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스승님과 한 여우 주민과의 훈훈한 만남 & 스승님께서 마파, 부처왕들과 가지신 회의, 11부 중 7부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출가승 여러분, 험담을 해선‍ 안 된단 걸 상기시켜 드립니다.‍ 그건 출가승의 계율 중 하나죠.‍ 내게 했던 것처럼‍ 다른 누군가를 깎아내리려고‍ 사실이 아닌 말을‍ 퍼뜨려선 안 됩니다.‍ 험담을 하고싶다 해도‍ 그것이 전부 사실인지‍ 아닌지부터 알아봐야 합니다.‍ 고의로 사실이 아닌 말을‍ 지어내는 건 더 나쁜 일이죠.‍ 여러분도 알다시피 지옥에서‍ 혀가 잘릴 겁니다.‍ 부처님께서는 계율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지옥에서‍ 어떤 벌을 받게 되는지에‍ 대해 많은 가르침을 주셨어요.‍ 성인은 말할 것도 없고‍ 그저 훌륭한 인간이 되기‍ 위해서라도 계율을 지켜야 하죠.‍ 재가자들이 지켜야 하는‍ 오계만 해도, 당신들은‍ 거의 다 어겼어요. […]‍ 그러니 부디 조심하세요.‍ 나에 대해 험담하지 마세요.‍ 솔직히 난 내 평판 따위는‍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아요.‍ 승려들과 재가자들까지 다‍ 상대해 싸울 순 없으니까요.‍ 너무 많죠.‍ 그런 행동은 당신들의 조국인‍ 어울락(베트남)에 불운을‍ 가져와요. 알겠어요?‍ 나쁜 일을 하면 자신뿐만‍ 아니라 친지들, 친구들, 가족들, 그리고 조국에도‍ 해를 끼치게 됩니다. […]‍

승려라면 무엇보다‍ 자비심이 있어야 해요.‍ 당신들은 심지어‍ 그저 재미로, 사람들이‍ 나를 이러저러한‍ 나쁜 사람으로 여기도록‍ 내 육신까지 모욕했어요.‍ 왜 그런 짓을 해야 하죠?‍ 자신의 재능, 언변, 불교에 관한 지식을‍ 최소한 경전에서 배운‍ 지식이라도 활용하세요.‍ 당신들이 전혀‍ 깨닫지 못했다는 건‍ 차치하더라도요.‍ 깨달았다면 나에 대해‍ 험담하는 그런 짓은‍ 하지 않았을 거예요.‍ 난 아주 선한 사람이니까요.‍ 내가 부처인지 아닌지, 깨달았는지 아닌지를 떠나서‍ 난 아주 선한 사람이에요.‍ 평생 나는‍ 사람들을 돕기만 했죠.‍ 동물 주민들을 돕고‍ 사찰 짓는 일을 돕고‍ 재정적 도움이 필요한‍ 남녀 출가승들을 돕고‍ 그 밖에도 그때그때 필요한‍ 여러 일들을 도왔어요.‍

나는 당신들이나 당신들의‍ 사찰이나 명성에 조금도‍ 해를 끼친 적이 없어요.‍ 난 당신들의 이름도 몰랐어요.‍ 당신들 가운데 대다수를‍ 전혀 알지 못했어요.‍ 나는 평생 어떤 승려를‍ 안아주며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없어요.‍ 그런 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난 안아줄 거예요.‍ 내 제자들에게도‍ 종종 그렇게 하죠.‍ 누군가가 좋은 사람이거나‍ 사랑이 많고 친절하며‍ 사회를 위해 좋은 일을‍ 했다고 느껴진다면‍ 난 대중 앞에서 안아줘요.‍ 노숙자들이나‍ 가난한 이들도‍ 안아주죠.‍ 가난하고 의지할 데 없거나‍ 팔이 부러지는 등 고충을 겪는‍ 이들을 보면 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할 거예요.‍ 하지만 출가승들에게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어요.‍ 출가승의 계율을‍ 알고 있으니까요.‍ 그들은 어떤 여성과도‍ 가까이해선 안 돼요.‍ 하물며 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는 건‍ 해서는 안 될 일이죠.‍ 그런 행동은 스스로를 해치는‍ 일이나 다름없죠. 자신이‍ 진정한 출가자가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것이니까요.‍

특히 나는 당신들을 알지도‍ 못해요. 본 적도 없고요.‍ 설령 내가 안아준 적이‍ 있다고 해도, 백억 번 중에 한 번이라도‍ 그런 일이 있었다 해도, 내가 당신들을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면, 그건 내가 당신들에게‍ 호의를 베풀고, 당신들을‍ 사랑한다는 뜻이잖아요.‍ 그런데 왜 나에 대해‍ 나쁘게 말하고, 사실이 아닌‍ 소문을 퍼뜨리고, 사람들이‍ 나를 나쁘게 여기도록‍ 비방하는 거죠?‍ 혹은 내 제자들의 신뢰를‍ 깨서 나를 떠나게 만들죠?‍ 그건 나에 대해 험담하고‍ 거짓말을 하는 죄보다‍ 더 나쁜 죄예요.‍ 불교에서‍ 승단을 분열시키는 것은‍ 최악의 중죄 가운데‍ 하나이니까요.‍ 부모, 혹은 부처님을 죽이거나‍ 해치는 것만큼이나 중죄예요.‍ 당신들도 알잖아요.‍ 만일 그런 것도 모른다면‍ 승복을 벗으라고 권하겠어요.‍ 더 이상 불교 신자들을‍ 속이지 말고‍ 영원히 지옥에 있게 될 업을‍ 계속해서 쌓지 마세요.‍

이 점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경전을 다시 읽어보고, 나뿐만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그런 짓을‍ 하지 않도록 하세요.‍ 나에게는 이미 그렇게 했죠.‍ 이젠 너무 늦었어요.‍ 참회를 한다고 해도 죄를‍ 씻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내가 당신들을 용서하고‍ 영원히 용서한다고 해도, 심지어 내가 당신들을‍ 돕고 싶어 한다 해도, 그게 허락될지 모르겠어요.‍ 재가자들, 어울락(베트남) 재가자들은‍ 여전히 취약해요. 그들이‍ 전부 깨달은 건 아니거든요.‍ 당신들 같은 승려를 따른다면‍ 절대 깨닫지 못할 거예요.‍ 그들이 나를 비난하거나‍ 비방하거나 어떤 식으로든‍ 나를 모욕한다고 해도‍ 나는 이해해요.‍ 그들을 용서하고 그들의‍ 죄에 대해 기도해 주죠.‍ 하지만 당신들은 스님이잖아요.‍ 그리고 승려가 되면‍ 출가한 지 얼마나 됐든‍ 사람들은 이미 당신들을‍ 스님이라고 부르죠.‍ 그저 머리만 삭발해도‍ 사람들은 당신들을 존경하며‍ 보시와 공양을 올리죠.‍ 고개 숙여 절하고 엎드려 큰절까지 하고요. 근데 어찌 그런 행동을 하죠?‍

이 점에 대해 숙고해 보세요.‍ 더는 영원한 지옥, 불교 경전에 언급된‍ 무간지옥에 가게 될‍ 업을 짓지 마세요.‍ 부처님께서는 그 지옥을‍ 수없이 언급하셨으니‍ 반드시 기억해야 해요.‍ 그저 승복만 걸치고‍ 불경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면 안 돼요.‍ 그러면 불국토가 아니라‍ 지옥으로 가게 될 거예요.‍ 그건 내가 장담해요.‍ 전능하신 신과‍ 모든 부처님들께 맹세코, 난 진실을 말하고 있어요.‍ 그러니 조심하세요.‍ 여러분은 스님들이잖아요.‍ 행실을 바로잡고 진정한 스님이 되어 모든 신도들의‍ 귀의처가 되어 주세요.‍ 『쓰레기』가 되지 말고요.‍ 『쓰레기』요. 『쓰레기』와‍ 『귀의처』는 달라요.‍ 스스로 변화하고‍ 자신이 선택한 수행 길에서‍ 깨달음을 얻기를 바라요.‍ 지옥을 늘 기억하고‍ 그곳에 떨어지지 않도록‍ 스스로 쇄신해서 진정으로‍ 훌륭한 승려가 되길 바라며‍ 부처님의 가호을 빕니다.‍

사랑하는 신의 자녀 여러분, 신의 제자 여러분, 우리‍ 방송을 시청하는 비입문자들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어요.‍ 이 영상을 플라이인 뉴스에‍ 올린다면 얼마나 볼지 말이에요.‍ 하지만 여러분 모두 내 말이‍ 전부 진실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확실히 알고 있으리라 믿어요.‍ 그저 여러분도 알면‍ 흥미로울 거라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 반딧불이 주민이 있었는데, 그녀는 내게 젊음의 기운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는‍ 내가 부정적인 힘과 싸우기엔‍ 『너무 늙었다』고 했어요.‍ 난 웃었고, 재미있다고 느꼈죠.‍ 그녀에게 전혀 화가 나진‍ 않았죠. 그녀는 잠시만‍ 머물다가 떠났어요.‍ 잠시 후에 난 그녀에게 물었죠.‍ 『아, 어디에 있니?』‍ 지금은 멀리 있다고 했어요.‍ 3시간이 지난 후였죠.‍ 그래서 『얼마나 멀리‍ 있는데?』라고 물으니‍ 내 텐트에서 2백 미터 정도‍ 떨어져 있다고 했어요.‍ 세상에,‍ 2백 미터를 가는 데‍ 3시간이나 걸린 거예요.‍ 그리고 그녀는 짝을‍ 찾으러 다닐 거예요.‍ 그건 이미 말한 내용이죠.‍

동물주민이나 곤충으로 사는‍ 건 정말 고단한 삶이에요.‍ 우리는 인간으로 사는 것만도‍ 이미 아주 복잡하고‍ 고달프다고 생각했지만요.‍ 그러니 퇴보하지 않는 게 좋죠.‍ 입문식 때 배운 대로‍ 관음법문을 수행하세요.‍ 최소한 좋은 사람이 되세요.‍ 오계를 지키세요.‍ 그것이 언제나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설령 다시 환생한다 해도‍ 인간이 될 수 있어요.‍ 진화의 단계에서‍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오직 위로만 올라갈 거예요.‍ 그러면 편안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게‍ 될 거예요.‍ 물론 그건 이번 생만이‍ 아니라 세세생생 쌓아 온‍ 공덕에도 달려 있어요.‍ 하지만 가장 좋은 건‍ 그 모든 것에서‍ 자유로워지는 거예요.‍ 행운이나 불행, 명예, 선과 악, 모든 것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죠.‍ 그런 모든 것에서 벗어나세요.‍ 이 세상에 머무는 동안‍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마세요.‍ 그럼 영원히 자유로워질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도 지금의 나처럼‍ 남들이 자유로워지도록‍ 도울 수 있게 될 거예요.‍ 물을 좀 마시고‍ 금방 돌아올게요.‍

최근에 내 반려견 주민 중‍ 하나가 갑자기‍ 몹시 아팠어요.‍ 난 그를 직접 병원에‍ 데려갈 수도 없었고‍ 약을 먹여줄 수도 없었죠.‍ 지금은 함께 있지 않거든요.‍ 천국에서 말하길, 이는 부정적인 세력이‍ 내 반려견 주민을 이용해‍ 내게 고통을 주려는 거라 했죠.‍ 신체적인 고통은 아니더라도…‍ 난 신께 그의 업을 내가 대신‍ 감당하게 해달라고 청했지만‍ 허락되지 않았죠. 그렇게 되면‍ 너무 편한 일이 될 테니까요.‍ 지금까지, 특히 최근 몇 년 동안은‍ 내게 즐거움을 주거나‍ 행복을 주는 그 어떤 것도‍ 누리는 게 허용되지 않았죠.‍ 이를테면‍ 개 주민이나 새 주민과‍ 함께 지내거나‍ 훌륭한 팀원들과‍ 함께하는 그런 일들요.‍ 아주 가끔 맛있는 음식을‍ 맛볼 때도 그렇고요.‍ 같은 음식도 여러분이 먹으면‍ 『와, 맛있다』고 하겠죠.‍ 하나 내겐 마치 풀을 씹는 것처럼 그저 밋밋하거나 약간‍ 짜거나 달게만 느껴질 뿐이고‍ 식욕을 느낀다거나‍ 음식의 맛을 즐기진 못해요.‍ 먹어야 하니 그냥 먹는 거죠.‍ 내겐 먹는 것조차 세상과‍ 연결되기 위한 것이기도 해요.‍ 이에 대해선 전에 설명했죠.‍

하지만 지금 여기서‍ 살 수 있어 기뻐요.‍ 이 숲은 매우 축복받은 곳이고‍ 내가 텐트를 친 자리도‍ 축복 가득한, 아주 귀중한‍ 영적인 보물 같은 곳이니까요.‍

사진: 『겉보기에 좋다고‍ 속까지 좋은 건 아니에요』‍

사진 다운로드   

더보기
모든 에피소드 (7/11)
더보기
최신 영상
주목할 뉴스
2026-11-04
4780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11-04
1184 조회수
33:59

주목할 뉴스

521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11-03
521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26-11-03
648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6-11-03
1114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앱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