물을‍ 외웠는데, 그러고 나니‍ 모든 존재가 사라지고‍ 지옥이 텅 비었습니다)‍

해탈했군요. (그 친구에게 물었죠. 『왜 여기에‍ 떨어진 거니?』‍ 그녀는 말했죠. 『네가 내게 비건이 되고‍ 직업을 바꾸랬지만‍ 말을 안 들었지.‍ 그러다가 갑자기‍ 암에 걸려서 죽었어』‍ 친구는 죽고 나서‍ 개가 된 걸 알았습니다)

(살던 집이 떠올랐고‍ 그래서 절박한 마음으로‍ 달려갔지만 가족은‍ 그녀를 알아보질 못했어요. 그녀는 『사람이었다가‍ 이제 개가 됐구나. 더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굶어 죽었어요. 강아지였을 때‍ 굶어 죽었지요. 죽으면 다시 사람이‍ 되어서 사람으로서‍ 살 수 있으리라 여겼죠)‍

아니죠. 업보를‍ 치르지 않았죠. (네, 그녀는 안 믿었어요)‍ 개가 된 것만 해도‍ 다행스런 일이었죠. 고기처럼 갈리는 건‍ 훨씬 나쁜 상황이죠. (네) 그 기계로요.

 

       (그녀는 나중에 후회했어요. 이렇게 생각했죠. 그때 개로서‍ 10년 넘게 살았으면‍ 괜찮았을 텐데 라고요. 그녀는 내가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 믿었어요. 『살아 생전에는‍ 네 말을 안 들었지』)‍ 그녀와 인연이‍ 있어서 다행이군요. (네, 그녀는 후회했죠. 또 이랬어요. 『진작에‍ 너와 네 스승인‍ 칭하이 무상사님을‍ 믿었어야 했어』‍ 그날 지옥은 텅 비었죠. 스승님의 은총 덕분에요)‍

이후 그녀는 환생했군요. (네)‍ 잘됐군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천만에요. (지옥이 텅 비고 나서‍ 스승님의 힘에 의해‍ 그녀는 곧장 천국으로‍ 갔습니다) 그랬군요.‍ (그래서 정말 감사합니다)‍ 도와줘서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당신이 그녀와 인연이‍ 있고, 적어도 전에 알던‍ 사이라 조언도 했기에‍ 가서 도울 수 있었던 거죠. 고맙다고 하던가요?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천국에 가서는 종종‍ 제게 말했죠. 『나도‍ 영적 수행을 배울 거야』‍ 스승님과 제게‍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천국에 갔다니‍ 다행이군요. 하지만 내려오면‍ 다시 잊을 수 있어요. 그 위에서 누가 그녀를‍ 가르치는 게 좋죠. 그러면 자비의 길을‍ 계속 갈 테니까요. 안 그러면 내려와서‍ 다시 육식을 할 거예요. 하지만 이 세상은‍ 앞으로 육식을 하지‍ 않을 거예요. 그럼 좋겠죠. 고마워요, 고마워요. 다녀와줘서 고마워요.

신성한 다섯 명호와‍ 선물을 거기서‍ 기억했다니 잘했네요. 부지런히 명상하니까요. 안 그러면 거기 내려가‍ 잊을 수도 있어요. 그곳 기운에 오염되어‍ 잊을지도 모릅니다. 수행에 정진하지 않으면‍ 잊을 수 있죠. 그럼 아무도 구할 수‍ 없고 자신도 거기에‍ 갇힐 수 있어요.

많은 공덕이 있어야‍ 기억할 수 있죠. 공덕과 축복이‍ 있는 사람, 신실하게 수행한 사람만이‍ 신성한 다섯 명호와‍ 선물을 기억할 수‍ 있을 겁니다. 수행도 안하고 선하지 않은‍ 보통 사람이었다면‍ 그 아래 사람들처럼‍ 되고 말 겁니다. 그럼 힘들겠죠. 부지런히 수행해야 해요. 신성한 다섯 명호와‍ 선물을 자주 외는 게‍ 아주 중요해요.

내가 말했잖아요. 아주 중요하고‍ 강력해서 그걸‍ 기억해 욀 수 있다면‍ 지옥이 텅 빌 거라고요.

여러분이 기억하지‍ 못 할까 봐 걱정이죠. 그 자매가 방금 말했듯이‍ 스승의 말을 듣고‍ 열심히 정진하면‍ 기억이 날 거예요. 난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그렇죠? (네)‍ 난 늘 진실만 말해요.

당신에게 연락해서‍ 기부할 돈을 주라고‍ 당부했는데‍ 그렇게 했던가요? (네)‍ 그들에게 송금할 곳을‍ 알려줘요, 알겠죠? (네, 다 준비됐습니다) 네.‍ 아이들에게 줄 쌀이나‍ 비건 우유를 사고요. (다 준비됐습니다) 좋아요.‍ (네, 감사합니다, 스승님.‍ 신께 감사드립니다)‍ 천만에요.

 

       (스승님, 제 체험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스승님은‍ 사생과 육도‍ 모든 중생의‍ 자부(자비로운 아버지)이십니다. 제가 출가했기 때문인지‍ 제 체험은 무형의 중생에‍ 관한 것뿐입니다. 스승님의 은총 덕에‍ 금년 3월에 다시‍ 비구니복을 입게 됐습니다. 그러고 나서‍ 전 우타이산에 갔습니다)

(내면의 스승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셔서요. 그래서 저는‍ 우타이산에 갔습니다. 산에 오르자마자‍ 내면의 안내를 받아‍ 『불모동』으로 갔습니다. 거기에는 천년 된‍ 뱀의 영이 살았습니다. 그 뱀은 수행을 합니다)

(그는 내면의 메시지를‍ 제게 보냈습니다. 자신을‍ 염주로 불러들이라고 했죠. 그런 다음 4월 말에 제가‍ 일본으로 가는 소명을‍ 받으리라고 했습니다. 제가 홀로‍ 우타이산에 갔던 건‍ 3월 말이었습니다. 우타이산에 갔을 땐‍ 가야 한다는 것만 알았지‍ 이유는 몰랐습니다)

(혼자 거기에 가서‍ 여행 안내서를 입수했는데‍ 불모동으로 가야 한다는‍ 강한 직감이‍ 들었습니다. 거기엔 천년 된‍ 뱀의 영이 살고 있었죠. 동굴에 도착해서 뱀을‍ 제 염주로 불러들였습니다. 하지만 내면의 스승은‍ 뱀이 1천 살이나 됐기에‍ 너무 차가워서 제가‍ 못 견딜 거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 갔을 때‍ 그는 저와 소통을 하며‍ 메시지를 주길, 제가 대만(포모사)으로‍ 돌아가기 전에 자신이‍ 염주로 들어가서 저와‍ 같이 가게 해달라 했어요. 스승님께 법(진리)를‍ 배우고 제가 일본에‍ 갈 때 돕기를‍ 원한다고 하면서요)

 

       (우타이산에 갔더니‍ 염주에 뱀이‍ 들어간 느낌이 들었죠. 그 뱀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밤에 명상할 때‍ 보니 그 뱀이 아니라‍ 5백 살 된‍ 백사였습니다. 전 생각했죠. 『큰일이군,‍ 내면의 스승이‍ 일을 시켰는데‍ 제대로 못했어』‍ 전 백사에게‍ 나오라고 했죠. 『그대는 신이 뜻한‍ 그 뱀이 아니니‍ 어서 나오시오』‍ 그러자 백사가 나왔죠)

(백사를 볼 수 있었지만‍ 아주 분명하진 않았죠. 그런데 아주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누구냐고 제가 물었죠. 알고보니 제가 비구니일 때‍ 제 수호자였더군요)‍ 수호자요? (네.‍ 그 뱀은 수호신이었죠. 특별했어요. 대개 출가승은‍ 절에 있을 때만‍ 수호자가 지켜주니까요. 절을 나오면‍ 보호받지 못합니다)‍ 오, 놀랍군요!

(그 당시‍ 제가 모르는‍ 재가 수행자 둘이‍ 저한테 왔습니다. 그들은 불교와 도교를‍ 모두 수행했죠. 그들은 『법사님, 절을 떠나셔야 합니다. 다른 인연이‍ 있으시니까요. 절을‍ 떠나셔야 해요』라 말했죠. 그들은 절의 호법신들이‍ 제가 어디를 가든‍ 지켜주겠다고 말한 게‍ 이상하다고 여겼어요. 전 아무 느낌도 없었죠. 백사가 나올 때까지는요. 그때서야 저는 그들이‍ 절 지켜준 걸 알았죠)

 

       (나중에 일본으로‍ 가면서 겪은 일에‍ 전 크게 감명받았습니다. 우타이산에서‍ 돌아왔을 때는‍ 그 뱀도 있었죠. 그를 「지인」이라 하고‍ 제 염주로 불러들여서‍ 대만(포모사)에‍ 함께 왔습니다. 내면의 스승은 제가‍ 선행사에 올 때‍ 염주를 가져오라고 했죠. 뱀이 함께 올 수 있게요. 또 집에 갈 때도‍ 저와 함께 갈 수 있게요)

(그래서 어느 주말에 그를‍ 선행사에 데려갔습니다. 그 주말에는 입문자들이‍ 많은 뱀을 봤습니다. 이 뱀왕에게 많은 뱀이‍ 문안하러 온 것이죠. 내면으론 분명히 느꼈지만‍ 전 의심을 품었죠. 하루는, 한 입문자가…)‍ 어떤 의심요? (제 마음은 자꾸‍ 의심하길 좋아하는데‍ 전 느낌대로‍ 하는 데 익숙합니다. 하루는, 한 입문자가‍ 제 차에 동승했습니다)

(그녀는 제 염주를 보더니‍ 이랬죠. 『스님, 참 이상합니다. 염주에‍ 뭔가가 있습니다』‍ 호기심에 전 물었죠. 『뭐가 보이나요?』‍ 그녀는 짙푸른 색의‍ 뱀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네, 뱀은 그런 빛깔이었죠. 그때 전 내면 스승의‍ 안내에 귀 기울이는 게‍ 옳구나 더 확신하게 됐죠)

 

       (이후에 그 뱀은‍ 일본에도 함께 갔습니다. 비행기가 이륙하여‍ 대만(포모사) 해협‍ 상공을 날 때‍ 뱀은 깊은 바다로‍ 뛰어들어 난파선이나‍ 다른 비극으로 숨진‍ 고통받는 중생들을‍ 도왔습니다. 뱀이 수면으로 이끌고 오자‍ 자비로운 스승님께서‍ 그들을 데리고 가셨죠)

(저는 2011년에‍ 쓰나미가 덮친 곳에 갔죠. 전 거기서 명상하고‍ 신성한 다섯 명호와‍ 선물을 외고 수프림‍ 마스터 TV를 틀었죠. 거기에 갔을 때‍ 내면의 메시지를 받았는데‍ 스승님이 디자인하신‍ 「해탈」이란 천상의‍ 보석을 준비하라더군요)

(다른 입문자한테‍ 해탈 팔찌 한 쌍을‍ 빌려서‍ 양쪽에 하나씩 찼습니다. 제가 명상했을 때‍ 눈부신 빛이 있었습니다. 그 후에‍ 수많은 중생이 스승님에‍ 의해 해탈됐습니다. 「지인」이란 뱀도‍ 영적으로 고양됐고요)

 

       (내면의 스승은 뱀에게‍ 불모동으로‍ 돌아가서 수행을‍ 계속하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뱀이 때때로‍ 찾아오는 걸 느낍니다. 전 스승님의 자비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백사 영」의 경우‍ 당시 내면의 스승은‍ 그의 등급이 뉴랜드‍ 아쉬람에 머물 만큼‍ 높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다른 곳에 머물게 했죠)

(이제는 수행하고‍ 특정한 일을 했기에‍ 뉴랜드 아쉬람에 있습니다. 제 느낌은 그런데‍ 백사가 실제로‍ 뉴랜드 아쉬람에 있는진‍ 장담 못하겠습니다)‍

당신 친구인데 모른다고‍ 내게 묻는 건가요? (친구 맞습니다)‍ 뱀에 대해 늘 확인하진‍ 못해요. 바쁘니까요. (네, 스승님이 모든 중생의‍ 자비로운 어머니이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존재를 구제하시죠!)‍

 

       뱀이 도움을 받은 건‍ 당신을 통해서예요. 그는 뱀이었지만‍ 그의 영혼은 영적이에요. 인간은 그렇게 오래 못살죠. 뱀과 여우들은‍ 간혹 수백 년에서‍ 수천 년까지도‍ 살 수 있어요. 또한 거북도 오래 살죠.

그들은 영적 수행을‍ 이해하고‍ 매우 자애로워요. 당신은 그들과 인연이‍ 있어요, 훌륭해요. (스승님이 모두를 도우셨죠. 스승님이 안 계셨다면‍ 전 아무것도 못했을 겁니다)‍

난 도구가 필요해요. 당신은 훌륭한 도구예요. (고무적인 말씀‍ 감사합니다, 스승님)‍ 천만에요.

 

       뱀이나 호랑이 있는 사람‍ 누구 또 없어요? 오랫동안 영적 수행을‍ 해 온 여우나 거북, 뱀에 대해선 많은‍ 이야기가 전해지죠. 옛날이야기로만‍ 여겼는데‍ 그들은 실재했어요.

모든 중생은 어느 정도‍ 수행을 해요. 함께 또는 혼자서요. 우리처럼요. 인간만이 영적 수행을‍ 하는 건 아니에요. 인간은 공덕이 더 많죠. 인간의 몸은 얻기 힘들죠. 하지만 다른 존재들도‍ 영적 수행을 해요. 여러분도 방금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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