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로봇은 고대 문명에서 노예 노동이 차지한 자리를 대신할 겁니다. 이 모든 것이 한 세기도 되지 않아 실현되지 못할 이유는 전혀 없으며, 그 결과 인류는 더 높은 목표를 추구할 자유를 얻을 겁니다』
1898년, 뉴욕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전기 박람회에서 니콜라 테슬라는 작은 무선 무전 제어 보트 텔레오토마톤을 공개했습니다. 1만5천 명이 넘는 관중 앞에서 공중으로 신호를 전송하는 것만으로 배를 출발하고, 정지하며, 조종하고 방향을 바꾸는 시연을 했습니다. 이 배에는 초기 실용형 무전 수신기 중 하나와 전자기 계전기, 암호화된 논리 기반 제어 시스템이 탑재되었습니다. 이 장치는 사실상 현대 로봇공학, 자율주행 차량, 드론, 원격 자동화 기술의 선구자였습니다.
1935년, 리버티 지에 실린 『전쟁을 종식할 기계』 기사에서 테슬라는 로봇과 『생각하는 기계』를 활용하는 미래를 예견했습니다.
『오늘날 여전히 인간의 손으로 이루어지는 수많은 활동을 앞으로는 자동기계가 대신할 겁니다. 바로 이 순간에도 미국 대학 연구실에서 일하는 과학자들은 「생각하는 기계」라고 묘사한 것을 창조하려고 시도합니다. 전 이 발전을 예견했습니다.
저는 실제로 「로봇」을 제작했고 오늘날 로봇은 기정사실이 되었지만, 그 원리는 충분히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21세기에, 로봇은 고대 문명에서 노예 노동이 차지한 자리를 대신할 겁니다. 이 모든 것이 한 세기도 되지 않아 실현되지 못할 이유는 전혀 없으며, 그 결과 인류는 더 높은 목표를 추구할 자유를 얻을 겁니다』
인간 대신 로봇을 사용해 힘든 노동을 한다는 테슬라의 관점은 『플레이아데스 예언 2020: 새로운 황금시대』 저자인 제임스 카윈의 플레이아데스 영적 안내서 델타바시와 흡사합니다.
『우리의 관점에서 플레이아데스 동맹이 우주 전역에서 10만 개 이상 문명의 역사를 관찰하고 기록한 것을 보면 로봇 사용과 관련된 양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해, 긍정적인 사회는 단조롭고 힘든 작업을 요구하는 일에 로봇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각 있는 존재를 고된 노동이 주는 피로와 고통 스트레스에 내모는 것은 비인도적이라 여겨집니다. 따라서 긍정적인 사회는 이런 작업을 하기 위해 지각이 없는 인공지능이나 로봇 사용을 선호합니다. 반면 부정적인 사회는 스트레스가 많은 작업에 로봇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신 완전한 지각을 지닌 생명체를 선호합니다. 지각 있는 존재를 평생 고된 노동에 내모는 것은 위계질서와 타인에게 가학적 지배를 강요하는 수단으로 간주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예측을 여러분과 나누게 되어 기쁘며 여러분 세계가 더 긍정적으로 변해감에 따라 여러분은 컴퓨터화된 로봇이 쉽게 할 수 있는 하찮고 천한 작업이 주는 압박감에서 점차 해방되는 자신을 볼 것입니다』
1994년, 우리의 가장 자비로우신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은 이미 이 주제에 대해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회원(모두 비건)과의 모임에서 유사한 견해를 표명하신 바 있습니다.
『사실 나는 외계의 행성인들이 지구를 더 문명화시킬 방법을 제공해 왔다고 들었어요. 그렇게 되면 많은 걸 할 필요가 없어요. 전기와 물과 모든 것이 공짜거나 매우 싸니까요. 그럼 먹을 것과 몸을 보살피는 데 필요한 필수품을 걱정할 필요가 없죠. 그러면 우리의 시간과 재능을 영적 지식을 얻는 데 쓸 수 있을 거예요』
테슬라가 21세기를 로봇 시대라고 예측한 것은 인공지능(AI)과 로봇공학의 최근 발전으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자, 올해 들어서 온갖 과대광고가 쏟아졌죠? 2025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해입니다. 물론 아직 길모퉁이마다 로봇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이미 우리 곁에 있습니다. KOID를 소개하려고요. 맞습니다. KOID는 유니트리 G1 궁극 로봇입니다. 『안녕』이라고 해보세요』
『오늘 아침,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민간 기업 아마존이 현대사에서 최대의 작업장 변혁 중 하나를 계획한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물류 센터에서 카디널 로봇이 물품을 카트에 담는 것입니다. 뉴욕 타임스는 유출 문서를 인용해 2033년까지 아마존이 매출에서 2배 증가를 예상한다고 합니다. 통상 60만 인력이 추가로 필요한 성장 규모입니다』
『최근에 수백억 대의 로봇은 수십 년은 걸릴 거라고 말씀하셨죠. (적어도 10년 이상이죠) 그보다 더 걸릴 거라고요. (아주 빠르게 성장할 겁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 (휴머노이드 로봇은 역대 최고 제품이 될 겁니다. 수요도 끝이 없을 거예요) 그렇게 말씀하셨죠. (모두 하나씩 원할 겁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개인용 C3PO나 R2D2를 누가 원하지 않겠어요?) 없죠. (모두가 원할 겁니다)
맞아요. 당신은 로봇 백만 대를 생산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씀하셨죠. 2030년까지로 기록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네, 그건 합리적인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향후 10~20년간 AI와 로봇공학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노동은 선택이며』 『원하는 어떤 물품이나 서비스를 얻고』 『화폐가 필요 없는』 『풍요로운 미래로 빈곤이 사라지고, 제품이나 서비스 측면에서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얻는다』고 예측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문명은 근본적 변화를 겪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빈곤을 근절하는 것 같은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많은 논의를 하고 많은 NGO가 이런 일을 하려고 하지만 실제로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알다시피 증거가 말해주고 있죠. 하지만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빈곤을 없앨 겁니다.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장기적으로, 장기적이 뭔지 모르겠지만 아마 10년, 20년 정도일 겁니다. 제겐 그게 장기적이에요. 제 예측은 일이 선택 사항이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일이 스포츠나 비디오 게임이나 그런 걸 하는 게 될 겁니다. 일을 하고 싶다면, 가게에 가서 그냥 야채를 좀 사거나 자기 뒷마당에서 채소를 기르는 것 같은 일을 하는 거죠. 뒷마당에서 채소를 기르는 건 훨씬 어렵지만, 어떤 사람은 채소를 기르는 걸 좋아해서 여전히 합니다. 일은 그렇게 될 겁니다. 선택 사항이 되죠.
제 추측으로는 충분히 오랜 시간이 흐르면, AI와 로봇공학이 계속 발전한다는 가정 아래에, 그럴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미래의 어느 시점부터는 돈이 더는 중요하지 않을 겁니다』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옵티머스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 유니트리 로보틱스의 G1 애질리티 로보틱스의 디짓 같은 로봇의 발전은 니콜라 테슬라의 꿈인 『인류가 더 높은 이상을 추구하게 해방되는 것』의 실현을 더 가깝게 합니다.
과학자들이 아직 더 깊이 탐구하지 못한 니콜라 테슬라의 이론 중 하나는 『발광 에테르』 개념이죠. 그는 워든클리프 타워에서 심지어 이 에테르를 이용한 무선 전송 실험을 설계하기도 했습니다. 1930년 샌안토니오 선데이 라이트에 실린 인류 최대의 성취라는 기사에서 니콜라 테슬라는 인류의 궁극적 운명과 종으로서 최고 성취라고 여겨질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논의했습니다.
『한 숨결에서 태어나 소멸할 조직으로 구성되며 그 능력은 두렵고도 신적이나 필멸인 이 기묘한 인간의 미래로 무엇이 준비됐을까요? 결국 인간이 이룰 마법은 무엇일까요? 가장 위대한 업적과 최고의 성취는 무엇일까요?』
『그는 오래전부터 인식 가능한 모든 물질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희박하고 모든 공간을 채우는 근원 물질, 즉 아카샤(발광 에테르)에서 비롯되며 생명을 주는 프라나(창조력)가 이 아카샤에 작용하여 끝없는 순환 속에 모든 사물과 현상을 창조함을 깨달았습니다』
『이 근원 물질은 엄청난 속도의 미세한 소용돌이 속으로 던져져 거친 물질이 되며 그 힘이 약해지면 운동은 멈추고 물질은 사라져 근원 물질로 돌아갑니다』 […]
『물질을 창조하고 소멸시키며, 자기 욕망에 따른 형태로 배열하는 것은 인간 정신력의 최고봉이며 물질세계에 대한 인간의 가장 완벽한 승리이자 인간을 창조주와 나란히 서게 하고 궁극적인 운명을 실현하게 할 최고 업적이 될 겁니다』
테슬라는 에너지, 즉 만물의 근원인 『공』 또는 핵심이란 주제에 관해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우주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에너지와 주파수, 진동의 관점에서 생각하라』
『나는 공기 중에 담긴 에너지를 깨우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에너지의 주요 원천이다. 우리가 빈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깨어나지 않은 물질의 발현일 뿐이다』
『내 뇌는 단지 수신기일 뿐이다. 우주에는 우리가 지식과 힘, 영감을 얻는 근원이 있다. 나는 이 근원의 비밀을 파헤치진 못했지만 그것이 존재한다는 것은 안다』
『신이라 부르는 것을 어떤 이는 물리 법칙이라 부른다』~니콜라 테슬라.
니콜라 테슬라의 『발광 에테르』와 우리 존재의 진정한 본질에 대한 그의 이해에 관해, 가장 지혜로우신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은 1994년 태국에서 열린 신년 모임에서 협회 회원들에게 지혜로운 깨달음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서양에 위대한 과학자가 있는데 테슬라입니다. 기억나요? 테슬라, 예, 기억 안 나요? 위대한 미국인이었어요. […]
그가 과학에서 증명한 건, 명상에서 발견한 것과 같죠. 진정한 공이지요. 사람들은 그걸 각기 달리 칭해서 신이라 하고 신의 왕국이라 하고 불성, 에너지라고 하며 양자이론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그건 실재하는 겁니다!
명상하면 우린 자신의 모든 것을 비우고 이 진정한 공의 상태로 들어갑니다. 만물의 진정한 실체로요. 그때부터 우린 실체를 갖게 됩니다. 그게 우리에게 흘러 들어오면 우리는 더 진보하고 더 똑똑해집니다.
테슬라가 목표로 삼았던 것도 그것입니다. 내면의 진정한 공이요. 거기서 만물이 생겨나요. 거기서 여러분이 나오고 내가 나온 것입니다 하지만 우린 이미 이런 형태로 모습으로 굳어졌기에 이걸 즐기는 게 나을 겁니다. 테슬라는 많은 과학자가 증명했듯이 만물이 실제로 우리 생각만큼 딱딱하지 않음을 증명했죠. 예, 그래서 그런 겁니다.
부처님도 우리 육신은 사실 환상이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예, 그렇게 말했지요. 이건 신비로운 게 아니에요. 아주 과학적이지요. 내면을 들여다보면 아무것도 없죠. 몸도 없고 물질도 아무것도 없고 진정한 존재, 진짜 에너지뿐이며 거기서 우리가 나온 겁니다. 자신을 육신이라 여기지 않는다면 그것이 우리가 나온 곳이지요. 예, 그 진정한 에너지에서 모든 게 비롯된 겁니다.
그게 테슬라가 말했던 거죠. 우리가 그 진정한 공, 진정한 실체와 접촉했다가 떨어질 수 있다면 그것을 온갖 것에 활용해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차와 비행기, 모든 것을 무료로 달리게 할 수 있어서 석유도 필요 없고 세상의 자원을 남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
어쨌든 아마도 미래에는 더 많은 과학자가 나와 명상이 진짜임을 증명할 것입니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실체를 얻을 겁니다. 공의 상태에서 진짜 실체를 얻는 거지요. 우리는 기계적인 몸과 지적인 두뇌를 이용해 명상에서 그것을 끄집어내고 우리가 거기서 왔고 거기로 돌아감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원래 물질이 아니며 거기서 나온 겁니다. 우린 이런 과학적인 설명으로 우리의 신비로운 수행을 이해시켜야 합니다. 사실 신비할 게 없어요』
다음 주에는 니콜라 테슬라(채식인)가 우주로부터 받은 신비로운 신호를 탐구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